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활용, Python HTML5 파서를 OCaml로 포팅한 과정과 기술적 고찰
요약
본 글은 LLM(대규모 언어 모델)의 도움을 받아 Python 기반의 JustHTML 라이브러리를 순수 OCaml로 포팅하고, 이를 완벽한 브라우저 테스트 스위트(browser test suite)를 통과하는 HTML5 파서 및 직렬화 라이브러리(html5rw)로 구현한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LLM을 활용하여 복잡한 HTML5 문법 규칙을 OCaml의 강력한 타입 시스템과 모듈 구조에 맞게 재구성했으며, 특히 기존 코드를 개선하고 유니코드 처리 로직을 최적화하는 과정(astring, uutf 등 사용)을 거쳤습니다. 이 포
핵심 포인트
- LLM을 활용하여 Python의 JustHTML 라이브러리를 순수 OCaml 기반의 HTML5 파서(html5rw)로 성공적으로 포팅했으며, 브라우저 테스트 스위트 100% 통과를 달성했습니다.
- HTML5 파싱은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 '살아있는 표준(living standard)'이며, 가장 큰 위험은 미세한 구문 오류를 작성자의 의도와 동떨어진 DOM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 OCaml의 장점을 살려 라이브러리 구조를 개선하고, 복잡한 파싱 에러 처리를 문자열 대신 확장 가능한 OCaml Variant 타입으로 정밀하게 정의했습니다.
- LLM 기반 개발 과정에서 코드 재사용성을 높이기 위해 ocaml 생태계의 검증된 유니코드 처리 라이브러리(astring, uutf 등)를 적극적으로 통합하고 최적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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