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것은 iPhone뿐. AI의 힘으로 자동 현장 점검
현장에는 점검하고 옮겨 적는 업무가 많이 있습니다.
설비 플레이트. 가스나 수도 미터기. 약품 라벨. 압력계, 전압계.
형식, 제조 번호, 정격, 지시 수치.
세밀한 글자를 확인하고 대장에 옮겨 적습니다.
잘못 옮겨 적으면 나중에 골치 아파집니다.
이것을 iPhone으로 찍기만 하면 된다면.
그런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찍기만 하면 끝
iPhone으로 미터기를 찍으면, "어떤 데이터인지"를 자동으로 판별합니다.
가스 미터기인지. 압력계인지. 온도계인지.
그것을 바탕으로 항목과 값을 추출하여 나열합니다.
형식은 이것. 제조 번호는 이것. 지시 수치는 이것.
이름과 값이 깔끔하게 나열되어 나옵니다.
"이것을 읽어줘"라고 지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찍기만 하면 됩니다.
그것만으로도 기대하는 형태의 데이터로 나열해 줍니다.
iPhone에서의 사용법
할 일은 하나.
앱으로 사진을 찍기만 하면 됩니다.
한눈에 모든 것이 구조화됩니다.
질문할 수도 있습니다.
"최대 압력은?"이라고 입력하면 최대 압력을 답해줍니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판독은 모두 iPhone 내부에서 동작합니다.
사진은 클라우드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인터넷도 필요 없습니다. 전파가 잘 잡히지 않는 곳에서도 동작합니다.
횟수를 신경 쓰지 않고 몇 장이든 가능합니다.
메커니즘으로는 이미지 안의 기기를 찾아내어 그 부분을 크게 잘라냅니다.
그리고 AI가 한정된 범위를 판독하므로, 현장 사진이라도 흔들림에 강합니다.
작게 찍힌 지시 수치도 잘라내면 읽을 수 있게 됩니다.
이런 현장에 추천
- 설비 점검. 명판을 찍어서 그대로 대장으로.
- 검침. 미터기 지시 수치를 옮겨 적지 않고.
- 입고·재고. 약품 라벨의 번호나 기한을 한꺼번에.
찍기만 하면 됩니다.
현장의 "옮겨 적기" 업무를 하나 줄일 수 있습니다.
(내용물은 iPhone 내부에서만 동작하는 VLM과 오픈 보캐블러리 (Open Vocabulary) 물체 탐지. 구현은 VLMKit 리포지토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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