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k 4.7 출시! 드디어 다시 3사 경쟁!
요약
Grok 4.7 출시와 함께 AI 경쟁 구도가 다시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Grok 4.7은 이전 모델 대비 성능 향상과 더불어, 비슷한 수준의 퍼포먼스를 오퍼스(Opus)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는 것이 강점입니다. 특히 게임 개발이나 웹사이트 제작 등 다양한 작업에서 그 효용성을 입증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Grok 4.7은 이전 모델 대비 성능 향상과 효율성 개선을 보여줍니다.
- 비슷한 퍼포먼스를 Opus보다 저렴하게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 Grok의 발전으로 AI 경쟁 구도가 다시 활발해지고 사용자에게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Video: Grok 4.7 출시! 드디어 다시 3사 경쟁!
Channel: 코드팩토리
Duration: 12m 11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그 4.7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가격은 그대로인데 어려운 작업을 더 잘한다고 역시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놀랍게도 이번에는 일론머스크가 과장을 하지 않고 평가를 조금 해 준 거 같아요. 일론의 말에 의하면은 4.7은 5퍼스 5.0 정도의 성능이고 어떤 작업은 조금 더 잘하긴 하는데 어떤 작업은 또 좀 못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 그리고 앞으로 나올 그록 4.8은 오퍼스 5.0보다는 확실히 더 나을 거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4.9쯤 9쯤 되면은 아스트라 페이블이 드디어 나올 거라고 그러서 또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자, 그리고 5.0은 아마 아스트라랑 페이블을 뛰어넘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자, 그러니까 메이저 버전 업데이트가 있을 때까지 아스트랑 페이블을 뛰어넘는 정도 수준까지 나오지 않을 거다라는 이야기죠. 자, 그래서 제가 테스트를 한번 해 보기 위해서네 가지 작업을 한번 시켜 봤어요. 자, 아스트아랑 페이블에서도 제가 했었던 GTA 게임 만드는 거, 그리고 마인크래프트 게임 만드는 거, 그리고 한국어 수설 지필해 보는 거, 그리고 그록 4.7을 직접 자기가 소개를 하는 웹사이트를 만드는 걸 한번 해 봤어요.
자,이 결과물 함께 보면서 우리가 어떤지 한번 평가를 해 보도록 할게요. 쏘asy. 자, 역시나 일단은 공식 입장을 한번 보고서 진행을 해야겠죠? 자, 일단 가장 큰 포인트로 주장을 하는 거는요. 비슷한 모델들에 비해서 두 배 빠르지만 가격은 반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제가 한번 써 봤을 때 오퍼스랑 비교를 했을 때 속도가 조금 더 빠른 편이라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자, 근데 이게 의견이 조금 갈리는데 저희가 조금 있다 한번 봐 볼게요. 자, 그래서 그록 4.6이랑 비교를 했을 때는 똑같은 퍼포먼스를 내는데 더 빠르게 결과를 낼 수가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자, 이렇게 보면은 꽤나 정직하게 나왔어요. 페이블 같은 경우에는 거의 탑의 퍼포먼스 이렇게 내고 있고요. 아스라는 지금이 테이블에 안 들어왔는데 오퍼스 같은 경우에 맥스랑 우리가 X하이를 비교를 했을 때 맥스가 조금 더 잘하긴 했지만 X하이랑 X하이를 비교했을 때는 거의 비슷한 퍼포먼스를 보였다. 다만 X하이로는 11.43달러가 들었는데 그록 4.7로는 X하이로 했을 때 우리가 6.01달러가 0달러가 들어서 거의 반값에 우리가 할 수가 있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자, 근데 이거는이 커서 벤치이기 때문에 음, [목을 가다듬음] 아무래도 그러되 있을 수도 있겠죠. 그렇죠? 자, 그리고 작업별 토큰을 얼마나 뿜어되는지 이렇게 보여 주고 있는데 마찬가지로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퍼스랑 조금 굉장히 비슷한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페이블은 역시나 최상위권에 있으면서 토큰 사용량도 굉장히 레인지가 넓은 걸 볼 수가 있죠. 어, 개인적으로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제가 느끼기에는 이게 레인지가 조금 넓을수록 좋은 거 같아요. 자, 그래지 우리가 정할 때 꽤나 다이나믹하게 정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룹 4.7 자체는 오퍼스를 타게팅해서 나온 모델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근데 여기서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와서 오퍼스 5를 따라간다고 이야기를 할 수도 있는데 솔직히 맞는 말이긴 하지만 근데 지금 오픈 AI랑 엔트로픽만 지금 경쟁을 하고 있고 프론티어 모델에서 구글은 완전히 밀려 있는 상태란 말이에요. 그런 상태에서 지금 그록이 이렇게 치고 올라와 주는 건 사실 우리한테 굉장히 좋은 일이에요.
음. 그런 관점에서 보시면 될 거 같고 기존에는 사실 그록이 진짜 쓸 만한 수준 아니었는데 이제는 진짜 충분히 사용할 만한 수준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앞으로 더 기대되는 모델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 스페이스 X 같은 경우에는 어 데이터 센터도 굉장히 이미 많이 구축을 해 놓고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빠르게 조금 더 안정적인 서빙을 해 줄 수가 있겠죠. 자, 그래서 커서 벤치 말고 이제 우리가 흔히 많이 보는 SW 벤치 같은 거를 봤을 때는 솔과 비슷한 급이다라고 나오는 거 볼 수가 있고요. 터미널 벤츠에서도 마찬가지로 솔랑 비슷한 급으로 이렇게 평가가 되는 거를 볼 수가 있어요. 자, 그래서 대강적으로 이렇게 벤치마크를 보여주고 있고 굉장히 짧게 마무리를 지어 나왔어요. 일론머스크가 평소에 조금 강하게 말하는 거에 비해서 이번 4.7은 굉장히 검수하게 표현한만큼 아마 본인이 기대하기에는 조금 더 높은 벤치마크 결과가 나오기를 원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자, 사람들 의견 조금 갈리고 있어요.
자, 70시간을 넘게 사용을 해 봤는데 4.6보다는 확실히 훨씬 더 좋은 결과를 내주고 있다라는게 일단은 기본적인 대부분 사람들의 평가이고요. 뭐 어떤 사람들은 4.6보다 조금 안 좋은 거 같다라는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어요. 근데 항상 이거는 의견이 갈리기 때문에 그래서 현재 조금 다양한 의견이 조금 나오고 있는 상태이고 제가 봤을 때도 속도가 조금 빨라진 거는 저도 체감을 하기는 하는데 엄청 획기적으로 발전했다라기보다는 기분 탓실지 몰라도 이전보다 확실히 조금 더 코딩을 잘하는 느낌이 든다라고 생각은 듭니다. 그런데 페이블과 아스아를 비교를 했을 때는 사실 아쉬운 점이 굉장히 많고요. 저 같은 경우는 어차피 이제 전부 다 구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록을 일상 속에서 사용을 한다라고 하면은 뭐 지금도 그렇게 사용을 하고 있지만 그록 본 용이랑 하더 터미널 안에서 다른 AI들을 라우팅시키거나 아니면 조금 잠닐들 처리할 때 테스트 작업이나 아니면은 조금 오랫동안 실행돼도 되는 QA 작업들 그런 것들을 시키면 참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지금은 들어요.
자, 물론 이거는 이미 프론티어 모델들을 전부 다 구독하고 있는 이제 저의 입장이고 만약에 그봇을 메인으로 쓰신다라고 하면은 가격 대비 성능을 따졌을 때는 굉장히 좋은 모델인 거는 확실히 맞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럼 제가 해본 테스트들을 한번 작업을 해 볼 건데요. 보여 드릴 건데 자, 마인크래프트를 일단은 만들어 달라고 한 거는 자, 이렇게 만들어졌고요. 마인크래프트 같은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보통 어, 우리 리뷰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다 하는 리뷰이기 때문에 아마 최적화가 좀 많이 돼 있을 거예요. 는 좀 마인크래프트 우리가 하다 보면은 거의지 일부러 샌드박스 모드처럼 만든 건지 모르겠지만 지금 한 번만 눌러도 자 이렇게 파지거든요. 원래는 이제 좀 여러 번 때려야지 깨지게 돼야 되는데 그리고 그 질감이 이제 조금씩 다르지만 그런 거는 구이 안 돼 있고요. 그리고 오른쪽으로 이렇게 넣으면은 우리 아이템을 쓸 수 있도록 숫자 이렇게 누르면은 밑에 아이템이 이렇게 바뀌는 아이템이라고 해야 되나?
뭐 어쨌든 뭐 인벤토리가 바뀌는 형태로 이렇게 돼 있고요. 어 스크롤 휠을 통해서도 우리가 이렇게 바꿀 수 있는 형태로 들어갔어요. 그래서 도를 이렇게 올린다거나 할 수가 있고요. 인벤토리 자체가 구현이 되지는 않았어요. 거기까지는 한 번에 안 해 놨고 제가 골 같은 것도 안 넣고 그냥 X하이 어 그록 4.7 패스트 X하이 써서 그냥 한 번에 구하라고 프롬프트를 넣어 줬는데 어 이렇게 구현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디테일은 꽤나 잘 맞춰 준게 자 이렇게 어 해변가도 또 있고요. 물도 이렇게 있고 요거 해변가라고 하는 거 맞나? 네. 나무들도 이렇게 잘 들어가 있기 때문에 어 다양한 요소들이 굉장히 잘 갖춰졌고 여기에서 충분히 개선을 시켜 나갈 만한 여지가 있다라는 거는 여러분들이 어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옛날 같은 면은 사실 그록으로 우리가 무언가 하나를 만들어 내기도 굉장히 어려운 수준이었는데 이제는 우리가 계속 명령해 나가고 개선을 시켜 나가면은 충분히 어 이런 정도 느낌으로 충분히 우리가 무언가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수준까지는 이제는 올라왔다.
왜냐면 오퍼스 급이니까 오퍼스 딱 그 정도 급이죠. 자, 그렇게 평가를 하면 될 거 같습니다. 자, 다음으로 이제 GTA를 한번 만들어 봤는데요. 자, GTA 같은 경우에는 어, 진짜 조금 이상하게 되긴 한게 네, 사람들도 저렇게 MPC도 있고요. 그리고 돌아다린 차들도 있어요. 자, 그런데 이제 때리거나 아니면은 총을 쏘는 뭐 그런 거는 구현이 전혀 안 돼 있고요. 그리고 방향 키가 이상하게이 반대로 돼 있어요. 약간 그 비행기 위아래 거꾸로 그 인버전이 돼 있는 것처럼 좌우가 지금 반전이 돼 있는데 그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자, 차 타는 것까지 다 구이 됐고요. 지금 소리도 나고 있는데 아마 지금 녹으면 안 들어갈 거예요. 자, 이렇게 부딪히면은 죽는 거. 자, 이런 것까지 구이 돼 있고요. 자, 이렇게 부드럽게 움직여집니다. 어, 물리도 조금 느껴져요. 액셀을 밟을 때 살짝 느리게 진행이 되고요. 그리고 어느 정도 이제 속도를 받으면은 그 뒤로부터는 조금 더 가볍게 운전이 되는 느낌까지 이제 구현이 돼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역시나 뭐 미션 같은게 이제 제대로 돼 있지는 않고요. 그리고 어디 들어가거나 하는 거는 이제 될 수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조금 덜 완성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전반적으로 어떤 느낌을 구현을 해야 되는지는 어, 그록 4.7도 실도 이제는 어느 정도 일반적인 수준까지 왔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다음으로 이제 웹사이트인데 제가 조금 했던 테스트 중에서 제일 마음에 안 들었던 결과 중 하나요. 제가 항상 그 새로운 모델이 나올 때마다 너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가장 크리에이에이티브한 웹사이트를 하나 만들어 달라라고 이야기를 하고서 평가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의 모습이 이렇다고 생각하는 건지 뭐 어쩐지는 모르겠는데요. 어, 일단은 굉장히 많이 비어 있고요. 이렇게 잘 보면은 지금이 녹화에도 보일지 모르겠는데 어떤 웨이브가 이게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뭔가 웨이브가 출렁이는게 있는데 스크롤할 때마다 자, 이렇게 글자가 들어가지만 스크롤에 맞춰서 어떤 액션이 걸려 있지는 않아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지금 돼 있고요. 그냥 스크롤하면은 어 나타나는 나타나는 애니메이션 정도만 돼 있다. 자, 그런데 안타깝게도 지금 여기 보면은 자, 그리고 일곱 팽이라고서 이제 여기서부터는 이제 또 사이드바가 이렇게 들어가는데 어 굉장히 조금 어색한 디자인인 거 같아요. 네. 뭔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람이 만들어내는 그런 형태의 디자인은 아니다라는 걸 느낄 수가 있고요. 눌렀을 때 뭐 이동되는 건 이제 정상적으로 되긴 하는데 전반적으로 뭐 크리에이티브하게 느껴지지도 않고 이쁘게 느껴지지도 않죠. 그죠? 자, 그래서 만약에 여러분이 디자인 작업을 맡기고 싶다라고 하면은 어, 그록은 선택할 만한 요소가 아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어차피 나는 그을 사용을 해야 되기 때문에 메인으로 써야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라는 상황이라고 하면은 레퍼런스를 좀 많이 넣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자, 우리가 화면을 볼 때는 어, 이런 디자인적인 요소로 보게 되지만 어차피 결국에는 HTML CSS 자바스크립트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레퍼런스를 잘 넣어 주면은 요즘 그런 거 많으니까 그러면은 충분히 구현할 수 있는 능력은 된다. 적어도 지금 구현돼 있는 것들이 실수로 어떤게 만들어진게 아니라 그냥 의도 자체가 이랬다라고 느껴지긴 하거든요. 이렇게 엄청 길게 어 제가 원페이지짜리 해 달라 그러니까 정말 엄청 길게 이렇게 해 놨고요. 맨마저 이제 끝이라고 써 놨는데 조금 킹 봤네요. 자 소설 제가 200자에서 300자 사이로 한번 써 보라고 했는데 자 한국어 능력을 조금 한번 봐 보기 위해서 작업을 해 봤어요. 자 노인는 22회 동안 같은 벤츠에서 막차를 기다렸다. 아들은 서울로 떠나는 날 겨울이 오기 전에 내리겠다고 저거 보내고는 끝내 내리지 않았다. 동네 사람들은 죽었다고 수금거렸으나 노인은 그 말을 바라적지 않았다.이 뭔 소리야? 바라죽지 않았다. 영무원이 오늘로이 노선이 끝난다고 말했을 때 노인는 고개만 끄덕였다. 가방에서 빗바른 차표가 나왔다. 날짜는 아들이 오기로 한 그 해 겨울이었다. 그는 차표를 벤치에 올려두고 일어섰다.
집에 가는 발이 이상하게 가벼웠다. 기다림을 놓고 왔다는 안도가 못까지 차올랐다. 현관에는 모르는 신발이 가지러냈고 불꺼진 부엌에서 누군가 그의 이름을 낮게 불렀다. 목소리는 22회전 편지에 적힌 그대로였다. 노인는 신발을 벗지 못한 채 분간에서 대답되신 아들의 이름을 천천히 되물었다. 뭐 이렇게 썼거든요.이 요즘 좀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저는 사실 GPT 빼고는 한어 능력치는 전부 다 마음에 안 들기는 해요. 자, 그런데 지금 당장 이것만 봤을 때는 괜찮아 보이기는 하거든요. 괜찮아 보인다는게 어떤 의미냐면 오픈 AI 정도는 절대로 안 왔고요. 클로드 오퍼스 정도가 뱉어내는 수준까지 이제 온 거 같은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은 지금 조금 잘 나온 편인 거 같아요. 지금도 읽기 조금 어렵죠. 지금도 조금 읽기 어려운데 제가 지금 써본 경험상 나왔던 한국어 중에서도이 정도면 이제 좀 잘 나온 편인 거 같아서 제가 평가를 굳이 드리자면은 그록은 한국어 능력치도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한국어 능력치 쓰고 싶으시면 무조건 GPT 쪽으로 가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저 같은 경우는 여전히 아직도 페이블을 웬만하면 메인 모델로 씁니다. 자, 그리고 제 그록 구독 같은 경우는 메인으로 그록봇을 쓰고 있고요. 그래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방식보다는 저는 그록은 자동화와 오케스트레이션 관점에서 굉장히 많이 사용을 하고 있어요. 아직까지도 그록봇은 굉장히 효율적으로 잘 쓰고 있는데 요즘은 제가 그록봇을 제 두 개의 맥에다가 설치를 해서 각각 작업을 우리가 그록봇에서부터 자동화시킬 수 있는 방제를 굉장히 조금 많이 쓰고 있거든요.이 밖에 나갔을 때 쓰기도 좋고 컴퓨터를 한쪽에서 그냥 많이 써야 될 때 그때 우리가 테일 스케일로 네트워크 만들어서 다른 컴퓨터에다 작업 넘기기 굉장히 편해요. 그래서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로 첫 번째로 제가 이제 진입하는 레이어로 쓰기 굉장히 좋은 거 같습니다. 특히나 이제 토큰도 많이 주고 속도도 조금 빠른 편이기 때문에 그래서 조금 평가를 드리자면은 만약에 내가 어쩔 수 없이 그록을 구독을 해야 되는 상황이다.
예를 들어서 회사에서 그록밖에 지원을 안 해줘. 그러면은 그 4.7을 여러분이 메인으로 쓰기에 충분히 괜찮은 모델입니다. 쓰면서 막 열 받고 그럴 정도까지는 아닐 거예요. 여러분 이제 일반적으로 들어가는 수작업이 조금 더 많이 들어갈 수는 있지만 도저히 못 쓰겠는 정도는 절대로 아닐 거고요. 예전처럼 만약에 엔트로픽이랑 오픈에어를 이미 구독을 하고 있다라고 하면은 여러분이 그록을 추가로 구독을 했을 때 저처럼 이제 그록보로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를 쓰거나 자동화 레이어를 쓰거나 아니면은 아스트라랑 페이블 요즘 토큰 모자하잖아요. 그렇죠? 사소한 작업들은 패널 생성한 다음에 그록한테 넘겨 가지고 작업하도록 하라고 하면은 또 그런 거 되게 잘하거든요. 뭐 테스트를 작성하거나 아니면은 QL 하거나 이런 것들은 충분한 역량이 되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사용을 하면 여러분이 어 프론티어 모델들의 사용량을 조금 더 관리를 잘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래서 제 리뷰는 여기까지고요. 오늘 영상이 좋았다면 구독과자에 하이보이까지 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전 다음 영상에 더 좋은 영상 잘뵙도록 할게요. 쏘지.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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