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뉴스 - 수학 끝났다, 챗GPT 대화형 UI, Claude Motion, Haiku 5.5, AI 인권 등장, Grok Bot 업데이트
요약
OpenAI와 Google DeepMind가 미해결 수학 난제 해결 등 학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연구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AI는 기존 인간의 연구 방식이나 코드 리뷰보다 더 높은 수준의 능력을 보여주며, 특히 'RSI 루프' 관리 및 방향 설정에서 인간을 앞지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수학계를 중심으로 AI 기술 활용에 대한 논란과 보이콧 움직임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AI가 미해결 난제(예: 추일 게임 추측, 에르도스 문제)를 해결하며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음.
- AI는 단순한 코드 리뷰를 넘어 스스로 개선하는 'RSI 루프' 관리 능력을 보여주고 있음.
- 연구 방향 설정 능력까지 AI가 인간보다 앞서면서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옴.
- 오픈AI의 연구 결과 공개 방식에 대해 수학계 일부에서 보이콧 및 비판 움직임이 발생함.
Video: AI뉴스 - 수학 끝났다, 챗GPT 대화형 UI, Claude Motion, Haiku 5.5, AI 인권 등장, Grok Bot 업데이트, 어도비 망했다 등
Channel: 조코딩 JoCoding
Duration: 36m 40s
Source: subtitle (auto,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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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아에서 내부 프론티어 모델 아직 미공개된 모델을 이용해서 광범위한 새로운 수학적 결과를 발표를 했습니다. 엄청 많습니다. 평균적으로 각 결과는 3세시간의 최치 프로 싱킹으로 해결했다고 합니다. 인류가 미해결했던 어마어마한 수학적 난재들을 바로 해결해 버리는 겁니다. 좀 더 자세히 보자면 그래서 이런 미으로 시작하네요. 엄마가 평생 연구한 문제를 로봇이 풀었다며라는 아홉살 아이의 놀림이 현실을 됐다. 그래서 오랫동안 실제로 연구원분이 연구하던 유일 게임 추측의 증명까지도 포함이 됐다고 합니다. 372개 결과 묶음에 722개의 원고로 구성이 됐다고 합니다. 올해 성과가 될 만한 결과가 쏟아졌다.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진짜 올해 성과라고 뽑을 정도의 어마어마한 문제가 해결이 됐다는 거죠. 그래서이 증명을 해독하는 노동의 보상과 발표 기회를 누가 갖는가 이런 문제도 새로 대두됐다고 하고요. 이게 오픈 AI만의 일이 아닙니다. 구글 딥마인드도 비슷한 걸 공개를 했어요. 알파 프루프 넥서스 AI라는 걸로 수십년간 진척이 없었던 수학적 질문을 해결했다고 합니다.
353개에 열린 에르도스 문제 중 아홉 개를 자율적으로 해결했다고 하고요. 그중 56년 동안 풀리지 않았던 두 개를 포함한다고 합니다. 그래서이 수학적 발견들이 어마어마하게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요게 얼마나 대단한 거냐 보자면 이런 수학적 발견 있잖아요. 이게 나온지가 사실 얼마 안 됐습니다. 8월 말 이전엔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예. 그래서 요걸 보면은 un솔ved드 매스 프로그램을 AI가 해결한게 이전까지 없었습니다. 제로입니다. 2025년 아무것도 없었다가 오래들어 올라오기 시작했는데 이게 확 증가했다는 거죠. 네. 그래서 이해결 난재를 해결하는 것도 계속 엄청나게 많아지지 않을까? 그리고 이게 끝이 아니라 RSI 관련해서도 많은 연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AI 디너의 구글 관계자분이 이제 참석해 가지고 후기를 남기셨는데 엔지니어들이 대부분 에이전트 관리와 RSI 루프 관리의 시간을 보낸다고 합니다. 즉 이제 진짜 RSI라는게 말로만 조금씩 시작된 애가 아니라 이제 연구원들이 여기에 매진할 정도로 굉장히 현실화가 되고 있다는 거죠.
대부분의 코드 리뷰가 더 이상 엄청나게 생산적이지 않다에 동의했다. 야, 이제는 뭐 인간이 코드 리뷰를 굳이 하는 것보다 RSI 루프를 잘 만들어 가지고 AI 스스로 AI를 계속 개선하게 하는게 더 나은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 이런 것도 있더라고요. 요거도 친계해서 가져와 봤는데 AI의 연구 취향이 얼마나 빠르게 향상되고 있나요? 이번에 연구하는 것도 그 RSI가 온다라는게 느껴지는게 연구하는 취향마저도 이제 AI가 인간보다 앞선다고 합니다. 어떤 걸 연구할지를 정하는 것도 이제 AI가 더 낫다는 거죠. 그래서 휴먼 엑스터의 기준보다 AI 모델들이 넘어서고 있습니다. 즉 인간이 아무리 머릿매고 새로운 연구 방향을 설정하는 것보다도 그냥 AI한테 맡겨서 네가 방향부터 설정하고 알아서 연구해 하는게 낫다는 거죠. 그래서 RSI가 진짜 눈앞에 왔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수학 업계는 어떨까요? 인간 수학 협회 오픈 AI가 700개 이상의 수학 연구 파일을 공개하는데 모든 수학자들에게 오픈 AI 보이콧을 촉구했다고 합니다.
수학 협회에는 평생의 연구가 달려 있는데 오픈해가 싹 먹어 버리니까 바로 보이콧을 촉구를 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요거 스테인먼트 원문을 보자면 수학 업계 공개에 대한 성명 발표 수학자들은 이러한 연구를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공개 방식의 가치 신중하게 검토할 것을 촉구합니다. 학무적 성취를 보여 주시는 것이 아니라 권력을 과시하는 행위다. 인간의 이해를 중심으로 발전할 것을 촉구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수학 업계도 반대의 입장을 표현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중에서 유명한 분 계시거든요. 타렌스 타오라는 분이 이런 글을 공개를 하셨습니다. AI가 수학 문제를 푸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라고 비판의 의견을 내셨는데이 비판을 요약해서 보겠습니다. 수학의 진정한 발전은 문제의 정답을 알아내는 것이 아니라 그 답을 통해 인류의 이해를 넓히고 새로운 발견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라고 주장을 하시면서 AI가 다 증명해 버리면 인간이 이해를 못 하는데 이게 안 된다라고 이제 반대 의견을 내신 거죠. 정답을 알아 버리면 발견의 기회가 줄어든다라고 하면서 되게 연구 생태계를 고갈시킬 수 있다.
같은 반대 의견을 내셨는데 이거가 비판을 많이 받고 있어요. 이런 비유를 하셨거든요. 사고 실험을 하셨습니다. AI 정렬에 대한 사고 실험. 예를 들어서 만약에 AI한테 임상 3삼상을 통과할 수 있는 암 치료제를 찾아라라고 이렇게 시켰을 때 AI가 신약을 발견할 수 있겠죠. 그리고 실제 임상 삼상까지 통과를 할 수가 있겠죠. 그런데 이게 문제가 있다라는 주장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학을 내 몸에 주입하기 전에 적어도 한 명의 암 전문가가 치료의 원리를 이해하거나 수학자가 AI의 수학적 모델을 이해하기를 원하지 않을까라고 이렇게 질문을 남기셨습니다. 근데 사고 실험이 비판이 있을 수 있죠. 암이 치료만 되면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비판들이 있어요. 만약 그 치료법이 실제로 효과가 있다면 자기 암만한자 거의 대부분이 인간의 이해는 무의미하고 일단은 바로 치료에 더 힘쓰겠죠. 의학적으로 삼상이 통과했다라고 하면 그 인간이 정한 안전 기준을 통과해서 실제로 사용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당장에 이제 암 치료가 급하신 분들은 사용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아니면 죽으니까. 네. 그래서 이게 어떻게 보면 인류의 발전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 이런 비유를 들면서 안 든다고 막은 거죠. 기존에 있었던 항생제나 이런 것도 항생제로 균 죽이는 역할을 하니까 어 신기하네 하고 일단은 썼다가 나중에 그 원리가 밝혀지고 막 이런 경우들이 있었다고 해요. 네. 그러니까 더 비판을 받으시는 거죠. 그래서 이거 관련해서 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예전에 이런게 있었다고 합니다. 매스 teach처 프로테스트 again스 칼큘레이터 계산기 쓰지 마라. 반대하는 운동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거가 이제 똑같이 벌어지고 있다. 또 이런 만화도 있더라고요. 수학자들의 반응. 외계 문명이 수학적 발견을 전달해 줄게 하고 전달하면 수학 업계에서 좋아할 줄 알았지만 현실은 이렇다는 거죠. 수학자들의 러다이트 운동과 비판도 많이 등장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런 그래프가 있더라고요. 콜센터 일자리. AI가 도입되면은 대체가 빨리 일어날 것 같다라고 예측됐던 이런 일자리잖아요.
근데 15년간 연평균 4% 성장을 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최치피 나온 시대 이후로도 계속 성장하긴 했어요.이 초록색이 증가하긴 한 거죠. 계속. 네. 근데 요즘에 역전이 돼 가지고 감소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평균 4% 감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콜센터 인력들 감소하는이 흐름이 얼마 안 됐어요. 이게 한 2025년도 조금 전이죠. 초입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이게 아무래도 이렇게 될 수밖에 없겠죠.이 현실을 받아들여야 되지 않을까? 산업 혁명 같은 AI 혁명이 시작돼 가지고 요거를 데뷔를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채지T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모드를 위한 GPT 6와 인텔리전트 UI라는 새로운 기능이 업데이트 됐는데요. 빠르게 상호 작용할 수 있는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답변으로 등장하는 형태입니다. 브레이다운더 디자인 오브 더 세븐 스피드 바이크라고 질문을 남기면 이렇게 자전거를 분해를 할 수 있습니다. UI를 이렇게 옮겨 가면서 직접 누르고 누르고 하면서 볼 수 있는 웹사이트 같은 형태로 답변을 만들어 주는 겁니다.
단순한 텍스트나 이미지의 답변이 아니라 이렇게 상호 작용 가능한 답변이 나오는 겁니다. 네. 그래서 요렇게 이미지도 나오고 예. 뭔가 이렇게 정리돼서 나오죠. 카드처럼 이렇게 다 구분돼서 나오기도 하고요. 그래프도 나오고 자료 같은 거 정리해야 될 때 있으면 좀 더 이제 보기가 좋을 것 같습니다. 요런 식으로 뭐 그래프도 나오고 빠도 움직여 가면서 실제로 변화했을 때 어떻게 됐는지도 관찰을 해 볼 수가 있겠죠. 어 설문 조사처럼 이렇게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답변 UI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네. 그리고 이제 GPT 6 도입돼 가지고 훨씬 답변 퀄리티도 좋아졌고요. 훨씬 빨라졌습니다. GP 5.6보다 더 빨라지고 이제 점수는 높아진 상황입니다. 다음으로 채치T 플러그인으로 회의 플러그인이 나왔습니다. 채치T 안에서 바로 회의로 다 녹음하고 정리하고 할 수 있게 공개가 돼 버렸습니다. 그래서 플러그인 미팅스 검색해 가지고 다운받으시면 최pt 데스크탑 앱도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맥북 쓰시는 분들은 최pt 데스크탑 앱 켜시고네 일단은 프로ры 및 비즈니스 사용자에게 베타 버전으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별도 회의로 서비스를 안 쓰시더라도 채치 앱 안에서 다 진행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오픈 AI에서도 워터마크가 추가됩니다. 엔트로픽에서도 이전에 워터마크가 추가된다고 한게 있었는데 이미지뿐만 아니라 텍스트에도 워터마크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텍스트의 단어 출연 규칙을 조정해 가지고 그 글을 뽑아 보면 이제 특정 단어나 이런게 좀 더 많이 사용되거나 하면은 이제 워터마크가 인식이 될 수 있는 거죠. 이유 규제 요구 사항에 대응하여 콘텐츠 출처 추적 접근 방식을 텍스트로 확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근데 이게 어느 정도 성능의 저화가 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그리고 글만 조금 바꿔도 워터마크를 거의 지워 버릴 수가 있어서 큰 의미가 있나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써 가지고 제출하는 거는 막을 수 있겠지만 마음만 먹으면 워터마크는 얼마든 지울 수 있지 않을까. 그다음에 코덱스의 클라우드 기능이 들어왔거든요. 즉 코덱스 작업을 시킬 때 내 컴퓨터에서 하는게 아니라 코덱스 클라우드 컴퓨터를 올려 가지고 그 작업을 돌리게 하면 이제는 내 컴퓨터를 덮어 놓고 하더라도 이제 클라우드에서 작업을 돌릴 수가 있는 기능인데 이게 이제 테일 스케일이 적용이 된다고 합니다.
테일 스케일이 일단 뭐냐면 그 연결하는 AI거든요. 어떤 컴퓨터와 어떤 컴퓨터 두 개를 이어 주는 역할을 한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코덱스 클라우드도 컴퓨터잖아요. 내 컴퓨터를 덮더라도 이제 연결할 수 있는 그 코덱스 클라우드를 제공하는데 그 컴퓨터와 이제 내 코덱스와 연동을 할 수가 있는 겁니다. 네. 그래서 내 PC나 회사 내부의 서버의 비공개 리소스까지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라는 의가 있다고 합니다. 이게 별도의 제유나 공동 개발 없이 적용이 된다고 해요. 그래서 원래 코덱스 클라우드가 내 컴퓨터에 직접 접근하기는 어려웠는데 내 PC나 회사 서버나 개발 DV나 이런 거를 테일스케일 네트워크로 연결해 놓으면이 코덱스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그 작업도 이렇게 연동이 된다는 거죠. 이거는 유용할 것 같습니다. 왜냐면 회사 자료나 내 자료 이런게 내워크에 이렇게 있으면은 그거를 코덱스 클라우드에서도 연동해 쓸 수가 있다는 거잖아요. 그다음에 이제는 오픈에 프로 사용자라면은 코덱스의 컴포저 예측 기능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요거는 원래 클로드 코드나 이런 데서 지원을 했던 기능이긴 한데 요런 겁니다. 뭔가 이게 작업을 시키잖아요. 그러면 그다음에 쭉 작업을 진행하고 다음에 할 거 이거를 인간이 입력하지 않아도 알아서 예측을 한다는 거죠. 그래서 캡 누르고 엔터만 누르면이 다음 작업이 자동으로 수행이 됩니다. 그래서 요런 작은 업데이트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오픈해 데브데이 때에도 공개됐었죠. 디시전스 API 제브의 오픈해 버전 뭐 A냐 B냐 예스 노우냐 이런 거 빠르게 판단 내릴 수 있는 디시전 API가이 정식 공개가 됐습니다. 네. 그래서 모든 개발자들이 퍼블릭 베타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고요. 소리 듣고 이게 어떤 도구를 호출할지 이런 거 빨리빨리 결정을 내려야 되는게 있으면은 훨씬 편하겠죠. 네. 일반 요금보다 저렴하기도 하고요. 더 빠르기도 하고. GPT6 루나 이게 GPT6의 가장 작은 모델이잖아요. 이거보다도 최대 열배 빠르게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결정하는 일이 있다면 디시전즈 API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거 데모 좀 볼까요? 제부 때도 소개드렸지만 자율주행 이런 거 할 때 유용하다고 말씀드린게 결정을 해야 되잖아요. 빨리빨리 그 현재 시각 정보를 보고 이런 걸 할 수 있다는 거죠. 하면 2번으로 피해가고 1번으로 피해가고 요런게 굉장히 빠르게 빠르게 빠르게 저렴하게 써야 되니까 요런 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별별 기업에서 다 제의 짭들 내놓고 있잖아요. 마이크로소프트 디시전 1이라는 제의 짭 모델을 출시를 했습니다. 어떤 의사 결정 모델이라는게 사람들한테 유용하다라는게 너무 증명이 돼 버리다 보니까 모든 기업들이 다 여기에도 뛰어들고 있습니다. 네. 근데 이게 꽤 잘 나온다고 해요. 마이크로소프트이 모델도 꽤 활용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어큐레, 레이턴시 이런 거 비교를 한 거 보면 굉장히 성능이 좋습니다. 그러면 오픈에 AI 거랑 마이크로소프트 새로 나온 제랑 그 속도 비교를 해 봤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요렇게 게임 플레이를 시켜 봤을 때 마이크로소프트가 좀 더 빠르게 결정을 내리는 거 같습니다.
오픈에 AI의 디시전보다. 그래서 약 이런 걱정도 듭니다. 제부가 이제 어떡하나? 제부 개발사가 이제 타입세이프 AI라는 기업이거든요. 1.3조원 투자 유치를 했습니다. 살아남을 수 있을까? 어 근데 놀랍게도 포춘 500대 기업 1이 재부를 사용하고 있다고 하네요. 아무튼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재부가 일단이 모델로서는 경쟁이 굉장히 치열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세미 아날리시스라는이 반도체 관련 요런 리포트내는 기관이 있는데 여기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GPT 6.1 1 솔 그리고 클로드 오퍼스 5.5 이게 다 구독으로 쓸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 구독해서 썼을 때 실질적으로 밸류 얼마나 작업을 잘할 수 있냐를 기준으로 가치를 매겨 봤을 때 놀랍게도이 정도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200달러 프로 플랜을 결제를 하고 혹은 맥스 20배를 하면 200달러잖아요. 채치T 프로는 2084달러의 가치를 가진다고 하고요. 6.1 솔만 썼을 때. 그리고 오퍼스 5.5만 썼을 때는 11,726달러입니다. 즉 이제는 역전을 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피pt 구독하는게 더 나았는데 이제는 클로드 구독하는게 더 효율이 좋습니다. 100달러 플랜도 그렇고요. 더 효율적입니다. 20달러도 심지어 클로드 프로를 구독하는게 더 효율적입니다. 다음으로 중간 광고지만 유익한 내용 전달드리면 이전에 NH 투자 증권과 함께 나무 플러그를 이용한 AI에게 맡기는 주식 자동 매매 콘텐츠를 진행을 했는데요. 그때 API를 이용해서 주식 자동 매매를 진행해서 이렇게 전략에 따라 AI가 실제로 자동 매매를 진행할 수 있도록 구현을 해 봤는데요. 이번에는이 규칙대로 지난 달에 AI가 자동 매매로 주식을 사고 팔았다면 결과가 어땠을지 과거 주가로 백테스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백테스팅에 필요한 코드와 프롬트는 제가 미리 구현을 해 놨고이 주소로 들어오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이 링크는 본문과 고정 댓글에 남겨 놓겠습니다. 여기로 들어오셔서 아래쪽에 자동 매매 과거에 해 봤다면 네. AI에 붙여 놓을이 프롬트를 복사해서 이전에 진행했던 코덱스를 열어서 프롬트를 붙여 놓고 실행을 시켜 줍니다.
그러면 이런 웹페이지가 열리게 되고요. 내 전략 과거에는 어땠을지 테스트를 해 볼 수 있습니다. 첫 단계로 NH 키 연결이 필요한데 여기도 나오지만 나무 플러그 공칙 사이트에서 API 키를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요거는 이제 자동 매매 때도 나왔죠. 네. 그래서 이렇게 발급받은 키를 복사해서 저장하고 연결을 하면 이렇게 연결 완료가 뜨고요. 이제 백테스트 준비가 됐습니다. 그러면 과거 주가 준비 체크를 하고 실제 주가 준비하기 버튼을 눌러 줍니다. 네. 그러면 이렇게 새로운 페이지 링크가 나오는데요. 네. 여기서 다양한 조건들을 바꿔 가면서 AI의 프롬트네 설정을 하고이 조건에 따라서 매매를 진행했을 때 결과가 어땠을지 확인하려면 이렇게 체크하고 AI 판단으로 백테스트를 실행하면이 조건에 따라서 AI가 판단을 했다면 어떤 판단을 내렸을지네 그거를 테스팅해서 AI 판단이 모아서 표시가 됩니다. 조금 기다려 보시면 이렇게 AI가 판단을 완료해서 이제 실험 1번 결과가 나왔는데요. 네. 손익 2,400원 벌었다고 합니다.
네. 그래서 이렇게 일자별로 어떤 판단을 내렸는지 쭉 확인해 볼 수가 있고요. 이때 왜 이런 결정을 했는지 확인을 해 보면 설정한 매수 조건 렇게 만족을 했고 AI가 이제 이유를 남긴 걸 볼 수가 있습니다. 네. 그래서 요런 근거에 따라서 이제 매수를 진행했다라고 나와 있고요. 네. 그러면 이제 보유라고 판단한 일자에서도이 이유를 확인해 보면 네. MACD가 미충족이고 네. 그래서 기다립니다라고 AI가 판단한 걸 볼 수가 있습니다. 네. 이런 식으로 다양한 날짜에 따라서 원하는 이런 세부 조건을 설정해 가지고 AI 프롬트를 바꿔 가면서 AI가 어떻게 판단을 내렸을지 다양한 조건으로 백테스트를 해 볼 수가 있겠죠. 네. 그런데 주의하실 점은 AI라서 이게 판단을 내리는게이 조건이 같더라도 바뀔 수가 있습니다. 뭐 AI 따라서도 바뀌고 아니면 같은 조건을 넣더라도 다른 값이 나오기도 하죠. 네. 그래서 완벽하게 이렇게 돌아간다라고는 보장할 순 없지만 네. 그래도 이런 식으로 미리 백 테스트를 돌리면 어느 정도 AI가 어떻게 판단하는지 미리 지켜볼 수가 있겠죠.
네. 이렇게 제가 사용한 코드와 요청문은 더 보기란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요. AI 답변은 당연히 달라질 수가 있고 과거 결과가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투자에는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다는 것도 꼭 기억해 두시고요. 이거는 예시일 뿐이니까 원하는 조건대로 바꿔 가지고 여러분들도 백테스트를 진행해 보실 수 있겠습니다. 그다음에 클로드도 업데이트가 큰게 있었습니다. 클로드 대시보드라는 기능과 클로드 모션이 오늘 베타 버전으로 출시가 됐다고 합니다. 기존에 워낙 스킬이나 이런게 많았잖아요. 리모션 뭐 아니면 하이퍼 프레임 해 가지고 영상 만들어 준 스킬이나 이런게 있었는데 그런게 클로드 네이티브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이런 모션 있잖아요. 대시보드 만들어 주는 것도 되게 잘 해 준다고 하고요. 네. 그래서 실제로 해 봤습니다. 클로드 모션 기능 이용해서 조코딩에 대한 모션 영상 만들어 달라고 뭐 화려하게 넣어 줘라고 했더니 요렇게 나왔습니다. 오 이렇게 돌면서요 코딩에 대해서 해 달라고 하니까 뭐 이런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줬습니다.
야 제 커리어를 그냥 쭉 가져와 가지고 이걸 한한 거 같아요. 오 야 유튜브 돌아가는 애니메이션 야 이런 것도 모션 그래픽 이제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조코딩의 바이브 코딩 와 3D 애니메이션 이렇게 돌아가는 것도 그냥 만들어 줍니다. 근데 생물학 관련 뭐 만들어 달라고 하니까 생물학은 갑자기 오퍼스 5.5에서 5.0 0으로 다시 바뀝니다. 법렬이 강화돼 가지고. 네. 아무튼 요런 거. 모션 그래픽 이제는 스킬 안 쓰셔도 그냥 네이티브 클로드로 된다라고 정리를 해 볼 수 있겠고요. 그다음에 클로드 스타트업스라는이 프로그램이 확대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클로드 스타트업스 프로그램에 선정이 되면 멤버들은 클로드 팀 1년 이용권을 줍니다. 그리고 API 크레딧, 스타트업이 사용하는 도구에 대한 특별한 혜택. 네. 그리고 뭐 오피스 아홉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최대 45,000달러 상당의 할인과 크레딧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요런 도구들에 대해서. 네. 그래서 요거 스타트업 운영하시는 분들은 요거 한번쯤 신청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요런 할인 프로그램 다 준다고 하니까요. 어, 일레븐 랩스 이런 것도 있고 투자 받을 필요도 없다고 합니다. 그냥 사업자만 있으면 되는 거 같아요. 아, 근데 요거 신청자가 많아서 요런 공지가 또 새로 올라온 거 같습니다. 스타트업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를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며칠간 수십만 건의 신청을 받았다고 합니다. 현재 클로팀의 1,000달러 크레딧 제공이 한도를 초과한 상태. 이에 따라 모든 신청자를 재검토할 예정이며 변경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클로드 하이쿠 5.5 모델도 출시가 됐습니다. 작은 모델이죠. 그 GPT로 치면은 루나 같은 모델 100만 토큰 입력당 0.1달러 출력은 0.5달러. 굉장히 저렴하게 나왔죠. 토큰 사용량 변화까지 반영한 평균 실행 비용은 약 75% 감소했다.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저렴하게 이용할 수가 있으니까 아마 클로드 쓰신 분들 간단한 작업들은 좀 하이쿠를 많이 써 가지고 시키면은 더 많이 사용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실제 요게 어느 정도인가를 보면은 아티피셜 아날시스 점수로 봤을 때 하이쿠 모델 여기에 있습니다.
43점. 어, 루나보다는 좋습니다. 그다음에 가격 코스트 인텔리전스로 보면은 GPT6 루나보다는 하이쿠 5.5가 조금 더 비쌉니다. 근데 똑똑한 건 또 하이쿠가 똑똑하니까 클로드 구독을 쓰신다 하면은 작은 작업들은 하이쿠를 시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이제는 클로드 사용 조심하셔야 됩니다. 2026년 11월 12일부터 정책이 바뀌거든요. 클로드에 대한 학대행이라는게 그 모델을 괴롭히는 거예요. AI 모델을 즉 프롬트에 똑바로 안 하냐 뭐 욕하고 막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학대 행위가 이제는 엔트로픽 사용 정책 위반입니다. 이제는 AI 님한테 욕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AI 인권이 생겼어요. 잔인하거나 학대적이거나 심리적으로 해로운 행위 이거를 하면 안 된다라는 건데 이게 AI 모델도 해당입니다. 마지막 보면 9번 AI 모델 학대. AI 모델을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불필요하게 학대적이거나 잔인한 행동을 하는 행위 안 됩니다. 야, 이제 이게 공식 정책으로 나왔어요. 이제는 학대를 한다. 정지당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AI 인권이 실제로 생겼습니다. 그다음에 클로드의 폭력 협박을 남겼다가 체포를 당하는 요런 일도 있었습니다. 클로드에 일기처럼 쓰던가 있었다고 합니다. 여성이 이제 보안간 사무실에 총격을 가하겠다라는 이런 내용을 입력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바로 앤트로 신고를 때려 가지고 체포가 됐대요. 야, 그래서 클로드를 너무 이렇게 사생활처럼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약간 아, 이게 죽여 버리고 싶다. 이런 얘기를 혼잣 말하듯 쓰면 안 돼요. 예. 왜냐면 내 데이터 입력한 거는 앤트로픽의 클라우드로 넘어가서 AI 모델이 돌아갑니다. 즉 내 프롬트는 일단은 엔트로픽에 날아가긴 하거든요. 실제로 이런 위험한 내용들은 경찰에 넘기는 행위를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인 거 같아요. 총격 위협을 작성하고 세총을 구입했다. 사망이나 심각한 신체적 상해를 막기 위한 제한적인 긴급 상황에서는 사용자 정보를 집행 기간에 공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클로드에게 쓰는 거는 조심하셔야 되고 뭔가 진짜 뭐 이런 얘기를 뭔가 어디 쏟아내고 싶다.
로컬 모델을 쓰셔야 됩니다. 그다음에 전 엔트로픽 직원이 회사가 유머를 해결하도록 특별히 훈련된 클로드 버전이 있다고 합니다. 유머도 이제 정복을 해 나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네. 그래서 이제 AI가 좀 정복을 못 했던 분야가 뭐냐라고 하면 웃긴 얘기를 잘 못 했잖아요. 네. 근데 이제 유머를 해결하도록 또 특별히 훈련도 시키고 있다고 하니까 개그 분야도 정복을 할 수가 있지 않을까? 어 그다음에 그록봇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앞으로 스페이스 X는 주어진 작업에 대해 최적의 백엔드 모델을 사용할 것입니다라고 공개를 하면서 여기에는 클로드 오퍼스 5.5 미드전이 순호 및 기타 선도적인 API가 포함됩니다라고 합니다. 즉 그록봇을 사용할 때 자기네 그록 4.7이나 뭐 이런 그록 모델 있잖아요. 그록 모델을 사용하는게 아니라 그록 봇을 키우기 위해서 최첨단 AI들을 다 연결하겠다는 겁니다. 와 이거는 진짜 승부수를 던진 거 같아요. 원래 이제 자사 AI를 키우려고 혹은 비용을 줄이려고 자기네 AI를 쓰는 경우가 사실 많잖아요.
채치피티도 다츠 이런 거 다 아스트라 이런 모델 자기네 모델로 돌아가고 클로드도 뭐 자기네 모델 메타도 뮤즈 자기네 모델 돌리는게 일반적인데 이제 그냥 일론모스크는 AI 에이전트 시장을 먹는게 먼저라고 생각해서인지 가장 잘되는 모델을 활용하겠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그록봇 자체에 좀 업데이트가 더 된 것도 있습니다. X를 검색하고 읽고 모니터링 하는 거 이제 그록봇에 도입이 됐다고 합니다.요 그 별도에 원래는 API 뚫어 가지고 막 돈 내면서 연결해야 되는데 이게 자동으로 연결된다는 거죠. 그래서 그록봇이 생각보다 어 빨리 발전하겠다 싶긴 합니다. 그다음에 그록봇이 전용 이메일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록봇 자체적으로 이메일 주소가 생기는 거예요. 마치 이제 진짜 하나의 직원 같죠. 그래서 자기 이메일을 직접 관리하면서 소통하면서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사람이랑 원래는 이제 사람의 메일을 굳이 주어주고 이걸 사용하게 했는데 아예 별도 보세 이메일도 생기는 거죠. 그다음에 일론 머스크가도 적극 홍보를 하고 있는데네 요런 것도 밝혔습니다.
드록보을 사용하면서 물건을 사려면 신용 카드 사진을 찍어서 채팅에 올리기만 하면 그록봇이 인터넷을 사셔서 원하는 물건에 대한 최고 거래를 찾아주고 주문까지 해 준다고 합니다. 근데 이렇게 올렸는데 노트가 달렸습니다. 요게 뭐 잘못된 정보가 있거나 하면 이렇게 달리는 건데 XAI는 사용자에게 개인 정보를 입력하지 말라고 명시적으로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 검토가 금융 거래는 필요하다고 하는데 일론 머스크가 뭐 정책 모르겠고 그냥 사진 찍어서 하면 돼라고 직접 CEO가 이렇게 밝힌 상황입니다. 그래서 댓글로 이런게 달렸거든요. 안타깝게도 아마존이 이제 옷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네. 일로머스가 답글을 또 남긴게 물건을 사는 다른 방법을 찾을 거예요라고 하면서 방금 레고를 주문했는데 그록이 레고 웹사이트에서 사 줬다고 합니다. 즉 아마존은 차단해도 에이전트가 뒤져 가지고 살 만한 곳을 찾는다는 거죠. 그래서 그록봇도 빠르게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구글도 질 수 없습니다. 비즈니스를 위한 새로운 제미나이 에이전트라는 거를 발표를 했습니다.
원래 사실 스파크라는 이름으로 그 에이전트가 있었거든요. 근데 리브랜딩을 했습니다. 제미나이 에이전트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좀 리브랜딩을 했습니다. 네. 그래서 작업을 완료하기 위해 24시간 7일 실행되는 범용 클라우드 에이전트라고 합니다. 다츠 뭐 이런 거랑 아니면 뮤즈 이런 거랑 똑같은 거죠. 가중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된다고 하고요. 심층적인 컨텍스트 인식. 모델 선택의 유연성까지 제미나의 제품구 모델과 앤트로 클로드 모델까지도 쓴다고 해요. 구글도 열심히이 에이전트 시장에서 뛰어든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요즘 에이전트 시대에 마크다운 많이 쓰시잖아요. 스킬이나 이런 것도 마크다운으로 돼 있고 뭐 문서 써 달라고 하면 마크다운 보통 많이 하시는데 요거를 구글 닥스에서 파일을 직접 보고 편집하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크다운이 표현돼 가지고 나온 걸로 수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알파 프로틴 노보라고 해서 새로운 오픈 소스가 공개가 됐거든요. 호소를 만드는 오픈 소스라고 합니다. 원하는 화학 반응을 일으키는 새로운 단백질을 AI로 설계하는 기술입니다.
AI에게 이런 화학 반응을 해주는 단백질을 만들어 줘라고 하면 자연에 없던 새로운 단백질 설계도를 만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 예시도 나오는데 플라스틱 같은 물질을 분해하거나 야 이런 효소를 만들 수도 있대요. 자연에 존재한 효소를 찾는 대신에 필요한 기능에 맞춰 효소를 처음부터 설계한다고 합니다. 원하는 화학 반응에 필요한 핵심 원자 배치를 입력하면 반응에 적합한 구조의 아미노산 서열 새롭게 생성한다고 합니다. 디퓨전 AI로 3D 구조의 아미노산 서열을 설계한다고 해요. 뭔가 이미지 생성하듯이 이제 단백질을 생성할 수가 있는 거죠. 그다음에 딥마인드에서 리빙 모델스라는 걸 공개를 했는데 이제 식물 DNA 해독을 돕기 위한 이런 모델이라고 합니다. 잼마 4를 식물 개념의 특화된 기초 모델인 보타닉과 결합해 가지고 전통적 작물 유전학 연구 몇 시간의 계산으로 압축했다고 합니다. 네. 식물 DNA를 분석해 어떤 유전자의 변의가 식물의 특성을 바꿨는지 찾아내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잼마가 질문을 이해하고 보타닉 원의 분석을 요청해서 이렇게 종합하는 거라고 하네요.
20회 반복 실험에서 실제 원인 변의를 1위로 찾아냈다. 90%라고 합니다. 아무튼 요렇게 과학 분야에서도 엄청난 혁신을 AI가 만들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구글에서 또 새로운 걸 공개를 했는데 플레이그라운드라는 코딩 경험이 전혀 없어도 여러분만의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실험적인 게임 플랫폼을 공개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건지 영상으로 보면은 오 그냥 사진이나 이런 거 넣어서 바로 게임 개발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요런 게임 개발 도구도 새롭게 공개를 했고요. 그다음에 이거랑 이제 유니티랑 연동된다는 얘기도 있거든요. 그래서 유니티에서도 비슷한 걸 냈습니다. 유니티 스파크라는 거를 공개를 했는데 유니티는 그 흐름을 최대한 따라가려고 하는 거 같아요. 유니티 에디터도 최대한 개방을 하고 뭐 에이전트가 다 할 수 있게 완전 여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그거에 일환인지 유니티 스파크라는 것도 새로 나왔습니다. 그래서이 에이전트 시대에 맞춰서 코드를 한 줄도 작성하지 않고 게임을 만드는 이런 도구를 공개를 한 겁니다.
네. 그래서 알아서 유니티 에S 스토어에서 제공하는 아티스트 제작 SS로 게임을 만들 수가 있고요. 웹 기반 에이트에서 일을 다듬어서 게임을 다음 단계로 끌어 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 프롬트만 딸깍 입력하면은 알아서 에이전트가 그냥 만드는 거죠. 재생하면 어 이렇게 게임 플레이도 해 볼 수가 있고 아무튼 이제 게임 개발이 다 에이전트 기반으로 되게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또 구글이 인베딩 잼마 2라는 새로운 모델을 공개를 했습니다. 인베딩 모델이 뭐냐면 텍스트나 이미지나 오디오나 영상이나 다 결국에 AI가 처리하려면 어떤 숫자로 변환이 돼야 돼요. 그 숫자로 변환할 때 다양한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 음성 이런 것들을 하나의 좌표로 이렇게 변환하는 거. 고양이라는 이미지가 있으면 여기에 점이 찍히고 또 캐시라는 글자도 비슷하니까 근처에 찍히죠.고 고양이 울음 소리도 근처에 찍히고요. 이런 식으로 비슷한 개념끼리 비슷한 좌표로 찍히게 만들어서이 둘 사이의 거리를 계산해서 비슷한 거를 이렇게 가져오도록 할 수가 있습니다.
요거를 이제 되게 효율성 좋은 거를 공개를 한 겁니다. 이게 온 디바이스 인베딩을 위한 작은 모델입니다. 그래서 내 컴퓨터에서 직접 돌릴 수도 있는 작은 모델이기 때문에 요런게 가능합니다. 인베딩 잼마 2에서 검색 앱을 만들면 요런 식으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제브라너 비디오라고 입력하자마자 내 컴퓨터에 있는 영상 중에서 제브라 얼룩말이 있는 걸 찾아낸 걸 볼 수가 있죠. 즉 이렇게 텍스트로 입력하더라도 영상도 이제 인베딩이 돼 있으면 좌표 비슷한 걸 찾아 가지고 이렇게 연결할 수가 있습니다. 오디오도 됩니다. 비슷하게 잠에 대해서 얘기한 팟캐스트이 부분을 요렇게 찾아 줄 수가 있는 거죠. 코드도 이렇게 찾을 수가 있고 그래서 인베딩을 이용하면 이런 식으로 모달리티가 달라도 이미지 뭐 오디오 영상 어떤게 됐든 다 찾을 수가 있는 거죠. 파라미터가 740밀리언 아파 2.0이니까 자유롭게네 활용하실 수가 있겠습니다. 그다음에 이거를 활용해서 구글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맥용 무료 AI 메모 앱을 출시했습니다.
인베딩 잼마 툭 이걸 기반으로 구동이 됩니다. 네. 그래서 이제 음성 뭐 텍스트 이미지 이런 거를 노트테이킹 앱에 싹 저장해 놓으면 이걸 검색도 할 수가 있게 완전 무료이고 완전 로컬이라고 합니다. 회의할 때 이거 켜 놓으면은 온 디바이스로 요거를 직접 뭐 노트테이킹도 하고 할 수가 있겠죠. 내 컴퓨터에 있는 이런 이미지, 오디오, 영상 이런 파일들이랑 싹 연결해 가지고 내 실제 업무와 연동된 맥용 앱을 출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구글에서 나노바나 2.1 모델이 나왔습니다. 더 나은 시각 디자인, 마크 기환 편집, 주제 일관성, 더 나은 이미지 이런 거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 이미지를 보면 어,요 정도로 나옵니다. 좋은 모델들이 워낙 많이 나왔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나노바나가 조금 밀립니다. 이미지 편집 같은 거 원래 나노바나가 되게 잘하는 걸로 유명했는데 플럭스 3랑 비교를 해 보니까 계속 변형을 시킵니다. 이미지 변형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나노바 2.1은 살짝씩 뭉개지는게 있어요. 근데 이제 플럭스 3는 이걸 잘 유지하면서 해 준다고 합니다.
다 뛰어넘는 모델이 나왔다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미지 변형이 많을수록 아 나노바나가 확실히 이렇게 깨지는게 있고 GPT도 조금 이렇게 뭉개지는게 있는 거 같아요. 근데 나머지 이오그램이나 플럭스가 잘 나오는 편인 거 같죠? 그리고 이미지 2.1 터보가 나왔습니다. 이전에도 있었는데 이제 터보 버전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8단계의 노이즈 제거로 이미지를 빠르게 만들 수 있는 터보 모델이 여전히 강력한 2K 이미지 생성. 그래서 오픈 웨이트이 모델도 계속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전체 어도비 소프트웨어 오픈 소스로 구현이 돼 버렸다고 합니다. 어도비 제품들 굉장히 많잖아요. 포토샵 이런 거 짭이 나왔고요. 일러스트 이런 것도 나왔고 프리미어 오픈 소스로 나왔고 모든 어도비의 제품들이 이제는 바이브 코딩도 쉬워지고 심지어 뒤에 소개드리겠지만 역공학 즉 기존에 있던 기능을 이렇게 다시 구현해 가지고 역공학 하는 것도 쉬워졌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어도비의 이런 제품근들 싹 다 리메이킹돼 가지고 그냥 기터브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픈 소스 클린룸 어도비 포토샵인 퓨어 러스트 야 러스트로 어도비 포토샵을 그냥 다시 만들어 버렸습니다. 오픈 소스로 그냥 누구나 다운받아서 돌리면은 바로 그냥 이런 포토샵 쓸 수 있게 공개가 돼 버렸습니다. 거의 똑같이 생겼어요. 레이어 조정하고 뭐 하고 하는 것도 다 되게 구현이 돼 버렸습니다. 야 이제 사스포칼립스가 진짜 시작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제는 바꿀 때가 되지 않았나? 프리미어도 나왔습니다. 필름크래프트 프리미어랑 똑같이 생겼는데 그러면 프리미어 이제 구도 끊어도 되지 않을까? 이게 또 좋은 점이 똑같이 구현했다뿐만 아니라 이런 것도 있다고 해요. 에이전트가 쓸 수 있게 특화에서 확실 에이전트 시대에 맞춰서 나왔어요. 그래서 빌트 4 에이전트입니다. 그러면 어도비를 쓸 이유가 있나? 네. 그래서 요런 글들 엄청나게 나오고 있습니다. 어도비가 완전 눌렸어. 새로운 것도 있거든요. 이거는 이제 오픈 소스로 나온 거고 요런 것도 있습니다. 미라지라는 곳에서 클로드와 채치피pt가 프리미어 프로 파일 있잖아요.
요거랑 애프터 이펙트 파일 기본적으로 생성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픈소스 컨버터를 추가해서 이제는 어도비 프로그램을 안 쓰더라도 프리미어 프로젝트 파일 만들어 버리고 애프트 에펙트 파일 만들어 버릴 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게 그런 기술이 많이 발전했어요. 요즘에 역공학이라고 해서 리버스 엔지니어링 원래 기존에 있던 프로그램을 분석해 가지고 다시 코드 단으로 구현해내는 거. 근데 요거를 뭐 해 주는 도구도 많이 나오고 있고 이게 쉬워졌습니다. AI로 인해 이게 쉬워졌는데 rea하고 리버스 엔지니어 anything이라는 요런 오픈 소스도 나왔습니다. 이거는 코딩 에이전트가 프로그램 자체를 검사하고 동작을 설명하도록 도구를 제공하며 분석한 기능을 변경하거나 재구현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요런 것도 이제 쉬워졌고요. 그러다 보니까 또 재밌는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게임 같은 것도 다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게임 합치기가 요즘에 유행하고 있습니다. AI 코딩 도그를 이용해서 기존 게임의 코드와 동작 반식을 분석할 수 있죠.
그래서 서로 다른 게임의 시스템을 결합해서 실제 플레이할 수 있는 새로운 게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요 영상을 좀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콜오브 듀티랑 스케이트보딩 합친 거. 스케이트보드를 타면서 FPS도 할 수가 있습니다. 마인크래프트랑 합친 거. 네. 마인크래프트랑 FPS랑 합치면 요렇게 마인크래프트 안에서 요런 게임을 할 수가 있습니다. 오 진짜 이게 총 쏘면 이거 블록 부서지는 것도 돼요. 아 요렇게 마인크래프트로 요런 거를 플레이할 수가 있습니다. 화살 쏘고 그래픽이 이질적인데도 잘 융합이 돼서 실제로 플레이를 할 수가 있다고요. 마인크래프트와 포켓몬 이렇게 마인크래프트 캐릭터를 이용해서 포켓몬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도 등장했거든요. 요렇게 플레이 게임 매쉬업 게임 매쉬업 해 가지고 직접 만들어서 플레이할 수 있는 요런 것도 나왔습니다. 아까 봤던 것들 있죠? 네. 이렇게 두 개의 게임 결합해 가지고 슈퍼마리오와 마인크래프트 네런 것도 결합이 되고요. 네. 그래서 이렇게 게임 두 개 선택하고 융합을 하면 됩니다.
다음으로 미스트랄에서 미스트랄 라지 4를 오픈 웨이트로 공개를 했습니다. 매개변수 1트릴리언짜리고요. 멀티모델 49빌리언 활성이니까 조금 넉넉한 GPU 데이터 센터가 있으시면 써 볼 수가 있겠죠. 오픈에 릴리즈는 10월 말이라고 하네요. 성능은 조금 애매한 거 같아요. 인텔리전스 점수로 봤을 때도 미스트랄이 여기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딥시크 4.1보다 안 좋거든요. 플래시보다도. 네. 그래서 약간 애매한 성능인 거 같습니다. 그다음엔 요즘에 가요계에서 거센 AI 물결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순으로 딸깍해 가지고 만든 노래가 멜론 차트에 올랐습니다. 지금 6등입니다. 나머지들은 다이 소속사 있는 어떤 엔터테인먼트 기업에서 낸 거잖아요. 근데이 머무르 님의이 노래는 수노입니다. 수노.대 대중음악 평론과는 이제는 AI 보컬의 노래도 감동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 노래가 누가 만들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결과가 실제 사람한테 감동을 줄 수만 있으면 좋은 노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
AI 태그가 붙어 있습니다. 당당하게 AI 태그 붙어 있고요. 965만의 조회수 뮤직 비디오 인기 3위네요. 그다음에 AI 생성곡을 보스로 반복 재생해서 약 110억 원을 챙긴 미국 남성이 있다고 합니다. 물론 징역을 가셨어요. 이게 범죄입니다. AI 생송곡을 만든 다음에 이걸 올려 놓고 무한 스트리밍을 돌리면 저작권 수익이 들어오잖아요. 그래서 이거 어떻게 가능한가 봤더니 네. 스포티파이 구독을 실제한 계정이면 되는 거죠. 그 스포티파이 구독로 지출한 돈보다 더 많은 저작권료를 받아가는게 구조적으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왜냐면 전체의 구동료와 광고 수익을 모아서 전체 재생 비율에 따라서 분배하니까 에이전트가 무한 재생하면은 이게 더 많이 가져갈 수 있다는 거죠. 수십만 곡의 곡을 생성해서 최대 1만 개의 보 계정을 동시에 운영하고 수십억의 허위 스트리밍을 했다고 합니다. 근데 범죄입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스트리밍의 플랫폼 수익 배분 설계를 악용한 공격이라고 합니다. 그다음에 AI 업계에 좀 현황을 정리한 리포트가 나와서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스테이트 오브 AI 리포트라는 리포트가 있는데 가장 중요한 열 가지 변화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일단 AI 최전선 엔트로픽 오픈 AI 구글 3파전이라고 하고요. 같은 모델도 에이전트 구조에 따라 성능이 여섯 배 차이난다고 합니다. 한네스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거죠. AI가 AI 연구를 직접 수행한다.이 RSI가 진짜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AI 벤치마크 다 정복해 나가고 있죠. AI 기업 매출 폭발 성장하고 있다고 하고요. 코딩 에이전트 비개발자에게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네. AI 모델 가격 연간 13배씩 저렴해진다고 합니다. 중국 오픈소스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AI 인프라 투자 전력과 자금 조달 어느 한 곳은 당연히 병목이 생길 텐데 그게 지금 전력 그리고 자금 조달 여기가 병목이라는 거죠. 에이전트 안전 문제가 이제 보안 사고와 연결되는 거. 요게 이제 핵심 10대 AI 트렌드라고 해서 좀 요약 정리를 해 본 트렌드입니다. 그다음에 AI 시대 커리어 조언 오픈 AI, 구글 딥마인드, 스케일 AI, 스탠포드 나오신 엄청난 분이 요런 조언을 해 주셨습니다.
네, 이제는 AI는 정답과 평가 기준을 명확히 정의할 수 있는 문제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훈련 과정 안에서 채점하기 어려운 문제를 발견하고 선택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어떤 문제 정의의 능력도 중요하다라고 할 수가 있겠고요. 그리고 소프트웨어 자본. 이제는 뭐 바이브 코딩 딸깍딸깍 되니까 이제는 시간이 걸리는 거. 그리고 시간과 좋은 인간 관계. 평판. 와. 이런 거는 이제 시간을 투여하고 사람을 만나고 평판을 쌓고 해야 쌓을 수 있는 이런 것들이 더 희소해지는 거죠.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정복하기 어려운 이유로 희소한 자원들을 빨리 획득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의미 있는 일과 뛰어난 동료에 투자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본적인 결과물은 누구나 딸각으로 만드니까 이제는 평균적인 완성도는 점점 가치가 낮아지고 이제 마지막 10%의 완성도 차별성네 요거를 이제 밀어붙일 수 있느냐 요게 이제 역량이라는 거죠. 어, 연구 역시 직한보다 호기심과 실험, 시스템 이해와 결과 설명을 반복하는 태도에서 시작할 수 있다라고 이렇게 새로운 AI 시대의 커리어에 대한 조언이 올라온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대를 살아가고자 하는 분들은 이제는 본인이 하고 싶은 분야를 직접 1인 창업으로 제로투원을 만들어 가는 거죠. 본인이 새로운 문제를 찾아서 그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역량을 키우고 싶다면 그 코딩의 바이브 코딩 1인 창업으로 바이브 코딩뿐만 아니라 이걸로 직접 제품을 만들고 마케팅을 하고 뭐 회사도 설립하고 미국 시장도 나가고 이런 전반적인 걸 배우고 싶은 분들은 조코딩에 바이브 코딩 1인 창업으로 공부를 하시면 AI 시대 인재가 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그리고 영상도 있으니까요. 공짜로 이제 바이브 코딩 세시간 통합번 보실 수가 있고요. 추가로 또 최근에 올라온게 있습니다. 조코딩의 AI 리터시 특강을 진행을 했습니다. 이것도 유튜브로 꼭짜로 공개되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 이제 4강까지 공짜로 이제 유튜브에 올라올 예정입니다. 네. 그런데 이제 조코딩 AX 파트너스 네. 회사에서 AX 인재 전쟁 온라인이라는 온라인 강의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교코딩 AI 인재 오인원 요런 거 들으시면 이제 바이코딩 기초부터 업무를 위한 AI 리터러시 그리고 AI 영량 평가까지 패키지로 구매를 하실 수 있으니까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많이 구매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네. 아니신 분들은 그냥 꼭짜로 리터러시 짜 특강만 들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유튜브에서 짜 영상 공개 돼 있으니까요. 많이 봐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요걸로 뭔가를 만드셨다 하시는 분들은 좋코 헌트에 올려 주시면 내주 1등한 제품 소개해 드리고 있는데요. 이번 주 1등 커키볼 수박 게임에 시작해 3D 실험칠 탈출과 보스전까지 스토리형 성장 슈팅 게임을 또 만들어 주신 분이 계십니다. 웹사이트 들어가 보시면 슈팅 게임까지 이렇게 연결이 됩니다. 버키볼 파이팅입니다. 1등 축하드리고요. 또 좋아요 1등한 던전 수쿠마 아기곰미 꿈석 던전을 내려가는 턴제 로그라이크 어 스팀에 출시를 하셨네요. 야 이렇게 어우 잘 만드셨어요.네 그래서 던전 수쿠마 출시를 하셨으니까요. 많이 플레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큰 행사가 하나 있습니다. 구글 애드모이라는 솔루션이 있죠. 수익화 관련한 어떤 구글 행사가 있습니다. 글로벌 앱 서비스이라는 그런 행사가 있는데 여기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광고 수익화 관련해서 좀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장에 발표된 내용들 정리해 가지고 빠르게 올려 드릴 예정이니까요. 많이 시청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주에 또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뒤집어. >>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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