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6.1 Terra. Computer Use를 찢어버린 GPT
Channel: 코드팩토리
Duration: 10m 23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GPT 6.21 테라가 드디어 나왔죠. 저도 굉장히 이번에는 궁금했습니다. 어떤 테마로 좀 나오지. 자, 그런데 어, GPT 6.21 테르 같은 경우에는 컴퓨터를 굉장히 강조를 하고 있고요. 그거를 조금 제가 테스트를 해 보기 위해서 한번 블랜드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옵션들을 갖춘이 포르쉐를 한번 만들어 보도록 요청을 한번 해 봤어요. 우리 항상 하던 벤치마크도 같이 한번 봐 보고 전반적으로 어떻게 구현이 잘 됐는지 진짜 컴퓨터 뉴스가 정말 많이 늘었는지 우리 한번 같이 봐 보도록 할게요. 쏘as지. 자, 그럼 오픈가 생각하는 테라 6.1의 포지션 우리 한번 읽어 보고서 그다음에 우리가 생각하는게 어떤 방향인지 우리 한번 또 얘기를 해 봐야겠죠. 자, 제가 최근에 영상이 조금 없었는데 어, 몸이 좀 안 좋았습니다. 몸이 생각보다 조금 오랫동안 안 좋아서 지금도 완전 리코버가 된 건 아닌데 어, 좀 양해를 해 주시고 앞으로 좀 컨디셔닝 회복이 되면은 조금 더 자주 내 볼게요. 자, 6.1테라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고 바로 전 버전은 5.6테라죠.
그죠? 스킵을 몇 가지를 했어요. 자, 아무래도이 솔이랑이 아스트라 같은 경우에는 또 그리고 루나 같은 경우에는 명확한 포지션들이 있는데 테라 같은 경우에 너무 중간에 낀 느낌이다. 어, 제 생각에는이 아스트라가 나오기 전에는 그래도 테라, 루나이 느낌으로 우리가 운영을 할 수가 있었는데 갑자기 아스트라까지 나오다 보니까 테라가 조금 이상한 포지션이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되게 들었었는데 오픈의 아이에도 똑같은 생각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첫 번째로 강조하는 거를 보면은요. 그러니까 시각적인 이해랑 액션 결국에 컴퓨터 유세를 말하는 거죠. 그래서 테라는 컴퓨터 유세에 굉장히 특화된 친구로 어 가져갈 계획이다라는 걸 우리가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래서 우리가 차트를 봐 보면은요. 자, 6.2 테라 같은 경우에는 자, 지금이 포지션에 있죠. 자, 이거는 에이션 ex입니다. 자, 참고로이 에이션 라스트 ex은 저도 처음 들어보는 거 같은데이 친구 같은 경우에는이 모델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측정을 한다라고 해요.
적은 토큰 대비 어, 굉장히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걸로 볼 수가 있고요. 5.6 테라보다는 굉장히 많이 향상이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6.1 솔보다도 좋고요. 아스라보다도 당연히 좋습니다. 자, 우리가 맥스로 갔을 때는 어, 기본적으로 거의 비슷한 퍼포먼스를 보여 주기는 하지만 어, 그리고 놀랍게도 오퍼스 5. 여기 있네요. 그죠? 자, 근데 이거는 이제 여러분이 굉장히 많이 느낄 것 같아요. 클로드는 전반적으로 한번 우리가 프롬프팅을 무언가를 했을 때 훨씬 더 잘 만들어내는 능력은 탁월하지만 돈을 정말 많이 쓴다. 조금 많이 쓴다. 자, GPT 계열들은 조금 덜 쓰는 방향으로 더 빠른 방향으로 많이 가고 있다라는 걸 이해할 것 같습니다. 그죠? 자, 그래서이 세 개의 모델 전부 다 자,이 에스라스 ex원 1에서 그러니까 컴퓨터 유소를 측정한 능력지에서 맥스는 다 좋은 평가를 받긴 했지만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이 비용 자체가 굉장히 낮다라는 걸 알 수가 있고요. 자, 그럼 루나 쓰면 되는 거 아니냐라고 했지만 루나 같은 경우에는 스코어 자체가 점수 자체가 굉장히 낮은 거를 볼 수가 있죠.
자, 그래서 지금 상태에서 최적화된 거는 이제 테라다라고 여러분이 생각을 해 보실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또 비전 관련해서 테스팅한게 있는데 자, 6.1 역시 잘 나왔고요. 솔 같은 경우에는 어떤 부분에서 잘하긴 했지만 역시나 가성비는 6.1테라다. 자, 왜냐 여기 최적할해서 일부러 이렇게 만들었기 때문이겠죠. 자, 이거를 보면은요. 제 생각에는 앞으로 이제 테라 같은 경우에는 컴퓨터 유에 최적화된 방향으로 진행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요. 자, 저 같은 경우에는 항상 웬만하면 이제 루나 로우에 사용해서 컴퓨터 유를 사용하려고 굉장히 노력을 많이 했어요. 왜냐면 컴퓨터 유습 자체가 일단 토큰도 굉장히 많이 들고 엄청 오랫동안 작업을 해야 되거든요. 그리고 빨리 하지 않으면 사실 그냥 내가 클릭해 가지고 하는게 훨씬 더 낫다 보니까 조금 아쉬운 점이 있어 가지고 루나 로우로 쓸 만한 것들이 아니면은 그럼 사용하지 않았었는데 근데 테라가이 컴퓨터 유즈의 특화된 모델로 우리가 사용할 수 있게 된다라고 하면은이 방향으로 진화를 하게 된다면 제가 봤을 때는 조금 더 어 능력치가 좋은 그리고 컴퓨터 자체만은 굉장히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는 모델이 특화된 모델이 나와서 우리가 우리가 훨씬 더 컴퓨터 유에서 확실히 어떤 모델을 써야 된다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뭐 터미널 벤츠라든가 이런 것도 있는데 이런 거는 사실 우리가 기대하는 값들은 아닌 거 같아요. 네. 그래서 이런 건 별로 중요하지 않은 거 같고 저도 이번에 테스트를 할 때 거의 컴퓨터 유를 기반으로 제가 확인을 해 봤고요. 지금 어 오픈회에서도 지금 얘기하는 걸 이제 볼 수 있는 것처럼 사실이 벤치마크만 그냥 던져 놓고서 아무 얘기도 없는 거는 잘 없었거든요. 보면 이제 테스티머니얼도 없고 뭐 어떤 목적을 갖고서 우리가이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런 얘기도 전혀 없는 걸 보면은 일단 제가 봤을 때는 테라는 그냥 컴퓨터 원툴로 지금 진행을 하려는게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럼 우리가 한번 구현을 해봤던 것들 몇 가지 한번 봐 볼 거고요. 자, 이번이 벤치마크들은 우리가 다른 모델들에서 전부 다 했던 것들이기 때문에 그냥 레퍼런스로만 한번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자, 모션 그래픽 같은 경우에는 네, 루나가 했던 거랑 소리 했던 거랑 당연히 중간쯤의 느낌이 나오겠죠. 그죠? 자, 그런데 이런 부분들도 사실 이제는 모든 모델들이 전부 다 잘하기 때문에 뭐 전반적으로 봤을 때 그냥 잘했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죠? 잘해 놨고 우리 페이블이라든가 아니면 아스트라가 했던 것처럼 엄청 복잡하게 일부러 만들어 내진 않았다라는 걸 우리가 확인할 수가 있어요. 자, 한강시 오픈 월드 게임 우리 항상 하는 건데 자, 이거 마찬가지로 뭐 차이 타고 이런 것들 다 되고요. 속도가 조금 느리게 구현이 되긴 했는데 어이 똑같은 프롬프트로 똑같은 게임을 계속 만들다 보니까 굉장히 느껴지는게 뭐냐면요.이 클로드 느낌의 게임들이 있고 어 코덱스 느낌의 게임들이 있어요.이 뭐라 해야 되죠?이 이 그림체와이 플레이하는이 경험 자체가 코덱스만이 주는 그 느낌들이 있는데 그게 정말 똑같이 구현이 된 거 같습니다. 다만 이제 완성도는 당연히 막 엄청 높은 그런 느낌은 아니고요. 루나보다 조금 더 잘 나오기는 했지만 확실히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최적화된 느낌은 아닌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자,이 웹사이트 웹사이트 같은 경우에는 어, 전통적으로 굉장히 잘했죠. 다들 전통적으로 굉장히 잘했는데 이렇게 스크롤 하면은 조금 우리 소울이 구현을 했을 때는 어, 이렇게 돼 있기는 한데 조금 더 자연스럽게 들어갔던 거 같긴 하거든요.
뭔가 조금 빨라요. 살짝 빠른데 천천히 스크롤을 해도 자, 그런 부분이 솔보다는 부드러움이 좀 덜한 거 같긴 하지만 루나 같은 경우는 기억나실지 모르겠는데 루나 2.6.1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이렇게 마우스를 올렸을 때이 파티클이 퍼지는게 조금 버그가 있는 거 같은 느낌이 들었었거든요. 그거는 확실히 해결이 됐다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럼 마지막 이제 한국 한번 읽어 볼 건데 한 문단만 읽어 볼게요. 자, 문신는 간판의 나사를 빼다가 맨 오른쪽을 남겨 두었다. 이런 된 무릎이 사다리 위에서 자꾸 떨렸다. 사다리에서 내려와 올려다 보니까 간판이 한쪽으로 기울어 있었다. 문방 인쇄 방자의 아랫 회계에 까마귀 발처럼 갈라진 금이 있었다. 나사가 하나만 박혀 있어도 간판은 떨어지지 않았다. 뭐 이거는 뭐 크게 대단하게 큰 변화가 있는 거 같지는 않습니다. 자, 저 같은 경우는 어 두 가지를 쓰고 있어요. 클로드에서는 이제 소을 사용해서 한국어 작업을 많이 하고 있고요. 코덱스에서는 그냥 솔 쓰고 있습니다.
솔 로우로 두고서 쓰면은 굉장히 괜찮다라는 경우 저는 받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도 한번 그런 부분 테스트를 해 보시고요. 어, 루나도 나쁘지 않아요. 루나 한 미디엄 정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도 한번 테스트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럼 마지막으로 이제 912 터보스 까브리올레 저의 이제 드림카죠. 저희 드림카에다가 제가 원하는 옵션을 그냥 대충 집어 넣으면 한 4억 2천에서 뭐 그 언저리가 나와요. [웃음] 이거를 한번 잘 그려낼 수 있는지 한번 테스트를 해 보고 싶어 가지고 어 다른 레퍼런스 없이 그냥이 사이트에이 옵션들만 주고서 이거 그대로 그냥 한번 그려 봐라 블렌더에다가 한번 요청을 해 봤거든요. 자 일단 제가 그냥 바로 본능적으로 생각이 드는 거는 아마이 휠이 진짜 구현이 잘 안 되지 않을까라는게 가장 큰 부분이었고요. 한번 봐 볼게요. 일단은 참고로 제가 아직도 돌리고 있습니다. 아직도 돌리고 있기 때문에 이건 제가 완벽해질 때까지 계속 돌려 볼 거거든요. 지금 4네시간 넘게 돌렸는데.
네. 지금 제 영상 촬영 때문에 잠깐이 골을 멈춰 놓은 상태고요. 지금 골 리즘을 안 해 놔가지고 지금 안 나왔지만 지금 4시간 조금 넘게 돌렸거든요. 그래서 4네시간 동안 계속이 사이트에 있는 옵션과 맞춰 가지고 그대로 만들어 달라라고 제가 요청을 해 놓은 상태고 보면은 이런 식으로 지금 구현이 됐어요. 옆에 사이드 스커트에 포르쉐이라고 써져 있는 부분까지 정확하게 구현이 됐고요. 제가 예측을 했던 것처럼이 스포크 있죠? 네. 휠의이 스포크가 어이 개수가 안 맞아요. 이게 근데 조금씩 어느 정도 맞춰지고 있긴 하거든요. 그죠? 중간에 하나씩 하나씩 이제 없애고 있어요. 그거 얼마나 빠르게 없앨 수 있을지 제대로 맞출지 잘 모르겠는데. 네. 그렇게 됐고요. 네. 뒷부분을 보면은 네. 터보 S라고 이제 써져 있는 것까지. 어, 조작이 너무 어려 가지고 저는 이거 항상 터스라고 써지는 것이 잘 구현이 됐고. 자, 이렇게 배기가네 개였나? 네. 백기는 이제 하나인데 원래 그죠? 원래 이렇게 나와야 되는데 아쉽게도 여기까지 작업이 안 된 거 같습니다.
근데 지금 골이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완성도 그렇게 높은 상태는 아니다라고 얘기는 하고 있어요. 지금 4네시간째 돌리고 있기 때문에 제가 내일까지 일단은 그냥 돌려 볼 거예요 한번 이게 그 굉장히 뭐 여러분도 컴퓨터를 써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굉장히 세세한 부분 하나를 짚어가면서 그거를 하나와 완벽하게 만들어 내고 그리고 그다음 컴포넌트로 넘어가는 식으로 작업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 오래 돌려 봐야지 알 거 같고. 어, 일단 제가 조금 높이 사는 거는요. 뭔가 조금 이상하게이 스포크가 들어가고 막 이런 디테일들이 부족하긴 하지만 이런 배기 같은 거 그죠? 자, 이런 부분 인테이크하는 곳들. 자, 이런 거 이제 잘 구현이 됐고요. 자, 그리고이 손잡이 자, 옵션이라서이 검증세율 50만 원 넣고서이 넣어 놓은 건데 그것까지 잘 구현이 된 거 제가 확인할 수가 있었어요. 자,이 라이트 같은 경우에도 PDL 들어간 거를 볼 수가 있고요. 포르쉐 마크까지 이렇게 잘 들어갔고 이거를 조금 오래 한번 돌려보면은 어 얼마나 만들 수 있을까 좀 궁금하기 때문에 일단 한번 끝까지 돌려 보고서 어 괜찮은 결과가 나오면 어 너무 쓰레기 같은 결과가 나오면 그럼 다시 찍진 않을 것 같은데 근데 어 괜찮은 결과가 나오면은 여러분들한테 한번 또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준비한 건 여기까지고요. 오늘 이거 한번 돌려 보느라 조금 영상이 늦었는데 어 쉽게 그냥 제가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은요. 별로 신경 써야 될 모델은 아닐 것 같습니다. 냉정하게 말씀을 드리면은 그냥 여러분이 사용하던 패턴 그대로 그냥 일단은 사용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만약에 나는 진짜 조금 더 컴퓨터에 최적화된 모델 한번 트라이를 해 보고 싶다. 자, 이거 나온지 어차피 10시간인가 밖에 안 됐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컴퓨수를 사용을 해 보기 시작을 하면은 어, 인류에 가장 처음 사용하는 인구 중 하나일 거예요. 아직까지도. 그렇기 때문에 테스트한다는 목적으로 한번 작업을 해 보시면은 좀 재밌을 수도 있을 것 같고요. 뭐 그게 아니라면은 굳이 여러분이 테라를 어떤 특정 목적으로 사용을 하려고 어 막 빼다 쓸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음 여러분 항상 하시던 대로 솔과 아스트랄 위주로 사용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 고려를 하고서 작업해 보시면 될 거 같고 어쨌든 비주얼한 걸 잘한다 했으니까이 부분에 대해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완성도가 높아지면 제가 영상 한 번 더 찍어서 올려 드릴테니까 구독과 알림 설정 그리고 하이까지 해 주시면 제가 다음 영상에 더 좋은 내용과 함께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So ea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