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ok Bot에게 모든 자동화를 맡겨봤습니다.
요약
본 영상은 Grok Bot의 그룹 스레드 기능을 활용한 자동화 경험을 공유합니다. 봇을 생성할 때 가장 작은 단위인 'Bot'을 기준으로 삼고, 캠페인별로 봇을 분리하여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임을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정보가 혼재되는 것을 막고 각 작업물에 대한 분석 및 관리가 용이해집니다.
핵심 포인트
- Grok Bot의 핵심은 그룹 스레드 기반의 'Bot' 단위 생성입니다.
- 캠페인별로 봇을 분리하여 운영하면 정보 누수 없이 정확한 리포팅이 가능합니다.
- 개별 봇에 캠페인 ID를 부여해 작업 범위를 명확히 정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태그(@) 기능을 사용하면 여러 봇 간의 작업을 연동할 수 있습니다.
Video: Grok Bot에게 모든 자동화를 맡겨봤습니다.
Channel: 코드팩토리
Duration: 15m 54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그록봇의 가장 강력한 기능은 그룹 스레드 기능입니다. 제가 그록봇이 나오자마자 지금까지 계속 써 봤는데 지금 한 일주일 조금 안 됐죠? 자, 그러면서 제가 경험을 했던 사용법 그리고 장점 그리고 단점까지 한번 우리가 알아보도록 할게요. so eas지. 자, 일단 우리가 기본적인 거부터 한번 얘기를 해 보면은요. 자, 이렇게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 우리가 봇을 생성을 할 수가 있어요. 자, 근데이 그록 봇을 우리가 생성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거는이 그룹 쓰레드를 기준으로 생각해서 우리가 최소 단위인 보들을 생성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자, 그록 보이란이 시스템의 가장 작은 단위가 그냥 봇이고요.이 봇은 우리가 크리트 뉴봇 보을 누르면 그냥 바로 생성을 할 수가 있지만이 보들을 이렇게 묶어 가지고 우리가 쓰레드를 만들 수도 있어요. 자, 이게 가장 강력한 기능이고요. 자, 이거를 효율적으로 굴리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보들을 나누는게 제 생각했을 때 지금은 가장 중요한 그록보의 사용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던 것부터 먼저 조금 공유를 드리고 싶은데 어, 예를 들어서 이제 여러 가지 있습니다. 여러 가지 실수가 있는데 자, 메타 애들을 제가 운영을 하고 있는게 몇 개가 있어요. 자, 그래서 처음에는 제가 LMS에서 하던 것처럼 그냥 제 메타 계정을 주고서 어, 거의 가가지고 봐서 매번 내가 진행하고 있는 모든 캠페인들을 다 요약해 가지고 리포트를 뭐 하루별 또는 주간 또는 월간 이렇게 해 달라고 제가 요청을 했었어요. 자, 그거는 어, 그룹봇에서도 가능합니다. 저기 오른쪽 사이드바 열어 보면은 루틴어 해 가지고 우리가 어, 주관 또는 월관 이렇게 우리가 돌릴 수 있도록 저장을 해 놓을 수가 있어요. 자, 그리고 그복 같은 경우에는 제가 저번에도 보여 드렸지만 자, 이렇게 VM을 제공을 해 주기 때문에 우리가 누르고 들어가면은 알아서이 인터넷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인프라가 갖춰져 있기 때문에 그냥 기본적으로 주는 거기 때문에 여러분이 API나 아니면은 MCP로 접근하지 못하는 정보들도 그냥 브라우저에다 우리가 로그인해 두면은 바로 접근을 할 수 있도록 우리가 설정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근데 그렇게 했을 때 문제가 뭐냐면요. 자, A랑 B가 하나의 쓰레드에서 섞여서 들어오니까이 봇 자체가 가장 작은 유닛이다 보니까 역시나 보기가 조금 힘들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생각을 했던게 자, 이렇게 그냥 아예 캠페인별로 봇을 따로 만들었어요. 그리고 메타드 슬래시하고서 A 광고 그다음에 B 광고 이렇게 제가 그냥 만들어 버리니까 따로 리포트를 받을 수 있고 각각 우리가 따로 정보를 얻을 수가 있고 보통 광고를 할 때 캠페인끼리 섞어 가지고 우리가 분석하거나 또는 이제 변경을 죽이지를 않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우리가 실제 작업하려는 작업물에 가장 작은 단위로 우리가 봇을 생성을 하면은 훨씬 더 정보를 우리가 모아서 보기 확인하기 훨씬 더 쉽더라고요. 자, 그리고 제가이 각각 보한테 어 캠페인 아이디를 이렇게 줬거든요. 너는이 캠페인만 보고 또 너는 뭐 다른 캠페인만 봐라라고 이렇게 정의를 해 놓으니까 서로 다른 거를 이제 보지 않도록 우리가 설정을 해 놔서 겹치지 않고 우리가 정보를 완전히 분리시킬 수 있다라는 이제 장점이 생겼어요.
자, 근데 이렇게 분리를 하다 보니까 우리가이 두 개의 보한테 같이 시키고 싶은 작업이 있을 수가 있잖아요. 자, 그럴 때 아, 이게 여기 들어가서 한번 얘기하고 여기 들어가서 또 얘기하니까 너무 불편하더라고요. 물론 우리가 태그가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요.이 이 메시지 안에서 우리가 골뱅이하고서 다른 보을 택하고서 여기서 뭐 얘한테도 똑같이 작업시켜라고 하면은 지금이 컨텍스트 안에 있는 메시지가 적당히 유약이 돼서 그 다른 보한테 연동이 됩니다. 그래서 전달이 그냥 돼요. 자, 하지만 우리가 어쨌든 그럼 태그도 해야 되고 또 생각해도 귀찮잖아요. 자, 그래서 만드는게 바로 어, 그룹시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래서 저는이 위에다 지금 피닝을 해 놨는데 여기 보면은 메타 에스팀이라고 제가 해 가지고이 두 개의 보들을 넣어 놨어요. 자, 그러면 여기서 재미 있는게 자, 우리 목적은 계속 CP을 개선시키는 거예요. 어떤 식으로 어프로치하면 좋을까라고 물어보니까요. 자, A 캠페인을 하고 있는 곳은 자기 담당인 A 캠페인에 대해서만 얘기를 했고요.
B 캠페인을 담당하고 있는 곳은 또 자기가 담당하고 있는 B 캠페인에 대해서만 답장을 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우리가 각각 보별로 우리가 원하는이 독립적인 메모리를 갖도록 할 수가 있으면서 동시에 우리가 여러 개의 봇을 섞어 가지고 동시에 프롬프팅을 이렇게 넣어 줄 수도 있다는 거죠. 근데 역시나 독립적으로 답변을 주고 독립적으로 자기가 할 일들을 하고 협업을 하기도 하는데 그거 좀 있다 보여 줄게요. 유튜브 콘텐츠에서 협업을 하기도 하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독립적으로 자기가 할 일만 하기 때문에 우리가 굉장히 분리된 환경을 잘 유지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게 굉장히 큰 장점 중 하나로 생각을 해요. 자, 그래서 우리가 최근 3일 성과 리포팅해 봐라고 했을 때도 각각 담당하고 있는 캠페인에 대해서만 답변을 했고요. 자,이 A봇 같은 경우에는 B 캠페인에 대한 내용은 내가 아예 썩지 않겠다라고 미리 이렇게 안심시켜 주는 것도 우리가 확인할 수가 있죠. 자, 그래서 여러분이 실제로 업무하는 단위에 가장 작은 단위로 여러분이 보들을 만드는게 좋고요.
그러니까 카테고리로 그냥 묶어 버리지 마세요. 카테고리로 묶는 거는 그룹으로 나중에 여러분이 묶으면 되기 때문에 각각 독립적인 작업, 가장 작은 작업 단위로 여러분들이 보트를 생성을 한 다음에 그 친구들을 그룹으로 묶어 주면은 독립적인 단위와 유기적으로 조합해 가지고 사용하는 단위가 같이 운영을 할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자, 또 다른 예로는 자, 여기는 제가 유튜브 팀이라고 제가 이렇게 넣어 놨거든요. 그래서 팀을 만든 다음에 어떤 봇들로 이루져 있냐면은 유튜브 클라브봇이 자기 클라브봇 같은 경우에는 제가 이메일이 들어가 가지고 제가 협업해야 되는 내용들을 노션에다 정리하고 새로운 협업들을 확인하고서 저한테 리포팅하는 곳이에요. 자, 유튜브 컨텐츠 를서처는 제가 어떤 특정 토픽을 던져 주면은 그 내용에 대해서 이제 컨텐츠를 리서치하는 친구입니다. 자, 그리고 컨트랙 리뷰 같은 경우에는 어, 계약서를 이제 PDF 같은 걸로 던져 주거든요. 저한테. 그러면은 그거를 확인하고 저한테 분리한 조항이 뭐가 있는지 바꿔야 되는 건 어떤 것들인지 그리고 그 안에다 이제 법인명이랑 뭐 굉장히 귀찮은 것들 있어요.
막 입력해 되는 것들. 그런 것들 알아서 다 입력을 해 가지고 보내 주기까지 하는 그런 봇이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인보이스 보이는데 여기 있죠? 자, 인버이스 보은 우리 작업이 다 끝나고 나면은 어, 얼마를 어디로 입금해 주세요라고 제가 이제 인보이스를 보내는 보입니다. 자, 이렇게 나눠 놓은 이유가 재미있는게 자, 제가 그냥 쓰레드를 만들고서 우리 다음 작업해야 되는 유튜브 대트 뭔지 확인해 봐. 먼저 유튜브 클래어보시. 어, 이메일을 다 보고이 친구가 이제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친구니까 뭐 하나의 이제 리더라고 볼 수가 있겠죠. 자, 어떤 것들이 있는지이 친구가 먼저 확인을 했고요. 재밌는게 얘가 유튜브 콘텐츠 리서처라는 봇이이 쓰레드 안에 있다는 걸 이해하고서 얘한테 작업을 던져요. 그래서 이거에 대한 콘텐츠를 리서치를 하기 시작을 합니다. 자, 그리고 자기가 이제 브리핑 확인하고서 컨텐츠를 리서치를 하고 나면은 유튜브 클라브보한테 답변도 이렇게 알아서 태그 해 가지고 합니다. 자, 그리고 거기에 또 끼어 들어 가지고요.
자,이 친구는 계약서를 리뷰하는 친구니까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이 대화 안에서이는 계약서를 알아서 병렬로 자기 독립적으로 또 읽었어요. 읽어 가지고 어떤 부분이 문제에 걸리는지를 우리 계약상에서 우리가 하면 안 되는게 뭐인지를 컨텐트 리서치한테 또 얘기를 해 줍니다. 그럼 또 얘가 이거를인지를 하고서 CTI을 개선하 CT을 개선하겠다고 이야기를 하죠. 자, 그래서 제가이 한 마디만 던졌고이 각각 보한테 자기가 해야 되는 요구 사항들만 명확하게 제가 입력을 해 놨는데 알아서 서로 협업을 하면서 이렇게 결과물을 만들어 가는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재밌는게 쭉 내려가면은 마지막에 인보이스 이슈어가 딱 한 마디로 하는데 어 인보이스 이메일도 마찬가지야. PTF을 만들고서 네가 승인하기 전에는 어 이메일을 보내지 않을게라고 하면서 각자 자기의 역할까지만 운영을 하고 그 이상의 선을 넘지 않는 거를 볼 수가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여기에서 만약에 제가 나중에 실제 결제 링크를 생성하는 기능도 필요하다라고 하면은 결제 링크 생성하는 봇을 또 만들어서 그 친구의 역할은 뭐 스트라이프 결제 링크를 만들고 또는 뭐 토스페이먼 결제 링크를 만들고 그걸 이메일로 보내는 작업을 하게 되겠죠.
자, 그거는 또 이제 그러면 제가 여기다가 어떤 콘텐츠 다 끝났어 얘기를 했을 때 그러면 유튜브 클라브 보이 어 그럼 노션에다가 끝났다고 이제 업데이트를 할게 한 다음에 이제 인버이스 이슈어를 태그를 해서 그 친구가 인이스를 만들어가지고 자동해 가지고 보내는 것까지 이제 진행을 하게 될 겁니다. 아, 그리고 결제 링크까지 이제 보내고요. 그래서 유기적으로 서로 어떤 작업을 해야 되는지 서로인지를 하고서 각자 생성된이 한네스 안에서 컨트랙트를 서로 지키면서 팀워크를 해 나가는 상황을 우리가 그럭보을 만들 수가 있다라는 거죠. 자, 또 다른 거 이제 건물 팀이라는 걸 제가 하나 만들었는데 자, 이건 지금 다 옮겨오지는 못했어요. 여기서 이제 더 몇 가지 봇을 추가를 해야 되는데 며칠 전에 그록봇에 좀 버그가 크게 있었어 가지고 제가 작업을 좀 못 했거든요. 되게 재밌는게 제가 요즘 그 숙박업에 조금 관심이 있어 가지고 건물들을 굉장히 리서치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 기본적으로 숙박률이 얼마나 되는지 주중 주말 가격이 얼마가 되는지를 우리가 리서치를 해 가지고 평균적인 M를 우리가 리서치를 해야 되거든요.
자,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가 OCC가 몇일 때 얼만큼의 수익을 낼 수 있는지를 예측을 할 수가 있으니까. 근데 이게 한두 개면은 할 만한데 어 이것도 여러 개의 매물을 계속 받다 보면 엄청 귀찮아지고 리서치하기 힘들어진단 말이요. 그래서 뭘 했냐면은 자 A에어 BMB 리서처한테는 얘한테는 제가 그냥 ABNB를 로그인을 해 놨어요. 컴퓨터를 로그인을 해 가지고 얘가 제가 특정 지역을 얘기를 해 주면은 게스트 페고 슈퍼 호스트 기준으로 주중 주말에 오큐가 얼마나 높은지 그리고 가격이 어떻게 되는지를 리서치하도록 제가 시켜 놨고요. 그리고 그 안에서 제가 필요한이 스코프들을 정리를 해 놨습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빌딩 브리프라는 거 이제 제가 만들어 놨는데 자, 이거는 제가 스프레드시트 쪽에다가 연동을 해 가지고 보통이 매물들도 PDF로 줘요. PDF로 주면은 그냥 PDF를 딱 넣었을 때 특정 패턴을 인식을 해서 OCR로 뭐 건물 호가 면적이 몇 평인지, 건폐율이 뭐 몇 퍼센트인지, 연면적 어떻게 되는지 또 이게 숙박업 하려면 옆면증이 훨씬 더 중요하거든요.
자, 그리고 엘리베이터 있는지 없는지 이런 것들을 기본적으로 다 넣어 가지고 ABMB에서이 건물을 몇 개의 호실로 나눌 수 있는지, 몇 평짜리 몇 개 호실로 나눌 수 있는지 예측을 한 다음에 그거를 이제 스프레드 시트 안에다 넣어 놓으면은 제가 뭐 어떤 특정 계산에 의해서 수익률이 얼마나 되고이 건물은 지금 현재 시세에 대비해서 할 만하다 안 할 만하다 뭐 이런 것들을 우리가 판단할 수 있도록 연동을 해 놨거든요. 자, 그럼 이것도 마찬가지로 제가이 매물 정보를이 친구한테 넣어 놓고 자, 그다음에 또 A에어 BMB 리서치가 가지고 얘한테 어,이 매물별로 뭐 이거 해주고 저거 해주고 평균을 내주고 실제 가격이 얼마인지를 분석하도록 제가 또 명령을 해야 되잖아요. 그죠? 자, 그게 귀찮으니까 제가 그냥 이제 건물 팀에 그냥 들어가 가지고 자, 그냥 대충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 리서치를 어떻게 할 건지 제가 대화를 막 여기서 했었는데 새로 추가한 첫 번째 건물부터 한번 작업해 보라고 하니까 A에 BMB 리서처가 이미 지금 스프레드시트에 추가돼 있으니까 자기가 이제 ANMB 접속해 가지고 제가 말씀드렸던 가격 주중 주말 가격이랑 오큐스를 이제 리서지를 하고요.
빌딩 브리프는이 과정이 끝나면은 제가 아까 말씀을 드렸던 수익률에 대한 계산 같은 걸 이제 또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서로 팀워크를 하면서 이렇게 작업을 하는 거 볼 수가 있고 뭐 이건 이제 제가 좀 있다 말씀드릴 단점 중 하나인데 아직 리서치 프리뷰라서 그런지 가끔 지금 작업 중인지 아니면 작업이 끝난지를 모르겠을 때가 조금 있어요. 네. 그게 이제 가장 큰 단점 중 하나인데 그거 좀 있다 또 말씀을 드릴게요. 자, 그래서 첫 번째 이제 건물이 다 리서치가 되고 나면은 서로 이렇게 빡 되어라 하면서 하죠. 자, 두 번째 건물도 제가 시켰어요. 그러면 전문 이것도 마찬가지로 빌딩 브리프가 이제 정보를 얘기를 해주고 그럼 ABB 리서처가 리서치를 막 합니다. 그럼 이제 정보를 다 집어넣고 이게 잘 되는 거 같으니까 제 모든 건물 다 분석해라고 하니까 전체 건물을 다 ANMB 리서처 보시랑 빌딩 브리프 유기적으로 협업을 하면서 작업을 하는 걸로 볼 수가 있죠. 그죠? 그래서 이렇게 막 자기들끼리 막 대화를 하면서 결과를 이렇게 냅니다.
계속. 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뭐냐면요. 지금까지는 이게 그럭봇이 이제 앞으로 계속 발전을 하면서 제가 계속 공유를 드릴 건데 아마 더 많은 좋은 기능들이 나올 거 같아요. 거의 포텐셜이 무한한 거 같아요. 지금 이렇게 세팅이 돼 있는 걸 보면은 여러분이 실제로 실무에서 운영을 하는 가장 작은 단위를 그록보에서의 가장 작은 단위인 보단위로 생성을 해 주고요. 어, 하면 안 되는 거. 그러니까 범위를 정확하게 정해 주세요. 그리고 프로세스를 정해 주시고요. 제가 알려 드렸던 것처럼이 보에 들어가면은요. 자, 이렇게 VM 속으로 들어갔을 때이 위에 티처 테스크라는게 있단 말이에요. 그죠? 자, 이거 누른 다음에 여러분이 어떤 작업을 해야 되는지 그니까 아까 AnB 예를 들면은 ABB 사이트에 들어가서 지역을 검색을 하고 몇 명인지 검색을 하고 그다음에 게스트 페브리트 객시를 누른 다음에 거기에서 단력을 눌러서 뭐 최근 두 달 동안 얼마나 차인지 뭐 이런 것들 이제 분석할 수 있는 거를 분석하는 과정을 저희가 레코딩을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주면은 그 과정을 그대로 얘가 따라하도록 우리가 할 수가 있어요. 그냥 알아서 그 영상을인지를 합니다. 자, 그렇게 하네스를 정확하게 만들어 주고 서로 같이 협업을 해야 되는 친구들 있잖아요. 그 작은 단위로 만든 다음에 협업해야 되는 친구들을 여러분이 이렇게 그룹 스레드로 만들어 가지고 한 번에 이렇게 채팅을 넘겨 주면은 그럼 여러분이 굉장히 쉽게 유기적인 작업을 하고 자동화 되도록 할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자, 그리고 사용량에 대해서 조금 얘기를 하면은요. 어, 제가 완전 빡세게 사용하지는 않았어요. 사실 이거 제 한 3일 지금 쓰고 있는데 제가 일요일은 거의 못 썼어요. 왜냐 그때 좀 버그가 있었거든요. 플러그이 뭐 접근이 안 되는 그럭보서 이제 버그가 있었는데 그거 그거를 고려하더라도 어 사용량 충분히 많이 나온다. 어 저 같은 경우는 지금 300달러 모델을 쓰고 있기 때문에 슈퍼그룹 쓰고 있어서 이게 주관 리밋이니까 처음에 자동화를 세팅할 때는 조금 채팅을 많이 할 수는 있어도 결국에는 나중에는 필요한시기 또는 루틴적으로만 작업을 하게 되기 때문에 웬만한 분들은 아마 만족하면서 쓸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자, 그럼 단점. 단점 한번 얘기를 해 볼 건데. 자, 그록 자체가 한국어를 조금 잘 못 합니다. 자꾸 되게 어색한 옛날에 클로드가 보였던 조금 한국어를 못 하는 그런 단점들. GPT는 한국어를 항상 조금 잘했죠. 그런 약간 옛날 한국어 스킬들이 좀 나오는 거 같고요. 영어 같은 쪽은 잘 돼요. 영어는 아마 어, 크게 불만을 갖진 않을 것 같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 그래서 그거는 조금 고려를 해야 될 것 같고 어차피 우리가 그냥 대화 속에서 확인하는 거는 어, 크게 뭐 이해를 못 할 정도 레벨은 아니에요. 조금 지격한 거 같은 단어들이 몇 개 나오기는 하는데 저희가 보기에는 크게 불편한 건 아니기 때문에 만약에 아티팩트를 만들어야 된다. 결과물을 만들어야 된다라고 하면은 그 결과물에 대해서는 한 번 더 뭐 코덱스에 돌리거나 또는 클로드에 돌리거나 하면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분명히 들긴 합니다. 조금 어색하기 때문에 아니면 직접 수정을 하시거나요. 자, 그리고 두 번째로 조금 단점은요. 어떤 요청을 했을 때 아까 말씀을 드린 것처럼 지금 하고 있는 건지 안 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을 때가 조금 있어요.
자, 그런게 조금 단점이라서 지금 아직도 진행하고 있니라고 물어보면 진행하고 있는 경우에는 어, 진행 중이라고 얘기를 해 주거든요. 또는 어, 아니야. 이제 나 다 했어라고 말을 하거나 또는 뭐 문제가 생겼어. 어떤 문제가 생겼다. 자, 그게 이제 두 번째 단점인 거 같고. 자, 세 번째 단점은요. 아직 조금 언스테이블한 경향이 분명히 있기는 합니다. 음, 어떤게 [목을 가다듬음] 제일 언스테이블 하냐면요. 저 같은 경우에도 어, 일요일에 굉장히 조금 적극적으로 써 보려고 했었는데 어, 갑자기 VM이 접근이 안 된다거나 아니면 이제 루틴 생성이 안 된다거나 아니면 플러그인들이 접근이 안 되는 문제가 몇 시간 있었어요. 예. 근데 이거는 아마 표시한지 며칠도 안 됐기 때문에 잠시 있었던 굉장히 크리티컬 문제였던 거 같고요. 앞으로는 아마 그런 문제는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래서 여전히 저는 꽤나 만족을 하면서 사용을 하고 있고요. 어, 제 삶에서 이제 자동화를 하고 있었던 것들, 뭐 GPT에서 자동하던 것들, 클로드 데스크탑에서 자동하던 것들, 그리고 LMS에서 자동하던 것들을 하나씩 이제 옮기고 있어요.
뭐 제가 벌써 그록 영상을 지금 세 번째 올리지만이 단점들을 고려해도 여전히 제 생각에는 그럭봇이 굉장히 강력하다고 생각이 들긴 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역시나 가장 큰 단점은 어 비용이 최소 비용이 너무 비싸다. 그러니까 30달러 정도 쓰는 분들도 입문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면은 정말 좋겠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그러면은 훨씬 더 많은 분들이 경험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최소 커서 200달러부터 접근할 수 있으니까 조금 그런 부분은 아쉽다라는 생각이 분명히 들기는 합니다. 자, 그래서 만약에 아직도 그냥 보로만 쓰고 있고 그룹체으로 적극적으로 활용을 안 하고 계셨으면은요. 어, 꼭 한번 써 보시는 걸 추천을 드리고요. 저는 이게 진짜 가장 강력한 모습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자, 그리고 특히나 이미 핫한이 버즈 쓰고 있었으면 그러면은 아마도 어 여러분들이 굉장히 익숙한 모습일 거고요. 어, 버즈도 제가 조만간 리뷰를 할 건데 그것도 궁금하시면은 구독과 알림 설정에 하이볼까지 해주시면 제가 또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연휴 잘 보내셨길 바라고요. 다음에 또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할게요. 쏘as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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