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미지 생성 기업 Midjourney, 전신 스캐너 개발 발표
요약
AI 이미지 생성 기업 Midjourney가 초음파 CT 기술을 활용한 전신 스캐너 개발을 발표했습니다. 이 장치는 방사선 노출 없이 MRI보다 100배 빠르게 스캔하며, 2027년 샌프란시스코의 스파를 통해 처음 선보일 예정입니다.
핵심 포인트
- 50만 개의 센서를 활용한 초음파 단층 촬영 기술 적용
- 방사선 노출이 없으며 MRI 대비 압도적인 스캔 속도 제공
- 2027년 샌프란시스코 내 연구 중심 스파에서 첫 출시 예정
- 센서 동기화 및 AI 기반 재구성 정확도 확보가 주요 과제
AI 이미지 생성 기업인 Midjourney가 전신 스캐너(full-body scanner)를 제작하고 있다고 방금 발표했습니다.
이 장치는 물과 500,000개의 센서를 이용한 초음파 CT (ultrasound CT)를 사용하여 전신 단층 촬영 (whole-body tomography)을 수행합니다. 스캔당 60초가 소요되며, 방사선 노출이 없고 MRI보다 거의 100배 빠릅니다.
그리고 반전이 있습니다. 이들은 이를 병원에 배치하는 것이 아니라, 스파(spa)를 오픈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 위치는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이며, 2027년에 출시됩니다.
비디오 링크는 댓글에 있습니다. 저 스캐닝 포드(scanning pod)는 영화 엘리시움(Elysium)에 나오는 것과 똑같이 생겼습니다.
첫 번째 연구 중심 스파는 2027년 말에나 문을 열 예정이며, 상업적 출시는 2028년 이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초음파 단층 촬영 (ultrasound tomography) 뒤에 숨겨진 엔지니어링 과제는 상당합니다. 500,000개의 센서를 동기화하고, AI 기반의 재구성 (reconstruction) 정확도를 달성하며, FDA 승인 절차를 거치는 등의 과제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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