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FTLENS: 개인화된 언어 모델에서 메모리로 유발되는 추론 드리프트(Reasoning Drift) 측정
요약
개인화된 LLM에서 사용자 메모리가 추론 과정(reasoning trajectory)을 변화시키는 '추론 드리프트' 현상을 분석합니다. 새로운 측정 프레임워크인 DRIFTLENS를 통해 메모리가 유발하는 추론의 발산을 정량화하고, 이를 완화하기 위한 사후 학습 방법론을 평가합니다.
핵심 포인트
- 사용자 속성 메모리가 LLM의 추론 궤적을 변화시키는 현상 발견
- 정답 없이 추론 발산을 측정하는 DRIFTLENS 프레임워크 도입
- 메모리가 유창한 답변을 유지하더라도 상당한 추론 드리프트를 유발함
- GRPO 및 DPO 기반 사후 학습을 통한 드리프트 완화 효과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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