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와 다쏘 시스템즈, 산업용 월드 모델로 물리 AI 구현 가속화
요약
AI의 다음 단계는 물리적 세계(Physical AI)에 적용되는 것입니다. NVIDIA는 이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45년간 디지털 트윈 기술을 선도해 온 다쏘 시스템즈(Dassault Systèmes)와의 파트너십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양사는 NVIDIA의 강력한 AI 인프라와 오픈 모델, 그리고 다쏘의 산업 지식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을 결합하여 '산업용 월드 모델(Industry World Models)'이라는 공유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이 모델은 물리 법칙과 수십 년간 축적된 산업 노하우를 내재화하여, 신약 개발부터 대규모
핵심 포인트
- NVIDIA는 AI의 궁극적인 가치를 '물리적 세계(Physical AI)'에 적용하는 데 있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물리 법칙 기반의 모델링이 필수적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구축되는 '산업용 월드 모델'은 생물학, 재료 과학,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시뮬레이션 및 운영 능력을 제공합니다.
- 다쏘 시스템즈는 자체 플랫폼인 3DExperience와 '3D Universes'를 기반으로 AI 비서(Aura, Leo, Marie)와 결합하여 지식 공장(knowledge factories) 역할을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NVIDIA의 인프라와 다쏘의 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MBSE) 기술을 활용해 클라우드 기반 'AI 팩토리'를 구축함으로써 데이터 주권과 개인 정보 보호를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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