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영상 제작을 전적으로 맡기지 않는다. 조감독 역할을 하는 AI와 상담하며 실사와 같은 순서로 만드는 'MaiStory' 공개
요약
도쿄의 FlowersKnives가 AI 영상 제작 서비스 'MaiStory' Ver 1.0을 공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AI 조감독 'Mai AD'와 상담하며 기획부터 콘티, 최종 영상 생성까지 전 과정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용자는 Mai AD가 제안하는 초안이나 지시문을 바탕으로 최종 결과물을 직접 결정하게 됩니다.
핵심 포인트
- AI 조감독 'Mai AD'가 컨설팅 역할을 수행하며 제작을 돕습니다.
- 대본, 콘티(storyboard), 영상까지 실사 같은 순서로 제작이 가능합니다.
- 제안된 내용은 이용자가 채택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본 기사는 필자가 운영하는 AI Quotidia의 해외 뉴스 해설 기사입니다.
도쿄・나카노의 FlowersKnives는 2026년 11월 7일(토), AI 조감독 'Mai AD'와 상담하며 기획부터 영상 생성까지 혼자 진행할 수 있는 영상 제작 서비스 'MaiStory' Ver 1.0을 공개했습니다.
- 도쿄의 FlowersKnives는 2026년 11월 7일(토), AI 영상 제작 서비스 'MaiStory' Ver 1.0을 공개했습니다.
- AI 조감독 'Mai AD'와 상담하며, 대본, 콘티(storyboard), 컷별 이미지 및 영상을 실사와 같은 순서로 혼자 진행할 수 있습니다.
- 동사는 Mai AD가 대본 초안이나 지시문을 제안하지만, 이를 채택하거나 생성할지 여부는 이용자가 결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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