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 연구원의 스탠포드 Physics and AI 컨퍼런스 강연 내용은 꼭 보시길..
요약
Anthropic 연구원은 AI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속도가 선형이 아닌 지수 곡선 형태로 진행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컴퓨팅 능력과 모델의 문제 해결 능력이 급격히 증가하며 인간 수준을 넘어설 것이라 예측합니다. 따라서 미래 커리어와 연구 주제는 이러한 기술적 변곡점을 기준으로 재설정해야 합니다.
핵심 포인트
- AI 변화는 선형이 아닌 지수 곡선으로 진행된다.
- 컴퓨팅 능력과 모델의 성능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중이다.
- AI는 이미 수학 등에서 인간이 알려진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 전통적인 커리어 경로에 대한 안정성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 글쓰기는 생각과 같으므로, 초안 작성보다는 피드백 활용을 권장한다.
Anthropic 연구원의 스탠포드 Physics and AI 컨퍼런스 강연 내용은 꼭 보시길..
Jascha Sohl-Dickstein,, 그는 diffusion model을 처음 제안한 연구자라서 더 중요하게 다가와요.
💬 "인류세의 처음과 마지막 날들에 젊은 연구자에게 주는 조언"
이번 강연에서 꼭 전하고 싶은 건 하나예요. 미래는 지금과 아주 많이 다를 수 있다는 거예요.
AI가 세상을 바꾸는 건 아직 초기 단계예요. 그래도 그 변화가 작지는 않을 거예요. 미래는 지금을 그대로 쭉 늘려 놓은 모습이 아니거든요.
이 말에 동의하신다면 커리어도, 연구 주제도, 심지어 개인적인 삶도 AI가 세상을 어떻게 바꿔 갈지를 기준으로 정하셔야 해요.
인류세는 인간이 지구에서 가장 뛰어난 지성으로서 변화를 이끌어 온 시기를 말하는데요, 이 시기가 생각보다 아주 짧게 끝날 수도 있어요.
지난 10년 동안 가장 큰 AI 모델을 훈련하는 데 들어간 컴퓨팅은 약 1,000만 배 늘었어요.
이 추세가 이어진다면 2030년에는 2025년보다 약 1만 배 많은 컴퓨팅을 쓰게 될 수도 있어요. 우리는 아직 지수 곡선의 아주 앞부분에 서 있는 거예요.
이제 인간의 뇌가 평생 처리하는 연산량에 가까워지고 있어요.
이게 인간 수준의 지능에 도달하는 데 꼭 필요하다거나,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뜻은 아니에요.
다만 둘을 비교하는 게 훨씬 말이 되는 상황이 된 거죠.
모델이 혼자서 해낼 수 있는 소프트웨어 작업의 길이도 점점 더 빠르게 늘고 있어요.
1년도 안 돼서 그 길이가 10배가 됐어요. 제가 예전에 2026~2027년쯤이면 하루치 작업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예측했는데, 이미 그걸 넘어섰죠.
최근 7개월 정도 사이에 AI 모델들이 수학자들이 오랫동안 못 풀었던 에르되시 문제들을 풀기 시작했어요.
AI가 이제 수학에서 지금까지 알려진 한계를 넘어서는 문제를 풀고 있는 거예요.
사실 이 강연의 큰 목적 중 하나는, 여러분이 이 주제를 진지하게 받아들여도 괜찮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존경받는 사람들과 기관들도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에릭 슈미트는 대부분의 프로그래머가 AI로 대체될 거라고 했어요.
3~5년 안에 최고 수준의 인간 지능에 맞먹는 AGI가, 6년 안에는 인류 전체보다 똑똑한 초지능이 나올 수도 있다고요.
그런데 우리 사회는 아직 준비가 안 돼 있어요.
모델을 가장 가까이서 다루는 사람들은 초지능으로 가는 길에 근본적인 장벽은 없다고 봐요.
저도 Claude를 매일 쓰는데요, 실행력은 정말 뛰어난 대학원생 같아요. 그런데 연구 감각은 놀랄 만큼 약해요. 그래서 아직은 제 몫이 있다고 느껴요.
1년 전만 해도 복잡한 문제를 던져 주고 그래프까지 그려서 결과를 확인하는 건 불가능했어요. 지금은 돼요. 그리고 1년 뒤에는 지금보다 훨씬 더 나아져 있을 거예요.
저는 이제 코드를 거의 안 써요. 거의 들여다보지도 않아요. 그런데도 매일 코드로 연구를 하고 있어요.
2년 동안 열심히 연구했는데, 끝날 무렵 누군가 최신 모델에 프롬프트 하나 던져서 더 좋은 결과를 낸다면.. 그건 정말 피해야 할 상황이죠.
Sutton이 말한 '쓰라린 교훈(The Bitter Lesson)'처럼, 컴퓨팅과 지능이 커질수록 더 잘 되는 프로젝트를 고르세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끝내기도 전에 문제가 먼저 풀려 버릴 수 있어요.
지금의 커리어 경로가 앞으로도 안정적일 거라고 가정하고 계획하지 마세요.
안전한 선택은 더 이상 안전하지 않아요. 얻을 수 있었던 기회를 그냥 포기하는 것일 뿐이에요.
박사, 포스닥, 테뉴어로 이어지는 전통적인 길도 예외는 아니에요.
글쓰기는 곧 생각입니다. 글쓰기를 맡겨 버리면 생각도 맡기는 거고, 그러면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게 돼요.
AI한테 글에 대한 피드백은 받으세요. 하지만 초안을 쓰게 하지는 마세요. 대신 내가 틀린 부분을 하나하나 짚어 달라고 하는게 좋아요.
AI는 꼭 매일 쓰세요. 지수 곡선 위에 올라타 있으면 그 곡선에서 뒤처지지 않습니다.
지금이야말로 여러분의 결정이 미래에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때예요. 의도를 갖고 선택하세요.
AI 자동 생성 콘텐츠
본 콘텐츠는 X @lucas_flatwhite (자동 발견)의 원문을 AI가 자동으로 요약·번역·분석한 것입니다. 원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