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Ego Lite 드디어 윈도즈 버전 출시! 역대 가장 인기 있었던 브라우저
Channel: 코드팩토리
Duration: 5m 54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지난번 영상에서 제가 소개를 해 드렸던 정말 인기 있었던 이골라이트. 이제는 윈도우즈 버전도 나왔거든요. 자, 오늘은 이골 라이트를 개발할 때 우리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한번 보여 드리려고 해요. 자, 요즘 여러분은 바이브 코딩의 가장 큰 병목이 뭐라고 생각을 하세요? 자, 이제는 코드를 일자하는 것도 기획을 하는 것도 AI랑 전부 다 우리가 같이 하게 돼 있어요. 에이전트 하나한테 일을 맡기는 걸 넘어서 여러 에이전트를 우리가 동시에 돌리면서 개발하죠. 자, 그런데 이렇게 만든 기능들이 실제로 잘 작동하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엔드투 엔드로 검증하는 과정은 좀 어떻게 느껴지세요? 자, 크롬으로 여러 브라우저 자동화 작업을 돌리다 보면은 검수창이랑 탭이 계속 늘어나잖아요. 경험을 해 보셨을 거예요. 창이 앞으로 막 튀어나오거나 키보드 포커스를 가져가면은 하던 일을 자꾸 방해를 당하니까 너무 좀 짜증나고 귀찮단 말이야. 자, 그래서 AI한테 우리가 자동화 아이를 맡겨 놨는데, 검수를 맡겨 놨는데 정작 우리가 직접 해야 되는 일들을 방해받는 경우 굉장히 많다라는 거죠.
자, 에이전트를 우리가 더 많이 돌릴 수 있다고 하더라도 검증하는 과정, 병렬로 처리하는 과정에서 계속 우리를 방해하게 되면은 개발 전체가 빨라지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그래서 오늘은 이걸라이트로 여러 에이전트에게 브라우저 검수를 나눠 가지고 한번 맡겨 볼 거고요. 자, 문제를 찾고 수정하고 다시 확인하는 과정까지 어디까지 우리가 좀 잘해 보일 수 있는지 제가 직접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자, 이골 라이트는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 같은 에이전트리가 연결해 가지고 쓰는 브라우저거든요. 제가 한번 소개를 해 드렸었죠. 자, 이미 로그인한 상태를 우리가 활용을 할 수가 있고 에이전트마다 스페이스라는 걸로 우리가 나눠 가지고 작업을 할 수가 있게 돼 있어요. 자, 오늘 검증을 위해서 테스트를 해보기 위해서 제가 넥스트로 직접 만든 사이트가 있는데 촬영 스튜디오를 검색하고 예약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자, 실제 사용자가이 사이트를 이용하는 상황을 가정을 해 가지고 이걸라이트와 함께 엔드투 엔드로 우리가 한번 검증하는 과정을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자, 설치랑 초기 설정을 우리가 마치게 되면은 사용하는 코딩 에이전트에서이고 브라우저 스킬을 우리가 연결할 수가 있거든요. 자, 로인 상태도 우리가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가지고 바로 한번 작업을 맡겨 보도록 할게요. 자, 검증할 범위랑 통과 조건은 우리가 이렇게 정리를 했고요. 자, 새 에이전트가 각각 다른 사용자 흐름을 맡아서 동시에 검증하도록 우리가 요청을 할 거예요. 자, 그럼 우리이 에이전트들은 각자 스페이스라는 공간에서 우리가 검수를 진행하도록 할 수가 있어요. 자, 저는 여기서 이제 개발 작업을 또 따로 우리가 할 수가 있고요. 우리가 하고 싶은 거는 독립적인 스페이스가 항상 제공이 된다는 겁니다. 자, 진행 상황이 궁금할 때만 우리가 해당되는 스페이스를 우리가 열어보고서 어떻게 자동화가 진행이 되고 있는지 잘 되고 있는지 확인을 해 볼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자, 예약 시간을 바꾼 다음에 새로 거침까지 해 가지고 바뀐 내용이 실제로 남는지 우리가 어, 확인하고 있는 걸로 볼 수가 있죠.
자, 그래서 이게 기본 흐름이고요. 이번에 조금 더 복잡하게 해서 서로 다른 기능에 오류를 넣고 발견부터 수정 제검증까지 전부 다 독립된 에이전트한테 우리가 한번 맡겨 보도록 할게요. 자, 그래서 이번에 우리가 서로 다른 기능에다 오류를 한번 넣어 봤고요.이 각각의 에이전트가 검증하다 문제를 발견하면은 원인을 찾아서 수정하고 같은 작업을 검증하도록 확인하도록 한번 맡겨 보도록 할게요. 자, 여기는 이제 어, 수정 검증이 끝났고요. 또 이쪽은 원인을 또 지금 확인을 하고 있죠. 자, 완료된 작업부터 결과가 하나씩 모이기 시작하고 있어요. 자, 저는 작업 범위랑이 통과 조건을 정해 줬고 각 에이전트가 검증부터 수장 재확인까지 알아서 다 진행하는 걸 볼 수가 있죠. 자,이 검증을 우리가 로컬에서 반복 실행하도록 연결해 두면은 매번 우리가 직접 시작을 할 필요도 없어요. 사실 별도 자동화 서버를 띄우지도 않고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에서 우리가 그냥 바로 돌릴 수가 있는데 만약에 우리가 진짜 크롬을 사용해서 계속 창이 뜨는 형태로 우리가 기존 방식대로 진행을 한다라고 하면은 내가 이미 작업하고 있는 컴퓨터 안에서 동시에 검증을 돌리는게 굉장히 불편할 거예요.
마우스 커서도 나고 키보드 포커스도 나가니까요. 자, 그런데 우리가 이골라이트를 쓰게 되면은 에이전트랑 브라우저를 우리가 실행을 해 두고 스페이스별로 검수를 우리가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이어가도록 할 수 있기 때문에 한 컴퓨터 안에서 우리가 다양한 것들을 굉장히 많이 실행할 수가 있다라는 거죠. 자, 그래서 정해둔 범위에서 에이전트가 스스로 문제를 다 찾아가고 검증을 이어가도록 우리가 연결할 수가 있어요. 자, 문제가 발견되면은 제형 과정을 우리가 화면으로 어, 리포트를 남기게 할 수도 있는 거죠. 뭐 스크린샷을 찍거나 아니면은 영상을 찍도록 할 수가 있거든요. 자, 여기에다 우리가 리니어를 연결해서 발견된 문제를 뭐 이슈로 정리해서 우리가 거버넌스를 할 수 있도록도 할 수가 있고요. 프로그레스 체크도 그럼 조금 더 쉬워지겠죠? 자, 그러면 저 같이 이제 검수하는 사람은 리니어에서이 문제들이 모여 있는 거를 확인을 하고 처리 결과도 확인하고 필요한 작업부터 우리가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시키면 된다는 거죠.
자, 바이브 코딩을 우리가 만든 속도가 빨라진만큼 이제는 검증하고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는 것들도 엔드투 엔드의이 파이프라인이 똑같이 우리가 병렬로 빨라지게 만들어야 됩니다. 자,이 사용자의 흐름을 우리가 나눠 가지고 맡기고 각 스페이스에서 문제를 찾고 수정한 결과를 우리가 한 번에 모아 가지고 확인할 수가 있어야 되는데 그 과정이 병렬로 이루어질 수가 있다라고 하면은 어, 굉장한 속도로 우리가 결과를 낼 수가 있다는 거죠. 자, 그리고 스페이스로 각각의이 환경이 다 나눠지기 때문에 그러면서 또 로그인 크레셜은 공유가 되니까 로컬에서 우리가 다양한 작업을 방해받지 않으면서 여러 개를 실행을 시킬 수가 있고요. 사실상 무한하게 실행이 가능해지는 겁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반복해서 사이트를 눌러 보면서이를 에이전트한테 나눠 맡기고 저는 검증된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작업을 또 진행하도록 할 수가 있다라는 거죠. 자, 그러면 우리는 우리만의 작업을 또 하고 있으면서 동시에 에이전트한테 반복적으로 문제가 될 만한 버그가 있을 만한 요소들을 계속 백그라운드에서 체크하게 되고이 검증된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는 또 다음 작업을 우리 스페이스 안에서 작업을 하다가 또는 또 다른 에이전트한테 넘겨서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도록 우리가 할 수가 있다라는 거죠.
자, 이골라이트는 원래 맥에서만 사용이 가능했었는데 자, 이제는 맥이랑 윈도우즈 모두에서 쓸 수가 있거든요. 자, 제가 사용을 해 본이 자동화 브라우저 툴 중에서 정말 가장 좋아하는 툴 중 하나고 저는 이미 메인 브라우저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설명란이니한 고장 댓글에다 링크를 남겨 둘테니까 여러분의 프로젝트에서도 한번 적용을 해 보시고이 브라저를 통해서 병렬적인 검증 한번 직접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