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264만 구독자 엔조이커플 맥미니 AI 직원 세팅해드렸습니다 (ft. 맥북가이버)
Channel: 조코딩 JoCoding
Duration: 20m 57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어머 어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마스 움직이데 보여요. >> 아 천부파일 속에서까지 조치 1개를 [음악] 멀티 업로드 해줘. >> 오 올라왔어. 오 이거 내가 유튜브에 올렸던 영상이야. 안녕하세요. 조코딩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콘텐츠를 준비했습니다. 제가 조코딩 AX 파트너스를 하면서 기업분들의 어떤 AI 고민을 해결해 드리는 일을 하고 있는데 규모가 있는 기업 말고도 개인단이나 좀 소규모 회사에서도 AI로 뭔가 자동화를 하거나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케이스들이 많을 텐데 이전에 제가 맥북 가이버라는 콘텐츠를 진행했거든요. 세상의 모든 문제를 이제 코딩으로 해결한다라는 컨셉으로 갔었는데 그때만 해도 조회수가 좀 잘 안 나왔습니다. 그래서 접었다가 이제는 AI 시대잖아요. 그래서 아마 AI로 고민을 좀 더 해결할 수 있는 것들도 많아지고 유용하게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네. 이번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엔조이 커플을 찾아뵙고 그분들이 [음악] 겪고 있는 AI를 활용하는 고민이나 뭐 자동화 문제 이런 것들을 해결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보시죠.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앤 조이 >> 커프리트 >> 라니다. [웃음] >> 아, 진짜 고민이 너무 많아 가지고 우리 코딩이랑 진작게 만나자 만나자는데 이제야 이렇게 또 모시게 됐습니다. >> 저희가 쌍둥이를 낳고 진짜 업무가 마비된 거예요. 왜냐면 진짜 맨날 밤새고기들 돌보느라 >> 육가를 하다 보니까이 인풋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조금 많이 부족하다는 거. >> 그렇죠. 트렌드 서치하는 거. >> 트렌드 서치하는 거. 그리고 아까 업로드 하는 거 있잖아요. 요즘에는 플랫폼이 너무 많아져 가지고 저희가 롱폼을 하나 만들었어요. 그럼 이거를 쇼츠 영상으로 만들었어요. 그러면 여기도 올리고 여기도 올리고 여기도 올려야 되는데 그거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까먹다 보니까 맨날 못 올리게 되고 >> 그래서 바로 물어봤지 코디야 넌 어떻게 하고 있냐 그랬더니 아 벌써 옛날부터 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그걸 왜 너 혼자 하고 있냐? 우리 날려달라. >> 좋은 건 나누자. >> 육가에 더 힘을 쏟고 일은 AI한테 맡기고를 [콧방귀] 위해서 제가 세팅하러 왔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좀 정리를 해 보자면 트렌드 리서치랑 또 유튜브 쪽은 멀티 업로드 그런 거. 그리고 이제 회사 운영 쪽에서는 메일 너무 많이 오니까 그런 거 좀 답장 자동하는 거. >> 그리고 재무나 회계 이런 측면이 아무래도 >> 맞아. 왜냐면 이게 반복적으로 같은 거거든요. 매 달마다 일정한 급여가 나가고 이메일을 보내고 뭔가 이거 신고하고 이런 것들을 같이 하는 거라서 그것도 뭔가 좀 정리가 되고 리포트를 할 수 있으면 좀 좋을 것 같은데. >> 그리고 사실 지금 보시는 분들 오해하시면 안 되게 남편이 화가 난게 아니라 그 보톡스를 잘못 맞아가서 안 >> 올라가요. 이게 그냥 뜬 건데 이렇게 너 >> 앵그리버드가 되어 있는데 오해하실까? 뜬 거예요. 아, >> 지금 그것만 보여. >> 그냥 뜬 거예요. >> 아, 좋습니다. 그러면 일단 하나씩 단계별로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보시는 분들도 좀 쉽게 따라하실 수 있도록 코덱스만을 이용해서 원래는 막 오픈 클로라든가 헤르메스 에이전트 이런 걸 설치하고 야, >> 코덱스 주식 아니야?
조심해야 돼. >> 아, 근데 이거는 이제 책지T의 개발자용 버전 코덱스입니다. >> 아, 그리고 또 뭐 해 뭐 >> 페르메스 >> 페르메스 성병 아니야? 그게 [웃음] 아니라 >> 못써 >> 계속 >> 약간 어떻게 반응해야 되나? 채치피는 아마 이걸 보시는 분들이랑 한 번쯤 다 써 보셨을 것 같아요. 써야죠. 그럼 채치T의 데스크탑 설치 버전 여기서 이제 코덱스라는 걸 선택할 수가 있거든요.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코덱스라는 걸로 변형이 됩니다. 이걸 이용해서 앞서 말씀드린 것들을 좀 자동화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치T 어떤 설치형 버전의 좀 특징을 소개를 드리자면 여기서 가장 핵심이 되는게 클러그인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어떤 업무를 하려면 실질적으로 업무에 사용한 도구들이랑 연결을 해야 되잖아요. 플러그인을 통해서 유용한 도구들을 설치해서 쓸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컴퓨터를 직접 쓰는 거 이런 것도 설치 가능해요. 컴퓨터 유즈라는게 있거든요. 플러그인 중에 컴퓨터를 조작하는 거를 가져갈 수가 있습니다.
이거 그래서 뭐 간단한 거 한번 해 보면은 간단하게 >> 계산기 열어서 3 * 8 해줘라고 하면 말씀 딱 드리는 순간 이제 AI가 갑자기 혼자서 계산기를 켜 가지고 컴퓨터 제어 기능이 이제 동작합니다. >> 야 >> 잠깐만 그럼 민수롤 플래티넘 가는 거 아니야? >> 그건 범죄입니다. >> 아 그래 범죄야? 나 몰라 몰라 몰라서 물어보는 거야.네 네. 이런 하나 간단한 예시인데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할 수 있는 좀 준비를 해 놓은 상황이고요. 이걸 한 이유는 첫 번째로 할게 트렌드 탐색입니다. 트렌드 탐색할 때 두 분이 보시는 사이트가 있을 거고 그거를 이제 사람이 들어가서 아, 이런게 요즘 유행이구나 하고 정리해 가지고 어떤 걸 해야 될까 고민하잖아요. 맨날 레퍼런스 찾겠다고 맨날 막 이렇게 보고 트렌드 어 확인하고 >> 그거를 이제 AI를 맡길 건 프롬프트도 AI로 쓸 거 아니야. 그지? >> 어, 맞아. 프롬트도 AI로 준비해 왔는데 보통 이제 엔조이 커플 하면 커플이나 먹방, 챌린지, 코미디 쪽에 장르가 아마 좀 많이 맞아.
그리고 여기 육가도 추가하자. 맞아. 우리 이제 유가로 >> 바뀌었죠. 그죠. 그래서 이거를 하나씩 AI가 그냥 자동으로 다 봐주게 각 사이트마다 최근 상승 신호 네. 빠르게 수집해서 결과 후보 10열 개만 엔조이 커플과의 적합도 한번 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 프롬트 사용된 거는 제가 고정 댓글에 다 남겨 놓겠습니다. >> 이거를 채널에서 공짜로 다 알려줘. 아, 좀 된다는 진짜 커야 >> 그러면 이제 브라우저를 직접 띄워서 사람이 하는 것처럼 할 겁니다. 맥민이가 장점이 이거를 지금은 저희가 이제 보고 있지만 예약 작업을 때 걸 텐데 그러면 이제 안 보고 있어도 스스로 브라우저 띄우고 탐색하고 저장하고 >> 맞아. 그래서 막 매일 아침에 내가 보게끔 알람도 하게 해주고 >> 어 여기 지금 브라우저에서 탐색하는게 보이죠? 우와 우와 우와 키워드로 트렌드 탐색하고 있 서름 >> 변화나 이런 것도 보고 있고요. 아 우와 진짜 대단한데 >> 와 진짜 다혀서 지금 확인하는 거구나. 우리 예전에 PD 님들 뽑으면은 신니피 님들은 감을 맞춰 가는 과정에서 거의 한 달은 시키는게 어떤게 요즘 트렌드인지 조사해 와라 뭐 이런 거잖아.
근데 이제는 이해가 되신니까 어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 뭐야 무서워. 자 맛이 못 움직이는게 보여요.지가 >> 아 검색하. >> 유튜브 >> 어 됐다 됐다 됐다. >> 어 근데 생각보다 얼마 안 걸렸어. 오, 비온날 실내 데이트. 그리고 챌린지는 엉덩이 하트 챌린지. 그러면 요걸 기반으로. 근데 유튜버분들이 이거 많이 쓰고 계시다고 기드 IQ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유튜브 데이터를 모아 가지고 어떤게 이제 뭐 시간당 뷰스가 빨리 올랐는가 이런 걸 통계적으로 다 모으는 어떤 플랫폼이라고 해요. 그래서 비드 IQ도 최치T 플러그인으로 출시가 돼 가지고 바로 연결할 수 있어. 볼뱅이 누르고 비드 하면은 이렇게 불러올 수가 있죠. 저희가 조사한 자료를 유튜브 기반으로 검증하는 거 >> 이게 찐으로 하고 올라가는 건지 검증해라 그럴 때 있거든. 우리 MGPD 님이 이거 요즘에 유행이에요 했을 때 알고리즘이 한 번도 안 떴는데 >> 사람마 다르니까 >> 맞아 그래서 내가 안 했는데 갑자기 그게 확 올라간 거야.
그래서 미안했지. 근데 이제는 믿을 수 있네. >> 아 맞아. 데이터로 이제 검증이 가능하니까. 그래서 VPH가 뷰퍼 아워 즉 시간당 얼마나 뷰가 올랐는가 빨리 얼마나 상승하는가를 볼 수 있습니다. >> 사실 그 근데 그 감을 얻으려면 거의 무슨 10년에 관객을 웃기는 데이터가 있어야만 가능한 감이었는데 지금은 사실 그거를 오로 시간당 뷰 증가로 이렇게 >> 그렇지 어 지금 추천해 준다. 추천해 준다. 우리 채널이랑 좀 비슷한 채널들은 이런게 요즘 핫하다. 유사 채널에서 최고 VPH 즉 듀퍼하워가 빨리 증가한 거가 요렇게 제목 구조 반복 포맷도 이렇게 아무튼 요렇게 이제 데이터 기반으로 아이디어 짜 주는 걸이어서 이제 예약 작업을 걸어 놓을 건데 그럼 매일 아침이 트렌드 사이트 다 탐색해서 정리해 가지고 리포트 주는 거를 할 수가 있는데 >> 메일드 아침 7시 30분까지 너무 옛날 거 >> 오늘 모르지 어 모르는 노래이 >> 아침에 핸드폰에 채비티 알람을 뜬 거 >> 맞아 맞아 채치가 쫙 보고서를 주게 되지 한글로 비서나 뭐 이런 사람한테 매일 아침 뭐 해 줘라고 하는 것처럼 쭉 쓰면은 아 그러면 이제 예약 작업을 활성화했고요.
그러면 예약 들어가시면네 작업이 알아서 등록이 돼 있죠. 아까 저희가 진행했던 단계를 쭉 나눠 가지고 어떻게 진행할지 나오게 됩니다. >> 이거를 지금 거의 30분 안에 싹 세팅을 해줬어. 아 >> 그 한 번만 딱 하면 이제 매일 매일 자동으로. 그리고 업무를 슬랙으로 보통 하신다고 미리 들었는데 미리 저희 좀 고민 상담을 하면서 아이디어를 이제 직원분들이 이렇게 올리시는 경우가 있다고 >> 맞아요. 유가 보다 보면 이거 요즘 유행이래요. 뭐 이런 올려주면 그거를 놓칠 때도 많고 나랑 그냥 민수랑이 아이디어방 카톡에 그냥 두 명 있는 방 하나 만들어서 그냥 여기에 맨날 이런 식으로 여행 후킹 뭐 이런 식으로 올린 거 >> 카드가 일단 정리가 잘 안 되고 >> 어 그거 어디다 저장해 놨었지? 아게 한참 위에 있고 막 이렇게 그럼 여기에 아이디어만 링크 그냥 어 이거 유행이래 하고 딱 던지면 알아서 구글 시트에 어 카테고리별로 딱 정리되도록 >> 그거 한번 그럼 구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그러면 일단 플러그인 슬랙을 일단 연동을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구글 드라이브 또 이제 구글 드라이브의 엑셀처럼 이제 구글 시트라는게 있는데 그걸로 정리가 되도록 설치를 해보겠습니다. 이제 준비는 됐고요. 이게 지난주에 나온 따끈따끈한 기능입니다. 원래는 채비에서 제공하던게 기본적으로 예약이 막 1분마다 돌아가기, 뭐 10분마다 돌아가기 이런 걸 할 수 있었는데 요즘에 좋아진게 슬랙의 메시지를 받으면 뭐가 돌아가기 이게 가능해졌어요. 이벤트 기반으로 동작하는 거. 그래서 요런 식으로 슬랙의 아이디어 수집 메시지가 오면 실행해 주도록 할게요. 어, 이것도 한번 해 줘야 된다. 채치T를 아이디어 수집에 초대를 해 줘야 돼. 진짜 사람 초대하듯이 초대를 하면 >> 어, 그럼 하나의 직원이네, 진짜. >> 어, 맞아, 맞아, 맞아. 진짜 직원 초대하듯이 이제이 모니터링 중 상태가 된게 이제는 대기 >> 중이니까 >> 유튜브 링크 이런 거 보요. >> 오 이벤트 쌓이고 있다. 오 세 개 세 개 쌓였다. 그래서 여기 아이디어 수집에 어 지금 링크가 이렇게 맞죠? 네. >> 댓글이 오십 처리 중입니다.
아 채치피티가 이걸 보냈다. >> 그럼 이렇게 되면은 얘가 구글 시트에 딱 정리를 어떻게 하는지가 궁금하다. >> 오 >> 우와 >> 아까 우리가 링크만 뿌린 거를 제목 >> 와 >> 카테고리 그다음에 내용 >> 우리에게 포인포인트까지 >> 그러면 카테고리가 나눠져 있었기 때문에 검색해서 그냥 이거 분류해서 >> 육가만 보고 싶다. 아 육가만 아 >> 박수다. 박수. 진짜 >> 우리가 콘텐츠 만드는 회사가 아니더라도 내 친구들도 여행이면 여행 뭐 집근처 데이트 코스 이런 거 다 나누거든요. 맛집 이런 것들 너무 좋네. >> 슬랙에 딱 던지기만 하면 알아서 불류. >> 그러면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만약에 정리가 됐어. 그럼 그걸 또 얘가 보낼 수 있게 권한을 해서 리포트 해 줄 수 있나? >> 음. >> 그 정도는 우리가 들어가서 보면 되지 [웃음] 않을까? 뭐 어디까지 다 하라고요? >> 그래. 그것까지는 좀 너무 쉽게 가려고. >> 아 그 버텨 누으면 되는데 >> 육가는 안 해주나? [웃음] 이제 단가무늬 오케이 >> 이게 중요합니다.
많이 죄송했던게 메일이 많이 오시잖아. 근데 우리가다는 못 해. 인력적으로 너무 힘들어. 그래서 이걸 좀 누가 대신 좀 해 줬으면 좋겠다.이 온 메일을 보고 토네매너를 파악한 다음에 어 예. 대신에 제일 중요한 건 우리한테 오케를 안 받고 보내면 큰 일. 그 >> 그래서 절대로 너 허락 없이 보내지 말라. >> 중요하. 그래서 그게 이게 아예 GL에서도 임시저장이라는 기능이 있어서 임시저장이 걸려 있으면 이제 그거 확인하고 보내기만 딱 누르면 되는 거 >> 그러면 일단 플러그인 설치할 거부터 설치를 해 보겠습니다. G 연결을 해죠. G로 보통은 뭐 광고 무의 뭐 이런 거 오게 되면 아 광고 단가랑 이제 채널이 어떤 채널이다라는 소개서를 보통 많이 보내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일단 자동으로 하는 걸 샘플로서 소개서를 공유해서 첨부한다. 이렇게 등록을 해 놓겠습니다. >> 코딩이는 이거를 쓰고 있어. 어, 지금 잘 쓰고 있어. 되게 유용했던게 정부 지원 사업은 문서 막 한 열 개씩 첨부하고 막 기관 한 20개씩 소통해야 되는 >> 얘가 검토를 다 해주는 거.
어, 완전 다 해주고 첨부 파일 문서도 싹 만들어 주고 알아서 문서 작성하고 뭐 세금 계산 끊고 20개 기관 한 번에 처리했어. 와. 어. 어. 데서 돼서 지금 보내볼까? 올리브형 요즘 세일이 유행이니까 크레이터님 올리브형 세일에 맞춰서 쇼츠 단가 안 해 주세요. 뭐 이런 메일을 보냈거든요. 어. 올형 제한 메일. 아, 천부 파일 속에서까지. 아, 그러면 이것만 수정해서 보내기만 딱 누르면 되죠. >> 네. 우리 팀자님이 한번 확인만 하고 보내기. 진짜 똑똑한게 지금 이러 이런 이런 거 알아야지 우리가 단가를 알려줄 수 있다. 이렇게 쓴 거야. 지금 내가 일부러 약간 허술하게 보냈거든. 왜냐면 허술하게 보낸 거에 단가 막 보낼까 봐. 그 이런 것까지 다 돼야지 저희가 안내할 수 >> 똑똑하네. >> 똑똑하다. >> 그리고 이런 거를 또 변경해 가네. 그래서 우리가 시켜 놓은 거 있잖아. 뭐 어떻게 해 달라라고 시켜 놓은게 예약 작업이 생긴 거거든. 모니터링 중 하고 돼 있는게 협업 분류하는 거게 생긴 거예요. 들어가면 원래는 막 개발자들이 이제 코드를 막 수정하고 했잖아.
근데 이제는 이렇게 한글로 돼 있어. 프롬트로 >> 그럼 이제 우리가 요걸 고치면 되네. 이게 이제 큰 틀인데이 안에서 네가 검토해서 써 줘. 이렇게 하면 되네. >> 그렇지. 그 행사는 어떻게 주고 뭐 광고는 어떻게 주고 이런 걸 나눌 수도 있고 그러면 재밌는 거 진짜 도움이 될 수 있는 거 하나 소개해 드리면 나도 실제로 되게 도움이 됐던 건데 재무 데이터가 되게 중요한게 강연이나 행사나 이런 거 많이 가시잖아요. 입금 언제까지 해 주겠습니다라고 말해 놓고 늦어지는 경우 있어. >> 맞아요. >> 그럼 [웃음] 어떻게 하세요? 보통 어떻게 하세요? >> 계속 우리 팀장님한테 쪼으는 거지. >> 팀장님 이거 한번 물어봐 주세요. 이렇게 >> 그래도 안 되면 이제 전호사 번호가 어디지? 이렇게 되는 거지. 그런 적 그런 적 있어요. 대행사가 망했대요. 이서 못 받은 적 있어. >> 근데 우린 이거지. 우리는 바빠서 확인을 못 하다가 몇 년 지나고 이거 아직도 못 받았어. 이런 >> 그걸 잡을 수가 있어. 왜? 왜냐면 내 통장 연동돼 있고 내 이메일 연동, 내 스케줄 연동하면 데이터는 다 있으니까 AI가 싹 분석해서 어 이때 이거 입금 받았어야 되는데 안 들어왔네가 알 수 있으니까.
실제로 나도 그렇게 찾았어. 그래서 안 들어왔던게 있더라고. 그렇게 찾아보니까. 그래서 나중에 문의했더니 아 죄송합니다. 누락했습니다 하면서 보내주셨어. 이게 다 사람이 하는 일이거든. 그 사람들은 이거 안 쓰거든. 이거는 그럼 다른 앱을 쓰는 거예요? >> 근데 이게 은행을 여러 개 보통 쓰시잖아요. 엄청 많아지면 이걸 물론 카드 사가서 다 다운받을 수도 있어요. 근데 그럼 너무 귀찮으니까 한 번에 연동해 주는 툴이 있습니다. >> 네. 그래서 이런게 이제 클로브 AI 같은 클로브가 장점이 얘가 가격이 공짜입니다. >> 어, >> 중요합니다, 이거. 예. 이것도 이제 MCP라고 해서 AI 에이전트가 클로브랑 연동을 할 수 있는 보통 비율를 많이 하는게 USB C 타입으로 많이 비율를 하거든요. MCP를 연결한다 하면은 마치 우리 에이전트의 USBC로이 클로브를 꽂는다라고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 아 비유를 참 쉽게 해주시네요. 민수 못 알아들었죠? >> MPC [웃음] >> 아니 나 아니 나는 얘를 알잖아.
아까부터 약간 지금 거의 안 들어 >> 난 지금 조코딩 3인지 생각하고 있어. 조용하게 살고 싶었는데 코딩의 시대 바로 내가 등장 달려간다. >> 못 미쳤죠? >> 아, 아까 좀 아쉬웠어. 네. >> 여기에 이제 로그인하시면 에이전트 연동 기능도 있습니다. 계좌나 카드는 연결 미리 해두셨다고. 정보가 여기 모여 있으니까 이걸 에이전트한테 꽂아 주기만 하면 됩니다. 저희 최치피 있으니까 들어가서 사용법이 있는데 이걸 직접 하나씩 안 해도 됩니다. 그냥 이대로 복사를 하고 >> 크리에이터 이게 있습니다. 그냥 붙여 넣니다. 그냥 >> 그래서 요거 한번 연결해 달라고 하면은 >> 그럼 얘가 이해해서 >> 넥스 플러인을 만들겠습니다. >> 근데 사실 왜 뭐는 이걸 쓰고 뭐는 이걸 써요? 아, 이게 그 플러그인이 오픈 AI랑 협약을 맺어서 어떻게 보면 앱스토어에 이제 출시된 앱이고 새로 나온 어떤 한국 서비스나 이런 거는 오픈 AI랑 좀 친해지고 이렇게 하기 어렵잖아요. >> 완전 이해됐어. 이해됐어. 이해했어. >> 그래서 원래는 막 뭘 설치하고 파이썬 설치하고 막 이런게 되게 일이었는데 그런 걸 이제 안 해도요.
그냥 알아서 설치도 알아서 해 줘요. 등록됐고요. 예. 시작 포럼트 연결. 그럼 이제 아까 그 연동해 놓은 그 클로브가 우리 회사 재무나 이런 정보를 알기 때문에 여기에 그냥 물어보 >> 물어보면 예를 들어 지난달 뭐 가장 큰 진출이 뭐였어 하면은 이제 지난달 통장 내역이랑 카드 사용 내역 딱 보고 >> 그러면 그거 클럽에서 쓰는게 아니라 연동해 놓고 앞으로는 여기서 얘기하면 돼요. >> 어 맞아. >> 어 은행에서 이렇게 돈이 올 때 그 회사 이름이랑이 돈만 오잖아요. 근데 이게 그 행사인지 애들이 어떻게 알지? 아마 GL로 소통하면 그 광고 대행사메일로 오거나 아니면 세금 계산서 처리하라고 사업자 등록증을 줄 텐데 >> 그런 것도 이해가 다 >> 그것까지 대조를 다 해가지고 알아서 >> 어떡게 대박 >> 저도 못 찾을 줄 알고 일단 해 봐 했더니 다 찾아서 연결을 다 해 주더라고요. >> 사실 항상 세무사가 무슨 자료 필요할 때 카드사한테 연락해 가지고 이게 연 연결도 너무 어렵고 설명하도 어렵거든요.
연동이 돼 있으면 여기서 쳐도맞 >> 되겠네요.맞. >> 그렇지. AI 다 결제해 놓고 이거 안 쓰고 있는데 계속 나가는 돈. >> 그런 거 다 추적대. 구독하는 것들 정리해서 알려줘. 오,이 뜬다. 뜬다. >> 어. 아, 구동료가 이렇게 >> 요거는 일단 SNS 멀티 업로드 지금 해볼 건데요. 그래서 이렇게 만들어진 프로그램을 바로 받아 써도 되는데 요건 조금 해외향이에요. 그래서 얘를 다운받아서 물론 변형해도 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어떻게 쓰냐면 네이버 클립이라던가 이런 거는 이제 한국에만 있어서 여기 지원이 잘 안 되더라고. 네. 그래서 저는 제가 직접 만들어 쓰고 있어요. 쇼츠 멀티엄로 이렇게 유튜브 조코딩 깃터브 계정에 이렇게 올려 놨는데 이걸 다운받아서 그럼 변형해 가지고 해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주소는 제가 남겨 놓을게요. 예. 이게 누구나 가져가실 수 있게. >> 와씨 진짜 너무 아낌없이 주는 조코딩 아니에요? 구독 좋아요 눌러주시면 >> 와 진짜 대박이다. 이건 진짜 크리에이터분들 필수 시청인게 저는 어제까지도 유튜브 올리고 릴스 올리고 틱톡 올리고 클립 올리고 하나씩 다 올리고 제목 뽀북 뽀북 복어 어려 >> 세팅 다 따로 하고 이것만 거의 30분 넘게 걸리잖아.
근데 이게 맨날 맨날 30분씩 수비되니까 얼마나 많은 시간이 소비되는 거 >> 그지? 그리고 이게 왜 AI가 꼭 필요하냐면은 우리는 내가 직접 올리니까 유튜브 올리고 까먹어 그러면 리스랑 틱톡 오늘 올려야지. 데 틱톡 올렸는데 갑자기 그게 오류가 떠요. 알고 보니까 유튜브에 올리자마자 이걸 불펌으로 >> 틱톡에서 가져가잖아. 그럼 내가 본 채널인데 안 됩니다. 이렇게 떠. >> 딴 사람이 먼저 올렸습니다. >> 어. 그러니까 우리한테 저건이 없다고 뜨는 거야. >> 그래서 내가 속도전이구나. 이게 내가 올렸을 때 빨리 올려야 되는구나. >> 그래서 요거를 이미 구현해 놨으니까 이거는 이제 커스텀이 필요하죠. 이제 에센스를 어떤 거 사용하시는지 다르니까. 요거가 일단 레퍼런스고 레퍼런스 붙여 놓고 그럼 엔조이 커플은 주로 어떤 채널들 한 번에 올리면 좋을까요? >> 유튜브, 틱톡, 리스 네이버 클립까지는 >> 인스터라고 >> 그냥이 예시 코드가 있으니까 이걸 그대로 해서 조금 변형하면 되겠죠. 근데 변형을 얘가 해 줍니다.
이게 좋은 점이 이제 맥민이는 계속 켜 놓으면 되니까 쇼치 올리고 나서 아 이거 멀티베퍼 해야 되는데 하면 켜서 멀티베퍼 해 줘. 딱 누르면 다 해줘. 구현했습니다. >> 네. 우와. 광고의식영상 기회. >> 어어어 맞아 맞아. 이건 내가 넣은 건데. 왜냐면 어떤 거는 막 유튜브에만 올려주세요.이 광고 있잖아. >> 그래서 광고는 일단 막아 놓는 거 내가 넣어 놨어. >> 우와 뛰다 뛰다. 알아서 뛰어줬어. 로그인하라고. >> 오케이. 고정했고. 자 이제 골뱅이 하면 플러그인 연결할 수 있잖아요. 근데 여기서 이제 쇼츠 멀티 업로더라고 돼 있는게 이제 설치가 자동으로 된 거예요. 그래서 요거를 불러와서 시키기만 하면 되는데 공개하고 바로 >> 갈까요? 해줘. 어. >> 자, 떨려요. 제가 해보겠습니다. 아기새 블루베리 먹방. >> 어, 공개가 됐고요. >> 그러면 가장 최근 쇼츠 1개를 멀티 업로드 해 줘. >> 네. 요렇게만 해서 시켜. >> 떨려 떨려. >> 보겠습니다. >> 진짜 이거만 돼도 내가 우리 강의단위 얼굴을 더 많이 볼 수 있어요.
왜냐면 강의단 육가할 때 맨날 이거 이렇게 하고 어, 엄마 갈게. 막 이러고 있었었거든. >> 오, 올라왔어. 오, >> 올라왔어, 올라왔어. 어 맞아. 이거 내가 유튜브에 올렸던 영상이야. 홀리 >>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어. 바로바로 >> 반응이 어유 >> 올라왔다. 어 >> 올라왔어요. 올라왔다. >> 감사합니다. >> 야 크레딧 [콧방귀] 다 달았네요. >> 아 오늘은 얘가 딱 안 해 이제. 야요 정도 분량 뽑았다. 이걸 얘가 아는구나. >> 네. 이러면 아 마무리로 딱 핸드폰 연동하는 거 하고 갈까요? 데스크톱 앱에서 프로필에 설정을 들어갑니다. 그러면 아래쪽에 연결이 있습니다. >> 네. 그래서 연결이 맥을 원격으로 제어를 할 수 있어요. 추가를 눌러서 허용하고요. 프로필에 아래로 내려가 보시면 원격 제어가시 여기로 들어가면 아, 여기 맥민이가 뜨죠. 네. 됐다. 이제 원격으로 들어온 거거든요. >> 길 가다가도 아, 멀티엄론 해야겠다 하면 이렇게 >> 이렇게 해서 총 정리를 한번 해 보자면 저희가 구현한게 첫 번째로 이제 컴퓨터 유즈랑 브라우저 조작하는 거 저희 트렌드 서치를 했었죠.
그리고 트렌드 칠에 보내면 칠 리포트 써 주는 거일 리포트 해주는 거 >> 메일 오면은 이제 초안 써 주는 거고요. 재무 데이터 다 연동해 가지고 언제 어디서 뭘 썼는지 이런 걸 싹 추적해서 연결해서 쓸 수 있게 멀티온로드까지 >> 와 진짜 그거 연봉으로 계산하면은 엄청난 거예요. 열명의 인력을 아꼈어요. >> 그렇지 사실 근데 오늘 우리가 배운 거는 거의 뭐 불을 발견한 인류 수준이 뭐냐면 이런게 있구나가 너무 놀랐고 더 잘 쓰시는 분들은 이걸 더 활용을 하고 계신다는 거잖아. 그 앞으로 우리가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게 너무 기쁩니다. >> 그렇지. >> 저 진짜 요즘에 아기들 너무 예뻐서이 일하면서도 제책감이 있었는데 얘네가 대신 해 주니까 이제 편하게 유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이 시켜 놓으시고 아기랑 더 많은 시간을 보내시기로. 네. 그럼 이런 식으로 혹시 세팅이 필요하다 하시는 분 계시면은 연락 주시면 제가 잘 선별해 가지고 방문드려서 직접 이런 세팅하는 거 또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튼 맥북 가이버 또 많이 신청 부탁드리고요. 그러면 다음에 또 더 유익한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구독 좋아요 안 누르신 분들 꼭 눌러주시고요. 영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디지털 디지털 [노래] 너와 나의 사랑은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