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tGPT, Gemini, Claude 생각 들어보기
요약
비개발자가 AI 3대장(ChatGPT, Gemini, Claude)에게 앱 개발 및 수익화 가능성을 문의한 내용을 분석했습니다. 세 모델 모두 '조건부 가능'하다고 답변했지만, 성공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해서는 기획, 문제 정의, UX/UI 판단, 프롬프트 능력 등 비기술적 역량이 필수임을 강조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개발 지식은 몰라도 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것은 아니다.
- 앱 개발과 서비스 운영은 완전히 다른 영역이다.
-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기획력, UX/UI 판단, 프롬프트 능력 등 비기술적 역량이다.
Video: ChatGPT, Gemini, Claude 생각 들어보기
Channel: 코딩하는기술사
Duration: 9m 15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안녕하세요. 개발자 여러분. 요즘 바이브 코딩으로 어 비개발자도 앱을 만들어서 돈 벌 수 있다. 이런 마케팅 접근이 많은데요. 어 진짜로 그렇게 할 수 있는지 AI 3대장한테 직접 한번 물어봤습니다. 어 개발을 전혀 모르는데 어 돈 벌 수 있나요? 앱을 만들어서이 채 GPT하고 재미나이 그리고 클로드 어 요즘 가장 많이 사용하는이 바이브 코딩 도구들이죠. 어, 제가 질문을 하면 기존에 제가 계속 이용했던 내역이 있기 때문에 그 컨텍스트를 참고해서 답변을 할 수도 있어서 어, 제 아는 사람 중에 완전히 개발을 모르는 개발 관련된 질문을 전혀 해 본 적이 없는 사람한테 질문을 주고 그이 세 가지 AI 도구한테 질문을 해서 답변을 받아서 저한테 좀 달라고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실제 비개발자가이 질문을 한 것이죠. 자, 이게 실제 질문인데요.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저는 개발을 전혀 해 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AI와 함께 앱을 만들어서 사람들한테 공개하고 어, 과금까지 하고 싶습니다. 이게 정말 가능할까요? 알아야 할 것과 몰라도 되는 것을 현실적이고 냉정하게 알려 주세요라고 비개발자가 AI 3대장한테 질문을 한 것이죠.
어, 그리고 나서이 답변을 제가 이렇게 받았습니다. 이게 채집t의 답변이고요. 그리고 재미나이도 이렇게 답변을 해 줬고 그리고 클로드도 이렇게 짧게 답변을 해 줬네요. 자,이 내용을 요약해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자, 먼저 어 개발 몰라도 가능할까라는 질문에 대해서 채비는 어, 가능하다. 그렇지만 개발을 몰라도 된다는 것과 아무것도 몰라도 된다는 것은 같지 않다라고 했고요. 재미나이는 어, 가능한 시대는 맞다. 그러나 코딩을 완전히 몰라도 된다는 것은 환상에 가깝다라고 했고요. 어드도 가능한데 코드를 모른다는 것과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은 같지 않다고 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채치T는 어 앱을 만드는 것과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다라고 하고요. 재미나해도 어 취미로 만드는 앱이랑 비즈니스 앱은 다르다. 그리고 돈을내는 순간 인간에 할 일 영력이 생긴다라고 했고요. 플로드도 유사하게 작동하는 것과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것은 다르다. 그리고 AI는 물어본 것만 잘한다라고 이렇게 부과적으로 말을 했습니다.
자, 어떠신가요?이 세 개의 AI 도구들이 모두 개발 몰라도 만들 수 있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조건을 줬죠. 조건부 가능하다라고 한 것입니다. 자, 이번에는 몰라도 되는 것을 무엇이라고 얘기했을까요? 자, 테치피는 알고리즘 자료 구조, 컴퓨터 공학 전공 이론, 운영 체제 내부 구조, 컴파일러 시언 포인터 이런 것들은 몰라도 된다고 했는데요. 다만 완전히 몰라도 된다고 표현한 것이 아니라 이것들은 지금 당장 몰라도 되고 나중에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필요할 때 배워도 늦지 않다라고 말했고요. 재미나이는 어, 복잡한 언어, 문법 암기할 필요 없고 코드를 한 땀 한 땀 타이핑할 필요 없고 그리고 초기 인프라를 직접 구축할 필요도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 이건 버셀 같은 거 말하겠죠? 그리고 클로드는 또 유사하게 개발 언어 문법 암기할 필요 없고 처음부터 코드를 직접 짤 필요 없고 어 알고리즘 CS 이론 처음부터 공부할 필요 없고 여러 깊게 알 필요 없다라고 했습니다. 자, 세 가지 인공지능 도구 모두 코딩, 문법, 암기는 필요 없다고 하죠.
자, 반면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채지T는 어, 기획, 문제를 정의하고 고객, 타기스를 정하는 것. 그리고 UX UI가 아니라 사용자들이 직관적으로 올바른 흐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뉴x에 대한 판단 그리고 AI에게 명령을 내리는 프롬프트 능력 그리고 프론트 백엔드 데이터베이스와 같은 기본적인 구조 개념 그리고 배포하고 서비스를 운용하는 방법 그리고 결제 세금 사업자 이런 부분들은 반드시 알아야 된다고 했고요. 제미나는 어 어플리케이션의 큰 구조에 대한 이해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 흐름에 대한 이해 배포 그리고 뭐 앱스토어 심사 그리고 결제 연동 보완 개인 정보 보호 그리고 세무 사업자 등록 그리고 클로드는 어 앱구조 프론트 백엔드 데이터베이스 뭐 비슷한 얘기하고 있죠 그리고 인증 보안 결제 호스팅 배포 API 키 관리 검증 안목이 있어야 된다. 자 앞서 봤던 몰라도 되는 것과 반드시 알아야 되는 것의 공통점들이 점점 보이기 시작합니다. 자,이 세 개의 인공지능들이 공통으로 말한 것입니다.
몰라도 되는 것은 세세한 언어의 문법 그리고 직접 코드를 짜는 것. 그리고 알고리즘이나 자료 구조, 뭐 CS 전공 이론과 같은 이런 심화된 컴퓨터 이론들 어 이런 것들은 필요할 때 배워도 늦지 않다라고 했고요. 반면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어 시스템의 전체적인 구조 그리고 기본적인 개발 개념 API가 뭔지 인증이 뭔지 그리고 배포하는 방법 호스팅 하는 방법 그리고 결제 연동 보완 포함해서 그리고 무엇보다 AI에게 일을 잘 시키는 능력 이것들은 필요하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채지T가 AI 브론포트 능력을 말하면서 하나의 예시를 들었습니다. 자, AI에게 어떻게 일을 시키느냐가 결과를 바꾼다고 했는데요. 자, 나쁜 요청은 회원 가입 만들어져. 이렇게 포괄적이고 추상적으로 일을 시키는 거죠. 이렇게 하면 AI가 뭘 만들지 멋대로 결정을 한다라고 하고요. 반면에 좋은 요청은 회원 가입 화면 만들고 이메일 인증 추가하고 인증 실패시 에러 메시지를 보여주고 모바일에서도 보기 좋게 만들어 줘. 이렇게 구체적일수록 AI는 훨씬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인상 깊었던 문장을 좀 보면요. HPT는 앱을 만드는 것과 서비스를 운용하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라고 하고요. 그리고 재미나이는 AI는 수석 개발자 조수입니다. 총괄 디렉트는 바로 당신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돈이 오가는 순간부터 더 이상 기술이 아니라 비즈니스와 법률의 영역으로 들어간다라고 했고요. 클로드는 AI는 물어본 것만 잘합니다. 어, 이거 안전의 확장 가능해를 스스로 물어볼 줄 아는 사람과 결과물을 그냥 믿는 사람의 품질 차이는 크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어, 그런데이 AI 3대장이 아키텍처 관점은 말하지 않았죠. 어, 물론 비개발자가 기능 관점에서 한 질문이기 때문에 굳이 뭐 아키텍처 관점에 대한 답변은 없었다고 생각하는데요. 한번 생각해 봅시다.이 아키텍처가 하는 일을 AI에게 맡길 수 있을까요? 자, 아키텍처는이 비즈니스 요구 사항과 시스템에 요구되는 품질 속성을 달성하기 위해서이 시스템의 전체적인 구조와 관계를 설계하죠. 그리고 그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설계 결정과 기술 지침 가이드 같은 것을 내리고 어이 과정에서이 프로젝트의 맥락을 파악하고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하고 협력하고 조율하면서이 자신의 설계를 관철시키고 시스템에 반영을 하죠.
자, 이런 아키텍처들에게는 제일 중요한 것이 왜입니다. 왜? 왜이 기술을 선택했고 왜이 구조와 관계를 가져가야 되고 왜이 트레이드 오프를 선택했는지 관점이 아키텍처한테는 중요한데요. 자, 수많은 변수 속에서 트레이드오프를 판단하는 문제 AI에게 맡길 수 있을까요? 구체적인 맥락에 따른 기술적인 의사 결정. 예를 들어서 사업의 목표, 조직의 규모, 개발자의 영량, 예산, 출시 일정, 이해 관계자의 미세한 의도 차이, 각종 제약 사항들, 어 레그시 환경과의 호환성 이런 다양한 맥락의 최적의 의사 결정을 AI한테 맡길 수 있을까요? 자, 이해 관계자 조율 말씀드렸죠? 정치적인 감각 AI한테 맡길 수 있을까요? 그리고 결정한 설계에 검정과 체중 책임은 또 누가 지어야 할까요? AI가 최종 책임을 지어 줄까요? 또한 미래 변화까지 고려한 설계. 뭐 AI한테 도움을 받을 수는 있겠지만 역시 그거에 대한 검정과 책임은 누가 제할까요? 자, 사람을 이끄는 리더십, 힘과 개발자를 이끄는 리더십은 또 누가 해야 될까요? 자, 기존에 이런 아키텍처가 그니까 아키텍트가 하던 업무이를 AI한테 과연 맡길 수 있을까요?
자, 그리고 AI가이 질문한 비개발자가 앱을 만들고 있다고 하니까 칭찬을 하면서 앞으로 이런 식으로 해라라고 로드맵을 제시를 했는데 어, 컨트에서는 다 똑같은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먼저 작게 여러 개 만들어 보라 했고요. 그리고 개념 공부하면서 무료로 배포하고 피드백 받아보고 나중에 과금을 붙여라. 이런 식으로 컨트에서는 비슷한 과정으로 어 공부와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보라고 하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이 만들 수 있는 것과 서비스 하는 것은 다른 영역이죠. AI들도 다 비슷한 얘기를 했죠.이 개발 언어의 세세한 문법을 알고 직접 한 땀 한 땀 코딩할 필요는 없겠죠. 이개발자가. 자, 그런데 다른 사람이 돈을 내고 사용하는 순간 더 이상 기술이 아니라 비즈니스가 되고 법률에 영역이 되죠. 책임의 영역이 되고요.이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이 어떤 식으로 동작해서 그 결과가 어떤 영향을 주고 어떤 책임을 져야 하는지 그 선택과 판단 그리고 책임은 인간인 우리의 몫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늘은이 비개발자가 개발 지식 없이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서 돈을 벌 수 있는지 한번 AI한테 직접 물어보고 그 답을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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