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E Plasma의 마지막 X11 지원 릴리스 준비
요약
KDE Plasma 6.8 버전부터 X11 세션 지원이 공식적으로 제거되고 Wayland 전용 세션만 제공됩니다. KDE는 코드 복잡성을 줄이고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해 X11 전용 코드 경로를 대규모로 정리할 계획입니다.
핵심 포인트
- Plasma 6.8부터 로그인 화면에서 X11 세션 제거
- XWayland 지원을 통해 기존 X11 앱 사용은 가능
- Plasma 6.6 사용자 기준 Wayland 채택률 95% 이상
- 코드 경로 단일화를 통한 성능 및 메모리 최적화 기대
KDE Plasma 6.8은 약 5개월 뒤 출시될 때 로그인 화면에서 X11 세션을 제거하고 Wayland 세션만 제공함- Plasma Shell, System Settings, 장치 설정의
X11 전용 코드 경로가 사라지며, KDE는 곧 관련 코드 대규모 정리에 들어감 XWayland지원은 유지돼 X11 애플리케이션은 계속 사용할 수 있고, 다른 데스크톱 환경의 X11 세션 로그인도 유지됨- KDE 내부 지표에서 Plasma 6.6 사용자의
95% 이상이 Wayland를 쓰며, Plasma 5.27 사용자를 포함한 전체 Wayland 채택률은 약 76%임 - Plasma 6.7은
X11 세션을 제공하는 마지막 릴리스이며, 6.8 전까지 모두 고치겠다는 약속은 없지만 Wayland 때문에 X11로 돌아가야 하는 문제를 전달할 필요가 있음
Plasma 6.8의 변경 사항
- Plasma Wayland 전환은 15년 전 Martin의 슬라이드에 있던 “It’s done when it’s done!”이라는 표현에서 출발했음
- KDE는 이전 발표처럼 X11을 은퇴시키고 미래에 집중할 준비가 됐다고 봄
- 로그인 가능한 Plasma X11 세션은 공식 제거됐고, X11 전용 코드의 대규모 정리가 곧 시작됨
- 이 변경은 약 5개월 뒤 출시될 Plasma 6.8에 들어감
- Plasma 6.8 로그인 화면에는 X11 세션이 없고 Wayland 세션만 남음
- Plasma Shell, System Settings, 장치 설정에서 X11 전용 코드 경로가 제거됨
유지되는 부분과 전환 리스크
- XWayland 지원은 계속 남아 X11 애플리케이션을 계속 사용할 수 있음
- 다른 데스크톱 환경에서 KDE 애플리케이션을 쓰는 경우 이 변경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KDE 애플리케이션은 앞으로도 X11에서 계속 동작함
- Plasma Login Manager는 다른 데스크톱 환경의 X11 세션으로 계속 로그인할 수 있음
- 단일 Wayland 코드 경로로 이동하면 데스크톱 쪽에서 최저 공통분모에 맞추거나 충돌하는 두 코드 경로를 유지해야 하는 부담이 줄어듦
- KDE는 이 변화가 Plasma 전반의 성능 개선, 메모리 최적화, 새 기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봄
- KDE 내부 지표에서 Plasma 6.6 사용자의 95% 이상이 Wayland를 사용하며, 릴리스마다 점진적으로 늘고 있음
- 같은 지표는 Plasma를 X11에서 테스트하거나 개발하는 사람이 사실상 없고, KDE 기여자 관점에서 해당 플랫폼이 이미 사실상 방치됐음을 보여줌
- 이 지표는 자동 크래시 리포팅 도구인 Sentry가 새로 만난 크래시에 대해 보여주는 내용과도 일치함
- 최신 Plasma 릴리스 사용자 중심으로 보면 Wayland 비중이 높지만, Plasma 5.27의 X11 사용자를 포함하면 전체 Wayland 채택률은 약 76%임
- Plasma 5.27 당시 Wayland는 기본 세션 유형이 아니었고, Plasma 5.27 또는 Plasma 6.8보다 오래된 릴리스 사용자는 Plasma 6.8 변경의 영향을 받지 않음
- Plasma 6.0 이후 Wayland 세션이 전반적으로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한다고 보지만, 특수 영역에서는 동작이 완전히 같지 않음
- 모든 사용자에게 완전히 매끄러운 전환을 기대하지 않으며, 사용자 스크립트, 도구, 워크플로는 바뀌어야 할 수 있음
- Plasma 6.7은 며칠 뒤 출시되며 X11 세션을 제공하는 마지막 릴리스가 됨
- 6.8 전까지 모든 문제를 고친다는 약속은 없지만, X11로 돌아가게 만드는 남은 문제는 전달할 필요가 있음
AI 자동 생성 콘텐츠
본 콘텐츠는 GeekNews의 원문을 AI가 자동으로 요약·번역·분석한 것입니다. 원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