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시대의 진짜 주인공
요약
본 영상은 AI 시대의 흐름 속에서 전력 기기 관련 산업의 가치와 투자 기회를 분석합니다. 특히 LS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 등 국내 전력주들이 장기적으로 좋은 업황에 힘입어 매력적임을 강조하며, 최근 시장 수급 변화를 근거로 투자 관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전력 산업은 장기적인 업황 개선을 바탕으로 높은 가치를 지닙니다.
- LS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 등 전력주는 매수하기 좋은 종목으로 추천됩니다.
- 최근 반도체 ETF 환매 등으로 인해 전력주에 수급이 몰리며 기회가 발생했습니다.
Video: AI시대의 진짜 주인공
Channel: Money Comics
Duration: 30m 58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근데 우리는 지금 3년 내내 실적이 좋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내년 내후년까지도 실적이 계속 좋을 거예요. 왜냐 업항이 너무 좋으니까. >> 우리 둘이 홀려서 들어가고 있는데 댓글에 지금 누나 미모와 목소리에 속지 말라고. 아, 그래요? >> 죄송합니다. >> 속지 속지 말라고. >> 허가도 아래 속는게 좋습니까? 누나한테 속는게 좋습니까? 그렇게 속에 잠도 안요. 네. >> 네. >> 자, 오늘 2부에서는 미모의 혼현정 애널리스트님. 아, >> 아, 안녕하십니까? 아, 분위기 너무 좋다. 어우. 야. 어. 야, 알리셨을 때 내가 숨을 모셨어요. 숨을? 어. 진짜 얘기를 다 해주세요. 그래요. 그래서 제가 오늘 좀 갇혀 입고 온게 조롱할 예정이라 >> 장례식장에 오신 거니까이 >> 전문가처럼 보이거나 >> 격식을 갖춰서 조롱할 예정이 >> 야 >> 이런 거 보면 이제 조금 예전보다는 조금 더 자신감을 이루시면 좋겠습니다. >> 뭐라고요? 뭐 >> 잘 나가다가 마지막에 왜지? >> 예. 지금 어둠의 기운이 가시고 유한타 증권에 정말 유명하신 우리 전력기계기 하면 또 우리 소년정 위원님 안기시겠습니까?
아유 반갑습니다. >> 아 반갑습니다. >> 아 지금 니가 지금 전투 화장했다고 하는데 예쁜 누나 안 한다고 그건 아니고 >> 몰이 더 예쁘세요? >> 그건 아니고 저 오늘 피식대학네 저 촬영을 또 갔다 왔기 때문에 >> 피식대약에 나왔어요? >> 응응 >> 나도 피식대학 간 적이 없는 거 같은 있나? >> 아 그러게 슈카 님이 아니고 저를 섭외를 해 주셔 가지고 다음에 >> 피 누구랑 찍었습니까? 우리 정재영님 정재형님이 주식 되게 잘하세요. 관심 많으시고 >> 다음에는 우리 수카님도 한번 불러 주시고요. 아무튼 오늘 제가 사실 LS 일렉트릭 LS 정말 좋아하거든요. >> 근데 지금 사실 시장 전체가 안 좋다 보니까 >> 지금 담기는 좀 그렇고 어쨌든 장기적으로 봤을 때이 전력주 관련해 가지고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그런 것도 좀 궁금하고 우리 효성준공합도 좋아하시잖아요. 우리 사장님. 광고도 했고. 네. >> 안 좋아하나? >> 제가 못 싸서 안 좋아하. >> 어. 못써 안 좋아하는 관심은 많은. 우리 전력 기기 한동안 되게 핫했잖아요.
그거 한번 오늘 정리해 주실 거죠? 네. 아, 네네. 근데 결론적으로 LS 일렉트릭이랑 효성 중공업은 제 타픽 종목이기 때문에 >> 지금 사셔도 될 거 같은데. >> 오, 진짜로 >> 차근차근 설명. 좋아. 좋아. 좋아. >> 네. 뭐 일단 제목은 제가 좀 조정은 끝이 아니라 기회로 잡아봤고요. 위원님 제목 너무 좋습니다. >> 마음이 편아. >> 제목 너무 좋아. 어, 누님 너무 좋습니다. 하시죠. 예. 사실 그 기회일 수 있다는게 업항이 너무 좋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지금 노란색으로 보이는 거는 이제 타이거 반도체 탑 10 ETF고요. 그래서 보시면은 오히려 올해 가장 수익률이 좋았던 ETF가 전력기 ETF였습니다. >> 아, 근데 이게 이걸 보니까 좀 더 불안한게 국장한 또 수납이 아닙니까? 네. >> 그래서 좀 차익 매물이 빠르게 좀 나왔던 거 같아요. 근데 저 4월 초에 그 많이 올랐었던 이유가 아무래도 그때가 딱 프리뷰가 나올 때쯤 실적 프리뷰가 나올 때가 4월 초거든요. 그러니까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전력 기기에 굉장히 많았다 거를 좀 알아볼 수가 있는데 근데 아시다시피 5월 달에는 삼성전자랑 하이넥스의 이제 단일 레버리지 상품이 나왔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그거를 사기 위해서 환매가 계속 나오기 시작을 한 거죠. 그래서 수급 솔림이 좀 많이 나왔다라고 보고 있는데 반도체 쪽으로 솔림이 나왔고 이게 ETF 환매로 나왔고 어 아시다시피 구성 종목을 좀 비중대로 매도를 해야 되다 보니까 가장 비중이 많이 실려 있던게 LS 일렉트릭이었고 그리고 이제 효성 중급과 어 아니면은 뭐 현대 일렉트릭 이런 종목들도 계속 바스켓 매도가 나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 맞아요. 저 손절했어요. >> 네. 그래서 좀 많이 안타까웠는데 뭐 예를 들어서 그리고 가운전선이나 이런 종목들은 유동 비율이 18%밖에 안 돼요. 근데 시총이 한 5조라고 한다면 유동 비율이 18%니까 1조원 정도 되는데 거기서 5,억이 다 ETF예요. >> 네. 그러면은 ETF가 환매가 나오면 가운전선도 한 기억을 해 보시면 한 3일 동안 60% 넘게 빠진 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그게 빠지면 또 ETF가 또 환매가 나오겠죠. 계속 악순환이 발생을 하면서 수익을 많이 섹터지만 전력기가 한꺼번에 좀 차익 실현이 많이 되는 그런 현상이 발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니 지금 우리 연구위원님 아 목소리 너무 좋다고 지금 누나 목소리 왜 이렇게 좋냐고 줄 알았어 목소리가 왜 이렇게 좋으세요? 아나운서 출신이세요? >> 아 >> 진짜요? >> 진짜였어요? >> 아네 네 >> 근데 아나운서 하시다가 애널리스트로 왜 하셨어요? 너무 멋있어서. 네. >> 나중에 뉴스 읽어 주세요. >> 아, 아나운스라니까. 계속해 주세요. 목소리 듣기 너무 좋아요. 네. 네. 네. 주무시면 안 됩니다, 여러분. 그래서 이제이 YTD로 주가 상승률을 보면은 뭐 아시다시피 코스피가 뭐 오늘 좀 많이 빠지긴 했지만 한 80% 상승을 했잖아요. 근데 제가 6월 5일 기준으로 봤을 때 LS 일렉트릭이 코스피를이긴 상황입니다. 근데 지금 오늘 기준으로 봤을 때는 지금 여섯 개 전력기 업체 중에서 코스피보다 상승률이 높은 종목이 LS밖에 없어요. 다 좋습니다. >> 아 그렇게 코스피가 엄청 났습니까? 네. 이게 효성 중공이 지금 90%지만 이제 오늘부로 아마 85% 정도로 YT 상승률이 나왔을 거고 이제 아마 그러면 코스피랑 비슷하거나 좀 다른 모습일 거 같아요.
그렇다 보니깐 수익률이 최소 높았던게 차익 매물이 많이 나오게 된 건데 그럼 여기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봤을 때는 업항이 전혀 변하지 않았고 오히려 EPS가 상향될 수 있는 근거들이 더 많아지고 있거든요. 실적이더 좋고기보다 하반기 실적이 더 좋다니까 그런 걸 반영을 했을 때 우리의 추정치보다 향후의 추정치가 더 올라가게 되는 거잖아요. 그럼 이걸 계속 당겨서 주게 되냐면 밸루에이션 지금 싸졌는데 멀티플까지 그대로 뭐 가게 되면은 주가의 상승 여력이 더 많아지게 되는 거죠. 근데 그 2분기 막 그 이후 것도 다 선반영한 거는 아니에요? 근데 지금 컨센서스를 보면은 그 정도는 아니고 LS 렉트릭을 지금 타픽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건 2분기 신규 수주가 아마 서프일 겁니다. >> 아 신규 수주가 >> 아 편안하다. >> 방송 너무 편안하네. 야 소화제 방송이야. 아까 최연주하고 어 용수 지금 달라 그러려고 그랬는데 어우네 >> 렉트릭 수주를 말씀드렸으니까 뭐 이표를 한번 보시면은 가이던스를 이제 매년 주는 기업들이 있는데 LS 렉트릭은 지금 세 번째 보시면은 올해 신규 수주의 가이던스가 한 4조원 정도 됩니다.
그런데 이제 이미 1분기에 1조 900억에 수주를 했어요. 근데 2분기에 그러면은 몇 조가 나올지가 좀 궁금한 건데 최근에 기사나 공시를 보시면 이미 나온 수주만 8,억 정도가 됩니다. >> 어, 제가 소통을 했을 때는 한 2조원 정도 신규 수준은 가능할 거로 봐요. 그러면 1조 했던 신규 수주가 2분기 2조잖아요. 그럼 일단 QQ로 더블이죠. >> 그런데 그럼 3조가 넘어가죠. 상반기에만. 그 가이던스가 4조죠. 그러면 아마 2분기 실적 발표 때 가이던스 올릴 겁니다. >> 어, >> 오늘 살게요. 들어가. >> 오, 오늘 얼마 빠졌어요? >> 8% 빠졌어. 48% 빠으면 고민하려는데 많이 했는데 >> 아 근데 고점 대에서 제한 40% 넘게 빠졌으니까 그니까 그러면 현대 일렉트릭은 어때요? 아니 현대 일렉트릭은 어 물론 저기 보시면은 신규수주 가이던스를 봤을 땐 그것보다 더 잘 나올 텐데 이게 효성중업과 현대릭은 사실은 같은 피어고 LS은 좀 다른 피어거든요. 근데 현대릭은 우리가 기억을 해 보시면 2024년에도 영업 이익이 110% 증가했던 회사예요.
어 그러니까 약간 성장률이 살짝 둔화되고 있는 느낌이기는 합니다. 그럼 성장률이 조금 더 올라가려면 케파를 더 많이 늘리면서 수주를 더 많이 받고 그니까 생산량을 더 늘려야지 이게 실적으로 더 이어지는 거잖아요. 근데 아무래도 좀 보수적인 회사다 보니까 케파를 되게 조금 조금씩 늘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더 오르려면 어 더 QP의 상승이 있어야 되는 건데 이게 조금 부족한 거죠. >> 아 현일이가 >> 네. 그렇다 보니까 올해 YT들로 한 25%밖에 못 오른 그런 결과가 나온 거고 작년과 재작년에 많이 올랐으니까. 네근효속으로 있는 거는이는 상당히 좀정적인게 765KV의 신규 수준만 하더라도 2월 10일 날 7,900억의 수주를 나왔다는 걸 아마 확인하실 수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에 상당히 많은 비중을 갖고 있는 기업이 효성증과 현렉트릭인데 지금부터 업사이드가 어떤게 더 많냐라고 했을 때 전 효성 증거 더 많다라고 보는 거예요. >> 300만 원인데 400만 원인가? 그런데 네. 근데 밸류에이션을 다시 말씀을 드리면 밸류에이션은 사실은 왼쪽이 효성증이잖아요.
가장 쌉니다. >> 네. 28년을 봤을 때 20배도 안 되는 상황이에요. 굉장히 밸루에이션이 효성 중공업은 싸진 상황이죠. 이게 왜 가능하냐라고 했을 땐 일단 아까 현대 전략 트릭이 24년에 110% 증가했다고 했죠. 영업기 효성중공업은 작년에 100% 증가를 했습니다. 그니까 속도가 조금 1년 정도 늦어요. 그런데 지금 신규 수주를 받고 있는 것 중에서 일단 1분기에 4조 2천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신규 수주를 보여줬는데 거기에서 미국의 신규 수주 비중이 77%입니다. 근데 지금의 미국 매출 비중은 33%입니다. 그럼 이마렌 잭슨 2년 뒤에 반영이 되거든요. 리드 타임이 있다 보니까. 그러면 2년 뒤에 매출은 미국께 굉장히 많이 늘어난다라는 걸 반영을 할 수가 있죠. 막 취소하거나 그럴 일은 없겠죠. >> 그니까 과거에 뭐 그런게 2차전지나 이런 것들이 많았고 금리 얘기도 하시면서 이제 투자가 막 줄어들 수도 있고 이런게 좀 발생을 할 수가 있지만 변합기 같은 경우에는 이제 우리가 흔히 좋아하시는 LTA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3년치를 지금 다 쌓아 놓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 장기 계약. >> 네. 그래서 선수금을 한 10% 정지를 이제 약간 뭐 페널티식으로 취소를 할 수 있겠지만 지금이 수요와 공급을 사실 먼저 얘기를 했었어야 되는데 수요가 너무 넘쳐나고 있잖아요. 그렇다면 >> 네. 수요를 한번 보시면은 일단이 노란색이 수요이고요. 이제 지금 파란색이 공급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지금 수요와 공급이 다 안 맞고 있는 상황이죠. 올해 같은 경우에도 전력 수요가 미국의 데이터 센터에서만 75GW 정도가 됐는데 이걸 못 따라가고 공급이 되어 있는 건 24GW 정도밖에 안 됩니다. 세 배 정도가 지금 간극이 생긴 상황이죠. 100W지만 수요가 140G고 사실은 이것보다 더 많아질 수 있어요. 왜냐면 우리가 지금이 순간에도 AI를 계속 쓰고 있기 때문에 수요가 넘쳐나고 있는 거거든요. 이거는 비단 미국 데이터 센터만의 수요만인 거고 지금 보시면은 파이프라인 갭이 400G 정도가 차이가 난다라는 표현을 했는데 유틸리티까지 해서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에서 이만큼이 필요한데 이걸 연결시키려면은 이제 전력방에서부터 설치가 돼야 되는게 있죠.
그럼 유틸리티랑 어 여러 가지 전력사들의 또 투자들이 필요합니다. 인프라가 필요하죠. 그래서 이런 팩스가 빅테크에서 늘어나게 되면 유틸리티의 케팩스도 늘어나게 되고 이게 전력기계기 수조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게 전반적으로 계속 늘어나는 건데 파이프라인 갭은 거의 400기 정도가 지금 차이가 나는 상황이다 보고 있습니다. >> 그럼 이게 그 데이터 센터가 만약에 뭐가 막 제대로 안 돌아가 예를 들면 그러면은 이것도 말장 꽝인 거죠. 어, 지연이 될 수는 있어요. 가장 중요한게 수요거든요. 수요가 꺾인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AI를 덜 쓴다. 아니면 GPU의 효율이 생각보다 너무나 많아져서 우리가 생각보다 많은 전력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렇게 되어 버리면 리스합니다네. 근데 이제 아직까지는 GPU의 효율이 엄청나게 늘어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 그래프를 한번 보시면은 기존의 데이터 센터 렉당 하나 필요한 전력이 40kW 정도가 됐었는데 AI 서버가 되면 지금 수준인 그니까 블랙웰 정도가 지금 300kW 정도가 됩니다.
이게 루빈으로 가게 되면은 렉당 필요한 전력이 1000kw 그러니까 1MW 정도로 늘어나게 돼요. >> 그러면은 렉이 데이터 센터에 한 1,000개 정도 설치가 됩니다. 그러면은 1GW급의 데이터 센터, 그러니까 하나의 발전소양에 필요한 전력이 데이터 센터에 공급이 되어야 하는 상황인 거예요.이 쇼티지와 사이클은 벌써 한 2, 3년째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사이클입니다. 그러니까 교체가 되는 사이클이 애초에 있어요. 교체는 한 6년에서 뭐 8년 정도면 사이클이 지금 돌게 되는데 여기에 지금 신재생 발전이라는 새로운 발전원이 생기면서 계통이 연결되는게 있고 여기에 플러스 데이터 센터 AI에 대한 수요가 커졌기 때문에 이번 사이클은 과거와 다른 슈퍼사이클 뉴노멀 시대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근데 이게 전력기가 좋다는 거는 알지만 지금 좀 물리신 분들도 미국 전력 이런 거를 싹 다 바꾼다. 그럼 변합기가 효성준공업 변합기가 무조건 필요하다. 변합기를 그러면 효성준공업만 약간 이런 좀 질문도 들고요.
그 아까 말씀드렸던 765KV라는 송전망은 사실은 새로운 신규수요예요. 기존에 깔려 있던 건 미국에 550kV 정도가 가장 높은 전압이라고 볼 수가 있고 765kv급의 변합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인증과 레퍼런스가 필요한데 전 세계에서 네다섯 개 기업밖에 못 만듭니다. >>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는 현렉토리가 효성 중고 만들 수 있어요. 그러니까 고객사에서도 단가를 더 올려서라도 받고 있는 상황인 거예요. 그러니까 피가 계속 올라가게 되고 가격이 계속 올라가게 되고 쇼티지가 발생을 하는 건 또 리드타임이 2년 정도 걸리다 보니까 상당히 좀 사이클이 길어질 수 있는 효과가 생기게 되는 거죠. >> 그러면 세성중공업이 막 독점까지는 >> 뭐 그냥 그 리스트 중에 하나긴 하는데 어쨌든 그 리스트가 몇 개 없다 정도네요. >> 맞습니다. 예. 있는 최근에 근데 이제 많은 분들이 그런 내용을 아는데도 가격이 많이 빠져서 좀 불안해 하시고 아 너무나 속상한게 사실은 오늘은 다 같이 깔끔하게 다 같이 빠졌잖아요.
근데 이제 깔끔 근데 이제 전력 기기는 사실은 한 1, 2주 전부터 이제 3전 하이닉스가 오를 때 빠졌거든요. 맞아요. >> 예. 근데 아까 말씀드렸던 수급의 문제도 있었지만 확실히 쏠림이 강하게 이제 발생을 하면서 원래는 같은 AI 테마로 묶기다가 지금은 전력에서만 더 유독 주가 하락이 나온 거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제 세미나를 다녀보면 이제 많은 이제 투자자분들이 매니저분들이 너 얘기 듣고 투자를 한 달 동안 했으면은 망한 거야, 흔정아. 이런 말 하고 제가 상처를 되게 많이 받았어요. >> 마상데. 그래서 그죠. 그래서 근데 저도 이제 계속 다시 어 그래 생각보다 마주 맞지 내 얘기 듣고 계속 많이 갖고 있었거나 더 샀으면은 어 수익률이 많이 안 좋았겠다 그러면 아 3년 닉스 사는게 맞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근데 지금만큼은 조정이 정말 많이 나왔어요. 그리고 오늘 저희가 더 덜 빠졌어요. >> 아 반도체보다 덜 빠졌다. 충분히 좀 빠졌다고 이제 보시면네 >> 맞아요. 왜냐 먼저 빠지기 시작했고 이게 정말 수급의 문제인데 아까 그 ETF 그래프를 보였을 때 말씀을 드렸지만 4월 초에 주가가 올랐던 건 확실히 실적 배팅이 많았던 거예요.
그니까 우리는 실적만큼은 자신 있죠. 물론 반도체도 실적이 너무 좋죠. 거예요. 왜냐면 업항이 너무 좋으니까요. 그럼 이제 실적으로 깡패다 보니까 이번에 2분기 실적을 앞두고도 또 주목이 될 수 있는데 지금 자리가 너무 좋은 거죠. 아, 일단 효성화 같은 경우는 28년 EPS 기준으로도 20배가 안 되니까 이거는 다른 어, 업종에 비해서도 좀 싼 편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왜냐면 올해도 영업 이익이 60% 정도 증가를 합니다. 그리고 내년 내후년에도 4에서 50% 정도 영업이 계속 증가해요. 작년에 100% 증가를 했고요. 그러니까 이런 업항이 사실은 없어요. 그니까 업항이 너무 좋다 보니까 전력 계기는 하방이 막혀 있다라고 전 표현을 쳐요. >> 하방이 막혀 있다. 막혀 있다. 업이 너무 좋으니까 사실은 믿을 수 있는 실적 있잖아요. 그니까 계속 흘러내리다가도 실적 시즌 되면 또 매수를 하시고 약간 이런 느낌. >> 네. 너무 아 이게 궁금한게 꼭 하방이라고 말씀하시는게 어느 정도를 하방 단단하게 좀 보시는지 >> 아 언더로는 28년 EPS 15배 언더로는 잘 안 갑니다.
네네. 왜냐면은 가이던스가 상향될 가능성이 높은데 그러면 신규수주가 상향이 된다라는 거는 내년 내운년의 실적이 상향된다는 거잖아요. 그럼 제가 지금 추정한 EPS보다 더 올라갈 수 있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계속 싸질 수 있는게 좀 남아 있는 >> 아 지금 약간 우리 둘이 홀려서 들어가고 있는데 댓글에 지금 누나 미모와 목소리에 속지 말라고 그래요? >> 속지 속지 말라고 속도에 잠도네. >> 근데 제가 또 효성준공업에 저는 되게 저도 좋게 봐가지고 근데 너무 비싸잖아요. 한 주당 가격이 >> 한 주당 가격이 근데 액군을 또 회사에서는 뭐 안 한다는 뉴스도 좀 보고 했는데 또 회사 내 소식을 좀 아시니까 액분은 전혀 할 기미가 없을까요? 어 저는 좀 가능성 있다고 보는데 >> 그래요? 아 그니까 너무 비싸니까 이거 얼굴을 털어 넣어야 한 주 살까 말까니까. 맞아요. 맞아요. 막 1천만 원 가지고도 한 3주 정도밖에 못 싸죠. >>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미 이제 가진 기득권 분들은 좋은데 신규로 들어가기에는 너무 부담이 크니까 LS 일렉트릭도 그래서 좀 액분한 것도 있잖아요.
네. 그래서 사실은 원래 작년 아니면 올해 초만 하더라도 시카총액에게 순위가 당연히 현대 일렉트릭이 가장 높고 그다음 효성 중공업이었고 그다음에 LS 일렉트릭이었어요. 근데 지금 뒤바뀌거든요. 지금 LS릭이랑 현대 렉트릭이 매일매일 업치락 뒤치락을 하고 있고 효성 중공업이 더 밑에 내려가 있어요. 근데 이제 실적의 사이즈는 연간의 영업 이익은 당연히 효성 중공업이 더 높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저는 이제 일차적으로 조금 효성 중공업이 뭐 긁켰다는 표현이 맞을 수는 있을 수도 있겠지만 약간 조금 아쉬워할 것 같아요. 시가 총액이 지금 뒤바뀌었잖아요. >> 근데 LS 렉트릭이 액분을 했잖아요. 액분을 하고 주가가 올라갔죠. 예. 그렇다 보니까 그 요인이 있기 때문에 잘하면 희망을 열어둘 수도 있겠다라는 첫 번째 이유가 있고요. 두 번째 이유는 저희 SK 하이닉스가 오늘은 조금 200만 원 밑으로 내려가긴 했지만 최근에 200만 원을 넘어서면서 이제 하반기에 또 액분 얘기 조금씩 들리고 있잖아요. 만약에 SK 하이닉스가 액분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하게 되면 효성 중고업도 못 할 이유가 없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리고 또 세 번째 이유는 과거에 아모래 퍼시픽이 400만 원 후반에서 액분을 한 이력이 있습니다. >> 예. 근데이 효성증이 올해 가장 높이 올라갔던 가격이 480만 원이거든요. >> 480을 갔어요. 나 300까지밖에 기억이 안 나요. >> 네. 480을 제가 목표가가 500만 원입니다. >> 그래서네 조금 욕을 먹긴 했죠. 친구들도 나중에 상장하면 한주를 한 10억으로 만들어서장하시려고요. >> 총 주수가 다섯 주. 어. >> 아, >> 시총 50억인데 주식이 다섯 개. >> 그 투명하게 회사의 모든 것을 공개해야 되는데 괜찮으실까요? >> 그 모든 어떤 악폐습과 이런 것들 다 공개. >> 무슨 악폐습이 있어? >> 공개해야 되는데 괜찮을까? 저는 사실 한국 LS 일렉트릭을 좋아하게 된 이유도 제가 지번노바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그 지번노바 광팬이에요. >> 그리고 뭐 블루에너지나 지멘스나 이런 에너지 기업들이 사실 너무 좋다 보니까 이제 여기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데 미국 쪽에 또 전기 전선 이쪽도 조금 해 주실 말씀이 >> 어 미국은 이제 GV 같은 경우에 사실은 가스터빈이 매출비중 한 40% 정도 되는데 그게 지금 어마어마하게 이제 온 사이트 시장에 막 설치가 되게 됐잖아요.음 트라는게 데이터 센터가 지금 너무 전력으로 모자른데 저기 발전소에서 끌고 올 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니까 바로 데이터 센터 앞에 어 소형 발전소를 세운 개념인데 물론 용량을 잡겠지만 그래서 그때 발전원이 될 수 있는게 가스터빈이 있고 블루에너지의 SFC가 있고 태양광을 BSS랑 같이 결합시켜서 약간의 조그만 발전소를 만드는 개념입니다.
가장 빠르게 상용화가 됐던게 바로 그 GV가 만드는 가스터빈이었던 거예요. 근데 그게 최근에 좀 모자르다 보니까 이제 가스 엔진도 하겠다라는 건데 그래서 GV는 그게 압도적으로 잘하고 있다 보고 최근에 일렉트리피케이션의 그 사업부 자체도 계속 상향이 되고 있죠. 여기 그림을 한번 보시면은 이게 데이터 센터로 바로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는 이런 시장이 최근에 열리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이 GV의 실적이 계속 올라가고 이번에 엘렉트리피케이션의 수주가 계속 올라가고 이거를 상향 조정하고 이런 현상들이 발생을 하게 되는 겁니다. 위원님 저 여기 옆에 표를 보니까 초고압 전력 기기는 HD 현재 일렉트릭이나 효성 중공업 LS 일렉트릭 있고 전력 기기는 또 LS 쭉 있는데 >> 지금 보면은 LS 일렉트릭은 다 있고 >> 맞아요. >> 오 역시나 >> 역시 대단한 거예요 >> 해낸 거예요. >> 잘했다 잘했다. 잘했다 >> 모래했죠. 아, 엘렉트릭은 그래서 포탈 시스템 뭐 솔루션 뭐 이런 말도 해요. 초고합도 할 수 있고 아, 말씀하신 배전도 할 수 있고 그리고 이제 요즘에 핫한 젠슨왕께서 말씀하신 800C 아키탁처하고도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거를 다 아우를 수 있는 이제 송전부터 배전까지 다 아를 수 있는게 이제 LS 렉트릭이긴 해요. >> 근데 아까 말씀드렸던 765KV라는 건 전 세계에서 네, 다섯 개밖에 못 만든다고 했는데 그래서 그거는 LS 못 만듭니다. 일렉트릭은 대신에 골고로 많이 매출이 다변화되어 있는 겁니다. >> 그럼 지금 상황에서는 골고로 돼 있는 LS 엘렉트릭이 조금 더 여력이 있는 겁니까? 아니면 저렇게 초고압 전력기에 그냥 몰빵하고 있는 70%하고 있는 효송중공업이나 뭐 요런 데가 조금 더 >> 포텐셜 겁니다. >> 그 제가 픽 종목을 효성 중공업이면 LS 렉트릭을 같이 말씀드리는 양구 >> 그게 이제 왜냐면 그냥 수주가 쌓여 있고 안정적으로 숫자가 나오면서 마진이 계속 나올 수 있다라는게 확인이 된게 초고합이에요. 그게 그렇다 보니까 현렉이랑 효성 중에서 고르면 효성준공업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건데. 어 근데 이게 작년이랑 재작년 주가가 여섯 배 일곱 배를 올랐잖아요. 그럼 올해 화두가 뭐였냐?
올해화들은 AI 테마가 훨씬 더 셌잖아요.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와 직접적으로 뭘 한 LS 렉트릭이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근데 이제 LS 렉트릭이 이번에도 블루에너지의 수주가 나왔었고 지금 과거에 뭐 X사라던가 A사라던가 계속 수주가 나왔었고 아마 하반기에도 수주가 계속 나올 겁니다. 그러니까 단기 제품이다 보니까 그니까 3개월에서 6개월이면 그냥 나가는 제품들이거든요. 초반비는 지금 나오면 2년 뒤에 나가는 제품이지만 그 약간 성격이 다른데 아까 온 사이트 시작됐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시장이 이제 개화가 되었는데 그러면서 레퍼런스를 이제 신규 고객사들을 막 구축을 하고 있는 단계다 보니까 그냥 여기서의 업사이드를 보면 앞으로는 LS 일렉트릭이 조금 더 미래 먹걸이가 많겠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되는 겁니다. >> 그럼 그 고객사들은 이제 빅테크 미국 빅테크들인가요? >> 네. 계통 상단 같은 경우에는 유틸리티 업체들이랑 계약을 맺어요. 그러니까 현대릭이나 효성 중공업은 보통 뭐 A라던가 넥스트에라도 있겠지만 아니면은 뭐 도미니언이나 듀크나 우리가 흔히 들어본 그런 유틸리티 업체들이랑 계약을 맺고 그런 계약들을 맺어서 1천억의 수주들이 막 나오는 건데 LS 엘렉트릭 같은 경우에 금액은 그것보다 작더라도 빅테크랑 직접 계약을 맺는 거죠.
아니면 블루에너지 같은 온 사이트 발전 업자랑 맺는 거죠. 그러니까 시장에서는 어 조금 더 구미가 당기고 매력적인 거는 LS 렉트릭일 수도 있다. 우리나라도 지금 뭐 세만금에 데이터 센터 짓는다 그러고 그러면 또 막 여기저기 데이터 센터 필요한데도 많고 지금 SK 텔레콤에서 데이터 센터 짓잖아요. >> 뭐 서해 송전망이라 그래도 일게 받아서 뭘 그 서해한 에너지 구속들 같은 경우에는 이제 해상폭력이 발전원이다 보니까 HVDC의 제품들이 많을 거예요. 네. 그래서 지금들이 다 HVDC기를 하고 있는 중이고 전선도 HVDC로 깔아야 되는데 안타깝게도 HVDC 케이블을 지금 레퍼런스를 갖고 있는 기업은 우리나라에는 LS 전선밖에 없습니다. 예. 상장이 안 되어 있죠. 지금 HVC케을 공을해요. 그래서 아마 두 기업이 같이 가져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 네러티브 때문에 이제 대한전선의 주가가 생각보다 되게 많이 올릴 수 있었던 거죠. 야 우리나라가 부품주이 부품이잖아요.이 기업들이 그렇죠. 완제품도 있고.
네. 이런 쪽에서 잘 나갔던 기억이 잘 없는 거 같은데 우리나 주식 시장에서 대부분 완제품 뭐 핸드폰 자동차 근데 이렇게 >> 전선도 있고 뭐 이런데 잘 나간다는 게 >> 그게 23년부터 우리나라에서 수출이 급격하게 늘어났어요. 근데 그게 이제 미중 갈등하고도 사실 관련이 있습니다. 네. 21년도 미중 갈등 이후에이 변합기라는 건 사실은 미국에서 만들기 쉽지 않은 제품이에요. 노동력을 굉장히 요하기 때문에 >> 아 조선이랑 진짜 비슷하다. 아니 중국은 엄청의 수출 비중이 줄어들게 됐어요. 갈등이 있다 보니까 그래서 관세도 계속 반영이 되고 근데 이제 멕시코 기업들은 계속 늘어나고 지금도 여전히 많은 수출을 하고 있는데 근데 또 퀄리티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는 멕시코랑 우리나라를 비딩을 외쳤을 땐 우리나라가 훨씬 더 퀄리티가 좋은게 최근에 판명이 됐고 이게 레퍼런스로 이어지다 보니까 우리의 수출 물량이 상당히 많아지고 있고 특히나 지금 관세 영향도 있다 보니 현지 생산을 많이 늘리고 있잖아요. 현대 일렉트릭도 그렇고 효성 중업도 그렇고 현재 미국에서 만들고 있는 물품들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 그럼 본업을 이때까지 그냥 쭉 잘해 왔는데 그게 타이밍을 잘 만나 가지고 >> 이게 확 이렇게 >> 어 그러니까 원래 항상 상승 사이클이 있고 하락 사이클이 있는데 이번에 마침 상승 사이클일 때 바이든 대통령이 2023년부터 인프라 정책을 엄청 세게 했고 석탄 없애고 신재생으로 바꾼다 그랬잖아요. 그럼 연결이 계통이 계속 달라지게 되는 거죠. 대통령이 더 많아지게 되고 여기에 데이터 센터가 붙었다 보니까 상승 사이클이 그 어느 때보다도 훨씬 더 큰 상승 사이클이 된 거예요. 그럼 위원님 저 트럼프 대통령 1기 때 >> 석탄 뭐 석유 그러다가 바이든 때 신재생 친환경 이러면 또 이거 기존 전력 또 바꾸고 그러다 또 트럼프 이때는 다시 적유 그러면 우리나라 기업 입장에선 요거 깔았다 요거 깔았다 요거 깔았다 갔다 계속 좋은 거 아닙니까? 어, 근데 발전원의 종류에 따라서 전력 기기가 조금씩 바뀌긴 하는데 인프라의 수요는 계속 늘어나는 거잖아요. >> 사실 신재생 발전소에 들어가는 변합기랑 석탄 발전소에 들어가는 변합기에 큰 차이가 없는 >> 음.
음. >> 그렇다 보니까 사실은 전력이 그냥 모자르다라는게 가장 큰 문제인 거예요. >> 근데 그거는 진짜 너무 확실한 거잖아요. 그냥 전기는 어쨌든 계속 이슈가 될 거고 하반기에 좀 전력 좋지 않을까 저는 좀 개인적 하반기는 일단 숫자가 굉장히 좋을 겁니다. >> 네. 에너지 쪽이랑 전력 쪽을 저는 상당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맞아요. 사실 아까 이제 금리 얘기를 하시면서 이제 약간 버블론이 최근에 나오곤 있지만 >> 알 말은 듣지 마세요. 말 >> 자 알 향기는 지우고 예 그 모은 사람입니다.네 >> 그 케텍스를 한번 보시면은 이번에 일본실적에서도 애초에 상향된 회사가 대표적으로 구글이랑 메타가 있었죠. 그리고 구글은 최근에 유상증자 얘기도 나오고 있죠. 제가 그 생각을 했을 금리가 많이 오르기 때문에 그 전에 자금을 빨리 끌어오기 위해서 유상증을 하는 거 같아요. 그 어쨌든 돈이 많이 필요해서 데이터 센터를 구축을 하겠다는 의지가 굉장히 강해 보입니다. >> 그래서 지금 보시면은 구글이 1900달러라는게 지금 작년 25년보다 케팩스를 두 배 이상 쓰는 거예요.
그러니깐이 케팩스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거는 말씀하신 대로 2년 3년 뒤에 설치를 계속 한다라는 걸 의미하잖아요. 그리고 이거를 넘어서서 A나 듀크나 도미니언 이런 애들도 더 케팩스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빅테크에서 케펙스가 늘어나고 그다음에 그거를 송전망을 연결시켜 주는 유틸리티 업체들도 지금 이번 1분기 실적을 제가 업데이트를 한 건데 다 5년치 케펙스를 상향 조정을 >> 그러면 당연히 여기서 발주가 나올 텐데 수주를 받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더 실적 추정치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 여기가 우리나라 기업들한테 아 직접적으로 추주 주는 그런 기업들 지금 저기서 다 받고 >> 어 그럼 미원이 입장에서는이 가격도 내려갔겠다. 지금 좀 강한 농에 가깝네요. >> 어 그럼요. 컨픽션이 있습니다. >> 어 >> 우리 구원자분들이 피카츄 누나라고 >> 아 그래요? 전기 누나 >> 아 빠지직 한다고 빠지지? >> 야 누나 하나면 너희들 >> 감전이다. >> 감전이야. 감전 >> 야 강이 숏 뷰를 맞아 갖고 >> 지금 근데 어지러워요.
롤러코스터야. 아니야 아니야. >> 아까 난 세계 망하는 줄 알았고 >> 근데 갑자기 이렇게 편안한 애정이게 많되고 있어. 예.이 얼마나 좋아요. >> 방송이 힐링이 돼야지. 아, 그리고 다 여쭤봐도 다 막 툭툭 다 나오시니까 너무너무 >> 준비해 온 것처럼 여러분 저희 질문 준비는 전혀 없었습니다. >> 아무나 질문하는 건데이 보고 계시는 면에서는 계속 좋다 보시은 사실 1분기보다도 2분기로 가면서 더 좋아지는 그림이고 >> 이게 회사들도 뭐 주가가 빠져서 그러신 걸 수도 있겠지만 톤을 계속 오리세요. >> 아, IR 하실 때 >> 예, 하실 때 원래 굉장히 보수적인 기업들이시거든요. 근데 최근에 톤을 조금 올리세요. 그리고 기사를 아마 찾아보시면 현대릭 사장님께서이 전력기 업항을 2035년까지 뉴노멀 시대라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 2035년 >> 네네 그 >> 그 사장님 혹시 >> 그 그 뭐냐 >> 뭐야 임기 임기가 있으신 분 >> 임기가 있으신 분이긴 한데 35년 전에 잘 모르겠어요. 어 잘 모르겠어 잘 모르겠 >> 아 귀여하지 알겠습니다.
예. 고북주 출송 주식은 지금 자 오늘 1부는 끝 강ун >> 알상무의 그 뷰를 한번 들으셨고요. 자, 2부에서는 자, 힐링되는 방송 그리고 롱기구 자체죠.이 얼마나 케팩스가 늘어나고 있는지 피케 수주가 얼마나 좋아지고 있는지심 >> 정말 안심되는 그런 말씀도 전화해 드린게 아닌 생각합니다. 아이고. 아, 좋아. 아, 또 편안한 방송. 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들어가겠습니다.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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