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Hermes 실제 제 자동화 사례 보여드립니다
Channel: 코드팩토리
Duration: 15m 36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협찬 메일이 오면은 우리가 콜드 메일이랑 합일을 구분을 해내고 금액을 협상하고 일정 수정 횟수 계약서 검토 그리고 영상 활용 범위 그리고 최종 입금 여부 확인이랑 인보이스 발급까지 진행을 해야 돼요. 이게 실제로 제가 하는 프로세스입니다. 생각 이상으로 실제 영상 제작과 관련 없는 일을 정말 많이 해야 되는데 만약 이런 메일을 하루에 수십건씩 받게 된다라고 하면은 그리고 그중 대부분이 결국 협상을 하다가 진행을 하지 않게 되는 요소들이라면은 투자하는 시간 대비 얻게 되는 수익이 굉장히 많이 줄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저는이 과정을 모두 보에다가 맡기고 있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결정만 나에게 물어보도록 하고 확실히 성사된 프로젝트만 제가 집중을 할 수 있도록 협업이랑 팔로업 과정을 맡기면은 믿기 힘들 정도로 우리가 낭비하는 시간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자, 오늘은 her미스를 사용해서 실제 제 워크플로를 진행하는 방법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쏘asy. 쏘asy. 자, 먼저 제가 작업을 진행할 환경 한번 보여 드릴 건데 호스팅어의 AI 오토메이션 앱스에서 하미스 에이전트를 저는 실행을 해 놨어요.
이미 저는 구독 중인 플랜이 있어서 새로 구매하지는 않았고 H 패널에서 앱이 실행 중인 거를 확인한 다음에 오픈앱을 누르면은 her미스 웹앱으로 우리가 바로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자, 여기서 우리가 대화하고 작업 결과를 확인하고 반복할 절차를 우리가 어 스킬로 저장을 해 놓을 수가 있어요.이 프로세스를 전부 다 해 볼 거예요, 우리가. 자, 근데 여기서 우리가 뭐 메일 연동이라던가 아니면 다양한 앱들을 연동을 하려면은이 각각 계정의 접근을 따로 당연히 연결해 줘야 됩니다. 다른 보들이랑 똑같아요. 자,이 연기를 마치고 나면 우리가 어, 실제 우리 이메일을 필터링 해 가지고 우리 제한대를 볼 수가 있겠죠. 그럼 제한 메일부터 한번 우리가 보는 것부터 한번 진행을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이거는 실제로 제가 받는 협업 메일인데요. 8분 이상 되는 전용 영상 한 편을 요청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데리케이티브 비디오죠. 자, 희망 단가랑 가능한 일정을 알려 달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자세한 브리프는 아직 안 왔어요.
자, 브리프는 여기서 얘기하는 건 뭐냐면은 광고주가 이런 영상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하는 문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 일단은이 메일을 그냥 통째로 허미스한테 넣고서 답장 초안을 한번 우리가 만들어 보도록 할 거예요. 그냥 만들어 달라고 할게요. 어, 제 기본 단가가 10만 달러라고 그냥 가정을 하고서 알려 주겠습니다. 헬미스한테. 어, 실제로는 당연히 아니고요. 자, 이거를 제가 알려주고서 뭐 영상 길이랑 일정 그리고 아직 확인되지 않은 브리프를 구분해서 전부 다 이제 정리를 하도록 제가 할미스한테 요청을 할게요. 자, 그다음에 답장 초환을 쓰라고 하고이 답장을 제가 확인한 뒤에 이제 보내도록 하면 됩니다. 자, 그럼 이제 협상 페이지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예를 들어서 제가 이제 10만 달러를 제안을 했더니 브랜드 측에서 7만 달러에 하자라고 이제 제시를 하는 거죠. 자, 그럼 또 저는 이제 질 수가 없으니 또 9만 달러로 다시 제안을 하고 그럼 또 반대쪽에서 뭐 8만5,000달러에 하자라고 하면 저도 어, 8만5,000달러면 괜찮을 것 같다라고 하면 이제 진행을 하게 되는 거죠.
자, 사실 이런 이메일이 왔다 갔다 하는 것도 한 쓰레드당 여러 번 진행이 되는 경우가 있고 이게 동시에 진행이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기억이 안 나는 경우도 많고 시간이 오래 걸린 경우도 많아서 기본적으로 사람의 기억만으로 작업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런데 우리가 이거를 할미슨 전부 다 요청을 해 놓고 할미 기억하도록 하면은 매일이 몇 번이 오가더라도 제한 금액이랑 아직 정해지지 않은 조건들을 계속 다 정리를 해 놓기 때문에 저는 답장을 나중에 어떻게 할지 하미스한테 브리프를 받고서 우리가 진행을 하면 됩니다. 자, 그리고이 협상 기록을 또 남겨 두는 이유가 있는데 실제 협업을 하다가 나중에 캠페인 내용 자체가 바뀌는 경우가 있어요. 자, 그 상황을 가져서 또 한번 얘기를 해 보면은 이렇게 바뀌게 되면은 우리가 또 바뀐 요청을 우리가 처음 조건이랑 또 비교를 해 봐야 되거든요. 자, 처음에는 원래 클링 4.0 영상을 제작을 해 달라는 요청이었는데 후속 메일에서 우리가 다 협상까지 끝내 놨는데이 캠페인이 취소됐다라고 미안하다고 이메일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 꽤나 많아요. 자, 그런데 대신에이 두 가지 방향 중 하나를 골라주면은 다른 협업으로 우리가 진행할 수 있겠다라고 이렇게 매너게 오는 경우도 있거든요. 자, 예를 들어서 뭐 첫 번째는 GPT6 엑스트라랑 페이블 5.1를 를 비교하면서 시덴스 2.5를 활용하는 영상을 하거나 GPT6 엑스트라랑 시덴스 2.5만 같이 다루는 형태 중에 저한테 이제 고르라고 이렇게 옵션을 줄 때가 있죠. 자, 그럼 보통 여기까지 오면 이제 계약서가 첨부가 되고요. 어, 계약서 같은게 우리가 이제 잘 보관을 해 둬야지 우리가 나중에 텍스트 처리할 때도 유용하기 때문에 또 이제 계약을 하려면은 언제까지 업로드를 목표로 할 건지 또 우리가 정리를 해야 돼요. 그래서 뭐 23일 업로드를 목표로 하때 필요하면 24일이나 25일도 가능하다. 뭐 이런 식으로 우리가 계약세도 작성을 하고 실제 합의도 진행을 해 놓으면 됩니다. 자, 그럼 여기서 우리가한테 또이 새로 바뀐 제안을 읽도록 한 다음에 자, 그래서 영상 주제랑 만들어야 될 내용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계약서에 적힌 마감밀이랑 매수 조정 가능하다고 하는이 날짜가지도 우리가 확인을 전부 다 해 봐야 돼요.
왜냐면 이게 어, 사람 실수 때문에 그럴 수도 있고 고의적으로 굉장히 불리한 조항들이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보들한테 확인을 시켜야 됩니다. 자, 근데이 일정을 우리가 확인을 할 때 제가 뭐 캘린더를 관리하면서 확인을 해도 되기는 하지만 그것보다 이제 저는 조금 더 요즘 좋게 사용하는 방법은 뭐 리니어라든가 아니면 노션 같은 거를 써서 지금 진행 중인 영상 작업이랑 마감미를 전부 다 저장을 해 두고 거기에 들어가서 직접 확인하도록 시키면은 돼요. 예를 들어서 구글 캘린더에서도 우리가 촬영이랑 회의가 잡힌 시간들을 읽어올 수가 있고 제 일정을 다 읽어오는 거죠. 자, 그다음에 23일, 24일, 25일 중에 어느 날짜까지 우리가 일반적으로 뭐 며칠이 필요하다라는 가정을 했을 때 언제까지 우리가 끝낼 수 있는지 그리고 남은 작업이랑 우리가 비어 있는 시간을 근거로 스케줄을 정할 수 있도록 할미스한테 우리가 요청을 합니다. 자, 그럼 그걸 기반으로 또 답변을 작성해서 합의를 볼 수가 있겠죠.
자, 그리고 몇 가지 이제 옵션들이 생기고 나면은 하미스가 이제 저한테 결정을 해 달라고 얘기를 할 거고요. 그리고 제가 원하는 날짜 그리고 또 제가 작업하고 싶은이 방향을 고르게 되면은 자, 그러면 이제 하미스가 바로 제가 답변한 내용까지 포함해서 이걸 기반으로 또 이메일 초환을 또 만들고요. 저는 그걸 이제 확인한 다음에 보내라고 얘기를 하면 되죠. 마음에 들면은. 자, 여기까지 진행을 하게 되면 우리가 거의 협업을 확정하게 되는데 사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건 이제 계약서거든요. 자, 어떤 계약서는 진짜 막 수십페이지씩 올 때도 있어요. 그리고 그 안에는 막 non컴 comp피트 조항들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다른 브랜드랑 일하는 거를 너무 과도하게 제한을 하거나 아니면 영상의 권리를 넘겨 버려야 된다거나 아니면 그 이상에 좀 말도 안 되는 조항들이 들어 있기도 해요. 무한하게 배상 책임이 있다거나. 자, 그런데 법적 지식이 있지도 않은 제가 매번 이거를 전부 다 읽고서 중요한 부분을 찾으려면 시간이 꽤 걸리거든요.
근데 여기까지 와서도 성사가 안 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제가 계약서 읽고서 판단할 수 있다고 쳐도 그냥 낭비하는 시간이 되는 경우 굉장히 많다라는 거죠. 자, 그래서는 계약서를 읽고 제가 먼저 확인해야 될 조항들을 골라 달라고 제가 요청을 하면은 돼요. 그러면 굉장히 잘해 주거든요. 자, 그래서 뭐 다른 브랜드랑 우리가 협업을 할 수 없는 뭐 그런 제한이 있는지, 영상 저작권이랑 2차 활용 관리는 누구한테 있는지, 추가 금액은 그럼 또 어떻게 되는지, 수정은 몇 번까지 허가를 해 줘야 되는지, 대금이 또 언제 되고, 어떤 경우에 우리가 지불 금액이 깎이거나 계약이 끝날 수 있는지, 계약이 종료될 수 있는지, 제 각각 좀 의심되는 항목마다 위험한 조항마다 원문의 위치를 우리가 포함해서 우리한테 리포트하도록 요청을 하고요. 계약세 없는 내용을 따로 추측하지는 말도록 꼭 얘기를 해 주면 굉장히 좋습니다. 자, 그러서 우리가 앞에서 주고받은 메일이란 계약서를 우리가 다시 비교를 해야겠죠. 왜냐면 보통이 계약서가 템플릿이기 때문에 우리가 쓰레드에서 이야기했던 것들이 적용이 안 돼 있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자, 그래서 우리가 메일에서 합의를 했던 작업 범위라든가 일정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계약서랑 다르면 그 부분을 제가 또 다시 읽어 봐야 되고요. 뭐 이해가 안 되는 문구라든가 아니면은 브랜드에 물어볼 질문 같은 거 따로 정리를 하고 이런 것들을 다 추여 가지고 우리가 또 상대랑 협의를 하거나 아니면 제가 이제 수용하는 방향으로 또 하미스를 통해서 우리가 매일 작업을 하게 됩니다. 자, 계약 주건을 확인했고 그리고 또 제가 설명을 하면은 이제 영상을 바로 작업을 시작을 해야겠죠. 자, 그런데 우리가 제작을 시작할 때마다 뭐 제한 메이라든가 바뀐 방향이라든가 브리프라든가 계약서를 우리가 다시 열어 보면서 빠트린 요구 사항이 없는지 우리가 매번 잘 확인을 해 줘야 돼요. 왜냐면은음 컨텍스트의 문제인데 결국에는 AI와 대화하면서 컨셉을 만들어 가는 도중에 우리 브리프랑 좀 멀어질 수도 있거든요. 그런 걸 조금 지향을 해야 됩니다. 자, 이번에 우리가 가정을 해 볼 거는 아틀리스 MCP랑 시즌스 2.5를 를 써서 세비섬이 어떻게 물에 떠 있는지 설명하는 어 쇼츠 영상을 만들고 그 제작 과정을 본편에서 보여 주는 형태로 우리가 진행을 하겠다라고 한번 가정을 해 볼게요.
자 그러면이 아이디어랑 확정된 브리프를 할미스한테 준 다음에 영상 전체의 섹션별 순서 그리고 읽을 대본의 초안을 한번 만들어 보라고 요청을 하면은 돼요. 자 저 같은 경우는 이제 대본을 갖고서 하는 경우도 있고 안 하는 경우도 있는데 대본 없이 진행을 하는 경우에도 보통 대본을 만듭니다. 대략적으로 어떤 내용이 들어가면 좋을지 제가 머리에 넣어 둔 다음에 작업을 하면은 훨씬 더 중요한 포인트들을 빼놓지 않고 이야기를 할 수가 있거든요. 자, 그다음에 또 해야 될 거는 우리가 삐롤들도 필요하고 실제하는 장면들도 필요하잖아요. 그죠? 그래서 할미스한테이 대사를 우리가 함께 직접 촬영을 해야 될 부분도 어 장면들도 함께 적어 달라고 얘기를 하면은 좋아요. 자, 브랜드가 꼭 보여 달라고 했던 기능들이 어디에 들어가는지 그리고 개시할 때 필요한 문구랑 링크는 무엇인지도 우리가 대본 옆에다 붙여 달라고 하면은 가장 효율적이고요. 자, 브랜드가 꼭 보여 달라고 한 기능은 어디에 들어가는지 그리고 개시할 때 필요한 문구랑 링크는 어, 어떤 것들이 있는지 대부분 옆에다 붙여 달라고 하면은 좋습니다.
자, 그래서이 초안이 나오면은 제가 말투랑 영상 방향을 고치면 되겠죠. 여기에서 가장 저의 디테일한 노력들이 들어간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래서 초안이 나오면 제가 말투랑 영상 방향을 이제 고쳐야겠죠. 사실 여기에서 제가 가장 큰 노력을 넣게 돼요. 왜냐면 방향성 자체는 이제 제 머릿속에서 나와야 되고 그리고 제 캐릭터가 들어간 영상이 돼야지만 영상이 잘 되기 때문에 제가 먼저 고친 다음에 하미스한테 수정된 대본을 다시 브리프랑 대조해서 빠진 항복을 다시 찾아 달라고 얘기를 합니다. 왜냐면 제가 수정을 하면서 또 빼먹은게 있을 수가 있으니까요. 자, 이게 다 되고 나면 이제 촬영했을 대본이랑 준비할 화면 목록이 이제 한 번에 다 정리가 되는 거죠. 그러면 이걸 갖고서 이제 우리가 바로 촬영에 들어가면 되는 거예요. 자, 영상을 완성해서 우리가 브랜드한테 검토 요청을 보내면은 어, 우리가 공개를 하기 전에 어, 수정 요청이 올 때가 있어요. 뭐 설명란에다 어떤 내용을 넣어 달라 또는 이제 고장 댓글에 어떤 것들을 넣어 달라 이런 것들을 요청을 하는데 우리가 그냥 메일만 보면서 내용들을 수정을 하면은 꼭 한 군데 좀 놓치기가 쉽거든요.
자, 그래서이 과정 자체도 할미스한테 피드백이랑 기존 브리프를 같이 읽어 본 다음에 제목 썸네일 설명 그리고 고장 댓글 링크로 확인할 일을 그냥 한 번에다 나눠 달라. 내가 복에서 붙여 넣기만 하면 될 정도로 전부 다 정리해 달라 얘기를 해 주면은 완벽하게 정리를 해 줍니다. 여기에다 이제 여러분들이 더 실수하기 적 요청을 하려면은 원래 우리가 하려고 했던 것과 이번에 할미스가 새로 추가한 내용을 따로 비교해서 보여 달라고 하면 우리가 조금 더 확실하게 확인할 수가 있겠죠. 자, 그래서 마지막으로 확인을 해보고 빠진게 없다라고 하면은 최종 업로드 일정을 담아서 우리가 또 브랜드한테 보낼 메일을 하미스한테 드래프팅 해 달라고 요청을 하면은 돼요. 자, 그리고 컨펌을 받으면은 이학 개시를 해 놓으면은 이제 제 업무는 다 끝나게 되는 거죠. 근데 사실이 영상을 납품하고 나서 그다음이 더 문제예요. 왜냐면은 이게 송금으로 대부분 이루어지기 때문에 플랫폼을 타 가지고 들어오는 경우가 거의 잘 없거든요.
그래서 납품이 끝나고 나면은 어 제가 인보이스를 또 발행을 해 줘야 돼요. 자 인보이스 같은 경우는 그냥 영수증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자 이것도 그냥 허미스한테 우리 계약 조건이랑 뭐 청구 정보 같은 것들을 그냥 전부 다 복세에서 붙여 넣게 한 다음에 하밀센 다 먹여 버려요. 우리 포매대로 인보이스 그냥 만들어 달라라고 하면은 알아서 PDF를 만들어 줍니다. 어, 이것도 제가 직접 손호를 할 때는 정말 귀찮은 프로세스였어요. 왜냐면 또 정보들 다 다시 추적해 가지고 데이터를 다 집어넣어야 되거든요. 자, 그런데 이제는 그냥 쓰레드를 던져 주기만 하면스가 알아서 그냥 정보를 다 채워 넣어요. 자, 그러면 허미스가 만든이 드래프트를 제가 또 확인하고서 어, 보내라고 하면은 이제 전송이 되고 그리고 우리 협업 입금 대기로 바꾸겠죠. 자, 아까 말씀을 드린 것처럼 이거는 리니어를 써도 되고 노션을 써도 되고 어떤 걸 써도 상관없어요. 어떤 형태로든 어 DV를 일단은 기본적으로 하나를 붙여 놓는게 조금 좋긴 합니다.
아니면 칸반보드 같은 거 써도 되는데 저는 그래도 외브 DB 하미스랑 독립적인 외브 DB를 어떤거든 하나 쓰는 걸 저는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 자, 그러면 이런 협업을 우리가 뭐 10개, 20개씩 했다고 한번 가정을 해 볼게요. 그러면 이제 입금 자체가 사실 바로바로 되지가 않거든요. 막 60일 뒤에 주는 것도 있고 30일 뒤에 주는 것도 있고 다음 날 주는 것도 있고 엄청 섞인단 말이에요. 이게 몇 달간 작업했던 것들이 쌓이다 보면은 기억이 안 나요. 자,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DB를 만들어 놓고 나면 나중에 헐미스한테 그냥 지금까지 진행한 협업 중에서 입금 확인 안 된 것만 보여 줘라고 그냥 물어보면요. 협업별 인보이스랑 지급 기간을 그냥 우리가 한 번에 볼 수가 있겠죠. 디뷰화를 해 놨으니까. 자, 그러면 이제 그 목록을 우리가 은행 입금 내역이랑 직접 또 대조를 해 보면은 될 거예요. 우리가 해외 은행들 같은 경우에는 API로 이게 쓱쓱 해가지고 맞춰지는 걸로 저는 이제 알고 있는데 거기까지 이제 연동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한국 은행들은 그게 어, 절대로 안 되죠.
음, 안 되기 때문에이 부분은 제가 직접 확인을 합니다. 뭐 예를 들어서 최근 한 달치 입금 내역을 다 본 다음에 어디에서 어떤 금액이 들어왔다라고 할스한테 그냥 말만 해 주면은 알아서 헐미스가 우리 협업 중에서 입금 대기라고 설정이 돼 있던 협업들을 입금 완료로 이제 변환을 하게 되고요. 그럼 나중에 또 제가 허미스한테 입금 안 된 거 또 뭐가 있어라고 물어보면은 입금 완료 처리된 거 빼고서 나머지를 또 저한테 이야기를 해 주겠죠. 자, 그리고 꼭 지급이 잘 안 되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그럴 때는 어, 상대가 까먹었을 수도 있고 그리고 제가 좀 제촉을 해야지 잘 주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지급 기한이 지난는데도 돈이 들어오지 않고 있다라고 하면은 하미스를 통해서 우리가 팔로업 메일도 그냥 배치로 써 달라고 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입근 기한이 3일 이상 지난 것들 전부 다 추여 가지고 소프트하게 리마인더 메일 하나 드래프트를 해 줘. 각각 쓰레드별로 각각 협업별로 최적화된 드래프트를 작성을 해 줍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내용을 확인하고 할미스한테 그냥 발송하라고 하면은 발송까지 다 진행이 되는 거죠. 그리고 이것도 디비화를 해서 우리가 언제 팔로업을 했는지 우리가 다 기록을 해 놓으면은 굉장히 잘 쓸 수가 있겠죠. 자, 그래서 제가 혼자서 하기에는 진짜 도저히 너무 많은이 작업들을 하미스 같은 봇을 사용해서 제한 메일부터 뭐 협업, 인보이스, 입금 확인, 미익금 팔로까지 전부 다 한 번에 이어져요. 자, 그 과정 속에서 저는 중요한 판단들을 진행을 하게 되고 민스가 대부분의 노이즈를 처리를하게 되는 거죠. 그리고 그 사이에서 그 결정들 속에서 쌓이는 데이터를 제가 직접 정리할 필요 없이 하미스가 알아서 다 정리를 해 준다는 겁니다. 기록도 다 해주고요. 지금 단 하나의 협업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이 과정이 정말 긴 과정처럼 느껴졌죠. 그렇죠? 자, 그런데이 협업이 계속 많이 있단 말이에요. 그죠?이 이 과정을 우리가 다음 협업에도 쓰려면은 헤미스 에이전트한테 우리가 협업 관리 스킬로 정리를 해 달라고 그냥 얘기를 하면 됩니다.
제한매에서 우리가 어떤 조건을 뽑을지 그리고 계약서에서 어떤 조항을 먼저 볼지 그리고 납품무 인보이스랑 입금 상태를 어떻게 기록할지 그리고 순서랑 기준을 우리가 그냥 남겨 놓는 거예요. 만약에 우리의이 조건들이 바뀐다라고 하면은 그냥 그때그때 우리가 에이전트한테 어 이거는 이렇게 우리가 바뀌었으니까 기억해 줘라고 얘기를 해 주면 됩니다. 자, 그러면 이제 다음 제한이 왔을 때이 똑같은 스킬을 불러 가지고 우리가 그냥 같은 흐름으로 시작을 시키면은 돼요. 그래서 협업마다 달라지는 금액이랑 지급 기한, 실제 입금 상태는 그때그때 우리가 메일의 협업에서 우리가 기록을 확인할 수가 있고요. 우리가 한번 해 본 일을이 프로세스를 전부 다 경험을 하고서 그걸 스킬화를 했기 때문에 더 이상 매번 처음부터 우리가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어지는 거죠. 자, 그래서 이번에 제가 실제로 진행하는이 협업 풀 워크 플로우를 설명을 하기 위해서 호스팅어의 오토메이션스 앱스에서를 사용을 해 봤고요. 직접 써 보고 싶다라면 설명란에 있는 호스팅어 AI 오토메이션 앱스 페이지에서 에이전트를 선택을 해 보시면 됩니다.
자, 링크는 제가 설명이랑 고정 댓글에 넣어 드릴테니까 그 부분 확인하고서 일상 속에서 하는 굉장히 귀찮은 작업들 잘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제가 오늘 준비한 영상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영상이 좋았다면 구독과 좋아요 설정에 하이볼까지 해 주시면 제가 다음에 더 좋은 영상과 함께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쏘지 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