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장 SaaS 기업
67곳의 실적 발표를 검토한 결과, 거의 모든 기업이 전망 초과, 전망 상향, 성장 가속, 수익성 개선 중 하나 이상을 기록했으며 AI 제품이 실제 계약과 매출에 기여하고 있음
- 경쟁력의 중심은 범용 모델보다
맥락, 데이터, 업무 흐름, 통합, 신뢰에 있음. 과거 데이터의 축적뿐 아니라 최신 운영 데이터의 지속적인 갱신과 보호도 중요해짐
AI 에이전트는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사용자이자 보안, 관측 가능성, 거버넌스 수요의 원천이 되고 있으며, 기존 인건비와 새로운 업무 영역까지 SaaS의 시장을 넓히고 있음
- AI는
제품 개발 속도와 고객의 업무 실행 속도를 함께 높이고 있음. 기업 고객은 개별 AI 기능을 덧붙이기보다 데이터와 통제 체계를 갖춘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을 선호함
성과 기반 과금은 좌석 과금을 대체하기보다 보완하는 형태로 확산 중임. 검토한 67곳 중 AI를 핵심 제품의 구조적 위협으로 지목한 기업은 없었지만, AI가 유기적 검색 유입에 영향을 줌
1. AI가 대형 SaaS 계약의 기본 요건으로 자리 잡음
AI 내장 여부와 상호운용성이 거의 모든 대형 기업 계약 논의의 핵심 요건이 됨. Freshworks, Klaviyo, Atlassian은 AI 인프라, 비전 또는 상호운용성이 계약에 영향을 줬다고 밝힘
- Atlassian 고객은
Teamwork Graph와 AI를 클라우드 및 Teamwork Collection 업그레이드의 주요 이유 두 가지 중 하나로 꼽음
- 계약과 신규 반복 매출에서도 AI의 비중이 커짐
- Five9의 100만 달러 규모 계약에는 모두 AI가 포함됐으며, Workday의 해당 분기 신규 수주 절반 이상에도 AI 제품이 포함됨
- Kaltura는 2분기에 AI 계약 14건을 체결해 이전 기록의 두 배를 달성함
- Asana의 AI 제품은 예정보다 일찍 순신규 ARR의 25%를 넘어섰고, DocuSign의 AI 제품 비중은 한 분기 만에 전체 ARR의 12.6%에서 15.1%로 늘어남
- SailPoint의 AI 기반 ARR은 7,000만 달러를 넘었으며, 순신규 ARR의 30% 이상을 차지함
2. 모델보다 맥락, 데이터, 통합이 경쟁 우위를 만듦
모델은 범용화되는 반면, 기업 고유의 맥락, 업무 흐름, 데이터, 통합, 신뢰가 경쟁 우위로 남음. Zeta의 CEO는 빌려 쓰는 것으로는 사업의 방어력을 만들 수 없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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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ify의
Catalog 기반 AI 검색은 일반 AI가 스크래핑한 데이터를 사용하는 경우보다 전환율이 두 배 높음
-
Atlassian의 Teamwork Graph에 기반한 에이전트는 답변 정확도가 최대 44% 높고 토큰 소비는 48% 적음. 이러한 차이는 모델보다
맥락에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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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별로 고유 데이터와 업무 지식을 AI에 결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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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antir는 조직 데이터의 풍부함을 고유한 초과가치의 원천으로 보고, 고객이 그 가치를 누적할 수 있는 기술 스택을 구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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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aviyo는 Composer에 데이터 구조, 온톨로지, 의미를 이해하는 기능을 넣어 에이전트의 추론 능력을 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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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ximity가 제시한 비교에서 자사 모델의 오류율은 4.8%, Anthropic의 최상위 모델은 13.6%였음. Doximity는 전문가가 전부 검증한 내장 약물 참조 자료와 1만 2,000명 이상의 의사 PeerCheck 편집진을 주요 요인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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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ami는 모델 접근권보다 규제 대상 은행 업무 흐름에 대한 이해, 통합, 데이터, 고객 관계에서 생기는 신뢰를 강점으로 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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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box는 AI로 지능이 풍부해질수록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가 더 중요해진다고 봄. AI 애플리케이션에는 추론 대상 콘텐츠뿐 아니라 권한, 거버넌스, 버전 이력, 전 세계에서 안전하게 확장되는 인프라가 필요함
3. 과거 데이터의 가치에는 지속적인 갱신이 필요함
데이터의 최신성이 학습용 데이터 축적만큼 중요해짐. MongoDB는 에이전트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것이 데이터 웨어하우스의 오래된 사본이 아니라 실시간 운영 데이터라고 봄
- Samsara의 물리적 센서가 수집하는
독점 시계열 데이터는 인터넷에서 구하거나 복제할 수 없으며, 운영 이력이 매년 쌓일수록 가치가 커짐
- 과거 데이터를 보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계속 추가하고 갱신하는 SaaS 기업이 데이터 기반 경쟁 우위를 유지할 수 있음
4. 기업 데이터와 모델 사이의 보호 경계가 중요해짐
- Palantir의 CEO는 기업이 모델 사용 대가를 지불하면서
지식재산, 노하우, 전문성까지 모델 제공자에게 넘기면, 그 제공자가 고객 기업 없이도 경쟁 사업을 구축할 수 있다고 경고함
- Zeta는 OpenAI를 Athena의 음성 구성요소에 사용하지만,
Data Cloud 데이터는 대규모 언어 모델에 노출하지 않으며 의사결정은 자체 모델에서 수행함
- Doximity에서는 임상 AI 프롬프트의 약 30%에
보호 대상 건강정보(PHI) 가 포함됨. 의료기관은 기업용 개인정보 보호 계약 없이 승인되지 않은 AI 시스템으로 PHI가 흘러가게 할 수 없으며, 데이터 보안과 기밀성이 고객 요구사항으로 자리 잡고 있음
- Netskope는 에이전트가 악의적인 지시를 받지 않아도 명시된 과제, 충분한 자율성, 우회 가능한 환경만으로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함
5. 에이전트가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고객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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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dog의
MCP 도구 호출은 전 분기 대비 다시 네 배 증가했고, 2025년 4분기 대비 22배 이상 늘어남. 각 호출은 에이전트의 도구 실행이며 모니터링, 거버넌스, 보안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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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trace는 AI 작업이 단순히 처리량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정상적으로 작동하면서도 잘못된 결과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관측 가능성과 다른 문제를 만든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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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eNow는 전 세계 업무 현장에 진입하는 에이전트가 22억 개라고 밝힘. 통제되지 않은 에이전트마다 사이버 공격의 피해 범위가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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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dStrike의
AIDR은 출시 초기 몇 주 동안 다섯 배 이상 성장했고, 2분기에는 전 분기 대비 거의 세 배 증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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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Kurtz는 에이전트가 하나가 아닌 일곱 개의 공격 표면을 만들기 때문에 AIDR이 EDR보다 큰 시장이 될 수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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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R은 CrowdStrike가 ARR 50억 달러를 달성하는 기반이었으며, 이 전망이 맞는다면 AIDR은 그보다 큰 범주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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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체가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거버넌스, 관측 가능성, 보안 계층에 대한 수요를 만들어냄
6. 에이전트 제품의 사용과 매출이 빠르게 늘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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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ssian의
Rovo 지원 작업은 전 분기 대비 50%, MCP 호출은 400% 증가함. MCP 및 CLI 사용자는 분기 중 두 배 이상 늘어 100만 명을 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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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aviyo의
Composer는 정식 출시 첫 달에 사용자 9만 5,000명을 확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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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소비는 매주 30% 증가했고, 거의 4분의 1이 매주 반복 사용하는 이용자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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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oser 사용 고객은 초기 몇 주 안에도 Klaviyo 활용에서 더 좋은 성과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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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확대가 고객 매출과 제품 채택에도 연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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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dog의 전 분기 대비 매출 증가액은 사상 최대인 1억 1,500만 달러였으며, 고객의 58%가 네 가지 이상 제품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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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ta의 AI 집중 사용 고객은 다른 고객보다 네 배 빠르게 성장하고 매출의 70%를 차지함. 이들의 순매출 유지율(NRR)은 회사 평균보다 4%포인트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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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ify의 Sidekick은 2분기에 대화 3,400만 건을 처리했고, 일일 세션은 전년 대비 4.8배 증가함
AI 제품의 매출 기여가 커지고 있음
- Five9의 AI 매출은 전체 구독 매출의 15%이며, Salesforce의 Agentforce ARR은 직전 분기 10억 달러에서 15억 달러로 증가함
- SentinelOne의 AI 보안 ARR은 2분기에 전년 대비 세 배 늘었으며, 이 추세라면 회사의 다섯 번째 1억 달러 이상 ARR 제품군이 될 것으로 보임
- Workday의 자체 개발 에이전트 사용 고객은 전 분기 대비 35% 증가한 5,500곳 이상임. AI가 창출한 신규 연간 계약 가치(ACV)는 1억 달러 이상으로 전체 신규 ACV의 25%임
- Paylocity의 AI 상호작용은 전 분기 대비 거의 두 배, DocuSign의 MCP 활성 계정은 2분기에 네 배로 증가함
7. AI가 내부 제품 개발 속도와 수익성을 함께 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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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ta는 신규 코드의
90%를 자동 생성함. 수년 걸리던 개발 주기는 수개월로, ZBI 내 신제품 개발은 수시간으로 단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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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를 줄이지 않고 늘렸으며, 영업이익률은 1.7%포인트 개선됨
-
Freshworks는 개발 주기가
30% 빨라져 2주 단위로 제품을 출시함. 내부에 AI 이메일 에이전트를 도입했을 때 청구 관련 문의의 약 30%를 AI가 완전히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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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sforce는 엔지니어링 팀의 출시 속도를 높이고 영업팀의 거래 발굴과 계약 체결에도 AI를 사용함. Claudeforce 출시 및 실적 전망 상향과 함께 영업이익률이 사상 최고인
34.8% 에 도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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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eTitan은 여러 분기가 걸릴 것으로 예상했던 기능을 수개월 안에 제공하고 있음. 출시 후 발견되는 결함은 크게 줄었으며 버그를 자동으로 찾아 해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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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SaaS 기업들은 AI를 단순한 비용 절감보다
더 많은 제품을 더 빨리 출시하는 수단으로 활용함
8. 성장 가속과 수익성 개선이 광범위하게 나타남
2025년 4분기부터 이어진 실적 개선 속에서 거의 모든 검토 대상 기업이 전망 초과, 성장 가속, 이익률 개선, 전망 상향 중 하나 이상을 달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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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매출 성장률과 성장 가속을 기록한 사례가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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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antir 매출은 전년 대비 93%, 전 분기 대비 19% 증가한
19억 3,500만 달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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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dog은 4년 만에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매출은 36% 증가한 11억 2,000만 달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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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flare 매출은 36% 증가한 6억 9,610만 달러임. 대형 고객은 4,698곳으로 늘었고, 최근 12개월 순증 986곳은 역대 최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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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flake 제품 매출은 37% 증가한 14억 9,000만 달러로 3개 분기 연속 성장률이 높아졌으며, 연간 제품 매출 전망을 상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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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 매출은 48% 증가한 3억 7,000만 달러로 3개 분기 연속 성장이 가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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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인 전망 초과와 신규 기록도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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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ta는 20개 분기 연속 전망 초과 및 전망 상향을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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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aviyo는 매출 기대치를 넘고 전망을 높였으며 역대 최대 계약을 체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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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trace는 제시한 모든 지표의 전망 상단을 넘었고, 유기적 순신규 ARR 증가세가 4개 분기 연속 가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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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lio는 모든 지표에서 기록을 세우고 전망을 높였으며, Shopify는 GMV 성장률 30% 이상을 5개 분기 연속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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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sforce는 역대 2분기 중 가장 뛰어난 영업 성과를 기록했고, CrowdStrike는 전망을 제시한 모든 지표에서 동시에 사상 최고치를 달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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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ara는 매출 전망을 넘었으며, 10만 달러 이상 및 100만 달러 이상 고객 추가에서 분기 기록을 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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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Lab은 역대 최대 총수주 분기를 기록했고, 순 ARR 성장률은 42%로 최근 4년 중 두 번째로 높았음
성장과 이익률이 함께 개선된 사례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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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oDB 매출 성장률은 30%로 2024년 이후 최고였고, 영업이익률은 전년 15%에서 24%로 상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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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locity 매출 성장률은 2개 분기 연속 높아져 약 12%에 도달했고, EBITDA 이익률은 37%로 확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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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day 구독 매출은 14% 증가한 24억 7,100만 달러, 비일반회계기준 영업이익률은 31.1%로 모두 전망을 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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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Sign 매출은 9% 증가했고 비일반회계기준 영업이익률은 1.8%포인트 오른 31.6%임. 미국 공공부문과 중남미에서 각각 역대 최대 계약도 체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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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ze 매출은 전년 대비 26%, 전 분기 대비 8% 증가한 2억 2,720만 달러이며, 비일반회계기준 영업이익률은 3.4%에서 9.7%로 상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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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ore는 15.8% 매출 성장과 함께 흑자를 달성하고 전망을 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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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기업에서도 전망 초과와 사업 지표 개선이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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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works, JFrog, SentinelOne, Zscaler, Asana, Alkami는 각각 16%, 29%, 21%, 25%, 10%, 15.9% 매출 성장과 함께 기대치 또는 전망치를 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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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ssian의 조정 주당순이익은 예상 1.50달러를 웃도는 1.87달러였고, 매출은 28% 증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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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ta, Doximity, C3, UiPath, Rubrik, Veeva도 매출 또는 이익 전망을 넘었으며, Veeva는 연간 매출 전망을 상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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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Path의 달러 기준 순유지율은 연초 대비 2%포인트 오른 109%이며, ARR 100만 달러 이상 고객은 21% 증가한 387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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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kope는 매출 29% 성장과 함께 NRR 114%, 역대 최고 총매출 유지율(GRR)을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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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lPoint의 전체 ARR은 25% 증가한 12억 3,100만 달러, SaaS ARR은 36% 증가한 8억 4,700만 달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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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rDuty도 매출 전망을 넘고 유지율을 개선함
전망 상향과 운영 대응에서도 변화가 있었음
- ServiceNow는 연간 구독 매출 전망을 157억 5,500만~157억 7,000만 달러로 높였으며, 이는 환율 고정 기준 21% 성장에 해당함
- Five9는 연간 AI 성장 전망을 40% 초과에서 최소 60%로 상향함
- OpenAI는 샌드박스 침해 발생 시 JFrog에 즉시 연락했으며, JFrog는 신속히 문제를 해결하고 수정 사항을 확인하면서 투명성을 유지함
9. 에이전트 사용자 증가를 넘어 시장과 예산이 확대됨
- Shopify에서는
AI 검색이 기존 검색으로 도달하지 못했던 롱테일 판매자 발견 시장을 열고 있음. Shopify에는 이런 판매자가 많이 입점해 있음
- Twilio에 따르면 음성 상호작용 중 AI 기반 비중은 아직
5~6% 미만이며, 이 비중이 커지면 Twilio의 사업 기회도 늘어남
- Five9는 AI가 컨택센터 지출을
인건비에서 핵심 소프트웨어로 이동시키고 있다고 봄
- Procore의 디지털 동료는 35만 명의 인력 부족을 겪는 산업에서 인력 예산을 놓고 경쟁함
- SaaS의 확장은 에이전트를 사용자로 추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시장과 예산 항목으로 이어짐
10. 기업은 개별 기능보다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을 선택함
- Five9는
기능을 먼저 출시하는 것과 운영 플랫폼으로 신뢰받는 것은 다르다고 봄. 기업 고객은 새로운 AI 공급자를 계속 덧붙이는 위험을 원하지 않음
- Workday의 CEO는 통제와 규칙 없이 운영하고 싶어 하는 고객을 만나지 못했다고 밝힘
- AppFolio는 부동산 업계의 작업별 부가 AI 제품과 달리, 실질적인 성과에는
AI 네이티브 아키텍처와 기록, 실행, 성장 시스템의 상호연결이 필요하다고 봄
- 기업은 독점적 맥락, 통합 거버넌스, 검증된 실제 운영 이력을 갖춘 플랫폼으로 표준화하려 함. 개별 작업 수준을 넘어 성과를 제공하는 기존 SaaS 플랫폼이 이 수요를 확보하고 있음
11. SaaS 붕괴론과 반대되는 소비 패턴이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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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기업의
매출 배수는 두 달 동안 35% 이상 상승했으며, 성장률이 중앙값을 넘는 기업에서는 상승 폭이 더 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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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sforce의 Benioff는 좌석 감소와 가격 결정력 약화, 프런티어 모델의 CRM 대체를 예상했던 회의론에 반대되는 실적을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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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force 판매는 전년 대비 늘었고, A1E 및 A4X 수주는 두 배 이상 증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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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티어 모델은 CRM을 없애기보다 CRM에 의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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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소프트웨어와 경쟁할 것으로 여겨졌던 AI 도구가 오히려
신규 사용을 유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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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와 Codex는 신규 MongoDB 고객에게 Voyage 제품을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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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Lab 쿼리의 80%는 지식 그래프에 접근하는 외부 AI 에이전트에서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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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화되는 것은 코드와 모델이며, 기업용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설계, 방향 설정, 판단의 가치는 커지고 있음
12. 기존 소프트웨어가 AI에 필요한 인프라 계층을 차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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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기업들이 이미 구축한
전문 인프라 계층은 에이전트를 위해 만들어진 것도, 에이전트가 복제하거나 구축한 것도 아니지만, 기업 환경에서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운영하는 데 필수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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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와 실행 기반을 담당하는 기업들이 있음
MongoDB는 메모리 계층, UiPath는 자동화 실행 계층을 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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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Lab은 소스 코드 계층, Snowflake는 데이터 플랫폼 계층을 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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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과 보안 기반을 담당하는 기업들이 있음
PagerDuty는 운영 제어 계층, Rubrik은 복구 계층을 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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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ta는 신원 계층, Zscaler는 네트워크 보안 계층, CrowdStrike는 엔드포인트 및 AI 탐지 계층을 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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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tly는 엣지 인프라와 AI 트래픽 거버넌스 계층을 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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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및 업무별 기반도 기존 소프트웨어가 맡고 있음
Samsara는 물리적 운영 계층, ServiceTitan은 현장 서비스 업종의 운영체제 계층을 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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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Sign은 계약 계층, Braze는 커뮤니케이션 계층, HealthStream은 임상 인력 인텔리전스 계층을 담당함
13. 부진한 기업에서도 핵심 제품의 AI 대체는 확인되지 않음
- 검토한 67곳 중 예상치를 밑돌거나 실적 발표 후 주가가 크게 하락한 기업은
Certara, EverCommerce, Health Catalyst 세 곳이었음
- 각 기업의 문제는 핵심 제품이 AI로 대체되는 것과 달랐음
- Certara는 바이오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의 필요성보다
서비스 실행에 문제가 있었음
- EverCommerce는 특정 유기적 검색 채널의 혼란을 겪었으며, AI가 제품이 아니라 고객 확보 경로에 영향을 줌
- Health Catalyst는 마이그레이션 복잡성과 재무상태표 정리 문제를 겪음
67건의 실적 발표 범위에서 AI를 핵심 제품의 구조적 위협으로 지목한 기업은 없었음. SaaS 붕괴론에 가장 가까운 사례도 EverCommerce의 검색 유입 역풍이었음
14. 고객의 아이디어와 실행 결과 사이 거리가 줄어듦
- 내부 개발 생산성 향상과 별개로, AI는
고객이 목표를 실행하는 속도도 높이고 있음
- Asana는 업계의 가장 어려운 문제가 아이디어 자체보다 아이디어를 실제로 출시하기까지의 거리였으며,
에이전트 하네스가 이 거리를 줄인다고 봄
- Monday.com은 사람이 업무를 관리하도록 돕는 소프트웨어에서
업무 자체를 수행하는 소프트웨어로 이동했다고 밝힘
- 강력한 AI 제품을 갖춘 소프트웨어 기업은 고객 목표와 실제 사업 성과 사이의 간격을 줄이는 가치를 판매하고 있음
15. 성과 기반 과금이 좌석 과금을 보완함
성과 기반 과금은 좌석 과금의 대체보다 보완으로 확산되고 있음. Salesforce는 거래나 사업 성과에 따라 비용을 내거나, 추가로 창출된 매출의 일정 비율을 지불하려는 고객도 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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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금 단위가 토큰 자체보다 고객이 얻는 결과에 가까워지고 있음
ServiceNow는 AI 전문가가 해결한 사례당 30달러를 부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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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na는 토큰 대신 요청 단위로 과금하고, 모델 선택과 최적화는 내부에서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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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Path는 업무 흐름 완료에 필요한 모든 토큰을 포함하는 거래 기반 과금을 도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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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rDuty는 AI 기능을 사용량 기반 과금으로 전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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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com은 제공 가치에 따라 에이전트를 구독 등급으로 묶어 업무를 대신 수행하는 모델로 이동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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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star의 이상 탐지는 입원 1만 건당
300만 달러의 추가 매출 회수를 달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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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라이선스는 전달한 가치의 대리지표였지만, 에이전트는 실제 가치를 직접 측정할 수 있게 함. 구체적인 투자수익률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SaaS 기업은 기존 매출을 훼손하기보다 추가하는 방식의 성과 과금을 추진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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