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ok Bot 실사용 꿀팁 10가지!
요약
본 영상은 Grok Bot의 실질적인 활용법 10가지를 소개하며, 특히 여러 전문 봇(담당 봇)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협업시키는 방법을 강조합니다. CEO 봇을 메인 대화 창고로 사용하여 요청에 따라 적절한 봇들이 순차적이고 통합적인 작업을 수행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핵심 포인트
- CEO 봇을 활용하여 여러 전문 봇 간의 작업 흐름(Workflow)을 관리하세요.
- 각 봇이 개별 컨텍스트를 유지하며, 작업 결과가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 관련 봇들을 그룹 채팅방에 모아 통합적인 점검 및 테스트 시나리오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 QA 봇과 개발 봇을 연동하여 문제 발견부터 원인 분석, 수정까지의 과정을 자동화합니다.
Video: Grok Bot 실사용 꿀팁 10가지!
Channel: 코드팩토리
Duration: 28m 32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그록봇을 이제는 월 20달러짜리 커서 프로 구독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죠. 그래서 오늘은 제가 실제로 쓰고 있는 활용법 열 가지를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 가장 중요한 건데 항상 관리자 CEO봇을 추가를 해 두셔야 됩니다. 저도 처음에 이걸 안 해서 정말 고생을 많이 했거든요. 자, 저는 그록봇을 역할별로 나눠서 쓰고 있어요. 이름도 붙여 놨거든요. 자, 예를 들면은 자료를 조사하는 봇, 콘텐츠를 기획하는 봇, 영상 제작하는 봇. 자, 이렇게 목적별로 따로 다 만들어 뒀습니다. 자, 그런데 이렇게 나눠 놓으면은 처음에는 굉장히 혁신적인 거 같은데 나중에는 내가 대화하고 싶은 보을 찾기가 진짜 귀찮아져요. 금방 보들이 정말 많아지거든요. 그래서 저는 CEO봇 하나를 대화 창고로 쓰고 있고요. 누구한테 말 걸지 제가 찾아다니는 대신에 여기서 얘기하면은 CEO봇이 알아서 적합한 봇을 찾아서 메시지를 해당되는 보들한테 넘기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이번 주 영상 후보를 찾아서 촬영 준비까지 해 줘.
이렇게 요청을 했다고 제가 가정을 한번 해 볼게요. 자, 그러면은 CEO가 조사할 봇을 찾아서 일을 넘기고 그 조사 결과를 컨텐츠 보에게 전달합니다. 자, 자료만 먹어서 끝나는게 아니라 그거를 바탕으로 어떤 영상을 만들지까지 이어지는 거예요. 자, 저는 여기서 후보랑 추천 이유를 받아보고서 방향을 정해 주면 된다는 거죠. 자, 저는 1번으로 진행을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자, 그러면은 CEO가 담당 보들에게 다음 작업들을 넘깁니다. 자, 자료 조사은 앞에서 찾은 자료를 바탕으로 필요한 내용을 더 확인을 하고요. 컨텐츠은 그걸 받아 가지고 영상 구성을 구채화해 주는 거죠. 자, 각자 맡은 업무가 각자만의 컨텍스트 윈도우, 맥락 속에 남아 있으니까 제가 처음부터 다시 설명을 할 필요가 줄어드는 거죠. 자, 이렇게 정리된 영상 구성이랑 촬영 체크리스트는 CEO봇이 알아서 다시 모아 가지고 가져옵니다. 자, 그럼 저는 CEO한테 어떤 영상을 제작할지만 이야기를 했는데 자, 뒤에서는 담당보들이 작업을이어서 계속 촬영 준비까지 해오는 거죠.
자, 제가 그동안 대화했던 컨텍스트를 참고하고 제가 최적화해 둔 하네스를 각각 사용을 하게 되는 거예요. 자, 두 번째로는 관련 있는들을 그룹으로 모아서 우리가 활용을 하면은 굉장히 장점이 크다라는 겁니다. 자, CEO한테 우리가 결과만 받아볼 때도 있기는 하지만 자, 담당봇들이 얘기하는 과정을 제가 같이 보고 참여를 하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죠? 자, 그때는 우리가 관련 보들을 단톡방에다 그냥 넣어 두면 돼요. 그냥 클릭해서 넣어 주면 되거든요. 자, 우리가 한 가지 상황을 한번 가정을 해 볼게요. 앱 출시 전에 점검을 하는 상황으로 가정을 해 볼 건데. 자, 앱을 만들고 제가 막 테스트를 해 봤을 때는 굉장히 잘 되는데 꼭 이게 순서를 조금 바꿔 가지고 쓰면 문제가 생길 때가 있거든요. 자, 그래서 Q봇이라든가 뭐 개발보, 문서봇 같은 것들을 우리가 방에다가 한꺼번에 놓고서 그냥 통합적으로 요청을 해 주는 거예요. 자, 우리가 앱을 출시하려고 하는데 각자 맡은 부분을 점검해 줘라고 우리가 그냥 러프하게 던져 보는 거죠.
자, 그러면은 Q봇봇이 가입부터 뭐 핵심 기능까지 직접 누르면서 사용을 해 보면서 문제를 찾는 걸 여러분이 볼 수가 있을 겁니다. 자, 예를 들어서 할 일을 추가했는데 새로고침하니까 뭐 사라진다라는 문제가 있다라고 하면은 이거를 발견했을 때 그냥 저한테 대충 보고만 하는게 아니라 개발보한테 얘기를 해서 어떤 순서를 했을 때 문제가 생기는지 컨텍스트를 넘겨 주고요. 개발보은 그 제연 절차를 보고서 원인을 찾아서 수정을 해 줍니다. 자, 그리고 수정을 했으니까 같은 순서로 다시 확인해 줘. QA보트한테 넘기는 거죠. 자, 그러면은 QA봇이 또 할 일을 추가를 해 주고 새로 고치면서 이번에는 그대로 남아 있는지 다시 확인을 합니다. 자, 제가 버그 설명을 복사해서 개발보트한테 붙이고 수정됐다는 답을 다시 Q한테 옮기고 이런 거를 제가 전혀 할 필요가 없다라는 거죠. 자, 문서봇은이 대화를 전부 다 보고서 확인된 변경 사항을 문서화를 하는 거죠. 자, 아직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있으면 그것도 남겨 둘 수가 있어요.
자, 그래서 마지막에는 뭐가 수정이 됐고 어떤 검증을 통과했고 추시전에 뭘 더 우리가 봐야 하는지를 한 방에서 알아볼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자, 물론 사람도 케를 해야 하기는 하지만 보한테 우리가 한 번 더 맡길 수 있으면은 확실히 심신 안정이 되고 그렇죠. 사람이 찾아내지 못한 버그를 찾아낼 때가 굉장히 많아요. 자, 이렇게 우리가 단톡방을 사용을 하면은요. 각 보은 자기 역할만 맞지만 앞에서 나온 결과를 다음 담당자가 받아 가지고 작업을 이어갈 수가 있다라는 거죠. 자, 저도 그 과정을 같은 대화에서 보면서 필요한 부분에 껴들 수가 있다라는 거고요. 자, 세 번째 스케줄링을 적극 활용을 하셔야 됩니다. 자, 앞에 예제들은 제가 직접 작업을 시켰잖아요. 그죠? 자, 그런데 매번 물어보지 않아도 되는 작업들도 있어요. 예를 들면은 뭐 경쟁 서비스가 뭘 바꿨는지 확인하는 작업이라고 한번 가정을 해 볼게요. 지금 우리 서비스 만들기도 너무 바쁜데 뭐 경쟁사 요금표랑 업데이트 문서를 매일 열어 보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그죠? 그런 여력이 있으면은 그럼 할 수가 있는데 귀찮단 말이에요. 자, 여기서 제가 요금표랑 업데이트 문서를 그냥 하나씩 다 찾아줄 필요 없이 경쟁 서비스 홈페이지 URL을 그냥 던져 주고요. 가격이나 기능이 바뀌는 걸 취적할 수 있게 조사해 줘라고 그냥 러하게 던집니다. 자, 우리 서비스 URL도 같이 주거나 봇이 이미 알고 있는 서비스의 맥락을 참고하게 하면은 훨씬 더 좋은 결과를 받을 수가 있겠죠. 자, 그러면은 봇이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요금표, 업데이트 내역, 공식 문서를 찾아 가지고 조사할 목록을 만든다는 거예요. 자, 조사하다가 새로운 공식 출처를 찾으면은 목록에 또 추가를 하고요. 확인한 내용은 다음 조사에서 비교할 수 있게 우리가 남겨 두도록 시키면 됩니다. 자, 근데 여기서 만약에 뭐 로그인이라든가 사람의 확인이 필요한 단계에서 막히게 되면은 자동으로 저한테 이제 요청을 하게 됩니다. 자, 그럼 제가 그 부분만 처리를 해 주면은 봇이 계속이어서 조사를 할 수가 있다라는 거죠. 저는 디테일하게 어디를 클릭해서 어디로 가야 되는지 정해 주는 대신에 뭘 알고 싶은지 그냥 대강적으로 알려주고 그록봇이랑 함께 대강적으로 어떤 식으로 작업을 해야 되는지 같이 다듬어 주면 되는 거죠.
자, 한번 결과를 보고서 확인할 기준을 우리가 한번 맞췄으면 이걸 루틴으로 걸어 두면 됩니다. 자, AI가 가장 잘하는 행동이 바로 이런 것들이죠. 한번 스킬로 만들어 놓고 계속 쓰는 거. 뭐 예를 들어서 평일 아침 9시에서이 페이지를 계속 확인하고 지난번과 기존 조사랑 달라진 내용이랑 우리 서비스에 미치는 영향을 여기에다가 리포트를 해 줘라고 우리가 얘기를 하게 되면은 이제는 제가 매번 시작하라고 따로 말하지 않아도 정해진 시간 안에 계속 확인을 한다라는 거예요. 자, 그래서 다음날 아침에 보고를 열어 보면은 경쟁사가 유료로 제공하던 변경 이력 기능을 무료 플랜에다가 넣었다고 이렇게 나오는 거 볼 수가 있죠. 자, 보은 그러면은 이전에 확인한 내용이랑 지금 페이지를 비교해서 어떤 문구가 바뀌었는지 출처랑 같이 보여 줄 수가 있어요. 기존 기록 있으니까요. 자, 페이지를 접속을 못한 날은 변경이 없다고 무시하지 말고 확인하지 못했다고 또 우리가 알려 달라고 얘기를 해 주면 더 좋겠죠. 자, 그리고 우리가 새 기능을 찾았다면은 그냥 리포트만 받을 거는 아니에요.
여기서 우리 컨텍스트를 또 주입을 해야겠죠. 만약에 우리 서비스도 변경 이력을 볼 수 있는 기능을 유료 플랜의 장점으로 설명하고 있었다면은 그 차별점이 약해졌을 수 있잖아요. 당연히. 자, 그래서 보탄한테 만약에 우리한테 영향이 갈 거 같으면은 우리 요금 안내나 소개 문구에서 개선할 만한 사항까지 제안을 하도록 우리가 개선을 시킬 수가 있다는 겁니다. 자, 경쟁사가 뭘 바꿨는지 보고 받고 그게 우리 서비스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또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지 추천을 바로 받는 거죠. 자, 저는 그럼 이걸 리포트를 받고 요금은 그대로 두고 뭐 소개 문구에서 바꿔 줄 부분만 초안으로 만들어 줘라고 하면은 되겠죠. 자, 그럼 그룹봇이 알아서 바뀐 경쟁사의 상황을 참고해서 수정 전후 문구를 가져와서 우리한테 업데이트를 시켜 주는 거죠. 자, 경쟁사 페이지를 모니터링하고 그리고 크롤링하는 귀찮은 거는 보한테 맡기고 저는 우리 서비스에서 뭘 바꿀지를 판단하는데 시간을 쓰게 되면은 굉장히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가 있겠죠.
자,네 번째입니다. 웹을 활용하면은 실시간을 우리가 굉장히 극대화를 할 수가 있어요. 자, 앞에서는 우리가 정해진 시간마다 실행하는 스케줄링을 썼잖아요. 자, 이번에는 근데 고객 무가 들어오면은 바로 작업을 시작하도록 할 수 있는 웨프 기능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자, 이걸 우리가 트리거로 사용을 하면은 굉장히 실시간을 높일 수가 있습니다. 자, 예를 들어서 고객이 결제했는데 계속 무료 계정이라고 나와요라고 이런 굉장히 대강적인 문의를 남겼다고 한번 가정을 해 볼게요. 자, 우린 이걸 연동을 해서이 무늬가 접수되면은 웹그로 고객 지원 보의 루틴을 실행하도록 우리는 연결을 해 두는 겁니다. 자, 그리고 이걸 담당하는 보은 문의 내역이랑 결제 기록 그리고 서비스 개정을 조회할 수 있도록 설정을 해 두고요. 예를 들어서 이렇게 말을 해 두는 거죠. 새 문의를 확인해서 원인을 조사하고 고객에게 보낼 답변 초항까지 준비를 해 줘. 자, 이렇게 처리할 일을 정해 두면요. 무늬가 올 때마다 제가 복사해서 보다한테 전달할 필요가 없다라는 거예요.
시간마다 크롤링 할 필요도 없고요. 그냥 오는 대로 우리가 리뷰를 시킬 수가 있는 거죠. 자, 문의가 들어왔다고 한번 가정을 해 봅시다. 자, 그러면 이제 보시 우리 명령대로 조사를 시작하고요. 자, 가장 먼저 문에 남긴 주문 번호로 결제가 완료됐는지 확인을 할 거고요. 그 주문에 연결된 서비스 계정을 찾아보겠죠. 자, 그런데 결제도 정상이고 그 계정에는 유료 이용 권한도 이미 들어가 있어요. 자, 그런데 고객은 지금 무료 계정으로 나온다고 불만상을 넣은 거잖아요. 자, 이런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자, 그런데 봐 보면은 봇이 문의를 보낸 로그인 계정이랑 주문에 연결된 계정을 대조를 했을 때 이메일이 서로 달라요. 자, 회사 계정으로 결제를 해 놓고 지금 개인 계정으로 로그인해 있으면서 권한이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죠. 조금 더 테크니컬한 예제를 제가 가져올 수도 있었는데 일부러 이런 좀 내절 이슈를 가져온 이유가 서비스를 운영을 해 본 분들은 알겠지만 실제 이런 유의 티켓이 정말 많이 들어옵니다.
사람이 보면은 시간을 굉장히 많이 낭비하게 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맡길 수가 있으면 그럭보한테 우리가 굉장히 시간을 잘 활용할 수가 있다라는 거죠. 자, 그러면은 저 대신에 봇이 어떤 주문과 계정을 확인했는지 왜 이용이 안 됐는지를 싹 다 정리를 하겠죠. 그다음에 저한테 가조입니다. 고객에게 보낼 답변 초안에는 결제한 계정으로 다시 로그인하는 방법까지 다 들어가 있고요. 설명을 다 끌어 온 거죠. 자, 그러면은 저는 조사 결과랑 답변을 한 번에 보고서이 안내를 그대로 보내면 될지만 판단을 하면 돼요. 또는 수정을 할 수도 있고요. 자, 이거는 제가 실제로 저한테 오는 콜드 메일에 역으로 오퍼를 보낼 때 제가 매일매일 쓰고 있는 방식입니다. 자, 근데이 사례에서는 만약에 제가 디버깅을 하다가 뭐 한 시간이지나 가지고 아, 뭐야? 다른 계정을 로그인해 가지고 안 되는 거잖아 진짜 짜증이 나거든요. 근데 그럴 일을 우리가 없앨 수가 있다라는 거죠. 자, 여기에서 우리가 최근에도 같은 이유로 들어온 무늬가 있었는지 찾아줘라고 우리가 또 얘기를 하게 되면은 자, 봇들이 이전 문의들을 전부 다 찾아보고서 비슷한 다른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이용이 안 된 경우를 자, 보들이 이전 문의들을 다 모니터링 하고서 다른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이용이 안 된 경우를 다 찾아 줄 거예요.
자, 그러면은 또 우리가이 보시 결제 완료 화면에서 어떤 계정의 이용 권한이 연결이 됐는지 더 잘 보이게 결론까지 도출해 낼 수도 있겠죠. 그래서 무늬 하나의 답변을 준비하면서 우리가 다음에는 같은 무늬가 덜 들어오게 만들 부분도 그러니까 개선할 부분까지 한 번에 찾을 수 있도록 유도를 할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어차피 제가 쓰는 시간이 아니니까 충분히 자유롭게 충분한 시간을 두고 깊은 리서치를 통해 좋은 결과물을 내도록 우리가 유도를 하면 된다라는 겁니다. 자, 다섯 번째 티처 테스크는 진짜 사랑입니다. 자, 앞에서는 웹그로 외부 서비스랑 봇을 연결했었잖아요. 그렇죠? 자, 그런데 자동화를 하려고 봤더니 API도 없고 MCP도 없는 사이트들이 꼭 있거든요. 사람이 직접 들어가서 클릭하고 입력을 해야 되는 곳들이요. 자, 저는 이런 작업도 보한테 가르쳐 가지고 맡기고 있습니다. 자, 저는 굉장히 유용하게 쓰고 있는 부분 중 하나인데 제가 화면을 처리하는 과정을 화면에서 어떻게 이동을 하는지, 뭘 클릭하는지 이런 것들을 보한테 보여 주고서 가르치는 거예요.
자, 예를 들어서 거래처에서 쓰는 주문 사이트가 있는데 발주서를 보고서 상품을 하나씩 찾아가지고 입력을 해야 된다고 가정을 해 볼게요. 자, 이런 건 API나 mcp가 있을 리가 만무하죠. 자, 그럴 때 우리가 그록봇의이 컴퓨터 화면에서 티셔 테스크를 눌러서 켜고 발주서 한 건을 처리하는 과정을 직접 우리가 보여 줍니다. 그냥 클릭해서 보여 주면 돼요. 뭐 상품 코드를 검색하고 옵션을 고르고 수량을 넣어서 주문 초안에 넘는 그런 과정이 되겠죠. 제가 그냥 평소에 하던 대로 그냥 하나만 프로세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 주는 거예요. 자,이 시범을 마치면은요. 봇이이 과정을 스킬로 알아서 정리를 해 줍니다. 자, 여기에서 클릭하는 모습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업무 기준도 우리가 넣어 줄 수 있어요. 따로 뭐 발주서랑 사이트의 상품명이 조금 달라도 상품 코드가 같으면은 그 똑같은 상품으로 찾아줘. 뭐 색상 사이즈는 발주소서 옵션이랑 맞추고 뭐 이런 것들 우리가 넣게 되면은 그게 스킬에 반영이 됩니다. 자, 그러면 이제 다른 발주서를 또 주고서 방금 배운 방식으로 주문 초안을 만들어 줘라고 우리가 얘기를 하게 되면은요.
이번에는 상품도 다르고 발주서에 적힌 순서도 다르지만 봇이 새 발주서에다가 상품 코드를 읽고서 거래처 사이트에 검색창에 넣어서 해당 상품을 바로 찾을 수가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그 상품에 맞는 옵션과 수량을 알아서 입력을 하게 될 거예요. 자, 입력을 마치면은 발주서랑 주문 초환을 우리가 나란히 확인할 수가 있고요. 상품 코드, 옵션, 수량이 가끔 맞는지 우리가 대조를 하고 주문에 담은 항목을 정리해서 우리가 가져오도록 할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자, 그럼 저는 다른 작업을 하고 있다가이 결과물을 보고서 실제 주문할 내용을 확인을 해 주기만 하면 된다라는 거죠. 자, 매번 같은 사이트에 들어가서 상품을 검색하고 입력하던 작업을 우리가 그냥 이제는 그록보한테 한 번에 맡길 수가 있는 거예요. 다음부터는 그냥 발주서만 던져 넣어 주면은 알아서이 프로세스를 담당을 해 준다라는 겁니다. 자, 이렇게 우리가 정형화된 프로세스는 스킬로 그냥 남겨 두고요. 다음으로 우리가 반복해서 사용을 해야 될 때 똑같이 우리가 사용을 해 주면은 굉장히 완성도 높은 결과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자, 그래서 API나 MCP가 없는 서비스라도 사람이 화면에서 처리하던 방법을 가르쳐서 자동화할 수 있는 범위를 우리가 크게 확장을 할 수가 있다라는 거죠. 자, 여섯 번째. 전문 지식이 부족한 분야도 목표와 예산을 정하고 운영 판단을 우리가 그록보한테 맡기면은 굉장히 재밌습니다. 자, 예를 들어서 저는 개발자 출신이라 광고를 아예 몰라요. 직접 운영을 해 본 적도 작년까지 한 번도 없었어요. 자, 그런데 요즘은 이런 식으로 그냥 아예 광고 관리를 자동화해 가지고 쓰고 있거든요. 퍼포먼스도 꽤 좋습니다. 자, 제가 정하는 거는 얼마까지 쓸지, 어떤 상품을 누구한테 팔고 싶은지 이런 중요한 요소들을 제가 정리하게 되고요. 그 안에서 어떤 광고를 돌리고 뭘 끄고 어떤 소재를 테스트할지 이런 건 전부 다 그록보이 판단하게 만드는 거예요. 자, 예를 들어서 제가 만든 유료 서비스를 광고한다고 해 볼게요. 자, 제가 실제로 쓰는 사례는 그냥 DV를 생산해내는 사례이긴 한데 똑같습니다. 개념은 광고 계정이랑 사이트 분석 뭐 실제 결제 데이터를 볼 수 있게 연결을 해 두고 자, 그걸 연결해야 되는 이유는 리드가 결국에 결제가 됐는지 컨버전이 됐는지 안 됐는지를 우리가 확인을 해 줘야 되거든요.
그래야지 효율이 더 올라가요. 그리고 서비스 소개랑 목표 고객도 우리가 알려 줍니다. 자연으로 그냥 말하면 됩니다. 자, 그다음에 뭐 이런 식으로 요청을 하면 돼요. 이번 달은이 예산 안에서 유료 고객을 늘려 줘. 구매당 비용은이 기준을 목표로 운영을 하고 새 소재 테스트도이 예산 안에서 진행해 줘라고 우리가 이야기를 해 주는 거죠. 자, 이렇게 운영할 범위를 그냥 정해 두는 거예요. 저희가 원하는 대로. 자, 그러면은 그록봇이 지금 어떤 광고가 돌아가고 있는지부터 확인을 하겠죠. 어떤 소재로 누구한테 광고를 하고 있는지 들어온 사람들이 실제로 결제까지 하는지를 전부 다 우리가 연결해 둔이 플러그인 또는 연동을 통해서 알아보게 될 거예요. 예를 들어서 A 광고는 뭐 클릭이 많고 저렴한데 B 광고에서 온 사람들이 실제 구매로 더 잘 이어지고 있어라고 만약에 우리가 볼 수가 있다라고 하면은요. 클릭만 보면은 A가 좋아 보이지만 구매 고객을 데려오는 비용까지 보면은 B가 더 효율적일 수가 있겠죠. 만약에 진짜 내가 서비스를 운영하는 업체라면 당연히 B로 가야 되는 거지만 만약에 내가 광고 대행사고 CTR로 비용을 정산을 받고 있다라고 하면은 A로 가야겠죠.
자, 그럼 여기서 이제 뭐 B에다가 예산을 더 쓰세요라고 보고만 하면은 결국 제가 다시 또 들어가 가지고 바꿔야 되잖아요. 자, 그런데 만약에 여기까지 리포트를 받게 되면은 완전 확실한 거는 어차피 그냥 바꾸는게 맞거든요. 자, 그럼 저는 그 정해진 범위 안에서는 그걸 조정하는 것까지 보한테 그냥 맡기면 돼요. 그럭봇이 성과가 떨어지는 광고의 예산을 줄이고 구매로 잘 이어지는 광고 쪽으로 예산을 더 옮겨 주는 거죠. 자, 충분히 돌려봤는데도 성과가 안 나오는 광고는 우리가 중단을 시킬 수도 있고요. 그리고 또 전체 예산은 그대로 두고 그 안에서 어떤 광고에다 쓸지 우리가 어, 봇이 알아서 판단하도록 우리가 유도를 할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자, 잘되는 광고가 있으면 당연히 왜 잘됐는지 살펴보도록 우리가 해야 되고요. 반응이 좋았던 메시지를 바탕으로 새로운 광고 문구랑 이미지를 만들고 일부 예산으로 우리가 테스트를 해 볼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그냥 심플하게 기능을 나열한 소재보다 고객에게 어떤 불편을 해결해 주는지 보여 준 소재가 구매를 조금 더 잘 이어졌다라고 하면은 그 방향으로 새로운 버전을 또 만들어 보는 거죠.
자, 보은 테스트 결과를 보고서 잘되는 소재는 더 돌리고 성과가 떨어지는 소재는 계속 정리를 합니다. 자, 그래서 성과 확인, 조정 그리고 새 실험을 우리가 계속 이어가는 거예요. 자, 이거는 실제로 엔트로픽에서도 쓰는 방식입니다. 클로드가 이렇게 광고를 직접 돌리고 있다고 해요. 자, 그럼 그롭봇은 저한테 어떤 광고를 줄였고 뭘 새로 테스트를 했고 실제 구매랑 비용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한 번에 정리해서 우리한테 정확하게 가져올 수가 있겠죠. 뭐 이건 정말 쉬운 계산이니까요. 제가 광고마다 뭐 뭘 끄고 얼마를 옮길지 매번 정하는 대신에 봇이 내린 판단이란 결과를 그냥 보는 거예요. 보고 거기서 우리가 조금 더 범용적인 판단을 내릴 수도 있습니다. 자, 그러다 총 예산을 뭐 늘리거나 상품 가격이랑 할인을 뭐 바꿔야 된다라고 하면은 뭐 저한테 이제 또 물어보도록 추천을 하도록 얘기를 하는 거죠. 자, 그래서 저는 예산이랑 사업 방향을 정하고 그 안에서 광고를 운영하는 판단은 보한테 그냥 전부 다 맡기는 겁니다.
자, 일곱 번째 정말 귀찮은 걸 해결해 주는 건데 뭐 구독 관리 같은 거를 그록보트한테 맡겼을 때 굉장히 시간을 많이 아낄 수 있습니다. 뭐 광고비처럼 우리가 신경 쓰면서 쓰는 돈도 있긴 하지만 나가는 줄도 모르고 계속 나가는 돈들이 있잖아요. 특히나 사업자가 있는 분들은 이런 경우 더 많을 거거든요. 또 그냥 일반인도 AI툴은 뭐 새로 나을 때마다 우리가 한번 써보려고 구독했다가 다른 뚫로 갈아타고도 결제는 그대로 우리가 깜빡하고서 취소 안 해 가지고 또 결제가 될 때가 되게 많단 말이에요. 그리고 사업하는 분들은 정말 공감을 하실 건데 어 직원들이 필요하다고 해 가지고 1년짜리로 구독해 놨는데 정작 별로 안 쓰다가 해지를 까먹어 가지고 그냥 또 결제돼 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자, 이럴 때 대부분 환부를 해 주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안 해 주는 것들도 있습니다. 자, 이런 거를 그래서 여러분이 그록보트한테 정리하도록 하면은 또는 리포트하도록 하면은 굉장히 편해요. 왜냐면 이것도 한 번에 달려고 하면은 어느 하루를 그냥 다 써야 되는 경우가 있어요.
자, 어떻게 하면 되냐? 자, 메일에 결제 영수증이랑 결제 내역을 볼 수 있도록 해두고 뭐 이런 식으로 요청을 하면 돼요. 지금 결제 중인 구독을 찾아서 안 쓰거나 중복으로 쓰는 걸 정리할 수 있게 확인해 줘. 자, 그러면은 보시 서비스 이름, 결제 주기 금액을 전부 다 콜렉팅을 해 가지고이 각각 서비스의 구독 페이지에서 다음 갱신을 자동으로 확인합니다. 자, 우리가 알려 줘야겠죠? 로그인을 해 두면 됩니다. 자, 일단은 그록봇이 제가 뭘 구독하고 있는지 정확한 정보를 한 눈에 보이도록 정리를 먼저 하는 거죠. 자, 여기서 그냥 결제 목록만 받으면은 제가 다 하나씩 살펴봐야 되지만 어, 서비스에서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사용 내역이랑 제가 지금 쓰는 도구 목록까지 한꺼번에 보게 하면은 어느 정도는 그록봇이 판단할 수 있는 여지도 우리가 줄 수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미지 생성를 두 개를 구독하고 있었는데 최근 작업은 전부 B에서 했고 A에서는 한동안 생성 기록이 많이 없었다. 자, 그런데 A의 다음 결제일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보은 A를 정리 후보로 지정을 하고 최근 사용 내이랑 다음 결제 금액을 같이 보여 주겠죠. 자, 그러면서 동시에 구독 현황팡에다가 뭐 유지해야 할 구독들, 정리할 것들, 제가 용도를 확인해 줘야 될 것들로 이렇게 나눠 줄 겁니다. 왜냐면 모든 걸 다 판단하지 못할 거예요. 이거는 이거는 그냥 인터넷에서만 있는게 아니라 우리게 현실 속에서 사용하는 거니까요. 자, 그럼 저는 이걸 보고서 A는 이제 안 쓸 거니까 다음 결제부터는 안 나가게 해 줘. 그냥 해제해 줘. 또는 B는 유지해 줘라고 이렇게 말만 하면은 된다라는 거죠. 자, 그러면은 봇이 A의 구독 관리 화면을 들어가서 자동 갱신을 알아서 해제를 합니다. 이미 저희가 다 로그인 해 놨으니까요. 자, 그리고 해당 서비스의 결제 화면에서 제대로 취소가 됐는지 언제까지 이용할 수 있는지 확인을 해 주고 구독 현황판에도 우리가 반영을 해 준다는 거죠. 자, 그러면 저는 해지 메뉴가 뭐 어디 있는지 사이트마다 뭐 찾아다니고 그럴 필요가 전혀 없어진다라는 겁니다.
자, 그리고 마지막에는 유지 중인 구독이랑 해지한 구독, 앞으로 추가로 빠질 금액 같은 거를 한 번에 다 정리해서 리포트로 만들어 주도록 우리가 요청을 할 수도 있어요. 자, 그러면은 이미 낸 돈이랑 앞으로 나갈 돈을 구분해서 우리가 볼 수가 있겠죠. 자, 이런 작업은 진짜 귀찮기만 하고 한다고 해서 매출이 늘어나는 것도 아닌데 시간은 은근히 진짜 많이 늘어요. 자, 이런 거 우리가 보수로 자동화해 두면은 굉장히 편하다는 거죠. 자, 여덟 번째. 자, 조사나 비교는 그록보트한테 맡기고 여러분이 결정하는 포지션으로 가는 겁니다. 자, 우리가 Abnb 한번 들어가면은 한 번쯤 다들 경험을 해 봤을 건데 뭐이 숙소 받다가 저소 봤다가 계속 비교하느라 하루 종일 신경을 쓰게 될 때가 있어요. 자, 저는 이런 것도 일단 그냥 무조건 그록보트한테 맡깁니다. 자, 조건에 맞는 숙소를 비교해서 리포트로 받아오고 저는 그냥 결정만 하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엄청 편하고 시간을 많이 아낄 수가 있죠. 예를 들어서 이번에 부산에 간다고 한번 가정을 해 볼게요.
자, 가는 날짜랑 인원, 숙박에 쓸 총 예상 같은 걸 알려주고요. 부산에서 주로 갈 장소도 그냥 대강적으로 같이 알려 줍니다. 자,이 일정에 맞는 A BMB 숙수를 찾아줘. 이동하기 편한 곳으로 전체 숙박비가 어떤 예산 안에 들어오게 비교해 줘라고 우리가 말할 수가 있겠죠. 만약에 뭐 중요하다면은 침대가 몇 개가 필요한지 차를 가져갈 거면은 주차가 가능한 조건도 찾아 달라고 우리가 얘기를 할 수도 있어요. 자, 그러면 그록봇이 컴퓨트를 쓸 수가 있기 때문에 알아서 자기의 VM에서 Abnb에서 날짜와 인원에 맞는 숙소를 찾고 상세 페이지까지 들어가서 조건을 확인합니다. 자, 청소비랑 수수료 등을 포함한 전체 결제 금액, 침대 구성, 체크인 시간, 그리고 뭐 취소 환불 조건 같은 것들을 같이 우리가 보도록 할 수가 있어요. 자, 참고로 에어 BMB는 대규모 크롤링을 그냥 컬 써 가지고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VM을 무조건 돌리셔야 돼요. 자, 그리고 대강적으로 지도에 표시는 위치를 기준으로 제가 갈 장소까지 이동하는데 얼마나 걸릴지도 비교를 하는 거죠.
자, 제가 탭을 여러 개 열어두고서 왔다 갔다 하던 일을이 친구한테 다 맡긴다라는 거예요. 자, 비교 리포트를 보니까 A는 숙박비 B비가 저렴한데 제가 주로 갈 곳에서 조금 떨어져 있고 B는 숙박비가 조금 더 들긴 하는데 이동이 편하고 제가 요청한 침대와 주차 조건이랑도 잘 맞는다고 이야기를 해요. 그봇은 숙박비의 예상 교통비까지 다 그냥 다리 서치해서 넣고 이동 시간을 생각하면은 B가 조금 더 낮겠다라고 추천을 할 수도 있겠죠. 자, 그래서 그냥 대강적으로 숙소 링크만 덤핑을 받는게 아니라 왜 이런 선택을 하고 어떤게 가장 최적화된 선택지인지 우리가 정리까지 다 받을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자, 그러면 우리는 여러 개의 선택지에서 리포트를 받았기 때문에 조금 더 안심하고서 결정할 수 있겠죠. 자, 저는이 리포트를 보고서 이동 편한 두 번째 숙소로 진행해 줘라고 한번 얘기를 해 볼게요. 자, 그러면은 봇이 알아서 선택한 숙소의 날짜랑 인원, 최종 결제 금액이랑 취소 환불 조건을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서 예약을 진행을 해 줍니다.
자, 제가 처음부터 모든 숙소를 비교하는 대신에 정리된 후보에서 고르고 선택한 숙소의 예약 내용만 따로 확인을 해 주는 거죠. 자, 그리고 예약이 확정되면은 숙소 주소랑 체크인 안내, 제가 갈 장소까지의 이동 경로를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일정에 넣어 둡니다. 예약 확인 링크도 같이 남겨 두고요. 우리가 구글 캘린더를 어차피 연동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캘린더에다가 한 번에 연동을 해 줄 수가 있어요. 자, 그러면 우리가 나중에 부산에 가서도 예약 메리랑 숙수 위치를 다시 찾아다닐 필요가 줄어드는 거죠. 숙소 찾는데 하루 종일 신경 쓰는 대신에 저는 그냥 리포트만 보고서 제가 원하는 곳을 한 곳만 정해서 잘 정리된 일정을 그냥 받아볼 수가 있다는 거예요. 자, 아홉 번째 유망 고객 발굴를 그록보한테 시키면은 굉장히 좀 재밌는 결과들이 나옵니다. 자, 바이브 코딩으로 서비스를 만들긴 했는데 이제 누구한테 팔아야 할지 막막할 때가 항상 있죠. 아마 대부분일 거 같아요. 이제 만드는 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자, 저는 우리 서비스가 필요한 곳을 찾고 그 회사에 뭘 제안할지 준비하는 일도 그록보트한테 맡기고 있어요. 클라이언트가 유구할 때도 똑같이 그렇게 해 줍니다. 클라이언트의 타겟 조사인 거죠. 자, 회사 이름만 대충 크롤링을 하는게 아니고요. 왜이 회사에 제한을 넣으면 좋을지 그리고 실제로 보여줄 샘플까지 우리가 한 번에 준비를 할 수도 있어요. 특히나 우리가 다양한 툴들을 같이 연동하면요. 제 예를 들어서 쇼핑몰 상품 설명을 여러는 서비스를 만들었다고 한번 해 볼게요. 자, 보색에 우리가 서비스 주소와 주요 기능, 지원하는 언어를 알려주고서 뭐 이런 식으로 요청을 합니다. 자, 해외 판매를 시작한 국내 브랜드 중 우리 서비스를 제한할 만한 곳을 찾아줘. 왜 필요한지 근거를 정리하고 제안할 샘플까지 준비해 줘라고 하면은 이제 준비를 시작을 할 겁니다. 자, 이때 근데 이미 고객이거나 연락 중인 회사의 목록도 우리가 같이 준다라고 하면은 새로 접근할 곳을 추이는데 우리가 참고를 시킬 수도 있겠죠. 자, 봇이 브랜드의 홈페이지랑 해외 진출 소식을 살펴보고서 실제 상품 페이지까지 들어가서 확인을 또 해 줍니다.
자, 그러다가 해외 배송은 시작을 했는데 일부 상품 설명은 아직 한국어로만 되어 있는 브랜드를 우리가 찾을 수도 있겠죠. 자,이 회사는 해외 고객에게 팔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상품을 설명하는 부분에는 우리가 또 도울 여지가 있다라고 그봇이 판단할 거예요. 자, 그럼 그록봇은 확인한 페이지랑 함께 왜 후보로 골랐는지 정리를 해 줍니다. 자, 여기서 그냥 어,이 회사에게 그냥 연락해 보세요라고 하고서 엑셀 시트만 만들어 주면은 제가 또이 제안할 내용들을 만들어야 되잖아요. 자, 그러지 말고 우리가이 회사의 상품 하나를 골라서 우리 서비스로 번역 샘플까지 만들어 오게 합니다. 익스필드, MCP 같은 걸 우리가 연동까지 하게 되면은 아예 그냥 상세 이미지나 영상까지도 한 번에 생성해서 우리가 개선한 버전을 전달할 수도 있어요. 자, 원래 상품 설명과 번역한 설명을 우리가 나란히 놓고서 해외 고객한테 어떻게 보여 줄 수 있는지 준비를 하는 거죠. 자, 우리 서비스가 좋다고 설명하는 것보다 그 회사가 실제로 파는 상품으로 결과를 미리 만들어서 보여주고 어, 당신은 결정만 하세요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으면은 우리가 훨씬 더 클로징을 잘할 수 있겠죠.
자, 그리고 제한 자체도 그냥 보한테 우리가 요청을 해도 돼요. 우리가 생성한이 샘플을 바탕으로 매일 초안을 만들도록 할 수도 있고요. 뭐 해외 배송을 이제 하시는 거 같은데이 상품의 영문 설명 샘플 한번 만들어 봤어요라고 이렇게 우리가 시작을 하면은 물론 우리 입장에서는 완전히 자동화된 콜드 메일이긴 하지만 상대가 느끼기에는 굉장히 개인화됐다고 퍼라이즈 됐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 조금 더 다가가기 마음이 편하겠죠. 자, 그러면 이제 이게 다 되고 나면은 회사별 추천한 이후 상품 샘플 제한배를 우리가 한 번에 정리해 가지고 가져올 수가 있어요. 자, 저는 이걸 보고서 어떤 회사에 어떤 내용으로 보낼지 그냥 고르기만 하면 된다라는 거죠. 뭐이 브랜드는 샘플을 먼저 보여 주는 식으로 저 브랜드는 여러 상품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죠. 뭐 이런 식으로 우리가 다듬을 수도 있고요. 어차피 아까 말했던 것처럼 각각 보별로 우리가 템플릿을 그리고 컨텍스트를 따로 가져갈 수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한 파이프라인을 아주 이쁘게 구성을 해 놨다라면은 그걸 여러 개를 템플릿으로 만들어서 다양한 형태로 우리가 최적화해서 개인화한 응답을 만들어 낼 수도 있어요.
자, 그럼 열 번째 그록보의 VM을 최대한 활용하셔야 됩니다. 자, 지금까지 말한 모든 일들을 우리가 맡기려고 제가 제 컴퓨터 앞에 계속 앉아 있어야 되는 것도 아니에요. 드록보 어떻게 보면 가장 큰 장점이죠. 자, 밖에서 우리가 핸드폰을 요청해 놓고 결과가 오면은 그냥 확인하고 수정할 부분만 얘기하는 거죠. 자, 그래서 여러분이 진짜 완전히 이동하면서도 자유롭게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게 그록봇입니다. 자, 예를 들어서 미팅하러 가는 길인데 발표할 제한서에다가 최신 실적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고 한번 가정을 해 볼게요. 자, 핸드폰에서 그룹보을 열고 그냥 이런 식으로 요청을 하면 돼요. 뭐 공유 폴더에 제한서에 최신 실적을 반영해서 미팅용 PDF로 만들어 줘. 실적은 같이 연결해 둔 시트를 참고를 해 주고요. 자, 여기서 시트라고 얘기를 했던 것처럼 우리가 구글 드라이브라던가 아니면 노션이라든가 각종 데이터를 조금 관리할 수 있는 단순한 데이터베이스를 하나 만들어 두시면은요. 여러분이 컨텍스트를 한 번 더 중앙화를 하고 더 오랫동안 유지를 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은이 보시 제한서랑 실적 시트를 각각 열어 가면서 어떤 기간의 수치인지를 확인을 하겠죠. 그래서 기존 자료의 숫자를 바꾸고 그 숫자를 쓰는 표랑 차트 설명도 같이 수정을 해 주는 거죠. 자, 그리고 완성된 자료는 PF로 만들어서 같은 대화에다 가져올 겁니다. 제가 이동하는 동안에서도 컴퓨터가 알아서 필요한 작업을 진행을 하게 되는 거죠. 자, 저는 실제로 인보이스를 발행해 달라는 요청이 제가 운전을 하고 있거나 지하철 타고 있을 때 오는 경우가 있는데 자, 그럴 때 그냥 시간이 날 때 또는 보이스 컨트롤로 그냥 어떤 메일을 읽고서 여기에 해당되는 인보이스 만들어 줘라고 요청을 하게 되면은 제가 만들어 놓은 인보이스 템플릿 그대로 해서 수정을 해서 알아서 PDF로 생성을 한 다음에 응답으로 보낼지 물어봅니다. 굉장히 유용해요. 자, 그래서 저는 핸드폰에서 그냥 그 수정된 요소를 열어 보면 되고 이번 미팅에서는 어떤 성과가 중요하니까 뭐이 결과를 뭐 첫장으로 올려 줘. 이렇게 우리가 순서를 바꿀 수도 있고요.
뭐 앞뒤 설명도 우리가 맞추도록 할 수가 있고요. 자, 그래서 밖에 있다고 우리가 작업을 멈추거나 또는 컴퓨터가 없는 상황이라서 일을 못 하는 그런 상황을 우리가 피할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자, 그래서 수정이 끝나면은 최종 PDF랑 무엇을 바꿨는지에 대한 유약이 같은 대화에 도착을 하게 되겠죠. 자, 그럼 우리는 확인을 하고 컨펌만 해 주면 됩니다. 자, 이게 가능한 이유는 그록봇의 VM, 그러니까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컴퓨터가 그냥 기본으로 제공되기 때문이에요. 봇이 그 안에서 브라우저를 열고 파일을 다루고 필요한 프로그램이나 명령어를 실행할 수가 있다라는 거죠. 자, 제 노트북을 닫거나 뭐 폰에서 앱을 켜지 않더라도 맡긴 작업은 그 컴퓨터 안에서 계속 진행이 됩니다. 각각 계정별로 VM이 하나씩 제공이 되니까요. 자, 그래서 저는 폰으로 요청을 하더라도 컴퓨터가 꼭 필요한 작업까지 우리가 그록보트한테 맡길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자, 그래서 이렇게 열 개의 그록봇 뉴스 케이스를 한번 같이 우리가 알아봤습니다.
자, 여러분의 상황에 적절히 적용해서 잘 사용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자, 영상이 도움이 됐다면은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그리고 하이보이까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자, 그럼 다음 영상에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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