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aude Code 필수 지식 20가지 13분 정리!
요약
Claude Code의 핵심 기능인 딥 리서치, 울트라 코드, 배치 모드 등 고수준 활용법을 정리한 가이드입니다. 에이전트 기반의 단계별 워크플로와 병렬 처리 방식을 통해 복잡한 코딩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핵심 포인트
- 딥 리서치: 소스 수집, 크로스 체크, 검증 단계를 거치는 정교한 조사 기능
- 울트라 코드: 다수의 에이전트를 동시 활용하여 복잡한 마이그레이션 및 테스트 수행
- 배치 모드: 여러 개의 워커를 생성하여 작업을 병렬로 처리하는 최적화 방식
- 단계별 워크플로: 분석, 실행, 검증 등 페이즈별 최적화된 에이전트 활용
Video: Claude Code 필수 지식 20가지 13분 정리!
Channel: 코드팩토리
Duration: 13m 5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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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자, 며칠 전에 진행을 했던 인기
있었던 코덱스 강의에이어서 이번에는
클로드 코드 고수가 될 수 있는 방법
23가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쏘as지. 자, 첫 번째는 딥
리서치예요. 자, 딥 리서치는 우리가
깊게 무언가를 리서치를 하고 싶을 때
사용하면은 굉장히 좋습니다. 자,
예를 들어서 이렇게 클로드 코드에
다이나믹 워플로스와 배치의 차이를
공식 문서 기준으로 조사하고서 각
출처가 어떤 주장을 뒷받침하는지
분류해서 정리해 줘라고 요청을 하게
되면은요. 바로 딥리 서치가 실행이
되고 흥미로운 거는 자, 여기 나오는
것처럼 워크플로 실행이 되는 거를 볼
수가 있어요. 자,이 뜻은 뭐냐?
실행이 되자마자 우리가
슬래시워크플로스로 들어가게 되면은
이렇게 어떤 스텝을 우리가 진행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자, 우리가 일반적으로
무언가를 조사를 할 때 어떤 거
찾아줘 하면은 그냥 대충 인터넷
검색하고서 우리한테 뱉어 주는 형태가
아니라 소스를 수집하고 크로스 체크를
하고 그리고 검증도 하고 결과물을
생성을 하는이 각각의 페이즈들을 전부
다 스텝바이 스텝으로 설계해서 하나씩
굉장히 잘 깎여져 있는 상태에서
구현이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훨씬 더 좋은 리서치 결과를 얻을
수가 있고요. 특히나 그냥 생각 없이
뱉어내는 정보가 아니라 특히나 그냥
잘못된 정보를 막 뱉어내는게 아니라
검증 페이스에서 우리가 굉장히 많은
잘못된 정보를 걸러낼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진지하게 무언가를 조사를
한다면은 꼭 사용했으면 하는
기능입니다. 자, 다음으로는 얼마
전에 나온 울트라 코드요. 자,
에오트에 우리가 들어가면은 다양한
에오트 레벨을 정할 수가 있는데 가장
마지막에 우리가 울트라 코드를 이렇게
선택을 할 수가 있어요. 자,
X하이에 기본적으로 설정이 되고
그다음에 워크플로즈가 합쳐져서 우리가
굉장히 복잡한 작업을 스텝바이
스텝으로 설계를 할 수가 있게
됩니다. 자, 이렇게 우리 선택하면은
아주 킹 받는 레인보우가 나오고요.이
코드베이스 전체 레거스 API
클라트를 새 HTTP 클라이언트
래퍼로 마이그레이션 해 줘. 계획을
세우고 구현하고 테스트하고 남은
위험성들을 정리해 줘라고 만약에
요청을 하게 되면은요. 우리가 그냥
일반적으로 분석을 하고서 어 계획을
실행을 해야겠다라고 하는 형태로
우리가 진행을 하는게 아니라 굉장히
많은 에이전트들을 동시에 생성해서
정보를 수집하고 고강도 리즈닝을 하고
동시 다발적으로 우리 코드를 수정하고
검증한 다음에 테스트까지 전부 다
진행을 하고 완전한 결과를 우리한테
뱉어 주는 형태로 작동을 하게
됩니다. 자, 실행이 되면은 이렇게
페이즈가 나눠져서 지금은 분석과 리뷰
페이스로 나눠졌죠. 우리가 여러
스텝에 걸쳐서 단계별로 최적화된
에이전트를 활용해서 작업을 할 수
있다. 울트라 코드의 가장 특징적인
부분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다음으로는 배치가 있어요. 슬래시
배치라고 하고서 우리가 사용을 하면
되는데요. 프로젝트를 컨วก로
마이그레이션 해 줘라고 우리가 요청을
하게 되면은 마찬가지로 우리가 여러
개의 서브에트들을 생성해서 병렬로
처리를 하게 돼요. 자, 배치는 그
말 자체에 병렬의 의미가 담겨져 있는
것처럼 병렬 작업의 가장 최적화된
실행 방식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데
배치를 알려 드리면은 많은 분들이
이게 다이나믹 워크플로랑은 어떤게
다르냐라고 질문을 많이 해 주세요.
자, 보면은 여기에서 일단은 진행
자체가 다섯 개에서 30개의 워커를
병렬로 일단은 무조건 생성을
하겠다라고 나오는 걸로 볼 수가
있죠. 자, 그래서이 둘은 이렇게
우리가 비교를 해 볼 수가 있어요.
자, 우리가 같은 패턴에 여러 작업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은 배치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개의 에이전트를
생성해서 작업을 병렬로 실행 가능한
여러 개 작업으로 나눠서 진행하는
방식이고요. 다이나믹 슬플로 같은
경우에는 복잡한 목표를 정해 주면은
그 목표를 정확하게 이룰 수 있도록
우리가 조사, 실행, 검증, 결과
합치까지 우리가 전부 다 실행을 하고
그 과정조차도 우리가 병렬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해 주는게 바로 다이나믹
워크플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복잡성이 높을수록 그리고
논리적인 부분이 굉장히 많이
중요할수록 다이나믹 워크플로우가
유리할 수가 있고요. 배치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굉장히 많은 작업을
해야 되지만 반복적인 작업일 경우에
여러분이 사용을 해 주시면 좋습니다.
자, 다음으로는 백그라운드요. 우리가
BG라고 해도 되는데 우리가
백그라운드라고 이렇게 치게 되면은요.
바로 백그라운딩 하면서 이렇게
터미널을 빠져 나올 수가 있게
됩니다. [목을 가다듬음] 자, 그
뜻은 뭐냐? 터미널이 이제 프리업이
됐으니까 우리가 실행하고 싶은 그
어떤거든 우리가 실행할 수 있게
된다라는 거죠. 자, 다시 돌아가고
싶으면 어떻게 하면 되냐? 클로드
에이전트라고 해 놓고 우리가 엔터를
치면은 되고요. 자,이 에이전트
패널에서 이제 우리가 지금까지 실행을
했던 세션들을 전부 다 리뷰를 해 줄
수가 있어요. 그래서 백그라운드
세션에 있었던이 친구로 우리가 돌아올
수도 있고요. 다시 왼쪽 버튼을
눌러서 우리가 인풋이 필요한 어떤
곳에 다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잠시 다른
커맨드를 실행하고 돌아가고 싶을 때
굉장히 유용한 기능이고 여러 개의
세션을 우리가 터미널에서 관리를 할
때 클로드 앱처럼 사용하고 싶을 때도
유용한 기능입니다. 자, 참고로
마우스에도 반응을 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직접 눌러서 이렇게 접속을
할 수도 있다. 기억을 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리고 또 하나의
울트라 시리즈 우리가 슬래시 울트라
플랜을 하게 되면은요. 자, 이렇게이
프로젝트의 버그를 분석하고 해결해
줘라고 우리가 요청을 했을 때 run
울트라플랜이라는 옵션이 이렇게 나오는
걸로 볼 수가 있어요. 자,이
울트라플랜 같은 경우에는 우리 클로드
세션에서 바로 작업을 하지 않고
웹으로이 작업을 쏘게 됩니다.
자유롭게 우리가 터미널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방이 되고요. 웹에서
실행하는 울트라 플랜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터미널에서 직접 실행하는
것보다 훨씬 더 플래닝에 최적화돼
있어서 더 정확하고 더 완성도 높은
플랜을 생성해 내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시간이 남는다면 그리고 토큰을 더
많이 소모를 하기 때문에 토큰이 좀
남는다면은 울트라 플랜을 조금 복잡한
작업에 써 보는 것도 추천을 드려요.
자, 슬래시로 꼭 할 필요 없고요.
그냥 울트라플랜이라고 아무데나 써서
엔터를 쳐도 자, 이렇게 울트라플랜이
나오는 거를 볼 수가 있어요. 자,
그다음으로는 또 다른 울트라
시리즈인데 울트라 리뷰도 있어요.
자,이 울트라 리뷰 같은 경우에는요.
여러분이 그냥 마음대로 쓸 수는 없고
이거는 실제 여러분이 엑스트라
유세지를 활성을 해 놔야지 추가
비용을 발생을 시키면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에요. 엔트로픽에서 주장을
하는 거는요.이 금액을 실제로 지부를
하면서 쓸 정도로 굉장히 가치가 높은
리뷰를 해 준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저도 무료로 다섯 개 정도 받아
가지고 써 봤는데 굉장히 잘해 주기는
합니다. 네, 문제는 울트라플랜 한
번 사용을 할 때마다 5달러 정도의
비용이 든다고 하는데 그 정도의
가치까지 있을지는 프로젝트의 가치에
따라서 우리가 조금 따져 봐야 될 거
같아요. 자, 울트라 리뷰 같은
경우는 그냥 바로 우리가 실행을 해
주면은 트리거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다음에
슬래시골입니다. 자, 골 같은
경우에는 코덱스에서도 있었죠. 자,
골해 놓고 자, 컨스로 마이그레이션
해 줘. 자, 이런 식으로 우리가
요청을 하면 되는데 이렇게
프롬프팅하는 건 사실 좋지는 않고요.
자, 골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어떤
변경을 해야 되는지, 어떤 성공
조건이 있는지 우리가 정확히 명시를
해 줘야지 훨씬 더 오랫동안 더
완성도 높은 작업을 하도록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사용할 때는 항상
메타프롬프팅을 저는 추천을 드리고
이런 식으로 요청을 하면 됩니다.이
이 프로젝트를 컨스 기반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골프롬프트를 작성해 줘라고
하면은이 골이라는 기능이 어떤
기능인지 클로드 코드가 이미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적합한
구조로 프롬프트를 잘 만들어 줘요.
아무래도 오랫동안 실행이 되고
완성도가 높은 작업을 우리가 한 번에
진행하도록 유도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좋은 프롬프트와 함께 사용을 하는게
여러분이 시간을 덜 낭비하고 토큰을
덜 낭비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가
있어요. 자, 이렇게 프롬프트가
완성됐는데 굉장히 디테일한 내용을
담고 있는 걸로 볼 수가 있죠. 자,
일단 어떤 목표를 갖고 있는지 이렇게
정의를 해 두고 있고요. 현재 배경,
그러니까 어떤 것들을 확인하고 준비를
해야 될지를 알려 주고 있어요. 자,
그다음에 우리가 어떤 목표를 갖고
있는지도 알려 주고 있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건드려도 되는 것과 건드리면
안 되는 것들을 이렇게 정의를 해
주고 있습니다. 자, 마이그레이션
맵핑 규칙도 우리가 넣어 주고
있고요. 제약이랑 원칙 어떤 부분들을
우리가 지켜야 되는지 그리고 어떤
식으로 하면 좋을지라고 이렇게 명시를
해 주고 있습니다. 자, 수영 기준.
자, 이거는 우리가 성공했을 때 진짜
완성이 됐는지를 우리가 확인하는
기준이라고 보시면 되겠죠. 자,
이것들을 전부 다 정의해 줌으로써
오랫동안 테스크를 실행을 하고 그
과정 속에서 언제 끝내도 될지 언제
완성이 됐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형태로 우리가 프롬프트가 완성이 돼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래서
이걸 그대로 여러분이 복사해 가지고
골에다가 넣어서 붙여 넣기 해서 바로
실행을 하시면은 잘 실행이 된다.
자, 다음으로는 스킬
크리에이터입니다. 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아직도 안 쓰시는데 스킬
크리에이터라고 하고 이런 식으로
대강적으로 우리가 원하는 UI
검증하는 스킬 만들어 줘라고 우리가
요청을 넣게 되면은 스킬을 바로
만들어 줘요. 그리고이 스킬
크리에이터를 사용해서 우리가 스킬을
만들었을 때의 장점이라고 하면은 벤치
마킹도 해 주고요.이 스킬을
사용함으로써 생성해서 사용함으로써
우리가 얼마나 많은 리소스를 아낄 수
있는지도 알려 줍니다. 그리고 나중에
우리가 스킬을 업그레이드 시킬 때
아직까지도 지금 현재이 모델을
사용했을 때이 스킬이 필요한지
아니면은 모델에 이제는 기본적으로
탑재돼 있는 능력치인지도 알려 주기
때문에 우리가 만든 스킬이 언제
디플리케이트가 될지도 정확히 알 수가
있어요. 자, 그리고 우리가 만들고
싶은 스킬을 단순하게 프롬프트로
입력을 하는 것보다도요. 저희가
대화를 하다 보면은 특정 프로세스
중에 우리가 자동화했으면 좋겠다라는
또는 기록했으면 좋겠다라는 요소가
있을 수가 있겠죠. 자, 그럼 그
똑같은 세션 안에서 우리가 스킬
크리에이터를 실행해서 우리 세션 동안
진행했던 요소들을 그대로 스킬로
만드는게 조금 더 정확도가 높을 수가
있어요. 자, 다음으로 또 재밌는
거는 퓨어 per미션스 프롬프트라는게
있어요. 자,이 친구는 스키
per미션스 모드를 사용하기 싫어하는
분들한테 굉장히 유용한 프롬프트가 될
수가 있는데 지금까지 우리가 했던
대화를 전부 다 다시 확인하고 그걸
기반으로 얼라리스트를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우리한테 계속 지속적으로
권한을 물어보지 않도록 지금까지
우리가 안전하게 했던 작업들 그리고
제가 허가를 했던 작업들을 분석한
다음에 얼라리스트 안에 그 요소들을
넣어서 앞으로 다시 물어보지 않도록
설정을 한다는 거죠. 일반 모드
쓰시는 분들이 굉장히 유용하게 쓸 수
있고 훨씬 더 빠르게 바이브 코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요소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다음은 BTW입니다. 자, BTW는
우리 세션을 더럽히지 않고 우리가
질문을 하고 싶을 때 물어보면 되는데
예를 들어서 프로젝트 제목 뭐야라고
우리가 물어보게 되면은요. 바로이
밑에 새로운 채팅창이 이렇게
생기고요. 여기서 우리가 F를 누르게
되면은요. 포크까지 할 수 있어요.
자, 그래서 여기 보이는 것처럼 여기
새로 이렇게 대화를 만들었다고 얘기를
해 주는데이 위에 원래 우리가 했던
대화까지 전부 다 유지가 되면서
포킹이 되는 거를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기존 대화로 돌아가는
방법도 이렇게 나오고요. 만약에
원한다면 직접 그냥 바로 포크를
눌러서 우리가 새로 포크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자, 이거는 코덱스에서
제가 설명을 했던 것처럼 여러분이
병렬로 여러 개의 세션들을 시작을
하고 싶은데 그 친구들이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컨텍스트들을 다 공유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굉장히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요소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다음은 리와인드입니다. 자,
리와인드를 안 쓰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우리가 프롬프팅 하다 보면
실수를 할 때가 굉장히 많아요. 자,
이때 우리가 특정 프롬프트로
되돌아가서 여기서 rest
conversation 그러니까
대화만 우리가 할 수도 있고. 자,
summarize from here랑
summarize up to
here에 대해서 조금 헷갈릴 수가
있는데 summarize from
here는 선택한 위치부터 그 밑으로
우리가 압축을 하는 거고요.
summariz up to here
같은 경우에는이 전부터 우리가 선택한
위치까지 summariz이를 하는
겁니다. 자, 그래서 그 두 가지
구분해서 여러분이 사용을 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다음은 코드
리뷰가 있어요. 자,이 코드 리뷰
같은 경우에는 우리 코덱스에서 제가
설명을 해 드렸던 코드 리뷰랑
똑같은데 우리가 어떤 에트를 사용해
가지고 리뷰를 할지 우리가 지정할
수가 있고요. 어떤 목표를 갖고서
우리가 리뷰를 할지도 지정을 할 수가
있어요. 자, 근데 그냥 실행을 해도
실행이 되고요.이 코드 리뷰 스킬을
우리가 썼을 때는 리뷰 자체에
최적화가 많이 돼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훨씬 더 좋은 리포트를 받을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꼭
한번 써 보는 걸 추천을 드려요.
특히나 우리가 뭐지하기 전에요. 자,
그리고 오늘 강의 중에 가장 중요한게
있습니다. 슬래시카피라는게 있어요.
사실 이게 진짜 개쩐 건데 많은
분들이 모르시더라고요. 우리가 카피를
하게 되면은요. 자, 붙여 넣을 때이
바로 전에 있었던 프롬프트 그대로
이렇게 우리가 복사를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드래그에서 우리가
복사할 필요 없어졌다라고 여러분이
기억을 하시면 됩니다. 자, 그다음에
슬래시파워업이라는게 있습니다. 자,이
파워업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어,
가이드를 받아서 튜토리얼을 할 수
있는 요소 중 하나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하나씩 읽어 보면은
재미있고요. 우리가 눌렀을 때 약간의
애니메이션과 함께 어떤 기능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정확히 알려주는
튜토리얼이다라고 보시면 돼요. 자,
그다음에 슬래시레디오라는게 있습니다.
자, 슬래시 레디오라 하면 자,
이렇게 라디오가 켜지고요. 우리
클로드 채널에서 24시간 내내 계속이
바이브 코대하기 좋은 라디오를 틀어
주거든요. 들으면서 하고 싶으면은
들으면서 하셔도 됩니다. 자,
그다음에는 슬래시팀 온보딩이 있어요.
자, 이것도 조금 재밌는 건데 우리가
이거 실행을 하면요. 지금까지 우리가
실행을 했던이 트랜스크립트를 전부 다
읽고요.이 세션에서 새로운 팀 멤버가
들어왔을 때이 세션을 기반으로 우리가
어떤 것들을 가르쳤으면 좋을지에 대한
거를 우리가 정리를 받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일종에 우리가 새로
만든 거에 대한 가이드가 생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여기
보면은 how we use
cloud라고 나오면서 우리가
클로드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분석이
돼 있는 거를 볼 수가 있죠. 그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이렇게 썼고
체크리스트 만들어 주고 쭈주 이렇게
정보를 넣어 주는 거를 볼 수가
있어요. 자, 이걸 조금만 바꾸면은
어, 이번 세션에서 내가 어떤 작업을
했는지를 기록을 남길 수도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끔 쓰면은 어,
유용한 기능입니다. 특정 상황에서.
자, 그래서 팀 온보딩까지 23가지
우리가 한번 같이 알아봤고요. 너무
뻔한 거 빼고 조금 독특하고 유용할
만한 것들만 제가 한번 모아봤어요.
자, 이번 영상이 좋았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에 댓글 그리고
하이보까지 꼭 해 주시면은 제가 다음
영상을 제작하는데 또 큰 힘이
됩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배워보고
싶은 요소가 있다라면은 어, 댓글에
남겨 주시면은 제가 한번 영상을
만들어 보도록 할게요. 자, 그럼
다음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쏘as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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