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GN: VHK - 모델·에이전트를 갈아타도 안 무너지는 풀사이클 AI 코딩 하네스
요약
모델이나 에이전트를 변경해도 프로젝트의 규칙과 맥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CLI 하네스 VHK를 소개합니다. 규칙 동기화, 기계적 증거 기반의 검증, 자가 진화 메모리 기능을 통해 안정적인 AI 코딩 환경을 제공합니다.
핵심 포인트
- 다양한 AI 코딩 도구 간의 규칙 파일 자동 동기화
- LLM 없이 기계적 종료 코드로 작업 완료를 검증하는 증거 게이트
- 세션별 교훈을 수집하여 규칙을 고도화하는 자가 진화 기능
- 아이디어 검증부터 배포 초안까지 이어지는 풀사이클 워크플로우
바이브코딩하다 보면 도구를 자주 갈아탑니다. Claude Code 쓰다가 Cursor, 또 Codex... 그때마다 규칙 파일이랑 맥락이 흩어지고, 에이전트는 "다 됐다"는데 실제론 테스트도 안 돌아간 경우가 많더라고요. 매번 손으로
정리하기 싫어서 만든 CLI 하네스입니다.
VHK는 코딩 에이전트가 아니에요. 어떤 에이전트를 쓰든 그 위에 얹어서, 규칙·스펙·증거·기억을 repo 안에 고정해둡니다. 모델을 통째로 바꿔도 이 파일들은 그대로 남아요.
주요 기능
- 규칙 동기화: RULES.md 하나만 관리하면 .cursorrules, CLAUDE.md, copilot-instructions 등 8개 툴 규칙 파일을 자동으로 맞춰줍니다.
- 증거 게이트: verify / review / receipt / preflight. 특히 receipt는 tsc·test·build 종료코드 같은 기계 증거로 "거짓 완료"를 잡습니다(판정에 LLM 안 씀).
- 자가 진화: 세션마다 쌓인 교훈을 memory/pattern에 모아 규칙 후보로 올립니다. 쓸수록 이 프로젝트에 맞게 다듬어져요.
- 풀사이클: 아이디어 검증부터 개발·검증, 배포 후 콘텐츠·운영·판매 초안까지 명령으로 이어집니다(게시·결제는 사람이).
- 한국어 자연어: "vhk 저장해줘", "vhk 출고점검"처럼 한국어로도 라우팅돼요.
에이전트를 대체하려는 게 아니라, 에이전트가 잘 못 하는 반복·기억·게이트를 대신 잡아주는 쪽입니다.
솔직히 1인 프로젝트라 한국어 우선이고 영문 문서는 아직 따라가는 중입니다. 러프한 부분 있으면 편하게 알려주세요.
설치: npm i -g @byh3071/vhk
GitHub: https://github.com/byh3071-cpu/vhk (MIT · MCP 35 tools · Node 22+)
혼자 만들다 v2.9.0까지 왔네요. 모델 갈아탈 때마다 프로젝트 흔들리는 분들 피드백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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