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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사존요약2026. 06. 15. 11:28

Windows 11 KB5094126에서 부팅할 수 없거나 블루스크린 발생

요약

Windows 11 KB5094126 업데이트 적용 시 EFI 파티션 용량 부족으로 인해 블루스크린이나 부팅 불능 오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Secure Boot 인증서 업데이트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로, EFI 파티션이 100MB 이하인 구형 빌드 사용자들에게 주로 나타납니다.

핵심 포인트

  • KB5094126 업데이트 시 EFI 파티션 용량 부족으로 인한 BSOD 발생
  • 주요 원인은 Secure Boot 인증서 업데이트 중 EFI 파티션 쓰기 실패
  • EFI 파티션이 100MB 이하인 구형 빌드 사용자에게 주로 발생
  • 임시 해결책으로 Secure Boot 비활성화 또는 후속 패치 대기 권장

출처 1: https://gazlog.jp/entry/windows-11-kb5094126-bsod-by-efi/

6월 9일에 출시한 Windows 11용 KB5094126(Build 26200.8655)을 적용한 일부의 PC에서, 기동 불능이나 블루스크린이 터지거나 BitLocker 리커버리 화면이 반복되는 등의 오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원인은 Secure Boot 인증서를 업데이트하면서 EFI 파티션에 새로운 데이터를 대량으로 쓰는데 여기서 용량부족이 나 실패하는 탓으로, EFI 파티션 용량이 100MB 이하인 PC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하필 이 KB5094126에는 취약점을 수정하는 업데이트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연기 설정을 하지 않는 한 자동으로 강제설치가 된다는 것이 골칫거리로, 그나마 무제한 연기라도 가능한 PRO와 달리 HOME 버전 같은 경우는 그조차도 불가능하므로 일방적으로 당해야만 합니다.

최근자 OS 빌드에서는 클린 설치시 EFI 파티션 용량을 좀 늘린 상태로 설치하지만, 기존까지의 구형 빌드를 설치한 상태로 쭉 쓰면서 업데이트한 유저들은 그 당시 기준인 100MB를 유지하는 경우가 절대다수이기에 이 오류의 타겟이 될 수 있습니다. EFI 파티션은 부트로더랑 관련이 있으므로 일반적인 시작메뉴->하드 디스크 파티션 생성으로 늘려주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설령 자신의 시스템이 이 이슈에 해당하더라도 당장 이걸 100% 완벽하게 해결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 문제점입니다.

임시방편은 2가지로, 바이오스 최신업데이트 후 최신 빌드 ISO를 받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재설치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건 지나치게 무식하고 극단적이므로, 실질적으론 Secure boot를 당분간 사용하지 말고, 마소의 후속 패치를 기다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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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퀘이사존 하드웨어의 원문을 AI가 자동으로 요약·번역·분석한 것입니다. 원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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