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8일 미국 장 마감 브리핑
요약
6월 8일 미국 시장은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를 앞두고 금리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가운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의 파트너십, AMD의 AI 투자 등 주요 테크 기업들의 소식이 시장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CPI/PPI 지표에 따른 연준의 금리 경로 전망 중요
- 엔비디아-SK하이닉스 차세대 메모리 개발 파트너십 체결
- AMD의 영국 AI 혁신 및 연구에 20억 달러 투자 계획
- 구글과 엔비디아의 TSMC 외 제2 생산 파트너 검토 보도
- 애플 시리 AI 공개 및 규제 이슈로 인한 주가 하락
6월8일 미국 장 마감 브리핑
- 이번주 발표되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소비자 물가지수 CPI와
생산자물가지수 PPI는 연준 정책 반응 전망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이는 6월17일 첫 위원회를 택하는 워시 의장의 첫 임기 내 직접적인 예상 변화는 크지 않겠지만, 그 이후의 금리 경로 예상에는 큰 영향을 줄 수 있음.
현재 시장은 10월까지 기준금리가 25bp 인상될 확률을 69%로 보고 있으며, 연말까지 한 차례 인상이 전반적으로 시장 주가에 반영된 상태.
만약 인플레이션 지표가 또 한 번 높게 나온다면 일부 위원들이 완화적 기조 문구를 삭제해야 한다는 매파적 주장에 더욱 힘을 실어줄 가능성이 있음.
- 5월 뉴욕 연준 소비자 기대조사에서는 1년 후 인플레이션 기대가 3.6%에서 3.5%로 소폭 하락함.
3년 및 5년 기대치는 각각 3.1%와 3.0%로 변동이 없었음.
주택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는 증가함.
(그래서 버크셔가 10조원으로 주택 건설사 인수한건가?)
3.마벨과 플렉스는 6월22일 S&P500 지수에 편입될 예정
4.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는 인공지능용 차세대 메모리 개발을 위한 다년간의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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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향후 5년간 영국의 인공지능 혁신 및 연구에 최대 20억달러를 투자 할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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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컴(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블루핀 리서치로부터 긍정적인 의견을 받으며 시장의 주목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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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은 코닝과 미국 광섬유 생산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노스캐롤라이나에 1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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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엔비디아는 TSMC 생산 능력 한도를 해소하기 위한 제2 생산 파트너 검토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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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rini는 쇼피파이 신규 매수
10.애플은 WWDC에서 업그레이드된 시리AI를 공개했으나
규제문제로 초기에 유럽 및 중국에서는 출시되지 않을 예정이라며 글로벌 출시는 연내로 예정되어 있어 주가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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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보합세, 금 보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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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는 $91.3 마감
13.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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