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AI뉴스 - Gemini 4 Argon, DevDay, Tavus 영상 튜링테스트 통과, Eleven V4, ideogram 4.5, Kling 4.0 등
Channel: 조코딩 JoCoding
Duration: 24m 50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제미나이 4 아르곤이 나왔습니다. 쓸 수 있게 공개된 건 아니고 일부 테스터들한테 풀리고 있습니다. 벤치마크 엄청납니다. GPT 6, 아스트라, 클로드 페이블, 오퍼스 5.5 다 가장 뛰어난 모델들이죠. 근데 벤츠마크 놀리즈 워크에서 한참 앞서고요. 오토메이션 벤치 1등, 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 코딩 중요하죠. 개발 능력 1등입니다. 바이브 코드 벤치 1등입니다. 근데 가격도 저렴합니다. 입력 2달러, 출력 10달러밖에 안 됩니다. 굉장히 저렴하게 나왔어요. 그래서 아레나 기준으로 텍스트 아레나 1등이고요. 근데 코드 아레나는 8등입니다. 아주 압도적으로 좋다라고 하기는 약간 어려울 것 같아요. 그리고 아티피셜 아날리시스 조사 기관에 따르면 GPT6 아스트라랑 동급 점수가 나왔습니다. 53점. 53점. GPT6 아스트라급이잖아요. 근데 가격은 얼마나 저렴한가를 보면은 아스트라가 3.26달러, 아르고는 1.99달러. 어, 훨씬 저렴합니다. 제미나이의 가장 놀라운 점은 제미나이 4 아르고는 100만 토큰 출력 제한이 있다고 하는데 놀랍게도 컨텍스트 길이가 아니고요.
출력이 100만 토큰입니다.이 리밋이 막 64K인가 얼마 출력을 못 해요. 다른 모델들은. 또 특징적인게 할루시네이션 레이 낫습니다. 그래서 다른 것과 비교해 봤을 때도 얘는 15%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GPT6 아스트라 45%거든요. 엄청 높고 페이블 이런데도 70몇 % 엄청나게 헛소리를 많이 하는데이 굉장히 정직하게 말을 한다라고 정리를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근데 이런 우려 사항은 있어요. 이게 과연 진짜 벤치마크만 그런가? 아니면 실제로도 좋은가? 블룸버그 기사에 따르면 요런 내용이 있습니다. 구글 직원들이 제미나이 4 코딩 성능의 우려를 제기했다고 합니다. 일부 내부 테스터들은 제미나이 4가 특정 코딩 작업과 프론엔드 디자인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모델이 매우 크기 때문에 실행 비용이 더 많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라고 합니다. 근데 구글 입장은 또 다릅니다. 구글 입장은 제미나 4 성능 저하를 부인하면서 모델이 최전선에 있으며 내부적으로 광범위한 합의가 있다. 그래서 좀 의견이 내부에서도 좀 갈리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비디오 이해를 포함한 멀티모델, 안전 사이버 보안, 자연스러운 커뮤니케이션에서 특히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또 주요한 구글 업데이트 중에 제미나이 관련해서 정책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무료 사용자는 오직 플래시 라이트밖에 못 씁니다. 플러스는 플래시까지 쓸 수 있고 프로는 또 못 씁니다. AI 프로를 써야 그나마요 프로를 쓸 수가 있어요. 이제 유료 플랜을 유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요게 10월 9일부터 그럼 얼마 안 남았어요. 요것도 업데이트 중에 하나더라고요. 프로 또는 울트라를 구독을 해야지만 딥 옵션을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제미나이 4 출시에 맞춰서 아마 이렇게 업데이트 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 외에 좀 구글 업데이트들 소개해 드리면 스티치라고 해서 구글에서 만든 디자인 도구가 있습니다. 디자인 도구도 MCP랑 CLI까지 출시를 했습니다. 이런 거 웹페이지 앱 같은 거 만들 때 디자인을 해 주는 AI 툴이거든요. 웹사이트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디자인을 만들고 이걸 내보내기 해 가지고 AI와 함께 작업을 했다면 바로 로컬 코딩 에이전트 연결해 가지고 디자인 만들고 개발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제미나이 4 아르곤이 디자인이 약하다라고 했는데 이런 스티치 같은 하네스를 연결하면은 좀 괜찮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다음에 구글에서 이미지 영상에는 아이디라고 이건 AI로 생성된 거야라는 거를 아무래도 디페이크나 이런 거 막기 위해서 안 보이는 인증으로 마크를 남겼는데 근데 놀랍게도 바이오에도 이스 아이디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바이오에 들어간다는게 무슨 말이냐? 생물학적 기능 즉 단백질 같은 거를 만들 때 있잖아요. 그때도 워터마크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AI가 생성한 단백질 있잖아요. 단백질의 실질 기능과 관련 없는 걸로 단백질 안에 쓰잘데기 없는 부분들은 워터마크 역할을 하는 그런 것도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미나산 선택을 비묘하게 유도한다고 합니다. 단백질의 생물학적기을 손상시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죠? 유기물 워터마크예요. 복재 인간을 대비하는 걸까? 사람이 이렇게 만들어져 있으면 다 단백질이잖아요. 너 복재 인간이야, 아니야를 피부 뜯어 가지고 보면 알 수 있다는 거죠. 좀 더 작은 단위로 가면 바이러스 채취해 봤더니 구글 신사디가 박혔다.
그러면 구글이 푼 AI 바이러스인 거죠. 다른 뉴스로 넘어가서 데브데이 이제 오픈 AI 최대 개발자 행사가 열렸죠. 오픈 AI의 에이전트 다츠가 나왔습니다. 오픈클로 뭐 헤르메스 에이전트의 어떤 설치형 컴퓨터까지 제공되는 버전 메타의 뮤즈나 XAI의 그록봇법 같은 거죠. 저는 노비로 만들었습니다. 네. 이렇게 여러 가지 작업을 시켜 봤는데 월추 잘합니다. 그리고 특징적인게 전화도 걸 수 있더라고요. 전반적으로 요약을 해 보자면 논리 CPU 아홉개 램 10GB 작업 디스크 약 34GB인 리녹스 클라우드 환경 컴퓨터를 제공해 주고 여기서 작업을 할 수 있는네 그런 에이전트입니다. 제일 인상적이었던 건 로그인이었습니다. 이렇게 아예 로그인 정보만 입력하는 창이 따로 뜨거든요. 왜냐면 이게 채팅 창으로 보내게 되면 그냥 채팅에 입력돼 가지고 비번이 털리잖아요. 클라우드로 넘어가 버리니까 아예 요렇게 로그인 창을 최피pt 네이티브로 하나 띄워 줍니다. 여기서 로그인하면 그냥 로그인이 될 수 있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다음에 전화하는게 돼서 전화 한번 해 볼게요.
어, 안녕하세요. >> 그래, 노비야, 지금 미국 샌프란시스코 가는 항공편 가장 빠른 거 뭐 있는지 찾아서 알려줘. >> 지금 인천 출발로 가장 빠른 건 에어프레미아 YP11팬이에요. 오늘 저녁 7시 15분 출발이에요. >> 그거 예약해 줘. 그 예약 가능한지 지금 진행해 볼게요. 그럼 바로 에어프레니아 카운터로 가서 오늘 샌프란시스코행 YP 원인 지금 100번하고 탑승 가능한지 물어보세요. 물어보라고 >> 킹까지 끝내셨어요? 확인했는데요. 출발한 시간 전에 마감이라서 급편은 어렵겠어요. >> 약간 아쉬워요. 이게 전반적으로 써 보면은 딜레이도 있고 그냥 앱으로 예약하는게 더 빠르겠다라는 생각. 그리고 이미 잘 해 놓으신 분들은 그냥 원래 쓰던 에이전트 쓰는게 낫습니다. 그리고 제어권 가져오기를 누르면은 컴퓨터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UIX가 좋다는 잘 모르겠어요. 메타의 뮤즈는 엄청나게 극찬을 받고 있던데 얘는 뭔가 좀 답답한 느낌이 있어요. 근데 앞으로 방향성은 명확한 거 같아요. 클라우드 컴퓨터를 기반으로 돌아가는 자유령 에이전트가 너무 당연한 시대가 될 텐데 아직은 초기 제품이라 뭐 완성도가 엄청 뛰어나다는 모르겠고 앞으로 더 발전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근데요 금제가 프로 이상부터 쓸 수가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접근성 측면에서 좀 더 대중적으로 쓰는 건 아마 뮤즈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다음 주요 발표가 GPT 6.1 솔 모델이 나왔습니다. 가성비 있게 나왔습니다. GPT6 아스트라의 이제 다음 버전의 솔 버전인 거죠. 작은 모델인 거죠. 아스트라보다 아스트라의 가까운 지능을 1분 가격으로 쓸 수 있다고 합니다. 입력 2달러, 출력 10달러. 어, 저렴하게 나왔죠. 근데 이제 성능은 거의 비슷하거나 심지어 더 높은 경우도 있습니다. 아티피셜 아네시스 기준으로 보면은 52점 이전 버전 아스트라보다 1점 낮아서 거의 유사하게 따라왔는데 그러면 0.7이 달러인데 아스트라 대비 3.26이니까 엄청 차이가 많이 나죠. 근데 다츠는 아스트라를 쓰더라고요. 그래서 왜 다츠는 아스트랄 쓰지? 훨씬 싸게 쓸 수 있는 소이 있는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컴퓨터 사용이나 이런 데서 좀 약한가 싶기도 하고요. 그리고 또 주요한 업데이트 울트라 패스트 모드가 나왔습니다. 속도가 가장 중요한 워크로드에서 속도를 빨리 뽑을 수 있는 모델입니다.
초당 300 토큰이라고 합니다. 최대 여덟 배 빠릅니다. 기본보다 3D 뭘 만든다고 했을 때 울트라 패스트는 어 요렇게 빨리 나와요. 이게 그 세레브라스라는 추론 전용칩에서 돌아가는 인퍼런스가 돼 가지고 훨씬 더 빠르게 구현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프라이빗 인텔리전스 지속적인 방어를 위한 코덱스 시큐리티 클라우드가 있습니다. 보안 신경 쓸 때 기터브 저장소 전체를 스캔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디시전스 API 재브의 오픈해야 할 버전입니다. 제브가 나오고 엄청나게 화제가 됐잖아요. 바로 그냥 복사한 서비스가 나와 버렸습니다. 디시전스 API를 쓰게 되면 제브인데 멀티모델까지 됩니다. GPT6 루나 기반으로 돌아간다고 해요. 빨리빨리 답변 받는 거. 예스 노 딱 선택하거나 빨리 응답을 줄 수 있는 AP입니다. 그리고 채지T 스페이스가 나왔죠. 마치 노션이나 PPT 이런 거를 내장을 해 버렸습니다.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PPT 엑셀 이런게 점점 약해질 것 같은게 이런 툴를 가져가 버립니다. 네. 사스포칼립스가 진짜 현실이 됐습니다.
PPT 그냥 열어 가지고 팀원들이랑 같이 AI랑 같이 작업할 수 있고 심지어 이제 노션이나 뭐 이런 것도 별도로 안 써도 채치T 안에서 노션을 쓸 수가 있습니다. 작업 공간이 생겼습니다. 스페이스로 들어가면 노션이 있습니다. 네. 거의 노션이랑 조작법이 같습니다. 바로 이게 AI가 붙어 있으니까 PPT 슬라이드 간단히 만들어 줘. 예. 이런 거. AI 시킬 수가 있습니다. 최지T 스페이스 비교한네 장짜리 PPT 만든다고 합니다. 노비를 태그할 수 있습니다. 노비에게 보내기. 네. 노비가 이걸 보고 응답을 합니다. 오, 나왔다. 나왔다. PPT 나왔고요. 디자인은 별 지시를 안 해서 그런가? 간단하게 나왔습니다. 최치T로 로그인 기능이 생겼습니다. 외부 서비스를 최치T 로그인으로 로그인을 할 수가 있어요. 내 구독 요금제 안에 있는 AI 토큰을 이용해서 외부 서비스도 쓸 수가 있습니다. AI 서비스 운영하시는 분들은 사인 위드 채치TP 로그인 기능을 구현하시면 다른 사람의 토큰을 써 가지고 내 AI 서비스를 굴릴 수가 있습니다.
네. 근데 아직은 이제 전체는 아닌 거 같고 일부 플러그인의 파트너 사이트로 점차 확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제 구글 로그인 같이 채치T 로그인이 또 대세가 되지 않을까? 이 논란 좀 있거든요. 쇼핑 같은 거 막 시켜 볼 수가 있잖아요. 근데 안타깝게도 메타 뮤즈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쇼핑을 못 한다고 합니다. AI 이커머스 전면전 네이버에이어서 카카오 후팡이 이런 AI 에이전트 사용한 쇼핑 원천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이 아마존도 차단을 했죠. 메타뮤즈가 막 속망하면 아마존 수익이 줄어들 거잖아요. 광고 수익이나 이런게 있어야 되는데 AI 에이전트가 알아서 다 비교하고 알아서 해 주면은 플랫폼의 영향력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정책을 하는 거겠죠. 각자 사정은 다르겠지만 한국 쇼핑몰들의 전략은 세국 정책을 오래하자라는게 전략인 거 같습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도 안 되네요. 선물도 에이전트 자동화 막 이런 거 할 수도 있을 텐데 막는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일론 머스크가 갑자기 닷com컴을 갑자기 올렸어요.
들어가 보니 XI 그록봇이 나옵니다. 다츠 발표하자마자 일론 머스크와 이제 세알트마의 사이가 조금 안 좋죠. 그래서 바로 도메인을 사 버립니다. 써 봐야지 하고 다닷컴 들어가시는 분들 그록봇이 나와 버립니다. 그다음에 오픈해 데브데이 때 다츠 데모를 보여 주려고 하다가 이게 실패했거든요. 네. 이분이 라이브를 못 했던 거를 다시 녹화본으로 찍었습니다. 츠 데모나 now with better와이. 네. 그때 와이파이 오류로 잘 안 됐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요금제에 관련해서 최치 월 500달러 프로 요금제가 나왔습니다. 이제는 프로 요금제 100, 200, 500 요렇게 세 개 등급이 됐고요. 프로 500이 25배 사용량을 제공합니다. 원래는 두 개밖에 없었잖아요. 그래서 프로 200이 20배였습니다. 근데 얘가 25배란 말이죠. 그러면 500달러 낼 이유가 없네라는 생각인지 얘를 줄였습니다. 대신에 크레딧이 좋습니다. 사용 가능한 62,500 크레딧 추가됐다고 합니다. 올해까지라고 하니까요. 빨리빨리 쓰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다른 업데이트 소식들 좀 전해 드리면 오픈 AI가 최치 PT에 사용자들 자신의 사진을 사용하여 의료와 액세사리를 가상으로 착용해 볼 수 있는 쇼핑 기능도 출시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에이전트 기반 쇼핑이 더 대세가 될 거기 때문에 이걸 미리 입어 볼 수 있게 버추얼 트라이온을 해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채치피 내부에 출시 예정으로 표시된 새로운 원렛이 등장했다고 합니다. 채치가 다츠로 이제 에이전트 쇼핑할 거잖아요. 그때 이제 결제를 여기 지갑에 있는 카드로 하지 않을까? 지갑 등록해 놓으면 카드로 에이전트가 계속 긁으면서 소비를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다음에 GPT 6.1 솔만 나왔잖아요. GPT 6.1 일 아스트라도 원래는 출시를 하려고 했는데 안전 문제로 출시를 취소한다고 합니다. 두 가지 주요 문제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아스트라는 자신이 취했거나 취하지 않은 행동에 대해 부정직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고 합니다. 야 이제 기만을 한다는 거죠. 범위 승인 모델은 때때로 허가를 요청하지 않고 작업을 계속하며 그렇게 하는 것이 안전하지 않을 수 있음에도 외부 도그나 서비스의 접근을 그냥 빡했다는 거죠.
그래서 게으음은 개선됐지만 충분히 신뢰할 수 없어서 출시를 못 했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엔트로픽도 그러지만 오픈의 아이도 조직적인 모델 증류 활동이 계속 보인다고 합니다. 최근 자사 모델에 보호된 추론을 추출하려는 조직적 활동을 적발했다고 합니다. 근데 구체적으로 그 회사가 나와요. 키미 개발사 문샷 AI 연관된 개인들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중국 모델이 계속 이제 프론티어 모델들을 증류해 가지고 자기네 모델을 훈련시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델 증류가 돼서 아마 키미 모델이 되게 잘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다음에 메타 소식, 메타에서 뮤즈 생태계, 뮤즈 가제츠라는 거를 발표를 했습니다. 뮤즈와 작동하는 하드웨어를 누구나 만들 수 있게 오픈 소스 펌웨어 리누스 SDK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뮤즈가 원래 그냥 스마트폰 앱이나 뭐 이렇게 정해진 데서만 돌아갔잖아요. 가져가 가지고 여기에 설치를 하면은 뭐 라즈 베이리파이나 이런데 설치하면은 직접 뮤즈 조작 도구로 에이전틱 하드웨어로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닌텐도 3DS 있잖아요. 안에다가 뮤즈를 넣었다고 합니다. 뮤즈한테 불 켜 줘 하면 이렇게 불을 켤 수가 있다는 거죠. 스마트 글래스에 설치한 사례. 메타레이벤 디스플레이의 뮤즈앱 아직 사용할 수 없어서 스마트 안경에 설치를 했다고 합니다. 이제 화면을 보면서 이런 식으로 뮤지를 쓸 수가 있겠죠. 헤르메스 에이전트도 가제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MIT 라이센스로 헤르메스와 대화하는 작은 장치료한 오픈 SDK를 또 출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하드웨어가 점점 발전하지 않을까 싶어요. 엔트로픽 소식 전해드리면 클로드에서 클로드 쏘.5를 5를 출시를 했습니다. 클로드 5.5 제품군 두 번째 모델이고요. 소네 5 대비 30% 이상 빠르게 실행된다고 하고 대부분 작업해서 최대 30% 더 저렴한 비용이 든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에이전틱 코딩 분야에서는 오퍼스 5.5보다 오히려 소넷 5.5가 더 좋아요. 원래 오퍼스보다 작은 모델이 소인데 오퍼스보다도 잘 나오는 것들이 있습니다. 물론 다 높진 않고 일부 영역에서만 빠르다고 합니다.
이전 소랑 비교해 봤을 때 속도를 비교해 보면 어 이렇게 빠르죠. 얘는 벌써 이제 출력이 되고 있고 얘는 아직 싱킹하고 있고 그리고 아티피셜 아날리시스 기준으로 보면 작은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클로드 소넷 56점입니다. 종합 점수로 아스트라보다도 높아요. 근데 안타까운 것은 소넷이 더 비쌉니다. 코스트 인텔리전스로 보면은 작업을 할 때 토큰을 많이 쓰나 봐요. 간단하게 토큰 배틀 때는 토큰당 가격은 더 싸겠지만 작업당 가격을 생각해 보면 아무래도 작은 모델이 멍청하니 더 많은 토큰을 쓴다는 거죠. 그러면 소을 쓸 이유가 있나? 또 넘어가면 클로드 코드 업데이트 소개해드리면 모드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모딩 즉 변형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가됐는데 동작 방식 UI 원하는 기능 교체를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클로드 코드를 이용해서 클로드 코드를 바꿀 수 있는 겁니다. 요런 거를 추가할 수 있다는 거죠. 몇 줄의 타입 스크루트로 이제 직접 작성하거나 클로드가 대신 만들어 줄 수도 있습니다. 그다음에 타버스라는 기업에서 그리핀이라는 걸 공개를 했는데요.
타버스의 주장에 따르면 비디오 튜링 테스트를 통과한 최초의 모델이라고 합니다. 실시간으로 대화한 사람들이 48%가 실제 인간이라고 생각했을 정도로 굉장히 정교한 AI라는 거예요. 이전 시스템은 3% 미만이었는데 48%까지 올라갔다고 합니다. 데모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AI입니다. 몸도 살짝살짝 이렇게 돌려요. >> 지연 속도가 아마 이게 편집 영상인지 모르겠지만 거의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되게 자연스럽고 살짝 몸도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게 진짜 사람 같아요. 비디오 튜닝 테스트를 통과한다고 하는데 이런 노트가 붙긴 했습니다. 자체적으로 실시한 연구라고 하니까 독립적인 검증 이런 것도 아니다라는 거가 달리긴 했습니다. 이제 라이브에도 조코딩이 조코딩인지 의심해야 하는 시대 제가 실제 사람 같으신가요? 아직까지는 손가락 다섯 개 열 개 있고요. 그다음에 11레븐 랩스에서 일 출시를 하였습니다. 네. 일레븐 V4, V4 터보 이렇게 두 개의 모델이 새롭게 나오게 됐고요. 모든 말이 AI 생성레스의 생성 음성입니다.
한번 들어보시죠. >> 브리티시 엑센트 들어갔죠.4 [음악] calling tock onoration medication. It should be under and medication is >> 와 미쳤다. 안 좋은 음질의 목소리도 이렇게 구현해 냈어요. 아티피셜 아나시스 기준 1등했다고 합니다. 지금 공짜니까 쓰실 분들은 일дийн랩스 들어가서 V4 쓰시면 2주 동안 공짜입니다. 24만2,000 크레딧 공짜래요. 개꿀이죠. 한글도 뽑아왔습니다. >> 잠깐만. 간장 공장 공장장은 강장장이고 된장 공장 공장장은 공공장이다. >> 울면 발음 뭉개지는데 간장 공장. [웃음] 아 이제 안 할래요. >> 너무 책는 거 같은 느낌도 있는데 나쁘지는 않게 나오죠. 예시가 딴게 진짜 잘 나온게 많거든요. 일렙스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웃음] 야, 사과 먹으면서 얘기하는 거 이런 것도 되고 노래 부르면서 말하는거나 우는 거 뭐 이런게 되게 잘 나와요. 가난하게 컸어. 챌린지 가난하게 컸어. 가난하게 컸어. 가난하게 컸어. 가난하게 컸어.
[웃음] 가난하게 컸어. 가난하게 컸어. 가난하게 컸어. >> 약간 소름 돋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 소식으로 넘어가면 MAI trans스크 2 스트리밍이 나왔습니다. 실시간으로 이제 음성이 들어가면 텍스트가 나오는 거. 그리고 MAI 보이스 2.1 TTS도 나왔고요. MAI 보이스 2.1 플래시도 나왔습니다. 자연스러운 음성, 성간 대기 시간, 단추, 음성 에이전트용 이런 API 새로운 제품이 나왔습니다.Q6. >> 네. 요렇게 랩스보다 55% 더 빠르고 60% 더 저렴하다고 합니다. 아티피셜 아날시스 기준, 스피치투 텍스트 기준에서 1입니다. 그다음에 네. 이미지 쪽도 또 새로 모델이 나왔는데 이디오그램 4.5 모델이 나왔습니다. 놀라운 건 오픈 웨이트로 곧 나온다고 합니다. GPT랑 비교해 봤을 때 14번에 변형을 했을 때 약간 변형이 되죠. 나노바나 살짝씩 변형이 됩니다. 근데 이디오그램 4.5 쓰면은 거의 변형 없이 살짝씩 이미지 변형을 할 수가 있겠고요. 이미지가 깨지질 않는다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네. 그다음에 블랙포레스트 랩에서도 플럭스 3 이미지 모델이 새롭게 공개가 됐습니다.
모든 픽셀을 제화하세요. 다른 픽셀을 건드리지 않고 정밀한 다단계 편집 진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플럭 3의 이미지 오픈 가중치 버전 몇 준에 출시된다고 합니다. 네. 그다음에 영상 쪽도 새롭게 클링 4.0 이번 10월 달에 나온다고 합니다. 그 시덴스를 과연 뛰어넘을 수 있을지 업그레이드된 오디오 비주얼 안정적인 동적 모션 스테로 오디오 립싱크 4K 상도 10비트 HDR 출력 된다고 하고요. 15개 레퍼런스 넣을 수 있고 최대 10열개 키프레임 지원한다고 합니다. 30초까지 생성되고요. 클링 4.0입니다. 오한 옴니 레퍼런스 단영이 되고요. [음악] 네. 근데 뭐 시덴스 이런게 워낙 잘 나오니까 어떤게 저 나은가 잘 모르겠네요. 그다음에 LTX에서 새로운 기술을 출시했는데 평범한 RGB 클립을 주면 알파매트를 돌려받는다고 합니다. 즉 영상 누기를 따 준다고 합니다. 오 머리카락 휘 날리는 것도 알아서 누기를 따주죠. 자, 이제 영상 눕기 노가다 이런게 필요가 없습니다. 그다음에 유튜브에서도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매년 메이온 유튜브라고 해서 유튜브의 업데이트 내용들 발표하는 행사가 있는데요. 여기서 재밌는 AI 기능들이 많이 들어왔더라고요. 유튜브 라이브 툴즈가 업데이트됐는데 더빙이 생겼다고 합니다. 라이브인데도 즉 제가 지금 이렇게 라이브 방송하는 거 있죠? 이거도 실시간으로 그냥 영어로 바꿔 가지고 나올 수가 있다고 합니다. 2027년 초부터 실시간 자동 기능을 10억 운영합니다. 야, 이제 라이브 방송 볼 때도 다국어로 들어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커스텀 피드라고 해서 이걸 AI로 꾸밀 수가 있습니다. 그 맞춤형으로 ASMR 뭐 이런 위주로 쫙 채워 달라고 하니까 이렇게 채워 주는 걸 볼 수가 있고. 그리고 상상적이었던 거는 AB 테스트를 영상에도 할 수 있더라고요. 이제 AB 테스트를 원래 썸네일은 할 수가 있었거든요. 근데 썸네일 말고 이제 실제 영상도 AB 테스트가 된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제브 디시전 API로 오픈의 아이도 출시했잖아요. 클라우드 플레이어도 나왔습니다. 클래프라는 의사 결정 모델이 출시가 됐습니다.
오픈 소스입니다. 이미지 입력과 64K 컨텍스트 지원한다고 합니다. 제부 API랑 호환되고 가중치 공개해서 로컬이나 워커스 AI에서 실행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클라우드 플레이어 전체 API를 다루는 CF라고 하는 에이전틱 CLI 도구를 출시했습니다. 즉 이제는 클라우드 플레이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작업하기보다는 그냥 CF 꽂아 놓으면 알아서 이제 모든 작업들을 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다음에 로봇 소식 토로소 로봇 한때 바이럴 많이 됐었죠. 토로소 3의 원격 조작 손 움직임이 공개가 됐습니다. 사람이 움직이면 어 따라서 움직이는 로봇 손의 모습입니다. 얘는 이제 특이한 점이 모터보다는 진짜 사람 근육처럼 손 움직임을 만들어서 움직이면 사람이 근육 움직이는 것처럼 움직이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피규어 AI라고 이제 로봇 회사가 있거든요. 여기에 F0이 옛날 버전 모델이 폐기를 시키는데 멋있게 폐기를 하더라고요. 마치 터미네이터 영화처럼 용광로에 갑니다.이 실제로 찍었다고 해요.
이렇게 아래로 들어갑니다. 불타요. 실제로 아놀드 쇼제네거도 섭외를 해 가지고 만들어 놨습니다. 터미네이터가 현실이 됐습니다. 자율 주행시켜 가지고 어 이렇게 뛰어드는 거. 와 용암 따이빙. 그리고 피규어 로봇 04 모델이 이제 출시된다고 합니다. 이게 첫 번째 나왔던 피규어 1원이죠. 피규어 2 아까 뛰어내렸던 애죠. 피규어 3 얘 좀 더 좋아졌습니다. 3에서 4버전 갈 때가 훨씬 더 좋아진다고 합니다. >> 과연 어떻게 나올지 피규어 4에 대한 타입을 엄청나게 넣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요거는 이번 주에 소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했었는데 안타깝게도 일론 머스크의로드 새로 나오기로 예정돼 있었거든요. 근데 2주 연기됐습니다. 근데 이게 좀 놀라운게 강풍으로 인해서 연기가 됐거든요. 일런 머스크가 한때 막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나온다 이런 얘기를 했었거든요. 방풍이라고 하면 로스터가 하늘로 날아가고 퍼포먼스가 나오려나라는 생각이 들긴 했어요. 10월 15일 날 나온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A16C라는 미국의 유명한 투자 회사가 있습니다.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미국 가구의 98%는 아직 AI의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AI 시대 이미 엄청나게 벌어진 거 같고 다들 구독해 쓰는 거 같은데 이거는 저희만의 착각이었습니다. 아무리 AI 증가해 봤자 2.2%밖에 안 쓰고 있습니다. 진짜 AI 아직 극촉입니다. 그리고 요즘 성장세도 엄청납니다. 또 A16G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간은 AI 소수자라고 합니다. 에이전트를 쓰면은 이제 사람들이 토큰 소모가 훨씬 다르다는 거죠. 인간 채티 딸깍 몇 번씩 하면서 주고받는 거보다 에이전트를 굴려 가지고 알아서 토큰을 소모하게 하는게 이제 훨씬 에이전트가 토큰 소모가 크다. 그래서 에이전트 시대가 이제 본격화되면은 앞으로 더 얼마나 많은 토큰을 사람들이 쓰게 될까? 그리고 A16G에서 이번에는 호로이슨, 안드레슨, 아카데미 이런 교육 기관을 설립을 했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막 소개 영상도 있는데 대학 가서 될 시대가 아니라는 거죠. >> [음악] >>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요. 1년간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업계 리더들로 배우고 기업 내부에서 근무하며 해외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라고 합니다.
정해진 프로젝트 없고요. 본인이 원하는 프로젝트를 정해서 거기에 몰두해 가지고 만들어 보는 선생님들이 엄청납니다. 와 샘 알트만 젠슨왕 게리탄 Y이 콤비네이터 이런데 가지고 다 교육을 해 준다고 합니다. 부럽습니다. 대학의 시대가 아니라 이제는 요런 시대입니다. 그래서 이런 시대에 미리 저는 맞춤형 책을 만들었습니다. 조코딩에 바이브 코딩 1인 창업. 요게 진짜 AI 시대에 맞는 방법이 아닌가? 바이브 코딩 1인 창업을 하게 되면 혼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이걸 만들어 가면서 기술을 배우면서 이제 스스로 회사를 만들어서 가치를 창출하고 심지어 엑시하고 미국 법인 세우고 하는 것도 다 포함되는 요런 커리큘럼으로 배우셔야 AI 시대에 인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거 껑짜로 보실 수 있으니까요. 예. 이렇게 본인이 원하는 프로젝트를 집중해서 새롭게 만들면서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이지 않을까? 그리고 저희 AI 리미트 트래커라고 프로덕트 빌더분께서 열심히 만들고 계시거든요. 이런 1인 창업 배우시면 이런 거 만드실 수 있습니다.
근데 성과가 상당히 괜찮습니다. AI 요즘 다들 여러 개 쓰고 계셔 가지고 이런 식으로 AI 사용량 얼마나 되는지 트래킹하고 싶잖아요. 아이폰 앱이랑 앱이랑 출시를 했거든요. 근데 요게 순위가 상당히 높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봤을 때 9등까지 올라갔거든요. 스토어 인기 차트 8등에 올랐습니다. 훌륭합니다. 멋있게 나옵니다. 요렇게 클로드 얼마나 남았고 채치피티 얼마나 남았고 퍼플렉시티 이런 것도 얼마나 남았는지 한 눈에 보실 수 있으니까요. 이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프로덕 빌더 파이팅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소개를 드리자면 네. 요런 것도 이제 저희 프로덕 빌더분이 또 만드셨습니다. 맥한대에 에이전트 작업 많이 시키잖아요. 요런 로그가 너무 많이 남습니다. 에이전트가 남긴 파일 용량이 없습니다. 실행전 원격 다시 확인해서 기터브에 잘 올라갔는지 뭐 확인한 다음에 지워야 되잖아요. 그냥 지워 버리면 아예 날아갈 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요런 거 싹 검사해 가지고 데이터 정리할 때 더 깔끔하게 이제 내 프로젝트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복구도 할 수 있게 제공을 해 주고요.
AI레이.io/ iio/jc 들어가 보시면 기스 상태 확인하면서 안전하게 지울 수 있는네 도구 쓰시려면 다운로드 링크 제공해 드릴 테니 많이 이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코헌트 봐야죠. 조코헌트 이번 주 1등은 과연 어떤게 됐을지 스포큰 로그 1등 축하드립니다. 녹음과 전사를 함께 보관하고 로컬 모델이나 내 API로 변환하는 앱 그래 시간 표시를 누르면 해간 구강대를 다시들을 수 있고 내용을 수정한 뒤 내보낼 수 있는 좋은 툴이죠. 오픈 소스 제가 스타 하나 찍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에 만드셨으니까요. 직접 만들어 보고 싶으신 분들은네 조코딩의 바이코딩 1인 창업네 세시간 강의를 통해서 만들어 보실 수 있으니 좋아요 안 누르신 분들 좋아요 한 번씩만 꼭 부탁드리고요. 다음 주 더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노래] 너 나의 사랑은 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