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enAI의 "제발 한입만": 클로드 코드에서 코덱스 공식 지원!
요약
OpenAI가 Claude Code 환경에서 Codex를 공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러그인을 배포했습니다. 사용자는 별도의 복잡한 설정 없이 API 키를 통해 Claude Code 내에서 GPT 모델의 기능을 직접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OpenAI의 공식 Codex 플러그인이 Claude Code 마켓플레이스에 출시됨
- Claude Code 내에서 GPT 모델을 직접 호출하여 코딩 작업 가능
- 별도의 로그인 없이 기존 API 키를 사용하여 간편하게 설정 가능
- 리뷰, 레스큐, 스터디 등 다양한 코딩 보조 기능 지원
Video: OpenAI의 "제발 한입만": 클로드 코드에서 코덱스 공식 지원!
Channel: 코드팩토리
Duration: 7m 11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몇 시간 전에 나온 아주
기모디한 업데이트. 자, 이제 클로드
코드에서 우리가 GPT를 바로 쓸
수가 있습니다. 자, 놀랍게도 오픈에
공식적으로 지원해 주는 기능이고요.
자, 이게 뭐 패배어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어,이 우리 형님께서
오픈해에 다니시는 거 같아요. 자,
이거 만들어 가지고 지금 공식
플러그인으로 배포를 했어요. 자,
레포지토리를가 보면 실제로 오픈해야의
레포지토리가 맞고요. 그리고 코덱스
플러그인 CC라고 해서 이렇게 만든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자,이
직원들의 자, 이걸 만든 사람들의
공식 입장은 이겁니다. 자, 너네가
어차피 클로드 코드 쓰면서 GPT도
같이 쓰고 싶어 했잖아. 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써 왔잖아. 그러면은
귀찮게 괜히 너희가 플러그인 만들고
막 어렵게 막 쓰지 말고 우리가
공식적으로 기능을 만들어 줄테니까
자, 우리 코덱스에게도 눈기를 좀
져라라는 느낌인 거 같아요. 그래서
제 크로드 코드가 어차피이 코딩
에이전트 툴에서는 장악을 해
버렸으니까. 자, 그럼 거기에 한번
얹혀 가지고 가보는 건 좀
어떨까라는이 시장 확장 전략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래서 지금 만들어져 있는 기능은요.
이건 아마도 이제 계속 늘어날 건데
아, 자, 혹시 만약에 코덱스
빠돌이라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의
의견은 그렇고요. 자, 그래서 지금
만들어진 기능은 제 이렇게 있는데
앞으로 더 많이 생길 거예요. 그죠?
그래서 리뷰하는 거 그리고 리뷰 있고
그리고 레스큐 그리고 스터스 그리고
result트랑 캔슬 이제 이렇게
기능들이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별게 없고요. 여기서 말을 해
주는 대로 이렇게 플러그인
레포지토리를 그니까 마켓플레이스죠.
마켓플레이스 등록을 해주고 설치를 한
다음에 바로 릴로드를 해 주고 우리가
셋업해 주면은 자, 여기 맨 밑에
있는 것처럼요. 그냥 원래 우리가
코덱스를 설치를 해 놨다면은 클로드
코드 안에서도 그냥 바로 그 API
키를 사용해 가지고 끌어와 가지고
바로 실행이 될 수 있도록 따로
로그인할 필요가 없도록 설정이 돼
있어요. 그래서 자, 여러분이 그래서
요즘 막 뭐 오어스로 하면 밴을
당하니 뭐 하니 막 이런 좀 걱정이
많은데 이거는 오픈에 공직적으로 그냥
이렇게 써라라고 준 거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알고서
가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럼 이게
얼마나 맛있는지 우리가 한번 먹어
봐야 될 건데 제가 GP 5.4 리뷰
했었죠. 나오자마자 그때 우리가이
골든 게이트 브릿치 만들었을 때 많은
분들이 어, 이거 죽인다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자, 이거를 똑같이 우리가
한번 오퍼스한테 만들어 달라 하고서
그거를 리뷰를 시켜서 얼마나 더
좋아지는지 우리가 한번 눈으로 확인을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일단은
클로드 덴시스 퍼미션스로 들어가
볼게요. 그다음에 뭐 하면 되냐?
자, 우리 아주이 친절한 인스트럭션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기 한 다음에
엔터 눌러 주면은 바로 마켓플레이스가
등록되는 걸 볼 수가 있죠.
쏘as지. 자, 그러면은 슬래시고서
플러인 했을 때 자, 오른쪽으로가
가지고 마켓플레이스 봐 보면은 자,
이렇게 클로드 플러인 오피셜뿐만
아니라 오픈의 코덱스까지 들어가
있어야 됩니다. 이해가 되시죠? 자,
그다음에 자, 슬래시 플인 하고서
인스톨 한 다음에 코덱스 오픈에
코덱스를 우리가 설치를 해 주면
됩니다. 자, 돌아와서 그대로 우리가
붙여 넣게 해 주면은 inst
for유가 있고 저는 inst
for유를 할게요. 자,이 두 번째
inst for all
colaborators in this
repory를 하게 되면은 프로젝트
스코프로 우리가 넣게 되기 때문에
어, 여러분 이제 커밋을 하게 되고
전체에 쓰지는 못하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자, 이렇게 등록을 해
주도록 할게요. 자, 그러면은 우리가
자, 릴로드 플러인 했을 때 자,
슬래시하고서 코덱스 그렇죠? 자,
그럼 이렇게 나오는 걸 볼 수 있죠.
자, 셋업 한번에 볼게요. 지금
셋업이 제대로 됐는지 확인을 하기
위해서. 자, ready to go
나오는 거 볼 수가 있죠? 자, 인증
다 돼 있고 우리 사용을 할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자, 그럼 클리어할
거고요. 자, 아까 전에이 보여
드렸던이 프롬프트 그대로 복사해서
자, 우리 그냥 오퍼스한테 자,
맥시멈트로 한번 시켜 볼게요. 자,
맥시멈 에포트 자, 그대로 붙여 넣기
해서 우리가 실행을 해 주면은 어,이
친구가 이제 작업을 하면서 결과를
만들어 내겠죠. 자, 오퍼스한테 시켜
가지고 22분 동안 무려 이터레이션을
돌렸는데 이렇게 나왔거든요. 저는이
친구가 좀 못 하길 바랬는데 생각보다
조금 너무 잘해 가지고 놀랐어요.이
물리 엔진이 조금이 너무 망가져 있긴
한데 여기 중간에 뚫고 와 버리죠,이
자동차들. 그죠? 자, 그런데
생각보다이 물의 텍스처 표현이 조금
무서울 정도로 제가 이제 심의
공포증이 있는데 그럴 정도로 조금
리얼함이 어느 정도 있는 거 같아요.
방금 만든 거 치고는. 자, 그러면은
이거를이 상태에서부터 우리가 코덱스로
한번 수정을 시켜 볼게요. 자, 우리
코덱스 친구. 자, 여기에서 우리가
리뷰를 시킬 건데 애VS 리뷰 우리가
한번 해 볼 겁니다. 자, 이렇게
한번 대강적으로 요청을 해 볼게요.
자, 골든 게이트 브릿지 3D
모델링을 했는데 더 리얼하게 계산할
수 있는게 있는지 잘못된게 없는지는
확인해 줘라고 한번 요청을 해
보겠습니다. 자, 이렇게 돌려 주면은
이제는 코덱스한테 넘어가는 거예요.
어떤 컨텍스트를 얼만큼 넣게 되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는데 아마도 지금까지
대화한 거에 대한 어느 정도이
컨텍스트로 넣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백그라운드에서 러닝하는 거를
이제 추천을 하니까 백그라운드에서
러닝을 시키도록 한번 해 볼게요.
자, 보면 이렇게 스타덱스
스트레드라고 이렇게 나오는 거를 볼
수가 있죠. 그래서 코덱스를 사용해서
이제 클로드 코드에서 리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자, 그리고 이렇게
코ex arew study in
the background에서
배경에서 백그라운드 테스크로 실행이
됐다라는 거를 확인할 수 있어요.
자, 그럼 우리가 코덱스
스테이터스라고 이렇게 요청을 했을 때
배경에서 실행하고 있으니까이 친구가
뭘 작업을 하고 있는지 우리한테
이렇게 리뷰를 해 줍니다. 그죠?
자, 잡이 이렇게 돌고 있는 걸로 볼
수 있죠. 자, 처음 두 개는 우리가
뭔가 문제 있어서 실패했는데 지금
16초 동안이 리뷰가 들어가고
있고요. 기다리면 이제 완성이
되겠죠. 자, 여기 써져 있는 것처럼
끝나고 나면은 어, 공유를 해
주겠다라고 나옵니다. 그죠? 자,
대결했더니 엄청난 양의 지금이 리뷰가
나왔거든요. 자, 그러면은 오퍼스로이
사항들을 고치도록 제가 요청을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위 사항대로
오퍼스를 수정해 줘라고 이렇게 요청을
해 보겠습니다. 돌려 볼게요. 아까랑
이제 비교를 해 보는 겁니다. 자,
기다렸다니 드디어 픽스들이 수정이
됐고요. 지금 어, 크리티컬 메이저
그리고 마이너로 나눠 가지고 16건이
수정이 됐어요. 자, 그리고서가
보니까 자, 일단은이 플라이
컨트롤이라는게 생겼고요. 네. 2를
눌러서 부스팅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됐고요. 어. 자, 그리고 일단 물리
엔진적인게 지금 수정이 된 거 볼 수
있죠. 자, 브릿지이 여기 원래는
이게이 중간에 막 들어 있어 가지고
말이 안 되는 상황이었는데 코덱스가이
부분을 수정을 해 달라고 플랜을
작성하고 수정이 된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뭔가이 바다가 조금 더
환해진 거 같기도 하고 전반적으로
리뷰해야 될 사항을 잘 봐 준 거
같아요. 자, 1번 눌렀을 때 이동
잘되고 자, 2번도 이동 잘되고
3번, 4번, 5번. 네, 전부 다
잘 되는 거 같아요. 자,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이제는 클로드 코드랑
GPT를 협동시켜 가지고 작업을 할
수 있고 그게 완전히 공식적으로
오픈해야 해서 이제는 어, 그렇게
써라라고 지원해 주는 사항이다라는
겁니다. 이해가 되셨죠? 자,이
워크플로를 이미 사용하고 계셨던
분들한테는 정말 희소식이 될 거고요.
자, 저 같은 경우에도 1년치를 사
버려 가지고 GPT를 물려 있는
상태인데 오픈 클로 외에도 이런
기능으로도 한번 써 보면은 그러니까
우리가 리뷰 같은 거 할 때 어,
이거 진짜 맞아라는 질문 한번 던져
볼 수 있는 상대 로리가 사용하기에
굉장히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 제가 오늘 준비한
영상은 여기까지고요. 그럼 저는
다음에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영상이 좋았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그리고
하이보이까지 꼭 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쏘as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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