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t Swarm 자율 침투 테스트 툴 ARTEX 사용 후기 (오픈소스)
요약
본 글은 Agent Swarm 자율 침투 테스트 툴 ARTEX 사용 후기를 다루며, DeepSeek V4.1 Flash를 메인 모델로 활용합니다. 공격자가 생성형 AI 코딩 도구인 Claude Code를 사용하여 개인 정보를 노출한 사례와 Grok Bot의 데이터 접근 가능성 등 최신 보안 위협 동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ARTEX는 DeepSeek V4.1 Flash 등을 활용하는 Agent Swarm 침투 테스트 툴입니다.
- AI 코딩 도구(Claude Code) 사용 시 개인 정보 노출 위험이 높습니다.
- 공격자는 AI를 이용해 금융 정보 판매 채널 등 민감한 정보를 문의했습니다.
- Grok Bot은 유료 API 없이 X 데이터 접근 및 봇 제어 기능이 가능합니다.
메인 모델은 DeepSeek V4.1 Flash이며, 보조적으로 GLM 5.3과 Grok 4.6을 사용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모두 상당히 저렴한 모델들입니다. 물론 돈을 좀 더 쓰면 더 많이 침투하고 훔칠 수도 있습니다.
CrowdStrike에 따르면, 이 단서는 공격자가 생성형 AI 코딩 도구인 "Claude Code"를 사용하던 중 노출되었습니다.
공격자는 Claude에게 자신의 침투 테스트 성과가 담긴 보안 연구원 이력서를 작성해 달라고 요청했고, 이 과정에서 이름의 이니셜, Telegram 계정, 학력, 거주지 등 개인 정보가 함께 입력되었습니다.
또한 공격자가 Claude에게 한국 금융 정보를 훔친 것이 보통 어디서 팔리는지, 그리고 한국 Telegram 데이터 판매 채널을 어떻게 찾는지까지 물어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Grok Bot은 X의 데이터를 접근할 수 있습니다. 유료 X API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bot 태그를 사용하여 제 봇에 게시물을 보내고 지침을 줄 수도 있습니다.
AI 자동 생성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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