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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kNews헤드라인2026. 06. 27. 14:16

Show HN: OpenKnowledge – Obsidian/Notion의 오픈소스 AI 우선 대안

요약

Obsidian이나 Notion의 오픈소스 AI 기반 대안인 OpenKnowledge에 대한 사용자 피드백과 개발자의 답변을 담고 있습니다. AI 통합 방식, 로컬 모델 지원, MCP 서버 활용 등 도구의 완성도와 사용자 경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집니다.

핵심 포인트

  • AI 기능이 앱 내부에 깊게 통합된 자기완결적 경험의 필요성 강조
  • Gemma4와 같은 로컬 모델 및 OpenAI/Anthropic 호환 API 지원의 중요성
  • MCP 서버 및 CLI를 통한 에이전트 확장성 논의
  • Obsidian의 강력한 플러그인 생태계와 사용자 익숙함이 높은 진입장벽으로 작용

이걸 정말 좋아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Obsidian이나 VS Code보다 내 사용 경험이 어떻게 나아지는지 잘 모르겠음
AI를 쓰려면 OpenKnowledge와 Codex 사이를 오가야 하고, 동시에 아주 기본적인 Obsidian 같은 앱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점이 꽤 아쉬움
내가 보기엔 프롬프트를 옮기는 키 입력 몇 번을 줄여주는 정도인데, 진짜 원하는 건 VS Code처럼 AI가 앱 안에 살고, Obsidian처럼 문서 사이를 돌아다니는 것임
평범한 터미널도 받아들일 수는 있지만, 예쁜 UI가 더 잘 맞을 듯함
새로 더해진 가치는 스킬과 MCP 서버 묶음 같아 보이는데, 이런 건 이미 Obsidian에도 있거나 더 생산적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음
Obsidian 플러그인을 다시 보니 Claudian이 있었고, 오른쪽 패널에서 로컬 모델과 Codex를 쓸 수 있어서 내겐 완벽했음
로컬 모델도 강하게 지지함. Gemma4-31b가 이런 작업에 잘 맞고, 쉽게 연결할 방법이 없으면 결정적으로 어렵다 봄
임베딩 (Embedding)은 계산 비용이 낮으니 로컬 옵션이 반드시 있어야 함
참고로 LMStudio를 쓰고 있고 OpenAI 및 Anthropic 호환 API 엔드포인트를 지원하니 연결은 쉬울 것 같음
다만 내 볼트 (Vault)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려는 건 아니라서, 그 고통을 없애주는 가치라면 전환할 이유는 이해됨
그래도 LLM과 GitHub를 쓸 만큼 기술적이지만, 공유 환경을 직접 커스터마이즈할 만큼은 아닌 사람을 겨냥하는 묘한 시장처럼 느껴짐
전체 경험이 자기완결적이고 깔끔해지면 전환할 수 있겠지만, 지금은 꽤 기본적인 기능을 잘 포장한 래퍼 (Wrapper)처럼 보임

피드백 확인했고, 더 통합된 경험을 분명히 검토 중임

한 가지 덧붙이면, Codex/Claude/Cursor는 자체 내장 웹 뷰어 안에서 OpenKnowledge 웹 뷰어를 열 수 있어서 두 앱을 동시에 열 필요는 없음
원하면 OpenKnowledge 앱 안에 Claude 터미널도 내장해 둠
AI를 앱 안에 더 깊게 넣는 작업도 진행 중이고, 로컬 모델도 포함되며 다음 주 업데이트를 기대해도 됨

Obsidian을 쓰기 시작한 뒤 4년 넘게 대체할 것을 찾고 있지만, 이제 너무 익숙해졌고 플러그인까지 써서 정확히 원하는 방식으로 맞춰 둔 상태임
다른 도구도 써봤지만 내 기준으로는 Obsidian의 효용을 이길 수 없었음
개인적으로는 AI든 누구든 내 볼트를 들여다보는 걸 원하지 않고, 그 안에 AI가 들어오는 것도 원치 않음

완전 로컬이라면서 로컬 LLM과는 통합할 수 없는 건가?
기본 동기화가 되는 완전 오픈소스 Obsidian류 앱이라는 점은 인상적이지만, 지원 플랫폼이 OSX뿐이면 유용성이 제한됨
Android 앱이 준비 중이라면 프로젝트를 계속 지켜볼 생각임

MCP 서버와 CLI는 에이전트 (Agent)에 종속되지 않으니 로컬 모델이나 하네스 (Harness)와도 동작해야 하지만, 이 부분을 더 명확히 문서화하겠음
어떤 IDE나 하네스를 쓰는지 알려주면 살펴보겠음

출시 축하함. 깔끔해 보임
한편 최근 몇몇 프로젝트가 Open Knowledge라는 이름을 쓰는 게 흥미로움
Open Knowledge Foundation(https://okfn.org)은 오픈 데이터 운동의 초기이자 가장 큰 지지 단체 중 하나임.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데이터를 위한 Free Software Foundation 같은 곳이라고 보면 됨
2004년에 시작했고, 여러 오픈 데이터 라이선스와 CKAN 같은 널리 쓰이는 인프라 도구를 만들었음
덧붙일 건 없고 그냥 흥미로웠음. 참고로 몇 년간 그곳에서 일했음

편향은 있지만 물론 좋은 이름임
OKF와의 시점은 우연이었고, 내부적으로 거의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음
좋은 점은 형식과 소스가 꽤 열려 있고 서로 보완적이라는 것임

내가 https://github.com/rcarmo/piclaw에 했던 것처럼 pi.dev와 그냥 통합하면 좋겠음. 이건 내게 Obsidian을 대체했음
나도 터미널과 WYSIWYG Markdown 편집기를 통합했고, 마인드맵·칸반 등 플러그인도 넣었음

꽤 관련 있어 보이니 살펴보겠음. 내장 채팅 UI를 분명히 검토 중이고, 하네스들과 어떻게 통합할지 생각하고 있음

제2의 뇌라는 개념에 점점 지침. 대부분은 인간 뇌가 만들어낸 환각에 가까움

나는 그냥 디지털 정보 저장소라고 부르기로 했음

오랫동안 팀과 쉽게 공유·동기화할 수 있는 단순한 지식베이스 (Knowledge Base)를 찾고 있었음
HTML/Markdown과 폴더 안의 다른 파일들을 Git으로 동기화·버전 관리하되, 비기술자도 포함된 팀이 너무 기술적으로 느끼지 않고, 비싸고 불필요하게 복잡한 클라우드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방식이 필요했음
수상한 플러그인에 의존하지 않는 내장 AI 통합이 있으면 금상첨화겠지만, 다른 사람이 말한 것처럼 임의의 OpenAI 호환 LLM 제공자에 연결하는 옵션이 빠진 건 꽤 아쉬움
거의 정확히 내가 찾던 걸 제공할 수도 있어 보이니 한번 써봐야겠음

그게 우리가 명시한 정확한 목표였고, 같은 고통을 많이 느꼈음. 피드백은 여기나 X의 @nickgomez로 보내주면 됨

OKF 형식 개정에는 RDF URI를 라벨로 지원하는 것과 schema.org RDFS 정렬(:name @en, :about, :description 등)이 들어갈 수 있어 보임

흥미롭고 유망한 출발이라 한번 써봤음. Bases와 TypeScript/오픈소스 기반 Obsidian 플러그인 지원이 있으면 좋겠음. excalidraw, mermaid 같은 것들을 쓰고 있음
로컬 모델 (Local Model)도 쓰고 싶음
Notion에서 협업할 때는 댓글, 제안, 기록 때문에 Google Docs로 넘어가야 했는데, AI와 함께 작업할 때도 이런 기능은 중요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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