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2026 Molayo

YouTube요약2026. 05. 14. 11:21

OpenAI x 코드팩토리 Codex로 모노레포 멀티 플랫폼 서비스 만들기

요약

본 영상은 OpenAI의 Codex와 GPT-5.5 같은 최신 프론티어 AI 모델의 성능을 활용하여, 모노레포 구조로 멀티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특히 슬랙과 유사한 기능을 가진 웹 프로젝트를 개발하며, Next.js 기반으로 시작하고 Vertical Slice Architecture를 적용하여 데이터 레이어와 도메인을 분리하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보여줍니다. AI 시대에는 요구사항의 범위가 넓고 복잡해지기 때문에, 다양한 플랫폼(웹, 데스크톱 앱, 모바일 등)의 컨텍스트와 테마를 하나의 프로젝트 안에서 관리할 수 있는 모노레포 구조가 매우 유리함을 강조합니다.

핵심 포인트

  • 최신 AI 모델(GPT-5.5 등)을 활용하여 복잡한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을 자동화하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 모노레포(Monorepo) 구조는 웹, 데스크톱 앱,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텍스트와 로직을 하나의 프로젝트에서 관리하는 데 최적이다.
  • Next.js 기반으로 시작하며, Vertical Slice Architecture를 적용하여 데이터 레이어와 도메인을 명확하게 분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 개발 과정 중 포트 충돌 방지를 위해 초기 설정 시 항상 실행 포트를 지정하고 변경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Video: OpenAI x 코드팩토리 Codex로 모노레포 멀티 플랫폼 서비스 만들기
Channel: 코드팩토리
Duration: 241m 2s
Language: ko
Transcript: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많이 오셨나 오늘 바로 열자마자 바로 시작하기로 해가지고 자 오늘 그냥 완전 끝장을 볼 거고요 10시까지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될 때까지 합니다 될 때까지 될 때까지 라이브 안 끔 될 때까지 하기 될 때까지 계속합니다 근데 요즘 사실 이 정도 프론티어 모델의 성능을 생각을 하면 못할 수가 없거든요 될 때까지 계속합니다 세 줄까지 낯서지나 보네 그래서 오늘 코덱스로 한번 우리가 생각하면 슬랙의 전반적인 기능보다는 그거는 우리가 3시간 만에 할 수가 없고요 좀 리얼타임 기능을 우리가 넣었을 때 어떤 식으로 우리가 실 수가 있는가 그리고 그 관점에서 봤을 때 요즘 gpt 5.5가 평가가 정말 좋죠 그 어느 정도까지 우리가 에이아이한테 맡길 수 있는지 여러분이 좀 알아볼 수 있는 시간도 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오픈 에이아이 랑 함께하는 라이브고요 많이 토큰을 또 지원을 해 주시도록 해 주기로 하셔가지고 엑스트라 하이로 스피드는 패스트 모드로 아마 한번 아낌없이 토큰 한번 사용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진행할 프로젝트는 슬랙 비슷하게 간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이거 에이아이 돌리면서 어차피 대기하는 시간 있잖아요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들이 있다라거나 하면 여러분 저한테 돌아가는 동안에 질문해 주시면 제가 열심히 답변을 드릴 테니까 그렇게 한번 봐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바로 한번 일단 시작을 해볼 건데 오늘 완전히 초보자를 위한 느낌은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기획 자체가 조금 더 개발자 성향에 좀 더 하드코어 유저한테 맞춰져 있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기 때문에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라고 하면은 찾아가면서 봐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우리는 이제 풀 액세스 모드로 항상 진행을 하도록 할 거고 플랫 모드 들어가서 일단은 계획부터 한번 해보도록 할게요 모노래포로 슬랙의 클론을 만들 건데 디자인은 리니어 스타일로 흑백으로만 진행을 해주고 Vertical Slice Architecture 사용해서 일단 인프라스트럭셔를 목데이터로 사용을 할 거기 때문에 특히나 데이터 레이어랑 우리 도메인을 잘 나눌 수 있도록 구성을 잘 짜줘 라고만 일단은 얘기를 해놓을게요 여기서 추가로 이제 말했으면 좋을 요소가 뭐냐면요 우리 MVP 스코프 안에서 우리가 중요한 게 뭔지 우리가 얘기를 할 수 있으면 가장 좋은데 다 지우고 그리고 그러면 아 그거까지 넣을게요 일단은 한 개의 채널에서 우리가 목데이터로 채팅하는 화면을 좀 구현을 해주기만 하면 제일 좋을 것 같아요 거기까지만 일단은 스코프를 정해줘 일단은 플랜을 넣어보도록 할게요 그럼 한번 얘기를 해봅시다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자 우리가 왜 모노래포로 일단은 하느냐 자 이거는 일단 저희가 넥스트JS로 아 그것도 말을 안했네 자 중간에 그냥 이렇게 바로 정지해주시는 게 좋고요 일단 웹 프로젝트부터 시작을 할 건데 넥스트JS 사용을 할 거니까 넥스트JS 기반으로 어 초기화를 해주고 꼭 CLI 사용해서 최신 버전 넥스트JS 사용할 수 있도록 어 집중해줘 모노래포로 그대로 유지하고 자 모노래포를 왜 제가 굳이 하냐면요 어 나중에 이제 넥스트JS 기반으로 우리가 웹사이트 만들고 그걸 기반으로 우리가 데스크톱 앱이랑 어 앱까지 그리고 그 랜딩 페이지까지 따로 한번 해볼 건데 그 과정 속에서 우리가 어 이 컨텍스트를 얘가 최대한 많이 가져가고 우리가 비슷한 이 어 어 비슷한 테마를 유지를 할 수 있도록 로직도 그렇고 UI도 그렇고 그런 걸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우리가 한 프로젝트 안에서 한 스코프 안에서 진행을 할 수는 제일 좋거든요 그 과정 속에서 우리가 최적화 할 수 있는 부분도 있기는 한데 어 시간 관계상 그것까지 이제 들어가지는 못할 것 같고 이렇게 자 이렇게 질문이 오죠 우리가 플랫모드를 하거나 아니면은 그냥 바이패스 모드를 해도 질문이 오는데 보통 이 정도로 우리가 진행을 했을 때는요 터보레포 추가해 가지고 할 건데 이 정도까지 우리가 요청을 할 때는 사실 우리가 플랫모드 쓰지 않고 진행을 해도 사실 5.5 정도 모델 되면은 바로 잘 해주기는 합니다 그래도 우리가 좀 좋은 이 스탠다드를 갖고서 가져가면 좋으니까 일단은 플랫부터 한번 시작을 해 가지고 잘 진행을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프리 AI 시절에는 AI를 사용하지 않던 시절에는 제가 모노랄포를 쓰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기는 했어요 왜냐하면 되게 스코프도 너무 넓어지고 넓어지고 어 애초에 그냥 실수를 할 수 있는 여지 자체를 없애버리는 것도 굉장히 좋거든요 그렇죠? 그런데 이 AI 시대에는 요구사항 자체가 조금 다르다 보니까 AI가 할 수 있는 것들이 사람이 하지 못하는 것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이제는 모노랄포를 진행을 해 주시는 게 여러분이 다양한 다양한 부분에서 굉장히 유리하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여기 모노랄포를 진행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거는요 터보랄포를 꼭 썼는지 우리가 확인해 주는 게 제일 좋고요 그리고 보면은 프로젝트 구조를 어떻게 했는지는 지금 보여주지 않고 있는데 아 여기 앱스 슬래시 웹이라고 해놨네요 자 그러면은 전혀 문제가 될 게 없어요 자 이렇게 플랜이 나오고 나면요 자 로컬로스트 3000번이라고 했는데 저는 뭘 좋아하냐면요 아이고 아이디 스미스라고 해버렸네 일단 저희가 항상 3000번에 실행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포트를 항상 바꿔주는 걸 좀 줘요 그래서 저는 포트를 4200번부터 시작해줘 라고 한번 해볼게요 그래야지 3000번 블락돼서 3001번 씁니다 3002번 씁니다 이런 문제가 잘 안 생기기 때문에 저는 일단 항상 무조건 포트부터 바꾸고 시작합니다 요즘에 이제 또 너무 많은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을 하다 보니까 그죠? 자 임플레멘트 플랜 바로 시작을 하도록 할게요 자 XTRAI 스피드 패스트 쓰고 있어가지고 조금 빠른 편입니다 여러분이 사용을 하는 것보다 오늘 강의 시간은 어느정도 예상을 하시나요? 오늘 아마 제가 진행을 해봤을 때 3시간이 안 걸릴 것 같기는 했어요 그래서 남는 시간에 소통하면 될 것 같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 사실 우리가 라이브하다 보면 변수가 되게 많기 때문에 일단은 될 때까지 한다 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소 10시까지 진행을 할게요 최소 엄청 빠르죠? 제가 준비할 때는 패스트를 안 썼어가지고 일반 모드 기준을 진행을 하게 되는데 패스트가 확실히 훨씬 더 빠르긴 하네요 그죠? 코드 검토 안 하면서 네 안 합니다 코드 검토 그러니까 제 생각은 이래요 그러니까 옛날에는 코드를 제가 직접 안 쓴지는 정말 오래됐고요 직접 안 쓴지는 정말 오래됐고 제가 보는 거는 그래도 한 오퍼스 4 아니 오퍼스 그 GPT한 5. 5. 5. 몇이었지? 초기 모델이 몇이었지? 5. 5.1이 있었나요? 그때쯤까지는 제가 봤던 것 같아요 중간에 네 근데 그 이후로는 사실 이 AI의 능력치가 너무 많이 올라오다 보니까 제가 중간에 그걸 보고서 판단하고까지 하게 되면은 오히려 더 느려집니다 그래서 오늘 할 것 중 하나가 또 그 에이전팅 루프를 만들어서 기버깅까지 이제 다 진행을 하는 거 제가 영상에서도 많이 보여드렸었는데 그것까지 한번 이제 진행을 해볼 건데 어 최대한 검토하고 확인하고 그 결과물에 대해서 책임도 어떻게 보면 이제 AI가 질 수 있는 그 루프를 만들어주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나 이런 굉장히 좀 고급 모델을 쓴다면요 오늘 함께 진행하던 GPT 5.5고요 그죠 자 1.5배 빨라주고 토큰이 2배라 네 맞아요 자 카카오맵 같은 건 다 사업자 등록하셔서 사용 가능하신 거죠 카카오 왜요? 카카오맵이 사업자 등록을 해야지 쓸 수 있었나? 음 어쨌든 쓰고는 있거든요 그것까지 기억이 안 나네 뭐 이제 카카오 디벨로퍼스 들어가면은 사업자 등록한 거에 대한 요소들을 다 넣으셔야지 몇 가지 기능들이 오픈이 되기는 해요 음 아키텍처보다는 중복이 조금 더 많거든요 굳이 따지자면 근데 그게 우리 사람들이 작업을 할 때는 어떤 한 요소에 대한 우리 변경사항이 있을 때 그것과 관련된 것들이 한꺼번에 변경이 되는 게 훨씬 더 유리해요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장점이자 단점이기는 한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장점이 훨씬 더 많습니다 만약에 대규모 스케일에 우리가 코드를 작성을 한다면은 그런데 AR 같은 경우에는 중복으로 작업을 하더라도 사실상 시간 개념 자체가 없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오히려 나눠가지고 실수를 할 수 있는 만약에 실수를 했을 때 그거에 대한 파생이 조금 더 적도록 하는 게 저는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단점을 최대한 줄고서 장점을 훨씬 더 많이 가져올 수 있다는 게 저의 생각이었고요 그래서 보통 저는 VLS을 씁니다 근데 클라이언키텍처 쓰셔도 아무 상관없어요 괜찮습니다 네 오픈 서버 시작 안했나 본데 서버 시작해 주세요 네 그래서 VLS을 보통 쓰고요 자 코팩님 안녕하세요 지금 시간이 있을 때 여쭤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예 개발 하실 때 오픈 스택 오픈 스펙도 사용하시나요 오픈 스펙? 오픈 스펙은 뭐지? 4천 1보트 비교했습니다 핀핀 데브 준비 상태 지금 저희가 목 데이터로만 요청을 해놨기 때문에 뭐 전혀 서버랑 뭐 이런 것들이 필요가 없어가지고 바로 금방 진행이 될 거고요 되자마자 일단은 버셀 발을 올려가지고 여러분이 함께 보면서 진행을 할 수 있도록 서버랑 도메인 달아가지고 한번 진행을 해볼 거고 오늘 진행을 하면서 제가 실제로 많이 사용을 하고 있는 서비스들도 많이 보게 되실 것 같아요 클러크라는 서비스도 돈 내고 쓰고 있고 컨벡스도 돈 내고 쓰고 있는데 수퍼베이스로 하려다가 사실 수퍼베이스로 데모를 하는 게 훨씬 더 편하기는 해요 컨벡스 같은 것보다는 좀 여러가지 변수가 조금 있기 때문에 컨벡스는 근데 이제 수퍼베이스로 하면 여러분이 또 재미없어 할 것 같기 때문에 그리고 너무 정보가 많잖아요 수퍼베이스 관련은 그래서 컨벡스로 한번 진행을 하도록 할 거고요 클러크 같은 경우도 오늘 클러크의 장점을 보여줄 수는 아마 없을 것 같은데 왜냐면 사실상 그쪽은 이제 엔터프라이즈 쪽이 장점이 크거든요 그렇기는 하지만 얼마나 좀 간편하게 우리가 함께 사용을 할 수가 있는지 정도 여러분이 알 수 있게 되면은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코덱스 사용하면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가 플레이 라이트 같은 거 쓰면 우리가 브라우저 스크린샷 하고 찍고 해가지고 우리가 막 확인하고 막 이런 과정을 진행을 하잖아요 보통 그죠? 아 클론은 진행을 안 해놨나 보네 아직 보겠습니다 지금 모노는 슬랙으로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초기화 하고 개발포트는 어쩌고 저쩌고 했는데 어 구현은 안 했구나 오케이 그럼 구현까지 진행을 하겠습니다 프로젝트 구현이 잘 된 거를 확인... 아! 자 이거는 그러면은 아예 클리어 하고서 우리 아예 클리어 하고서 새 채스팅해서 진행을 하도록 할게요 왜냐면 이제 컨텍스트 낚이면 좋으니까 이제 프로젝트... 아! 아! NextGX 프로젝트가 잘 구현이 됐는데 일단 초기화는 됐는데 여기에다가 우리가 만들려는 거는 슬랙 클로니아 첫 번째 우리 요구사항으로는 어... Vertical Slice Architecture를 사용해서 어... 데이터는 목으로 일단은 구현을 해주고 그리고 어... 테마 스타일은 리니어 형태로 구현을 해줘 라고 일단은 자 그럼 목 데이터 오케이 Vertical Slice Architecture 그죠? 말로 하면은 되게 훨씬 더 편하기 때문에 그리고 저는 가끔 이럴 때 있어요 그냥 대충 제가 떠오르는 이제 아이디어를 그냥 말로 진행을 하면은 잘 정리를 해주거든요 이렇게 이쁘게 이 AI가 잘 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렇게 말로 하는 경우가 되게 많고요 이걸 많이 타이핑을 했었으면 훨씬 더 오래 걸릴 테니까 자 그리고 이 코덱스 장점 중 하나가 우리가 바로 그냥 새로 채팅창 켰을 때 이렇게 프로젝트별로 전부 다 나눠질 수가 있다는 거 그죠? 자 그래서 여러분이 Organize 할 때 By Project로 하면은 여러분이 이제 동시에 실행하고 있는 것도 한 번에 이렇게 볼 수가 있거든요 그 장점들을 조금 잘 활용을 하시면 좋습니다 오케이 채팅이 엄청 많이 올라왔네 오늘 라이브 추후에 동영상으로 올라오나요 어 이거는 제가 한번 얘기를 해 봐야 돼요 어 얘기 그... 제가 결정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일단은 끝까지 한번 봐 보시고요 볼 수 있는 데까지 만약에 올라오게 되면 이제 그때 또 보셔도 되고 코덱스 앱 내에서 VM을 만들어서 포트 충돌이 안 일어나는 건가요? 코덱스 앱 내에서 VM을 만들어서 포트 충돌이 안 일어나는 건가요? 포트 충돌이 어떤 거랑 포트 충돌이 일어나는 거냐고 이제 말씀하시는 거죠? 4200번에 아예 실행 안 하고 있어가지고 충돌 안 일어나요 수영이 다시 보기 올리시나요? 나중에 또 보고 싶어서요 네 그거 이제 아까 말씀드린 거 쇼츠만 보다가 라이브보단... 어 쇼츠... 저는 쇼츠보다 그... 롱포임 훨씬 더 많은데 아 뉴군요 출원 정도는 X-HIGH로 고정으로 쓰시는 편인가 네 저는 코덱스일 때는 다 그냥 X-HIGH만 써요 근데 이제 Fast는 제가 잘 안 쓰는데 오늘은 지원을 받았기 때문에 전부 다 Fast로 진행을 하고 최대한 빠르게 한번 작업을 해보도록 할게요 유가 중에 라이브 못 볼 것 같은데 꼭 풀영상 업로드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한번 그거는 적극적으로 한번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자 그래서 사실 어... 여러분이 프레임워크를 고를 때 이것도 어떻게 보면 이제 굉장히 좀 좋은 내용 중 하나 되는데 프레임워크를 고를 때 넥스트JS는... 그러니까 AI 전 시절에도 넥스트JS를 많이 쓰기는 했어요 어... 근데 그거는 이제 좀 역사적인 이유가 있거든요 리액트가 이제 진화해온 과정 음... 그런데 어... 만약에 제가 진짜 이제 슬랙클론을 만든다 라고 하면은 넥스트JS를 쓰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제가 왜 그러냐 넥스트JS 같은 거... 넥스트JS의 이제 강점이라고 얘기를 하면 사실 섭사이드 렌더링이거든요 음... 우리가 이제 그걸 다양한 이름으로 이제 부르지만 그 안에서 또 나누죠 뭐 SSG로도 하고 우리가 뭐... 그... 뭐라 그래... 음... 에스... 에... 그쵸 SSR이 이제 섭사이드 렌더링이니까 우리가 직접 라이브로 요청 받자마자 바로 렌더링해서 하기도 하고 아니면 미리 생성을 해 놓기도 하고 SSG로... 그쵸? 자... 그런데 만약에 그거를 쓰지 않는 상황이다 라고 하면은 굳이 우리가 넥스트JS를 해가지고 사용할 필요는 없어요 그냥 그 섭사이드 렌더링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생겨난 프레임워크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냥 VIT랑 RECTS 써가지고 하셔도 되고 텐스텍 스타트 같은 거를 쓰셔도 요즘 되게 핫하죠? 텐스텍 스타트를 쓰셔도 되고 텐스텍 스타트 같은 경우에는 애초에 이제 서브사이드 렌더링까지 그... 서브사이드 API까지 우리가 만들어 줄 수 있도록 두 가지 이제 넥스트JS는 비슷하게 이제 나왔거든요 그것까지 지원을 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함께 고려를 해 보셔도 굉장히 좋습니다 아... CSS가 지금 죽어 있는데 이건 아마 이제 스스로 디버깅을 잘 해낼 겁니다 코덱스 앱 내에서 띄어지는 웹창 같은 게 크롬에서도 똑같이 접속이 가능한 거죠? 네, 맞아요 네, 맞습니다 스킬은 안 쓰시고 하시는 거... 네, 오늘은 최대한 그냥 다른 거 안 쓸 거예요 근데 그래도 충분히 여러분이 얼마나 잘 해낼 수 있는지 제가 한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금 보면 인스펙트 하면서 지금 UI 디버깅 하고 있죠 요즘은 보통 한번에 CSS 적용 테마 적용은 잘 되는데 오늘 조금 운이 나쁜 거 같아요 네, 이거는 사실상 자체 스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네, 이거는 사실상 자체 스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인앱 브라우저인데 알아서 돌린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네, 바로 나오죠 여기서 문제 확인됐다고 하고서 스크린샷 자기가 찍었기 때문에 기촌 4200 데프 서버가 변경된 CSS 펀드를 계속 내고 있어서 커슴세일이 빠진 상태입니다 어쩌저쩌고 하면서 이 스타일링이 잘못됐다 라는 거를 알아서 파악한 거를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최대한 내가 이를 덜하는 형태로 작업을 하고 싶을수록 여러분이 무조건 더 좋은 모델을 쓰셔야 돼요 상위 모델을 쓸수록 이 에이전틱한 요소가 더 크기 때문에 그쵸? 어, 이렇게 들어왔죠 음 리니어 스타일이라고 해가지고 좀 이렇게 만들어진 거 볼 수가 있고요 오케이 나왔네요 좋습니다 한국어로 할까? 한국어라는 게 낫겠죠? 오케이 끝나고 나면 이제 한국어로 제가 좀 요구상을 또 넣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아니다 일단은 이거 그냥 업로드 하고서 그 다음에 하나씩 받고 나갈게요 오늘 클론 목표가 어디까지인가요? 배포하고 실시간 채팅까지 하나요? 네네 배포하고 실시간 채팅까지 할 거고요 거기다 이제 추가로 뭐 이미지도 할 수 있으면 하면 이제 좋을 거 같고 왜냐면 그 웹피로 변환 해가지고 올리고 그거 이제 비교해가지고 얼마나 사이즈 줄어드는지 이런 것도 좀 보여 드리면 좋을 거 같아가지고 한 7, 80% 줄거든요 제 기억에는 아니, 그러니까 7, 80%로 컴프레스가 되는 거였나 네 이제 그런 것도 보여 드리면 좋을 거 같고 원래는 제가 그 클라우 플레이어 써가지고 좀 비용을 아낄 수 있는 방법까지 한번 진행을 해 주고 싶었는데 어 거기에는 설정이 조금 귀찮아요 음 저도 항상 할 때마다 느끼지만 그래서 그렇게는 안 하고 그냥 컴팩스 그대로 사용해가지고 진행을 해 볼 거고요 뭐 리액션 같은 것도 다 기획은 돼 있어요 누르는 거 자 그게 사실 컴팩스의 강점입니다 네 리얼타임이 그냥 기본으로 된다는 거 오늘은 뭐 이 테마도 테마지만 우리가 지금 구현하려 한 거에서 굳이 서브사이 렌더링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서브사이 렌더링 까지는 가지 않을 겁니다 자 지금 여기 구현되고 있는 거 이제 조금 말씀을 드리면요 어 안 그래도 제가 이거 스크롤 안 된다라고 제가 말을 하려고 했거든요 이 친구한테 근데 어 알아서 이거 다 인지를 했죠 그러니까 이 사이클을 여러분이 만드시는 게 굉장히 중요해요 우리가 코덱스 같은 걸 쓰게 되면은 자체적으로 인앱브라우저가 있다는 거를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어 이것도 딱 제가 딱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 고쳤죠 이 스크롤까지 음 알고 있기 때문에 알아서 스스로 이 에이전팅 룹을 만들었는데 만약에 여러분이 뭐 코덱스 CLI 써가지고 작업을 한다 라고 하면은 플레이어 하이트가 됐든 뭐가 됐든 이 루프를 스스로 해낼 수 있도록 여러분이 꼭 그걸 구성을 해 주셨으면 구성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은 뭐 지금이야 뭐 제가 보여드리고 있는 형태이니까 우리가 계속 이렇게 모니터링 하면서 작업을 하지만 솔직히 말씀 솔직히 우리 얘기를 해보면은 보고 있지 않잖아요 그죠 그 보고 있지 않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우리가 훨씬 더 애아한테 더 많이 맡기고 훨씬 더 많은 작업을 다 완성을 해낸 후에 우리가 결과물을 더 좋게 받아낼 수가 있기 때문에 그 다음에 우리가 확인할 수가 있기 때문에 꼭 이 루프를 매뉴얼하게 만들어 주셔야 돼요か 특히나 완전 그냥 클라인사이드 렌더링으로 그러면 돈 정말 많이 아낄 수 있긴 하거든요. 근데 저는 그게 엄청 월히 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일단은 배포해가지고 구현을 먼저 한 다음에 일단 이거부터 배포를 할게요. 커미트죠. 그리고 저 GitHub 가가지고 일단 레포지토리 하나 파고 버슬링이랑 연결한 다음에 우리 작업하면서 하나씩 계속 푸시해가지고 여러분이 같이 보는 형태로 한번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사실 우리가 라이브 코딩 제가 라이브 강의 경력도 많고 라이브 경력도 길긴 하지만 이렇게 하면 절대로 안 되는데 원래 한번 리스크를 타볼게요. 뭐라고 질까? 이래요. 데모 슬랙 그래서 우리끼리 실제로 막 채팅도 좀 해보고 서로 이제 소통하는 것까지 한번 같이 해보도록 할게요. 이게 프라이베트로 올리면은 무료 티오를 안 됐었나? 기억이 안 나네. 제가 무료 티오를 안 쓴 지 너무 오래돼가지고 일단 한번 해볼게요. 커밋 가능한 상태인지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이전 루트에서 기초 장소가 아니라고 나왔기 때문에 어쩌저쩌저쩌 하면서 지금 여기에 기초 장소가 없으니까 보면은 이 커맨드 기닛이 실행했겠죠. 그죠? 저쩌기기 노을 보강을 하고 있고 이 루프 안에서 여러분이 작업을 할 때 항상 그 뭐야 빌드까지는 꼭 다 돌려보시는 게 굉장히 중요해요. 그건 뭐 당연히 아시겠죠? 왜냐면 올라가가지고 우리가 빌드 돌리면 또 컴퓨터 타임도 우리가 사용을 많이 하게 되고 그러면은 괜히 돈만 쓰니까 꼭 이 사이클 안에서 빌드는 직접 한번 돌려보세요. 오케이 자 또 질문 그냥 리니어 스타일 한마디만 했는데 저게 나온 이거는 그러니까 리니어 그러니까 잘 나오는 스타일들이 있어요. 왜냐면 학습이 잘 된 스타일들 그 중에서 저는 이제 블랙형 화이트 테마를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다크 테마를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리니어라고 정확하게 말하는 게 조금 더 정확하게 이렇게 뚫린 것 같고요. 왜 그러냐 리니어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개발자들이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더 많이 사용하는 좋아하는 이제 테마들을 넣게 되면은 알아서 조금 더 잘 학습이 된 형태로 이 토큰도 잘 들어갑니다. 이 시드 토큰도 자 커밋 그냥 바로 이렇게 시킬게요. 그리고 푸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코덱스 코덱스 코덱스 토큰 많이 잡아먹나요? 맨날 결제 실패해서 찍먹도 못해보고 결제 실패했다고요? 컨벡스 진짜 좋은데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고요. 아 근데 그거는 실제로 잘 몰라요. 사람들이 그 최근에 컨벡스가 그 프라이징이 바뀌었거든요. 그러면서 그 이 사업이 어느 정도 발전을 했는지까지 블로그 글에 함께 나왔는데 지금 고객사가 만 개 정도밖에 안된대요. 지금 3년 됐고 이 정도 서비스는 사실 완성도 굉장히 높은 편이거든요. 자 프라이벳 레포로 저는 만들었고요. 지금 생성이 돼가지고 저는 호비티어에다가 일단 한번 올려볼게요. 일단 호비에 올려보고 만약에 부족하면은 그러면은 이제 유료 프로젝트에 올리겠습니다. 보여줘도 되는 화면인지 제가 한번 보고서 보통 이렇게 나오죠? 그러면 이제 제가 이렇게 넣었거든요. 터보를 포라고 이렇게 바로 인지가 됩니다. 자 그러면은 블로그 호비에다 바로 넣고서 제가 디플로어 했을 때 아 제가 깜빡하고서 빌드 안 했는데 일단 봐볼게요. 되는지 제가 실행을 하고서 아이고 이거 보여주고 있으면 좋겠다. 에러가 아마 나면은 좋을 것 같아요. 나면은 그대로 복사해가지고 그냥 넣으면은 그냥 바로 그 다음에 또 되거든요. 근데 우리 아시다시피 버셀 같은 경우에는 그냥 우리가 푸시를 했을 때 바로 기탑에서 변경사항을 감지를 해서 웹북으로 감지를 해가지고 작업을 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부터는 푸시만 해도 알아서 빌드가 됩니다. 앱이라던가 아니면은 데스닥 앱 같은 경우에는 제가 100북까지는 안 갈 거고요. 아유 대버렸네. 아쉽게도 한 번에 성공을 해버렸습니다. 여기다가 제가 도메인만 달고서 다시 보여드릴게요. 역시 보면 안 되는 것들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리고 아마 도메인을 달아야지 있다가 그 로그인 우리가 넣을 때 조금 더 편할 거예요. 섭 도메인을 뭐랄까 슬랙점 저 같은 경우에 클라우드 플레이어 써가지고 하고 있고요. 그래서 보통 한 3분이면 됩니다. 자 이렇게 이제 컨피규어 하면은 슬랙점 코드팩트리점 AI로 이제부터 접속이 가능할 거예요. 이거 지금 바꿀 수 있나? 텍스트 하나 더 만들어야겠다. 슬랙점 코드팩토리 점 에야 점 에야 이게 픽스가 되는지 모르겠네 고정 오케이 고정 메시지 보이시나요? 오케이 그러면 이게 이제 도메인 등록만 되면은 여기로 여러분이 접속을 할 수가 있을 거예요. 여기로 우리가 계속 한번 해볼 거고요. 실제 우리 슬랙 채널들 이제 구현이 되고 나면은 그 안에서 우리가 함께 토큰을 많이 아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오늘 오버버그리다가 GPT 100달러 결제해버렸는데 취소는 그냥 결제돼요. 아 일단 누르면은 결제가 되죠. 절대 그런 거 놓치지 않습니다. 결제 사이트들은 오케이 된 것 같아요. 자 그러면은 슬랙점 코드팩토리점 에아에 가면 여러분들이 봐볼 수가 있고요. 여기로 이제 계속 우리가 베풀 한번 돌려보도록 할게요. 아시겠죠? 좋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우리가 뭘 해볼 거냐 일단은 뭘 해보는 게 좋을까 일단 로그인부터 우리가 한번 진행을 해볼 거고요. 또 새로운 채팅 진행을 해가지고 만약 여러분이 아예 그냥 워크트리 나눠가지고 작업을 하고 싶다. 그러니까 동시에 여러 개를 하고 싶다라고 하면은 Work Locally 밑에 New Work Tree가 있어요. 이거 누르면 이제 새로운 워크트리 그냥 생성해가지고 할 수 있거든요. 근데 저희는 혹시라도 꼬이면 우리 라이브 스케줄이 큰일 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는 안 할 거고 여러분은 조금 적극적으로 써보시는 걸 저는 추천을 드립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이제 우리가 아이고 자 그럼 여기서부터 이제 우리가 스택을 조금 얘기를 할 건데 컨벡스랑 클러크를 사용을 할 건데 현재 데이터는 아직 연동을 하지 말고 로그인 기능만 클러크를 사용한 로그인 기능만 우리가 구현을 하고 싶어. 클러크로 어떻게 구현을 해야 되는지 플랜을 짜줘. 라고 하고서 일단은 플랜부터 한번 해볼게요. 자 이게 굳이 어려운 요소가 아니더라도 플랜부터 짜는 게 확실히 좋기는 한 게 이렇게 해야지 조금 이 생킹 프로세스가 훨씬 더 많이 돌기는 해요. 저는 그렇게 느껴져요. 좀 플라시보일 수도 있는데 제가 체감하는 거는 그렇습니다. 자 그리고 클러크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이 만약에 B2C를 하신다. 굳이 이런 로그인 서비스를 쓸 필요 없어요. 쓸 필요 없는데 저는 만약에 B2B를 한다. 근데 그러면은 굉장히 여기서 이제 기본적으로 제공을 해주는 보안적인 기능들과 오리지션 기능이 특히나 진짜 좋거든요. 그리고 R100 같은 것도 되게 잘 구현이 돼 있고 그래서 여러분이 그냥 앞서 나가는데 괜히 굳이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이니 뭐니 하면서 귀찮게 뭘 할 필요가 없어지고 그리고 굉장히 제너럴스한 티어를 갖고 있기 때문에 저는 엄청 추천을 드립니다. 돈 거의 진짜 안 들어요. 이름을 슬랙 데모 라고 할 거고 구글 로그인 말고 저는 이제 이메일 로그인이랑 기텀 로그인만 할게요. 기텀이 쉽기 때문에 연동이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나오고 나와요. 이런 식으로 화면이 나오거든요. 저하튼간에 돈을 내고 있어서 프로로 돼 있고요. 우리가 굉장히 쉽게 조금 컨피규어를 할 수 있어요. 여기에는 조금 민감한 것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제가 최대한 안 보여드리고서 보여드릴 수 있는 것만 보여드리면서 진행을 할게요. AI 성능이 좋아지면서 개발자 AI 성능이 좋아지면서 개발자에게 요구되는 역량은 어떤 것인지 코드팩토리 생각이 궁금합니다. 제 생각이요. 사실 이게 조금 애매한 게 요구사항은 제가 생각했을 때 똑같아요. 옛날이랑. 근데 거기까지 갈 때까지 버틸 수 있냐가 문제인데 버티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게 너무 애이가 잘하기 때문에 이게 한 번에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가 없는 상황이 되면 사실 그 결과를 원하니까 모두가 거기로 가고 싶고 그 스킬을 얻어내고 싶으니까 공부를 할 수밖에 없게 되는 상황이 옛날에는 있었는데 지금은 일단은 탑다운으로 진행이 되거든요. 뭔가 만들어주면 일단 결과가 나오잖아요. 그리고 그 안에서 디테일로 간다고 하면 만들어진 결과에서부터 우리가 상세한 지식으로 파고들여야 된단 말이에요. 그죠? 근데 그거에 대한 니즈를 느끼기가 사실 주니어들한테는 굉장히 어려워요. 근데 그거를 근데 만약에 그런 되게 우리가 데프스 있는 스킬들을 갖추고 나면 AI를 바라보는 것과 우리가 프로젝트를 진행을 하는 게 굉장히 느낌이 다르거든요.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거는 똑같은 거라도 다르다는 거는 어떤 영역에서든 이게 그 완전히 똑같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완전 뭐라 그래 어디서든 해당이 되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근데 그거를 설득하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제가 아무리 제가 가르치는 것도 조금 어떻게 보면은 현재 들어와서는 제가 원하는 메타랑 굉장히 맞지 않는 이유가 저도 설득을 할 자신이 없어. 그러니까 이거 그런 거 배워봤자 알고리즘이 됐든 아키텍처가 됐든 뭐가 됐든 그냥 얘한테 하라고 그러면 다 하던데요? 라고 하면은 그게 뭐 사실이기는 한데 어떤 디테일에서 우리가 어떤 부분들을 꼽아내고 굉장히 그 작은 요소들 뭐가 안 됐을 때 또는 아까 물어보신 것들처럼 왜 이 아키텍처? 왜 이 프레임워크? 왜 이런 것들에 대한 연동? 그런 걸 물어봤을 때 제가 한 번에 딱 답할 수 있는 이유는 내가 이런 것들 다 직접 다 해봤고 그리고 다 배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라는 거는 이거를 듣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너무 작은 요소처럼 느껴져요. 그리고 실제로 그럴 수도 있어요. 앞으로 갈수록 애가 더 발전을 하면 그래서 요구사항은 옛날이랑 똑같은데 거기까지 가기 위한 노력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사실 설득이 어려워요. 그 옛날처럼 공부하라는 거를 다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유난히 생각을 오래하네요. 이 친구가 잘하고 있는 거야? 혹시 모르니까 다시 해볼게요. 가끔 막힐 때도 있거든요. 슬랙 로그인 없네. 슬랙으로 슬랙으로 그거는 이제 귀찮아져요. 거기까지 가면은 오늘 포인트가 그게 아니기 때문에 자 그리고 하는 동안에 우리가 또 그러면은 따로 물어봐 보도록 할게요. 자 기텀 로그인 참고로 이제 클러크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그냥 이메 로그인 했을 때 따로 이메일당 돈을 지불할 게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냥 바로 로그인을 진행을 해도 되고 기텀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어떤 식으로 하는지 모른다 라고 가정을 한번 해볼게요. 클러크 사용해서 기텀 로그인 할 건데 어 아 잠깐만 클러크를 사용해서 기텀 로그인을 구현을 할 건데 어떤 식으로 우리가 세팅을 해야 되는지 스텝 바이 스텝으로 알려주고 아직 뭐 구현하지는 말아죠. 왜냐면 다른 트레드에서 우리가 이미 구현에 대한 대안을 하고 있으니까 방법만 알려줘 라고 이렇게 요청을 하면은 이것도 굉장히 중요해요. 사실 뭐 하지 말라고 하는 것도 진짜 정확하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하면은 동시에 이렇게 돌릴 수가 있다 라는 게 이제 장점이죠. 진짜 생각하고 있었던 거네 이 친구는 이렇게 더블 엘포이고 어쩌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라고 하면은 이제 우리 클러크 같은 경우에는 이런 그 어텐티케이션이랑 어설터라이제이션을 제공을 해 준 서비스를 보통 어떻게 하냐면요. 그쪽으로 이제 오어스가 돌아가고 그 다음에 다시 우리한테 리데렉트 시켜주는 식으로 하기 때문에 어 우리가 이제 이 여기서 나올 건데 클러인트 아이디랑 시클 같은 거를 이 서비스 쪽에다 넘겨줘야 됩니다. 자 보면은 혹시 세자 아니 아니 그게 아니라 클러크랑 어 기탑 오어스를 연동을 진행을 할 건데 우리 프로젝트랑 관련 없이 프로젝트 오어스를 어떻게 설정하는지 알려줘. 오케이 이거 되게 오래 생각하네. 너무 엑스트라 하이로 해놨나? 이 난이도에 비해서. 늦게도 체크했는데 나중에 라이브 다시 남겨주시나요? 자 그거는 제가 오늘 관계자분한테 여쭤보고서 어떻게 되는지 알려드릴게요. 코팩님은 워크트리 안 쓰시나요? 코덱스 워크트리 기능 네이티브 맞아요. 워크트리 기능 저도 되게 좋아하고요. 근데 이 라이브 특성상 워크트리에서 뻐근하기 시작하면 굉장히 좀 힘들어지거든요. 그리고 이 스테이지에선 저는 안 써요. 그러니까 그 슈퍼베이스도 그렇고요. 슈퍼베이스뿐만 아니라 SQL도 그렇고요. 이제 컨벡스 같이 노SQL 플러스 SQL 돼 있는 것들도 그렇고 완전 노SQL이면 몰라요. 예를 들어서 다이나모 디비 같은 걸 쓴다. 그러면 이제 조금 더 괜찮은데 다이나모 디비도 좀 그렇다. 다이나모 디비 말고 몽고 디비 같은 거 그런 경우 이제 조금 괜찮은데 우리가 어쨌든 구조가 클래시가 나올 수 있는 형태에서는 사실 저는 백엔드가 아직 인테리어이트가 안 된 상태에서 잘 쓰지 않습니다. 제가 전체 흐름 뭐 이렇게 쭉 돼 있고 뭐 이걸 이제 넣으면 된다. 환경 변수에다 넣어야 되는데 우리 이 8시스템 여기서 볼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편리하죠. .emb를 아직 만들어주지 않았을 건데 어떤 것들을 어디에서 이제 구해야 되는지 전부 다 알려줄 거에요. 그렇죠? 클러크 대시보드에서 이거 주중 넣고 기톱 선택하면 되고 이런 걸 넣어야 되는데 기톱에서 사실상 우리가 이거 만들어주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 자 일단은 제가 만들어가지고 한번 보여드릴게요. 워셉이 조금 많아가지고 아까 데모슬랙이라고 했나 데모슬랙하고 슬랙.코드팩토리. .air 였죠. 자 컬백 같은 경우에는 프로덕션 환경 만들고 였죠. 한번 진행을 해볼게요 그리고 클라이언트 아이디 이건 제가 보여드리면 안되니까 어쩔 수가 없습니다 시크릿 기타 모바일 이렇게 그리고 이렇게 그러면은 이 클러크 같은 경우에 보시면은 이런 식으로 프로덕션 환경이랑 디벨롭맨 환경이 나눠져 있어요 그리고 내부 환경에서는 100명이었나? 아마 그 여러분이 뭐 이 SSO를 등록을 하든 뭐라든지 관련 없이 알아서 이 클러크에서 다 해주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내부 환경에서는 뭐 아이디어라던가 시크릿 같은 걸 넣을 필요 없어요 애초에 넣는 화면도 없죠 그래서 그냥 바로 클러크 연동해가지고 구현을 진행을 할 수가 있고요 그런 이제 약간의 편의성도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는 이거 하라는 걸 다 해놓은 상태고 제가 테스트하는 거는 당연히 이제 여기서 진행을 하게 될 건데 우리가 실제 프로덕션 가면은 우리 클러크 프로덕션 환경에서 진행을 하게 될 겁니다 자 좋아요 자 그러면은 플랜이 조금 오래 걸리네 이상한데 이 세션이 이상한 것 같은데 진행 진행 코덱스에서 조여서 저도 지금 써보고 있는데 느낌상 앱에서 코딩하는 게 CLR보다 더 잘하는 느낌은 있는 것 같아요 아니요 저는 그렇게 느껴지진 않아요 왜냐하면 이거 어차피 래퍼예요 어 됐다 그 세션이 좀 이상한 거였네요 이런 버그가 덜해요 CLR가 코덱 CLR가 조금 더 낫습니다 제 생각에는 네 보통 이렇게 나와야 돼요 그래도 이 툴뉴스라던가 아니면 thinking process가 이렇게 나와야 돼요 그래야지 정상입니다 지금 어디까지 구했느냐 인증하는 거 보니까 프론트 환상하고 나서 백엔드 진행 중인가요? 어 맞아요 이제 컴팩스 다 할 겁니다 슬슬 근데 인증은 항상 먼저 해야 되기 때문에 인증 구조로부터 우리가 구현을 할 거니까 로깅 가면은 어떤 방식으로지 M 내부 클러크 포털 M 내부 화면 자 레코맨드 하는 걸로 다 볼게요 앱 전체 보호 해줘야죠 당연히 회원 가입은 당연히 허용을 해줘야 되고 그죠? 로그인 컴포넌트는 클러크에서 자체로 제공해주는 컴포넌트 사용해줘 라고 할게요 아니면 중간에 이렇게 스티어링 해도 됩니다 우리가 중지하지 않고서 요청을 넣었을 때 그 스티어링 옵션 생기잖아요 코덱스의 또 엄청난 강점 중 하나죠 아 쉣 나 혹시 내가 중지해서 혹시 또 멈췄니? 미안하다 아니지? 네 혹시 모르니까 세세션 로그인 컴포넌트는 클러크에서 자체적으로 제공해주는 컴포넌트 사용해달라고 요청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게 정확히 제대로 됐는지 확인을 하고 싶기 때문에 플랫모드로 할게요 이 정도 테스크도 사실 그냥 바로 구현을 시켜도 잘하기는 해요 이 정도 사이즈까지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좋아요 전용 사인인 크래몬 기준 플랜 확장 루틴 배드 그쵸? 그리고 여러분이 그 넥스트 제에스를 특히나 이제 사용을 할 때 만약에 지금처럼 크렉트 사이드 렌더링이 가장 중요하다 크렉트 사이드 렌더링만 한다 라고 하면은 서브 사이드 렌더링 쪽을 다 지워놓으신 아예 그냥 비활성 해 놓으시는 것도 굉장히 좋습니다 오케이 되고 있고 앱 생성을 완료했구요 자 봅시다 현재 앱은 자 여러분이 최소 이 플랜은 제공을 하기로 했으면은 읽어주는 게 제일 좋겠죠 당연히 사인인에서 제공을 해서 사인인 컴포넌트 하고 좋아요 텍시에서 싸고 컨벡스는 지금 아직 얘기가 없는 것 같은데 그저 p&p 대비하고서 4200 이동하는지 확인 하고서 사인인 되면은 어쩌저쩌고 하면 된다 크로크 대시보드에서 이메일 패스워드 또는 원하는 워스 프로바이더는 별도로 활성화되고 오케이 자 일단은 인플레멘트 플랜 하겠습니다 아 근데 이거를 웹훅을 받아가지고 사용자 생성하는 것까지 할지 아니면은 그냥 어차피 데모니까 그거 안하고서 아이디만 따가지고 할지 좀 고민이네 원래는 이제 웹훅 받아가지고 우리가 사용자 생성하고 거기에서 이제 그 뭐라 그래 전개를 시키는 게 맞거든요 그게 정석인데 가끔 AI가 그거를 파악을 제대로 못할 때가 있어 일단 한번 봐볼게요 한번 시도해보고 안되면은 저희가 바로 좀 더 빠르게 갈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렇게 완전 CSR로 진행을 하는 형태로 우리가 가게 되면은요 어렵지 않아요 생각보다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이게 서버사이드 엔더링과 클라이디사이드 엔더링이 많이 섞여 있을 때 사실 난이도가 조금 높지 이거는 사실 연동만 한번 되고 나면요 그 뒤로는 많이 쉬워요 이미 VSA로 돼 있기 때문에 그쵸? 피처별로 이렇게 다 슬라이스 나눠져 있죠? 벌써 그렇기 때문에 보면은 이 목 데이터도 아 목 데이터가 그냥 아예 그냥 엔베드가 돼 있네요 원래는 그 인프라 스텍처 나눠가지고 거기에서 또 우리가 데이터를 보급해 주는 형태로 가면은 이제 가장 최적의 형태인데 그거는 제가 좀 인스트럭션이 명확하진 않았어요 자 그렇게까지 가면은 사실 우리가 데이터를 가져오는 영역만 바꿔버리면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 인프라 스텍처 영역과 도메인을 나누는 아키텍처를 많이 사용을 하는 거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그 워크트리로 병렬로 실행하는 거 이제 말씀하셨지만 사실 2단계선 못 써요 2단계선 못 쓰고 아까 말씀을 드린 대로 인프라가 다 구축이 되고 나면은 그 뒤에 우리가 마이베이션 필요 없을 때 그때는 적극적으로 쓰시는 게 좋습니다 그렇죠 지금 브라우저를 띄우진 않았는데 어쨌든 우리가 방금 만든 사인인 페이지를 확인을 했고요 그런데 이 리퀘스트 그냥 쐈을 때도 지금 루트에서 500이 나니까 어 이건 정상이 아니다 라고 하면서 알아서 확인을 해주고 있어요 클럽 퍼블리셔블 키가 아직 없다 라는 게 이제 문제다 라고 하는데 그 맞습니다 그거 우리가 넣어보도록 할게요 우리 API 키들 넣어줘야 되는데 여기서 말을 해줄 거예요 어떤 거를 넣어줘야 되는지 좋았어요 클럽키를 실제로 넣었을 때 우리가 할 수가 있다 .emb.example 자 여기죠 이거를 제가 넣고서 올게요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 자 Publishable Key 넣어주고 Secret Key 넣어주고 Save를 지금 한 상태입니다 좋았어요 검증도 알아서 하도록 한번 시켜보겠습니다 라이브 영상 따로 올려주시나요? 라이브 영상은요 제가 확인을 받고서 올려도 되면 그러면 이제 올려드리도록 할게요 혹시 읽어서 출력해버리진 않겠지? 잘 인지를 한 것 같고요 우리가 이제 Superbase가 됐든 아니면 Convex가 됐든 이런 데이터 레이어와 데이터를 담당해주는 서비스 레이어와 우리가 실제로 사이트를 배포를 한 Infrastructure 레이어를 우리가 따로 가져갔을 때의 좀 단점이 뭐냐면 네 이런 식으로 됩니다 다크모드로 바꿀 수도 있거든요 그냥 이렇게 가도록 할게요 나눴을 때 이제 문제가 뭐냐면요 환경 변수를 얻다 넣어야 되는지 항상 헷갈린다 라는 게 사실 진짜 큰 단점인 것 같아요 자 보자 자 일단은 Next.js에 무조건 넣어야 되는 건 제가 일단 넣고 오겠습니다 미리 진행을 위해서 어디 있어 환경 변수 환경 변수 넣기 기대우! 기대우! 베류기 오케이 오케이 정상으로 된다라는 거 볼 수가 있죠 자 그러면 우리가 이거는 여기 가서 가볼게요 아까 4200이었지 자 여기서는 사실상 무조건 된다고 보시면 돼요 왜냐하면 이 기탑까지도 다 클러크에서 알아서 이렇게 구애를 해주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이제 인증이 되고 인증사항에 대해서 좀 보이도록 해야겠죠 지금 현재 그게 안 보이니까 오케이 좋았어요 자 이거는 우리가 인증에 대해서 우리가 변경하고 싶은 사항이 있을 때 또 쓰고 싶으니까 새로운 체대에서 한번 또 제거해보도록 할게요 음 현재 현재 로그인하고서 서비스로 들어갔을 때 슬랙으로 들어갔을 때 로그인한 사용자에 대한 정보가 보이는 곳이 없는데 왼쪽 아래에 보이는 게 좋을 것 같거든 일반적으로 이제 서비스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어디에 넣을지 어디에 넣으면 좋을지 결정을 하고서 현재 로그인한 사용자에 대한 정보를 보여주고 로그아웃 버튼도 같이 만들어줘 자 이거는 그냥 돌릴게요 고팽님 저번에 미국까지였을 때 AI에 대한 관점이 바뀐 가염들이 있었나요 그 AI에 대한 관점 스페시픽하게 라기보다는요 어 정말 이 IT 기업들이 얼마나 큰지 진짜 이 사실 우리가 한국에는 막 뭐 음 좀 제가 제가 지금 좀 꽤 절고 있는데 그 이유가 제가 모든 특정 엄청나게 큰 기업들이 사실 어떻게 생겼는지 우리는 잘 모르잖아요 그죠? 뭐 삼성전자 막 이런 데를 우리가 가보고 막 이런 건 아니니까 그죠? 그것도 그렇고 그것보다 이제 훨씬 더 큰 기업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보면서 정말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그리고 이 AI 하이프가 지금 얼마나 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어 큰 영향력을 앞으로 끼치게 되지 이런 것들을 되게 많이 느끼고 온 것 같아요 그거는 확실합니다 그냥 세상이 너무 커요 거기는 그게 확실히 좀 다른 것 같아요 그리고 에이전트가 구현할 때마다 텍스트로 만들고 전체 테스트를 돌리고 통과할 때마다 컴퓨션다 이런 절차를 어 그거 해야 돼요 그거 원래 해야 되는데 그것까지 들어가게 되면요 어 이거 3시간 안에 절대로 우리가 프로그레스 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빼놓는 거고 사실 그게 에이전팅 루프가 완성이 되기까지 무조건 있어야 되는 요소 중 하나요 그리고 우리가 테스트를 작성을 하면요 유닛 테스트랑 인테그레이션 테스트랑 엔드투엔드 테스트 이렇게 보통 세 가지로 이제 얘기를 하죠 그 중에 원래 우리가 가치로 치면은 조금 말을 하기 어려워지긴 하는데 음 가장 많이 우리가 작성을 하던 거는 확실히 유닛 테스트잖아요 그죠 그 조금 더 신뢰도가 높은 거는 엔드투엔드 테스트로 갈수록 이제 신뢰도가 높은 거고 제가 생각을 그런 기준에서 봤을 때 어 유닛 테스트를 우리가 많이 쓰고 그거에 대한 이제 신뢰도를 우리가 음 조합을 해서 신뢰도를 쌓아가기 때문에 유닛 테스트가 AI 시대 전에는 저는 가치가 높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무조건 작성해야 되는 테스트 중 하나 하나의 이제 타입 중 하나라고 저는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AI가 테스트를 너무 빨리 작성을 하고 우리가 제대로 확인을 하지 않으면 사실 정말 이상한 테스트를 쓸 때도 있어요 그러니까 의미 없는 테스트가 됐던지 아니면 페일하는 테스트를 일부러 패스하게 시킨다던지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는 이제는 가치가 높은 테스트는 인테그레이션 테스트라고 저는 생각을 하기는 해요 자 왜냐 인테그레이션 테스트는 어쨌든 우리가 조금 더 멀리까지 쏘고서 돌아오는 거기 때문에 더 적게 쓸 수가 있고요 더 적은 테스트 개수로 더 많은 커버리지를 가져갈 수가 있고 어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사람의 눈으로 좀 어느 정도 확인하기가 좀 더 편해요 이게 어떤 게 된다고 했을 때 또 안 된다 했을 때 그게 진실인지 우리가 파악하기도 편하고 어떤 문제가 하나 생겼을 때 우리가 확인할 수 있을 만큼의 큰 커버리지를 그러니까 이제는 이 코드 한 줄 한 줄을 잘 안 보니까 지금도 그렇잖아요 지금 굉장히 많은 분량을 작성을 했는데 한 줄 한 줄을 안 보니까 최대한 적은 사례들만 우리가 보고서 확인할 수 있도록 혹시라도 이제 AI가 너무 잘못된 방향으로 테스트를 작성을 한다면 그럴 수 있도록 해주는 최소한의 레벨이 저는 옛날의 유닛 테스트가 이제는 인테그레이션 테스트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거기까지 가야 되고 엔드투엠 테스트는 그러면 왜 아니냐 엔드투엠 테스트는 기본적으로 실행하는 거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저도 작성을 하기는 하지만 바쁠 때는 사실 그냥 거기서 페일 나도 그냥 배포를 해버리는 경우도 많고요 어 이 일반적인 체크 베리피케이션 플로어에서는 통합을 안 시킬 때가 많아요 CI 파이프라인이 돌 때만 실행을 시킨다든지 그런 식으로만 이제 씁니다 사람들이 작업을 할 때는 사실 어쨌든 우리가 코드를 작성을 할 때보다 그 엔투엠 테스트를 한번 확인을 돌리고서 우리가 검증을 하고서 배포를 나가는 게 훨씬 더 안전하고 그게 사실 더 빠른 루트였거든요 이제는 너무 작업이 빠르다 보니까 그거를 매번 확인하면 오히려 더 느려요 그래서 저는 인테레이션 테스트를 조금 더 여러분이 중점으로 생각하고서 작업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죠? 뭐 시켰었지? 사이드바에 아 오케이 사이드바에 사용자 그쵸? 어 정확히 그러면 된 거 볼 수 있죠 예 제 거 기탑 프로필 맞거든요 자 그러면은 여기에서 배포를 한번 해볼게요 배포를 해보면은 지금 우리 이 클러크 관련 인증 정보들이 제대로 들어갔는지 확인할 수가 있을 겁니다 아 빌드 next.js에 빌드 에러가 없는지 확인해줘 확인하고 에러 없으면 배포해줘 그쵸? 원래는 여기 이제 린트랑 이런 것도 다 들어가야 됩니다 다 들어가야 되는데 내가 시간 관계상 빠르게 좀 더 진행을 한번 해보도록 할게요 그리고 어 인테레이션 테스트 할 때 만약에 목데이터 말고 진짜 데이터베이스까지 찍고 오는 형태로 만약에 구현을 한다라고 하면은요 동시성에 대한 고려도 여러분이 해주시면 정말 좋습니다 데이터베이스를 여러 개 생성해 가지고 하는 것도 괜찮기는 하지만 그 이 명칭이 지금 당장 기억이 안 나는데 그거를 우리가 그냥 인메모리에서 테스트 할 수 있도록 어느 정도 굉장히 얇은 앱스트랙션을 만든 그 라이브러리들도 있거든요 그런 걸 사용을 해주셔도 좋아요 제가 영상 초반에 셋업 하는 거 못 봐서 그런데 CI는 없고요 CI는 지금 우리 이 자체에서 테스트 아예 안 쓰고 있어 가지고 CD는 지금 기타에서 벌셀로 올라가는 것 까지만 돼 있어요 인공지능 자동 상담법 with reg db9도 높네요 이 부분은 강의를 주시는 강의는 지금 아무런 계획이 없고요 어 reg는 그 테디노트님 거 그냥 보시면 됩니다 대한민국 reg 최강자는 테디노트님이기 때문에 코렉스 앱에서 사용해도 괜찮은가요 터미널 실행이나 아이디넷 아 근데 저는 그 제가 그 강의할 때마다 항상 들어가는 그 슬라이드가 있거든요 b2b 가거나 하면은 거기에서 이제 제가 보여주는 요소 중 하나가 어 이 사실 작년 3월 정도만 해도 에이전틱 ai를 사용해서 우리가 코딩을 하는 게 그렇게까지 완성도가 높지 않았어요 그때부터 했었던 분들이 몇이나 될지 모르겠는데 왜냐면 그때도 제가 그 거의 ai한테 맡긴다 했다가 거의 쌍욕을 먹었는데 그때는 아마 별로 없었을 거예요 근데 그때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그렇게 완성도가 낮았기 때문에 아쉬운 분도 아시겠지만 우리가 cnri 형태로 계속 그 오히려 cnri 쪽으로 이제 들어갔어요 왜냐면은 그래야지 우리가 조금 더 그 속도도 빠르고 그리고 파악할 수 있는 요소들이 훨씬 더 그러니까 그 개발하는 개발자도 사실 더 빠르게 갈 수 있으니까요 이런 요소들을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게 되면 그런데 이제는 완성도가 굉장히 높아졌기 때문에 오히려 사용자 편의성 옛날 같으면 이제 dx인데 디벌로브 프리스레이언스인데 이제는 그냥 UX라고 보는 게 맞겠죠 UX가 사실 좋아졌기 UX가 거꾸로 이제 중요해지기 때문에 편하다는 거는 언제나 굉장히 중요한 요소 중 하나거든요 모든 프로덕트에 대해서 그래서 오히려 거꾸로 이렇게 오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도 원래는 옛날에는 몇 달 전만 해도 사실 유튜브에 어떤 터미널을 써야 되냐 이런 얘기가 정말 많았단 말이에요 이게 더 편하고 저게 더 편하고 그런데 이제는 그런 얘기 싹 들어갔죠 왜냐하면 사실 여기까지 와도 어느 정도 불편함은 있기는 하지만 약간의 이제는 거의 없습니다 제가 봤을 때 오히려 편한 게 훨씬 더 많아 그런데 이걸 썼을 때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장점이 훨씬 더 많기 때문에 그리고 눈으로 보인다는 건 생각보다 중요해요 아무리 여러분이 코딩을 잘하고 저도 막 바이랑 저도 빛만 쓰던 그런 세대거든요 완전 프리 AI 시대 그런데 그래도 그게 이제 그 펑셔널한 부분에서 봤을 때 빨라서 그런 것 뿐이지 볼 수 있으면은 무조건 개발자들도 하드코어 사람들도 무조건 이게 더 편합니다 그래서 다 여기로 오게 될 거예요 제 생각에는 지금 어쩌죠죠 해가지고 뭐가 나온다 프로덕션 없이 하나 그럴 수도 있다 라고 하는데 이거는 제 생각에는 거짓일 것 같아요 한번 봐 볼게요 빌드 애를 없습니다 어쩌면 모노앨포 빌드하고서 탭체크 통과했고 배포 푸쉬했고 석세스고 지금 배포야를 이렇게 돼 있다 벌써 대시보드 프로덕션이 무섭고 redeploy 로그가 보면 안 되는 게 지금 다 되실 수 있을 것 같아 가지고 잠시만요 잠시만요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리디플로이 해볼게요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환경 변수 좀 넣고 오겠습니다. Publisher key 그리고 Circle key 그리고 Deploy 될 때까지 기다려 볼게요. Convex Convex에 reg 컴포넌트 있는데 구현은 쉬워요. reg가 reg는 그냥 다큐멘트 예를 들어서 다큐멘트 다 쑤셔 넣고 그냥 reg 우리가 그 서치를 돌리기만 해도 사실 reg가 reg 파이플라인이 완성이 됐다라고 말할 수가 있거든요. 문제는 그 정확도를 어떻게 올리느냐 그게 어려운 거거든요. 그래서 뭘 쓰냐는 구현은 금방 돼요. 근데 그걸 옵티마이즈를 하는 과정이 사실상 모든 업체마다 사실상 거의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 생각에는 제 생각에는 아 이거 프라이머리 앱으로 만들었어야 되는데 실수로 세컨데리 앱으로 만들었구나. 이렇게 되고 잠시 설정 좀 진행을 하겠습니다. 잠시 설정 좀 진행을 하겠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리고かかかかかかかかか 리디플로이 저희가 지금 이 섭도메인을 써가지고 진행을 해가지고 원래 이제 프라이머리로 되는데 잠시만요 일단 봐볼게요 돌려보겠습니다 CLA에서 사내 정보 시스템 같은 거 구현하는 레그 디비 방법은 아직 정답이 있는 게 아니죠 정답이요? 정답 이 파이프라인은 어차피 정답 파이프라인도 정답이 없네 뭘 어떤 컴포넌트 요소들로 만들어지냐는 사실상 이미 다 어떻게 하든 똑같고요 그 관점에서는 똑같은데 이게 왜 리라이렉트가 안 되지? 잠시만요 환경변수를 넣었는데 왜 자꾸 미스잉이라는지 모르겠네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 SlackLiveWebLog 확인해 줘 지금 SecretKey 적용되어 있는데 SecretKey가 없다고 나오네 라고 해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준비 때 됐었어도 항상 이런 일이 생긴다니까 혹시 보면 안 되니까 넘겨 둘게요 사내 정보 시장, 그 RAG의 파이프라인, 인프라스터럭처를 벡터 DB가 꼭 있어야 되고 그리고 요청하는 파이프라인 안에서 우리가 이 프롬프트를 파악해서 토크나이즈를 한 다음에 그걸 기반으로 우리가 검색을 했는데 벡터 기반으로 검색을 했다는 것까지는 모든 게 똑같은데 근데 아까 말씀을 드린 대로 어떻게 structure 해가지고 그 similarity를 정확하게 측정을 할 수 있느냐, 그걸 높일 수 있느냐가 사실상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요 근데 그거는 저도 RAG 쪽은 전문가의 영역에서는 굉장히 멀기 때문에 아까 말씀을 드린 대로 테디호트님 영상 보시면 되게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저도 되게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에이전트한테 구현할 때 한글을 적극 사용하도록 가면 예를 들어서 주식 등등 코드 품질이 떨어지거나 토큰을 훨씬 많이 사용할까요? 코드팩님은 거의 영어를 하실 것 같기는 하지만요 그거는요 그... 그... 정확히 말하면 그게 맞기는 하거든요 제 생각에는 근데 내가 판단을 못해서 의미를 잘못 이해하게 하는 것보다는 저는 낫다고 생각을 해요 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음... 만약에 어느 정도 이제 조금 파악을 할 수가 있는 분이라면 그러면은 에이아한테 물어봐서 이제 컨버트 한 다음에 사용해도 되는데 제가 지금 쓰고 있는 이 스피치 투 텍스트 툴을 쓰면은 이 탑데스라는 게 있는데 그럼 자동으로 이제 영어로 만들어 가지고 얘기를 해주기도 하거든요 그런 거 이제 쓰셔도 좋긴 합니다 오케이 아 오케이 이제 코드상의 문제인 걸로 확인이 되는 것 같네요 좋습니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speakers 정상 리디렉트 어 되고 있네요 아까 왜 안됐던거지 그러면 아 내가 사이 음 음 여기로 무한 리다이렉트 되고 있어 라고 요청을 해보겠습니다 이렇게 브라우저로그 네 네 예전에 토큰 효율을 위해서 중국어로 프롬프트를 짜는 분이 있다고 듣기에는 그게 더 한 단어에 한 글자에 더 높은 의미를 담고 있어서 그런가 더 많은 의미를 네 그것까지는 모르겠고요 중국어 까진 모르겠고요 영어는 확실히 좀 더 효율이 좋은 것 같기는 해요 그래서 저는 일반적으로 영어로 하는 편이기는 한데 아까 말씀을 드린대로 최대한 할 수 있으면 하되 의미가 희석되면 안되기 때문에 잘못된 의미로 전달이 되는건 오히려 더 치명적이기 때문에 웬만하면은 여러분이 쓸 수 있는 직접 쓸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은 그냥 한국으로 하시는게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지금은 어 이게 여러번 반복해서 우리가 어떤 프롬프트에 대한 구현을 확인을 해야 된다라고 하면은 굉장히 치명적인데 토큰을 많이 사용을 한다는게 지금도 그렇진 않거든요 speakers speakers speakers speakers speakers speakers speakers speakers speakers speakers speakers speakers speakers speakers speakers speakers speakers speakers speakers 아멘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 쓴다고 들었어요 그건 또 되게 흥미로운 요소긴 하네요 제가 서비스 중인게 슈퍼베이스 기반인데 자료가 좋은데 너무 느린 것 같아서 컨택 컴퓨터 아 자료가 주는게 오래 걸린다는 건 어떤 관점이요 좀 큰 엄청 큰 텍스트를 그냥 아 사실 그렇게까지는 어려울 것 같고 만약에 너무 많은 분량의 로고들을 한번에 가주려고 하면 당연히 느리거든요 그거는 사실상 이 인프라 자체의 문제는 아니요 왜냐하면은 우리 아무리 좀 멀리 있다고 해도 일반적인 예를 들어서 뭐 채팅 이라던가 그런 관점에서 이제 데이터 수준을 가져오게 되면요 사실 우리가 200ms 언더로 나오면 가장 좋다고는 하지만 그거를 뭐 한 500ms 언더로 되긴 할 거거든요 일반적으로 그 한번에 이제 요청이 왔다 갔다 하는게 물론 그 우리 뭐 넥스트JS 서버를 막 한국에다 두고 그 슈퍼 베이스가 데이터베이스 서버는 뭐 미국에 두고 해가지고 한국에서 미국 갔다가 뭐 다시 뭐 미국으로 가야 되는 뭐 그런 상을 만들어 버리면 이제 문제가 생길 수가 있는데 오케이 새로 빌드를 올렸다고 하니까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으 으 자 이거랑 일단은 이거 해결하면서 동시에 컨벡스 세팅 플랜을 들어가도록 할게요 자 플랜 모드 자 컨벡스로 데이터베이스 연동을 할 건데 현재 인프라스트럭처 데이터 레이어가 목데이터로 돼 있어 이거를 우리가 컨벡스로 완전히 전환을 할 수 있도록 플랜을 짜줘 라고 한번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 저희가 채팅이랑 메시지랑 채널들이 있으니까 이것들을 전부 다 컨벡스 기준으로 마이그레이션을 짤 거고요 일단 확인을 해 본 다음에 진행을 해보도록 할게요 오케이 목데이터 확인하고서 진행을 해 주면 되고 왜 프록시를 보내고 있지 지금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か 그렇지 production instance에서 domain 이렇게 하지 말고 그러면은 일단 우리 왜 갑자기 프로치로 이거를 진행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일단 정상적인 방법으로 인증 진행을 하고 convex 같은 경우에는 지금 목 데이터가 어디 있는지 확인을 했고 convex 전환하는 범위를 readwrite MVP 지금 UI 절도한 수가 밑에 있지 않고 보이는 데이터만 목으로 고정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플랜에서 결정해야 할 파일은 읽기 전환만 할지 메시지 작성 같은 쓰기까지 쓰기까지의 V1을 포함할지 오케이 일단은 가장 작은 스코프 안에서 readwrite까지만 진행을 할 거고요 전체 한 번에 우리가 진행을 하게 되면은 또 그 안에서 디버깅하기가 또 어려워지거든요 워크스페이스 데이터 소유 모델은 어떻게 잡을까요? 단일 데모 워크스페이스 클러크 사용자별 음... 음... 이게 조금 더 빨리 할 것 같아요 기존 목 데이터는 convex 초기 데이터를 어떻게 다룰 거에요? seed로 유지 bin DB 시작 seed를 일단 유지를 해가지고 우리가 되고 있는지 확인을 해주는 게 좋겠죠 음... 오케이 오케이 또 메인かかか 아멘 됐습니다 자 컨벡스로 전환하는 플램 보면은 현재 우리 목 데이터들 여기 TS 파일에 다 들어가 있는데 rewrite mvp로 정한다 orbillaps demo 프레임워크 내에서 컨벡스에 seed하고 채널 DM 활동 메시지 컨벡스에서 읽고 메시지 전송 컨벡스 뮤테이션으로 저장을 한다 인증은 기존 클러크를 유지하고 컨벡스는 오케이 슬랙 웹에다가 의존성 넣을 거고 우리 컨벡스 관련 환경 변수들 생성을 하면 집어 넣어주면 되고요 채널 사이드가 사이드카 컨버서 서민 타고 사용자 선택한 기준으로 부여하는 단일 데모 워크스페이스 seed 유지 오케이 좋습니다. 이대로 진행을 시키도록 할게요. 그래서 여러분이 작업을 할 때도 이 목 데이터를 갖고서 구현을 하게 되면은 일단 우리가 테스트하기 조금 불편하지 않나 라고 생각할 수가 있는데 사실 이 관계를 이미 다 구현을 해놓은 상태에서 우리가 확인을 하게 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 중 하거든요. 그래서 리드할 때 우리가 조금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도록 할 수가 있으니까 꼭 목 데이터는 같이 가져가시는 게 좋습니다. 저는 추천을 드려요. 드디어 됐구나. 아 네 드디어 됐네요. 왜 그랬는지를 모르겠는데 사실 네. 슬랙점 코드 팩트 1.0에 가면은 지금 이제는 진행이 가능한 상태고요. 봅시다. 오케이. 그냥 이럴 때가 있어요. 이유를 모르겠는데 뭐 어쨌든 이제 인증이 들어가고 그러면은 인증 기반으로 우리가 컨벡스에다가 그 사용자와 연동시키는 데이터들 넣어주면 되고요. 스트럭처 같은 경우에는 컨벡스는 굉장히 좀 유용한 부분 중 하나가 뭐냐면요. 우리가 보통 대부분의 SQL 데이터베이스들은 RDBMS들은 우리가 마이그레이션 파일들을 정의를 해줘야 되잖아요. 그죠? 여기 보면은 이 구조가 파일 구조가 보일지 모르겠는데 여러분한테 컨벡스 폴더는 안 만들었네요. 여기에 컨벡스라는 폴더가 따로 생길 거예요. 그래서 그 친구를 만약에 우리가 통째로 뜯어다가 그냥 다른 프로젝트에 넣고서 그걸 컨벡스 클라우드에 그냥 돌려가지고 올리잖아요. 그럼 그 자체에 이 인프라 스텍처에 대한 설정과 그리고 이 모델에 대한 정의들이 전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째로 우리가 데이터베이스 영역을 한 번에 옮길 수 있는 형태가 되고요. 그래서 굉장히 조금 유용해요. 여러분이 특히나 멀티 플랫폼으로 이렇게 모노래프로 작업을 할 때 훨씬 더 빠르게 애자일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주는 장점이 조금 있어요. 그리고 우리 멀티 워크트리로 작업을 하게 되면요. 사실 RDBMS 같은 경우에는 마이그레이션이 막 섞일 수가 있거든요. 실제 프로덕션에 연결해가지고 테스트를 한다고 한 우리 실제 디벨롭멘트 안에서 우리 프라이머리랑 대조해가지고 테스트를 한다고 가정을 하면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환경을 분리해가지고 하면은 실제 프로덕션 환경이랑 달라지다 보니까 컨벡스 같은 경우에는 그냥 인디펜던트하게 동시에 다 실행을 해가지고 우리가 완전 독립적으로 디벨롭멘 환경들을 워크트리 내부에서도 설정하는 게 굉장히 쉬워가지고 여러분이 활용을 했을 때 개발 특히나 에이전트 루프를 클로징을 하는 데 훨씬 더 장점을 많이 느낄 수가 있을 겁니다. 만약에 RDBMS를 사용을 하게 되면은 굉장히 많은 인스트럭션이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설명들이 근데 그게 컨벡스에서는 훨씬 더 적게 우리가 적은 인스트럭션으로 다 이 설정을 루프를 돌릴 수 있기 때문에 옛날에 우리가 AR을 사용하지 않던 시절에 사용했을 때보다는 저는 훨씬 더 큰 매력을 많이 느껴요. 요즘에 그런 부분 때문에 제가 서비스 중개 슈퍼베이스 기반인데 자료가 준다고 컨벡스 다 좋긴 한데 리전이 그거 두 개밖에 없기는 합니다. 근데 그건 어쩔 수가 없어요. 거기서 제공을 해주는 게 두 개 리전밖에 없어서 근데 저는 컨벡스 사용을 했을 때 아마 이 프라이머리 데이터베이스가 US랑 EU에만 있는다는 얘기고 제가 알기로는 제가 느끼기에는 컨벡스의 가장 큰 장점이 이 캐싱 레이어가 굉장히 두텁게 들어가 있다는 거거든요. 근데 그 캐싱 레이어 같은 경우에는 글로벌하게 인프라가 잘 구축이 돼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국에서 써도 굉장히 리스폰시브 합니다. 큰 단점을 많이 느끼지는 못할 거예요. 제 생각에 멈춘 건 아니겠지? 네. 이렇게 생겼죠. 그래서 이렇게 컨벡스 폴더 안에 생기고 그 안에 이렇게 정의 돼 있는 것들이 우리가 굳이 이 마이그레이션을 돌리지 않아도 알아서 이 마이그레이션 정의에 맞춰서 들어가요. 이따 제가 실제 그 대시보드에서도 보여드릴 건데 이렇게 정의만 해놓으면 알아서 순서가 맞춰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마이그레이션 파일 자체를 관리하지를 않아요. 그냥 이 스키마만 관리를 해요. 목파일들 삭제하고 있고 거의 막바지에 온 것 같아요. 이렇게 일かかかかる 일かかかかる 일かかかかる 일かかかかる 프론트랑 디비는 이철머 세스는 무슨 말이죠? 백엔드는 만약에 요즘은 하도 next.js나 아니면 그 10.6.start처럼 아예 API랑 소프사이드 엔더링이 연동이 돼 있는 형태로 많이 사용하고 그거 자체를 그냥 백엔드로 써 버리다 보니까 사실 우리가 워셀 같은 걸 워셀 같은 걸 많이 쓰는 거지 만약에 실제로 우리가 레셀 API를 구축을 한다고 하면 사실 그게 더 좋습니다. 그게 AI랑 같이 활용을 할 때도 좋고 우리가 구현을 해나가면서 실수를 최대한 내지 않도록 하는 관점에서 좀 더 좋아요. 그렇게 되면 사실상 여러분이 전통적인 인프라 방향으로 가시는 게 훨씬 더 편할 거예요. 뭐 서블레스 환경에서 그런 레스트 API 프레임워크들을 구축하는 방법들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그래서 그런 거 있거든요 서블레스 프레임워크 같은 거 서블레스 프레임워크 네스트 GS 같은 것도 보면 서블레스에서 우리가 어떻게 배포를 할 수 있는지 그러니까 이거는 거의 좀 람다 같은 우리 전형적으로 알고 있는 서블레스 프레임워크 어디서 배포할 수 있는지 이렇게 설명이 돼 있기는 한데 단점들이 많아요. 이게 완전 매니지 서비스들이랑 확실히 조금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 사용성의 관점에서 봤을 때. 그렇기 때문에 저는 추천드리지는 않아요. speakers 이처럼이란거는 지금 저희 진행하고 있는 것처럼 말씀하시는건가요? 아까 말씀을 드린 것처럼 그냥 서버, 전통적인 서버 하나 구매를 하셔가지고 들어가는게 보통 일반적입니다. 아니면 그냥 서브레스로, 아예 서브레스로 갈 수도 있고요. 저는 그냥 AWS에서 하나 디플로이를 하시는걸 추천을 드려요. 거기에서 더 스케일링을 하게 되면은 우리가 이제 쿠버네티스라던가 그런 오케스트레이션 관점을 가야 되겠죠. 그거에 대한 앱스트랙션도 사실 요즘 되게 많아요. 제가 시험을 볼 때쯤, 7, 8년? 이런 정도 전에만 해도 사실 전형적인 방식들이 제공이 되는 매니지 서비스들이었는데 요즘은 사실 그렇지는 않거든요. 컨테이너 서비스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그런 것들 활용을 해주시면은 옛날보다 훨씬 더 편하긴 합니다.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프로젝트에서 닥스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문서요? 그러니까 이 프로젝트 관련된 문서요? 아니면은 그 사람끼리 공유할 문서요? AI가 본다는 관점이요? 아니면은 우리가 본다는 관점이요? 타입체크 거의 막바지인 것 같아요 타입체크까지 들어갔으니까 speakers 감사합니다. 아 그거 아마 유튜브에서 제안하는 어떤 단어가 들어가 있었을 거예요. 채팅에서. 그래서 사라졌을 겁니다. 영어 단어일 가능성이 높아가지고 그 영어 단어를 최대한 빼고서 한번 해보세요. 아 네스티 레이전스.md요? 아 그 제 생각에 그거 점 들어가서 그렇다. 점 들어가서 링크라고 생각해서 그런 것 같은데. 사실 에이전스.md 같은 경우에는 되게 오피셜하게 사람들이 얘기를 하는 게 논문에서도 그렇고요. 200줄에서 300줄 정도로 유지를 하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왜냐하면 이게 모든 세션에 들어가야 되는 거니까. 루트에 있는 거는. 네스티드 돼 있는 것들은 그 안에 들어갔을 때 보게 되는 요소들이잖아요. 그죠? 특히 말에서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보다 더 적을 수 있으면 당연히 좋겠죠. 이 네스팅을 만약에 진짜 많이 시킨다라고 하면은. 근데 저는 그렇게까지 하는 편은 아니고요. 만약에 이제 모노웰포로 이렇게 진행을 한다고 하면은 지금 웹밖에 없지만 여기 이제 데스크탑이랑 모바일이랑 이렇게 붙을 거 아니에요. 그죠? 붙게 되면 이제 걔네 각각 우리가 에이전스점 엔니파일을 이제 들고 있게 될 거고. 그죠? 그리고 루트에 이제 있을 거고. 그리고 그들끼리는 당연히 중복이 있으면 당연히 안 되겠죠. 그런 관점에서만 관리를 하는 편이고 이 전체 루트에서는 이 모노래퍼 전반적인 내용이 당연히 들어가겠지만 우리가 전형적으로 모노래퍼를 하지 않는다고 했을 때 이 하나의 프로젝트 안에서 우리가 입력을 하게 되는 요소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각각의 이 폴더 안에 들어가게 되면은 돼요. 그것보다 한 데프스 더? 그거는 저는 이제 좀 에이전스점 MD 파일에서 관리를 해야 되는 요소일까? 라는 의문이 조금 들긴 합니다. 네. 됐고요. 환경변수 아마 넣어야 될 거 있을 건데. 내가 추가해야 하는 환경변수 알려줘. 라고 해볼게요. 루트가 아닐 때 일단 이거 하고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환경변수 추가할게요. 우리 컴백스에 가면은 컴백스는 좀 이렇게 생겼는데요. 이것도 제가 환경변수 보여드리면 안 되니까 이 환경이 좀 재밌는 게 컴백스가 프로덕션 환경이 있고 그리고 프리뷰 있고 프리뷰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그 프리뷰들이요. 그리고 개발 환경이 있는데 괄호하고서 클라우드라고 돼 있는 이유가 이 클라우드에서 우리가 만약에 중앙화해서 우리가 개발하고 싶으면 개발 환경도 따로 추가로 만들어줘요. 이렇게 비용에 당해 들어갑니다. 우리가 그 CLI로 아예 로컬 환경을 당연히 띄울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아마 제가 알기로는 오픈소스 이것도. 띄우게 되면은 그러면 이게 하나 더 생깁니다. 그 창 이제 보고서 들어가시면 될 것 같아요. 근데 저희는 클라우드 디벨롭멘트 환경에서 진행을 해보도록 할게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환경변수를 넣어야 되기 때문에 public convex ur를 넣어주고 그리고 deployment 넣어주고 그리고 이렇게 convex deployment는 어디서 가져와 라고 해서 이 convex deployment가 두 개가 있거든요 아마 이거였던 것 같긴 한데 환경 변수 넣었구요 그러면은 .enb 검증해줘 오케이 오케이 그러면 이제 우리가 터미널에서 convex 같은 경우에는 따로 우리가 띄워놓고서 확인을 하는 게 좋습니다 push once 해주는 커맨드가 있거든요 아 그렇게 말고 로컬 dev 말고 클라우드 dev로 운영할 거야 현재.enb 파일에 설정해뒀는데 잘 설정했는지 확인해줘 아까 말씀을 드린 대로 우리가 로컬 개발 환경에서도 우리가 돌릴 수 있기 지금 로컬 개발 환경으로 디폴트가 됐는데 저희는 그렇게 하진 않을 거예요 근데 여러분이 만약에 작업을 하게 되면은 그렇게 하는 게 좋기는 합니다 비용을 아낄 수 있기 때문에 에센티 앱은 왜 프로젝트 운영하는 다른 분석은 어떻게 아 그 닥스 사람이 보는 다큐멘트 파일을 어떻게 관리하는지에 대해서는 제가 유튜브 영상에서 남긴 적이 있거든요 그 방식으로 아직까지 나고 있고 조금 개선 사항이 좀 있어 보이긴 합니다 그거는 지금 기준으로 생각을 했을 때 이렇게 잘 확인해 주면 될 것 같고 root root가 아닐 때 이너에 있는 agent 에는 어떤 내용을 적어줘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니까 agents.md 파일을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그니까 이 결국에는 네스팅을 하게 되면은 그 스코프 안에서 우리가 꼭 필요하다고 그 세션에 무조건 들어가야 되는 꼭 필요하다라고 하는 내용들을 넣는 거기 때문에 어 이걸 넣어야 될까 아니면 안 넣어야 될까 라는 기준이 만약에 있다라면 생각이 든다면은 안 넣는 게 보통 맞습니다 어 제 생각에는 오케이 제대로 인식했네요 이슈와 다르게 들어가 있다고? 환경 변수 문제가 엄청 생기네요 다시 복부 다시 확인해 줘 그리고 클러크 이슈 도메인 이라는 이 환경 변수도 우리가 클러크 자체에서도 어 왜냐면은 우리 어떻게 보면은 이 next.js 에서 서브사이드 랜더링 하는 이 환경 변수들을 버스에서 원래 관리를 하고 있었던 건데 그게 컨벡스로 넘어가거든요 사실상 우리가 클러크 사이드에서만 사용을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next.js 는 그래서 우리가 환경 변수 넣어줘야 됩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그래서 똑같은 변수를 넣어줄 거고요 이건 이제 보여드리지 않을게요 이렇게 출력을 해버리냐 좀 기다렸다가 기다렸다가 컨벡스 디플로이먼트 저기 엠기가 비어있다고 이렇게 실행해 줘 자 그럼 이제 seed 를 푸실하게 될 거고 그랬을 때 아마 한 번에 되진 않을 거에요 자 이때 우리가 한 번 또 브라우저 확인해 브라우저 확인하고 스크린샷 찍고 그리고 그걸로 검증하는 루프 한번 만들어 주면은 이제 제대로 돌아가기 시작을 할 겁니다 오케이 제대로 설정이 됐습니다 씨를 넣겠습니다 라고 나오고 나오고 나오고 이렇게 실행해 줘 자 그럼 이제 seed 를 푸실하게 될 거고 그랬을 때 아마 한 번에 되진 않을 거에요 자 이때 우리가 한 번 또 브라우저 확인해 브라우저 확인하고 스크린샷 찍고 그리고 그걸로 검증하는 루프 한번 만들어 주면은 이제 제대로 돌아가기 시작을 할 겁니다 오케이 제대로 설정이 됐습니다 cd 를 넣겠습니다 라고 나오는 걸 볼 수가 있죠 레그 말고 위키 LLM 방식으로 지식 베이스를 구축해서 이 지식을 기반으로 어 클라우드 cd 까지 성공했네요 드디어 오케이 좋아요 자 그럼 이제 한 루프가 거의 돈 겁니다 그러면은 이것만 완성되고 나면은 우리가 멀티 플랫폼 진행할 수가 있어요 챕보 서비스를 하면은 좀 지식 기반이 안정적일까요 저는 현재 지식만 모아놓고 있는데 이걸 서비스 해 보고 싶은데 코팽님 이쪽 부분 다음에 영상 한번 할 수 있네요 레그는 제가 영상하기가 조금 애매해요 확실히 왜냐면은 이거는 말씀드린대로 테이호트님이 너무 잘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그 정도 인사이트가 없거든요 아까도 말씀드린거에요 레그 전문가 아니라서 지금 보여드리는게 이게 컨벡스 그거거든요 컨벡스 화면인데 여러분이 볼 수 있는 것처럼 사실상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rdbms랑 똑같아요 근데 SQL이랑 노SQL이 조금 섞여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물론 요즘은 포스쿨스쿨에서도 제이슨 형태 같은 걸 저장을 할 수가 있긴 하지만 조금 더 unstructure링이 덜 되어 있는 데이터에 훨씬 더 유리한 부분이 있어요 우리가 대시보드 보는 거는 여러분이 익숙한 것과는 조금 다르고요 근데 이거를 이제 gpt 같은 경우에 다 이해를 하고 있어요 왜냐면 이게 꽤나 유명한 서비스 중 하나이기 때문에 지금 제가 따로 터치하지 않아도 지금 CLI로 바로 이제 시딩 다 쏴버렸죠 그죠? 그래서 뭐가 됐고 서버 시작해줘 웹서버 시작해줘 그리고 이 코덱스 앱이 나오기 전에는 저는 개인적으로 터미널 되게 여러 개 뛰어 가지고 서버랑 컨벡스 서버랑 동시에 막 돌리고 이런 것들 모니터링 하고 했었는데 지금 나오는 것은 running one 터미널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죠? 실행되고 있는 것들 그냥 실행되고 있는 것들이 아니라 보통 롱러닝 테스크 라던가 롱러닝 커밋 같은 경우에도 전부 다 저는 코덱스한테 좀 맡기는 편이요 네 이제 컨벡스 설정 했으니까 거기서 또 디버깅 진행을 하고 있는 거 볼 수 있죠? 오늘따라 유난히 디버깅 루프가 조금 기네요 원래 보통 한 퀴 되는 작업인데 오케이 오케이 아이고 아かか 여기서 보여줬어야 되는데 그쵸? 알구... 1200번 그쵸? 로딩 워크스페이스 하면서 지금 로딩되는 거 볼 수 있고 지금 컨벡스에서 우리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네 저렇게 로딩이 들어가는 거 볼 수가 있어요 그쵸? 자 그리고 지금 확인을 해보면 어디 보자 메세지 I update the onboarding 어쩌고 저고 돼 있는 거 네 그쵸? 제대로 들어간 거 같습니다 테스트 안녕 샌드하면 안녕 이렇게 들어간 거 볼 수가 있죠 그리고 재미있는 게 지금 이거 화면이 좀 작아서 보이실지 모르겠는데 이... gpt 가 이렇게 하고서 우리가 엔터 치게 되면요 여기서도 이렇게 바로 할게요 이게 사실상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이런 인프라가 사실 이미 다 구축이 돼 있기 때문에 이 안에다가 그렇기 때문에 이 코덱스에서 gpt 가 판단하고 이걸 보고서 계속 이 디버깅하는 루프를 실행해 나가기가 정말 유리해요 그런 부분을 굉장히 고려를 좀 해가지고 사용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이 프라이징에 대한 건 제가 지금 얘기를 하진 않을 건데 나중에 저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지금 버셀에서도 제가 얘를 설정을 좀 할게요 여러분도 한번 봐볼 수 있도록 환경 변수 추가로 좀 넣어보겠습니다 한번 넣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가지고 가지고 많지 않구나 issue domain 넣고 거의 다 왔습니다 일단 되는게 됐기 때문에 자 그 다음에 여러분이 여기서 이제 루프를 당연히 돌려 주셔야 되는 것이 좋은게 일단 우리가 다음 작업을 뭔가를 하고 싶잖아요 그죠 이 다음은 우리가 다른 플랫폼 작업을 해도 되고 근데 디버깅을 어쨌든 진행을 해보고 싶다 라고 하면은 일단 여기에서 현재 우리가 작업한 거를 기반으로 브라우저를 실행해서 디버깅을 진행을 해주고 디버깅한 요소에 대해서 리포팅을 해줘 만약에 너무 당연한 버그들이 있다라고 하면은 직접 고쳐도 좋아 라고 디버깅 할 수 있는 이 에이전팅 루프를 일단은 실행을 해 둔 다음에 그 다음에 그냥 다음 작업 들어가면 됩니다 아 그래서 들어가 주구요 플랫모드 들어가서 환경 변수 하고서 어 뭣부터 해볼 거냐면은 랜딩 페이 좀 가정은 이거에요 만약에 우리가 이렇게 이런 걸 기반으로 슬랙 기반으로 우리가 서비스를 만들었는데 엄청나게 뭐가 잘 됐어요 잘 돼 가지고 이거를 이쪽으로 우리가 완전히 그 서비스 쪽으로 트래픽을 다 몰아 버리면은 그냥 랜딩 페이지에 던져지는 것만으로도 트래픽 부담이 있을 수가 있거든요 특히나 만약에 서버 사이드 랜더링이 굉장히 헤비하게 돼 있는 서비스라면은 그래서 랜딩 페이지 이제 따로 뽑아 따로 빼 가지고 스태틱하게 우리가 조금 더 서빙하기 서버의 부담이 덜 되는 형태로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요소를 만들 때 제가 먼저 이 일단 서비스를 만들고서 진행을 했던 이유가 뭐냐면요 이걸 기반으로 우리가 만들어진 이 화면을 기반으로 우리가 랜딩 페이지 작업을 하게 되면은 이 목컵을 그대로 그 에스로가 됐든 아니면 뭐 ssg 를 해줄 수 있는 그런 요소들에다가 그대로 카피해서 넣기가 굉장히 편해요 한번 보여드릴 건데 제가 추천하는 것은 에스로를 사용하는 걸 추천을 드리고요 이외에도 굉장히 비슷한 프리모크들이 많이는 있습니다 에스로를 사용해서 랜딩 페이지를 구현을 할 건데 현재 실제로 우리 넥스트 gs 서버에 구현이 돼 있는 이 화면들을 그대로 우리가 목업으로 사용을 했으면 좋겠어 지금 모노래포로 우리가 돼 있으니까 에스로 부분만 따로 빼 가지고 우리가 또 하나의 서비스로 앱으로 구현을 해줘 라고 할게요 오케이 자 일단은 플랜을 돌려 보겠습니다 그죠 자 그리고 이 경우에는 여기서부터는 사실 우리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요소 이거든요 왜냐면은 이 랜딩 페이지 모노래포로 애초 해버렸기 때문에 이거 따로 그리고 우리 그 데스크탑 앱 따로 그리고 웹 앱도 이제 따로 아 그 모바일 앱도 따로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일단은 돌려 놓고서 동시에 이 레퍼런스를 그대로 가져가서 어 리액트 네이티브를 우리가 사용을 해 볼 건데 왜 리액트 네이티븐 이냐면 똑같은 이유로 웹에서 우리가 이 에이전트가 확인하고 검증하고 그리고 다시 개선할 수 있는 루프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우리가 굉장히 편했잖아요 대화도 하면서 할 수가 있었고 그죠 그거를 그대로 우리가 장점을 가져가기 위해서 똑같이 어 이 데스크탑 앱에서도 다양한 우리 프레임워크를 사용을 할 수가 있는데 뭐 타우리도 쓸 수가 있고 일렉트론도 쓸 수 있고 일렉트론이 사실상 거의 제일 유리해요 넥스트 제이스 같은 리액트 기반의 서비스를 우리가 통합을 시킬 때는 왜냐면 이제 소스코드 똑같기 때문에 AI가 보기에도 이걸 옮겨오기가 훨씬 편하거든요 그래서 어 모노래포 프로젝트에 우리가 앱을 하나 더 추가를 할 건데 데스크탑 앱을 이제는 구현을 할 거야 어 데스크탑 앱을 일렉트론으로 구현하고 어 제대로 구현이 됐는지 우리가 에이전트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AI가 너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에이전틱 룰을 어 구현을 해주고 어 실제 우리가 구현한 화면이 우리 데스크탑 앱이랑 완전히 똑같은지까지 검증을 해줘 그리고 그 과정이 전부 다 끝나고 프로세스가 완성되면은 나한테 검증을 받아줘 라고 하고 오케이 좋아요 자 플랜을 애초에 하지 않을 겁니다 그냥 바로 돌려버릴 거예요 일렉트론으로 사용해서 구현할 거고 제대로 구현한 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에이전티 워크플로우를 구축할 것 화면 검진 실제 검증된 화면이 우리 데스크탑 앱 디자인과 일치하는지 AI가 직접 그쵸 정확히 원했던 게 이거고요 자 그럼 이제 3개 동시에 돌리고 있죠 그리고 어차피 서로 이제 다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병렬로 돌려도 상관없습니다 자 그리고 보면은 지금 에스트로의 엔딩 페이지 같은 경우에 지금 스크린샷 찍어가지고 어 이런 것들을 쓰면 되겠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걸 볼 수가 있어요 근데 스크린샷 어 항상 이렇게 조금 나오거든요 스크린샷을 사용할지 아니면 진짜로 우리가 정적으로 UI를 구현을 할 건지 근데 저는 그냥 구현을 해주는 걸 추천을 구현을 하는 걸 이제 추천을 드리고요 그러니까 HTML을 그대로 따가지고 실제로 구현을 해가지고 우리가 어 보고 있는 화면을 거의 완벽하게 그냥 그 스크롤까지 돼요 그러니까 이미지가 아니다 보니까 그렇게 구현하는 걸 추천을 드리고 단일 페이지 네 그쵸 단일 페이지로 구현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나중에 이제 라우팅만 따로 해주면 되는 거죠 뭐 랜딩 페이지 갔을 때 어 슬래시 랜딩 갔을 때 랜딩 페이지로 라우팅을 해주고 아닌 경우에는 우리가 뭐 다른 데로 이제 보내고 뭐 이런 것들을 할 수가 있다는 거죠 생각보다 지금 시간이 오래가네 지금 1시간 안에 이거를 다 마무리가 될지를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빠르게 한번 돌려 볼게요 그래서 멀티 플랫폼으로 되게 빠르게 구현이 되는 것까지 일단 보여드리는 게 이번 그 작업의 포인트이기 때문에 근데 여기까지 오고 나면은 사실 GPT가 제일 잘하는 영역이요 그래서 5.5 정도 되는 이 에이전틱 능력이 굉장히 강하고 코딩 능력이 어 좀 특히나 특출난 친구들을 쓰게 되면은 일단 코딩을 했을 때 이 문제가 버그가 생긴 확률이 굉장히 낮고요 그리고 어 지금 제가 따로 말을 하지 않아도 계속 에이전틱하게 이 검증을 하면서 진행을 하는 것처럼 그 검증 루프가 잘 돌기 때문에 어떤 툴을 써야 되는지를 알기 때문에 우리가 굉장히 쉽게 어 다양한 병렬으로 우리가 작업을 하더라도 우리가 굉장히 쉽게 완성도로 높일 수 있다 라는 걸 여러분이 중점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에스처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나왔는데 인디펜드 에스처리스 앱스 슬래시 랜딩에다가 만들 거고요 네 이런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이렇게 저쪽 저쪽으로 커맨드 넣을 거 좋아요 그래서 목업을 그대로 만들도록 하면 좋습니다 이따 보여드릴게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자 일단 임플레멘트를 진행을 해 볼 거고요 우리가 모노래포를 하게 되면은 어쨌든 루트는 여러 개의 앱들이 포함이 돼 있는 이 위치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 앱스가 루트가 되기 때문에 우리 프로젝트에 그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커맨드가 이렇게 나뉘어요 특정 서버를 실행하기 위해서 우리가 특정 요소를 특정 서버를 실행하기 위해서 우리가 커맨드를 다르게 해서 우리가 실행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전에 처음에 시작을 할 때 4200번 포트로 나눠 가지고 진행을 했던 거고요 그거를 좀 명시를 안 해주면은 그러면은 이... 아무리 조금 프론티어 모델이어도 헷갈릴 때가 되게 많아요 포트를 어... 부족해 가지고 뭐 3008번에 실행을 했는데 계속 3000번을 확인하면서 내가 구현한 거는 다르네? 뭐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경우가 되게 많기 때문에 애초에 아예 그냥 포트를 그냥 좀 멀리 떨어뜨려 놓는 게 좋습니다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네 맞아요 Depth Stage Forward로 나눠져 있는 거랑 똑같은 거를 생각하시면 되고요 컨벡스 같은 경우에는 혹시 지금 플러그인 세팅이 어떻게 되는지 어... 플러그인 없어요 전 완전 그냥 바닐라로 사용을 하고 있고 그... 코덱스를 우리가 5.5 캐패빌리티만 그대로 사용을 했을 때 얼마나 큰 강점을 누릴 수 있는지 좀 보여드리고 싶은 거고요 오케이 지금 아까 전에 제가 그 요청했던 거 있죠 코덱스한테 보면은 브라우저 디버깅 결과입니다 확인된 거 하고서 4200번 실행해 가지고 확인을 했고 로그인 페이지 정상적으로 렌더링이 되고 그리고 뭐 어쩌고저고 되는데 로그인 카드가 아주 좁은 인앱 브라우저 뷰포트에서 오른쪽에 잘린 문제가 있어 가지고 이거를 보정을 했고 폭 제한이 됐고 폭 제한이 됐고 그리고 이런 것들이 다 수정이 됐다 라고 보는 거를 볼 수가 있어요 실제 로그인 후 워크스페이스 화면은 브라우저에서 직접 확인하지 못했을 인증이요 데이터는 컨벡스 클라우드 쿼리로 검증을 했다 라고 해서 여기서 실제 그 CLI 써 가지고 검증한 부분도 있는 거를 확인할 수가 있고요 그러면은 여기서 로그인을 시키고 어딨어 여기서 제가 로그인을 좀 시키고서 올게요 그럼 또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도 22번 22번 22 speakers 22 speakers 22 speakers 22 speakers 22 speakers 22 speakers 22 speakers 22 speakers 그러면 인증까지 이렇게 시켜놨거든요 그러면 이 사이클도 이제 전부 다 검증을 시킬 수가 있다는 거죠 로그인을 해뒀으니 나머지 페이지도 검증해줘 라고 하면 그냥 여기서 마찬가지로 AI한테 다 맡길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게 사실 제일 잘하는 요소 중 하나요 그렇죠? 에스트로가 사실 저는 제일 기대가 되는데 항상 좀 우리 실제 서비스에 목업이 들어가게 되면 굉장히 조금 이쁘게 나오거든요 오케이 지금 잠깐 일렉트론이 떴었는데 역시나 완벽하게 좀 잘 나온 거를 볼 수가 있고 이따 보여드릴게요 완료됐다고 하면은 아 그리고 모바일도 해야지 모바일도 진행을 하겠습니다 자 리액트네이티브로 아 말로 해야지 리액트네이티브로 모노래포에다가 앱을 하나 더 추가를 할 건데 자 일단 구현은 하지 말고 렉트네이티브 초기화를 한 다음에 그 다음에 어... 그 시뮬라이터에서 확인을 먼저 해보고 싶어 일단 초기화 되고 나면은 나한테 알려줘 라고 할게요 자 이건 왜 그러면은 이건 좀 경험에서 나온 건데 리액트네이티브 같은 경우에는 이 모바일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우리 디버깅하는 루프가 웹이나 아니면 데스크탑 보다는 조금 더 복잡하기 때문에 그리고 이 어떻게 실행을 하려고 시도를 하느냐에 따라서 조금 다르거든요 이 결과를 받아들이는 방식이 이 AI가 그렇기 때문에 일단 초기화하고 어 실행이 되는 거 확인하고 어 이렇게 실행이 됐어 여기서부터 이제 우리 실제 웹에서 구현이 돼 있는 것들을 가져와줘 라고 요청을 하는 게 조금 더 빠르게 작업을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작업을 한번 해볼 거고요 지금 제가 프라이머리 화면을 맥북 화면으로 해놔가지고 지금 계속 이게 디버깅이 계속 꺼졌다 켜졌다 하는 게 제 화면에서는 보입니다 제가 완료되고 나면은 보여드릴게요 여러분한테는 에스트로 오케이 이 트위 테스트 자동화 굴리는 게 포함이 된 이 트위 테스트는요 이거를 제가 아까 이미 초반에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테스트 CI 파이프라인을 넣지 않은 이유가 그거 넣으면은 저희 3시간 안에 이거 못해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그냥 에이전팅 룹 안에서만 확인하도록 시키고 있는 거고요 네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여러분이 만약에 진행을 하면은 무조건 이 트위 테스트 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러니까 이 트위 테스트라기보다는 저는 왜냐하면 엔드 투 엔드 테스트는 어차피 디테미니틱한 테스트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정의한 거 실행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유리한 거는 사실 에이아이한테 매번 실행하도록 하는 게 훨씬 더 유리하고요 만약에 전형적인 이 트위 테스트 형태로 우리가 만약에 테스트를 CI 파이프라인에서 돌리고 싶으면은 차라리 브라우저 유즈 같은 걸 사용을 해가지고 하거나 아니면 오픈 클로어 같은 거에다가 좀 더 난디터미니스틱하게 프롬프트 넣어가지고 테스트를 하시는 게 조금 더 유리해요 AI를 잘 활용한다는 관점에서는 근데 그 디테미니틱한 테스트는 저는 아까도 말씀을 드린 것처럼 조금 그쪽을 더 좋아합니다 그 뭐야 인테게이션 테스트가 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오케이 자 에스트로 랜딩 페이지부터 우리가 끝까지 확인을 해볼 거고 지금 영어로 설정이 돼 있어가지고 영어로 나오는데 이거 한국어로 금방 바꿔볼게요 끝나고 나면은 랜딩 페이지 스티어링 해보죠 그쵸? 자 그리고 이 코덱스 앱에서 우리가 사용을 했을 때 가장 큰 장점 중 하나 랜딩 페이지 한국어로 변경해줘 하면은 보통 이게 그냥 Q 되잖아요 Q에 들어가게 되는데 스티어 누르게 되면은 지금 작업하고 있는 도중에 우리가 방향성을 좀 조절해 줄 수가 있다 라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G스택이나 슬버파워는 어떤가요? 평소에 잘 사용하시나요? 아니요 그런 거는 제가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네 그러니까 거의 막 초창기 때부터 그런 프레임워크들이 정말 많았잖아요 그죠? 저는 개인적으로 써보고 나면은 경험은 좀 비슷한 것 같아요 다들 그냥 음 뭐라 해야 되죠? 좀 너무 템플리트가 많이 돼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되게 느낄 때가 저는 굉장히 많아요 그런 프레임워크들을 쓸 때마다 오케이 지금 이게 뭐였지? 일렉트론 데스크탑 앱 구현이 됐고요 오케이 아 이게 아니지? 일렉트론이 그 렉트론이 렉트론이 됐기 때문에 그냥 외부로도 떠지거든요 근데 우리가 데스크탑에 실행해 주라고 해볼게요 개발 모드로 실행해 주면 되고 한국어 네 한국어로 변형되고 있습니다 이거 몇 번 포트지? 4200일일 것 같은데 일단 아까 제가 말씀을 드린 것처럼 이게 완전히 목업이 그대로 가져와진 거기 때문에 그리고 이 결과물을 GPT가 볼 수 있고 그거를 가져올 수가 있으니까 지금 이런 형태로 된 거죠 실제로 우리가 뭐 타이핑까지 가능한 실제 컴포넌트를 가져와서 구성을 하는 거 볼 수 있어요 그게 가장 큰 장점이다라고 보시면 되고 자 이거 일렉트론 바로 나온 거 볼 수 있죠 그냥 완전 똑같이 당일 나왔죠 그죠? 왜냐? 일렉트론도 리액트 기반이고 리액트 기반으로 우리가 그냥 일렉트론 안에 넣어주면은 이미 구성되어 있는 거 우리가 TCRER 프레임워크라고 하잖아요 프롬프트를 구현을 할 때 그리고 AI로 작업을 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들을 모아놓은 건데 그 중에 이제 RE 레퍼런스거든요 지금 우리가 웹을 만들어놨고 그걸 기반으로 이제 랜딩 페이지도 만들고 그리고 데스크탑 앱도 만들고 그리고 결과적으로 이제 모바일도 만들었기 때문에 그 레퍼런스를 그대로 가져와서 이제 구현을 하는 거는 AI가 굉장히 잘하는 요소 중 하나요 그 프레임워크에서도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그래서 이렇게 굉장히 쉽게 우리가 구현을 해낼 수 있다 똑같이 만들어낼 수가 있다 하는 장점을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 데스크탑 앱에 그거는 한번 바꿔볼게요 우리 일렉트론 앱에 여기 스테이터스 바가 없는데 이거는 있어야겠죠 시스템 상태 바가 지금 안 보이는데 만들어줘 라고 요청을 보내놓고 이거는 그냥 실행에 들어가 버렸네요 초기화까지 하라고 했으니까 초기화한 상태로 실행이 되는지까지만 지금 확인하고 있는 것 같아요 거기까지 간 다음에 우리 넥스트 제스 앱도 모바일 최적화가 자동으로 아마 돼 있을 거거든요 보자 그죠? 네 돼 있을 거예요 이렇게 그러면은 이걸 기반으로 또 우리가 작업해달라고 했을 때 당연히 똑같이 렉트네이티브 앱도 만들어낼 수가 있으니까 사실상 같은 코드 형태이다 보니까 우리가 훨씬 더 쉽게 멀티플랫폼 구축이 가능하다라는 겁니다 코덱스 들고 있고 좀 정신이 없어지고 있죠 여러 개 동시에 우리가 시작을 하다 보니까 자 일렉트론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랜딩 페이지 됐으니까 랜딩 페이지 띄워볼게요 랜딩 페이지 실행하고 서버 실행하고 포트 알려줘 자 저희 그 일렉트론에서 스테이터스 바 넣어달라는 거 이렇게 바로 들어간 거 볼 수가 있고요 자 이것도 지금 캡처 해가지고 알아서 디버깅 해서 한 번 더 수정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된다 어 지금 에이전틱 툴이 여기까지 왔어요 제가 생각했을 때 이거 아마 그 렉트 네이티브 작업에서 요청을 했을 거예요 음 이거 왜 요청을 했냐면요 그 렉트 네이티브 우리가 모바일 그 작업을 할 때는요 어 어 그 플레이 라이트에서 우리가 실제로 마우스를 움직이면서 작업을 브라우저 유지 같은 거 써가지고 코덱스에서 보면은 우리가 실제로 마우스를 움직여가지고 작업을 할 수 있는 것보다는 자유도가 훨씬 더 낮아요 뭐 스크린샷 찍어가지고 막 가져오고 확인하고 뭐 그런 형태로 우리가 작업을 많이 진행을 해줘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조금 분리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터렉션이 안 되기 때문에 근데 우리 컴퓨터에서 쓰게 되면은 실제로 우리 컴퓨터에서 마우스 같은 걸 가져가기 때문에 음 그렇기 때문에 특히나 이런 그 시뮬레이터 환경에서 우리가 디버깅 하는 게 훨씬 더 편해지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는 이제 권한을 주면 되고 제가 이거를 여기서 쓰진 않을 거예요 왜냐하면 느려요 이게 느리기 때문에 안 할 건데 나중에 여러분이 작업을 시키고 디버깅이 될 때까지 기다리는 그러니까 여러 개 병렬을 이제 실행을 한다라고 하면은 이거 쓰시는 게 좋습니다 음 그러면은 시뮬레이터나 아니면은 에뮬레이터 환경에서도 여러분이 작업을 할 수가 디버깅이 자동으로 되도록 할 수가 있다 음 아이고 4,3,2,1번 저도 정신이 없네 아 오케이 그래서 이런 식으로 이제 나오는데 우리 레퍼런스가 그대로 있으니까 자 이런 식으로 그대로 들어간 거 볼 수 있죠 디자인 여기 하자가 있는데 이것까지 좀 디버깅 해가지고 확인하도록 할게요 그리고 CTA까지 넣도록 하고요 이 어디지 워크플로우 워크플로우 섹션에서 스타일이 깨지고 있는데 이거 브라우저로 디버깅 해가지고 개선이 될 때까지 반복해 주고 footer랑 CTA 섹션까지 추가해 줘! 렉트 네이티브 우리가 초기화만 하라고 했으니까 자 이렇게 초기화 다 된 거를 볼 수가 있어요 그죠? 자 그래서 웰컴 투 렉트 네이티브 나왔다 라고 볼 수가 있죠 자 그럼 여기서 우리가 어떤 커맨드를 또 넣어주면 되겠냐 자 우리 넥스트 제스의 모바일 스타일을 그대로 카피를 해서 렉트 네이티브로 어... 옮겨 와주고 어... 작동이 잘하는지 검증까지 다 진행을 해 줘 검증은 굳이 시뮬레이터 쓸 필요 없이 브라우저에서 실행을 해가지고 검증을 해 줘도 돼 그러니까 확실히 검증하고 작업이... 아... 작동이 잘 되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반복적으로 거치고 특히나 UI가 우리가 웹에서 이미 만들어 놓은 것과 완전히 일치하는지 꼭 검증하고서 확인한 다음에 완벽하다고 생각하면은 나한테 리포트 해줘 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경우에는 기존에도 제가 굳이 플랜을 쓰지 않아도 되는 영역의 범위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이 경우에는 더더욱더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레퍼런스가 있고 정확한 우리가 원하는 그 상상하고 있는 이 구현체가 있기 때문에 그거를 똑같이 가져오라고 얘기만 해주면은 어... 이 GPT 5.5 같은 굉장히 프론티어 모델들은 굉장히 잘 해내요 이런 것들을 가장 잘하는 방식 중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기대하는 값은 이거는 아마 거의 바로 될 거예요 이 일렉트론도 사실 그냥 바로 되죠 그죠? 왜냐? 레퍼런스가 있으니까 그죠? 그래서 여러분이 AR을 다룰 때 그런 레퍼런스를 굉장히 중요하게 조금 생각해 주셔야 됩니다 좋아요 어디까지 읽었었지? 라이브라이브가 더 따라하기 빡센 네 저도 라이브다 보니까 정신이 없습니다 지금 막 뭐 오른쪽 모니터에서 환경 변수 관리하고 뭐 어쩌저쩌고 지금 가운데서 막 또 동시에 돌리니까 오늘 사실 이렇게 그 멀티플레이브를 했을 때 레퍼런스 잘 쓰면 얼마나 빠르게 작업할 수 있는지를 보여드리고 싶었던 건데 어 여기 잘 들어갔죠 이제는 음 이런 식으로 스타일이 이제 깨지지 않는 거 그죠? 그래서 사실 제일 큰 포인트는 그거예요 그 AI의 능력치를 여러분이 잘 알고 있으면 돼 그러니까 저는 엑스트라 하이 썼고 그리고 5.5 모델을 썼잖아요 그죠? 근데 만약에 여러분이 만약에 프로 모델을 많이 쓸 수가 있다 자 그러면은 거기에서는 훨씬 더 좀 AI한테 자유를 더 줄 수가 있겠죠? 만약에 그 정도까지 내가 토큰을 사용할 수가 없다 뭐 더 낮은 모델을 써야 되고 엑스트라 하이 같은 거 말고 뭐 미디엄이나 이런 걸 써야 된다 라고 하면은 당연히 또 여러분이 그 안에서 사람이 더 많이 개입해야 되는 형태로 여러분이 플로우를 다시 짜야 될 것 같아요 아니 짜야 될 것 같은 게 아니라 짜야 돼요 그죠?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여러분이 어느 정도 개입을 해야 되는지를 감각적으로 조금 익히는 게 굉장히 중요하고요 지금 오늘 쓰는 것처럼 5.5 엑스트라 하이 같은 걸 쓰면은 여러분이 이제 작업하면서 봤지만 아까 전에 이제 환경면수 조금 꼬여가지고 제가 개입을 몇 번 했던 거 빼고서는 지금 컨벡스까지 연결되고서 로그인 인증이랑 컨벡스까지 연결되고서 웹 우리가 원하는 형태로 다 나오니까 일렉트론이랑 랜딩 페이지랑 이 렉트네이티브까지 그냥 한 방에 나오잖아요 그죠? 지금 스크린샵 벌써 이렇게 나왔죠 자 그 과정을 이런 형태로 여러분이 최소화 휴먼 인 더 룹을 최소화해가지고 작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프론티어 모델을 쓰는 게 어떻게 보면은 여러분이 일단 던져놓고서 다른 작업을 하고 또는 병렬로 여러 작업을 하는 데 굉장히 유리할 수가 있습니다 음 그리고 그런 거를 이제 가장 잘하는 모델 중 하나고요 사실 GPT 같은 경우는 요즘 그래서 평가가 되게 좋잖아요 지금 마우스 이거 움직이는 거 보이시죠? 그죠? 그래서 어떤 부분들을 지금 확인하고 있는지도 우리가 확인할 수가 있고 그리고 그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플레이어 화이트나 아니면 브라우저 유즈 같은 친구들을 달아가지고 작업을 하는 것보다 이렇게 그냥 인 앱에 등록이 돼 있는 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최적화가 돼 있는 형태면은 훨씬 더 저는 이 AI가 당연히 컨텍스를 더 활용을 잘하는 것 같아요 이 자체에서 스킬처럼 제공되는 그런 문맥들도 분명히 있을 거고 그리고 속도도 훨씬 더 빠릅니다 그 과정 속에서 플레이 화이트 뭐 많이 써보셨겠지만 막 자꾸 띄우고 막 이러면은 계속 브라우저 엄청 뜨거든요 그럼 이제 우리 커서도 가져가기도 하고 우리 컨텍스트 스위칭도 굉장히 많이 일어나다 보니까 불리한 면이 없지 않아 있어요 분명히 단순히 지금 보인다 라이브로 폰하면 나오는 거 어떻게 하나 라이브로 폰하면 그 무슨 말이지 제 핸드폰 지금 보이나요 아아 이거 말한 건가 이거 말씀하시는 거요 이거는 제 핸드폰이 아니고요 이건 시뮬레이터요 그냥 X코드 시뮬레이터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그냥 X코드 다운받으시면 쓸 수 있어요 아 네 맞아요 밑에 말씀해주셨네요 X코드 시뮬레이터요 컴퓨팅에서 코덱스도 마우스를 가져가나요 안 가져간 줄 알고 있었는데 아 지금 여기에 아까 보였던 마우스는 제 마우스가 아니고요 예 코덱스가 이 브라우저 사용하면서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마우스로 디버깅하는 기능이요 그리고 컴퓨터의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우리 그 뭐였지 이거를 가장 먼저 만들었던 서비스가 뭐더라 갑자기 기억이 안 나는데 네 우리 우리 컴퓨터의 실제 마우스를 가져가고 뭐 실제 화면을 캡처해가지고 확인하는 그런 기능이 있잖아요 코덱스도 있습니다 그게 그래서 그것도 있다 그 두 가지 다 있다 라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아요 코덱스 보이스 기능 은근 되게 편하네요 저는 말 정리가 잘 안될 것 같아서 타자 네 요즘 AI가 너무 잘 되있기 때문에 그런 거는 진짜 그리고 저는 진짜 추천드려요 이게 저도 처음에는 어색했거든요 특히나 이제 사람 있고 하면은 되게 좀 이상해요 아 이거 지금 보이죠 아까 물어보신 분 이 마우스 얘기하는 거면은 자 이거는 이제 브라우저 안에서의 그 마우스요 처음에는 좀 이상하게 느껴지는데 쓰다 보면은 우리가 타자 치는 것보다 진짜 거의 한 10배 이상 빠릅니다 특히나 이제 길게 얘기를 할 때 그냥 생각하는 거를 그냥 그냥 생각나는 대로 그냥 말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제 생각에는 알아서 정리를 해주다 보니까 그리고 어떻게 보면 그것도 이제 컨텍스에 포함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말하면서 저는 바이브 코딩한 거 진짜 추천드리고 해외는 이미 되게 그렇게 많이들 하는 것 같아요 오케이 지금 끝났다라는 건가 아 네 끝났다라고 하네요 보겠습니다 오케이 한고로 잘 들어왔고 우리가 모컵을 전부 다 이 컴포넌트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실제 이 한고로 변화하는 과정도 이 스크롤까지 다 돼요 실제 컴포넌트만이야 네 그래서 무조건 이제 코어 되는 부분을 만들어 놓고서 이렇게 가면은 제가 계속 똑같은 말하는데 이게 사실상 진짜 핵심이요 요즘 애가 할 수 있는 능력치는 딱 정확히 여기까지 되기 때문에 무조건 이렇게 레퍼런스를 만들어 놓고 여러분이 작업을 하게 되면은 그러면 훨씬 더 완성도 높은 형태의 클론들 또는 이제 멀티 플랜폼 작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R을 항상 기억하세요 R을 무조건 레퍼런스 레퍼런스 레퍼런스 특히나 레퍼런스만 있으면은 뭐 GPT 5.5 같은 이런 프론티어 모델은 진짜 너무 잘한다 라는 거를 여러분이 꼭 기억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가장 잘 활용할 수가 있다 잘 나왔죠 그래서 자 일렉트로는 뭐 아까 이미 다 완성된 거 보여드렸고 Rect Native도 봐볼게요 지금 한 번도 안 건드렸죠 Rect Native 지금 이건 이제 브라우저를 실행해 가지고 이제 확인한 거거든요 이게 다 되고 나면은 이제 우리가 실제 시뮬레이터 실행했을 때 여기서 실행했을 때 똑같이 나올 겁니다 자 이것까지 기다려볼게요 그러면 딱 우리가 10시까지 마칠 수도 있을 것 같다 지금 쿠팡으로 마이크 마이크까지 없어도 돼요 마이크까지 없어도 되고 그냥 컴퓨터에 자체적으로 있는 그 마이크들 있잖아요 그거 사용하셔도 충분히 잘 돌아갑니다 라이브 끝나고 바로 보이스로 네 그거 진짜 추천을 드려요 아마 해외 채널들 보시면은 다들 보이스로 할 거예요 저도 보니까 다 그렇더라고요 엄청 잘 따라와요 보이스로 해도 이거 누르시면 되거든요 이거 마이크 나중에 녹화 볼 수 있나요 그거는 이제 저희가 담당자분과 얘기를 해보고서 끝났을 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이거 못 봤다면은 가장 큰 포인트는 그겁니다 제가 지금 아까 방금 말씀드린 딱 그것만 기억을 하시면 돼요 TCREA에서 무조건 레퍼런스 레퍼런스 레퍼런스 그러면은 내가 원하는 딱 그 결과물 만들어 놓고서 그거 기반으로 우리가 파생을 해나가면은 그러면은 프론티어 모델 썼을 때 GPT 5.5 같은 거 썼을 때 엑스트라 하이로 특히나 엑스트라 하이로 당일 더 똑똑한 겁니다 그러면은 진짜 잘해낸다 라는 거 여러분이 기억을 해주시면 됩니다 메모리요? 메모리 64일걸요? 봐보자 제가 M1 맥스 처음 나왔을 때 산 거라서 한 5년 된 건가 그러면은 아마 그 정도 됐겠죠 지금 아 2021년도 모델이네 그러네요 딱 5년 차네요 지금 만으로 M1 맥스 64기가 짜리 쓰고 있고요 저는 맥북 개발을 좀 진지하게 하실 거면은 바이브 코딩했든 모아됐든 그럼 저는 무조건 사시는 걸 추천을 드립니다 정말 오래 쓸 수 있을 거예요 저도 지금 이렇게 5년 쓰고 있는 것처럼 제가 봐봐요 지금 이렇게 스크린샷 찍으면서 계속 디버그 하고 있죠 알아서 그죠? 제가 이 목 데이터를 아까 전에 영어로 나와주고 그러는데 이거 사실 뭐 한국으로 다 된다라는 거는 그냥 이거 데이터만 한국으로 바꾸면 된다는 거는 여러분이 헷갈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죠? 그 정도 레벨은 우리가 다 지났으니까 제가 이렇게 막 스크린샷 찍어가지고 알아서 디버그 하고 있는 거예요 그죠? 어디가 어떻게 됐는지 저쪽이 됐는지 근데 사실 생각을 해보면은 영어가 훨씬 더 유리할 것 같다고도 생각이 드네요 목 데이터 같은 경우에는 왜냐면은 우리가 어차피 스크린샷 찍어가지고 확인을 한 거기 때문에 멀티모덜 캐패빌리티는 당연히 영어가 훨씬 더 유리하기는 하거든요 한국어보다는 그래서 이번에 덕테잎도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큰 각광을 받았죠 뭐 그 제가 유튜브 영상에 최근 올린 것 중에서 아예 그냥 책을 쓰도록 했던 게 있는데 이미지로 덕테잎으로 그러니까 GBT죠 GBT로 이제 덕테잎으로 이미지 생성하는 거를 아예 그냥 한글로 책을 쓰도록 했던 게 있는데 완성도가 정말 믿기 힘들 정도로 높습니다 음 근데 영어는 원래 완성도가 그 정도까지 그 정도 비슷하게 높았어요 그 부분은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특히나 이렇게 영상이나 스크린 캡처 같은 이미지 같은 작업이 있으면은 영어로 하는 게 훨씬 더 유리해요 저도 클로드맥스 버리고 코덱스로 갈아타는 눈물 코덱스 코덱스로 갈아타셨군요 이번에 코덱스 코덱스 평가가 되게 많이 좋아요 코덱스로 갈아타는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최근에 근데 5.5가 워낙 잘 나왔어요 진짜 5.5 워낙 잘 나왔어요 그리고 지금 이 패스트 같은 거 쓰면은 패스트 모드 쓰면은 속도도 빠르다 보니까 네 이거 보세요 지금 도대체 얼마나 돌고 있는 거야 혼자서 그냥 혼자서 미친듯이 지금 돌고 있는데 이렇게 디버깅을 오래하는 능력이 좋을수록 당연히 저희가 갭을 덜해야 되니까 할 일이 적어지고 그러면 우리는 이제 또 다른 걸 또 시킬 수가 있고 그 시간을 또 확보할 수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작업을 할 수가 있죠 당연히 그래서 에이전티 캐페웰리티가 사실 진짜 중요합니다 그래서 맨날 그게 벤치마크에 있는 이유가 그 이유예요 여기 써져 있는 거 이거 있잖아요 이렇게 할라이트 돼가지고 써져 있는 거 이게 다 툴류수거든요 얘네 지금 이 순간에 어떤 툴을 써야 되는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 거죠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조금 더 마이너한 모델들을 쓰게 되면은요 이런 게 잘 안 돼요 특히나 딱 적절한 시기에 잘 쓰는 걸 볼 수가 있죠 그러면서 그거 보면서 되게 한 줄 한 줄 되게 장인 마냥 섬세하게 고치잖아요 그렇죠? 14.2에서 14로 고쳤다니까 지금 폰트 사이즈를 이런 능력까지 된다는 거죠 AI 역량 카카오 GPT 프로 가자 저는 그때 못 샀어요 그때 그때 살 생각 못해서 어? 지금도 봤죠 마우스 음지어 지금 디버깅하죠 우리 렉트 네이티브를 했지만 렉트 네이티브를 외부로 이렇게 띨 수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 디버깅하고 그냥 시뮬레이터를 실행하면 똑같이 나옵니다 사실상 M1 훌륭함 M1 훌륭해요 네 엄청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이게 중고로 많이 재고가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있기만 하다면은 그럼 여러분 정말 저렴하게 정말 좋은 모델을 쓸 수가 있을 겁니다 코덱스가 너무 좋아하세요 코덱스 좋아하시는 분 정말 많이 모으셨네요 여기 뭐랄까 일을 시켜놓고서 결과물을 보면 우와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이게 맞나 잘하네 네 맞아요 코덱스가 진짜 지금도 보면은 이 툴뉴스 엄청 많잖아요 이 자체가 이제 잘한다라는 거예요 생각이 생각의 흐름이 자연스럽고 되게 깊다라고 평가를 할 수가 있죠 사실 툴뉴스가 많다는 것 자체도 지금도 보면은 사실 이쯤이면은 사실 좀 종료가 됐을 수도 있거든요 이렇게까지 원래 길게 일하지를 않았었어요 이 전 모델일수록 그리고 에이전틱한 효율에서 낮은 평가를 받은 모델일수록 지금 방금은 병렬로도 실행했죠 그죠? 세 개 그래서 확실히 휴먼인 더 루프를 더 적게 해주도록 하는 요소 중 하나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5.525 검색 기능을 엄청 활용합니다 그래서 뭔가 맞아요 그것도 그렇고 그것도 이제 툴뉴스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사실 이제는 그냥 LLA 막 아 똑똑해 그게 별로 중요하지가 않아요 그거는 이제 별로 중요하지 왜냐면 다 똑똑하니까 사실 이 프론티어 모델까지 가게 되면은 근데 얼마나 그 자기가 러닝한 거 이외에서 내가 얼마나 많은 툴들을 가용하는 거를 더 효율적으로 더 빠르게 잘할 수 있냐 그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그리고 그게 되면은 사실상 그 레그가 되는 거기 때문에 이제는 어떤 정보가 있을 때 어? 이걸로 뭐 글을 쓴다거나 이걸로 뭐 그냥 소프트웨어를 만든다거나 그런 건 너무 잘하잖아요 그죠? 다 잘하기 때문에 그 프론티어 모델들은 근데 어か 그か 러닝된 거 이외의 정보에서 우리가 끌어다 올 수 있어야지 또 우리가 주입하지 않아도 돼야지 그래야지 지금 이렇게 장기적으로 작업을 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정확한 정보를 갖고서 그래서 에이전틱한 기능이 중요하다는 거는 그런 관점에서도 굉장히 큰 도움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체적으로 레그를 할 수가 있는 거죠 이게 만나고서 그냥 자기가 찾아보는 거예요 그럼 그 자체가 이제 AI가 스스로에게 정보를 주입하게 되는 거니까 단순히 저희 프로젝트 안에서의 소스 코드 이런 걸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 서치 같은 것도 자체적으로 진행을 하잖아요 그런 것도 새로운 정보들을 주입하는 데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니까 비교해봤는데 아직도 큰일 코덱스 잘하는데 탈선 사고가 아직 근데 탈선은 어떤 모델이든 있습니다 어떤 모델이든 있고 그리고 그거를 사실 우리가 한의생이 잘하는 게 휴먼의 역할인 거죠 만약에 코덱스가 그러니까 쉽게 가정에서 이렇게 해볼게요 만약에 이제 뉴챗을 하고서 제가 여기에서 야 나 그 일렉트론이랑 그 넥스트 제에스랑 렉트네이티브랑 그리고 에스로 써가지고 랜딩 페이지까지 모노랩으로 그냥 네가 한 번에 다 만들어줘 라고 했을 때 완벽하게 나오면은 그때가 휴먼인 더 룹이 필요 없는데요 이해가 되시나요? 근데 지금 제가 이 과정을 보여드렸잖아요 지금 이 가장 강력한 프론티어 모델이 가장 효율적으로 사람과 함께 작업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제 생각에는 이 프로세스예요 이거밖에 없어 그러니까 이것보다 조금만 더 그 에아에게 더 위임을 해도 오히려 휴먼인들로 비 오히려 사람이 더 개입을 많이 하게 되고 거꾸로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지금 현재 가장 강력한 모델은 이런 방식으로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라고 이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고 시뮬레이터에서 실행하고 디버깅 해줘 라고 해볼게요 흥분해가지고 말로 안했네 왠지 한 번에 될 것 같은 느낌이에요 굉장히 오랫동안 작업을 했기 때문에 와 딱 18분 남았는데 과연 끝낼 수 있을까 제가 이거 데모로 돌렸을 때는 3시간이 안 거셨거든요 근데 역시 이게 변수가 많아 라이브는 항상 너무 변수가 많아요 힘들어요 메모리 확인하자입니다 64기가입니다 LLM 회사가 현재 비개발자들을 위해서 자기 앱을 통해서 개발을 쉽게 하기 위해서 여기까지 개선해서 다른 터미널이 되지 않아도 자기 앱 아까 이거는 한 번 답변을 드렸는데 이거 터미널로 가는 방향이 안 될 거고요 이런 코덱스 앱을 더 많이 쓰게 될 겁니다 제 의견은 그래요 왜냐면은 아까도 똑같이 말씀을 드렸는데 UX 포기 못합니다 개발자가 돼도 숙련도 높아도 저도 그냥 빔 쓰던 사람이거든요 어 됐죠 한 방에 나오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이거를 만약에 우리가 어? 한 번에 다 해줘 라고 그냥 던져놨었으면은 그럼 됐겠냐는 거죠 제 말에 절대로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이 사용을 할 때 아까 전에 제가 이제 진행을 했던 그 복잡한 복잡하지만 그리고 힘들지만 사람의 갭이 많이 필요하지만 일단 한 번 구현을 해내는 그 프로세스로 한 번에 쭉 진행을 하고서요 그 과정을 우리가 음 어 그 과정에 이제 섭렵을 한 다음에 그 다음에 그 결과물을 우리가 복제를 시키는 형태로 가게 되면은 우리 작은 팀으로도 멀티 플랫폼 구현을 할 수가 있다 그리고 제가 깜빡한 거 하나 있는데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것 중에서 몇 번째 채팅이지? 우리 그 웹사이트 구현한 세션 있잖아요 이렇게 아주 정리 잘 되는 그러니까 터미널에서 사용하는 거랑 완전 그냥 그 경험 자체가 다른 게 이거 완전 다르잖아요 이거 못하잖아 할 수 있냐고 이거를 그죠? 어 그래서 우리가 이제 예를 들어서 그 데스크탑 앱이라고 가정을 해볼게요 그러면 여기에서 우리가 디버깅 했던 과정 그리고 일렉트로운 앱을 만들었던 과정을 고려를 해서 우리가 어떤 문제들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을 해냈는지 우리가 다음에 이 일렉트로운 앱에다가 기능을 추가를 한다면 어떤 부분들을 고려해야 되는지 한 번에 다 정리를 해줘 라고 이런 식으로 하게 되면은 지금 일렉트로운 같은 경우에는 사실 저희가 디버깅 프로세스가 별로 없었거든요 이거를 우리가 어떤 채팅인지 기억이 안 난다 우리가 지금 이 웹사이트를 작업을 했던 그 채팅 안에다가 똑같이 넣게 되면은요 굉장히 컴프리엔시브하게 그걸 정리를 해줄 겁니다 그죠? 그러면은 이런 정리된 요소는요 아까 전에도 이제 물어보셨는데 에이전스점 MD 같은 데다 넣지 마시고요 왜? 거의 제가 200에서 300줄로 무조건 유지하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죠 그거는 이제 제 넷피셜이 아니라 진짜 진짜 진짜 똑똑한 천재인 분들이 한 이야기입니다 그냥 믿으시면 돼요 거기에다 넣지 말고 거기는 이제 진짜 최소화해서 우리가 무조건 세션에 무조건 들어가야 되는 요소들만 넣고 이런 거는 따로 여러분이 다큐멘트 폴더 만들어가지고 정리를 해놓거나 아니면 룰 파일 같은 데다 넣어두면은 좋아요 룰도 저는 좀 비추드리고요 왜냐하면 룰도 좀 조건적으로 무조건 들어가는 거다 보니까 저는 좋아하는 거는 그냥 이런 거를 다 정리하고 4번 조금 수정을 해나가면서 예를 들어서 뭐 이런 순간 있잖아요 지금 뭐 계속 아직도 돌고 있는데 어쨌든 검증 끝나는 거 우리가 봐야 되잖아요 그죠? 다 실행되는 거 봐야 되고 근데 그동안 우리가 어차피 뭐 다른 작업을 들을 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검증하는 이 컨텍스트 안에서 있으면 좋단 말이에요 그럴 때 제가 그냥 이 다큐멘트 보는 거예요 그러면서 수정해나가고 깎아가고 하면은 훨씬 더 우리가 이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그림도 잘 파악을 할 수가 있고요 그리고 나중에 우리가 작업을 또 다른 플랫폼을 만들거나 아니면 또 다른 피처를 넣을 때 그때 우리가 정확히 레퍼런스 해야 할 다큐멘트도 어차피 우리 머릿속에 있도록 할 수가 있어요 100% 에이전틱하기에는 어차피 안 돼요 그거는 어떤 모델도 안 되는 거기 때문에 어쨌든 우리가 기억하고 있어야 되는 하이레벨 앱스트랙션은 무조건 어느 정도 있어야 됩니다 좋습니다 그래서 이거 제가 이제 말씀드린 거 까먹었고 코넥스 이렇게 하면 저렇게 하는기 때문에 그렇게 업드가 안 돼서 저만 그런 게 아니군요 이렇게 하면 저렇게 하면 뭐지 T3 코드요? 어 이 심플렉스님 조금 그 감각 좋으신 분이네요 T3 코드 괜찮아요 세요 아마 좋아하시는 분일 것 같은데 현재 보면 그냥 터미널 탭 여러 개 띄워놓은 거 크게 다르지 않을 것 터미널 탭을 이렇게 띄워놓는다고요? 흐흐흐 그리고 만약에 굳이 터미널을 쓴다면은 어 탭보다는 페인으로 나눠가죠 더 훨씬 더 낫기는 하겠죠 근데 그렇게 되면 이제 관리하기 어디가 어디였는지 알기 어렵죠 앱을 더 선호하시나요? 터미널 더 선호하시나요? 저는 어 한 달 정도 한 달 조금 안 됐어요 앱으로 넘어온지 음 이 편의성이 훨씬 더 좋더라고요 그러니까 프로젝트도 여러 개 돌릴 수가 있고 그죠? 세션 우리가 확인하기도 훨씬 더 편하고 세션에 무조건 들어가야 하는 요소는 무엇이 있을까요? 어 예를 들면은 저는 오히려 근데 프로젝트 구조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런 거는 좀 절대적으로 넣고 싶어 하잖아요 애가 근데 그런 거는 저는 아 제가 말한 게 아니라 이것도 그 제가 소개해드렸던 논문에서 굳이 넣을 필요 없다라고 얘기를 했던 게 어차피 툴뉴스 한 번 들어간다 그것 때문에 그리고 한 번에 파악이 되니까 어차피 필요 없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고 어 어 안 되는 그러니까 절대로 하면 안 되는 룰 룰은 저는 넣는 거를 좋아하기는 해요 예를 들어서 한 세션 안에서 우리가 무조건 그 플랜하고 구현하고 그리고 검증하는 거는 무조건이잖아요 그러면은 검증에 대해서는 우리가 어떤 한 요소를 넣어도 그거는 완전 필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평가를 할 수가 있거든요 괜찮아요 그런 거는 근데 검증에서 특히나 이제 내가 안 했으면 좋겠는 거 뭐 서버 매번 막 새로 시작하고 막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저는 좀 넣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런 거 이제 한 줄짜리 되게 모아가지고 200에서 300줄 좀 채워 넣는 편이에요 근데 오히려 그 플랜이나 구현 스테이지에서는 저는 별로 안 넣습니다 그거는 일반화가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 에서도 AI 개발이 더 많이 쓰이게 될까요? 음 그쵸? 뭐 근데 그거는 사실 저는 AI와 이 SI 조화의 문제가 사실 저는 사실 네트워크 밖으로 나가는 걸 별로 안 좋아하잖아요 대부분의 이제 큰 프로젝트들은 SI들이 그런 관점에서 사실 난이도가 높다 보니까 이 외부의 LLM을 사용을 하는 게 오! 드디어 끝났다 아이폰 17 프로로 빌드 성공하고서 뭐 쭉 이렇게 다 됐다라는 걸 지금 8분 동안쯤 혼자 일해가지고 지금 이렇게 결과를 낸 거로 볼 수가 있죠 그죠? 17분 처음에 17분 이랬고 25분? 32분? 한 40분 40분 동안 우리가 한 3번 정도 개입을 해서 우리가 완전히 AI가 어 이거 다 됐어요 라고 판단할 수 있게 오늘 결과물을 받은 걸 볼 수가 있어요 근데 이게 어 진짜 한 6개월 전만 해도 이렇게까지 못했어요 절대로 그러니까 다 됐다고 하는데 됐다고 하는 게 보통 이 정도 규모의 작업이면 포기하는 느낌이었거든요 근데 이제는 된다 이제는 이게 이제 미니멈이다 우리가 해낼 수 있는 이런 엑스트라 하이 GPT 5.5 정도 수준의 엑스트라 하이 그 인텔리전스를 쓰게 되면 그죠? 자 이거는 이제 그 쉽게 말해서 뭐 COT 같은 거기 때문에 우리가 높일수록 당연히 어 더 섬세한 결과를 만들어낼 수가 있습니다 네 그래서 SI도 조금 더 그 마음이 열리면은 우리 AI를 많이 쓰게 되는 결과 아니 그쪽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안그럼 느리기 때문에 그러니까 경쟁에서 지는 거는 사업자들이 사실 용납을 못하거든요 누가 됐든 그죠? 돈을 잃는 거랑 똑같은 거기 때문에 근데 한쪽에서 갑자기 풀기 시작하면 다른 쪽도 이제 전반적으로 열릴 겁니다 분명히 폴더 구조가 폴더 구조는 볼 수 있는데 여기 이렇게 최근에 나온 기능 중 하나요 그죠? 이런 식으로 라이브 더 자주요? 라이브 너무 힘들어요 제가 재작년까지는 일주일에 한 번씩 꼭 했었는데 그때 언제마다 했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일주일에 한 번씩 했었는데 자주 하면은 보라 안 와요 사람들이 그래가지고 하다 말았습니다 근데 저거 스레드 삭제 말고 보관함에 있던데 00 컴퓨터에서는 어떻게 완전 삭제해야 할까 아 이거 완전 삭제 있는데 아카이브 하고서 그 다음에 아 이거 오프닝 파이더도 있네요 이거 애초에 이렇게 하면은 삭제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게 어차피 그 파이 시스템 안에 있거든요 이거 메모리에 다 올려놓을 수가 없다 보니까 정확한 어떤 위치가 있어요 이게 그것마다 다른데 한번 보자 그래서 한번 확인해보죠 세션 로그 어 폴더 경로 알려줘 이거 알려주면 다 물어보면 다 알려줘요 그래서 저한테 누군가한테 물어보기 전에 일단 GPD한테 물어봐라 하하 하하 그게 중요합니다 마인드가 좀 그렇게 바뀌어야 돼요 AI 사용을 잘하는 게 앞으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어? 그건 무슨 말이지? 지금은 당연히 AI를 어떤 용도로 적절하게 잘 쓰냐가 강점이 되겠지만 앞으로는 그것마저도 AI가 아 그거는 그거는 근데 아 여기 나오죠? 이렇게 이런 식으로 이거 지우시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제이선 L에 굉장히 많은 정보가 들어가 있습니다 뭐 툴뉴즈라던가 아니면은 아 툴뉴즈 이제 계산해야 된 거긴 하기 때문에 대화했던 그 내역과 뭐 얼마 들었는지 캐시 린든 얼마인지 이런 거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한번 봐보시면 재미있습니다 만약에 AI를 우리가 이건 진짜 의미 없는 얘기인 게 만약에 AI를 우리가 잘 쓰는 방법을 몰라야 될 정도로 AI가 발전을 하면요 그러면은 애초에 우리가 AI를 쓸 이유도 없잖아요 그죠? 우리가 AI를 컨트롤할 이유도 없잖아요 아 근데 그 날이 올 것 같으니까 내가 배우질 않고 사용하지를 않겠다 라는 거는 어 약간 어떤 비유가 좋을까? 굉장히 좀 적절한 비유가 있을 것 같은데 근데 어쨌든 그거는 어 되게 좀 순화해서 얘기를 하면은 좋은 자세는 아니지 않을까요? 어차피 모두가 하향평준화가 될 거다 라는 기대를 하는 건데 사실 우리가 무언가를 배우고 학습을 하는 거는 지금 당장 우리가 또는 이제 앞으로 우리가 발전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죠? 그리고 AI가 더더욱 더 많은 것들을 해내주는 그런 수준이 될수록 어 계속 그 이 뭐라 해야 되지? 능력치의 그러니까 전문가로 인식이 되는 능력치의 최소치가 올라가긴 올라갈 거지만 그와 동시에 그 가장 위에 있는 사람들은 계속 더더욱 더 높은 평가 높은 평가 시장에서 굉장히 요구되는 인재들이 될 거거든요 왜냐? 어쨌든 맨 위에 누군가는 있어야 되는 거니까 아예 그냥 AI가 계속 AI를 컨트롤하는 그런 세상이 오지 않는 이상 그러면은 부가가치가 계속 높아지겠죠 그 한 사람당 해낼 수 있는 그니까 다룰 수 있는 그 캐패빌리티가 엄청나게 확산이 될 거기 때문에 지금 코덱스 프로필에 쓰시나요? 네 아마 프로인가 그럴 거요 근데 저는 오늘은 그 오픈에에서 지원을 해줬습니다 토큰을 그래서 저는 좀 그런 생각 자체를 별로 안 좋아요 저는 그냥 내가 지금 당장 잘하고 싶은 게 있고 그리고 내가 노력하고 싶은 게 있으면은 내가 남들보다 나아지고 싶은 게 있으면 그럼 지금 당장 하는 거지 나중에는 이게 내가 배워 놔도 쓸모가 없을 것 같은데는 그냥 뭐 차라리 로또 사는 게 낫지 않아요? 그러면은 거의 비슷한 확률 아닐까? 맞춰야 되잖아요 미래를 맞추는 건데 똑같이 어떻게 보면은 이게 필요 언제 언제 필요가 없어질 거냐를 맞춰야 되는 건데 그래가지고 우리가 AI를 나는 AI를 배우지 않겠다 저는 엄청 근거 있는 느낌은 아닌 것 같습니다 혹시 본 영상은 추후에 다시 볼 수 있는데 그거 이제 몇 번 말씀을 드렸는데 이거는 담당자분이랑 얘기를 해보고서 남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이미 남길 수 있도록 얘기하겠고요 만약에 만약에 안 남기겠다고 만약에 남겨주겠다고 미리 얘기를 하면은 여러분이 이탈을 할까봐 그래서 남겨집니다 남겨집니다 이제는 이제 시간이 다 지났으니까 나중에 보고 싶은 분들은 나중에 보셔도 될 것 같아요 AI 시대에는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 격차만 더 벌어지고 초양극화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그게 지금도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AI가 발전할수록 주니어부터 지금 스탠다드가 올라가잖아요 그러니까 옛날에 우리가 주니어라고 얘기하던 이 사람들이 거의 중니어 중니어 정도 수준이 돼야지 우리가 1년 차로 이제 채용을 하는 그런 시기가 됐잖아요 그러니까 밑에서부터 계속 스탠다드가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렇죠 근데 그럴수록 사실 시니어들은 계속 또 채용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위에서는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이 이제 대체를 해야 되기 때문에 계속 채용이 올라가긴 하지만 요구성이 높아지지만 아니 그 수요가 높아지지만 어 밑에서 우리가 입문자로 전문 영역에 이제 입문자로 인적 받으려면 훨씬 더 실력이 계속 높아져야 되는 거죠 앞으로 그게 계속 극대화가 될 겁니다 그래서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네 격차는 계속 벌어질 거예요 어디까지 했었지 오늘 버튼 잘못 눌러서 코덱스 프로 구독 눌러버리네 쓰세요 좋은 메모 앞으로 10년 내로는 사람의 인풋이 더 중요할 것 같아요 CC++도 퇴출을 못 시키고 있는데 AI가 갑자기 모든 걸 대체하기 그거는 근데 사실 그런 영역은 제일 대체하기 쉬운 영역 중 하나라고 저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런 문제 때문에 그러진 않을 거예요 그런 되게 인플레멘테이션 레벨보다는 실제 구현을 해내는 레벨보다는 계속 우리가 어쨌든 지금 우리가 결정 내린 사람들이 되게 많이 필요하잖아요 지금은 빌더라고 표현을 다르게 하고 시니어라고 표현하는 사람도 있고 다양하게 표현을 하지만 결국에는 AI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되는지 스티어링을 할 수 있는 하네싱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한 거란 말이에요 그런 영역의 사람들이 사실 비싸고 가치가 높다고 평가가 계속 될 거기 때문에 그 영역을 대체하는 AI들이 계속 중요성이 올라가겠죠 AI를 배우지 않겠다는 건 절대 아니고 AI가 생각보다 빨리 오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빨리 오지 않을 것 같다 글쎄요 얼마나 빨리 올 거라고 생각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AGI의 기준을 제가 정확히 뭐라고 하는지는 제가 알지는 못하겠는데 그냥 지능의 수준이라고 생각을 하면 지능? 지능도 조금 애매한 편이긴 하다 어떤 문제가 주어졌을 때 그 문제를 사람이 평균적으로 해낼 수 있는 것보다 더 잘해내는 능력이라면 사실 이미 왔잖아요 그죠? 근데 이제 좀 영혼이 없는 것 뿐이지 소울이 없을 뿐이지 남대 지금 싹 다 가속 중인데 가속하실 예 맞아요 저는 일단은 배움이라는 거는 뭐 저는 잘못된 배움이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합법적인 영역 내라면 현재 최신 모델 능력을 어느 정도 개발자 개입으로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보여 볼 수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gptpro 100달러 대 클로드맥스 아 제가 그 다른 브랜드는 언급할 수가 없어 가지고 죄송합니다 그건 제가 안 읽었어야 되는데 제가 읽어버렸네요 저는 비개발자인데 우연한 계기로 AI 바이브 코딩에 헤딩한 지 한 7, 8개월 차인데 꽤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 유의미한 성과를 내는 분들이나 개발자분들의 말씀 공포도 내 펌호가 큰 길한 것 같아요 아마 그런 영역으로 하시는 말씀들이 아닐까요 아 근데 개발자들 사이에서도요 주니얼수록 공포감이 더 커요 당연하지만 그리고 주니얼일수록 AI가 발전해 나가면서 주니얼일수록 더 빨리 에이전틱 AI에 빠져들었거든요 그래서 근본적인 실력이 높은 분들일수록 대체될 것에 대한 공포감이 훨씬 덜합니다 그러니까 딱 아는 만큼 보이는 느낌인 거죠 어떻게 보면 저는 제가 평가하는 지금 AI의 상태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죠 근데 저보다 이제 더욱더 이런 이 영역에 대해서 인사이트가 높으신 분들은 훨씬 다르게 평가할 수 있겠죠 그런 분들은 그래서 조금 애매합니다 라이브인가요? 네 라이브예요 네 포모의 시대 그러니까요 포모 그러니까 막 근데 그렇게까지 하지 마세요 그거 그냥 뭐 어쩔 거야 그렇잖아요 이미 이미 AI가 이렇게 내버렸고 아니 저도 보면은 이거 GPT 5.5 얘가 저보다 훨씬 잘해요 당연히 그거는 모든 개발자를 기준으로 봤을 때 그럴 거야 근데 이미 이렇게 된 상황 안에서 어? 얘가 갑자기 나보다 더 잘하는 것 같은데 뭐 사람을 뛰어넘는 것 같은데 이거 어떻게 큰일 났다 이럴 게 아니라 이렇게 훌륭한 친구가 월 뭐 200달러밖에 안 해? 사실 그게 진짜 제가 생각했을 때는 진짜 중요한 관점을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얘가 하는 거를 높은 가치를 평가를 받고 받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얘가 이런 것들을 해낼 수가 있으니까 GPT 5.5가 이런 것들을 해낼 수가 있으니까 무조건 나는 얘를 써가지고 더 가치가 높은 것들을 구현을 해내야겠다 라는 게 중요한 포인트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너무 공포감이라고 생각하지는 마세요 그냥 기회가 왔다 오히려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셔야지 이거 어차피 뭐 여러분이 막을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뭐 GPT는 앞으로 더 좋아질 건데 그거를 두려워하지 마시고 어떻게 하면 내가 이걸 잘 활용할 수 있을까 라는 관점에서 바라보시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또 뭐 코덱스라던가 GPT에 대한 질문도 혹시 있으신가요? GPT 요즘 평가가 되게 좋아가지고 다들 이미 잘 알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저 개발자라고 하니까 저희 집 할아버지가 대학교 때 코딩을 받는 데 그래서 구멍 뚫어서 했을 때 그쵸 그쵸 그쵸 코딩을 안 그쵸 어 막차가 아닐 수 있어요 이게 첫 차일 수도 있습니다 모르죠 그건 어떻게 바라보냐에 따라서 다를 것 같아요 근데 저는 제가 두려움을 느꼈던 거는 처음 접했을 때 밖에 없어요 그때는 진짜 어 이제 진짜 내가 코딩을 안 하게 되는 날이 올 수도 있을까 라는 게 이제 왜 두려웠냐면 저는 직접 타자를 쳐서 제가 그 빨간 줄을 개선을 해나가는 그 과정이 너무 즐거웠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이제 나의 행복이 사라지지 않을까 라는 관점에서 두려웠었지 어 얘 이 친구들의 능력치가 올라오면 올라올 수 저는 더 즐거웠습니다 다시 그 뒤로는 계속 유아에서 코딩을 하신 지 한 달 정도 되셨다고 저요? 아 이런 코덱스 앱 같은 걸 써가지고요 맞아 맞아 VS 코드 같은 에디터 대신 이런 유아에서 작업하시는가 어떤 장점을 아 왜냐면은요 그 대부분의 VS 코드 같은 그 아이디가 제공해 준 대부분의 기능을 사실 잘 안 쓰게 되더라고요 이 AI의 능력치가 올라올수록 음 그리고 그런지는 이제 몇 달 됐어요 제가 코드를 직접 보질 않다 보니까 내가 봐봤자 어차피 얘가 얘한테 물어보는 게 훨씬 빨라요 어디에서 막 이런 요소를 내가 어떻게 찾아야 돼? 그 부분에 이제 코드를 나한테 보여주라고 하고서 채팅해서 찾는 게 훨씬 더 빠르기 때문에 안 쓰게 되니까 아무래도 이 채팅이 메인이 되고 대화가 메인이 되고 그리고 이 대화에 대한 이제 세션들 이제 확인하고 어 여기서 제공해 이제 뭐 프리뷰 기능이라던가 이 자체적으로 그 어디 있어 네 디버깅을 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게 사실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렇죠? 제가 이 과정 속에서도 보여드렸지만 그게 자체적으로 돌아가는 게 저는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어 앱으로 완전히 사용을 하고 있어요 이제는 사실상 넘어왔어요 저는 여기에 AI 코딩 에이전트 덕분에 비개발자 분들의 아이디어가 매우 흥미롭습니다 저도 뺀다 직전인데 두려움보다는 기대감이 더 크네요 아 아 맞아요 저도 그렇습니다 중요한 것 같아요 gpt 사용하면서 컨텍스트 관리 하시나요? 그럼 요즘 그냥 클리어한다고 클리어 안 하고 막 써도 별 차이가 없는 것 같던데 어 근데 클리어는 중요해요 왜냐면은 이거는 gpt가 오픈 AI에서 직접 제공을 해준 문서에서도 나와 있는데 컨텍스트가 찰수록 당연히 이 퍼포먼스가 디그레이딩 될 수밖에 없어요 그 영어로 그 뭐라 그랬지 그 니들리는 헤이스택이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집 더미에서 반을 찾는 거랑 똑같다 진짜 필요한 정보를 찾아낸다라는 게 왜냐면 우리가 지금 오늘 채팅만 해도 정말 많이 했잖아요 이게 토큰이 얼마야 다 생각을 해보면 그죠? 그래서 이 메모리가 커질수록 기억하고 있는 요소가 커질수록 우리가 진짜 지금 당장 할 작업에 대한 관련성 있는 요소를 찾는 게 당연히 어려워요 그냥 우리가 대충 그냥 아무런 이론 없이 생각을 해봐도 그래서 컴팩팅은 잘 하셔야 됩니다 클리어링도 잘 하셔야 되고 클로드는 언제쯤 코덱스 같은 인터페이스를 만들어줄까요? 질문 gpt 5.6 언제 나오나요? 그건 제가 알 수가 없네요 이미지 2 작업할 때 질문 정도 했는데 계속 이미지를 생성하다 중간에 멈추고 대답하는 상황이 많이 생기던데 혹 이유를 알 수가 있을까요? 그래요? 저는 근데 한 번도 못 겪어봤는데 왜냐면 저는 진짜 많이 쓰긴 하거든요 썸네일 만들 때도 항상 쓰고 대부분의 작업을 저는 덕테이블로 하는 편이라 gptvc2로 하는 편이라 저는 그런 적 없었던 것 같은데 AI로 인해 많은 격차가 줄어든 만큼 새로운 출발사에 있었다고 생각했을 때 격차가 크다고 느끼시나요? 맞아요 저는 격차 크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지금도 우리 어버들이 비슷한 비슷한 선상은 확실히 아니죠 왜냐면은 여러분이 이거 보고 있잖아요 제가 이거 하는 거 그죠? 근데 이거는 사실 제가 보여드릴 수 있는 거에 정점은 아니긴 하거든요 지금 시간이 제가 3시간밖에 없으니까 굉장히 저도 깎아내고 해가지고 주말에 주말에 몇 번 돌려본 거예요 사실 그래서 굉장히 깎아내고 컴팩트하게 보여드린 게 이거지 만약에 말씀하신 것처럼 모두가 같은 선상이 있으면은 원래 개발자였던 사람들과 그렇지 않았던 사람들이 또는 그 주니어랑 또는 경력이 오래된 개발자가 만약에 같은 선생이 모두가 다 서있다면은 그러면 여러분이 이거 보라 안았겠죠 신기하지도 않고 앱에 로그인이 있어서 그런지 프리뷰가 코덱스에서 특히 잘 되어 있던데 방법이 있을까요? 방법이요? 잘 안 된다고요? 어? 괜찮은데? 저는 다 이 안에 프리뷰로 디버그인 시켰거든요 커밋 메시지 작성을 안 한지 엄청 오래 됐죠 커밋 메시지는 확실히 얘가 100% 더 잘하는데 GPT 계정 하나로 컴퓨터 3대에 로그인해서 사용 중인데 계정 재정... 그거는 제가 모르겠어요 그런 규정 사항까지는 제가 잘 모릅니다 너무 COT를 많이 하는 레벨까지 올리면은 오히려 만족스럽지 못한 상황이 나을 때도 있다 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그건 조금 상황별로 조금씩 다른 것 같아요 거의 조금 뽑기인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근데 보통은 제가 좀 대화를 해보면은 많은 분들이랑 미디엄 기준으로 위아래로 나누기는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말씀하신 게 어... 영향이 없지 않아 있을 겁니다 분명히 지금 두 달째 LL 활용해서 변화하고 있는 프로젝트 디자인이다 어... 일단은 제가 여기서 보여드렸던 것처럼 이... GPT 5.5 정도 되는 굉장히 훌륭한 모델 사용을 하면은 우리가 정확한 레퍼런스 있을 때 그걸 똑같은 형태로 다른 플랫폼의 복제를 해내는 걸 정말 잘해내거든요 그죠? 그런 거 이제 병렬로 처리할 때 가장 유리한 부분 중 하나이고 그리고 그게 왜 가장 유리하냐면요 환경이 다르잖아요 환경이 다르면은 제가 여기서는 못 보여드렸지만 원래는 이제 워크트리 우리가 쓸 수가 있어요 그죠? 워크트리 기능이 지금 코덱스에도 이렇게 들어와 있는 이유가 저도 워크트리로 병렬 작업을 정말 많이 하는 스타일이에요 그러면은 어... 만약에... 아... 아... 그런... 그런데 우리가 우리가 병렬로 이제 작업을 할 때 워크트리 사용 없이 애초에 환경이 나눠져 있는 것들은 그냥 바로 우리가 직접적으로 따로 워크트리 상관없이 진행할 수 있으니까 이제 유리하고 만약에 굳이 나는 이... 로직 같은 것도 굉장히 좀 겹칠 수 있고 중복이 날 수가 있고 그리고 크래시가 날 수 있고 컨플릭트가 날 수가 있는데도 나는 병렬로 하고 싶다 라고 하면 무조건 워크트리를 쓰시는 게 맞습니다 이렇게 하시면은 뭐든지 병렬로 가능하기는 해요 네 제가 이거 데모를 해드리면서 이제 말씀을 드렸던 그 환경 때문에 생기는 이... 인프라 쪽에서의 중복 문제가 있거든요 그거는 이제 따로 해결을 하셔야 돼요 개발 환경에서 따로 우리가 병렬로 그 부분도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걸 따로 해결을 하셔야 됩니다 다양한 방법들이 조금 있어요 그거는 가장 쉬운 건 이제 그냥 무지성으로 그 데이터베이스 여러 개 만들어버리는 게 제일 쉽긴 하거든요 코딩 하실 때 아이디 사용하시나요? 코덱스 앱이 너무 좋긴 한데 저는 음... 그거는 탐색을 하려고 하시니까 탐색을 하려고 하시니까 그런데 탐색을 안 하시면 됩니다 탐색 그냥 뭐 얘한테 시키세요 탐색 뭐 탐색해 볼까요? 뭐 예를 들어서 뭐... 뭐 GPT래... 컨벡스 모델 코드... 모델? 모델? 그 메세지 코드... 모델 코드 보여줘 뭐 이런 식으로... 네 이런 거 할 땐 이제 제가 엑스트라에 안 쓰고 로우 쓰겠죠? 그럼 더 빨리 보여줄 수가 있으니까 제가 근데 또 재미있는 게 GPT 같은... GPT 5.5 같은 이런 프론티어 모델들은요 이런 단순한 작업을 요청을 했을 때 무조건적으로 생각을 많이 하지 않습니다 조건적으로 생각을 많이 해요 그래서 금방 나오는 거 볼 수 있죠 상대적으로 전 이렇게 봐요 그냥 혹시 코덱스 개인적으로... 컴팩트요? 그거는 제가 언제 나올지 그건 모르겠어요 혹시 코덱스 개인적으로 구조 설계 하셔서... 아 점 코덱스요? 아니 아니요 그건 없어요 저는 거의 바닐라였습니다 어 뭐가 됐든... 코덱스 앱으로 웹... 앱 오른쪽에서 테스트... 오른쪽... 아 이거 프리뷰해서요? 어... 그거 말고 또 어떤 거 있죠? 그러니까 이게 프리뷰가 해주는 기능은요 그... 어떤 특정 플랫폼을 디버깅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게 아니라요 어... 그냥 파일을 보여주고 브라우저를 띄워주는 역할을 하는 거예요 음...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는 뭐든지 다 돼요 그 파일 기반이라고 생각을 하면은 오늘 보고서 혹시 그 코덱스에 대한 좀 생각이 있었다면은 그러면은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채팅을 해주셔도 좋을 것 같거든요 좀 코덱스에 대한 평가가 바뀌었다거나 아니면은 코덱스에 대한 어... 음... 뭐 특별한 생각이 들었다거나 그런 게 있으면 한번 채팅 한번 쳐주세요 오케이 그리고 그동안 저는 이제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겠습니다 여러분의 채팅에 컨텍스트 사이즈? 컨텍스트 사이즈 여기 잖아요 여기 음... 이거 그냥 화면이 작아서 안 보이는 것 같아요 제가 확대해드리면은 이렇게 이 동그라미 있거든요 여기다 마우스 올리면은 컨텍스트 윈도 하고서 지금 그 5.5는 일괄적으로 400회에요 아니 40회에요 어? 아니 400회에요 400회 그래서 어... 100만 지원은 안 한다 라고 여러분이 기억을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커맨드 비로 찾아서 가는 게 빠르다고 빠르다고 빨라가지고 그럴 수 있죠 손에 이거 있으면은 인증이랑 디비요? 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 인증을 여러분이 서비스로 SES로 사용해야 되는 경우는요 그냥 제가 그냥 결정을 해드리면은 어... B2B B2B 서비스를 할 때 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음... 사실상 제 생각에는 B2C는 어... 저는 좀 해당사항 없다고 봅니다 대부분 그러니까 뭐 슈퍼베이스 인증 막 이런거 아니면은 어차피 그건 무제한이니까 아닌가 뭐 100만 이상이 하나 하여튼 뭐 말도 안되는 수치를 제공해주잖아요 그런 경우는 이제 상관이 없는데 음... 만약에 그냥 인증 자체만 제공해주는 SES 같은 경우에는 저는 개인적으로 B2B 아니면 쓸 일이 없다고 봐요 왜냐면 거기서 제공해주는 이 다양한 그... 보안적인 부분 그리고 그... 엔터프라이즈랑 오리아니데이션을 나눌 때 그때 생각보다 어... 이거 그냥 DBA 테이블을 잘 만들어가서 하면 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생각보다 좀 복잡하거든요 그거 이제 다 우리가 연동해가지고 그... 컴플라이언스까지 다 맞추려면은 음... 그래서 그럴 때 쓰는 걸 추천을 드리지 B2C는 사실상 상관없다 라고 보셔도 돼요 흠... 해당사항 없다고 보다 봐도 됩니다 코덱스 띵킹의 확장 계속 사용하시나요? 저는 중요하다 생각해요 그러니까 어차피 돈이 무제한이면은 그러면은 쓰는게 당연히 좋습니다 결국 돈이기 때문에 아... 네 코덱스 오늘 그... 라이브 보면서 코덱스에 대한 요구사항이 있거나 아니면은 좋았던 부분들 어떤 생각이 바뀌었던 부분들이 있으면은 남겨주시면은 어... 반영이 될 수도 있습니다 흠... 흠... 흠... 반영이 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한번 참여를 해주세요 제 약속은 못 드리는데 어... 코덱스 UI 잘합니다 음... 코덱스 UI 잘하고요 그리고... 그러니까 이게 좀 애매해요 그러니까 이렇게 말하면은 디자이너 분들이 기분이 굉장히 나쁠 수 있어요 근데...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저보단 잘해요 어... 흠... 근데 그거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디자인을 정말 못하는 편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그... 이... GPT가 나오기 전에는 그 전에도 이제 저는 이제 사업을 하고 되게 다양한 앱이랑 웹을 만들려고 이제 도전을 했었지만 근데 다 디자이너 왜주 줬었어요 제가 하면 이제 너무 박살나 있으니까 이게 너무 내가 만든 것 같이 생겼으니까 근데 그런 느낌은 확실히 안나고 그것보다 훨씬 잘한다 그러니까 돈을 정말 많이 아낄 수 있어요 사실 디자인 진짜 돈 많이 듭니다 코덱스 UX가 말도 안 되게 발전했다고? 네 정말 많이 발전했어요 저도 코덱스 처음 나왔을 때도 제가 리뷰했었잖아요 지금 정말 많이 발전했습니다 코덱스 카톡 대란으로 사실 이용하고 있어서 서브로 사용 중이고 익숙함이 손이 안 가는 점이 있었는데... 익숙함이 손이 안 가는 점이 있었는데... 아... 아... 258K? 제가 잘못 알고 있었나 봐요 제가 리뷰할 때 분명히 400K까지 지원한다고 했었는데 지금 258K네요 API 때 차이일 수도 있어요 익숙함이 손이 안 가는 점이 있었는데 발전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제공하는 사용량의 차이도 크게 다가와서 아 맞아요 네 그런 사실 장점이 있어요 비용에서 특히나 코덱스 정말 많이 유리하긴 해요 이거는 그냥 모두가 인정하는 팩트일 겁니다 코드를 직접 사람이 작성하는 시대는 끝났나요? 코드를 직접 볼 일도 없는 건가요? 저는 작성하는 시대는 끝났다고 보고요 근데 그것도 이제 저 같은 경우는 사실 굉장히 제너럴리스트 개발자죠 사실 이런 웹 기반 개발 웹 기반이라든가 아니면 모바일이라든가 아니면 데스크탑 기반 개발한다는 것은 굉장히 좀 전형적인 개발자거든요 근데 그것보다 더 좀 하드코어한 작업을 하는 개발자들도 많아요 그런 분들 입장에서는 아직은 직접 작성하는 코드가 굉장히 많을 건데 근데 저희 같은 이런 제너리스트들은 사실 직접 작성하는 거 끝났다 봐야죠 읽는 것도 비슷한 관점입니다 확실히 덜해요 저는 거의 안 읽어요 참고로 저는 정말 개발을 저도 지금 거의 개발한 지는 한 10년 가까이 될 거고 창업한 지만 8년 차니까 10년 넘겠네요 저는 진짜 직접 코드 작성하는 걸 정말 좋아했던 사람입니다 그런 거에 대해서는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10 코덱스 데스크탑 깔으셨군요 네 축하드립니다 좋아요 근데 진짜 좋아요 이거는 뭐 보셨지만 빛말 아니라 진짜 좋습니다 코젝스 데스크�か 코젝스 데스크�か 코젝스 데스크�か 코젝스 데스크�か 코젝스 데스크�か 코젝스 데스크�か 코젝스 데스크�か 코젝스 데스크�か 코젝스 데스크�か 코젝스 데스크�か 코젝스 데스크�か 코젝스 데스크�か 코젝스 데스크�か 코젝스 데스크�か 코젝스 데스크�か 코젝스 데스크�か 코젝스 데스크�か 코젝스 데스크�か 코젝스 데스크�か 코덱스 슈퍼에 빨리 주시해 주세요 요구사항 있으면 자유롭게 한번 말해 보세요 해줄지는 모르겠지만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실 지금도 코덱스 정말 많이 올라왔어요 옛날 제가 처음 코덱스 앱 나왔다가 리뷰 할 때보다 기능도 정말 많이 생겼고 바로 포카는 이 기능 이것도 참 좋아요 저는 이거 사실 그거 잖아요 그 메모리 기능이잖아요 많이 올라왔습니다 오토메이션 이 기능도 한번 할 수 있었으면 참 좋긴 했을텐데 저는 진짜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로컬 LLM 을 쓰느니 그냥 GPT 쓰는게 낫습니다 그거는 저도 좀 다양한거 리뷰를 했었잖아요 근데 그 스트레스가 not worth it 진짜 그냥 프론티어 모델 쓰세요 GPT 5.5 같은 거 쓰세요 플러터 리액트 강의요? 그런거 찍어도 안 볼 거잖아 아니 솔직히 솔직히 안 볼 거잖아요 시장성이 없어요 성능좋아 이슈 있는데 저도 둘 다 사용하고 둘 다 사용하는데 코넥스 5.5 진짜 좋아요 제가 지금 여기까지 왔잖아 진짜 좋아요 그리고 그 벤치마크가 사람들이 막 벤치마크는 그냥 벤치마크는 실제로 써보면 다르다 하는데 똑같은 벤치마크를 보여주는 거는 그러니까 이게 사실 어쨌든 비교이기 때문에 벤치마크가 좋게 나오면 좋은 거는 확실히 맞습니다 체감과는 그건 또 완전 다른 거예요 코덱스 사용 강의를 한국어로 만들어 달라고요? 아 저한테 요구하는 게 아니죠 이거는 라이브 영상은 남긴다니까요 라이브 영상 남겨야 돼요 그럼 제가 이제 여러분을 낚시를 하려고 오랫동안 보도록 제가 유도를 하려고 모르겠다고 이제 말씀을 드린 거고 라이브 영상 남습니다 GPT가 코덱스 앱 UI 구성에 대해서 잘 알고 있으면 좋겠어요 어? 되게 잘하지 않나요? 저는 이 정도면 진짜 잘한다 생각을 하는데 방금 제가 사실 이 세션이 많이 돌았지만 제가 개입한 경우가 굉장히 적었잖아요 그죠? 그거는 우리가 디버그 하는 그 루프를 잘 돌렸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제가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게 팩트죠 앙냥냥만큼 재밌지 않아서 앙냥냥이요? 아 그거 베이글? 그때 너무 배고팠어가지고 근데 코덱스 윤리적인 문제를 거부한다? 뭐 어떤 비윤리적인 거를 요청을 했던거지?かかかかか 고팠어가지고 내 코덱스 윤리적인 문제를 거부한다? 뭐 어떤 비윤리적인 거를 요청을 했던 거지? 어..되게 생각보다 상세한 요구사항이 정말 많으시다 실제.. 이거는 사용을 많이 해보신 분들이네 그죠? 지금 내가 코덱스를 메인으로 쓰고 있다 라는 분 계시나요? 1 한번 눌러주세요 1 만약에 내 메인으로 쓰고 있으면은 1 한번 쳐봐주세요 내가 코덱스를 메인으로 쓰고 있다 저는 코덱스를 메인으로 쓰지 않고 있다 라고 하면 2 궁금하다 얼마나 될지 어..그래도 지금 하나 둘 셋 넷 코덱스 내가 메인으로 쓰고 있으면 1 코덱스를 메인으로 안 쓰고 있다 2 코덱스 메인으로 쓰시면 되게 많네 비율이 정말 많이 올라가긴 했네요 이 정도면은 여기까지 보면은 여기까지 보면은 그래도 한 40%는 되는 것 같은데 에이.. 저건 진짜 거짓말이야 백그라운드 프로세스에 몸을 돌고 있는 물어보면 바로 그 터져 그리고 아 맞아요 그거 진짜 장점입니다 코덱스 많이 쓰시네요 코덱스 많이 쓰시네요 코덱스가 역시 진짜 이거는 어차피 당연히 답 튀어 오긴 한데 오픈해야 하니까 오픈해야 하니까 오픈해야 하니까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자 그럼 별점도 한번 져 볼 수 있어요 자 1점부터 5점까지 코덱스 이제 쓴다고 1이라고 했던 분들 그 내가 지금 생각하는 그 가장 현대 지금 이 순간에 AI가 해낼 수 있는 가장 최고의 능력이 5라고 상상을 한다면 그러면 몇 정도 되는지 가끔 로그도 직접 실시간으로 보고 지나간 로그들도 볼 일이 있어서요 아 그쵸 그건 이제 그쵸 이제 로컬 기준에서는 어쩔 수가 없죠 리모티 기준에서는 좀 다르지만 4점 오 나이스 윈도우는 신경 써달라고 윈도우는 그건 진짜 어려워요 윈도우 전용 무언가를 개발한다는 건 정말 난이도가 높습니다 아 오늘 코덱스로 넘어가고 싶다 라고 말씀하신 분도 계시고 XI 진짜 좋습니다 이게 사실 토큰의 문제지 음 크로큰의 인증기반의 기능들이 있어 윈도우 전용 무언가를 개발한다는 건 윈도우 전용 무언가를 개발한다는 건 오 다 4 이상이 정말 많은데요 평가가 1부터 5까지 한번 평가를 해봐 달라고 했는데 3.8이 한 분 계시고 굳이 점 1을 깎은 이유는 뭐지 굳이 점 정확하게 점 1을 깎으신 이유가 뭔가요 4 이상이 정말 많네요 서버에서요? 서버 CLI는 되겠죠 네 정말 좋아졌어요 정말 향상이 많이 됐습니다 코덱스로 가도 될까요? 네 좋아요 저는 그 한 6개월 정도 전만 해도 아마 대부분이 다른 의견을 갖고 있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제는 저는 프론티어 모델은 어... 같다고 봅니다 거의 능력시가 그래서 코덱스를 많이 골랐다? 저는 후회하지 않을 거라 생각해요 코덱스 옹니 개발 환경이요? 저는 되게 제가 보여드렸지만 어... 문제없어요 문제없고 특히나 이제 코덱스 쓰면 저는 무조건 이 코덱스 앱 추천드립니다 예 프리뷰랑 연동이 너무 잘 되기 때문에 아 생각하는 애의 대비 그 기준이 높아가지고 맞아요 맞아요 그거는 말씀하신 그 인증 관련은 코덱스랑 관련 있는 문제는 아닐 것 같은데요 플레이라이트로 하셔도 똑같을 겁니다 그거는 프로세스를 다시 짜셔야 돼요 아 일하러 가시는군요 아... 지금 10시 반인데요 오 되게 늦게... 아 해외에 아마 계시구나 잘 다녀오십시오 네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하늘스 플러스 코덱스 조합 너무 좋아 네 잘 어울릴 겁니다 네 5.5가 진짜 그러니까 저도 저번주에 라이브를 할 뻔했는데 이번주에 하기 정말 잘했다라고 생각드는 부분 중 하나가 너무 강력하게 나왔어요 진짜 5.5는 이거는 제가 비교까지 올려놨거든요 근데 정말 좋습니다 그거 자동으로 모델이 변하는 게 아니고요 이... 엑스트라 하이로 해놔도요 제가 방금 보여드린 것처럼 간단한 작업을 하면은 알아서 적게 생각하고서 결과를 돼요 그러니까 사실상 낮춘 거랑 똑같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23년도부터 오픈웨어 인성이요? 그거... 인성이 좋다 그거는 정말 좀 되게 기분 좋을 것 같네요 오픈웨어 입장에서 들었을 때 20달러짜리요? 그러니까 일단은 만약에 여러분이 그... 진지하게 만들고 싶은 무언가가 있다 라고 하면 사실 20달러는 금방... 그러니까 며칠에 걸쳐서 하루만 하시는 거 며칠에 걸쳐서 하셔야 될 거예요 그래서 차라리 좀 더 비싼 요금제를 쓰고 어... 시간을 아끼는 게 나아요 제 생각에는 사람마다 좀 다르긴 하겠지만 5.5 그... 강력한 게 맞아요 이거는... 이거는... 그러니까 여러분이 사실... 그러니까 어차피 제가 그냥 저 혼자서 막 강하다고 말해도 믿지도 않을 거잖아요 여러분 그렇죠? 근데 저만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니라 그... 커뮤니티도 그렇고 SNS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이미 저만 그렇게 평가를 하는 게 아니다 실제 벤치마크도 잘 나오고 그리고 오늘 써보니까 좋잖아요 잘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강력한 거는 맞아요 선택을 하냐 안 하냐는 이제 여러분의 몫인 거죠 그거는 그리고... 어... 그쵸? 쿼크 같은 기능이요? 어... 근데 중요한가? 저는 결국에 이런 약간 코딩 형태로 넘어가게 되던데 맞아요 사실상 기본 100불이라 보시면 됩니다 조금 그런 부분은 아쉽긴 한데 근데 이 능력치 대비 비용은 계속 싸질 거고요 어... 비용 자체는 계속 비싸질 겁니다 제 생각엔 오케이 자 그럼 이제 슬슬 마무리를 한번 해볼 건데 뭐... 마지막으로 마지막으로 코덱스 관련 질문 급하게 있으면 제가 또 한번 받아볼게요 자 지금... 지금... 코덱스 어... 어... 저는 코덱스를 써보시는 걸 추천을 드려요 그러니까 어차피 뭐... 나중에 생각이 바뀌면 바꿔도 되는 건데! 오늘 이 영상이 이제 광고인 건 다 알고 오셨잖아요 그... 설명에도 써져 있고 이미 광고로 다 달려 있고 근데... 만약에 제가 이걸로 지금 이 결과물을 못 만들어 낸다고 생각했으면 이거 못 받았죠 제가! 어... 능력치는... 능력치는... 그러니까 능력치는 그냥 완전 탑입니다 그러니까 진짜 여러분이 만약에... 이런 거일 것 같아요 그... 그... 전세계 진짜 최고의 디자이너 두 명이서 예를 들어서 누구의 디자인이 더 좋냐라고 얘기를 하면은 취향이 갈릴 수가 있잖아요 그죠? 자... 그런 정도 레벨에 여러분이 있다라고 하면은 정말 미세한 차이를 각각 이 모델별로 약간의 그 섬세함의 차이를 느껴가지고 어떤 선호도가 있을 수가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 입장에서는 코덱스... 그러니까 GBT 5.5가 저는 그냥 베스트 모델 중 하나로 저는 그냥 평가를 할 것 같아요 그 대부분이 그렇게 느낄 겁니다 그거는 코덱스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거? 어... 주의보다는요 저는 꼭 썼으면 하는 게 이거 아까 스티어링 보여드렸던 거 이거는... 이거 아마 코덱스 밖에 못할걸요? 이렇게 하고서 배포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 이렇게 큐잉했을 때 여기서 스티어 하면은 바로 돌릴 수 있거든요 이거 진짜 신기해요 그리고 정말 잘 됩니다 그러니까 이거 계속 롱러닝 테스트기를 돌리면서 계속 우리가 방향성을 정해줄 수가 있거든요 이거 진짜 재밌어요 컨텍스트 사용량 체감이요? 근데 저는... 이거는 그냥... 그... 코덱스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옛날 같으면은 컴팩트 하는 걸 저는 굉장히 중요시 여기는 편이기는 했는데 강의를 할 때도 영상에서 항상 그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 이제는 그 정도까지 중요도가 높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개인적으로 만약에 컴팩트 할까 말까라는 어... 상태라면은 굳이 안 해도 어... 많은 정보량을 들고 있는 것 자체가 많은 정보량을 들고 있는 것과 완전히 깔끔한 컨텍스트가 시작하는 것과 밸런스가 굉장히 맞는 상황이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제는 한방에 모든 MD파일과 SQL 주고 시키면 못할 것 같아요 어... 근데 그 자체를 그... 일단 두 가지가 있을 것 같아요 말씀하신 부분에서 우리가 생각을 해본다면은 그... 기획하신 그 내용을 굉장히 큰 추상화를 하나 해가지고 같이 만들어가거나 아니면은 말씀하신 영역별로 GPD한테 넣어가지고 하나하나 설계를 같이 해나가거나 그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아... 맞아요 그리고 밑에 말씀하신 분 얘기도 왔는데 그냥 던져도 잘하긴 합니다 근데 이미 굳이 그 기획이 있으니까 그러면 이제 그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로 하면 돼요 쪼개기 쪼개기를 이미 해놓으셔서 여러 LM 오케스트레이션을 작업도 하시나요? 아... 그렇게는 저는 안 하기는 해요 음... 굳이? 음... 음... 음... 근데 아까 말씀드린 이유랑 똑같죠 뭐 사실상 뭐 여기서 GPT를 쓰는데 뭐 다른 거 같이 막 섞어 쓰고 싶다 어차피 GPT 5.5가 최상위 모델이라고 봐야 되는데 그죠? 최상위 모델이 이제 몇 개 없잖아요 사실상 우리 생각해보면은 딱 그냥 두 개로 나눠지는 것 같은데 같은 모델인 건데 쉽게 말하면은 이렇게 말하면은 쪽에서 프롬프트들도 물어보고 네 그러니까 그 GPT랑 대화를 해나가면서 그러니까 내가 이미 기획이 있더라도 아마 GPT가 더 좋은 방법에 대한 이야기도 해줄 거고 어떤 방식으로 구현되면 좋을지에 대한 의견도 내줄 거고 그 속에서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계속 개선이 될 겁니다 아키텍셔도 그럴 거고요 음... 그거를 계속 그 풀어나가시면은 돼요 지속적으로 대화를 하고 컨퍼세이션을 그러니까 그 토론하는 거죠 GPT랑 쉽게 말해가지고 그러면서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바니라를 고집하는 이유도 같은 맥락인가요? 어떤 맥락이었지? 쪼개는 거요? 제가 바니라를 고집하는 이유는요 저는 일반화가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저는 에이전트.md 같은 것도 그 한 곳에 그... 뭐라 그래야 되지? 사용자 레벨에서는 안 써요 그리고 스킬 같은 것도 어... 그러니까 당연히 우리가 공통적으로 쓰는 스킬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제외하고서는 매번 프로젝트마다 새로 만들어요 그러니까 레퍼런스 해가지고 그러니까 완전 똑같은 거의 90% 똑같은 기능이 필요하다 라고 하면은 그 위치를 그냥 레퍼런스를 하고 우리 프로젝트에 맞게 만들어 달라고 저는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일반화를 계속 하려면 할 수 그 약간 좀 사람들끼리 하던 이 공수가 공수의 가치가 높던 시절에 하던 방식이고 제 생각에는 지금처럼 이렇게 작업이 엄청 빠를 때 이런 거 쓰면은 어쩌면 너무 빠르잖아요 그죠? 그럴 때는 저는 그런 게 가치가 높다고 생각을 하진 않아요 어... 그래서 그냥 매번 최적화된 최적화된 상태를 만들어가지고 그냥 갖다 쓰면 된다라는 게 이제 저의 관점이에요 그래서 바닐라를 저는 좋아요 그러니까 바닐라라고 해가지고 뭐 아무것도 안 쓰는 게 아니에요 지금도 아까 전에 제가 어? 꼭 말했어야 됐다라고 말씀드렸던 거 있잖아요 이거 그럼 이거 만드는 거잖아요 이거 그럼 프레임워크랑 똑같은 거거든요 근데 프레임워크는 사실 공통적으로 해당되게 우리가 만드는 거고 그 프레임워크를 만약에 프로젝트별로 개별적으로 만들어낸다 라고 하면은 어... 이런 좀 더 이... 상황에 맞는 형태가 될 거거든요 그렇죠? 그런 식으로 저는 만들어서 쓰는 걸 좋아해요 뭐... 여러분이 말씀하시는 뭐 그런 프레임워크들이 저는 잘못됐다라거나 유용하지 않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굳이 그렇게 일반화할 필요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코덱스 공부할 만한 책 책이요? 그 코덱스 그 골든 레빅 가면은 코덱스 책 좋은 거 네 그게 책 좋습니다 오케스트레이션 하지 않는 이와 같은 명의 신경이 있어 아 오케스트레이션? 아... 아... 그러니까 오케스트레이션 그 관점에서는 사실 그거는 이제 아까 전에 말씀을 드린 대로 어차피 뭐 GPT 5.5 같은 거 쓰면 하위 모델 쓰면 모르겠는데 어차피 뭐 최상위 모델 쓰면 사실 상관이 없지 않나요? 그리고 저는 진정한 오케스트레이션 하려고 하면은 사실 어차피 그 구독자로는 안 되거든요 제 생각에 왜냐면 그 대부분 규정 위반이기 때문에 그거는 오케스트레이션의 관점에서는요 저는 일단 무조건 이... 그러니까 병렬 실행이면은 사실 다른 얘기인데 병렬은 뭐 여기서도 할 수 있죠 그것도 오케스트레이션을 굳이 본다면은 컨트롤, 거버넌스를 하는 건 아니니까 오케스트레이션이라고 볼 수는 없겠지만 그냥 병렬을 실행하는 거 우리가 로컬에서도 할 수가 있는데 제가 생각했을 때 진정한 에이전티 오케스트레이션은 무조건 새로운 컨텍스트 안에서 연결되어야 되거든요 연결된 친구들끼리는 음 그거는 이제 사실 우리가 뭐 GPT라던가 이런 거는 LLM 모델과는 이제 관련 없는 얘기이기는 하죠 컨텍스트요? 컨텍스트역이 있어요 컨텍스트 여기 여기 올리면 나와요 네 그 스티어링 기능이 근데 그거 CLA에서도 될 텐데 제가 지금 거기서 처음 나온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스티어링 기능이 진짜 생각보다 좋아요 계속 돌고 있는 상황에서 아까도 이거 렉티네이티브 프로젝트는 저희가 한 40분 돌렸거든요 이미 다 만들어진 게 있었으니까 그죠? 근데 그렇게 작업이 되는 동안 그냥 가만히 앉아가지고 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요청을 하자 라고 하면은 좀 어 타이밍을 맞추기 어렵잖아요 언제 끝날지 모르니까 근데 그냥 넣고서 그냥 큐잉하는 게 아니라 어 바로 그 내가 생각이 났을 때 바로 이 문맥 안에 주입을 시킬 수가 있으니까 정말 유용하죠 아 복구하는 거야? 그거는 이제 Git 쓰시면 돼요 Git Git이라는 게 있는데 그거 한번 검색해보세요 그 코덱스한테 물어보면 되거든요 그러면 이제 정확히 그러니까 세이브 포인트로 돌아갈 수 있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런 작업도 코덱스가 잘해요 사람보다 잘합니다 네 또 특별히 뭐 질문이 있으시면은 아 코너쌤 반갑습니다 네 지금 뭐 질의응답하다 보니까 벌써 50분이 더 지났는데 또 코덱스에 대해서 질문 있으시면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많이 써보세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 한 달 그 무료로 해주는 거 그것도 있잖아요 저도 그 몰랐거든요 네 사람들이 말해줘서 알았는데 한번 그걸로 트라이얼 한번 써보셔도 트라이얼 한번 써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네 일단 깔아보겠다라는 게 사실 현대에 가장 중요한 자세 중 아닌가 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일단 써봐야 돼 내가 체감을 해봐야지! 아 축하 감사합니다 코너쌤이 어떻게 꾸였꾸여 이렇게 7만까지 왔네요 제가 또 제가 놀랍게도 작년 딱 이맘때 작년 3월에 18,000명이었거든요 근데 52,000명이 늘었어요 1년 만에 근데 18,000명까지 가기까지 제가 5년이 걸렸어요 2020년도에 제가 첫 영상 올렸는데 그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정말 제가 원래 좀 존버 제 능력이라고 하면 저는 뭐 사실 특별한 게 없는데 존버하는 걸 잘해요 저는 기우제 지낸다고 저는 얘기를 하는데 될 때까지 제가 지냈던 기우제 중에서 가장 역대급으로 제가 자랑스러운 기우제 중 하나이지 아는가 그 18,000명 5년 동안 18,000명 갈 때까지 아마 제가 총액으로 500만원 못 벌었을 거예요 돈이 진짜 안 됩니다 유튜브는 그러니까 여러분이 뭐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10만 언더의 유튜버는 정말 많고요 우리나라 기준으로만 봐도 돈이 정말 안 됩니다 네 10만 가야죠 올해 안에 간다고 봅니다 아 수익이요? 그 유튜브 자체 수익은 유튜브 조회수 수익은 연말에 또 한번 공개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근데 얼마 안 됩니다 얼마 안 됩니다 내년에 7만 아 내년에 7만 무조건 가실 거라 생각합니다 하면 돼요 그냥 될 때까지 하면 돼요 그러니까 실패는 없다 어 그냥 이게 성공하지 못하고 끝난다면은 어 죽어서 끝나는 거죠 그거는 포기란 없다 그런 마인드로 하면은 뭐 실패할 수가 없어 그건 옵션이 아니니까 마시는 코덱스 플러그인이요 저는 플러그인을 그냥 어떤 AI를 써도 잘 안 써요 이제 커넥터 같은 거는 이제 저는 이제 아 그건 있다 클릭업 저는 클릭업을 요즘 최근 그 유료로 쓰기 시작해가지고 다른 거 다 구독 취소하려고요 저는 클릭업을 쓰기 시작해가지고 클릭업 같은 경우에는 좋습니다 다른 PC에서요 근데 그거는 말이 안 되는 것 같은데 왜냐면은 이 파일 시스템 기반으로 하는 건데 리모트로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건 있어요 그 클라우드에서 실행하는 거 이건 있습니다 혹시 영상 생각 끝나고 공개로 아 네 공개입니다 네 공개로 돼 있고 그 제가 한 9시 40분쯤에 했던 메시지 그러니까 2시간 40분쯤에 제가 말씀드렸던 거를 보세요 그러면 이제 3시간짜리 4시간짜리 다 안 봐도 그래도 어 이해하실 거예요 제가 전화하고 싶었던 메시지가 뭔지 음 코덱스 프론트엔드 쪽 좋아졌네요 네 좋은데 아 근데 이거는 제가 말씀을 아까도 드린 것처럼 이 디자인 그러니까 프론트엔드를 굳이 찝어서 말씀하신 건 로직을 말씀하시는 건 아니잖아요 프론트엔드 로직을 말하는 건 아닐 거고 디자인을 말씀하시는 거일 텐데 어 좋습니다 그러니까 제 제 실력보다 확실히 낫다 라고 아까도 이제 말씀을 드렸고 어 그것만 하더라도 사실 돈을 정말 많이 아끼는 거요 디자인 외주 주는 비용이라고 생각하면 사실 이거 200달러 돈도 아닙니다 어 클릭업이 아니고 클릭업이요 클릭업 어 개발동생님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들려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저도 개발동생님 영상 종종 잘 보고 있습니다 클릭업은요 그 노션이랑 그 지라랑 뭐 슬랙 같은 거 다 합쳐놨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저는 그걸로 이제 좀 통합을 했고 AI 연동해가지고 GPT 같은 거 연동해가지고 잘 쓰고 있습니다 만들던 것이 있다면 그걸 다른 PC에 올려놓은 요 아 왜요? 왜요? 그 별로 비효율적인 것 같은데 저는 근데 그렇게 하고 싶으면은 그거 그냥 전통적인 방식으로 하시면 돼요 Git으로 관리해가지고 기탑에다 올리시고 그리고 받아가지고 다시 돌리시면 되는데 근데 갑자기 생각을 해보니까 이거 어차피 이게 파일 시스템 기반이라서 이거 굳이 진짜 이게 필요하다라고 하면 세션도 전부 관리 가능할 것 같은데 버전 컨트롤로 재밌는 재밌긴 하겠다 클릭업 타임레스 같은 거 타임레스는 그거고요 그 스피치 투 텍스트 해주는 툴이고 클릭업은 아까 말씀을 드린 것처럼 그 다큐멘트 매니지먼트 툴이랑 뭐 다양한 기능들이 다 합쳐져 있는 거예요 네 하나로 모아서 쓰니까 저는 편하더라고요 특히나 폼 기능이 좀 괜찮아요 네 그러니까 그 푸쉬해가지고 제 생각에 다시 풀 해오시는 게 나을 것 같은데 그게 낫지 않을까요 대단한 솔루션을 찾는 것보다는 speakers! speakers! speakers! 대화가 끈... 대화요? 근데 그거는 얼마나 길게 가져가시려고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그거는 그게 단점이 될 정도면 좋은 방식은 아닐 것 같아요 제가 지금 이거 3시간 정도의 간단한 걸 만들어내면서도 지금 섹션 정말 여러개 있었잖아요 다 클리어해가지고 그런거거든요 쉽게 말하면 자 1분 1분 나왔다 11시까지 딱 채우고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고요 지금 3100분이 거쳐가신걸로 확인이 되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 와주시고 참여도 많이 해주시고 이 영상은 남아있을걸 그래서 보고 싶으신 분들은 계속 보시면 되구요 이제 얼마전에 며칠전에 7만을 찍었는데 앞으로 10만 이상 갈 수 있도록 최선을 한번 다 해보겠습니다 자 그 외에도 제가 또 하려는 일들이 있어요 지금 채용도 하고 있구요 하려는 일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도 제가 어느정도 좀 진행이 되고 여러분들한테 말씀을 드릴 수 있는게 생기면 그러면은 말씀을 드릴거구요 코덱스 뭐 이 영상 보셔도 알겠지만 그리고 다른 사람들 그냥 평가를 봐도 아시겠지만 정말 좋습니다 한번 꼭 써보시구요 그리고 사실 제 생각에는 이 프론티어 모델 중에서 가성비 제일 좋다고 저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한번 직접 경험을 해보시는게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AI를 사용해야 될지 앞서 나가야 될지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을 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자 그러면 오늘 저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자 그럼 다음에 또 뵙도록 할게요 네 바이바이 굿바이かかかかかかか

AI 자동 생성 콘텐츠

본 콘텐츠는 코드팩토리의 원문을 AI가 자동으로 요약·번역·분석한 것입니다. 원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바로가기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