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뉴스 - Grok 4.6 및 Grok Bot, 오픈AI Computer History, Ultrafast, 앤트로픽 리만 가설
요약
Grok 4.6의 성능 향상과 Grok Bot이라는 새로운 에이전트 제품 출시가 주요 내용입니다. Grok 4.6은 GPT-5.6와 동급의 높은 성능을 보이며, 특히 빠르고 비용 효율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Grok Bot은 원격 서버 기반으로 컴퓨터 조작이 가능한 강력한 에이전트를 제공하며, X의 알고리즘 오픈 소스 공개도 주목할 만합니다.
핵심 포인트
- Grok 4.6: GPT-5.6와 동급 성능, 빠르고 비용 효율적임.
- Grok Bot 출시: 원격 서버 기반으로 컴퓨터를 직접 조작하는 에이전트 제공.
- X 알고리즘 오픈 소스화: SNS 추천 로직의 투명성 확보 및 규제 대응 가능.
- 에이전트 활용성 증대: 낮은 가드레일로 다양한 작업 처리 가능성이 높아짐.
Video: AI 뉴스 - Grok 4.6 및 Grok Bot, 오픈AI Computer History, Ultrafast, 앤트로픽 리만 가설, Gemini 3.7 Flash 등
Channel: 조코딩 JoCoding
Duration: 24m 46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그 4.6이 공개가 됐습니다. 전반적으로 성능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전에 그록이 뒤따라는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아닙니다. 아르티피셜 아날리시스 종합 점수 기준으로 페이블 다음으로 그록 4.6, GPT 5.6 솔맥스랑 동점입니다. GDP 발에서는 페이블 5도 제쳤습니다. 전체 1등이에요. 딥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3등요 정도면은 꽤나 앞서 간다고 볼 수가 있겠죠. 쟤는 그록이 약간 밀리는게 아니라 파티어급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이번에 이제 커서 인수를 했잖아요. 코딩 점수도 되게 잘 나오고 있습니다. 상당한 점수의 진전이 있었고요. 일론 머스크가 또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그록 4.6 리뷰하는 어떤 영상에 트윗을 남기셨는데 비교를 해 보면 가격이 여기가 저렴한 거고 여기 성능이 높은 건데 가성비 측면에서도 굉장히 잘 나왔다라고 평가하는 요런 영상의 댓글로 그록 4.6을 시도해 볼 만 합니다. 페이블 5가 전반적으로 더 똑똑하지만 그록은 훨씬 빠르고 비용이 적습니다라고 하면서 그록 4.7 다음 버전은 현재 모든 모델의 지능을 능가할 좋은 기회가 있습니다.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다음 모델도 굉장히 기대 해범직하다 느낄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또 주목할 만한게 있죠. 모델 잘 나오는 걸 넘어서서 새로운 걸 공개를 했습니다. 그록 보 새롭게 출시를 했습니다. 그록의 어떤 에이전트 제품입니다. 원격 서버를 한데 같이 껴 가지고 주는 오픈클로나 l르메스 에이전트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게 설치한 다음에 직접 에이전트들을 만들어 쓸 수가 있는데이 에이전트들이 컴퓨터 한 대를 다 점유를 하면서 쓰는 겁니다. 에이전트 안에 뭔가 일을 시키면 컴퓨터를 직접 조작을 합니다. 컴퓨터 한대 안에서 요런 식으로 알아서 창 띄워 가지고 뭐 브라우저니 메일이니 이런 거 조작하면서 직접 에이전트가 장악해서 쓰는 겁니다. 맥미니의 클로드 코드니 코덱스니 이런 거 물려 쓰는 거랑 비슷하게 쓸 수가 있겠죠. 나쁘지 않죠. 한 방에 모든 걸 제공해 주니까 꽤 편리하게 쓸 수가 있겠습니다. 얼마냐? 커서 울트라 200달러입니다. 월 슈퍼그록 캐비는 월 300달러입니다. 팀 플랜이 가장 저렴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이지 않을까?
월 120달러로 쓰실 수가 있다고 합니다. 지금도 뭐 LMS 에이전트 오픈 클로우 이용해서 여러 가지 구축해서 쓰시는 분들 많잖아요. 그거를 좀 더 접근성 있게 만들어서 쓸 수가 있겠습니다. 엔트로픽을 맥민니에서 쓰는 분들 엔트로픽에게 뭔가를 시키면은 이런게 나올 수가 있습니다. 승인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요청을 완료할 수 없습니다. 거부하는 경우들이 좀 있죠. 그런데 그록봇은 이거 마음에 들어요. 신용 카드가 없네요. 사용할 수 있는 신용 카드 있나요? 좀 더 가드레일이 낮다는 거죠. 이렇게 가드레일 낮게 작업들을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가져갈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X의 알고리즘을 오픈 소스로 공개를 했습니다. X 들어가면 이렇게 딱 추천으로 뜨는 거. 어떻게 알고리즘을 거쳐서 개인한테 맞추며 글들이 뜨는지를 아예 이렇게 오픈 소스로 공개를 했습니다. 이게 되게 좋은 점이 정부가 요구하는 어떤 검열도 이제 명확히 드러나고 있습니다라고 이렇게 일론 머스크가 남긴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즉 정부에서 이런 SNS 알고리즘 관련해서 어느 정도 규제를 할 수도 있죠.
뭘 표시하지 마라. 뭐 선거 이런 거 표시하지 마라. 하고 정보에서 압박이 들어올 수 있잖아요. 그런 거를 이제 투명하게 그냥 공개를 해 버리면 오히려이 방어가 되잖아요. 그래서 일로 머스크가 굉장히 똑똑하다 생각이 듭니다. 어, 이거 근데 활용하면 좋을 것 같은게 SNS 만드시는 분들은 참고해 봐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다음에 그록에서 본 모드가 나왔잖아요. 바로 에르메스 에이전트도 비슷한 거를 바로 출시를 했습니다. 채팅창 여러 개 띄어놔 가지고 서로 협업하는 그런 거를 르메스 에이전트 안에서도 쓸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채비에 컴퓨터와 앱과 웹사이트에서 활동을 기억할 수 있는 기능인 컴퓨터 히스토리 기능이 출시가 됐습니다. 내가 컴퓨터로 뭐 하고 있는지를 쫙 녹화해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를 이제 설정해서 켜 놓게 되면 내가 한 모든 작업들이 기록이 됩니다. 왓 아이디est데이 내가 어제 뭘 했는지를 기반으로 뭘 해 줘라 하는 거를 할 수가 있는 겁니다. 네. 오늘 뭐 했는지 슬렉이랑 이메일 클리어드 했다.
어제는 요런 일을 했다라고 업무 일지가 자동으로 기록이 됩니다. 이게 좋은 걸 수도 있고. 왜냐면 업무 기록 내가 보기에는 되게 좋은데 기업에서 어떤 직원 감시용 도구라고도 볼 수도 있고 내가 웹서핑한 거, 뭐 인터넷 쇼핑몰 그 업무 시간에 한 거 뭐 이런 거 싹 다 기록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컴퓨터 히스토리 싹 다 녹화가 되는 그런 기능이 나왔습니다. 근데 좋은 점은 이렇게 되면은 이제 내가 한 업무 맥락을 알고 있으니까 그걸 기반으로 자동으로 스킬을 만들어 줄 수도 있겠죠. 내가 굳이 이런 스킬 만들어 줘라고 안 해도 그냥 켜 놓고 내가 평상시대로 일하고 있는데 자동으로 내가 하는 작업에 대한 스킬이 나올 수가 있겠죠. 그러면 이제 내 업무 자동화도 훨씬 수월하게 되지 않을까? 그다음에 오픈 AI 또 새로운 업데이트 초고속 모드가 나왔습니다. GPT 5.6 솔를 최대 14배 빠른 속도로 쓸 수가 있다고 합니다. 패스트 모드가 원래 있었잖아요. 그건가 싶었는데 셀레브라스랑 협업해 가지고 훨씬 더 빠른 추론이 가능한데 울트라 패스트를 쓰면 초당 최대 750개의 출력 토큰을 생성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게 어느 정도 빠른 거냐? 스탠더드와 울트라패스트 비교해서 이렇게 3D 만드는 걸 해보면요 정도로 얘는 이미 다 만들었는데 천천히 이렇게 생기는 거죠. 근데 안타깝게도 전체한테 다 아직 안 풀렸고요.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한 제한적인 프리뷰로 제공이 된다고 합니다. 조만간 이게 점점 풀리면은 쓸 수가 있겠죠. 그다음에 오픈해 계신 분이 올리신 트위이 화제가 됐는데 내부 슬렉 메시지를 보는 건 언제나 좋아요라고 하면서 이런 스크린샷을 올리셨는데 업데이트에 대한 어떤 벤치마크를 소개한다라고 해서 이렇게 올리셨는데 놀랍게도 94%가 빨라진다고 합니다. 코덱스 앞으로 업데이트 통해서 이렇게 빨라지는 건가 싶고요. 엄청나게 성능 개선이 많이 된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코덱스가 다음 주에 주요 성능 업데이트 배포 예정인데 요런 걸 예고를 하는 거겠죠. 그다음에 최피pt한테 전 여친 사례 계획을 털어 놓은 미국 남성이 있다고 합니다. 오픈해야 신고로 체포가 됐대요. 오픈해야의 채팅 기록을 사실은 다 수집하고 분류해 가지고 신고으로 이렇게 제출하고 있었던 겁니다.
사례 계획을 막은 거는 되게 좋은 일이긴 한데 좀만 더 생각을 해 보면 사례를 저지르는 것도 아닌데 미리 막는 거잖아요.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딱 그거죠. 이제는 오픈 AI가이 역할을 하는 겁니다. 대화 로그를 쫙 수집한 다음에 나서 가지고 FBI 통해 가지고 경찰 출동을 하는 겁니다. 조금 더 세부적으로 알려 드리자면 전 여자친구 대한 폭력 위험을 감지한 후 채치비 사용자의 대화를 FBI에 신고했다고 합니다. 해당 개인은 여자친구 대한 폭력적 의도를 반복적으로 논의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법 직행 기관의 증거를 제출해서 5월에 체포됐다고 해요. 그리고 10만 달러 보석금을 내고 석방이 됐다고 해요. 뭔가 사건이 벌어지지 않았는데 실제로 체포되고 보석금까지 낸 거니까. 물론 사회적으로 되게 좋은 일이긴 한데 저지르지 않은 일에 대해서 이걸 체포하고 그게 하는게 맞는 것인가? 사회적인 논는 좀 돼야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로컬 모델의 어떤 중요성이나 이런게 이런 걸로 인해서도 더 증가하지 않을까? 그다음에 오픈 AI가 한도 리셋 원래티보 님께서 종종 해 주셨잖아요.
그냥 이제는 80달러를 청구하고 있습니다라고 하는요 스크린샷 굉장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럴 것이다라고 예상해서 만든 건지 아니면 진짜로 뜬 걸 캡처한 건지 아무튼 유세지 리셋을 80달러에 팔고 있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이제는 80달러를 내야지 리셋 할 수 있는 그런 단계가 오지 않았나? 그다음에 앤트로피에서 연구 버전의 클로드에게 리만 가설에 도전해 보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이 해결 난재로 유명하잖아요. 아 안타깝게도 이제 가설은 풀진 못했지만 진전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어떤 수학적인 거 모르겠지만 만족하는 영의 비율에 대한 하안을 인간은 41.6%까지 밖에 못 찾았다고 해요. 근데 새로운 버전의 클로드는 67.2%로 증가를 시켰다고 합니다. 완전히 많이 올렸다. 그래서 인간보다는 더 나은 성과를 올렸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앞으로 더 발전하면은 실제로 리망 가서를 해결할 수도 있지 않을까 예상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다음에 엔트로픽에서 이번에 워터마크를 도입한다고 합니다. 엔트로픽에 나온 어떤 출력물에 대해서 이미지가 아니라 그냥 텍스트 결과물에도 워터마크를 박는다고 해요.
이유 AI 법을 지키기 위해서 일단 넣었다고 하고요. AI가 이제 텍스트를 생성한 걸 구분할 수 있어야 되니까 출력 품질이나 실질적인 내용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식으로 일단 출력은 한다고 합니다. 숨겨진 문자 이런 건 아니라고 합니다. 이런 단어 배열들 있잖아요. 나올 때 AI가 생성한 거는 이제 특정 확률들을 높여 가지고 이걸 추적해 보면 AI가 만들었다라는 걸 알 수 있는 그런 원리라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AI가 잘 생성하는 어떤 방향성을 주는 거죠. 확률적으로 전반적으로 글을 분석해 보면 이거 나오는 다음 단어 다음 단어의 패턴이 AI가 생성한 패턴이네라고인지를 할 수 있는 거라고 합니다. 직관적으로 워터마크리스 다이스 그니까 확률적으로 나오는 건데 주사위를 바꾼다라는 거죠. 그래서 오디널리는 요렇게 나오는데 워터마크가 들어가면 요렇게 단어가 바뀐다고 합니다. 그래서 원래 나오는 건 요렇게 되는데 워터마크가 들어가면 단어 배열이 특정 방향으로 확률이 바뀐다는 거죠. 결국에 품질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꼭 그런 건 아닌가 봐요.
여기 이분에 따르면 그래 가지고 이제 사람들이 불만이 많습니다. 클로드 구독 취소 확산까지 이렇게 나오고 있는데 워터마크 이후에 클로드 구독을 취소하려는 사용자들의 새로운 물결이 일어나고 있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엔트로픽에 대한 어떤 좀 부정 여론들이 좀 생기고 있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이런게 나오면 제거하는게 바로 나옵니다. 클로드가 전면적으로 워터마크 추가했어요. 오픈 소스 도구 이미 나와 있습니다. 워터마크 리모 그래서 워터마크 지울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워터마크 아무리 박아도 결국에 리모 한번 거치면 결국에는 바꿀 수 있지 않을까? 이거 말고도 다리오 아모데이의 와이프분 관련해서도 조금 이렇게 이슈가 있는 상황입니다. 아모데이 안에 카미 클라크라는 분이 계십니다. 예. 근데 비공식 조언자로 활동을 하고 계신데 그 어떤 일 때문에 좀 논란이냐면 이전에 성범죄자 제프리 앱스타인에게 자신이 설립한 사업에 대한 투자 요청을 했는데 성범죄자인 어떤 이력이나 뭐 이런게 다 공개되고 난 다음에도 요청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시기적인 문제 때문에 좀 논란이 되고 있어요. 사실 이게 왜 문제가 되냐? 아무래도 엔트로픽은 굉장히 이런 도덕적인거나 AI의 어떤 안전 이런 거를 굉장히 중시하는 걸로 좀 브랜딩을 했잖아요. 그래서 IPO를 이제 앞두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더 이런 노이즈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 거 같아요. 그다음에 모든 프론티어 AI 회사의 API 취약점을 이용해서 프론티어 모델에 숨겨진 추론을 추출했다고 합니다. 추론 모델의 중간 추론 과정은 숨겨졌잖아요. 네. 그래서 엔트로픽 오픈에 AI의 재미나에 다 털렸고요. 네. 그거를 일부러 공개를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걸 누가 가져가 가지고 그 자기네 모델 학습에 사용해 버릴 수가 있잖아요. 출론 과정을 다 추출해 가지고. 그래서 이제 증류 공격한다 뭐 이런 얘기도 있었던게 이런 거를 뭐 어떻게 가져가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이게 원래는 암호화 돼 있었거든요. 문제는 AI에 숨겨진 사고 과정 이게 원래 서버에서만 저장돼야 안전한데 일부 API가 암호화된 형태로 사용자 기기에까지 전달이 됐다고 합니다.
어떻게 풀었냐? 강력한 상위 모델의 질문을 보낸 다음에 암호화된 추론 데이터를 얻은 다음 더 저렴하고 보완 기능이 상대적으로 약한 모델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풀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이런 식으로 아마 추론 토큰들도 싹 빼 가지고 출론 모델의 원리 같은 것도 밝혀내고 중국 모델에도 적용하지 않았을까 추측을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다음에 재미는 3.7 플래시가 또 새롭게 나왔습니다. 3주 만에 이제 새로운 모델이 또 나온 겁니다. 아무래도 이제 플래시 모델이다 보니까 완전 앞서가지 못하고 GPT 5.6 6테라 정도에 해당하는 점수를 맞은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나쁘지 않게 올라오긴 했는데 그렇게 이제 앞서 간다고 보기는 어렵겠죠. 네. 근데 저렴하긴 합니다. 지금 반값 프로모션 하고 있거든요. 0.75에 3.75입니다. 아웃풋이. 그래서 꽤 저렴하게 나왔고 3.6도 가격을 낮췄어요. 그래서 반값으로 지금 이벤트 기간 동안 이용할 수가 있고 성능 뭐 나쁘지 않게 이전 버전보다는 확실히 올라가긴 했는데 최선두를 달리는 프론티어 기업들과 견줄 정도는 아직 안 되긴 합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다 좋아지긴 했습니다. 그래서 재미나이 쓰실 분들은 제미나일 써도 가성비 있게 쓸 수 있는 모델 중에 하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다음에 또 구글 딥마인드에서 수화 AI를 공개를 했습니다. 요렇게 사람이 막 수화로 뭘 합니다. 그러면 오이 수화를 인지하고 텍스트로 써 줘요. 수화로 이렇게 대화하는 거를 캡처해 가지고 텍스트로 옮겨 적을 수가 있겠습니다. 어 굉장히 빨리 돼요. 그러면은 뭔가 수화로 소통을 해야 되는 입장에서는 굉장히 편리하게 쓸 수가 있겠죠. 구글이 이런 거는 되게 잘하는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 퀸 3.8이 오픈 웨이트로 나왔습니다. 또 새로운 오픈 웨이트 중간 모델의 끝판왕이 이제 풀렸습니다. 한동안 진짜 엄청난 임팩트를 만들지 않을까 싶어요. 어디서든 소비자용 GPU에서도 돌아가기 좋은 사이즈잖아요. 27비언이 나왔습니다. 큰 것도 나왔거든요. 맥스 2.4 틀리어 후엔 3.8 8맥스도 오픈 웨이트로 공개돼서 사실은 이렇게 큰 거는 그냥 API로 쓰는거나 뭐 데이터 센터 이런 거에서 돌리는거나 의미는 있겠지만 소비자가 쓰기에는 약간 무겁잖아요.
이런 모델은 27빌리언 모델은 그냥 소비자용 GP에서 돌아가기 때문에 굉장히 유용합니다. 어느 정도냐? 이전 3.6에 비해서 굉장히 많이 좋아졌고요. 로컬에서 소비자용 GPU로 돌릴 수 있는 모델이 5퍼스 4.6을 앞썼어요. 집에서 이제 0달러로 오퍼스 4.6 수준의 모델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라고 합니다. 양자와 이런 것도 많이 되고 속도 개선 이런 것도 돼서 어느 정도 속도가 나오냐? 5090 기준으로 206 토큰/세컨드까지 나온다고 해요. 야, 그래서 웬만한 무겁지 않은 작업은 이걸로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애플이 이제 애플 인텔리전스를 중국에서 출시하려면 중국 모델을 써야 된다라는 규정 때문에 중국에서는 이제 중국 모델을 쓴다는 얘기가 있었거든요. 근데 알리바바 후원를 기반으로 공식 연동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는 거는 이제 중국 아이폰과 중국 맥는 애플 인텔리전스가 온 디바이스 모델 돌아가거나 할 때 쿠앤 모델 기반으로 돌아간다는 거죠. 오픈 웨이트로는 이미 중국 모델이 더 좋거든요.
구글 모델보다. 그렇다는 거는 미국에서 쓰는 애플 인텔리전스와 중국에서 쓰는 애플 인텔리전스가 있다고 했을 때 중국게 오히려 애플 인텔리전스 성능이 더 잘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예상을 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다음에 딥시크 V4프로도 나왔습니다. 누구나 꼭자로 다운받아서 쓸 수 있게 풀렸고요. 벤치마크 보자면 이전 프로 대비해서도 상당히 많이 좋아졌습니다. V4프로 8월 13일 여기 있습니다. 제미나의 3.7 7 플래시보다 살짝 뒤쳐지는 정도의 모델이 이제 나온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종합 점수로는. 그리고 또 특징적인게 딥시크 프로 모델 나온 거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하네스도 공개를 했어요. 클로드 모델을 잘 쓸 수 있게 클로드 코드라는 하네스를 통해서 쓰면은 성능을 끌어낼 수가 있잖아요. 딥시크 모델도 딥시크 하네스라는 걸 통해서 하네스 자체도 오픈 소스로 공개를 했습니다. 도구, 세션 로그 에이전트 루프, 서브 에이전트 등 모든 것이 교체 가능한 플러그인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커스터마이징 하기도 잘 돼 있는 거 같아요.
전반적으로 어떤 한네스까지도 딥시크에서 오픈 소스로 공개를 해 가지고 유용하게 쓸 수 있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메타 메타뮤즈 글리머라는 모델을 공개를 했습니다. 30빌리언짜리 모델이거든요. 근데 안타깝게도 펜 3.8이 너무 잘 나오다 보니까 좀 애매합니다. 나쁘지 않게 나왔는데 여기 있습니다. 솔라 오픈 2한테도 따였습니다. 안타깝죠? 주목할 만한 모델이라기보다는 그냥 뭐 괜찮게 나온 모델 중에 하나 정도로 볼 수가 있겠습니다. 아파치 2.0 라이센스. 아, 그래도 오픈 웨이입니다. 그다음에 ZI에서 GLM 5.3도 공개가 됐습니다. 5.2도 엄청나게 화제가 됐잖아요. 5.3이 나오면서 더 좋아졌습니다. 여기서 사이버 방어를 위해 준비라고 하는 걸 보면은 아마이 오픈 웨이에 또 강점을 또 강조하는게 아닌가? 그다음에 성능을 일단 보자면은 터미널 벤치에서는 원래 4.6이던게 이제 28.3까지 3까지 많이 좋아졌습니다. 거의 이제 페이블이랑 5.6 솔이랑 그래도 거의 비등비등할 정도로 상당히 많이 좋아졌습니다. 레이전트 슬라스틱 샘은 페이블도 째였습니다.
오토메이션 벤치에서도 페이블이나 솔도 째였어요. 휴머에티 레스릭샘도 거의 비슷하게 나왔고요. 그래서 GLM 5.3 아주 잘 나온 걸 볼 수가 있었습니다. 오픈 웨이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엔비디아에서도 네모트론 3.5 라이트닝이라고 해서 이번에 좀 빠른 모델을 냈습니다. 데모트론 모델 중에 뭐 울트라 이런 건 좀 무거운 모델인데 라이트닝이라고 좀 작은 모델 빨리 출론할 때 쓰는 모델도 출시했고요. 네모 스위치 아르드라고 라우터 모델도 공개를 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성능을 보면네 빠른 추론을 좀 강조를 했고요. 스마트 패스트 쪽에 굉장히 쏠려 있고 가성비 있게 빠른 추론할 때 쓰는 모델을 공개를 했고요. GPT 5.4노이 정도 급의 어떤 모델로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라우터 모델을 연결했더니 뭐 코스트를 확 줄일 수 있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엔비디아에서도 오픈 웨이트 모델 계속 출시하고 있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한국 독파무도 계속 진행 중입니다.이 차도 이제 곧 결과가 나올 거 같아요.
모티프, 솔라, AX, X41, 그래서 한국에서도 이렇게 열심히 모델 만들고 있으니까 좀 더 올라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LTX 2.5 모델 새롭게 출시됐습니다. 영상 생성하는 모델이죠. 네. 이것도 오픈 웨이입니다. 그래서 다운받아서 바로 쓸 수가 있습니다. 어느 정도 퀄리티가 나오냐? 어, 이렇게 상당합니다. 네. 요렇게. 오, 꽤 잘 나오죠. 멀티샷도 가능하대요.요 다각도로 보는 거. 컨트롤 정확하게 할 수 있다고 하고요. 아, 네이티브 4K HDR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워낙 이제 LTX 2.3이 되게 유명했어 가지고 그 관련된 뭐 로라라던가 플러그인 이런게 되게 많은데 그런 거를 이제 연결해서 같이 쓸 수 있을 테니 되게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니맥스도 힙 하나 알려 드리면 여기 라이센스를 보면은 코리아에서 못 쓴다라고 이렇게 명시가 돼 있어요. 그래서 아, 이게 한국에서 못 쓰고 라이센스 받기가 아, 쉽지 않겠다라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근데 그 허인페이스 모델 카드 쪽에 쭉 내려보시면 여기 어플리케이션 폼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원한 양식이 있어요. 요거 눌러 보면 미니맥스 H3 라이센스 요청하는 폼이 나와 있습니다. 요걸로 해서 쭉 신청을 하면은 금방 통과가 됩니다. 그냥 웬만하면 해 주도록 돼 있는 거 같습니다. 어 이렇게 이메일 바로 와요. 그냥 이래서 되게 허가 받기가 쉬워요. 그래서 지금은 H3 쓰시는게 가장 로컬에서는 소타로 쓸 수 있다라고 소개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AI 영상 나온 김에 소개를 드리자면 윌스미스 스파게티 먹는 거 옛날 영상 렇게 나오잖아요. 요즘엔 어떻게 나오냐? 네. 요걸 응용해 가지고 >> 어이 정도로 정교하게 옛날에 요게 미로 쓰였는데 잘 나오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미니맥스의 뮤직 3 음악 생성 AI도 오픈 웨이트로 풀렸어요. 수노 같은 그런 음악 생성 AI를 이제는 오픈 웨이트로 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 컴퓨터에 다운받아 가지고 그냥 딸깍딸깍하면 수노 그냥 무제한 공짜 생성을 할 수가 있어요.이 모델 사이즈도 그렇게 크지 않더라고요. 2빌리언 파라미터입니다. 와 굉장히 작죠?
2빌리언짜리 모델 돌릴 수 있으면 그냥 음악 무제한 생성 짜로 그냥 뽑아 볼 수가 있겠습니다. 가서 한번 뽑아 보겠습니다. 얼마나 뮤직 3 잘 나오는지. 이전 것도 괜찮았거든요. >> 오랜스 [음악] >> 오 이게 이전 버전이거든요. 3.0을 들어보겠습니다 따깍했으면 그냥 딸깍딩 >> 코딩 하나 몰라도 [음악] 괜찮아. 어오 아이디어 하나면 [노래] 충분하잖아. 거 깜빡이는 [음악] 빈 화면 위 말한마디 던져 시작은 이미 이런 거 하나 [노래] 만들어 줘 엔터치고 잠깐 기다려 되네 이게 되네 이게 오픈 웨이트 공짜로 그냥 GPU만 있으면 딸깍딸깍하면 무제한 생성 가능한 노래 들립니다. 야 이제 음악하시는 분들은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거 진짜 잘 나왔네. 오, 상업적 사용 허용된다고 합니다. 아, 음악 생성 서비스를 만드는 거는 문제가 있을 수 있네요. 노래를 만들어진 거 쓰는 건 괜찮은 거 같아요. 상용 서비스를 만들어도 되는데 미니맥스 뮤직 3를 눈에 띄게 표시해야 된다. 근데 웬만한 건 다 가능해요. 상업적 사용도 가능하니까 완전 괜찮은데요.
이제 오픈 웨이트가이 수호도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수노는 스튜디오가 나왔습니다. DAW라고 하잖아요.이 음악 막 편집하고 이런 거. 요런 거를 할 수 있는 어떤 스튜디오가 나온 겁니다. 딱 음악 생성하는 걸로만 끝내는게 아니라 실제 이제 음악하시는 분들이 쓸 수 있게 요런 툴까지 제공하겠다는 거죠. 미디 편집, 음량 효과 자동 조절, 신시 사이저, 음원 분리 등을 추가해 음악 생성기에서 음악 제작 프로그램에 가까운 형태로 확장했다고 하고요. 스튜디오 챗 저희 커서 이런 거 붙여서 쓰는 것처럼 클로드 코드 이런 것처럼 스튜디오에 챗이 붙어 가지고 뭐 필요한 영역들 알아서 골라 가지고 수정해 줄 수도 있겠죠. 음악인게 어떤 커서 요런 형태가 아닐까? 트너도 이런게 나와서 이런 걸로 좀 차별화를 하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 이대싱 LM잼이라는게 나왔는데 LM 기반 통합 오디오 장면 생성 기능이 돼 있는 모델 다운받아서 쓸 수 있는 오픈 웨이트인데 이런게 가능합니다. 입력 형식을 전체적인 장면 설명 그리고 연설 녹취로 화자의 특징 음향 효과 음악 설명 환경 분위기 이것들을 다 입력하면 얘를 종합해 가지고 오디오가 나오는데 이런 상황들이 다 담겨 있는 오디오가 나옵니다.
예를 들어 이런 거 시끄러운 버스 소음과 사람들의 목소리 그리고 여러 목소리가 알아듣기 힘들게 말한다. 버스 엔진 이런 걸 같이 하면은 요렇게 >> 도심 거리 환경 이런 거를 제언할 때 설명해 가지고 만들어 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런 복합적인 어떤 효과음도 생성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비둘기들이 구슬프게 울고 날개짓 하면서 뭐 한다 이런 거 있잖아요. 오, 비둘기 날아갔어요. 그래서 이런 복합적인 어떤 소리를 만들 때 이런 것도 만들어 낼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인덱스 TTS라고 이전에도 2.0 버전도 상당히 잘 나왔거든요. 2.5 모델이 또 새롭게 나왔습니다. 이런 좀 감정 표현이나 이런 목소리 복재에 좀 특화돼서 잘 나오는 근데 꽤 잘 나옵니다. 원본 목소리가 이거면 >> 요런 웅얼웅얼거리는 이런 목소리도 복재해 가지고 요렇게 >> 오 거의 그 톤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면서 텍스트를 쫙 잘 읽어주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더빙에 쓰기 좋겠죠. 그래서 목소리 복제나이 TTS 감정 표현 이런 거 좀 유용하게 쓰실 수 있지 않을까?
그다음에 테슬라에서 공중부양로드 이번 달에 시연 예정이라고 합니다. 야, 이제 테슬라 차가 하늘을 날아요. 테슬라가 수년간 지연됐던 차세대 스포츠카로드 새로운 디자인과 공중 부양 기능을 이르면 이달 중에 공개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야, 스페이스 X의 스타십 출신 팀과 공동으로 개발한 냉각 가스 추진기가 적용이 된다고 합니다. 네. 일반 도로 주행은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아, 수백만 달러 호가는 초고가 트랙 전용 모델로 일반 도로 주행 가능한 표준형 모델도 따로 있고요. 야, 이제 미래가 진짜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다이나 로보틱스 100만 시간의 인간 비디오로 사전 훈련된 세계 행동 모델 다이나 2를 공개를 했습니다. 인간들이 어떤 작업한 비디오로 훈련한 모델입니다. 놀랍게도 여기는 1시간에서 100만 시간까지 내자릿수 규모에 거쳐서 인간 데이터에서 스케일링 법칙을 보이는 거를 확인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스케일링 법칙 이게 데이터가 많아지고 뭐 컴퓨팅 파워가 많이 투입되고 하면은 점점 좋아진다라는 법칙이잖아요.
근데 이게 월드 액션 모델에서도 통한다는 거죠. 인간들이 행동한 영상을 많이 주입하면 주입할수록 좋아진다고 합니다. 오픈더 the fre앤 grab the ste워터 물 꺼내 줘. 해가지고 이렇게 물 꺼내는 거 하는 거를 인간 동영상을 많이 보면 많이 볼수록 좋아진다는 거죠. 그래서 100만 시간 동안 얼마나 변했냐 스케일링의 법칙처럼 점점 더 좋아졌다고 합니다. 그러면 데이터 확보가 되게 관건이 될 거 같습니다. 요런 로봇 데이터 수집하는 기업들이 많아지면은 로봇도 유망해지지 않을까? 그다음에 조코 헌트 이번 주 1등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이브 펄스 내 서비스 죽었는데 나만 몰랐다. 바이브 코드를 위한 다운타임 모니터링 바이브 펄스를 만드셨습니다. 내 서비스 운영하시는 분들 많잖아요. 이제 바이브 코딩으로 여러 개 막 만들어서 운영하실 텐데 이게 언제 죽었는지 이런 거를 모니터링하기 쉽게 만들어 주신 거 같습니다. 이게 죽으면은 알럿을 보내 주는 거 같습니다. 실시간으로 잘 되고 있나 계속 체킹을 해 주고요.
그 디스코드 이런 걸로 다운됐다. 바로 알림 주는 걸 볼 수가 있죠. 웹사이트 API 서버부터 PCS 돌아가는 자동화 스크립트까지 당에 발생하면 바로 알려주는 다운타임 모니터링 서비스입니다. 이번 주 1등 축하드립니다. 그다음에 이런 걸 직접 만들고 싶다. 조코딩의 바이브 코딩 1인 창업을 보시면은 직접 요런 서비스 만드실 수가 있겠고요. 영상을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세시간 꼭 공짜로 지금 영상 볼 수 있게 바이코딩 1인창업 부트캠프 공개되어 있으니까요. 많은 시청 부탁드리고 직접 나만의 서비스 한번 만들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아요 안 누르신 분들 좋아요 한 번씩만 꼭 부탁드리고요. 다음 주에 더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뒤집어. 너 나의 사랑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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