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AI를 숏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숏전문가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30m 10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두 번째 주제 한번 해 봐야죠. 조금 흥미 주제 주제를 갖고 왔습니다. 왜냐하면 요즘에 주식이 너무 떨어지니까 어 약간 흥미 주제 한번 갖고 왔는데요. 자 오늘의 주제 숏돌리가 고른 종목입니다. 쇼돌리가 고른 종목이 하나 있어요.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이 숏돌리가 누구냐? 국내에 뭐 어떤 인물들이냐? 아, 저는 그렇게 국내 한정 짓지 않습니다. 저는 글로벌하게 놀아요. 자, 오늘의 숏돌리는 글로벌 숏돌리죠. 어, 마이클 버리라는 선생님이 있습니다. 근데 연세두게 됐어요. 마이클 버리. 일단 마이클 버리를 모르시는 분들 있을까 봐 먼저 소개를 시켜 드리면 영화 빅쇼 기억나시죠? 금융이기 때 영화 빅쇼의 실제 주인공으로 유명한 분입니다. 서브 프라이징 모기지 사태 당시에 이제 서브라이징 모기 채권 채권 관련 주설 때리면서 그 주가 빠진다고 채권 금리 오른다고 여기다 배팅을 해 갖고 엄청 벌었다고 유명하죠. 그래서 유명세를 탄인데 얼마 전에 10월 6일 날 이분이 엑세 게시물에 글을 올립니다. 당시에는 나스닥이 신고가였어요.
그때 이런 얘기를 합니다. 주식 시장은 지금 분명히 슬픔의 첫 단계인 현실 부정 단계에 들어서 있다. 2000년과 2008년의 사례를 보면이 단계는 6에서 9개월 지속된다. 2000년은 다컴버블이고요. 2008년은 금융익입니다. 그 앞으로 반년에서 9개월간은 어려울 것이다.라고 숏뷰를 얘기하셨죠. 현실 부정 이게 뭐냐?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무슨 민스키 머식이 있죠? 그 민스키이 차트에 보면 1차 하락이 있다가 탐욕, 환상 뭐 그런 거를 밟고 저 위에서 새로운 논리 탄생 어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이 세계 1위시가 초행을 하고 코스피가 12천 15천 간다는 새로운 논리가 탄생을 하고 환상 속에 제 집이 생기죠. 50평이 70평 되나 뭐 이런 환상이 있다가 어 하락을 합니다. 2차 하락. 하지만 버틸 수 있죠. 그래서 좀 모른가 싶더니 갑자기 현실 부정을 한다 그러는데 아 이거의 현실 부정 어이 얘기신가? 그리프 디나이얼이라고 하는데 디나 여기 여기음 근데 제가 그래서이 마이클 버리 형님의 말을 듣고 나스닥 지수를 봤어요.
이게 오늘까지입니다. 여러분들이 어 월요일 날 빠져서 어떻게해요? 걱정하는게 요거예요. 요거 2% 2% 빠졌죠. 걱정이 되긴 해. 되긴 하는데 이거야 나스닥을 보면은 이게 뭐 좀 빠지긴 했는데 현실 부적이냐 전혀 뭐 비슷하지 않아 보이는데 그리고 나서 잘 생각해 보니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아 저게 혹시 나스닥 얘기가 아니라 우리 얘기였나? 한국시에 관심이 그렇게 많으셨나? 야, 그러고 보니까 야, 우리 얘기를 얘기하신 걸 수도 있겠다. 꼬래 아, 현실 부정 여기서 갑자기 좀 마음에 들지 않는데요. 예. 그래서 이걸 보면서 아, 근데 이분이 10월 6일 날 얘기했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지금 현실 부정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음. 왜냐면 아, 여기 현실 부정은 여기잖아. 여기 우리 넘어왔어. 넘어왔고. 자, 여기 어디? 아닌가? 여기 어디? 여기 어디? 공포 투매 어디? 그럼 그죠? 아, 죄송합니다. 제가 여러분들이 기분을 안 좋게 그렸군요. 그래. 공포 투매 아닌가? 공포 투매면 좌절 정상하잖아. 여기 여기가 옛날 부근에서 좌절 정상하니까 여기에서 이렇게 가서 좌절 정상원 이거잖아요.
정규하죠. 정교하잖아. 정교하게 그랬잖아.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여기서부터 올랐으니까 공포 투매 여기가 좌절 여기가 정상화 오케이 오케이 이렇게 보시면 되죠 어 연초로 맞죠 연초로 아니 굳이 뭐 옛날 것까지 가져올 수 야 그렇게 치면은 뭐 1980년대까지 가져오면은 뭐것도 없지 그 뭐 굳이 뒷부분 생각하지 않고 여기서부터 연초율로 보시면 어 그죠 현실 부정 공포틈의 좌절 정상화 좋습니다. 아마 그런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되는데서 우리 친구한테 물어봤어요. 아니 저거 현실 우정 왜 그런 거 같냐 그랬더니 이렇게 얘기하어요. 아 그래 그런 것보다는 따뜻한 유료 구독자분들을 더 모으기 위하는 건 아니겠냐? 어 그게 학계 정설이라고 이건 무슨 말인가 했더니 저도 몰랐는데 마이클 브레아 씨는 저 글을 쓴 다음에 읽다가 한 반 페이지 정도 읽으면이 게시물은 유료 구독자 전용이다가 뜹니다. 그래서 안 넘어가.이 아래부터는 유료 구독자 야 그래서 제가 할까? 말카 이거 고민을 하다가 어 옛날 거는 좀 이렇게 보여 주시거든.
요즘 거 안 보여줘. 그렇지. 그래서 옛날 거만 읽었습니다. 옛날 거만. 자, 아래부터는 유료 구독자 전용이니까. 유료 구독자 전용인데 앞에 재미 없이 뭐 시장은 뭐 별거 없고요. 횡보하는데 약간 하락했지만 별거 아니에요. 그럼 누가 유료 구독을 하겠어요? 그럼 뭐라고 해야 유료 구독을해요? 자, 지금은 현실 부정 단계에 들어왔다. 야, 얼마나 유력 구록 하고 싶겠어? 개인적합니다. 아, 이분은 잘해. 잘해. 잘해. 이분이 틀리고 맞던가 아니라 고수야. 고수인데 야 욕이라는 거죠? 아 유료 구독 야 여기면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아마 그런게 아니냐라는 또 의견을 제시해 주더라고요. 자 그리고 이분이 10월 8일 날 다시 숏을 주장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봤어요. 이유가 뭐냐? 근거가 어 항상 숏을 주장하는 분이기 때문에 당연히 숏을 주장하십니다. 항상 숏을 주장해. 가끔 롱인데 롱은 종목이고 대부분 숏이에요. 왜 숏이냐? 내용을 보면 이래요. 애플을 제한 비테크들이 마치 생사가 걸린 것처럼 막대한 비용을 쏟아붓고 있다. 투자를 하고 있다는 거죠.
근데 자기가 보기엔 의문이라는 겁니다. 자, 왜냐면 빅테크야. 자기가 독점적인 뭐가 있으니까 돈을 쏟아 부어도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다고 쳐도 아니 오픈 AI, 엔트로피, 오라클 이런 기업들은 왜 그렇게 많은 돈을 쓰고 있지? 야, 너희들은 독정 기업도 아니잖아. 뭐 한다고 너희가 뭐가 되나? 빅테크드를 그렇다쳐도 너희는 너무 무리한 거 아니냐? 그러면서 쟤들 디스하는데요. 이렇게 이해하십니다. 저런 기업들은 본인들이 독점 기업이 아닌데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이나 구글, 메타 같은 그런과 체제의 일원이 되고 싶어 한다. 저게 끼고 싶어 하는 거야. 뭐 오픈 AI나 엔트로피 오라클 이런 데들은. 그런데 자기가 보기엔 저 사이에 들어갈 기업이 없다. 그들의 지배력을 무너뜨릴 수 있을 만한 기업이 없는 거 같아. 그러니까 한마디로 그들이 투자한 돈은 본인이 생각하기에 휴지가 될 거다. 야, 역시 숏돌리의 뷰는 대단하다. 어. 야, 원래 숏은 과감하게 얘기해야 됩니다. 찌급찌급 빠진다 그러면 아무도 쳐서 안 봐요. 과감한 숫자를 얘기해야 어, 홍보도 되고 뉴스도 나고 하는 거예요.
아, 그저 매몰 비용으로 남게 될 거다. 어, 그렇다고 합니다. 그런 걸 이제 10월 8일 9일 날 올리셨죠. 제 생각엔. 음. 버리님이 틀리고 맞았던 얘기가 아니라고.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뭐 맞았죠. 지금까지 맞았는데 어 좀 급하신 면이 있는 거 같긴 해. 지난 7월 1일 날 버리 형님은 마이크론 팔란티어을 속스에 대해서 이미 공매더 포지션에 진입했어요. 자기 포지션을 오픈하니까. 9월 28일에는 또 풋 옵션도 굉장히 많이 들어갔습니다. 만기는 내년 여름 가을 정도 되는 거 같아요. 한마디로 지금 숏 타임 어택을 하고 계셔. 물론 항상 숏 타임 어택을 하시는 분인데 지금 이제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런데 저형님이 저 얘기를 한 다음에 10월 초까지 나싹 지수가 역사적 고점을 기록합니다. 아까 전에 그런 말들이 다 뭐 뭐 9월 달 뭐 10월 초 그럴 때 났잖아요.이 지점이었어요. 그니까 포지션이 엄청 물리고 있던 상황이야. 본인 포지션이 일단 굉장히 많이 쫄료하시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자, 그런데 저 위기의 버리 선생님 앞에 한줄기 등불 같은 주식 시장이 있었습니다.
그게 어디였냐? 여러분이었죠. 어, 10월 2주 차에 들어서면서 동방의 한나라의 지수가 급락을 시작합니다. 7, 원절에서 있던게 지금 6천이 깨지고 어 5, 얼마니까? 종가가 5,600까지 내왔어요. 얼마 내려온 거야? 15% 급락을 했습니다. 말 그대로 음봉 음봉 음봉 음봉 음봉 음봉 장대 음봉 뭐 이렇게 하면서 급락을 했는데 그래서 그거를 10월 초부터 제 생각엔 야 우리 보신 거 아니야? 제 생각입니다. 아니 한국에 관심이 있으신 거 아닐까? 10월 11일 날 우리가 그때쯤부터 시작을 했거든요. 물론 저의 이제 과대 망사인 거 같지만 10월 11일 날부터 마이클 버리가 대부분의 포지션을 완전히 풋으로 바고 원래 푸시긴 했는데 나스닥 100백 풋옵션 반도체 ETF 풋옵션 두 가지 공매도 포지션을 전환을 합니다. 나스닥 백은 2027년 만기고 저 반도체풋은 2017년 6월 만기라고 합니다. 그 실행가는 현재보다 20% 정도 빠져야 되는 가격. 물론 2% 안 빠져도 내로만 가면 이제 가이 올테니까 뭐 중간 청산 가능성도 있지만 그래 저는 이걸 보고 야 반도체 풋 옵션 반도체 숏 이거 우리나라 보고 한게 아닌가 혹시 우리나라 거 들어갔나라고 봤더니 어 저희 TF는 미국 반도체 펀드입니다.
엔비디아 TSMC AMD 브로드컴 마이크론 마벨 뭐 이런데 이런게 들어가 있는 펀드예요. 그걸 때렸어. 그거 지금 공매도 상황입니다. 근데 게다가이 개별 주식 공매도도 있는데 마이크론 공매도 포지션도 있어요. 근데 마이크로는 49명의 애널리스트들이 마이크로 내에서 강력 매수를 추천한 종목입니다. 스트롱바이야. 스트롱바이. 본인은 지금 스트롱 숏이잖아. 500달러에 판다는 풋옵션이에. 지금 800 몇십죠? 800됐나? 하여튼 800 몇십러잖아. 지금부터 많이 빠져야 돼. 지금 먹었어. 150달러에 때렸어. 물론 그 전에도 많이 때렸기 때문에 누적은 모르겠어요. 누적으로 모르는데 150달러에 때린 건 좀 먹었어. 어 앞에 때린게 좀 많이 있어서 손실은 누적돼 있을 것 같긴 한데 강력 매수대 강력 숏이 지금 부딪치고 있다. 과연 누가 이길 거냐? 짧게 보면 올해 말해서 내년 초, 길게 보면 내년 여름인데 아마 3, 4개월 내로 이게 뭐냐 빠지지 못하면 벗지 못하지 않을까? 자, 이제 그런 상황입니다. 자, 그러면 마이클 버리는 도대체 왜 마이크론이나 아니면 반도체대 숏을 때렸냐?
또 읽어봤어요. 어,이 형님이 근거로 들었던 내용은 이런 겁니다. 어, 여러분 다 아신 내용이에요. 반도체 산업은 항상 경기 변동성 위험이 매우 높다. 마이크로인 사업을 영의하는 메모리 칩는 역사적으로 더 급격한 경기 변동에 취약했다. 역사적으로 원래 그래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근데 지금은 마치 그런 거 없이 영원히 갈 것처럼 얘기하는데 자기가 보기에는 왔다 갔다 하는 거다. 경기 변동 위험, 사이클 위험이 있다. 그래서 경기 수단 패턴을 아마 따라갈 거다. 그리고 지금 발생하는 수급 불균형도 과거에 했듯이 경기가 내려가면은 불균형이 사그라질 거고 반전된 걸로 본다. 그래서 마이크론의 폭발적인 성장세도 경기 순환 패턴을 따라서 종지부를 찍을 것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야 이거 너무 큰 얘긴데 너무 큰 얘기. 하여튼 그렇습니다. 하여튼 이제 본인은 이렇게 얘기했고요. 그리고 야 이거 너무 장기 비 아닙니까? 그랬더니 단기적으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뭐 많이야 얘기하는 거. 엄청난 AI 지출의 순환적 성격. 엠비디아가 이거 돌리는 거 아니요?
뭐 그거 있죠. 그리고 막대한 자본 지출의 지속 가능성이 약하다. 야 돈 떨어지 망하는 거 아니요? 그거 있죠. 요거 두 개를 역시 들었고 그다음에 세 번째가 요즘 나오는 거. 중국산 저가 메모리칩이 대량으로 입될 경우 마이크로 성장 궤도는 차지를 믿을 것이다라고 얘기하면서 지금 반도체 숏을 들고 계시다고 합니다. 그러서 이렇게 얘기했어요. 이거 바로 엊그제 나온 건데 예상보다 거품은 더 빨리 터질 수 있다. 제가 이걸 보고 약간 확신을 했습니다.이 형님은 분명히 한국 시장을 보고 있다. 야야 잠깐만 요번 미국 시장 빠지기 조금 전 얘기했거든요. 야이 형님은 한국 시작을 보고 있을 것 같아. 근데 안 볼 순 없겠지. 자기가 마이크로 공매도를 때려 놓은 이상 삼성전자와 SK를 보고 있다. 오 가네라는 걸 아마 보신게 아닐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AI 거품 예상보다 빨리 꺼질 수 있다. 아니에요. 우리는 거품이 꺼진게 아니라 손바뀌을 하는 겁니다. 우리는 거품이 꺼지는게 아니에요. 손바뀌김. 그죠? 그죠? 팔 사람은 팔고 살 사람은 사고.
물론 문제는 팔 사람은 팔았는데 살 사람이 없다는게 지금 문제긴 한데 살람이 생기면 올라가. 아, 살 사람이 지금 잠깐 어, 수급이 좀 꼬이면서 살이 없어서 문제지. 그게 AI 거품은 아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또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AI 수익이 자본 지출을 하 시즌이 단 한 번만 있어도 사람들은 충격을 받고 아마 버블이 꺼질 거다라고 생각을 한다는 거죠. 어, 하여튼 그래서인지 몰라도 우리 버리 형님은 어쨌건 숏돌리 중에서는 굉장히 좀 인사이트가 있는 분이죠. 오늘도 강력한 숏을 주장하고 계십니다. 저는 수십년마다 매우 강력한 신호를 주는 것 같은 지표 하나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뭔진 잘 모르겠는데 야이 내용을 보면은 정말 강력한데이야 씨 얘기하는 걸 지금 같은 애도 가족 주가가 억 하는게 지난 수십년 동안은 통암이 제종적 코카인의 다량 투여로 중단되었다. 한마디로 돈 유동성을 밀어서 중단됐는데 지금은 좀 쉽지 않은 거 같다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강력한 신호를 주는 거 같은 지표 하나를 주시한다.
음. 그래요. 계시고 있고. 참고로 SK의 3분기 실발이 10월 28일 날 했습니다. 열흘 남았죠? 저는 참고로 아무 기대가 없습니다. 기대가 없어요. 왜냐? 아무리 잘 나와도 기대가 없어요. 제가 시장을 딱 보니까 변덕쟁이야. 감동이 없대. 야, 그럼 숫자에 감동 있는 숫자가 어디 있겠어? 세상에. 어, 감동을 말하면 영화를 봐. 영화를. 콘서트를 봐요. 뮤지컬을 보고. 뭘 자꾸 감동을 찾아? 감동을. 게임동을 왜 거기서 찾아? 아무것도 없어요. 이거 아마 뭐한 80조, 90조 나와도 빠질 건 빠지고 50조 나와도 오를 건 오를 거예요. 음. 진리를 깨달았다. 진리를.이 바닥 20년 구르다 보니까 진리를 깨달았어. 야, 옛날에는 그래도 실적 발표 나오고 할 때 뭐 감동 이런 소리는 못 들어봤는데 최근에 감동이란 소리를 들으면서 프라이스 드림레이션 들어봤어요. 옛날 코로나 전에 뭐 꿈이 있어야 가격 오른다고. 뭔 소린가 했는데 PDR PDR 그랬죠? 그것도 쏙 들어갔고 이번엔 P 뭐 P 감이 감동 있어야 된대. 어 자 그래서 사실상 별로 중요하지 않지 않나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신규 환너 신규 주원 얘기 아니면 솔리다임 얘기 이런 것들이 좀 나오면 뭐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뭐 또 그렇게 생각을 하죠. 자, 그런데이긴 다 끝났는데 하나만 조금 더 드리면 저 글로벌 숏돌리 아저씨가 놀랍게도 롱을 잡은 종목이 있습니다. 롱을 잡은 종목이 저 종목 롱은 많이 잡아요. 종목 롱은 뭘 잡았냐? 2월 3일 썼는데 룰루레몬의 롱을 잡았어요. 2025년 경부터 이분이 룰루레몬 투자한 걸로 유명합니다. 뒤에 나오지만 현재 이분의 포트폴리오 중에 롱중에서는 비중이 굉장히 높아. 롱중에서는 가장 커졌었다 한때. 근데 룰루레몬이 뭐냐? 아 이거 다 아시죠? 요가복과 레깅스 같은 거 요런 거. 이런게 룰루레몬이죠. 뭐 뭐더라? 레깅스계 샤넬 뭐 이렇게 불리면서 갓비싼 레깅스로 굉장히 유명한 브랜드죠. 이분이 뭐라고 얘기하셨냐? 연초에 어 트럭의 가득실을 사드릴 가격대는 150달러입니다. 150달러에 오면은 스트롱 바이야 가득실을만큼 사야 돼. 쉽게 사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왜냐면 그 500달러부터 이게 밀려왔거든요.
2024년 언젠가 사셨을 테니까. 그때부터 밀려갔고 지금 150이 여긴데 이렇게 하다가 지금 얼마 전에 93까지 빠졌다가 지금 조금 올라서 97입니다. 어. 아 이거 숏치지. 야 이거 숏면 대박인데. 야 이걸 숏 아 마이크론보다 이게 숏이 훨씬 300달러 원조리만 2014년 여기잖아요. 여기 사셨는데 350달러에 쳤으면 기가 막혀 이거 롱입니다. 이건 롱이에요 지금 롱인데 9월 4일 날 블로그 게시물을 보면 요렇게 올라옵니다. 가장 많이 보유한 종목이 룰루레몬이 되었다. 그까 조금 갖고 있는게 아니신 거 같아. 마일 라지스트 포지션인데 좀 어려움을 겪고 있나 봅니다. 제 포트폴리오에 말성꾸로이가 룰루레몬이 되었다. 9월 4일 날 저 게시물을 왜 올리셨냐면 9월 4일 날 룰루레몬이 급락을 합니다. -17% 그래서 100이 깨져요. 그 94 찍다가 지금 97 있는 거. 그리고 블로그에 있는 글을 보면 이렇게 써 있습니다. 룰루 레몬이 인어조차 가기를 두려워하는 곳으로 저를 데려가는 모양입니다. 아, 형님, 저는 SK 하이닉스가 저를 인호조차 가기를 두려워하는 곳으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아, 귀막고 있을 걸. 아, 그 세이랜드 옆에 통과할 때 귀 맞고 있었으면 그냥 가는 건데 자꾸 옆에서 어, 이거 뭐 저가매수야? 어, 가격이 싸. 뭐 뭐 기회야 이랬다가 그래요. 뭐 저랑 뭐 뭐 어려움을 같이 하시니까 동지가 또 아닌가 형님이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어 아주 어려운 곳으로 가시고 계신 거 같아요. 본전을 향한 위대한 항해. 우리 항상 그렇죠. 저도 마찬 저 위대한 항해를 하고 있는 거야. 몇 년 걸렸더라 집 가는데 17년인가 뭐 20년인가 걸리죠. 하여튼 몇 년 걸렸더라. 오래 걸릴 수 있어요. 10몇 년 걸릴 수 있어요. 본전을 향한 위대한 항에 나중에 아마 한 100년 1천년 정도 지나면은 어 뭐 슈카세우스 뭐 이런 걸로 책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이제 문제는 저 글을 쓴 다음에도 와 이게 반등이 어떻게 한 번도 없지? 반대일 할 것도 없이 그냥 일방적으로 빠지니까. 참고로 10월 6일 보면 블로그 개시물에 던지신 거 같아요. 룰루 레몬 주식을 팔고 데커스로 갈아탔다. 데커스는 호카 어그이 브랜드입니다.
드디어 던지셨나? 그래서 그날 딱 봤더니 94로 올랐어. 그리고 제가 안 갖고 왔는데 지금 97입니다. 기가 형님 괜찮았어요? 야. 어. 야, 이거 기가 막힌데. 아니, 숏을 쳤으면. 아, 죄송합니다. 하여튼 어 아우, 내가 블로그를 보면서 마음이 아팠어요. 어우, 저게 가장 큰 포지션이라 하시는데. 근데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고요. 이건 세금 때문이다. 워시세일 규정 기간이 지나면 다시 매수한다. 이게 세금 얘기거든요. 절세 목적으로 뭐 잠깐 팔았고 아마 다시 산다고 하십니다. 근데 저 데커스 사 보시니까 좋으셨나 봐. 그다음 끌이 막상 데커스 자체의 투자 매력도 마음에 든다. 그래서 다시 돌아가실지 데커스에 머무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이트 이제 그런 상황이라고 지금 하고 계시죠. 그러면 우리 궁금한 건 그럼 룰루레모는 왜 이렇게 됐냐? 이거 왜 이렇게 됐냐? 숏돌리가 정말 롱잡기 쉽지 않은데 그거 롱다나 잡았더니 지금 이러고 있거든요. 와 이렇게 일방적으로 빠져 쉽지 않아요. 2026년부터 이게 일방적으로 빠진 거거든. 그 왜 이렇게 됐냐?
그 얘기를 잠깐 들여보면 룰루레모는 뭐 다들 아시지만 캐나다 운동복 브랜드입니다. 프리미엄 요가복이죠. 레깅스 2007년에 나스닥에 상장을 했고요. 근데 여기는 약간 짐덩어리 혹덩어리 같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분이 있어요. 누구냐? 창업자가 논란이 좀 있습니다. 무슨 논란이 있냐? 그냥 가만히 계시면 되는데이 자꾸 입을이 터셔 갖고 룰루 레몬 이름을 왜 졌냐 그랬을 때 일본인들이 그 발음을 못 하는게 너무 재밌어서 졌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일본인들이 L 발음을 못 하더라. L 이거 있잖아요.이 발음을 잘 하는 거 어려워서 야 이거 쟤들이 너무 못 하니까 룰루 레몬 L이 세 개 들어가잖아. 그럼 발음하는게 너무 재밌을 것 같아. 이국적인 마케팅 수단 아니냐? 그 여기까지도 괜찮은데 한 마디 더 있어요. 일본인들이 룰루레몬 발음을 하려고 했으게 웃기다.이 얘기를 했다가 인종 차별적 발언으로 욕을 엄청 먹었습니다. 엄청 먹고 그리고 이야씨가 하는 걸 보면 강해. 예를 들면은 이사 의장직할 때 대표상품 바지 리콜 문제가 나왔어요.
고객들이 뭐가 바지가 문제가 있대 그랬더 그걸 고객 탓으로 돌리는 또 발언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집중 포화를 맞고 지금은이 사회 의장직에서도 이제 물러나 있는 그런 상황이죠. 기억을 더듬어 보시면 창업자는 뭐 그랬다고 치더라도 저 룰루레모는 요가형 레깅스를 일상 속으로 끌어들었다 이런 평가를 받으면서 대박에 났습니다. 예전에 거의 6, 7년 전 슈커홀드 나왔었어요. 소위 1 마일 외워 전략. 옛날에는 이런 속옷 같은 걸 어디 니냐. 근데 연예인들이 자꾸 이렇게 속옷인지 뭔지 우리 요즘 뭐 관학산 청개상 가면 자주 있고 우리도 그래졌잖아. 일상복처럼 있게 됐어요. 레깅스를 옛날엔 안 그랬어요. 옛날엔 뭐 감사 아 무슨 소리야? 하여튼 저거를 1마일 정도는 입고 다닐 수 있다. 뭐 이런이 마케팅을 통해서 굉장히 이제 대박이 났습니다. 그리고 가격 정책도 레깅스계의 샤넬이다. 굉장히 팬심 어린 제품이었어요. 팬들의 지지를 많이 받는 가격이 비싸지만. 그래서 그 고가 정책을 유지할 수 있었던 브랜드죠. 그래서 굉장히 성장을 잘해 왔는데 룰루레몬의 연간 매출을 봐도 최근까지도 성장을 합니다.
성장세가 많이 완만해졌죠. 지금 이제 감소하고 있다라는 평을 듣고 있는데 근데 문제는 첫 번째 미국 시장에서 성적이 좋지 않습니다. 매출이 떨어지고 있어요. 매출이 왜 떨어지냐? 당연히 주된 요인은 저 시장에 허이 높지 않아요. 생각보다 레깅스니까. 물론 뭐 과학이 들어가고 뭐 디자인이 들어가고 많은게 있지만 어쨌건 허이 높지 않은 건 사실이야. 마케팅을 잘해야 돼. 그러다 보니까 경쟁자들이 등장을 합니다. 소위 진입 해자가 낮은 곳이죠. 그 저는 요가복을 잘 모르지만 뭐 알로 요가 또 우리 조사원 친구가 말한 브랜드는 뷰리 뭐 등등등 많은 브랜드들이 저 요가복 시장에 레깅스 시장에 진입을 합니다. 그렇다 보니까 경쟁이 되게 치열해졌다는 건데 이럴 때일수록 뭔가 새로운 걸로 바람을 일으켜야겠죠. 그 룰루레몬이 바람을 좀 일으켜 보겠다고 2024년에 몸에 딱 달라붙는 브리즈스루라 걸 선보했다고 합니다. 앞 봉재선을 없앤 디자인이라고 하는데 봉제선이 없죠. 잘 자 그런데 문제는 뭐였냐?이 문제가 뭐 같습니까? 고객들이 불만이 많았대요.
여기 V자 라인이 엉덩이를 쳐져 보이게 한다. 이거 이거 맞나? 이게 있어서 이렇게 있으면은 그런게 없는데 이게 아래로 내려가는 것처럼 처져 보이게 만든다는 불만이 있었다 그럽니다. 또 너무 얇은 지질 속이 비춰 보인다. 소비자 불만이 속출하고 허리 밴드기도 나오고 결국 출시 3주 만에 판매가 중단이 돼요. 어 뭔가 고객들의 니지를 파악을 못 했죠. 그래서 2026년 1월에는 이번에 또 새로운 시리즈를 갖고 옵니다. 겟로 시리즈라고 한다는데 왼쪽이에요. 이거는 왜 이슈가 됐냐? 척바도 이슈가 될 거 같죠? 이거를 입구단이라고 만든 건지 모르겠는데 척바도 이슈가 될 거 같아. 게다가 이게 완전히 비친대요. 실제로 입어 보면 너무 얇아서 속이 완전히 비친다. 이거를 도대체 읽고 뭘 하라는 거냐? 뭘 하라는 거? 게다가 이렇게 꽉 껴서 이게 말이 되냐? 그리고 창업자가 과거에 했던 말까지 소환이 됩니다. 저 창업자가 옛날에 뭐라 그랬냐면 하여튼 문제 많은 아저씨예요. 어떤 여성들의 채형은 우리 바지와 맞지 않습니다. 아 그래서 논란이 많은 아저씨입니다.
결국 그래서 허벅지가 썰리는 거예요. 시간이 흐른 동안 얼마나 압력이 가해지냐의 문제죠. 그 허벅지가 썰리고 아프다는 거 우리 옷 때문에 아니다. 뭐 이런 소리를 했다가 가셨죠. 예. 네. 굿바이 마이 프렌드를 했는데 아니 본인들이 뭘 파는지 생각하고 소비자를 비난하면 어떻해? 소비자를 맞춘 걸 팔아야지. 그러다 보니까 회사가 부랴부랴 사태 진압에 나섰는데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사태 진압이 뭐였냐? 큰 사이즈를 고르세요. 아, 이게 작아서 끼는 거라고. 그리고 비치는데. 아, 그건 속옷을 입으세요. 야씨. 야, 랭킹스 파사가 그럼 어떡해? 야, 이거 끼려고 입는 건데? 야, 펌퍼지만 거 입으면 어떡해? 야, 그리고 아니, 뭐 이걸 안 비추게 만들 생각을 해야지. 속옷까지 뭐 알아서 입으라고. 피부 색과 비슷한 봉제석 없는 속옷을 입으세요. 그다 이거 속옷 잘못 입으면 여기 이렇게 보일 거 아니에요, 라인이. 자, 그러다 보니까 고객들이 굉장히 불만을 많이 토로했고 결국 레깅스 매출이 이제 많이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물론 경쟁자도 있었겠지만 그래서 미국에서 어렵잖아요.
저 룰루레몬이 중국 시장에 굉장히 공을 많이 드립니다. 제가 나이키게 안 했는데 중국 시장에 공 많이 들렸다가 골루관회사가 두 개 있는데 첫 번째가 나이키고 두 번째가 룰루레모니로 지금 가고 있는 거 같아요. 해외 시작해서 중국 본토의 실적이 굉장히 좋았어요. 프리미엄 요가복 순매출도 굉장히 좋고 굉장히 좋았는데 약간 위태위한 모습이 보이고 있어요. 중국 형님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2026년 5월 몇 달 전에 중국에서 대형 행사를 했습니다. 만리장성에다가 이렇게 요가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여기 아래 지금 안 보이는데이 사람들이 쫙 앉아서 요가를 하고 있어요. 단체로 여기 있죠. 요가하고 있는 거예요. 단체로 만리 장소에서 중국 문화를 알린다는 뭐 이런 요가 행사를 개최합니다. 대형쇼를 기억했어요. 가운데 있는 분도 중국 유명 스타야. 유명 배우. 이분이 맞겠죠. 주이롱. 그래 이런 북을 치고이 2,명 이상을 초청해서 건강하자고 앉아서 같이 요가하고 이런 행사를 합니다. 자, 근데 문제가 생겼어요. 문제가 뭐가 문제였겠어요?
뭐가? 눈치 있는 분들은 아 신트를 들이면 북이 좀 문제가 있었어요. 아 저도 몰랐는데 중국 내친들이 항의를 그렇게 했다 그럽니다. 왜냐면 저 북이 일본의 양식의 북이라는데 아 그래요? 저게 중국의 다구 우리면 장구입니다. 장구 장구이 아니라 일본의 타이코 타이코북이 뭐야? 하여튼 뭐 있대요. 그런 북의 모양이다. 저도 모르죠. 이걸 뭐 알 순 없는데. 야, 이거 일본 북이라고 그걸 만리 장소 위에 놓고 지금 북을 쳤던 거야. 이거를 대대적으로 마케팅을 해서 대대적으로 욕을 먹었는데 그 제가 가서 봤습니다. 그런가? 아, 생긴 걸 보면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요렇게 생긴게 일본의 전통북이라는 거죠. 오, 이렇게 몰랐네. 중국의 정통북은 이렇게 돼 있다. 그런가? 다구, 장구 하여튼 그렇다고 그래. 하여튼 중국 사람들도 잘 알겠지. 그래서 본인들의 북이 아니라 일본 북을 지금 말이야 어 거기 와서 치고이 이루고 있으니까 이루고 있으니까 난리가 나서 어 결국엔 홍보물도 모두 내리고요. 공식 사과문을 올리는 엔딩이 있었습니다.
근데 뭐 사과는 사과인데 뭐 너무 잘 아시겠지만 저런게 있으면 바로 또 중국이잖아요. 애국 소비를 많이 하는 나라인데 바로 큰 이제 어려움을 겪게 되죠. 중국의 2분기 실적이 지금 환율을 제하면은 감소 추세로 전환됐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물론이 논란이 일시적일 수도 있지만 넘어 넘어졌는데 뒤로 머리가 깨진다고 지금 그런 일도 있고 그리고 코로나 때 홈 트레이닝 기업 하나도 굉장히 좀 비싸게 샀습니다. 거의 7,억을 주고 샀어요.이 거울 보면서 홈 트레이딩하고 여기에 뭐 뜨고 뭐 그러는 건데 문제는 코로나가 지나고 나니까 이게 잘 안 되죠. 그래서 지금 저 엄청난 돈을 주고 샀는데 3년 만에 사업에서 거의 철수했습니다. 아 그래서 뭐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되고 그리고 뭐 짧게 말씀드리면 창업자가이 사회하고 분쟁도 합니다.이 상황에서 회사하고 창업자하고 싸우고 있어요. 그니까 뭐가 되질 않죠? 뭐가 되지 않고 여기는 지금 주요 인재들이 굉장히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2024년 5월 CPO가 퇴사를 했고요.
2026년 1월 뭐 문제가 많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지만 어쨌건 룰루 레문의 CEO도 퇴사를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CEO가 들어왔어요. 새로운 CEO를 어느 분을 모셨냐? 하이디 오일이느라고 나이키 출신 CEO를 보셔왔습니다. 어 분명히 능력이 있는 분위일 것 같긴 한데 나이키 최근에 조금 굉장히 좀 문제가 있는 뭐 하여튼 그래서 놀랍게도이 창업자가 새로운 CEO를 공개 디스합니다. 나이키에서 온 그 인물 주주들의 신뢰를 씹어줄 수 없는 인물이다. 아니 그래도 모셔 왔으면 힘을 주고 같이 해보자. 그래야지 어디서 저런 애를 데려왔어. 라고서 또 서로 싸웠고요. 그러니까 이번에 룰루레몬이 저 창업자를 공개 비난합니다. 윌스는 시대에 뒤떨어진 인물이다. 심각한 이의 상충을 일으키는 인물이다. 회생 계획을 좌초시킬 것이다. 그리고 심지어 본인들의 창업자를 두고 회사 앞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주주들스에게 피해를 줬다. 아 예. 그래요. 그래서 지금 룰루레몬이 바로 얼마 전에이 창업자하고 표대결을 했습니다. 주주총에 이임장 대결을 하겠다.이 사회에 내가 원하는 인무를 넣어라.
그래고 티격태격 싸우다가 지금 결론적으로는 저 신임 CEO를 오케이 받아줄게. 대신에 윌슨 이사 두 명을 넣어. 이걸로 지금 타협을 했습니다. 이게 2016년 5월이에요. 그래서 지금 신임시오가 9월에 취임을 했죠. 그리고 저 창업자측 이사도 같이 들어가 있는게 지금의 룰레몬이라고 할 수 있고요. 그리고 신입시오가 들어오자마자 곧바로 자기 임무를 수열했는데 어 나이키에서 오셨어요. 어 나이키 23년 부사장 경력이 있으시다고 합니다.음 그래요? 뭐 아 나이키가 좀 좋지 않으니까. 아 어 괜찮아요 괜찮아요. 형님 숏을 때렸으니까 뭐 룰루를 또 저거 데코스로 데코드로 갔으니까 호카로 가셨으니까 어 그 룰루레몬 말고 지금 쇼트 잘되면 안 되잖아. 쇼도 잘 되면 안 되는데. 룰루 레몬이 롱으로 살아나기를 이제 기억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롱이시니까요 분야 롱이시니까 요게 롱으로 가서음 초 포지션이 조금 손실이 나더라도 요거 롱으로 드시기를 기원드려 보겠습니다.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