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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사존요약2026. 06. 08. 23:06

AMD, 메모리 공급과 수요가 2년 내에 균형을 이룰 것으로 예상

요약

AMD 부사장은 AI 슈퍼사이클로 인한 DDR5 수요 급증을 언급하며, 메모리 수급 균형이 회복되기까지 약 2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AM5 소켓 유지 전략과 산업 표준 변화에 따른 비용 효율성을 신중히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핵심 포인트

  • DDR5 메모리 수급 균형은 약 2년 내에 이루어질 전망
  • 삼성, Micron, CXMT의 DDR5 생산 능력 확대로 가격 안정화 기대
  • AM5 소켓 수명 연장은 비용 및 산업 표준을 고려한 전략적 결정
  • PCIe 5.0 등 차세대 기술의 실질적 체감 성능이 소켓 변경의 핵심 요인

출처 1: https://www.4gamers.com.tw/news/detail/79760/amd-expects-memory-supply-demand-balance-within-2-years-and-remains-cautious-on-platform-socket-changes

    컴퓨텍스 2026 기간 중 당사는 AMD의 클라이언트 채널 및 그래픽 비즈니스 그룹 총괄 부사장인 데이비드 맥아피(David McAfee)와 인터뷰를 진행하여, 최근의 메모리 부족 현상과 제품 로드맵에 대한 그의 견해를 물었습니다.

    데이비드는 지난 1~2년간 DDR4 생산 능력이 감소해 왔으며, 대부분의 제조사들이 DDR5 생산 능력에 막대한 투자를 해왔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AI 슈퍼사이클이 실제로 DDR5 메모리의 가격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그는 한국의 삼성과 미국의 마이크론 모두 공장을 크게 증설하고 있으며, 중국의 창신메모리(CXMT)까지도 DDR5 생산 능력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DDR5 메모리가 여전히 상당히 비싼 편이지만, 데이비드는 향후 가격이 서서히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결국 메모리 시장은 언제나 변동성이 커왔지만, 이번에는 정상 수준으로 돌아가기까지 약 2년이라는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AM5의 수명 연장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과제와 관련하여, 데이비드는 소켓 유지 전략이 상당히 어려운 결정이며, 특히 초기 출시 시점에는 비용이 꽤 많이 들 것이라고 확인해 주었습니다.

    CPU 소켓 변경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은 산업 표준의 전환 여부입니다. 예를 들어 AM5 소켓이 여전히 DDR6 메모리와 PCIe 6.0 프로토콜을 지원할 수 있는지와 같은 문제입니다. 물론 소켓 변경에 따른 초기 비용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AMD는 소켓 변경의 장기적인 비용이 회사에 최선의 이익이 되는지 신중하게 평가해야 합니다.

    사용자의 피드백 또한 핵심적인 평가 요인입니다. 예를 들어 SSD를 PCIe 4.0에서 PCIe 5.0으로 업그레이드했을 때, 대부분의 사용자는 체감 성능에서 큰 속도 향상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AMD는 플랫폼 소켓 변경 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이러한 핵심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 퀘이사존 공식 기사가 아닌 해외 뉴스/기사를 번역한 것으로, 퀘이사존 견해와 주관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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