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mini 4 Argon 퍼블릭 공개! AI Ultra 1년 개같이 물린거 드디어 본전?
요약
본 영상은 Gemini 4 Argon의 공개와 성능을 리뷰하며, 이전 AI Ultra 모델 사용 경험과 비교 분석합니다. 구글이 제시한 가격 정책(Introductory Price)과 다양한 활용 예시를 보여주며, 특히 코딩 및 3D 모델링 등 여러 분야에서의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핵심 포인트
- Gemini 4 Argon의 공개와 성능을 리뷰하며 사용자 경험을 공유함.
- 가격 정책은 초기 할인 기간이 적용되어 있어 실제 비용을 고려해야 함.
- 코딩, 3D 모델링 등 다양한 예시를 통해 모델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함.
- 프론티어 모델보다는 온디바이스 활용이 가능한 Gemma 같은 모델에 기대를 표함.
Video: Gemini 4 Argon 퍼블릭 공개! AI Ultra 1년 개같이 물린거 드디어 본전?
Channel: 코드팩토리
Duration: 11m 20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놀라울 정도로 매번 실망만 시키는 제미나이가 드디어 신규 모델을 대중에 공개를 했어요. 자, 안티 그래비티 처음 출시했을 때 AI 울트라 1년치 결제한 형님들이 굉장히 많았을 건데. 자, 거의 1년 가까이 아예 쓰지 않다가 드디어 리뷰용으로 한번 써 보는데 정말 다른 20배 플랜 더 추가할 수 있었다라고 생각을 하면은 피눈물 나지만 뭐 어쨌든 우리 항상 하던 맨치마크 한번 해보고서 같이 한번 판단을 해 보도록 할게요. so easy. 자, 일단 구글이 뭐라고 하는지부터 우리가 봐야겠죠. 제나 4고나서 build to solve your hardest problem이라고 돼 있는데 아 일단 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이 제미나이 보기만 하면 좀 화가나요 저는. 자, 그래서 사이트를 이렇게 좀 만들어 줬고요. 자, 알이 지금 이제는 닫을 수가 있다. 뭐 이렇게 나와 있고 지금 현재 100만 토큰당 2달러. 자, 아웃풋 같은 경우는 10달러인데 이게 인트로덕토리 프라이즈예요. 그래서 실제로는 이제 4달러에다가 20달러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초반에 조금 많이 쓰게 하려고 어, 할인을 조금 해 주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럼 우리가 비교를 해 보면 어떤 급이냐? 자, 가격으로 쳤을 때는 우리가 인트로덕토리 프라이즈가 끝났을 때 오퍼스 5.5급의 가격이다라고 보시면은 되겠죠? 자, 참고로 5.5 같은 경우에 저는 진짜 거의 메인 모델로 쓰고 있을 정도로 정말 만족하고 있고 여러분도 아마 굉장히 만족하고 있는 모델을 거기 때문에 상당히 능력치가 좋아야지 우리가 코딩 용으로 쓰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자, 가장 놀랍게도 첫 번째로 지금 예제를든게 이제 크롬 쪽에서 무언가를 이제 개발하는데 도움을 줬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파이썬 코드 베이스 몇 시간 만에 뭐 어쩔 수다 이거 너무 되게 올드한 이야기들인데 어, 좀 재밌는 것들도 있어요. 뭐 퀀텀 케미스트리라든가 제마 모델을 향상시키는 거라든가 뭐 이런 것도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 개인적으로 어 구글에서 조금 더 기대를 하는 거는이 프론티어 모델들보다는 프론티어 모델은 이미 뭐 뭔가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좀 망한 거 같고 잼마 같은 거는 조금 발전을 잘하게 되면은 우리가 굉장히 온디바이스로 활용할 여지가 되게 많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조금 더 빨리 발전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자, 지금 강조하고 싶은 부분으로 이런 결과물을 내왔는데 네. 뭐 이런 거죠. 자, 이런 거를 그냥 뭐 한 방에 만들었다 뭐 이런 거였죠. 그죠? 그래서 모델링을 했다. 자,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아마 네. 블렌더 블렌더 사용해 가지고 한 거죠. 자, 그리고 자, 여기 보면은 뭐 이런 게임 같은 것도 만들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네. 이런 식으로 뭐 갈 수 있는 거 뭐 엄청 뭐 대단히 새로운 것들을 예제로 보여 주지 않았어요. 자, 이거는 구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예제로 나왔거든요. 이거를 굉장히 조금 마음에 들어 하는 거 같은데 구글에서는 실제 가상으로 생성된 사진 뭐 20장이었나 그거를 사용해서 블렌더를 어 3D 모델링을 하도록 시켰더니 자, 이렇게 완전히 재구현을 해 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 근데 이런 거는 되게 간증이 많죠. 사례가 많죠. 아스트라도 많이 잘했었고 페이블도 많이 잘했었고 오퍼스도 잘하는 부분이라서 어 여러분이 뭐 크게 엄청나게 어 좋다고 느낄지는 잘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직접 한번 판단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거 사이트 가면 이제 다 볼 수 있으니까. 뭐 다른 예제들 뭐 이렇게 있고 어 조금 재미있었던 거는요. 예 퀀텀 컴퓨팅에 대한 이야기가 있고요. 아무래도 일단은 퀀텀 컴퓨팅 관련해서는 구글이 당연히 가장 앞서 있기는 하죠. 다른 LM사 같은 경우에는 뭐 애초에 뭐 이런 컴퓨팅을 기본 목적으로 하지는 않으니까 거기는 이제 LRM의 성능치를 올리는데 많이 포커스를 하고 있으니까. 자, 그리고 뉴클리오피션 어 핵융합 관련해서도 뭐 엄청 잘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요. 이제 이건 바이오 쪽 질병 관련 리서치 잘한다. 그리고 엔셈임 디자인. 자, 이건 이제 어, 생학 쪽이죠. 그쪽도 이제 잘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로보틱스에 대한 예제가 하나 들어갔고요. 조금 여기서도 느껴지는게 뭐냐면요. 어, 코딩을 잘하는 코딩의 메인 에이전트가 되기는 조금 포기를 한 거 같고 조금 더 일상 속에서 또는 어, 엔더프라이즈에서 뭐 이런 로보틱스라던가 아니면 리서치라던가 그런 방향에서 조금 활용될 수 있는 방향을 추구하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조금 들 정도로 약간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는 출시 글이랑은 조금 다른 거 같아요.
자, 그래서 우리가 어, 만들었던 어, 코딩했던 것도 한번 보여 드릴 건데 자, 일단 확인을 해 보면요. 지금 제미나 4 악곤 하이로 제가네 개를 전부 다 작업을 했고요. 자, 브링 모션 27분 소유됐고 그리고 한강시 오픈월드 게임 16분 그리고 알곤 소개 사이트 20분 한거 단편 소설 3분. 자, 굉장히 빠른 편입니다. 빠른 편이에요. 가장 최상위에 사용했다고 했을 때 다른 모델들에 비해서 굉장히 빨리 끝내긴 했습니다. 그 부분을 어, 생각을 하고서 봐 보시면 될 거 같고. 자, 일단 제 총평 같은 경우에는 옛날처럼 재미나게 이제 완전 멍청하게 말도 안 되는 일을 해내지는 않아요. 네. 일단 지금 같은 경우에는이 LRM이 어 전반적으로 완전 바보 같은 AR를 만들어 내기는 힘든 상태까지 이제 접어든 거 같긴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기존에 봤던이 내용들을 보면은 페이블이 가장 잘했었는데 어 페이블이 해낸 것보다 뭐 잘했다라는 화려하다라는 느낌보다는 조금 오퍼스가 해낸 거랑 확실히 조금 비슷하지 않나 또는 이제 솔과 조금 비슷한 결을 보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자, 오픈월드 게임 한번 봐 보면은요. 자, 오픈월드 게임도 꽤나 괜찮게 나왔어요. 자, 이상한 거는 어, 일단 방향이 반대로 됐습니다.이 방향이 왜 반전이 됐는지 이건 좀 굉장히 멍청한 어, 실수인 거 같은데 이렇게 어쨌든 뭐 탈 수도 있고요. 근데 또 웃긴게이 차를 타면은 또 방향이 제대로 돼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잘 돌아가는 거 볼 수가 있고 어, 그냥 비교를 해 본다라고 하면은 전반적으로 뭐 느낌 있게 되기는 했지만 오퍼스나 페이블이 했던 것처럼 진짜 명확한이 서울의 랜드마크가 있지는 않고요. 대신에 이런 미션들은 어 확실히 만들어 줬고 옛날에 아스트라가 있을 때는 미션들을 안 만들었었거든요. 그죠? 자, 그런 것들은 이제 잘 돼 있지만 전반적으로 이제 완성도가 엄청나게 높아 보이지 않죠. 그죠? 그냥 서울이라는 느낌만 냈다. 한글이 조금 써져 있는이 다리 같은 경우는 최대한 어떻게 뭐 좀 재구현을 하려고 했던 거 같아요. 그죠? 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생겼고 어, 어느 정도 그래도이 사람이 걸어가는 어, 리깅이 완전히 돼 있는 느낌은 아닌데 그래도 뭐 팔다리 움직이고 그냥 완전히 그냥 네모로 만들진 않았다라는 거 정도만 우리가 생각을 하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뭐 나쁘지 않았다. 자, 그다음에 이제 여러분이 항상 좋아하는이 웹사이트. 자, 웹사이트 같은 경우에는 어, 잘 됐어요. 잘 됐는데이 살짝 렉이 걸립니다. 이게이 파티클의이 피지컬 모션이 조금 잘못된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이게 이런 파티을 움직이는이 액션 자체가 사실 그렇게 간단하진 않거든요. 어 그래서 좀 최적화가 되게 많이 필요한 부분인데 이걸 조금 못했던 친구가 어 GPT 계열에서 이제 루나 루나가 조금 잘 못했었고 이렇게 렉 걸리는 느낌까지 아니 또 살짝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 제나이프 악 같은 경우는 굉장히 부자연스러워요. 제가 봤을 때는. 자 근데 그 상위 모델들 뭐 예를 들어서 GPT라던가 아스트라든가 아니면 페블 같은 경우에는 다들 굉장히 잘했거든요. 여러분이 다 보셨잖아요. 그거 그죠? 다시가 가지고 유튜브 영상 제 채널에서 찾아보셔도 되고 정말 멋지게 잘 만들어 냈는데 어 굉장히 좀 렉도 많이 걸리고 뭔가이 위치들이 여기에 과연 있어야 되는가이 요소들이라는 생각이 좀 들죠.
그죠? 스크롤에 맞춰 가지고 뭐가 이렇게 잘 되긴 했는데 역시나 좀 렉이 걸립니다. 이게 여러분이 영상을 보면서 느껴질 만한 정도인지 모르겠어요. 근데 제가 이렇게 스크롤 했을 때 엄청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는다. 뭔가 최적화가 덜 됐고 뭔가 검소가 좀 덜됐다라는 건 확실한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여러분이 좀 고려했으면 좋겠고 만약에 좀이 웹사이트를 완벽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그냥 한 프럼프팅해 놓으면 한 시간 걸리든 두 시간 걸리든 아무 상관이 없으니까 일단은 완벽하게 만들어 놨으면 좋겠어라는 생각이라면 저는 아직까지도 5% 5.5가 제일 최고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Xi까지 쓰실 필요도 없고 하이까지 한번 써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미나이 같은 경우에는 뭐 저도 지금 물려 있어 좀 열받는 상황이지만 어 안 쓸 것 같아요. 네. 이렇게 되면은 제가 그렇게 레시브 하지 않습니다. [웃음] 뭐 한 검수 정도로만 이제 쓸 수가 있는데 어 그래도 나왔으니까 새로 출시를 했으니까 근데 뭐 그렇게 마음에 드는 결과물까진 아니에요.
그러니까 막 혁신적으로 페이블 나왔을 때 그리고 오퍼스 나왔을 때처럼 정말 혁신적으로 마음에 드는 무언가가 있는 느낌은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고요. 자 그럼 이제 소설도 한번 읽어 볼 건데 방음거리막 넘어서 유압화 파세기가 콘크리트 보을 깨뜨리는 소리는 오후 4시가 넘어서야 머다. 진동이 그치자 인쇄소 천장에 현광등 갓에 매달려 있던 납 먼지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속도를 내려앉았다. 문신은 주족이 옆에 놓인 양철 물주 전자를 들어 날로 위에 올렸다. 주전자 바닥에 늘러붙은 그름이 달거진 철판에 닿으며 마른 소리를 냈다. 네. 이거는 뭐 글은 원래 조금 잘하긴 했어요. 재미나이가 제미나이가 조금 더 잘했었고 저도 개인적으로이 오픈 AI와 앤트로픽이 거의 이제 원투탑이 되기 전까지는 안티레티가 이제 핫하던 시절 그때는 이제 제미나이를 한국어 쓰는 모델로 많이 썼었는데 자 그런 글 쓰는 능력치는 확실히 조금 좋은 거 같습니다. 아마 데이터가 월등하게 많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근데 그렇다고 해가지고 우리가 R 같은 모델을 이건 프론티 모델인데 글 쓰데만 쓸 수는 없잖아요. 그죠? 지금이 결과만 봤을 때는 저희가 판단을 해 볼 수가 있는게 뭐 오퍼스 5.5랑 동급의 가격으로 물론 지금 이제 반값을 할인을 하고는 있지만요. 자, 나중에 어차피 되돌아갈 거기 때문에 오퍼스 5.5를 타게팅하는 모델이라고 생각을 한다라고 하면은 저는 그냥 오버스 5.5를 쓸 거 같고요. 그게 이제이 결과물 때문이 아니더라도 클로드 코드가 주는이 하네스 정말 완벽할 때까지 이제 검수 잘해 주고 그리고 실수 없이 잘해내는 자, 이런 것들을 이제 다 고려했을 때 저는 아직까지도 코딩용 오퍼스 5.5가 가 제일 낫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 외에 다른 부분들 예를 들어서이 재미나의 생태계에 만약에 내가 있어야 된다. 내가 딱 하나밖에 구독을 못 하는데 뭐 이미지 생성도 좀 잘됐으면 좋겠고 코딩도 좀 어느 정도 했으면 좋겠고 한 거도 잘했으면 좋겠고 뭐 영상도 뭐 해야 되고 뭐 어쩌고 막 이런 좀 다양한 요구 사항이 있다라고 하면은 재미나를 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자 근데 언제까지나 이제 저의 의견은 코딩을 굉장히 해비하게 하는 200달러짜리 모델을 어 여러 개를 쓰고 있는 사람 기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모두가 그러지는 못하잖아요. 그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많아 봐야 200달러 하나 또는 이제 그것보다 더 저렴한 가격 모델을 쓰게 되실 건데 올인원으로 쓴다라고 하면은 저는 이제 코덱스 또는 재미나이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그런 부분 한번 생각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아, 저는 좀 약간 어떻게 이거를 총평을 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 살짝 전 살짝 좀 서운해요. 어, 이렇게 내면은 뭐 진작이 좀 출시해도 됐지 않았을까? 약간 오버스 5.5 나오기 전에 그때 그냥 출시를 눌러 버렸어도 괜찮았을 것 같은데 그럼 오히려 평가 더 좋았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앞으로 이제 오퍼스 6도 나오고 되게 다양한 모델들 많이 나온다라고 하는데 모르겠습니다. 지금 제미나는 확실히 좀 다른 길을 가려고 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어 이전 보니까 벤치마크 있었네요. 네. 벤치마크 잠깐 우리 보면은 일단 평가 자체는 페이블 아스라보다 다 좋다. 뭐 이런 건데 그렇게 체감이 되진 않아요. 엄청 체감이 되진 않아. 뭐 저의 이제 첫 인상은 이렇고요. 저는 이제 조금 더 써 볼 거예요. 어차피 저는 이제 개같이 물려 버렸기 때문에 조금 더 써 보고서 만약에 조금 다른 의견이 생기면은 또 평가를 드릴 거고 어 여러분도 한번 댓글에 어떤 부분이 조금 좋은 거 같은지 사용해 보고서 어떤 점을 느꼈는지 남겨 주시면 제가 그걸 기반으로 또 한번 제가 한번 리서치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오늘 준비한 영상은 여기까지고요. 어 다음 주에 지금 기대되는 모델이 굉장히 많은 거 같거든요. 어 좋은 모델들은 나올 때마다 항상 가장 빠르게 소식을 전해 드리니까 어 구독과 좋아요 님 설정 그리고 하이보이까지 해 주시면 제가 다음에 더 좋은 영상과 함께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쏘as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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