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troKid, UMG 소송 대응으로 노래 삭제 중
요약
DistroKid가 UMG(Universal Music Group)의 소송 대응으로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삭제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UMG는 DistroKid가 'AI 기반 콘텐츠 파이프라인'을 구축했다고 주장하며 법적 분쟁을 제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AI와 무관한 일반 아티스트들의 작품까지 영향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DistroKid는 UMG의 소송 대응으로 노래 삭제를 진행 중이다.
- UMG는 DistroKid가 'AI 기반 콘텐츠 파이프라인'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 아티스트들은 AI와 무관한 본인들의 작품까지 삭제 대상에 포함되었다고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아티스트들의 작품 삭제 논란: DistroKid와 UMG의 법적 분쟁

아티스트들이 소셜 미디어에 모여 DistroKid가 아무런 통보 없이 그들의 작품을 예고 없이 제거했다고 불만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DistroKid는 _The Verge_를 통해 이러한 삭제 조치가 UMG(Universal Music Group)가 제기한 주장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이라고 확인했습니다. 해당 레이블은 지난 9월, DistroKid가 "AI 기반 콘텐츠 파이프라인(AI-slop pipeline)"을 만들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아티스트들은 자신들의 비(非) AI 작품들까지도 이번 정리 과정에 휘말리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음악가이자 스스로를 "비디오 게임 애호가"라고 칭하는 McGwire는 자신의 노래 6곡이 스트리밍에서 제거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다른 아티스트들에게도 발생했던 것처럼, McGwire는 삭제 조치 전후로 DistroKid로부터 어떠한 통보도 받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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