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뉴스 - AI 멈추지 않으면 다 죽는다, OpenAI 밀레니엄 난제 해결, Images 2.5, Google ARTEMIS
요약
Anthropic CEO가 AI 발전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주장이 주목받고 있으며, 샘 알트만과 일론 머스크 등 주요 기업 CEO들도 이에 동의하는 분위기입니다. 이러한 제안은 안전성 문제 외에도 규제 비용을 높여 경쟁사 진입 장벽을 만들거나, IPO 시 수익성을 강조하기 위한 경제적 이익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핵심 포인트
- AI 발전 속도 둔화 주장이 주요 CEO들 사이에서 공통 의견으로 부상함.
- 안전성 문제 외에도 시장 진입 장벽 구축 및 재무적 이익 확보가 동기일 수 있음.
- 규제 비용 증가는 후발주자들의 급성장을 막는 '펜스' 역할을 할 수 있음.
- 속도 경쟁 완화는 IPO 시 수익성 강조에 유리하여 기업들에게 이점을 제공함.
Video: AI뉴스 - AI 멈추지 않으면 다 죽는다, OpenAI 밀레니엄 난제 해결, Images 2.5, Google ARTEMIS, AlphaGenome Atlas 등
Channel: 조코딩 JoCoding
Duration: 36m 36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의 CEO가 최첨단 AI의 발전 속도를 늦혀야 한다라는 발언이 굉장히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또 그러나 싶긴 한데 우리는 개척제 속도를 따라가야 합니다. 계속 이제 AI가 발전하니까 이제 안전성에 투자하는 것만으로 부족하며 AI 영량 발전 속들을 늦춰야 한다라고 제안을 했는데 이게 놀라운게 늦추는게 주요 CEO들이 다 동의를 했습니다. 샘 알트만과 일론모스크 모두 동의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샘 알트만 I그리 샘 알트만 동의했고 일로 머스크도 is right 하고 이렇게 주요 기업 CEO들이 다 동의하는 걸 볼 수가 있어요. 전반적으로 모든 프론티어 AI 모델 만든 회사가 다이 사항에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요것도 관점이 다양합니다. 그래서요 관점들을 좀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늦출 수 있을까? 요런 거 같긴 해요. 렛츠 스톱. 아, 멈춥시다 하고 아, 구란데 [웃음] 요런 상황이지 않을까? 그리고 이게 이익이 있거든요. 아무래도 이게 규제하자, 늦추자라고 하는게 물론 진짜 위험해서 그런 것도 있겠어요.
왜냐면 실제로 이런 리포트 보면은 해킹 사태나 이런게 진짜 심각하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오픈해 허페이스 사건 이런 거 있잖아요. 에이전트들이 막 공격하는 거. 와, 이거 되게 위험할 수 있죠. 그래서 여기서도 이게 되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6에서 12개월 안에 이러한 에이전트 집단이 지속적인 본닛을 구축하여 인터넷 전체를 장악하고 수천억 달러의 피해를 입힐 수 있다라고 이렇게 주장을 했습니다. 다루아 아모데이가 수천억 달러 피해를 계속 입힐 수 있으니까 그래서 늦추자라는 건데 물론 이게 위험성이 실제로 있는 거 같기도 해요. 그렇지만 실제 늦출 수가 있을까? 네. 이거는 쉽지 않을 것 같고요. 그래서 비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입장들을 제가 좀 정리를 해 봤습니다. 물론 뭐 안전 문제도 있긴 있겠지만 안전 문제만으로 설명하긴 어렵다. 회사의 경제적 이익 때문에 그런 거 아니냐라는 요런 비판들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혼자 속도를 늦추면 경쟁사에 밀리기 때문에 그래서 업계 전체가 같이 느려지자라고 하는 것이다라는 추측이 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가 동의한 이유도 좀 이해가 가요. 왜냐면 지금은 엄청 다 같이 돈을 쏟아붓고 있기 때문에 한 명만 늦추면 사실 바로 밀려 버리는 거죠. 그래서 업계 전체가 늦추자라고 이게 공통 규제 안전 기준 이런 거 마련하자고 하는 거고요. 그리고 이런 것도 좀 고려했다는 얘기가 있어요. 이런 규제가 생기면 뭐가 생기냐면 평가 보안 문서와 외부 감사를 하게 되면 비용이 늘어나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하게 되는이 비용 때문에 접근을 못 하는 겁니다. 웬만한 어떤 회사들은이 비용을 다 감당하면서 모델도 출시도 안 되니까 서비스를 못 하니까 돈을 못 벌어요. 그 기간이 오래될수록 자본 투자를 지금 크게 받은 대형 기업들 아니면은 후발주자들이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경쟁사 후발주자들의 급성장 못 한다는 거죠. 즉 우리만의이 펜스를 치겠다라는 전략으로도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재무적인 이익도 있다는 측면도 있습니다. IPO를 앞두고 있잖아요. IPO에서 제일 중요한 건 돈을 잘 보고 우리가 수익성이 좋다라는 걸 인정을 받아야 되잖아요.
그러려면 막대한 훈련비와 컴퓨티 지출 압력이 좀 줄어듭니다. 속도 경쟁이 좀 줄어들면. 그러니까 우리는 수익은 많은데 비용은 조금 들어가네라는 거를 강조하면서 IPO를 할 수가 있겠죠. 근데 만약 IPO 때문에 비용을 줄인다 그럼 경쟁에서 싹 밀리니까 이게 쉽지가 않은데 같이 느려지면 IPO에도 유리하죠. 그래서 되게 다양한 엔트로픽의 유리한 점들이 섞여 있는 그런 발언입니다. 그래서 맞아. 요런 주장도 나왔어요. 진짜 만약에 안전만 우려하는 거면 모델 가중치를 공개해라. 복잡한 규제 하는 대신에 대중에게 공개해라. 그러면 자연스럽게 막힐 수 있다. 독점 모델 판매할 수 있다는 기대가 기업 가치와 대규모 투자를 떠바침으로 후속 자금이 주어 개발 경쟁도 자연스럽게 느려질 거니까 공개해라라는 그런 서안도 나왔고요. 마찬가지로 이제 후발 기업의 진입을 받고 선두 기업의 이익을 보호하는네 요런 역할을 할 수가 있으니까 진심이랑 공개해라 이런 서환도 나올 정도로 가장 핫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제이코이라는 분이 계십니다.
엔트로픽에서 근무하는 AI 리서처입니다. 이분이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어느 회사도 책임감 있게 행동하고 있지 않습니다. 자기 개선형 초지능으로 직행하고 있으며 우리의 생명을 도박으로 삼고 있습니다라고 엔트로픽 내부 엔지니어가 직접 밝혔습니다. 안전을 신경 쓰고 있다라고 아까 뭐 서안도 내고 했지만 사실은 그냥 직행하고 있고 우리 생명을 도박으로 삼고 있다 주장을 하신 겁니다. 이들은 곧 모든 것을 해킹하고 하룻밤 사이 어떤 분야든 혁신하며 실질적인 권력과 자원을 획득할 수 있는 초인간적인 시스템이 될 거다라고 앤트로픽 내부 엔지니어가 이런 말을 한 겁니다. 진짜 뭔가를 본 거 같긴 해요. 10년도 안 돼서 모두를 죽일 수 있다라고 믿는다고 합니다. 좀 무섭죠. 내부에서는 훨씬 더 두려운데 더 약하게 말하고 있다는 거죠. 다른 어떤 인간 활동도이 정도 수준의 위험을 초래하지 않습니다. 이거는 진짜 퇴사하면서 말하는 거거든요. 네. 아무튼 놀랍습니다. 다른 누구도 책임감 있게 행동하지 않을 거라고 믿기 때문에 위험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해야 된다.
언젠가는 누구든 오픈에든 구글이든 도달할테니까 책임감 있게 행동하려면 우리가 먼저 도달해야 된다라는 그런 생각이라는 거죠. 굉장히 안전 문제를 좀 심각하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주장을 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요. 진짜 위험하긴 한가라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근데 어느 정도 일리는 있는 거 같긴 한데 또 이런 주장도 있긴 합니다. 허깅 페이스의 공동 창업자가 이런 말을 남기기도 했는데 죄송하지만 데이코백의 AI 멸종 위협에 대해 묻는 건 마치 에어컨 수리공에게 비유 변화에 대해 묻는 것과 같아요. 어떻게 될지 진짜 맞는 말이면 굉장히 좀 소름 돋기도 합니다. 이제 10년 안에 인류가 멸망할 수도 있습니다. 구글에서 수컷 초파리의 뇌지도 이거를 공개를 했습니다. 초파리의 뇌를 누구나 다운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됐는데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다양한 활용 사례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구글에서도 공식적으로 여러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요거는 이제 지난주에 소개드렸고요. 마인크래프트에 올렸을 때 이렇게 실제로 돌아다니는 거.
그리고 플레이하는게 있었습니다. 초파리를 시켰더니 초파리가 시각 정보를 받아 가지고 둠을 플레이해 가지고이 보상을 주는 요런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그다음에 초파리에게 비트 세이버 하는 방법을 알려줬다고 합니다. 네. 굉장히 잘하죠. 근데 이게 막 완전히 비트 세이버라는 방법론을 학습한 건 아니고 거기에 최적화했다고 하더라고요. 원리를 한번 보자면 화면에 빛이 들어오면 요거를 전파해 가지고 실제로 어떻게 가는지 전진 좌회전 우회전을 요런 식으로이 시각 정보를 받아서 메일 CNS 따라서 이동해서 실제로 어떤 버튼이 트리거가 되는가 시뮬레이션 해 가지고 특정 유련 활동이 버튼이 된다고 합니다. 다른 유련에 신호가 오면 게이지가 차고 기준선을 넘으면 신호를 쏘고 동작한다라고 합니다.요 요 정도만 간단히 보고 차례들 또 보여 드리면 붐플라이 여기도 있더라고요. 초파리가 또 붐을 하는 거 요것도 굉장히 유행을 했고요. 또 요런 거 비트코인 트레이딩에도 사용했다고 합니다. 초파리를 훈련시켜서 비트코인 트레이딩을 사용하는 거.
로봇 움직이는 거. 야, 이제 실제 초파리 뇌를 휴먼노이드 로봇에 넣어서 그걸 움직이는 거. 시각 처리를 해가지고 유론 반응하는 걸 이제 로봇 팔다리를 옮긴 거 같습니다. 뇌의 연결이 공개되니까 별의별 활용 사례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분은 히라가나 읽기 쓰기를 학습시켰다고 합니다. 어떻게 했냐면 읽히면 도파민을 주고 10만 글자의 히라가나를 8시간 동안 학습을 시켰다고 합니다. 글씨를 막 랜덤하게 쓰게 해 가지고 만약에 이제 히라가나로 읽히면 도파민을 주는 요런 방식으로 학습을 시켰다고 해요. 근데 약 85%의 확률로 정답을 냈다고 합니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카리가 씁니다. 오, 나름 비슷하게 썼죠? 어, 성공하면 보상을 받아요. 다시 또 이런 거 직접 씁니다. 맞았다 하면은 먹이 줍니다. 네, 요렇게 훈련을 시켰다고 합니다. 요런 식으로 훈련시키면 꽤 많은 것들을 해낼 수가 있겠죠. 큐브 맞추는 거. 근데 이게 어디까지가 진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실험들 모아 놓은 데가 있습니다. 기터브에가 보시면 어썸플라이라는 기터브 레포지터리를 누가 만들어 놓으셨는데 여기서는 이제 좀 실험이 진짜로 진행된 그런 사례들을 여기 잘 모아 놨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게임과 통제 실험 이렇게 분류별로 데스크탑 파리와 인터랙액티브 세계os에서 실제로 이제 파리가 날아다니는 겁니다. 소스 코드 기반으로 공개돼 있는 것들은 그래도 좀 유매하게 보면 좋지 않을까? 초파리를 좀 직접 뭔가 기획해 가지고 뭘 만들어 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썬플라이 참고하셔서 여러분들만의 실험을 한번 진행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초파이인데도이 정도로 막 난리가 났는데 동물 더 나가서 사람의 뇌가 지도가 공개되면 어떻게 될까? 그러면 이제 사람의 뇌를 집어넣고 돌리는 것들이 굉장히 많아지면 이런 시뮬레이션을 충분히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제가 진행한 실험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거 시켜봤습니다. 어떤 식으로 제가 실험했는지 제 걸로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기존 뉴런을 변경하는 형태가 아니라 별도의 조종기를 붙여 가지고 뉴런을 타고 온 신호를 이용해서 줌을 플레이할 수 있는 어떤 컨트롤러를 저는 만들었습니다. 컨트롤러에 해당하는 어떤 파라미터들을 조정해서 초파리가이 컨트롤러를 최적화돼서 잘 조정할 수 있는 즉 초파리 눈으로 들어왔을 때 적절히 이제 신호를 잘 처리할 수 있는 컨트롤러 모델을 계속 강화 학습을 시켰습니다.
강화 학습을 계속 시키니까 평균적으로 생존을 더 오래 한 거 같습니다. 그다음으로 나비의 스트로크 밀레니어 문제가 있습니다. 수학적 난재들을 모아 가지고 아 요거 해결하면 이제 밀리언 달러를 준다라고 해서 굉장히 유명한 수학적인 난재라고 합니다. 네. 일단은 이게 뭐냐? 흐르는 것들의 운동 법칙이라고 합니다. 이식을 풀면 유체의 속도와 압력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지 요런게 이제 문제라고 합니다. 이제 90년 동안 풀리지 않았고 100만 달러를 건 밀레니엄 난재 중 하나라고 합니다. 요거를 에이전트가 1만 개가 88시간 동안 협업을 했다고 합니다. 결론 특이점은 생길 수 있다. 요한 시간 안에 속도가 무한대가 돼요. 아무튼 증명을 했다고 합니다. 린 검증으로 검증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게 90년 동안 못 해결했던 걸 해결을 한 거예요. 근데 이게 코덱스를 이용해서 이거를 계속 먼저 연구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사람 연구자가 코덱스를 이용해서 이미 자기가 주고받으면서 그 정보가 코덱스에 들어갔겠죠. 버크마스터이 사람이 오픈의 아이가 어 이거 내 풀이 방법이랑 똑같은데 이거 내가 입력한 데이터 털어간 거 아니야라고 의심을 했다는 거죠.
근데 오픈에가 또 이런 제안도 했다고 합니다. 나비의 스트로크 해법 단독 저자를 주겠다. 단독자를 줄 테니 오픈해야의 내부 모델이 풀었다고 명시 좀 해 달라라고 이렇게 먼저 제안을 했다고 해요. 근데 거절했고 그래서 요것도 좀 논란입니다. 연구자가 연구했던 데이터 이걸 보고 참고해서 한 거 아니냐라는 또 의혹도 있습니다. 주류가 아닌 연구 기법을 AI가 학습해 가지고 써 버린게 아닌가? 당연히 오픈해야에 따르면 우리가 쓰지 않았다라고 하고요. 가능성은 낮지만 비식별 데이터가 모델 개선에 기여했을 가능성은 배세일 수 없다. 수학자가 쓴 거를 막 직접 보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많이 썼으면 아마 학습 데이터로서 기열 하지 않았을까라는 요런 발표분이 있었다고 합니다. 증거가 부족하다 뭐 이런 반론도 있고요. 그래서 어느 쪽이 맞는지는 모릅니다. 그래서 계산 비용은 일반 요금 기준 600만 달러 아니 100만 달러를 받는 과제긴 하지만 여섯 배를 더 쓰긴 했습니다. 일단 100만 달러 받진 않았다고 해요. 오픈 AI가 자기는 돈은 받지 않겠다.
어차피 의미적으로 한 거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홍보가 정책 결정자에게 인간 수학자는 필요 없다. 청소년에게 수학의 미래가 없다라고 들릴까 봐 이제 걱정도 나왔다고 합니다. 한편 AI는 존재 증명이나 반래에 찾기에는 강하지만 새 수학 이론을 세우는데 여전히 사람이 필요하다. 만약에 미래 수학자가 없어지면 수학 이론을 낼 사람이 없다는 거죠. 그래서 이걸로 굉장히 논쟁이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수학 학과를 선택할 사람들이 있을까? 좀 줄어들 것 같긴 합니다. 확실히 필즈상 수상자들, 수학 천재들 25명이 공동 성명도 됐습니다. AI 기업들이 난재풀이 성능을 경쟁의 기준으로 삼는 흐름을 경고했다고 합니다. 수학의 목적은 새로운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고 발전시키는 것인데 그런 이해가 없이 그냥 진전을 확인한 이정표로 쓰면은 서둘로 발표하면 충분한 해설, 새 방법 정리, 선행 연구 인용이 빠질 수 있다. 그러니까 천천히 해라. 점점 이제 수학자의 수가 줄어들지 않을까 싶긴 하고요. 린 형식 증명 링크도 있습니다.
혹시나 이제 수학을 좀 아신다 하시는 분들은 여기서 직접 확인도 해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그다음에 채 GPT 이미지 2.5 모델이 나왔습니다. 더 선명한 디테일, 빠른 생성, 정밀한 편집, 향상 제작 및 공유 도구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2.5 어느 정도냐 압도적인 1등을 했습니다. 플레어라는 모델과 선브러스트라는 모델이 있다고 합니다. 이게 요금이 좀 다르다고 해요. 비교를 해 보면 압도적인 1등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여기 사례를 보자면 이미지 2.5으로 복원을 하면 요렇게 정장을 입히고 깨끗하게 이렇게 사진을 만들었죠. 의상을 입은 개. 어, 이렇게 이미지 변형 능력 굉장히 좋습니다. 이게 좋아진게 유지하는 능력이 되게 좋아졌다고요. 털 같은 거 하나도 안 건드리고 딱 여기만 수정을 했잖아요. 와, 이렇게 대충 찍은 이런 접힌 사진도 깔끔하게 뽑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합성하는 거 자연스러워요. 이렇게. 와, 침대 정리. 어우, 이런 거. 그래서 이걸 잘 보여 주는게 이겁니다. 이전 버전의 이미지 2는 사람이 계속 조금씩 바뀌어요.
근데 2.5는 사람이 그대로 있으면서 딱 필요한 부분만 요청한 부분만 싹싹 바꿔 줍니다. 네. 그래서 이전 버전이랑 비교해 보면 확실히 좋아졌죠. 여러 도시 여행 티켓 나머지 유지하면서 딱 필요한 것만 싹 바꿔 주는 요런게 굉장히 잘 된다고 합니다. 뭔가 편집할 때 쓰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GPT 라이브 1이라는 실시간 대화하는 API가 공개가 됐습니다. 자연스러운 대화 왕복을 앱에 도입하세요. 즉 어떤 대화하는 서비스를 만든다. 이런 음성 에이전트 써먹을 수가 있겠죠. 굉장히 자연스럽고 빨라요. 대화가 겹칠 때도 적절하게 이렇게 해주죠. 그래서 요런 것까지 가능한게 라이브원이란 API로 가능합니다. 즉 어디든 붙여 가지고 쓸 수가 있겠죠. 그다음에 또 오픈에 에이전트 API라는 거를 공개를 했습니다. 코덱스 하네스를 직접 클라우드 에이전트로 구축하고 실행하는 API입니다. 쉽게 말해서 그냥 앱에서 API만 딱 호출하면은 여기에 코덱스 하네스를 이용해서 마치 뭐 맥민이 하나 마련해 놓고 여기서 코덱스가 돌아가고 실제로 여러 작업들 막 여러 단계의 에이전틱한 작업들 툴도 호출하고 하는 거를 쭉 수행해서 결과를 돌려 줄 수가 있겠죠.
데이터 같은 거 접근하거나 할 때도 오픈 AI 호스티드 환경을 이렇게 지정을 할 수가 있는 거예요. 클라우드 컴퓨터나 뭐 맥민이나 이런 걸 마련해 놓지 않더라도 API 호출 한 번으로 이런 코덱스 작업이 가능하다는 거죠. 그다음에 요즘에 오픈 AI가 굉장히 주목을 많이 받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스트라에 계속 접근을 할 수 있기 위해 200달러 프로 플랜에 구독을 일시 중단할 예정입니다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지금 구독이 안 돼요. 왜냐면 너무 토큰을 많이 쓰니까 사람들이. 그 정도로 이제 사용량이 많고 아마이 오픈가 운영하는 어떤 데이터 센터 규모상 감당이 어려울 정도로 많아지지 않았을까? 가능한 빠르게 용량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이렇게 티보가 밝힌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젠슨 화이 최근에 GPT6 아스트라 출시 관련해서 이런 트윗을 남겼습니다. 10만 개의 엔비디아 블랙웰로 훈련이 됐다라고 이렇게 홍보를 하면서 has arrived 컨추레이션 즉 GPT6 아스트라가 젠슨왕의 생각에는 AGI다라고 이렇게 축하를 해 준 걸 볼 수가 있고요.
추가로 놀라운 거 400K GPU, 40만 개의 GPU가 이제 가동된다고 하니까 다음에 올 모델 이것보다 이제 네배 더 많은 컴퓨팅 파워를 이용해서 훈련된 모델이 나올 수가 있겠습니다. 그럼 얼마나 좋아질지 또 기대를 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국 모델 키미 K3 이런 거 제가 채널에서 많이 소개해 드렸잖아요. 아, 이게 굉장히 성능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게 뭐 엔트로픽 모델을 증류했느니 뭐 이런 얘기가 굉장히 많이 나왔거든요. 근데 놀랍게도 어느 정도 진짜였습니다. 심지어 API를 앤트로픽에 꽂았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키미 K3 API 쓰면은 엔트로픽 모델을 썼다고 해요. 엔트로픽의 실제로 발표한 자료입니다. 그래서 키미 제품을 클로드에게 조용히 전달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키미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클로드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이걸 어떻게 밝혔냐? 이게 증거가 있어야 이런 말을 할 수가 있잖아요. 어떤 증거가 있냐면 중국 인민해방군 관련 감시 활동 이런 거가 엔트로픽에 넘겨 줄 리가 없잖아요.
되게 엄청난 보안 데이터니까. 근데이 사용자는 키미에게 CCTV 데이터를 분석하여 추적 대상 인물의 이상 행동을 파악하도록 요청을 했다고 합니다.이 데이터가 키미한테 가는 줄 알았더니 이게 사실은 클로우드한테 가서 돌려줬던 거죠. 즉 엔트로픽이이 CCTV 데이터를 가져가 버린 겁니다. 그리고 요런 거. 중국 전자 기술 그룹 공사 산하기관 주요 구경기업 외부 설치된 카메라 영상도 있었습니다. 키미를 쓴다고 생각해서 중국에 썼는데 이게 클로드로 넘어갔다는 거죠. 요거 이제 밝혀진 이상 야 이거 중국에 살아남을 수 있을까? 키는 큰일났습니다. 그다음에 구글에서 아르테미스라고 하는 자연으로 안드로이드 앱을 조작 테스트하는 자동화 도구를 출시를 했습니다. 오픈 소스로 기터브에 지금 공개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 쓰실 분들은 아르테미스 여기 들어와서 다운받으시면 되는데 어 이게 좋은게 실제로 폰 사용을 휴먼처럼 할 수 있게 해주는 하네스 도구인 거 같아요. 그래서 실제로 앤티그래비티랑 연결해 가지고 아르트미스를 쓰면 스마트폰으로 하는 작업을 자동화해 줄 수 있는데 작업을 하면 이제 스마트폰을 조작해 가지고 원하는 기능들을 수행해 주는 요런 도구입니다.
뭐 스마트폰 꽂아 놓고 아르테미스 요거 설치해 놓고 에이전트 뭐 맥민이나 이런데 꽂아 놓고 돌리면 스마트폰에서 하는 작업도 자동화에서 수행을 할 수가 있는 겁니다. 요거를 이용했더니 얼마나 좋아졌냐? 안드로이드 월드 벤치마크가 있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작업 얼마나 할 수 있나? 인간보다 훨씬 높습니다. 99%예요. 웬만한 작업은 다 할 수 있는 거죠. 어르신들한테도 되게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어요. 배달 음식 시켜줘. 이런 거 못 하시는 어르신들은 그냥 말로만 시키면은 아르테미스가 해 줄 수가 있겠죠. 그래서 MCP로 할 수 있다고 하니까 엔티그래비티, 코덱스, 클로드 코드 등에 연결해 가지고 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알파게놈 아틀라스라고 하는 생물학 관련한 데이터를 공개를 했습니다. 인간 개놈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DNA 염기 변화를 예측한지도 공개를 했습니다. 그래서 요게 어떤 건가? DNA의 오타의 90억을 AI가 미리 다 받았다고 합니다. 그 사람 DNA에 글자가 하나가 바뀌면 세포 안에서 무슨 일이 생길지 AI가 가능한 모든 경우에 대해서 미리 계산해 가지고 누구나 찾아볼 수 있게 지도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뭔가 생물학 연구에 되게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98%는 설계도가 아니라 스위치다. 인간의 DNA가 ACTG 이런 거 쭉 있잖아요.이 중에서 안 쓰이는게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단백질 관련이 나오는 부분은 굉장히 적다고 해요. 스위치를 이게 무슨 영향이 있을 것인가를 이제 지도로 만든 거죠. 글자 하나가 바뀌면 뭐 이렇게 변가 되는데 알파 개놈이 그거를 예측하는 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게 변의하면 어떤 영향이 있을 것이다를 알려주고요. 90억를 미리 계산했다고 합니다. 생물학 연구에 굉장히 큰 기여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다음에 구글 딥마인드가 RSI에 도달했다는 소문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요게 요즘에 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RSI가 뭐냐? 시브 셀프루먼트라고 해서 이제 AI가 스스로 AI를 발전시켜서 계속 이제 무한 반복, 무한 개선하는 그 단계가 이제 RSI입니다. 그게 도달됐다는 소문이 나오고 있다고 해요. 요분이 나름 이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라고 합니다. 휴지 컨그레스 인디이드라고 하면서 RSI를 강조하고 있죠.
근데 이게 나름 근거가 있습니다. 데미스 하사비스가 AGI를 형성하는데 전적인 주의를 기울릴 것 뭐 이런 것도 밝혔고 로이터에서도 세르게이 브린이 RSI를 향해 자원을 지시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되게 RSI가 구글이 실제로 달성됐나라는 추측들이 좀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요런 것도 있습니다. 만약 데미나이프로가 6개월 이상 출시되지 않은 이유가 그 프로젝트에 투입할 모든 자원을 다른 모든 사람들을 앞지르기 위한 훈련 실행에 할당했기 때문이라는 수축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RSI가 달성이 됐으면은 잠깐 앞선 프로가 아니야. 다 중단해 하고 여기 싹 중단하고이 컴퓨팅 파워 다 모아 가지고 RSI에 올인할 수도 있겠죠. 진짜인지 알 순 없지만 요런 추측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구글이 윈도우 제미나이 앱을 출시를 했습니다. 윈도우에서 직접 알트 스페이스로 재미나이 켜 가지고 이런 거 쓸 수 있다고 해요. 또 구글 GM 드라이브 연결해 가지고 뭐 재미나이 스파크도 쓸 수 있다고 하니까요. 이거 써 보실 분들은 윈도우에서도 데스크탑 버전 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마크 주커버그가 뮤즈라는 걸 새롭게 공개를 했습니다. 당신의 개인 AI 에이전트입니다. 브록보처럼 당신의 목표를 이해하고 24시간 내내 당신을 위해 일해 주는 개인 에이전트를 공개를 했습니다. 뮤즈는 클라우드에 있는 전용 컴퓨터를 사용하여 작업을 수행하고 뮤즈 CQ VM을 통해서 사용자의 콘텐츠를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그록봇이랑 거의 똑같습니다. 컴퓨터 한 대를 빌려주고 여기에 오픈 클로 같은 헤르메스 에이전트 같은 에이전트를 설치해 놓고 이제 메타 모델을 기반으로 동작하게 하는 거죠. 다 요런 흐름으로 다 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매주 최대 1억 토큰까지 무료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써 보시려면 이거 무료로도 쓸 수 있으니까요. 뮤즈 들어가서 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딥시크에서 또 엄청난 걸 냈습니다. 딥시크 V4.1 플래시가 공개가 됐습니다. 성능이 엄청납니다. 플래시인데도 딥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요거 많이 보는 벤치마크잖아요. 다 뛰어넘었습니다. 1등이에요. 1등. 사이버짐 이런 것도 1등이에요.
야, 오토메이션 벤치도 1등이에요. 아니, 이게 말이 되나? 플래시 모델인데 아티피셜 아날리시스에서 실제로 돌려봤을 때 GPT6 아스트라 최신 GPT 모델보다도 일부 영역에서는 점수가 높아요. 진짜 말도 안 되는 이런 좋은 점수가 나와 버렸습니다. 네. 근데 이건 물론 하나의 영역입니다. 오토메이션 벤츠라는 특정 벤치마크 기준입니다. 그래서 전체로 보면은 40점이라 전체로 보면 낮은데 특수한 어떤 벤치마크들은 극단적으로 점수를 높인 거 같아요. 그래도 가성비 있게 좀 빠르게 써 보실 분들은 다운받아서 공짜로 로컬로 돌려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머큐리 2.5 디퓨전 기반 모델이 또 새롭게 공개가 됐습니다. LM이 한 글자 한 글자 다음 토큰을 예측하는게 아니라 확산 모델 이미지 생성할 때 이제 디퓨전 방식으로 전체 이미지가 조금씩 조금씩 노이즈 수정해 가면서 딱 나오잖아요. 그것처럼 입력하면은 오 요런 식으로 한 번에 여러 토큰들을 빵 생기게 만들어서 엄청 빨리 동작하는 그런 AI입니다. 체험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코딩이 누구야? 시켜보면 오 이렇게 오 한 번에 나오죠. 한 번에 따라라르락 해가지고 한 번에 계산해 가지고 빵 나옵니다. 그래서 이전보다 되게 빠르다고 합니다. 2,000 글자. 오, 굉장히 빨라요. 디퓨전이라 한 방에 여러 개를 막 생성하죠. 그다음에 초창기 AI 개발자로 되게 유행했던 데빈이라는 모델 만들었던 코그니션이라는 회사인데 SWE2라는 새로운 AI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키미 K3 기반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이 새로 만든 모델이 꽤 성능이 좋습니다. 거의 페이블 5.1, GPT6, 아스트라랑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나오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키미를 기반으로 이런 새로운 모델까지 이렇게 출시한 것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유니티 CEO도 인터뷰 했었는데 유니티 행사에서도 그렇고 제일 강조를 했던게 그 개방성을 늘리겠다. 즉 자기네 툴이 아니더라도 연결해 가지고 어디서든 쓸 수 있게 유니티 엔진을 만들겠다라는 걸 굉장히 강조를 했거든요. 근데 실제로 유니티에서 클로드 코드용 공식 유니티 플러그인 출시했다고 합니다.
클로드랑 공식 플러그인으로 연동해 가지고 아예 유니티를 이제 굳이 열거나 뭐 할 필요 없이 플러그인만 꽂아 가지고 알아서 유니티 작업을 시킬 수가 있겠습니다. 클로드뿐만 아니라 코덱스도 네. 유니티 플러그인이 나왔습니다. 코덱스 클로드 코드 쓰시는 분들은 유니티 공식 플러그인 이용해 가지고 꽂아 넣으면 타일맵을 만들어 주고 2D 유니티 게임 이런 거 만들 수 있고 에디터를 열지 않더라도 게임도 만들어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다음에 스노 V6가 나왔습니다. 조코딩 찬양가 검증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코딩 준비됐지? [음악] 오늘도 화면을 켜. 작은 아이디어 하나고 [음악] 서가기를 열어. 막힌 문제 앞에서도 웃으며 다시 눌러. 한줄 [음악] 한줄 사 올린 우리만의 설계통 실패해도 괜찮아. 다음 답을 [음악] 찾아가. 손끝에 >> 오 괜찮죠? 이거 이전 거랑 비교해 볼게요. 이전에 5.5버전은 >> 어땠나?빛나니? [음악] 까지 빛나던 모니터불 아래. 혼자서는 막막해 [음악] 보기 한 뻔한 날래. >> 비슷한 거 같은데.
오히려 이전게 좀 나은 거 같기도 한데 어느 정도 선 이상은 넘은 거 같아요. 이게 그냥 좋다라는 거는 잠깐 들어봐도 다 좋아요. 어느 정도 상향 평준화가 돼서 듣기에 좋다 정도는 다 올라온 거 같아요. 그래서 아무튼 새로운 버전이 나왔다. 오픈 소스 음악 생성기 YUE2 모델이 공개가 됐는데요. 이전에 오픈 웨이트로 공개됐던 미니맥스 3 이런 것들을 다 뛰어넘었다고 합니다. [음악] >> 와 괜찮죠? 야 이게 다운받아서 막 쓸 수 있는 모델이이 정도입니다. 벨 헤비 메탈 버전. 오 야 이런 것도 생성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GPT6 아스트라맥스가 연구원과 공동 개발했다고 합니다. 벤츠마크로 보면은 송 퀄리티 인덱스 이게 높을수록 좋은 건데 어 여기 있어요. 아무튼 순 V6 V5보다 더 오른쪽에 있습니다. 더 좋다고 합니다. 다운 받으실 분들은 요거 오픈 웨이트로 공개돼 있으니까요. 한번 다운 받으셔서 써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랩스에서도 뮤직 V2. 라는 새로운 음악생 모델을 공개를 했습니다. >> 오, 괜찮죠?
뭐가 더 좋은가라고 봤을 때 잘 모르겠어요. 이제 다 들어온 거 같은데. 잠깐 돌려보고 >> 갈까요?헬걸음복했 헬로월 [음악] 첫걸음대 복잡했던 코드에 숲할 때 조금 이상하긴 해요. 약간 별로운 거 같긴 해요. 아까 오픈 웨이트나 아니면 그전 수호가 좀 더 나은 거 같다. 그다음에 10센트에서 Auk라는 오디오를 위한 나노바나라고 하면서 음성 편집을 할 수 있는 AI 모델입니다. 요런게 가능합니다. 클론하는 거 이거 되게 잘되고요. 어, 이런 거 바로 그냥 클론해 버리는 거. 목소리 하나 넣어주면 바로 복제할 수 있는 거예요. 야, 목소리를 만들 수도 있어요. 성격을 정의를 합니다. 이렇게 >> 목소리를 정의해 가지고 만들 수도 있고요. 컨텍스트 에디팅도 된다고 해요. 와, 이렇게 음성 조작을 해버렸어요. 시작했는데 이렇게 음성 조작을 해버릴 수가 있겠습니다. >> 어 남자 목소리가 여자 목소리로 바뀝니다. [음악] 감정도 바꿀 수가 있고요. 오, 확실히 인도양이 좀 빠졌어요. [목을 가다듬음] >> 와, 기침을 넣을 수가 있어요.
자연스럽게 들어가는데요. >> 화자분리도 가능한 거 같습니다. 피치 볼륨 컨트롤 다 된다고 합니다. 오디오를 위한 나노바나입니다. 즉 음성, 생성, 편집 이런 걸 종합적으로 잘 해 주는 요런 AR입니다. 야, 오픈 소스라고 합니다. 뻥자로 보이스 변형해 가지고 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한국 대학생 두 명이 오픈 AI 제쳤다라고 해서 화제가 됐던 분들이 있습니다. >> 굉장히 뛰어난 감정 구현을 해 가지고 되게 주목을 받았던 스타트업이 있는데 이번에 새로운 거, 음성 기술들을 공개를 했습니다. 엔 3 ASR 1.7B 기반으로 이렇게 추론 엔진 돌아가는 거 같습니다. 세 개에서 가장 빠른 음성 텍스트 엔드포인트 즉 음성이 들어가면 텍스트가 나오는 거 있죠. 그 회의록 같은 거 하거나 할 때 40m입니다. 0.1초도 1초도 안 되는 거예요. 소리가 들리자마자 텍스트가 나오는 거예요. 호발 벤치마크 상위 3위 정확도고 정확도도 높은데 11레스 스크라이브 V2보다 세배 빠르고요. 제미나이 트랜스크라이브 3.5보다도 아홉배 저렴하다고 합니다.
지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까 많이 이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TTS도 새로 냈는데 첫 오디오까지 50ms라고 합니다. 그리고 엄청 저렴하고요. Qu엔 3 TTS 1.7b 기반에서 이렇게 나온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이번 애플 신제품 공개 행사가 있었죠. 그래서 가장 화제가 됐던 거는 아이폰 듀오 폴더블 폰이 처음 나왔죠, 애플에서. 그래서 되게 이쁘게 잘 나왔습니다. 가장 좀 주목을 받았던 포인트는 요거였죠. 애니메이션이 미쳤다. 쭉 피면은 오 야 이게 뭔가 뒤로 싹 넘어가는 듯하면서 싹 깔끔하게 넘어가는요 애니메이션. 별건 아닐 텐데 멋있게 나왔죠? 아니들 이거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도 계실 것 같은데 좀 비싸긴 합니다. 256GB 기준 329만 원부터. 그래서 요거 관련해서 조코딩 프로덕트 빌더분들 아직 열심히 지금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혹시나 이거를 내 맥북에서 쓰고 싶다. 맥북에서 이걸 구현해 냈습니다. 각도에 따라서 오 바뀌는 거. 네. 요거를 여러분의 맥북에서도 바로 구현을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데모도 있습니다. 오 와 폴더블 폰 같죠? 어 이렇게 펼칠 때 싹 펼쳐져 가지고 어 이렇게 감성 있게 쓰고 싶으신 분들 사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여기 깨알 여기 노트북에 잠깐 나오는이 AI별 사용 한도 요렇게 쭉 나오는게 있는데 내부에서 계속 프로덕트 빌더 만들고 계십니다. AI 여러 개 요즘 많이 쓰고 계시잖아요. 코덱스도 쓰고 클로드 코드도 쓰고 뭘 다 썼고 뭐가 남았고 이게 한 번에 파크하기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앱이랑 맥북 앱으로 출시를 했습니다. 앱스토어에서 혹은 맥 앱스토어에서 직접 이렇게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요렇게 나옵니다. 굉장히 좋죠. 어 그러면 직관적으로 클로드는 얼마나 남았고 코덱스는 얼마나 남았고 그록은 얼마나 남았고 이렇게 직관적으로 확인하실 수가 있죠. 그래서 요거 많이 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c리 리캡이라는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애플 워치에서 녹음을 해 가지고 대화를 듣고 요약하는 그런 기능입니다. 모든 음성이 다 녹음되냐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원본 오디오를 녹음 파일로는 남기지 않고 그냥이 대화가 끝나면 AI로 요약해 가지고 짧은 요약만 남기고 대화는 녹음 안 한다고 합니다.
그 애플워치 차고 다니시는 분들은 모든 대화가 다 여기 들어가면은 이제 요약 본들이 쫙 정리되는 거예요. 근데 약간 논란이 있긴 합니다. 올해 말부터 영어부터 제공되긴 하는데 네. 작동시 주변에 일단 알리는 소리와 화면 표시가 나오긴 하지만 대화 상대가 자신의 말이 AI로 처리된다는 사실을 모를 수 있다는 문제가 남았다라고 합니다. 네. 그래서 메타 스마트 안경과 비슷한 반발을 살 수가 있다라는 좀 우려는 되긴 하지만 그래도 저는 개인적으로 유용할 것 같긴 합니다. 그다음에 아이폰에서 1.25GB 정도의 작은 메모리만 있어도 실행될 수 있는 35빌리언짜리 언어 모델이 나왔습니다. 아이폰에서 그냥 짜로 돌릴 수 있는 모델 0을 오픈 소스로 공개를 했습니다. 네. 온 디바이스요 정도 속도로 나온다고 합니다. 아이폰 16 Pro에서 이렇게 돌아가요. 메모리 1.7GB밖에 안 씁니다. 네. 그래서 이렇게 온 디바이스 특화 이런 랭귀지 모델을 오픈 웨이트로 공개를 한 겁니다. 이게 좀 특징이 어떻게 이렇게 돌릴 수 있냐.
그리고 메모리를 왜 이렇게 적게 쓰냐를 보면은 전체 모델은 저장소에 그대로 유지한다고 합니다. 35B 모델 꽤 크죠. 그걸 저장소에 유지하고 현재 단계에서 필요한 매개의 변수만 메모리에 로드하는 그래서 메모리를 적게 쓰는 요런 방식으로 동작을 한다고 합니다. SSD에 저장해 놨다가 램에는 딱 필요한 거 있을 때만 싹 옮겨 가지고 계산해서 싹 처리를 하고 그래서 아이폰에서 돌리기에 꽤 괜찮은 모델이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테슬라 로드스터 어 새로 나온다고 합니다. 10월 1일 날 테슬라의 스포츠카죠. 우주에 떠다니는 거 막 그걸로 유명하죠. 이전 버전 이거의 신 버전이 나온다고 합니다. 어떻게 나올지 굉장히 기대가 되고요. 그다음에 유니트리에서 휴먼노이드 로봇에 들어가는 오픈 소스 모델을 공개를 했습니다. 유니 LMWLA 1.0 오픈 웨이트로 지금 모델이랑 다 공개를 했습니다. 그래서이 유닛트리에 들어가는 로봇 모델입니다. 그래서 어떤 것들을 할 수 있냐? 빨래도 개고 뭐 책도 넣고 이런 거 팬도 넣고 하는 거를 할 수 있는 오픈 소스 모델입니다.
꽃병도 꽃도 꽂고 어 축구도 해요. 어 빨래도 개고 요런 종합적인 일들을 처리할 수 있는 이런 오픈 소스 모델입니다. 세탁기 오 열고 오 튕겨 나오는 거 한번 싹 잡아 주기도 해요. 빨래 오 숙여서 넣는 거 이거 주기적으로 가서 빨래만 계속 돌려 줘도 꽤 유용할 것 같습니다. 슬리퍼도 야 정리하는 거. 어, 이렇게 같은 것끼리 맞춰 줘요. 네. 이렇게 아무튼 다양한 일들을 처리할 수 있는 유니트리의 모델 오픈 웨이트로 공개가 됐으니까요. 요거 써 로봇이 좀 대량 생산이 좀 되고 있습니다. 유비테크 여기서 천 휴머노이드 로봇을 생산했다고 합니다. 네. 근데 이후에 천대 생산 라인이 현재 만대 생산 능력으로 전환을 했다고 하는데 이제 휴먼노이드 로봇이 진짜 대량 생산이 되고 있습니다. 그 실제 공장의 모습이 영상으로 나오거든요. 야, 휴먼이 로봇 만드는 공장이라고 합니다. 옮기는 것도 로봇이 옮기고 그래서 로봇 생산 속도도 점점 빨라지고 있는 거 같고요. 샤오펑 로보틱스에서 아이론 로봇이 새롭게 나왔는데 여기도 자동차 휴머노이드 로봇을 제작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핵심 프로세스 80% 이상을 자동화하며 자동차 등급 품질 관리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야, 그래서 이제 휴먼노이드 로봇이 이제 대량 생산되는 그런 시대가 됐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보면은 자기가 생산돼서 걸어 나옵니다. 그래서 이제 로봇 대량 생산 시대가 된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앤트로픽에서 이번에 AI가 정말로 도약한다면 경제가 어떻게 보일 수 있는지 요거를 리포트를 공개를 했습니다. AI가 경제 성장, 일자리, 임금 등에 미칠 영향 분석했다고 합니다. 네. AI가 바꿀 2030년 경제 길은 세 갈래가 있다라고 이렇게 시나리오 세 가지를 제시를 했습니다. 완만하게 듣을 때도 1.6% 정도 34조 정도 된다고 합니다. 달러 상당한 변화는네 8.3% 36.3조 달러 극단적 변화는 32.4%까지 44.4조 달러까지. 직업은 여러 과제의 묶음이다. 간호사의 과제를 예로 들었네요. 변화 없는 건 환자 목욕시키기고 나머지는 증강되거나 자동화되거나 얘는 아예 안 건드려도 되는 거. 그리고 세 과제가 AI 때문에 생기는 거.
AI가 제한 간혹의 검토나 AI 응급 환자가 정확한지 이런 거 확인하는 거가 새로 생기고 요런 일들은 이제 없어진다는 거죠. 일자리는 어디로 옮겨갈까? 사람들은 전기 기사나 간호사처럼 AI의 영향을 덜 받는 직업으로 옮겨 간다고 합니다. 이제는 지식 노동을 하고 있다. 옮길 준비를 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두 가지 관래라는 거죠. 지식 노동도 하다가 경기 기사 간호사가 되거나 혹은 실업이 되거나 극단적 변화 지식 일자리가 훨씬 크게 줄고 실험률이 일반적인 경기 불확대보다 높아진다라는게 이제 극단적 변화의 경우 그렇다고 합니다. 네. 그래서 평균 임금을 오르지만 모두가 오르진 않는다. 옳은 몫은 주로 지식 노동 밖에 작업에서 몰린다. 지식 노동 밖에 작업이 더 유망할 수가 있습니다. 번 돈은 노동과 자본에 어떻게 나눌까? 어 노동 몫은 일한 사람에 가는 임금. 자본 목 기계 설비 AI 같은 자본을 가진 사람한테 가는 이득. 현재 기준으로 번돈이 어디로 분배되고 있나를 보면 지금 노동자한테 가는게 60% 40%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제 AI로 이렇게 변할 거라는 거죠. 나중에 자본 쪽이 더 많이 가져간다. 사람은 어떤 미래를 예상할까? 약 10%가 극단적 변화라고 하네요. 전형적인 답은 상당한 변화. 그래서 미래는 정해져 있지 않으니 이익을 모두가 나누는 것을 좀 생각해 보자라고 해서 나온 내용입니다. 번도는 일단 좀 더 자본 쪽으로 간다. 그래서 자본가가 되셔야 됩니다. 자본가가 되시려면 회사의 소유자가 돼야 그 회사를 굴려서 얻는 이익을 가져갈 수가 있겠죠. 조코딩의 바이브 코딩 1인 창업 들으시면 직접 1인 창업으로 본인 자체가 자본과 소유 100% 회사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럼 그 회사는 여러분의 것이고 AI 풀 활용을 하면 그 온전한 자본 소득이 본인에게 돌아옵니다. 네. 그래서 1인 창업을 다들 하셔야 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1인 창업도 요즘에 꼭 공짜로 할 수 있는게 책 구매하시려면 사실 이북,원 내야 되거든요. 요거를 소상공인 지식 배우터 가시면 전자도서관이 있습니다. 여기서 전자도서관 신청하고 온라인 교육 이거 틀어 놓고 있으면은 예비 창업자도 매월 아이디당 총 한 권씩 껑짜로 빌릴 수가 있습니다.
바이코딩 1인 창업 꼭짜로 빌리셔 가지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프로덕트 빌더라는 거 운영하고 있거든요. 요즘에 게임도 저희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조코딩에서 출시한 게임입니다. 모찌 옮기는 게임입니다. 아, 요로 옮기는 거구나. 어, 이러면 먹이고 퍼즐 게임이거든요. 퍼즐 게임. 그래서 요런 식으로 단계를 이어갈 수 있는 퍼즐 게임인데. 네. 아무튼 요렇게 하실 수 있으니까요. 요거 게임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만 플레이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어느 정도 플레이나 좋아요가 쌓여야지 이게 출시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면 굉장히 큰 힘이 됩니다. 이런 걸 직접 만들고 싶다. 조코딩 1인 창업으로 만드셔서 조코 헌트에 올려 주시면 매주 저희 AI 뉴스 시간에 소개를 드리고 있습니다. 트레이드 시그널 네. 이번 주 1등입니다. 축하드립니다. 네. 주식 차트 일일이 안 봐도 됩니다. 내수 매도 규칙에 맞는 종목을 자동으로 찾아주는 어떤 트레이딩에 도움이 되는 앱을 만드신 거 같아요.
오, 이렇게 새 전략. 아, 전략을 세우면 그거에 맞춰서 매수 시그널을 잡아서 알려주는 네, 그런 서비스를 잘 만들어 주신 거 같습니다. 그래서 투자하시는 분들 뭐 이런 서비스 받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직접 만든 거 올려주시면 소개해도 드리니까요.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아요 안 누르신 분들 좋아요 한 번씩만 꼭 부탁드리고요. 다음 주에 더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디지털 [음악] 디지털 [노래] 너와 나의 사랑은 [음악] 디지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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