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6 Sol, Luna 반값 행사중
요약
본 영상은 GPT-6의 Sol과 Luna 모델 출시 및 API 가격 인하 동향을 분석합니다. 여러 LLM(Anthropic, OpenAI 등)의 성능 경쟁이 이제는 단순히 최고 성능을 넘어 '가격'과 '속도'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특히 GPT-6 솔/루나의 파격적인 가격 인하는 시장 변화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핵심 포인트
- GPT-6 Sol, Luna 출시 및 API 가격 대폭 인하 (예: $4 -> $2)
- LLM 경쟁 구도가 성능 중심에서 '가격'과 '속도' 중심으로 전환 중
- 모델별 토큰 사용량에 따른 실제 결과물 효율성 비교가 중요함
- OpenAI는 모델들을 체계적으로 배치하며 가격 대비 성능을 강조하고 있음
Video: GPT 6 Sol, Luna 반값 행사중
Channel: 코드팩토리
Duration: 12m 24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GPT6 소이랑 루나가 출시됐습니다. 이제 LM의 스펙트럼이 엄청나게 넓어지고 있는데요. 제가 몇 시간 전에 오퍼스 5.5를 리뷰를 했던 것처럼 똑같이 GPT6 솔이랑 루나에게 경복금 모션 그래픽, GTA 게임, 자신을 설명하는 웹사이트 그리고 한국어 수서를 지표를 해 보도록 제가 한번 시켜 봤거든요. 그런데 생각보다 결과가 엄청 정직하게 나왔어요. 조금 재밌게 됐는데 한번 함께 결과를 알아보도록 할게요. so easy. 자, GPT6 솔이랑 루나 이렇게 나왔고요. 어우, 멋있어. 멋있어요. 자, 이렇게 웹사이트 아주 이쁘게 잘 나왔습니다. 자, 내려가 가지고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먼저 우리가 보고서 결과 한번 봐 볼 건데요. 자, 지금 입문한지 얼마 안 되신 분들은 명칭을 조금 헷갈릴 수가 있어요. 자, 엔트로픽 같은 경우에는 페이블, 오퍼스, 소넷, 하이쿠 이렇게네 개로 나눠서 모델을 출시를 하고 있고요. 갈수록 점점 진흥이 조금 딸리는 겁니다. 그 안에서 이제는 다 따로 있는 거고. 자, GPT 같은 경우에는 아스트라, 솔, 테라, 그다음에 루나 이렇게 출시를 하고 있어요.
자, GPT 6 아스트라 같은 경우에는 여기 써져 있는 것처럼 이번 달 초에 이미 나왔기 때문에 가장 먼저 나왔고요. 자, 그다음에 소리랑 루나가 나왔습니다. 지금 중간 테라만 안 나온 상태예요. 근데 아마 포지션 자체가 애매해서 테라 같은 경우에는 별로 중요하지 않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 어떤 부분을 지금 가장 강조하고 있느냐? 제가 가장 첫 번째 나오는 거 GPT6의 API 프라이싱인데요. 네, 반값입니다. 네, 원래 5.6솔이 4달러였던 거를 이제 2달러까지 내렸고요. 인풋 토큰을. 자, 아웃풋 같은 경우에는 20달러에서 10달러가 됐고 마찬가지로 루나도 0.2달러에서 0.1달러, 1.2달러에서 0.5달러가 됐습니다. 심지어 여기는 반보다 더 떨어졌죠. 자, 제가 몇 시간 전에 오퍼스 5.5 영상을 올렸는데 오퍼스 5.5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저렴해졌어요. 기존이랑 비교를 했을 때. 그리고 굉장히 빨라지고 퍼포먼스도 좋아졌는데 마찬가지로 똑같은 페이스로 오픈 아이도 가고 있는 걸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단순히 그냥 프론티어 모델의 성능 경쟁이 아니라 가격과 속도의 경쟁에 들어가기 시작을 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이 상황을 굉장히 잘 보여 주는 차트인데 자, 우리가 조금 보면은 클로드 같은 경우에는 오퍼스랑 페이블이 겹치는 경우가 조금 많이 있거든요. 구간들이. 자, 그런데 오픈에 같은 경우에는 자, 이렇게 배치를 정말 정갈게 아주 마치 클로드에서 에트 단위로 나눠 놓는 것처럼 모델들의이 퍼포먼스 대비 가격을 정렬을 해 놓고 있어요. 일부러 이렇게 내고 있는 거죠. 자, 그래서 여전히 아스라가 가장 강력하고요. 그다음에 솔, 그다음에 루나입니다. 자, 근데 여기에서 여러분이 유의하셔야 될 거는 똑같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얼만큼의 토큰이 드냐에 따라서 가격 대비 결과물 효율은 달라질 수가 있어요. 충분히 토큰을 더 적게 쓰면은 아무리 비싸더라도 사실상 결과적으로 더 싸게 해결한 거일 수도 있기 때문에 똑같은 문제를. 자, 그래서 여기서도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자, 보면은요.
GPT6 소리 X하이로 점수를 33.2%를 받을 때 0.27달러가 27달러가 필요했고요. 만약에 똑같은 문제를 우리가 해결한다고 하면은 GPT6를 우리가 로우로 사용했을 때 스코어가 30.3%가 나옵니다. 자, 그런데 솔보다 3.9배가 비싸다는 거죠. 그죠? 자, 그리고 클로드 오퍼스 5 같은 경우에는 26.9%를 받을 때 GPT6 솔보다 11.1배더 비싸다라고 이렇게 나오는 걸로 볼 수가 있어요. 자, 그래서 이런 부분도 여러분이 고려를 해 주셔야 됩니다. 자, 페이블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네, 훨씬 더 비싸겠죠. 자, 그래서 뭐 벤치마크 뭐 어쩌고 막 엄청 많이 들어왔고요. 뭐 다 아는 내용이죠. 이런 것들 그죠? 자, 그래서 이렇게 쭉 들어왔고 지금 바로 생활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가 들어와서 저희 한번 바로 써 볼 거예요. 자, 일단 조건은 똑같습니다. 자, 1 2 3 4인데 자, 소리랑 루나 이렇게 제가 다 똑같이 실행을 시켜 놨고요. 자, 경복궁 모션 그래픽 만드는 거 그리고 한강 GTA 만드는 거 그리고 자신을 표현하는 웹사이트 그리고 소설 이렇게 전부 다 시켜 봤습니다.
자, 걸린 시간부터 우리가 한번 리뷰를 해 볼 건데요. 자, 오퍼스 5.5한테 똑같은 작업을 시켰을 때 얼마나 걸렸냐면은요. 자, 우리 모션 그래픽 만드는데 오퍼스 같은 경우에는 1시간 18분 21초 걸렸어요. 자, 그런데 솔 같은 경우에는 GPT6 솔은 21분 33초가 걸렸고요. 자, GPT6 루나 같은 경우에는 28분 28초가 걸렸습니다. 자, 이게 조금 흥미로운데 자, 다른 것들은 전부 다 루나가 제일 빨랐거든요. 자, 그런데 제가 시킨 작업 중에서 지금이 첫 번째이 모션 그래픽을 작업하는게 가장 어려운 작업이요. 자, 그런데이 어려운 작업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루나가 더 느렸다라고 우리가 얘기를 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자, 그 이유는 조금 다양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모션 그래픽 같은 경우에는 사실 렌더링하는 시간도 굉장히 많이 들다 보니까 혹시라도 이제 실수를 하게 되면은 그러면 렌더링을 또 해야 돼서 그것 때문에 더 오래 걸렸을 수도 있고요. 아니면 그냥 계속 이터레이션을 더 많이 해야 돼 가지고 그럴 수도 있습니다.
자, 두 번째로 우리가 게임 만들었던 거는 GTA 게임은 오퍼스가 1시간 45분 46초 걸렸고요. 자, 솔 같은 경우에는 30분 2초, 그리고 루나 같은 경우에는 20분 58초가 걸렸습니다. 자, 에포트는 전부 다 맥스로 했고요. 자, 웹사이트는 오퍼스가 1시간 5분 9초 걸렸고요. 생각하는 시간 자체가 엄청 오래 걸렸어요. 자, 솔 같은 경우에는 19분 19초밖에 안 걸렸고요. 자, 루나 같은 경우는 16분 46초 걸렸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이제 소설인데 소설도 조금 웃긴게 오버스는이 소설 쓰기 위해서도 1한시간 4분이 걸렸어요. 자, 그리고 솔 같은 경우에는 14분. 그리고 루나 같은 경우에는 11분이 걸렸다. 그래서 만약에 여러분이 텍스트를 생성하는 방향으로 간다라고 하면은 루나부터 일단 써 보고 마음에 드는지 결정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럼 한번 결과를 봐 볼게요. 자, 이거는 쏘리 만든 겁니다. 자, 쏘리 만든 모션 그래픽인데 자, 오버스 5.5 영상은 제가 어, 댓글 고정 댓글에다가 넣어 드릴테니까 거기 가가지고 또 한번 봐 보시면은 되고요.
자, 똑같은 걸 시킨 거예요. 전부 다 완전 똑같은 걸 시켰고 시스템적으로 제가 터미널을 알아서 열어 가지고 구현을 하도록 저희가 했기 때문에 완전 똑같은 방식으로 실행이 됐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래서 이렇게 나오고 지금 분해되는게 이렇게 나오는데 자,이 부분이 오퍼스가 훨씬 더 디테일하게 분해가 되기는 했어요. 그거는 이제 가서 한번 봐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똑같은 걸 이제 루나한테 시킨 겁니다. 자, 루나는 지금 뭔가 그 어긋났어요. 사실 조금 어긋났죠. 원래이 타일까지 이렇게 커버가 돼야 되는데. 네. 그게 조금 밖으로 나가 버렸고 지금 보면은 잠깐 멈춰 있는 구간이 이렇게 있고요. 그리고 또 이렇게 숫자가 나오는데 숫자가 뭔가 어디 연결돼야 되는 거 같은데 검수를 제대로 안 한 거 같죠? 약간 느낌 자체가 그죠? 그리고이 1이라는 숫자랑 0이라는 숫자는 어떤 걸 표현한 건지는 제가 잘은 모르겠는데 지금 분해되는이 모션도 안 들어갔고요. 숫자만 이렇게 보이는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확실히 완성도는 루나가 제일 낮았다.
그냥 보기만 해도. 자, 그다음에 제가 오퍼스 5.5로도 똑같이 만들게 시켰던 건데. 자, 일단 보면은요. 어, GTA 게임을 만들려고 해 줬어요. GTA 게임 만들어 달라고 해 줬고 배경은 서울입니다. 그래서 달빛 24 편의점이죠. 어, 실제이 편의점 있는 거 같은데. 네. 그래서 이렇게 움직이는데 어, 이게 얘네도 이제 NPC인가 봐요. 그죠? 데 이거 조금 서운한게 어 제 거 오버스 5.5 영상 가서 봐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기서는 사람이 실제 관절까지 구현이 다 됐어요. 관절까지 다 구현이 돼 가지고 실제 사람처럼 이렇게 움직이게 돼 있고 전반적인 완성도가 기본적으로 봤을 때 오퍼스가 훨씬 더 높습니다. 너무 장난감스럽게 지금 나온 거 같고요. 오퍼스 같은 경우에도 뭐 실사처럼 나오진 않았는데 그래도 이것보다는 훨씬 더 잘 나왔어요. 그래서 그 부분 한번 확인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다리를 이렇게 만들었는데 이거는 그냥 이게 진짜 한국인가 싶을 정도의 느낌의 다리죠.이 왜 이렇게 튀어나니는지 이건 또 모르겠는데.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완성도 조금 낮았다. 자, 그런데 제가 아스트라랑 페이블을 비교할 때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지금 걸린 시간이 너무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지금 몇 분씩 걸렸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몇 배 이제 차이 나니까 그 시간 동안 제가 쏘한테 계속 작업을 더 시켜 가지고 개선을 시키면은 비슷하게 갈 수도 있겠죠. 자, 근데 오퍼스 5.5 같은 경우는 제가 시키고서 그냥 바로 웨이트 조금 하고 오니까 꽤나 만족스럽게 어, 좀 놀랍게 잘 나왔다라는 거를 여러분들이 볼 수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 확인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루나가 만든 거 한번 봐 볼게요. 자, 루나 같은 경우에는 도시에 들어가게 하니까 어, 아예 안 되네요. 그래서 어, 루나는 아예 완성도 제대로 못 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좀 복잡한 작업을 시킬 때는 루나는 확실히 여러분이 선택할 만한 초이스가 아니다라고 고려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다음 웹사이트 만들기입니다. 자, 웹사이트 같은 경우도 이렇게 파티클 사용해 가지고 작업을 하게 됐는데 아마 똑같은 인스트럭션이 들어간 거 같아요.
그래서 자꾸 이렇게 파티클이 나오는 거 같은데 자기 자신을 표현을 한 겁니다. GPT6 솔 자기 자신을 표현을 한 거고. 자, 이렇게 모이는이 그래픽 정말 잘 만들어졌어요. 네. 굉장히 굉장히 훌륭하게 만들어졌다고 봅니다. 저는 어, 이쁘고 화려하죠. 자, 그런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만약에 굳이 오버스 5.5랑 비교를 한다라고 하면은 오버스 5.5가 조금 더 화려하게 더 잘되기는 했어요. 자, 그런데 이제 가격 자체가 다르니까 그 부분 당연히 고려를 해 주셔야 되고요. 자, 그래서 이렇게 나왔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자, 루나 같은 경우에도 어, 굉장히 잘 나왔습니다. 자, 새로고 지하면은 자, 이렇게 나오거든요. 이렇게 쭉 우리가 스크롤 했을 때 거의 비슷하게 나왔죠? 어, 살짝 이게 영상에서 느껴질지 모르겠는데요.이 물리가 살 조금 더 어색해요. 진짜 조금 더 대충 만든 거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요? 네. 그런 느낌이 살짝 있고요. 루나 같은 경우에는 솔 같은 경우에는 충분히 섬세한 느낌이 확실히 듭니다. 자, 그래서 그런 점을 고려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소설 한번 봐 볼게요. 자, 소설은 솔 같은 경우에는 다섯 장면 어쩌고 하면서 제가 한 문단만을 한번 읽어 볼게요. 2031년 11월 마지막 주른 내세 문씨는 셔터를 사람 키만큼 올렸다. 더 올리면 철판에 찌그러진 부분이 안내 레일에 걸렸다. 안내 레일? 안내 레일에 뭐지? 이건 약간 좀 지경 느낌이죠. 손잡이를 놓자 셔터가 한뼘 내려와서 멈췄다. 맞은편 금속 가공속에서 절단기가 돌기 시작했다. 날이 철관을 물대나는 소리는 짧았고 잘린 관이 바닥에 구른 소리는 길었다. 그 순서로 아침을 열었다. 아, 네. 음.이 좀 뭔 소인지 모르겠는데. 예. 근데 이거는 좀 그런 거 있어요.이 에포트를 높일수록 사람이 이해하기 편한 글을 쓰는 편은 아닙니다. 재험상은. 그래서 저는 글 쓸 때는 거의 항상 로우 아니면은 미디움을 쓰기는 해요. 어쨌든 한번 루나도 한번 봐 볼게요. 자, 루나 같은 경우에는 2031년 11월 초 일로 골목한 인쇄소를 지켜온 이른새 문씨는 셔터 안쪽에 날짜를 써 붙였다. 12월 3일 글씨가 기울어 날짜의 3이 벽에 조금 떠 있었다.
그는 테이프 끝을 손톱으로 눌러붙이고 한 걸음 물러나 확인했다. 골목 건너 금속 부속 가게의 셔터에는 양도 무늬 전화 번호가 붙어 있었다. 낮은데도 몇이 벽 위쪽에만 걸렸다. 이게 조금 더 낫죠. 제가 느끼기에는 모르겠어요. 뭐 어떤 거를 이거 사람 취향이긴 할 것 같은데 저는 일단 루나가 쓴게 훨씬 더 낫거든요. 자,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을 드린 것처럼 확실히 저는 조금 더 낮추고 낮은 모델을 그니까 쓸 만한 수준에서 골랐을 때 낮은 모델을 썼을 때 망상 수준이 조금 더 줄어드는 느낌이 확실히 있어서 좀 더 읽기 편한 글이 나오는 건 맞는 거 같습니다. 물론 이제 추상적인 글을 써야 된다라고 하면 조금 다를 것 같아요. 반대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래서 이렇게 한번 제가 시켜 봤고요. 자, 일단은 지금이 솔과 루나가 해낸 것들을 생각을 하면은 저희가 한 6개월 전만 이제 비교를 하더라도 6개월까지 갈 필요도 없이 진짜 몇 달 전까지만 우리가 생각을 하더라도이 가격에 이런 결과물을내는 친구들을 우리가 절대로 접근할 수가 없었어요.
그냥 존재하지 않았어요. 세상에 정말 너무 비쌌죠. 자, 그런데 이제는 우리에게 선택권이 굉장히 많이 생긴 거 같아요. 그냥 오픈 AI의 LRM 모델들 중에서도 여러분이 그냥 절대적으로 무조건 한 방에 무언가를 해낼 수 있고 완벽하게 결과를 만들어내는 친구를 쓰고 싶다라고 하면 아스트라를 쓰시면 되고요. 사용량이 조금 부족하거나 아니면은 내가 가이드를 하나하나 해 줘 가지고 마지막 결과물까지 내가 리드를 해 나가고 싶다라고 하면 쏘를 쓰시면 될 거 같고 제 테라는 아직 안 나왔으니까 테라 얘기를 안 한다면은 루나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 이제 글 컨텐츠 작업 같은 거 할 때 쓰면은 굉장히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자 그런데 지금 확실히 굳혀지고 있는 거는요. 싱글 프론프트를 그냥 던졌을 때 그러니까 골 같은 거 쓰지 않고 다이나믹 하네스도 안 쓰고 우리가 그냥 싱글 프롬프트로만 던졌을 때는요. 확실히 혼자서 계속 오랫동안 작업하도록 유도가 돼 있는 쪽은 앤트로픽 쪽이고 오픈 AI 쪽의 기본 하네스는 오랫동안 실행하도록 기본이 설계가 돼 있지는 않다라는 거를 여러분들이 어 확실히 느낄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써 보면은. 그리고 제가 이렇게 터미널에서 보여 드린 것만 봐도 아스트라랑 페이블 비교했을 때랑 똑같이 나왔죠. 그래서 그런 부분을 고려해서 여러분의 취향대로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진짜 제가 봤을 때는 이제는 둘이서 거의 비슷할 것 같아요. 어떻게 쓰냐에 따라서 다르지 어떤 한 쪽을 골라도 메인 LRM으로는 정말 그 어느 한 쪽도 손해 볼게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 한번 그려 해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제 고장 댓글에다가 오퍼스 5.5 리뷰도 제가 링크를 올려 드릴테니까 궁금하신 것도가 보시고 구독과 좋아요 윤료 댓글에 하이부까지 해 주시면 제가 다음에 더 좋은 영상과 함께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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