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를 사용하여 USD/JPY 자동 매매 Bot을 만들고 있습니다. 목적은 감각적인 재량 판단을 줄이고, 이력 데이터와 운용 로그를 사용하여 AI가 시장 상태를 정리하면서 작전을 전환할 수 있는 메커니즘으로 육성하는 것입니다.
이 기사는 투자 조언이 아니라, 개인 개발 중인 자동 매매 시스템의 설계 메모입니다.
FX의 재량 판단은 나중에 되돌아보면 이유가 모호해지기 쉽습니다.
- 진입(Entry) 이유와 철수 이유가 로그에 남기 어렵다
- 시장 환경이 변했을 때 동일한 규칙을 방치하기 쉽다
- 검증과 개선의 사이클이 인간의 집중력에 의존한다
따라서 판단의 근거를 데이터와 로그에 집중시키고, AI에게 "공격해야 할 상황인가, 기다려야 할 상황인가"를 평가하게 하는 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대상 통화쌍은 우선 USD/JPY로 한정한다
- 이력 데이터로부터 시장 상태를 확인한다
- AI가 현재 시장을 읽고, 작전 후보를 정리한다
- 손실을 억제하기 위한 정지 조건이나 브레이크를 넣는다
- 운용 로그를 남겨 다음 개선 포인트를 찾는다
크게는 다음과 같은 흐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가격 데이터나 이력 데이터를 수집한다
- 시장 상태를 분류한다
- 전략 후보를 선택한다
- 리스크 조건을 확인한다
- 가상 운용 또는 실운용에서 주문 판단을 한다
- 결과를 로그화한다
- Codex로 개선안을 내고, 규칙이나 검증 조건을 업데이트한다
자동 매매에서는 이겼는지 졌는지만이 아니라 "왜 그 판단을 했는가"가 중요합니다.
로그에는 적어도 다음을 남길 예정입니다.
- 시장 상태
- 선택한 작전
- 진입(Entry) 또는 정지의 이유
- 상정 리스크
- 결과
- 다음에 재검토해야 할 점
항상 거래하는 Bot은 위험합니다. 시장을 읽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거래하지 않는 판단도 필요합니다.
AI의 역할은 "사다/팔다"뿐만 아니라, 다음의 판단도 포함합니다.
- 지금은 공격해야 할 상황인가
- 기다려야 할 상황인가
- 로트(Lot)를 줄여야 하는가
- 손실이 계속되고 있으므로 정지해야 하는가
이 영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 목표보다 먼저 손실 관리입니다.
- 최대 손실을 결정한다
- 연패 시의 정지 조건을 넣는다
- 실전 투입 전에 가상 운용으로 확인한다
- 과거 데이터만으로 과신하지 않는다
- AI의 판단을 그대로 신용하지 않는다
Codex를 사용하면 자동 매매 Bot의 구현뿐만 아니라, 검증 로그의 정리나 개선안 작성까지 고속화할 수 있습니다.
목표로 하는 것은 시장을 읽고, 작전을 선택하며, 수익 로직을 개선해 나가는 AI 자산 머신입니다. 아직 가상 운용 단계이지만, 개인이라도 금융 OS와 같은 운용 기반을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느낌이 듭니다.
※ 이 기사는 개인 개발 기술 메모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