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GN: 오마이스캔 – 책을 찍으면 편집 가능한 한글(HWPX) 파일로 만들어 주는 앱
요약
이 앱은 찍은 책이나 서류를 OCR을 통해 텍스트로 변환하고, 편집 가능한 HWPX 또는 PDF 파일로 저장하는 안드로이드 스캔 솔루션입니다. 특히 '책 모드'와 같은 독특한 기능과 함께, 기기 내에서 작동하며 개인정보 보호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 OCR 결과 확인 및 수정 과정 제공
- HWPX 포맷으로 편집 가능한 문서 생성
- UVDoc(MIT) 모델을 이용한 곡면 펴기 구현
- Google ML Kit를 활용한 온디바이스 OCR
책이나 서류를 찍으면 글자를 읽어서 PDF와 편집 가능한 한글 문서(HWPX)로 저장하는 안드로이드 앱입니다.
스캔 앱은 많은데 결과물이 대부분 이미지나 PDF이고 대부분 광고가 있습니다. 그리고 스캔 하고 ocr 적용하고 hwpx로 편집가능한 문서로 만들어주는 앱이 없어 제가쓰려고 만들었습니다^^
하는 일
- 여러 장을 이어 찍고 한 번에 저장 (최대 50장)
- 책 모드: 펼친 책처럼 휜 면을 펴서 읽음
- 양면을 한 장에 찍으면 가운데에서 갈라 쪽마다 따로 처리
- 저장 전에 읽은 글을 확인·수정
- HWPX / PDF 중 원하는 것만 골라 저장
만들면서 재밌었던 부분
- HWPX는 한컴 라이브러리 없이 앱 안에서 직접 패키지를 조립합니다. 한글·한컴독스에서 열면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 PDF는 스캔 이미지 위에 보이지 않는 글자층을 얹어서 검색·복사가 됩니다. 글꼴을 넣지 않아 파일이 거의 안 커집니다.
- 곡면 펴기는 UVDoc(MIT) 모델을 ONNX 반정밀도(15MB)로 넣어 기기에서 돌립니다. int8로 줄여 봤는데 오차가 커서 접었습니다.
- 글자 인식은 Google ML Kit의 기기 내 인식을 씁니다.
개인정보
계정·로그인·광고·추적이 없고, 앱에 서버가 없습니다. 사진은 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아쉬운 점
- 설치 용량이 78MB로 큰 편입니다(ONNX 런타임 33MB). 줄이는 방법을 보고 있습니다.
- 지금은 안드로이드·한국 스토어만입니다.
써 보시고 잘 안 읽히는 책이나 문서가 있으면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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