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U 전쟁이 기판 전쟁으로 넘어갔다.
요약
엔비디아의 루빈 세대 도입으로 AI 서버의 병목 현상이 GPU에서 다층 기판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AI 서버는 기판 층수가 기존보다 대폭 늘어나며, 신호 손실과 열 관리 및 양산 수율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엔비디아 루빈 세대에서 케이블의 기판 내재화 진행
- AI 서버 기판 층수가 기존 20~30층에서 최대 100층 이상으로 급증
- 신호 손실, 발열 관리, 수율 확보가 기술적 핵심
- 기판이 AI 성능과 전력 효율을 결정하는 정밀 부품으로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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