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6.1 Sol, GPT Dots, $500 Pro - OpenAI Dev Day 풀 리뷰
요약
OpenAI Dev Day에서 GPT 6.1 Sol 출시와 Decisiones API 등 주요 업데이트가 발표되었습니다. 특히, GPT 6.1은 저렴한 비용으로 우수한 성능을 제공하며, 'UltraFast' 기능은 기본 대비 8배 빠른 토큰 생성을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컴퓨터 사용이 가능한 에이전트 API 및 플러그인 생태계 확장도 주목할 만합니다.
핵심 포인트
- GPT 6.1 Sol 출시: 저렴한 비용으로 우수한 성능을 제공하는 모델입니다.
- UltraFast 기능: 기본 대비 8배 빠른 토큰 생성 속도를 자랑하며, Pro $500 구독 또는 API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Decisiones API 및 에이전트 API 도입: 복잡한 의사결정 과정과 컴퓨터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게 됩니다.
- Anthropic Claude의 기능 탑재: Grokbot 같은 기능을 OpenAI가 흡수하여 제공하는 추세입니다.
Video: GPT 6.1 Sol, GPT Dots, $500 Pro - OpenAI Dev Day 풀 리뷰
Channel: 코드팩토리
Duration: 18m 56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오늘 새벽에 드디어 오픈 AI의 데브데이를 진행을 했거든요. 저도 저희 커뮤니티들이랑 보고서 잤는데 안타깝게도 여러분께 들려 드릴 좋은 소식과 안 좋은 소식이 함께 있습니다. 자, 너무나도 좋았던 내용들은 GPT 출시랑 dec시 API, 그리고 컴퓨터 유즈가 가능한 에이전스 API, 플러인 생태계의 확장 그리고 대망의 솔 6.1 출시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솔 6.1은 1은 제가 평소에 하던 벤치마크로다 돌려봤습니다. 한번 확인을 해 보시고 그 반면에는 참 저희의 또 지갑을 털어가는 눈물 찔끔다는 200달러 요금제의 너프 그리고 500달러 요금제의 등장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할게요. 쏘지. 자, 오늘 새벽 2시에 데브데이가 있었거든요. 저도 우리 커뮤니티들이랑 같이 이거 보고서 잤는데 어 단순히 솔 6.1 출시랑 나츠 출시 말고도 우리가 해야 될 얘기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한번 같이 보면 좋을 거 같고. 자, 제가 솔 같은 경우에는 실제 데모도 한번 돌려보고서 새벽에 확인을 해 본 다음에 잤어요.
그래서 그거 조금 있다 제가 보여 드린 걸로 하고 일단은 지금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들이 무엇인가 먼저 커버를 하고서 가도록 할게요. 자, 다스 같은 경우에는 뭐 여러분이 알다시피 저 같은 경우는 굉장히 헤비하게 그록봇을 쓰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엔트로픽이랑 오픈에도 이런 그록봇 같은 기능을 넣어 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나츠가 들어왔고요. 그보의 기능이 사실상 거의 다 그냥 탑재가 돼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내 컴퓨터에서 작동을 할 수가 있고 VM도 들어가고요. 팀을 꾸려 가지고도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이제 될 건데 지금 당장은 안 되고 지금 한 마리밖에 못 써요. 지금 보 한 마리밖에 못 쓰고 나중에는 이제 팀을 꾸려 가지고 쓸 수도 있게 된다라고 합니다. 근데 이게 조금 다츠가 놀라운게 뭐냐면은요. 그록봇 사용량이 따로 이제 측정이 되는게 있거든요. 물론 이제 그 사용량이랑 그록 빌드 사용량이랑 조금 다르게 측정이 되는데 자 다츠 같은 경우는 아스트라 모델을 기본으로 제공해 줌에도 불구하고 다츠가 사용하는 사용량은 우리 실제 유세지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공짜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츠가 코덱스를 뭐 시켜 가지고 어쩌고 하면 그거는 이제 유세지가 줄어드는데 다츠 자체는 유세지가 전혀 줄어들지 않는다라고 어티보 형님이 말씀해 주셔 가지고 어 그 부분은 굉장히 어 마음에 들고요. 자, 제가 바로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한번 써 봤는데 그거 조금 있따 보여 드릴게요. 자, 그다음에 이제 6.1 솔의 발표가 있었고요. 자, 이건 엄청납니다. 네, 6.1솔은 저희가 조금 있다가 좀 더 자세하게 한번 이야기를 해 볼 건데 굉장히 저렴하게 굉장히 좋은 퍼포먼스의 모델이 나왔어요. 그래서 그거 얘기해 볼 거고 자, 울트라패스트라는게 나왔습니다. 자, 무려 기본보다 여덟 배 빠르게 토큰을 생성을 해내는 친구인데 어, 이거는 이제 한번 쓰기 시작하면 하루 만에 그냥 다 쓸 것 같아요. 토큰. 자, 오늘 바로 쓸 수가 있고요. 이따 말씀을 드릴 거지만 일단 프로 500 구독에서만 여러분이 쓸 수가 있습니다. 또는 API에서 쓸 수가 있어요. 자, 프라이 인텔리전스 이런 거는 별로 중요하지가 않고요.
자, 우리가 그냥 클라우드에다가 코덱스 작업을 바로 델리게이트시킬 수 있는 기능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이거는 원래 이제 있긴 있었죠. 어떤게 달라졌는지는 저희가 조금 확인을 해 봐야 될 거 같기는 한데 어 크게 중요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자, 근데 툴 릴리스 중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들은 뭐냐면요 decision스 API가 생겼어요. 자, 디시션스 API는 제가 어 라야랑 제를 리뷰를 해 드렸는데 자, 제 같은 친구가 가장 잘하는게 라우팅이라 거 제가 말씀을 드렸죠. 자, 그리고 제가 지금라 영상을 이미 찍어 놨는데 계속 못 올리고 있는데 계속 뉴스가 나와 가지고 자, 그런 친구들이 쓰면 우리가 획기적으로 비용을 줄이고 최적화된 모델들로 라우팅이 가능해진단 말이야요. 그죠? 자, 근데 그 기능을 그대로 최치T에서 루나한테 시켜 가지고 우리가 라우팅을 정확하게 하고 비용을 최적화하면서 속도 최적화하면서 우리가 정확한 모델 딱 필요할 만한 모델에게 우리가 라우팅을 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되는 API가 지금 나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그래서 앞단에다 재브를 붙여 가지고 다른 데로 라우팅할 필요 없이 GPT 모델들 안에서는 알아서 라우팅이 되도록 우리가 할 수 있다라는 뜻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모델은 루나를 써서 당연히 진행을 하게 되고요. 자, 그다음에 이제 에이전츠 API에 컴퓨터가 들어와서 여러분이 에이전츠 API를 사용을 하더라도 컴퓨터를 통해서만 할 수 있는 작업들이 있었죠. 그런 것들을 여러분이 탑재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애플리케이션에서부터 이제 에이전시 API을 뚫어서 어 컴퓨터까지 가져갈 수도 있다. 그래서 원래 기존에는 여러분이 다양한 인프라를 조금 세팅을 했어야 됐던 것들을 한 방에 그냥 에이전트 API 안에서 작업을 할 수도 있게 됐다라는 거를 여러분이 주목을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이제 서비스에다가 구워 놓으신 분들은 굉장히이 부분이 중요할 거예요. 자, 마찬가지로 지금 일단은 프로 500에서만 지원을 하고요. 자, 그리고 또 중요했던게 세마트먼이 어떤 한 순간에 플러인 생태기를 조금 줄이겠다라고 했었나?
플러인 생태계는 크지 못할 거다라는 그런 뉘앙스에 발언을 했던게 기억이 나는데 그러면서 이제 세스 기업들의 주가가 엄청나게 떨어지기는 했었죠. 그렇죠. 자, 근데 이번에는 완전히 다른 행보를 보여줬어요. 이게 좀 재밌는게 뭐냐면요. 어, 우리 서비스들 우리가 흔히 쓰는이 세스들이죠. 거기에다 그냥 GPT를 바로 탑재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서로 상호 작용하게 탑재를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우리가 GPT에서 바로 그냥 캔바 같은 거 띄우거나 아니면 뭐 피그마나 뭐 쇼피 파일 같은 걸 이제 띄워 가지고 바로 GPT로이 세스를 조작할 수 있는 이미 브릿지가 연결이 돼 있겠죠.이 친구들이 연동이 되도록. 그런 기능을 탑재를 했고 앞으로 우리 세스에다하게 최지T를 탑재할 수 있는 기능을 더 강화할 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 그러니까 일종에 뭐 구글이나 애플처럼 마켓플레이스 같은 거를 만들겠다라는 의미가 될 거 같은데 지금 있는 대강제로 만든 뭐 MCP라든가 플러그인 마켓플레이스가 아니라 나중에는이 채지T의 구독과 결제 연동해 가지고 우리가 세스와 연동되는 형태까지 어 진행이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자, 이게 시세하는 바은 조금 이제 재미있는게 자, 우리 GPT랑 앤트로피기의 클로드가 엄청나게 빨리 발전을 하면서 세스가 다 죽는다면서 난리가 났었죠. 그죠? 근데 실제로는 그러지 못했잖아요. 그죠? 이게 이론적으로는 그냥 어 네가 필요한 거를 돈 내고 쓰지 말고 네가 만들어서 써라는 건데 상식적으로 그렇게 만들어 쓸 수가 없다란 말이에요. 그거 다양한 문제가 있어요. 비용적인 문제도 있고 지능의 문제도 있고 진식의 문제도 있는데 처음에이 LRM들을 개발했던 회사들이 나 프로세스들은 전부 다 사라질 거라고 주장을 했던 것과 조금 반대의 길로 이제 갈 가능성에 대해서 인정을 하기 시작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저는 조금 듭니다. 그리고 저도 그렇게 봐요. 어차피 일반인이 이거 만들어서 못 씁니다. 이거 크로드 같은 거 줘봤자 뭐 경험이랑 지식을 떠나 가지고 그냥 기본적으로 이걸 쓸 수가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오픈어처럼 이렇게 어 세스를 자기들의이 플랫폼 안에 탑재를 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이 세스들을 많이 끌어올 수 있는 영업력이 굉장히 앞으로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것처럼 사이트캔 호스트 플러인스라고 돼 있죠. 그래서 사이트에다가 그냥 바로 직접 우리 GPT를 호스팅을 해 가지고 우리가 어렵게 뭐 버튼으로 뭐이 이것저것 하지 않도록 우리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어 해 줄 거다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굉장히 조금 기대가 되는 영역 중 하나다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만약에 지금 세스를 만들고 계신다면은 어떻게든이 영역에 빨리 들어가야겠죠. 자, 그다음에 뭐 잡다한 것들이 조금 있었는데 이런 것들은 지금 당장은 중요한 건는 아닌 거 같아요. 오늘 커버하지는 않을 거고요. 다만이 부분들이 나중에 오픈 AI가 조금 힘을 주기 시작하면은이 영역들을 지금 이미 하고 있는 친구들이 굉장히 조금 위험할 수는 있다라고 평가는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가장 중요한이 뉴 프로티어가 나왔죠. 자, 이제 프로티어에 100달러, 200달러, 그리고 500달러가 생겼는데 자, 우리가 자세하게 좀 한번 봐 볼게요. 자, 이거는 이제 조금 눈물을 좀 흘리실 건데 자, 프로플랜 보면 프로 100, 200, 500달러, 200달러, 500달러가 있는데 자, 프로 200이 원래는 20배의 유세지를 줬었죠.
그죠? 자, 프로백이 다섯 배였고요. 이게 20배였는데 이제는 다섯 배 그리고 열배입니다. 자, 그리고 울트라패스트는 500배부터 들어가고요. 프로 500 같은 경우에는 25배예요. 200을 20배에서 10배로 너프를 시켜 버리고 그리고 500을 25배로 내버린 거죠. 그니까 가성비가 엄청 많이 떨어졌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래서 프로 100이랑 프로 200은 그냥 정확히 두 배 차이기 때문에 어, 티보 형님이 이렇게 리셋권을 많이 주는 걸 이제 고려를 한다라고 하면은 프로 200 하나 쓰는 것보다 프로 100 두 개 쓰는게 아마 조금 더 나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네. 프로 200의 장점이 어 계정 하나로 쓸 수 있다 빼고는 이제 앞으로 장점이 하나도 없을 것 같기는 해요. 자, 근데 그거를 당연히 오픈 A가 생각하지 못했을리는 없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아마 어 프로 200부터만 사용할 수 있는 모델들이 앞으로는 지정되지 않을까? 뭐 아스트라는 200부터만 쓸 수 있다라던가 그런게 아마 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 그리고 일단 오픈 AI가 프로 500을 자, 그러니까 월 결제 500달러짜리 이거를 이제 그냥 1.5배로 대충 계산하면 75만 원 이렇게 되는 거죠. 자, 그럼 1년에 이제 1천만 원 가까이 이제 내야 되는 건데 아마 발빠르게 구글이랑 엔트로픽에서도 어 500달러 모델을 출시를 하고 200달러 모델의 사용량을 너플를 시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자, 그러면서 이제 높은 요금제를 사용할수록 더 좋은 모델을 제공해 주는 상황으로 이제 가게 되면은 아마 이제이 AI 빈부격자가 더 심해질 것 같고요. 어, 진짜 그냥 돈만 쓰면은 프로덕티비티가 올라가는 그런 날이 금방 올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자, 그래서 여러분 돈 많이 벌어 두셔야 될 것 같아요. 만약에 이거 500달러 쓰면서 엔트로피것도 쓰고 싶으면 그럼 이제 1년에 2천만 원씩 써야 되는데 좀 벌써 어지럽죠. 자, 그러면 일단은 우리가 다츠부터 한번 봐 볼 건데요. 자, 여러분이 어,이 앱을 실행을 하고서 왼쪽에 보면은 여러분의 이제 생겼을 겁니다.
자, 그럼 이름을 이렇게 정할 수가 있거든요. 저 같은 경우 이제 클로드라고 지어 줬어요. 그래서 노란색을 이제 선택을 해 줬고 자, 제가 항상 그록봇을 설명을 드렸을 때랑 똑같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완전 똑같아요. 그래서 제가 깊게 설명은 안 드릴 건데 자, 오른쪽 위에 보면은 저 여기이 테스크 리스 있죠? 자, 여기서 코를 누르면 우리가 그냥 클로드랑 대화를 하면서 전화를 하면서 우리가 작업을 할 수도 있고요. 실렉을 통해서 우리가 작업을 시킬 수도 있고 이건 나중에 뭐 디스코드라든가 이런게 또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리고 자,이 클로드의 컴퓨터를 이렇게 누르게 되면은요. 실제 클로드 컴퓨터 이렇게 접근 가능하죠. 자, 이거 완전 그록 봇이랑 똑같이 생겼죠. 그죠? 그래서 똑같은 거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이거 로컬도 이렇게 등록이 돼 있는데 이거는 이제 제 컴퓨터를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이라고 보시면 돼요. 여기서 이제 권한 넣어 주면 이제 바로 됩니다. 자, 저는 이게 조금 마음에 드는게 그룹복 같은 경우에는 로컬 컴퓨터의 접근이 조금 아쉬웠어요.
왜 그런지 저는 모르겠는데 근데 워낙에이 컴퓨터 유즈를 아스트라가 엄청 잘하다 보니까이 부분이 굉장히 기대가 되는 부분이고요. 기존에 제가 그록봇에서 뭐 터미널에서 아스트라를 실행 시켜서 아스트라한테 컴퓨터 시키고 그거 리포트 받고 막 이런 식으로 썼었는데 이제는 바로 다이렉트하게 GPT 탓에서 우리가 전부 다 작업을 할 수가 있을 것 같다라는 기대가 됩니다. 자, 그래서 여기서 자, 크게 뭐 어려운 건 없어요. 어, 제가 그롭에서 보여 드렸던 건 전부 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 이제 설계하는 거는 나중에 실제이 다치팀을 만들 수 있는 기능이 릴리스가 되면은 아직은 지금 한 마리밖에 안 되거든요. 그때가 되면 이제 제가 또 한번 리뷰를 또 올리겠습니다. 사용법을. 자,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그리고 하이까지 해 주시면은 영상 올라오자마자 바로 볼 수가 있어요. 자, 다음은 그래서 이제 6.1 솔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 볼 건데. 자, 6.1 솔은 사실 진짜 굉장하게 나오기는 했습니다.
좀 놀라워요. 자, 일단 타이틀 자체가 near asra intelligence거든요. for the fifth of the price. 자, 그러니까 거의 아스트라 진행인데 아스트라의 1밖에 가격이 안 된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스트라 보면은 지금 인풋 땅 10달러 그리고 아웃풋 당당 50달러인데 지금 인풋 땅 2달러에 아웃풋 땅 10달러예요. 그러니까 진짜 말도 안 되게 저렴한 가격이거든요. 자 이따가 제가 결과물도 보여 드릴 건데이 가격에 지금 나올 수가 있는 결과물이 아니긴 합니다. 자이 가격이면은 거의 옛날 하이쿠인데 말이 안 돼요. 자 그리고 제가 바로 어제 캐시드 인풋이 아마 0.2달러에서 이런이 높은급의 모델들은 지금 정체가 되는게 아닌가라고 했는데 0.1달러까지 1달러까지 지금 내려갔어요. 그러니까 이제 더 저렴해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라는 걸 이제 보여 주고 있는 거 같고. 자,이 GPT 6.1 솔이 나오게 된이 계기에 대해서 우리가 살짝만 얘기를 해 보면은 6.1 솔 말고 원래는 6.1 에스라가 나오는 거였을 거예요.
아마도. 근데 우리 뉴스에서도 굉장히 뭐 많이 나왔었죠. 뭐 갑자기 아스트라가 거짓말을 하고 뭐 통제를 벗어나고 어쩌지고 릴리스를 하지 말라고 막 그랬다라고 하는데 근데 그거는 뭐 모든 LRM이 원래 기본으로 탑재돼 있는 기능인데 왜 그렇게까지 호들갑을 떴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런 우려 때문에 지금 아스라 대신에 고작 며칠 전에 나온 소울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지금 낸 겁니다. 자 그래서 보면은 이게 솔이거든요.솔의 로우 에포트가 지금 거의 퍼포먼스가 두 배 가까이 향상이 됐어요. 말이 안 되죠. 지금 딥, SWE 벤치마크에서 하이만 보면은요. 그러면은 그냥 아스트라보다 나아요. 그냥 아스라 전체보다 다 나와요. 근데 가격을 보면은 지금 뭐 아스라 맥스보다 거의 한 16, 1밖에 안 되는 가격으로 우리가 맥스를 쓸 수가 있죠. 그죠? 그래서 엄청나게 저렴한 모델인데 퍼포먼스가 미친 듯이 뛰워버렸다라고 우리가 평가를 할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실제로 그게 보여집니다. 네. 정말 진행이 많이 올라왔고 특히나 솔 6보다는 정말 많이 좋았어요.
GDP 2.pdf에서도 실제 리어월드 테스크도 정말 잘해 주고 있는 거를 볼 수가 있고 그냥 거의 스파이크가 엄청나죠. 그죠? 근데 재미있는게 이포트가 점점 올라갈수록이 모델 공통적으로 조금 퍼포먼스 대비 가격이 너무 비싸지는 현상이 일어나는게 조금 재미있어요. 자, 오토메이션 벤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나왔고 어, 더 재밌는 건 이제 컴퓨터 뉴스. 컴퓨터스가 더 확장이 됐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앞으로 컴퓨스를 쓸 때는 어 그냥 아스트랄 쓸 필요 자체가 없을 것 같아요.음 앞으로 무조건 솔을 쓰시면 될 거 같고요. 솔 써 가지고 여러분이 컴퓨터에서 작업하면은 훨씬 더 저렴하게 훨씬 더 오랫동안 훨씬 더 빨리 할 수 있을거다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이거는 이제 컴퓨터 유세에 대해서 한 번 더 또 리뷰를 할게요. 이건 정말 재밌을 것 같기 때문에. 자, 사이티픽 리서치 같은 경우 이제 지식 관련된 거는 어, 아스라가 조금 더 높았고요. 결과가 뭐 다른 것들 뭐 이렇게 쭉 결과들이 있었는데 이걸 기반으로 제가 한번 테스트를 해 봤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항상 하는 거네 가지. 경북궁 모션 그래픽, 그리고 오픈월드 게임, 그리고 사이트 그리고 한국어 한번 테스트를 해 봤는데 자, 경복궁 모션 그래픽부터 한번 봐 볼게요. 자, 이렇게 어, 네모칸 잘 나오는 거 볼 수가 있고요. 피스까지 이제 잘 보이고 그죠? 그러면서 움직임도 보이고 안에 거의 X레이처럼 해 가지고 이렇게 표현이 되는 것까지 아주 잘 들어간 거를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이 부분까지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음 피스까지 이렇게 바로 어 표시가 잘 됐고요. 위치 정말 잘 잡았죠. 참고로 전부 다 싱급 프롬프트고 전부 다 맥스포트로 한 겁니다. 자, 그래서 이런 식으로 나눠지는 것까지 지금까지 어, 제가 테스트를 했던 것들 중에 오퍼스 5.5 다음으로 좋은 거 같아요. 오퍼스 5.5 같은 경우는 이제 굉장히 조금 싱급 프롬프트로 했던 것 중에서는 피스가 나눠지는이 모션이 굉장히 이쁘게 자율적으로 잘 됐고요. 자, 솔 6랑 루나 6랑 비교했을 때는 당연히 지금 6.1이 일이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자, 그 다른 영상들 궁금하시면은 어, 제 채널에 있으니까 다른 것들도 한번 봐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똑같은 비교를 해 봤기 때문에. 자, 그리고 참고로이 모션 그래픽을 진행을 하기 위해서 28분밖에 안 걸렸고요. 오퍼스 5.5보다 압도적으로 빠르기 때문에 우리가 프롬프트 몇 번만 더 날려줬으면은 무조건 오퍼스 5.5만큼의 아름다움이 나올 수 있는 결과물이요. 그러니까 우리가 조금만 다이렉션을 잘 주면은 충분히 5% 5.5보다 더 좋은 결과를 낼 수도 있다라는 거를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자, 그다음에 이제 GTA 게임을 우리가 한번 해 봤는데 1시간 30분이 걸렸습니다. 자, 이건 특히나 조금 흥미로웠던게 자, 원래 우리가 GPT로 했던 작업들은이 사람의 뭐 이거 뭐라 그러죠? 리깅이라 하나요?이 이 관절이 움직이는게 구현이 됐던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근데 근데 이번에 처음으로 이렇게 구현이 됐고요. 자, 이렇게 타고서 차로 움직이면 되는데이 차가 움직일 때 왜 이렇게 달달거리면서 움직이는지 제가 잘 모르겠지만 그 부분은 이제 조금 아쉽기는 한데 자, 우리가 기존에 원래이 GPT가 만들었던 똑같은 프로포드로 만들었던이 GTA 게임들에서는 미션들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그러니까 할게 없었어요. 근데 우리가 강건너 배달 이렇게 누르게 되면은요. 여기지도 밑에도 볼 수 있다시피 실제로 우리가 해야 되는이 미션들이 나와요. 그래서 어디로가 가지고 어떤 작업을 해야 되는지 보여주고 있고 제가이 조금 해 봤는데가 가지고 우리가 실제로 여기 들어가 보니까 우리 미션에 대한이네 피드백이 실제로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물건을 이제 받았으니까 강 건너로가 가지고 우리가 배달을 해야 된다. 뭐 이런 것들 이제 미션도 할 수 있도록 좀 더 잘 설계 됐어요. 경찰들도 이제 잘 설계야 됐고요. 그렇죠. 어떤 부분에서는 심지어 에스라보다 더 잘했다. 끝까지 이제 잘 했다라는 거를 우리가 한번 평가를 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뭐 이거는 여러분을 이제 생각하고서 평가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다음으로는 여러분이 항상 제일 좋아하는 자,이 웹사이트 만들기 GPT6 아, GPT 6.1 솔 자기 자신을 표현을 하는 웹사이트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자 이렇게 어 역시나 엄청 부드럽게 모션 그래픽 잘 들어갔고요.
쭉 내리면은 자 이렇게 역시나 잘 들어갔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스크롤할 때마다 이렇게 파티클들이 바뀌는 거 엄청 잘 표현된 거를 볼 수가 있죠. 자, 그리고이 부분들 우리가 버튼 선택을 했을 때 전부 다 잘 들어가고요. 이런 프로그래스까지 잘 완성이 된 거를 볼 수가 있어요. 함수도 이렇게 잘 들어갔고요. 자, 이렇게 우리가 스크롤하면은 표현이 아주 이쁘게 잘 된 거 같습니다.이 부분도 역시나 잘해냈다 얘기를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네, 다크 모드 잘 적용이 됐죠. 자, 그래서 이제는 어, 너무 잘하기 때문에이 벤치마크를 조금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오늘. 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한국어 한번 테스트를 해 봤는데 자, 한번 읽어 볼게요. 유리문에 붙인 종이는 밤마다 가장자리부터 들떴다. 문씨는 아침에 와서 엄지로 내 귀를 눌렀다. 종이는 2031년 12월 1일까지 영업한다고 적혀 있었다. 그 아래 유리에 오래 붙여둔 전화번호는 끝자리 둘이 해 발에 먼저 없어졌다. 올해 1은 내쉬었다. 문을 열대 오른쪽 어깨를 밀어야 했고 앉았다 일어나려면 무릎에 손을 짚어야 했다.
아 역시 GPT 같은 경우는 한는 굉장히 잘해요. 네. 원래부터 잘했고 이번에도 역시나 잘하는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자, 저 같은 경우에도 어, 요즘 어, 어제 제가 영상을 올려 드렸던 것처럼 소네 5.5가 사실 한국어 능력지가 굉장히 많이 늘어서 클로드 치고 어, 제가 조금 써 보고 있는데 요즘 한어 작업을 할 때. 근데 어 GPT는 역시나 어 모델이 올라갔든 뭐 어떻게 됐든 어 한국어를 정말 잘하는 모델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컨텐츠 한국 콘텐츠를 작업을 해야 될 때는 어 절대적으로 일단은 GPT 쓰는게 무조건 유리하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래서 여기까지가 이제 데브데이에 대한 평가였고요. 어, 사실 굉장히 좋은 업데이트들이 있었지만 어,이 프로 500티어 나오는 거랑 프로 200티어가 너프되는 것 때문에 조금 전반적으로 기분이 다들 나쁘셨을 거예요. 그죠? 저도 조금 너무 아쉬웠고 저는 개인적으로 프로 500이 나오기를 바랬는데 그 이유가 뭐였냐면 프로 500이 나오면 저는 25배가 아니라 한 100배 정도 줄 줄 알았어요.
[웃음] 근데 벌써부터 이게 그 수금을 하기 시작하는 적자폭을 조금 줄이기 시작해도 되는 스테이지까지 와 버렸나 봐요. 그래서이 숫자적으로론 조금 굉장히 아쉬운 점이 많다라고 평가를 해야 될 거 같고요. 다만 우리이 하위 모델들 그니까 솔이나 테라나 루나 그리고 앤트로픽에서는 소시이나 하이쿠 이런 모델들이 이제 앞으로 굉장히 빠르게 발전을 할 거기 때문에 그 친구들이 높은 퍼포먼스를 지금 발전하고 있는 것처럼 적은 돈을 지불하면서도 우리가 유지를 할 수 있다라고 하면은 사실상이 배수가 늘어난거나 마찬가지 같은 체감이 들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는데 어 그거는 사실 뭐 저희 같이 조금 헤비하게 쓰는 사람들이이 에포트나 모델을 조절해서 잘 사용할 수 있을 때 얘기지. 대부분의 상황에는 아마 어 완전 초보분들은 대부분 아스트라를 막 울트라 코드로 쓰거나 맥스로 쓰거나 그냥 아예 제일 높은 에포트로 써 버리는 경우 굉장히 많을 거기 때문에 그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아쉬운 업데이트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래서 이번 데브데이 때문에 제가 또 리뷰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져 가지고 앞으로 또 많은 리뷰들을 드릴 거고요. 자, 오늘 영상이 좋았다면 구독과 좋아요 설정 그리고 하이보이까지 해 주시면 제가 다음에 더 좋은 영상께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쏘지.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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