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aude의 Microsoft 365 통합! Office 점령으로 무엇이 변할까
요약
Claude가 Microsoft 365에 통합되어 Word, Excel, PowerPoint 등에서 사용 가능해졌습니다. 특히 앱 간 문맥을 유지하는 '크로스 앱 컨텍스트' 기능을 통해 업무 흐름을 끊김 없이 이어갈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핵심 포인트
- Claude for Microsoft 365 정식 출시
- 앱 간 문맥을 유지하는 크로스 앱 컨텍스트 지원
- Word 내 사이드바 통합 및 변경 내용 추적 기능
- Excel 데이터 분석 및 수식 생성과 셀 인용 기능
- Copilot과 차별화되는 연속적인 대화 스레드 경험
🐹 못치: "키나코! Claude를 Excel이나 Word에서도 쓸 수 있게 되었다는 게 진짜야?!"
🦜 키나코: "맞아. 5월 7일에 Claude for Microsoft 365가 정식 출시되었어."
🐹 못치: "엣 잠깐, 그럼 Copilot이 필요 없어진다는 거야? Microsoft가 직접 만들었는데?!"
🦜 키나코: "뭐, 그 부분이 재미있는 포인트야. Copilot을 가진 Microsoft가 왜 경쟁 AI를 들여왔을까."
🐹 못치: "확실히…… 그건 자기 라이벌을 집에 초대하는 거나 마찬가지잖아?"
🦜 키나코: "그 이유를 알게 되면 AI 비즈니스를 보는 관점이 확 바뀔 거야."
🐹 못치: "뭐야 뭐야! 엄청 궁금해졌어! 알려줘 알려줘!"
🦜 키나코: "Word, Excel, PowerPoint에 Claude가 들어가고, 게다가 앱을 넘나들며 문맥(Context)이 지속돼."
🐹 못치: "앱을 넘나든다고? 그럼 Outlook 메일을 Excel로 이어 가져올 수 있다는 뜻이야?"
🦜 키나코: "응! 그게 최대의 차별화 포인트야. 오늘은 그 부분을 깊이 파헤쳐 볼게."
🦜 키나코: "그럼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앱별로 살펴볼게."
🐹 못치: "우선 Word부터? 문서 작성할 때 쓰는 거 말이지."
🦜 키나코: "Word에는 사이드바(Sidebar)가 추가되어서 초안 작성, 편집, 요약을 할 수 있어."
🐹 못치: "사이드바가 Word 화면에 직접 통합되어 있는 거야? 별도 창으로 뜨는 게 아니라?"
🦜 키나코: "Word 화면 오른쪽에 패널 형태로 통합되어 있어서, 문서를 참조하면서 Claude에게 직접 말을 걸 수 있어."
🦜 키나코: "Claude가 제안한 편집 내용은 변경 내용 추적(Track Changes)으로 삽입되기 때문에, 어디를 바꿨는지 한눈에 알 수 있어."
🐹 못치: "변경 내용 추적으로 나오는구나. 수락할지 거절할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뜻이지?"
🦜 키나코: "맞아! AI에게 전부 맡기는 게 아니라, 인간이 최종 판단을 내리는 설계야."
🐹 못치: "인간이 OK인지 NG인지 선택할 수 있는 건 안심이네. 멋대로 전부 다 바꿔버리면 곤란하니까."
🐹 못치: "Excel은 어때? 숫자 분석에 쓰는 걸까."
🦜 키나코: "Excel에서는 데이터 분석, 수식 생성, 시각화가 가능하고, 게다가 근거가 되는 셀(Cell)을 인용해 줘."
🐹 못치: "수식 생성이라니 VLOOKUP이나 IF 함수도 자동으로 써준다는 거야? 수식에 약한 사람들에게는 기쁜 소식이네."
🐹 못치: "셀 인용?! "이 A3 계산은 이런 의미야"라고 알려준다고?! 엄청 편리하잖아!"
🦜 키나코: "그 Excel 분석 결과를 그대로 PowerPoint로 이어받아 슬라이드도 만들 수 있어."
🐹 못치: "에 잠깐! Excel에서 분석한 내용을 PowerPoint에서 그대로 이어갈 수 있다는 거야?!"
🦜 키나코: "그게 바로 크로스 앱 컨텍스트(Cross-app context)로, 하나의 대화 스레드(Thread)가 4개의 앱을 넘나들며 문맥을 지속시키는 거야."
🐹 못치: "즉, Outlook 메일을 정리한 상태 그대로 Excel로 옮겨가고, 그대로 PowerPoint로 갈 수 있다는 거지?"
🦜 키나코: "완벽한 이해야! 메일 파악 → 데이터 분석 → 자료화가 대화 하나로 일사천리로 가능해지는 거지."
🐹 못치: "월요일 아침에 메일을 정리하고, 숫자 분석해서, 10시 회의 슬라이드까지 한 번에 만들 수 있다는 거잖아!"
🐹 못치: "지금까지는 앱을 옮길 때마다 "지금까지 했던 이야기는..."라며 다시 설명해야 했었지."
🦜 키나코: "참고로 Word, Excel, PowerPoint는 정식 제공(GA, General Availability) 상태이고, Outlook은 아직 퍼블릭 베타(Public Beta)야."
🦜 키나코: "그 부분이 Copilot과의 최대 차이점인데, Copilot은 각 앱에서 대화가 리셋되거든."
🐹 못치: "근데 애초에 왜 Microsoft는 라이벌인 Anthropic과 손을 잡은 거야?! 그거 보통 이상한 거 아냐?"
🦜 키나코: "그게 바로 Microsoft 비즈니스 전략의 핵심이야. 다음에서 자세히 설명할게."
🐹 못치: "근데 말이야, Microsoft는 OpenAI에 거액을 투자하고 있지 않아? 왜 Copilot의 경쟁자를 Office에 넣는 거야?"
🦜 키나코: "Microsoft는 2024년부터 2026년에 걸쳐 OpenAI 독주 의존도를 해소하고 멀티 모델(Multi-model) 전략으로 전환해 왔어."
🐹 못치: "엣, OpenAI랑 친한 거 아니었어?! 아주 영리하게 움직이네~!"
🦜 키나코: "Microsoft의 임원이 "60일마다 새로운 왕이 태어난다"라고 말했어. 그것이 멀티 모델 전환의 본심이야."
🐹 못치: "확실히 AI는 반년 전만 해도 최강이었던 모델이 지금은 평범해지기도 하더라고요. 그 속도가 실감 나요."
🐹 못치: "60일마다 왕자가 바뀐다니…… 확실히 AI는 반년 전의 최강 모델이 벌써 구식이 되어 있기도 하죠."
🦜 키나코: "그래서 Microsoft에는 세 가지 전략적 의도가 있는 거야. 우선 첫 번째는 리스크 분산, 즉 OpenAI 독주 체제에 대한 의존을 회피하는 것이지."
🦜 키나코: "두 번째는 고객 락인 (Lock-in). 어떤 AI를 사용하더라도 'M365 위에서 사용한다'는 경험을 정착시키는 거야."
🦜 키나코: "세 번째는 Azure 수익 확대. Claude가 Azure 위에서 구동되기 때문에, Anthropic이 사용될수록 Azure도 돈을 버는 구조야."
🐹 못치: "그러니까 어떤 AI가 이기든 Microsoft가 돈을 버는 구조로 만들었다는 뜻인가요!?"
🦜 키나코: "그 이해가 맞아. 플랫폼을 가진 쪽의 강점으로, 누가 최강 모델이 되더라도 M365는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전략이지."
🐹 못치: "Anthropic이 Claude를 어필하면 할수록 Azure도 M365도 사용되어서 Microsoft도 돈을 버는 공존공영이네요!"
🐹 못치: "Anthropic이 Microsoft와 정식으로 제휴한 건가요?"
🦜 키나코: "2026년 1월에 Anthropic이 Microsoft의 서브 프로세서 (Sub-processor)로 인증받았어. M365 에코시스템 (Ecosystem)에 Claude가 정식으로 통합될 토대가 마련된 거지."
🦜 키나코: "그래서 M365 사용자 입장에서는 플랫폼을 바꾸지 않고도 최상의 AI를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지고 있는 거야."
🦜 키나코: "게다가 2026년 3월에는 Copilot Studio와 Researcher 에이전트 (Agent)에서 Claude 모델을 선택할 수 있게 돼."
🐹 못치: "OpenAI 측은 아무 말도 안 하나요? '우리 고객을 뺏어가지 마'라고 하지 않나요?"
🦜 키나코: "사실 2026년 4월에 OpenAI가 'Microsoft가 고객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고 있다'고 내부 메모에서 주장했다는 보도가 있었어. 수면 아래에서는 꽤 긴장 상태야."
🐹 못치: "Microsoft 입장에서는 경쟁 AI가 올라타 준다면 환영하는 스탠스라고 생각했는데……."
🦜 키나코: "어떤 AI가 사용되더라도 M365가 토대로 있는 한 Microsoft의 비즈니스는 안정적이니까, 장기적으로는 환영하는 거지."
🐹 못치: "그렇군요~. 그런데 결국 Copilot과 Claude는 뭐가 다른 거죠? 크로스 앱 (Cross-app) 기능 말고는 똑같지 않나요?"
🐹 못치: "그건 그렇고, Claude와 Copilot은 실제로 어떤 게 더 좋나요?"
🦜 키나코: "6가지 축으로 비교하면 꽤 명확해져. 우선 가장 큰 차이점부터 말해줄게."
🦜 키나코: "크로스 앱 문맥 (Context), Excel 사용 편의성, 가격, 사내 데이터 참조라는 4가지 점에서 특히 차이가 확연해."
🦜 키나코: "첫 번째는 크로스 앱 문맥 유지. Claude는 4개의 앱을 넘나들며 하나의 대화가 이어져."
🐹 못치: "Copilot은요?"
🦜 키나코: "Copilot은 앱이 바뀔 때마다 대화가 리셋돼. 문맥이 이어지지 않는 거지."
🐹 못치: "엇, 그거 은근히 불편하겠는데요! 매번 '아까 했던 이야기인데'라며 다시 설명해야 하나요?"
🦜 키나코: "맞아. Excel로 넘어가면 'Word에서 쓴 제안서의 숫자를 집계해줘'라고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해."
🐹 못치: "매번 'Word에서 결정한 내용인데'라며 Excel로 옮길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는 건 은근히 힘들겠네요."
🦜 키나코: "다음은 Excel. Claude는 셀 레벨 (Cell-level)에서 수식을 인용하며 설명해 줘."
🐹 못치: "'이 A3 셀의 숫자가 이상한 이유를 알려줘'라고 물으면, 계산 근거가 되는 셀까지 지적해 주나요?"
🦜 키나코: "응. 'G12의 매입 원가가 상승해서 D5의 매출 총이익률이 떨어졌다'는 식으로 근거 셀을 인용할 수 있어."
🦜 키나코: "Copilot은 Work IQ를 통해 사내 데이터를 자동으로 참조할 수 있어. 이건 Copilot만의 독보적인 강점이야."
🐹 못치: "Work IQ는 과거의 이메일이나 Teams 채팅, SharePoint 문서도 전부 자동으로 검색해 주나요?"
🦜 키나코: "'지난주 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을 요약해줘'라고 하면 사내 파일이나 이력을 자동으로 찾아서 답해줘."
🐹 못치: "Outlook은 어때요? 이메일 계열을 가장 많이 쓰는 사람도 많을 것 같은데."
🦜 키나코: "Outlook 대응은 Claude가 현재 공개 베타 (Public Beta) 단계라 제한적이야. Copilot은 Teams, 캘린더와도 연동이 완료된 정식 출시 버전이지."
🦜 키나코 「엄밀히 말하면 Pro 플랜은 개인 단위의 계정이라서, 팀원 전원의 계정이 별도로 필요해.」
🐹 못치 「가격은 어때? 솔직히 그게 제일 궁금해!」
🦜 키나코 「그래서 Claude Pro를 이미 사용 중인 비즈니스맨에게는 실질적으로 추가 비용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거야.」
🦜 키나코 「Claude for M365는 Claude Pro 플랜에 포함되어 있어. 월 20달러로 사용할 수 있지.」
🐹 못치 「에! 그럼 Claude 사용자에게는 사실상 공짜라는 거야!? Copilot보다 훨씬 싸잖아!」
🦜 키나코 「연간으로 환산하면 1인당 약 5만 엔, 100명 규모의 회사라면 500만 엔 이상의 차이가 나는 계산이야.」
🦜 키나코 「Copilot은 기존 M365 라이선스에 1인당 월 30달러를 추가해야 하거든.」
🐹 못치 「30달러 추가라니, 100명 규모 회사라면 매달 30만 엔이나 차이 나잖아! 설정이 필요하더라도 시도해 볼 가치는 충분하겠네!」
🦜 키나코 「보안 측면에서 살펴볼게. Anthropic은 Microsoft의 서브 프로세서 (Sub-processor)로 정식 인증되었어.」
🐹 못치 「서브 프로세서가 뭐야?」
🦜 키나코 「Microsoft가 책임지고 관리하는 외부 벤더 (External Vendor)라는 뜻이야. Anthropic이 데이터 처리 의무를 지게 돼.」
🐹 못치 「즉, Anthropic도 Microsoft의 관리하에 들어가니까, M365의 기업 데이터를 다뤄도 문제없다는 뜻이야?」
🦜 키나코 「맞아. 법적으로 책임 소재가 명확해지기 때문에, 엔터프라이즈 (Enterprise) 도입 장벽이 크게 낮아지는 거야.」
🦜 키나코 「보안 인증도 SOC 2 Type II, ISO 27001, GDPR, HIPAA를 모두 대응하고 있어.」
🐹 못치 「SOC 2 Type II는 보안 감사 (Security Audit)의 높은 수준이지. 외부 심사를 통과했다는 증명이고.」
🦜 키나코 「응. 보안, 가용성, 기밀성 관리가 외부 감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어.」
🐹 못치 「HIPAA는 의료 정보 규제지. 의료 업계에서도 쓸 수 있다는 뜻이야?」
🦜 키나코 「그렇지. 의료, 금융, 법률처럼 규제가 엄격한 업계에서도 도입할 수 있는 인증을 갖추고 있어.」
🐹 못치 「일본의 금융기관이나 병원에서도 도입할 수 있다는 거야? 그런 곳은 특히 보안 기준이 엄격하잖아.」
🦜 키나코 「인증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전제 조건이 되기 때문에, 도입 검토 대상에 오를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다는 뜻이야.」
🦜 키나코 「M365 커넥터 (Connector)는 보안 프록시 (Secure Proxy)를 경유하며, 문서나 메일은 테넌트 (Tenant) 내에 유지된 채로 처리돼.」
🐹 못치 「테넌트 내에 유지된다는 건, 파일이 Anthropic의 서버로 복사되는 건 아니라는 거지?」
🦜 키나코 「저장되지는 않아. Claude가 액세스하는 것은 질문한 순간뿐이고, 처리 후에 정보는 유지되지 않아.」
🐹 못치 「하지만 데이터는 결국 미국의 Anthropic 서버로 가는 거잖아?」
🦜 키나코 「솔직히 말하면, 쿼리 (Query)는 AWS·GCP의 미국 서버로 전송돼. 그 점은 Copilot의 Azure 관리와는 다른 점이야.」
🐹 못치 「Copilot은 Azure에서 완결되는구나. 일본 리전 (Region)의 Azure를 사용하고 있다면 국내에서 데이터가 처리되겠네.」
🐹 못치 「일본 기업으로서는 그 부분이 신경 쓰이겠네……. 일본에서의 Copilot 보급은 어느 정도 진행됐어?」
🦜 키나코 「사실 이 차이가 Claude vs Copilot 선택에서 일본 기업이 가장 고민하는 포인트가 되고 있어.」
🦜 키나코 「Nikkei 225 기업의 94%가 이미 Copilot을 도입했거든. Microsoft는 일본에 100억 달러의 AI 투자를 발표했어.」
🦜 키나코 「즉, 많은 일본 기업은 이미 M365의 Copilot 기반 위에 있고, 거기에 Claude가 선택지로 추가된 거야.」
🐹 못치 「94퍼센트!? 거의 전부 아닌가!? Microsoft의 M365 전략, 너무 강력하잖아!」
🐹 못치 「음, 좀 정리해 보자면…… 결국 Microsoft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는 뜻 아니야?」
🐹 못치 「어떤 AI가 오더라도 자신의 플랫폼에 태워주는 거잖아? 마치 집주인 같네!」
🦜 키나코 「집주인, 좋은 비유야. '우리 맨션에 살기만 하면 어떤 AI든 OK'라는 거지.」
🐹 못치 「월세 (M365 라이선스 비용)를 계속 내는 한, 입주자 (AI)가 Copilot이든 Claude든 집주인은 돈을 벌겠네.」
🦜 きなこ 「맞아. 게다가 입주자가 늘어날수록 맨션의 가치가 올라가는, 그야말로 집주인 전략이야."
🦜 きなこ 「오늘의 세 가지 포인트를 정리할게."
🦜 きなこ 「첫 번째, 크로스 앱 문맥 유지 (Cross-app context retention)가 Claude의 가장 큰 차별점이야. 앱을 넘나들며 대화가 이어지는 거지."
🐹 もっちー 「Outlook 메일 정리 → Excel 데이터 분석 → PowerPoint 자료화가 하나의 대화로 완결되는 거 말이지?"
🦜 きなこ 「두 번째, Microsoft는 모델 독점에서 플랫폼 패권으로 전략을 전환했어."
🐹 もっちー 「리스크 분산, 고객 락인 (Lock-in), Azure 수익 확대라는 세 가지를 동시에 실현하는 전략이라는 거네."
🐹 もっちー 「세 번째는?"
🦜 きなこ 「세 번째, Copilot이 없어지는 게 아니라 AI를 모델별로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거야."
🐹 もっちー 「스마트폰 앱을 고르는 것처럼, 자신의 업무 스타일에 맞는 AI를 선택하는 시대가 되었다는 건가."
🦜 きなこ 「정확히 그거야. 플랫폼은 M365로 공통이고, 모델만 교체할 수 있는 설계로 바뀌고 있어."
🐹 もっちー 「미래에는 Gemini나 GPT 같은 것도 M365에 올라와서, 더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는 거잖아!"
🦜 きなこ 「AI 모델을 앱스토어처럼 선택할 수 있는 미래가 올 가능성은 충분해. 경쟁이 치열할수록 사용자에게는 좋은 일이지."
🐹 もっちー 「그럼 우리 회사가 어느 쪽을 선택할지는 어떻게 결정해야 해?"
🐹 もっちー 「장문 처리나 문맥 유지가 중요한 업무라면 Claude, 사내 데이터 연동이나 기존 M365 통합이 중요하다면 Copilot이라는 느낌인가?"
🦜 きなこ 「사내 데이터 연동이 우선이라면 Copilot, 장문 처리와 문맥 유지가 우선이라면 Claude. 당신의 조직은 어느 쪽이야?"
🐹 もっちー 「지금 바로 써보고 싶은데, Word나 Excel에서 Claude는 어떻게 사용할 수 있어?"
🦜 きなこ 「Claude Pro에 가입되어 있다면 오늘부터 바로 사용할 수 있어. 관리자가 M365 커넥터 (M365 Connector)를 활성화하면, Word를 열었을 때 Claude 사이드바가 표시돼."
🐹 もっちー 「에, 그렇게 간단해!? 그럼 오늘 업무부터 바로 쓸 수 있잖아! 잠깐 Word랑 Excel 좀 켜고 올게!"
🦜 きなこ 「Outlook은 아직 퍼블릭 베타 (Public Beta) 단계지만, Word·Excel·PowerPoint는 지금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일단 직접 만져보며 체험해 보는 게 가장 빠를 거야."
きなこもっちー의 테크 심층 분석 에서는, AI/LLM을 중심으로 한 테크 전반을 햄스터(🐹 もっちー)와 세키사이인코(🦜 きなこ)의 대화로 즐겁게 해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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