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2026년에 주식으로 얼마나 버셨어요?
Channel: Money Comics
Duration: 24m 56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다시 돌아가면이 종목은 찾아도 안 보겠습니다. 써 봐. 써 봐. 마키 나락스 이름이 나락이야. 죄송합니다. 진짜 오 죄송합니다. 진짜 있어 [웃음] 어떻게 종목 이름이 나락스 아 죄송합니다. 근데 진짜 나락스 죄송합니다. 잠깐만 이거 뭐 뭐 하는 종목이에요? 아, 피지컬 AI. 음. 아, 카카오. 카카오. 오랜만에 들어본다.이 친구 어떻게 하고 있어요? 아, 2020년이랑 주가가 똑같아. 원조 나락스 [웃음] 어허. 제가 계좌가 사실 여러 개 있다고 했잖아요. 오른쪽은 안 건드린. 거의 돈을 넣지도 않고 아무리도 안 하고 오로지 3전 닉스 현차 세 개만 들고 있는 계좌입니다. 그래서 그때 제가 막 하이닉스 1000% 먹었다고 한 계좌가 여기예요. 뭐 추가로 더 사지도 않고 팔지도 않고 그냥 요렇게 있는데 현재 뭐냐 3전이 한 플 40% 닉스가 한 플 7 80% 그리고 현차가 -10%더라고요. 내가 깜짝 놀랐어. 제가 그 현대차로 플러스 100%까지 봤어요. 그때 팔았어야지. 근데 지금 - 10%다.이 왼쪽 같은 경우는 사실 제가 가장 많은 주식이 들어 있는 자산이 들어 있는 계좌고요.
이게 마이 이게 제가 포트폴리오 투자하고 있는 거고 코스피가어요 1년 사이에 10월부터 오늘 10월까지 95%가 올랐다. 이거 진짜 맞나? 이거 실화임. 호스닥은 7% 올랐다. 제가 아웃폰 못 하고 한 85%까지 근근히 따라갔다 코스피를. 사실 코스피에 넣으면은 95% 딸깍할 수 있었는데 [웃음] 지수를 못 이겼다. 토스나 카카오페이 이런데 보면은 내 자산을 아예 다 마이데이터로 연결할 수가 있잖아요. 아마 다른 증권사도 다 할 수 있을걸요. 그래서 총해 가지고 수익률을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총해서 봤더니 제가 한 플러스 18% 정도 되더라고요. 근데 사실 좀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이 좋은 장에 18%를 번거면 물론 잘 벌었지만 많이 아쉽다. 그니까 정리할 때 못 하고 그냥 이렇게 쭉 그냥 잡초처럼 끌고 온게 한 18% 되는구나. 그니까 예전에 내가 본 숫자가 있잖아. 최고점이 내 실력이라고 생각을 했으니까. 그거에 대비하면은 조금 많이 아쉽다. 이런 장이 또 올까 막 이런 생각도 들고. 자, 다음으로 보시면은 이게 무슨 차트일까요?
제가 이제 바이셀 요거 표시하는 거 있죠? 이게 중건사마다 다 있어요. 그니까 자동 일지 차트라고 딱 눌려 보면은 내가 어디서 셀했고 어디서 바이하는지 요런 것들을 다 볼 수가 있습니다. 정말이 삼성전자는 제가 연초부터 깨장계장 모아온 떨어지면 사고 올라도 사고 이렇게 줍줍줍 하다가 최근에는 조금 잘 모르겠어 가지고 매수 매도 모두를 멈춘 그런 차트 바로 삼성전자입니다. 사실은 막 거래량이 터져 주는 것도 아니고 근데 또 사실 요렇게 그어 보면요. 선을 그어보면 야금야금 또 오르고는 있어요. 그리고 이제 내일인가 모래가 뭐 실적 발표 있다 보니까 굉장히 이제 거기에 기대감도 있는데 사실 삼전닉스는 요즘에 좀 재미가 없어요. 삼전닉스가 갈 거라는 건 알지만 결국에 계속 대두되는 건 뭐냐? 끝이 있다. 이게 2027년까지 8년까지 모르겠지만 우리에게는 끝이 있다라는게 어떤 그 투자 심리에 굉장히 좀 악영왕이지 않나? 왜냐면 그리고 또 먹을게 많아. 뭐 소부장 가도 먹을게 많고 미국 주식 잘 오르니까 굳이 삼성전자에 대한 어떤 매력 잘 못 느끼는 거 같다.
하지만 저는 삼성전자를 매우매우 좋아합니다. 셀도 사실 많이 팔지 않았고 한 뭐 다섯 주씩 막 이렇게 세 주팔았어요. 그만큼 제가 삼성전자에 굉장한 애착이 많이 있는데 내가이 시간에 심택을 투자했다면 내 내가 이돈으로 블루에너지를 투자했다면 왜 그런 생각이 드니까 엔비디아를 투자했다면이라는 생각을 드니까 특히 모르겠어요. 뭐 잘 가겠지? 잘 가겠지만 어 기회 비용을 생각했을 때 많이 참았다. 삼전아 누나가 많이 참았어. [웃음] 어 지금이 정도 어 폼이면은 올해 못 데고 갈 거 같아. [웃음] 30만 원 갈 거 같은데 언제 갈지 모르고 네보다 잘 가는 애 많고. [웃음] 물론 안전 자산으로 제가 가장 많은 재산을 여기에 계속 갖고 가긴 할 것 같습니다만 일부 매도를 할 계획이 있다라고 생각을 듭니다. 다음으로는 오늘의 효자. 아 아주 니에게 최근에 아주 큰 기쁨을 주고 계시는 삼성전기. 아 정말 삼성전기가 사실 그때 이제 제가 닉스 팔고 진짜 완전 이때 하락장 올 때 85만 원까지 갔을 때 이때 셀을 한번 절반 팔았나?
절반 팔고 절반이 엄청 마이너스잖아요. 여기 위에서 다 샀으니까. 근데 저는 MLCC가 뭐다? 반도체 쌀이래. 근데 우리가 쌀을 못 먹고 살 수 있냐? 물론 빵 맛있지. 닭정 맛있지. 근데 밥 없이 우리가 살 수 있어. 이게 반도체 쌀이라며. 그러면은 MLCC 뭐 기판 맨날 기판 뭐 수주받았대. 삼성전기가 사실 우리가 한국 국장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실적을 잘 믿지 않아요. 한국 주식은 어차피 실적 좋아봤자 안 가. 그러니까 미국 주식은 실적이 좋으면 반드시 거기에 주가가 따라가거든요. 좀 늦더라도. 근데 한국 주식은 이미 선반영되고 끝났어. 안 가. 근데 삼성전기를 제가 한번 믿어 보기로 했어요. 다이유덴이랑 무라타랑 요런 것들 많잖아요. 근데 그런 것들이 계속 뉴스에 나오는 거예요. 근데 삼성전기는 그때게 좀 귀였어요. 그러니까 어 물라타 잘 가는데 왜 삼성전기 쪽으로 안 안 올까? 그럼 아직 반영이 안 됐나? 아직 물량이 아직 소화가 다 안 돼 가지고이 친구가 아직 반영이 안 됐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사실씩 주었습니다.
근데 사실 이거는 한 주씩밖에 못 주어요. 어쩌다 운 좋으면 두 주. 이건 왜냐면 한 주에 거의 200만 원 가까이 하는 150만 원 하는 친구기 때문에 요건 줍줍하기가 굉장히 어렵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예 한두 주씩 이렇게 모았는데요 친구가 또 요즘에 아주 기쁨을 주면서 오늘 뭐 삼전닉스는 못 갔지만 삼성전기는 굉장히 잘 갔다. 근데 이제 니가 스크린샷을 찍었다라고 하면은 어 다 왔구나 해서 저는 오늘 절반을 팔았고요. 절반은 남아 있습니다. 사실 삼성기가 저는 잘 간다고 생각해 가지고 샀다가 한번 이렇게 세게 물린 적이 있기 때문에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좀 올랐다 싶으면은 줄이자. 자, 그리고 이런 기쁨이 있으면 아픔도 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줍고 또 줍고 또 줍고 또 줍다가 오늘 결국 전량 매도 처리 완료. 바로 커덱스 증권. 아, 증권주를 내가 왜 모았을까나. 이거는 솔직히 소신바람원 솔직히 각도기님 때문에 샀다. [웃음] 각도기님이 사라고 한 거 아닙니다. 증권이 왜 이렇게 떨어지지?
증권 한 때 너무 좋았잖아. 우리 좋았잖아. 근데 와 고점 찍고 그냥 오은 적이 없어. 그냥 주구장창 좌라라 했는데 이제 저는 저가에 줍는다고 여기서 이제 줍하고 있었던 거지. 준권은 배당 시즌 와야 함. 아니요. 저는 믿지 않습니다. 해당 시즌이 와도 어 차라리 금융 지주나 보험주가 좋을 것 같고 증권은 잘 모르겠어요. 거래량이 엄청 줄었잖아요. 거래량 보세요. 누가 사 이거를? 국장은 뭐다? 거래량을 보셔라. 뭐 우리 그냥 주변에만 보면 아니잖아. 피터린 치식으로 딱 생각해 봐. 봐. 주변에 요즘에 맨날 주구장 주식창 들여다보는 사람이 있어? 없어요. 웬만한 주식 옷가 아니면은 매일매일 주식창 안 들어다 봅니다. 요즘에 보험이랑 은행 좋죠. 아무튼 증권주를 어 손절했다. 안녕. [웃음] [헉 소리] 그리고 제가 오늘 또 손절한 거 하나 친구. 여러분 제가 진짜 이거 경고드립니다. 제가 이거를 오늘도 걸어 놨거든요. 안 팔리는 거야. 그래서 제가 50원 내려서 또 팔았어. 근데 안 팔려. 걸어놔도 안 팔려. 몇 백주였더라? 안 팔리는 거야?
근데 띡 하나 팔렸서. 오, 팔렸나? 한 주 팔렸대. 만 원만 팔린 거야. 야이, 야이. [웃음][헉 소리] 이게 뭐냐면 저 사실 그 차이나 반도체 줄 알고 샀거든요. [웃음] 아, 근데 이게 그거 알리바바 막 이런 거 있잖아. 막 뭐였지 이게 종목이. 나 이거 제대로 못 보고 사어. 솔직히 이거는 내가 잃어도 싸. 샤오미, 샤오펑, 탁스콘, 알리바, 텐센트, 비아디 이런 거네. 아무튼 차트가 예, 그렇게 됐어요. [웃음] 아, 그래서 ETF도 거래량이 없는 거는 웬만하면 손대지 말자. 우리 개인들은 잘하시는 분은 모르겠는데 팔고 싶어도 안 팔려. 그래서 모르는 거는 사지 말자라는 또 돈 주고 여러분 제가 대신 체험을 해 드리잖아요. 그럼 여러분들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마시라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여러분들은이 올해 무슨 종목으로 가장 많이 벌었냐? 써 봐. 써 봐. 현대상으로 많이 벌었구나. 음. 블루에너지. 저도 블루에너지 들고 있어요. 스트레티지로 많이 먹었어요. 대박이다. 아, 근데 진짜 다양하다. 이번에는이 종목 산 거 진짜 후회 올해 최대 후에 다시 돌아가면이 종목은 찾아도 안 보겠습니다.
마키 나락스 이름이 나락이야. 진짜 있어. [웃음] 어떻게 종목 이름이 나락스? 어 근데 진짜 나락스 죄송합니다. 아, 피지컬 AI. 음. 음. 음. 그래요. 마나락스. 저는 제일 크게 물린게 금액이 아니고 퍼센트로만 다 따지면 이퀘두한테 물렸습니다. 개두. 이때 진짜이 진짜 제일 고점 샀어요. 얘는 이제 그 샌디스크 가면 가는 친구. SSD인가 그거 하는 친구데. 예. [한숨] 지두 우리 파두가 예, 이미 많이가 가지고 조금 조정 올 거 같은데. 아, 카카오 오랜만에 들어본다.이 친구 어떻게 하고 있어요? 아, 2020년이랑 주가가 똑같아. 파두파도 계담 계담만 나오는 건 파두가 아니었음. 바로 카카오였음. 원조 나락스 참 창의력들이 좋으셔. 자, 그래서 니가 여러분들과 같이 한번 해 보고 싶어 가지고 자, 남은 2026년 이제이 10월 6일이니까 두세 달 남았잖아요. 자, 모든 계좌를 통틀었더니 한 18.4% 돈은 벌긴 했지만 겐신이 벌었다. 이건 벌었다고 할 수가 없다. 코스피에만 몽땅 넣고 했어도 한 50%, 40%는 벌지 않았을까?
제가 이런 그 계획들을 세우려고 어제 클로드를 다 두드려 해 가지고 야, 내 수익이 정도거든. 내 나가는 지출이 정도야. 어떻게 해야 되냐 이렇게 하니까 이렇게 싹싹 싹싹 그 정답을 알려 주더라고요. 오늘 9시 되자마자 카드 사에 전화를 걸었어요. 어 저는 해지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신용 카드 오늘 두 개를 정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딱 하나 남겼어요. 그냥 제가 가장 많이 쓰는 신용 카드 하나만 남겼고 그다음에 알뜰폰으로 갈아타. 이건 아직 못 했습니다. 왜냐? 어떻게 하는지 몰라.이 이 기운이가 뭐 어떻게 하라고 하던데 뭐 아정당을 전화하면 된대요. 그래서 아정당에 전화를 해 가지고 아정당 광고 아닙니다. 아정당으로 해도 되고 또 다른 걸로 하셔도 돼요. 그 알뜰폰으로 일단 갈아타야겠다. 왜냐면 제가 어제 카드 내역을 이렇게 쫙 봤거든요. 혈압이 갑자기 그까 제가 사실 돈 잘 안 써요. 여러분들 뭐 잘 모르시겠지만 한 번씩 한 번씩 막 사람 만나서 먹으면 그런데 돈을 아끼진 않아요. 근데 매일매일 내가 맛있는 거 먹어야 되 거 아니거든요.
그냥 약간 배 채우면 되는 뭐 그 정도 수준이라 가지고 그뭐 제가 옷 사는 거 옷도 잘 안 사. 협찬받은 티셔츠가 진짜 많아요. 뭐 서울시에서 준 거. 어디 무슨 기업에서 준 거. 그 애군민수님이 준 그 이집트 티티 굉장히 잘 입고 있고 협찬 들어온 것들도 꽤 있고 바이미나 사장님도 또 한 번씩 보내 주시고. 그래서 사실 그 반팔티들로 1년을 날 수 있어요. >> [웃음] >> 솔직히. 아 꾸민비용. 아 이게 많이 들어가. 방송으로 제가 돈을 벌긴 하잖아요. 근데 그 돈이 품미지비로 다 나가. 내 얼마 전에 울세라 했지. 얼마나 비싼 아세요? 협찬도 안 받아요. 사실 제가 인스타로 그런 협찬이 되게 많이 들어와요. 막 피부과나 막 뭐 성형외과 뭐 한약 다이어트 이런 거 진짜 많이 들어오고 무슨 체험단 뭐 아무튼 별별 이제 그게 많이 들어오는데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요. 뭐냐? 이게 슈카 님이 이제 그런 거 하지 말라. 그냥 회사에 해 줄테니까 하지 말라. 사 줄테니까 받지 마. 근데 안 사 줘. 제일 중요한 건 뭐다? 안 사 준다.
그리고 화장품. 사실 저도 화장 웬만하면 사실 원래 잘 안 해요. 원래부터 알던 친구들이나 회사 사람들은 알겠지만 저는 일체 화장을 하고 아지 않습니다. 씁니다. 예. 방송을 하다 보니까 화장을 꼭 해야 되겠다. 왜냐면 여러분들이 뭐 너니 얼굴에 뭐가 났느니 어쩌느니 뭐 하도 얘기가 많아 가지고 또 저도 예뻐 보이고 싶기도 하고. 그리고 이제 제가 외부 촬영할 때 메이크업 비용 15만 원. 이제 그거는 어 삽로 합니다. [웃음] 회사의 일절 어떤 지원이 없이 저의 100% 삽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조금 선생님께 연락을 못 드리고 있어요. 돈이 없어 가지고. 네네. 아무튼 그래서 이래저래 돈을 많이 좀 방송을 하면서 많이 쓰게 됐다. 근데 어쨌든 내가 그렇게 저렇게 알뜰살뜰 아껴 가지고 뭐다? 핸드폰 요금으로 10만 원이 나가더라. 이거는에 우리 기운이한테 많이 배웠죠. 어 그거 되게 돈 많이 나가는 거야? 근데 몰랐어요. 근데 저는 그냥 무제한 쓰면 다 10만 원씩내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알뜰폰으로 제가 이번 주 안에 무조건 바꿔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요거는 살짝 조금 부수입. 요건 이제 좀 회사랑 또 떼는게 있긴 한데 어, 뭐 저한테 당연히 들어오는게 있죠. 근데 어 우리 오늘 이게 머니코믹스 PD들끼리 회의를 하다가 니님 어 외부 출연을 좀 줄이시고 코믹스에 집중을 하셨으면 좋겠다. [웃음] 요런 의견이 나와 가지고서리 어 그래 [헉 소리] 코믹스에 집중을 합시다. 예 그래서 외부 출연 많이는 들어오면 좀 생각을 해보고 예 안 들어오면은 자연 소멸한다. [웃음] 퇴사하고 머니 코믹스도 게스트로 나오죠. >> [헉 소리] >> 어, 그런 방법도 있겠네요. [웃음] 하지만 저는 충신이기 때문에 왜냐면 우리 직장인들은 그 파이프라인을 많이 만들어 줬잖아요. 뭐 배당금도 하고 막 여러분 블로그 뭐 이런 거 쓰는 거 요즘은 그런 걸로 뭐 AI 크리에이터 만들어 가지고 막 부수입하고 부업하고 막 이런 거 하더라고요. 그런 것처럼 저도 사실은 부업이에요. 이게 [웃음] 얼마 안 되지만 부업으로 하고 있다. 예. 네. 어쨌든 부 직장인 분들 같은 경우는 어 본업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런 파이프라인 부수입 늘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IRP 같은 경우는 사실 저는 이게 어떤 건지 정확히 몰랐어요.
그냥 일단 만들래. 그리고 제가 이거를 정확하게 안게 교보생명 유튜브를 퇴직연금 관련된 영상을 찍었거든요. 근데 거기서 우리 김현우 소장님께서 IRP에 대해서 쫙 이제 설명을 해 주시더라고. IRP가 퇴진 연금인데이 IRP에도 이렇게 차곡차곡 모으는게 있더라고요. 근데 뭐냐? 제가 한투 여기 가입된지도 몰랐어요. 추 퇴직 연금 손실이 일정 수준을 초과하여 안내드립니다. 맨날 문자 와. 맨날 한 15% 넘어가면은 문자가 와요. 지금 이제 IRP가 손실이 굉장히 상당히 많이 있다. [헉 소리] 그래 가지고 어 제가 어제 막 닭꼬미 TV도 보고 어쩌고 저쩌고 해 보니까 요런게 좋더라. 일단 에이스 미국 SP 미국체 혼합은 제가 지금 투자하고 있는 거예요. 이거는 전에 알상부님이 아마 뭐 그냥 꾸준히 하면은 나쁘지 않다라고 하셔 가지고 지금 딱히 수익은 못 보고 있는데 뭐 그냥 장기적으로 가져가기 나쁘지 않다. 예. 그 지금 이제 쭉 빠졌 빠졌으니까 요럴 때 좀 모아가기도 괜찮을 것 같다. SMP랑 미국체랑 반반 무위로 섞여 있는 그런 종목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코덱스 미국 반도체. 아, 요거에 괜찮은 거 같더라고요. 반도체도 미국 반도체가 있고 한국 반도체가 있잖아요. 근데 여기 종목들이 저는 괜찮더라고요. 엔비디아, TSMC, AMD, 브로드컴, 마이크론, 어플라이드 머터리얼즈, 인텔 괜찮죠. 하이닉스도 있어. 렘리 서치 있어. 아 우리가 익히 아는 어 잘 가는 친구들이 여기 있어 가지고 어 뭐 굳이 삼전닉스 말고 요거 꾸준히 모아가도 나쁘지 않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어제 그 한투 대표님 배제규 대표님 인터뷰를 봤는데 제 뿅 반해 가지고 요거를 추천해 주시더라고요. 어 근데 나쁘지 않아. 차트가 나쁘지 않아. 이거는 뭐뭐 들어가 있냐면 MBD, ASML, 닉스, AMD, 마이크론, 삼성전자, 인텔 그니까 종목들이 비슷비슷하기는 한데 제가 어제 또 클로드를 또 때려 가지고 예예 코덱스 미국 반도체 10이 좋니? 아니면 에이스 글로벌 반도체 탑 4플러스가 났니라고 이제 제가 비교를 해 달라고 했어요. 비교를 해 보니까 포덱스 미국 반도체 같은 경우는 총보수가 0.09%.
근데 에이스 요거는 0.45야. 그니까 총보수가 세. 에이스가. 에이스가 세요. 이게 보수가 센데 순자산도 비슷해. 코덱스 미국 반도체가 1.36조원. 그리고요 에이스는 1.63조원이에요. 1년 수익률은 코덱스 미국 반도체 70% 정도. 그리고 에이스 반도체는 100% 101% 정도. 수익률이 괜찮다. 둘 다 환노출이고. 뭐 종목은 비슷비슷해요. 닉스가 있고 없고에 따라서 약간은 갈린 거 같다. 요렇게 이제 분석을 해 주시더라고요. 아,이 정도면은 광고 주셔야 되는데 [웃음] 일단 IRP는 한 월에 25씩 모아가자. 이거는 근데 제 주관적인 의견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 주시고요. 어차피 이것대로 안실 거. 연금 저축도 제가 월에 한 50씩 모으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뭐다? 코스피 25, 승피 25 이렇게 모으고 있었어요. 근데 제가 어제 그 박꼬미 TV 보고 약간 충격받았던게 코스피 지수는 그게 연금 조축에 도움이 안 된다는 거야. 세금 때문에. 어차피 한국 주식은 세금을 안 내기 때문에 미국 주식을 사야 된다는 거야.
국내 상장되어 있는 미국 주식. 몰랐어. 이거를 아무도 안 알려 주진 않았지만. 예. 아무도 안 알려줬던 거 같은데. 누나 주식 유튜버 맞아. 그니까 주식에 대한 거는 되게 공부를 많이 하는데 정작이 계좌를 어떻게 굴려야 되는지 이런 거는 솔직히 잘 몰랐어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바보같이 투자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코스피를 전략 매도를 하고 승피 25, 미국 배당 다우존스 25 이렇게 모아갈 예정이다라고 다시 생각을 했고요. 자, 나머지 아, 이거 좀 약간 머리 아파. ISA 계좌도 사실 저는 어 만든지는 좀 됐는데 본격적으로 투자한지는 얼마 안 됐어요. 그래서 이거 보면은 다 오래 투자한 거예요. ISA 계좌를 그냥 일단 트라 그래 가지고데 일단 안 넣었어요. 투자를 안 하고 있었어. 근데 보니까 절세 효과가 있다라는 얘기는 또 어디서 주서들어 가지고 다 미국 ETF를 넣기는 했는데 [목을 가다듬음] 올블루가 돼 버렸죠. 어, 뭐 금액이 얼마 안 되지 않나라고 봤더니 모아 보니까 꽤 크더라고요. [웃음] [헉 소리] 네.
그래가지고음 이제 잡초를 정리를 하고 그 뭐냐 여기 클로드에서는 그냥 이거 다 팔래요. 나스닥 100 액티브 빼고 다 팔래요. 다 팔아 가지고 그냥 정립 매수해라. [웃음]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승피 나스닥 슈드요 정도 정립 매수하겠다. 어때요? 괜찮죠? 그래서 매달 매달 뭐 50만 원씩 100만 원씩 ISA에 일단 넣어라 하고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제 박꼬미 님을 모셔 가지고 어떻게 속아내야 될지 이런 거 한번 제가 또 한번네 콘텐츠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가 니가 가장 잘한 거 올해 가장 잘한 거 주식 모으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 슈드 20, VO 10, 엔비디아 10, QQQ 30, 알파벳 10 모고 있습니다. 그래서 월에 한 30시 모으고 있는데 요거는 뭐다? 아무 생각 안 하고 떨어지든 오르든 그냥 자동으로 매수가 되는 그런 모기인데 요게 가장 어 수익률이 뭐다? 좋다. 솔직히 막 그 수익률 플러스에 비해서 막 많이 덜 벌지는 못했는데 너무 좋아요. 그래서 엔비디아를 언제 살지 모르겠어요.
지금 고점인 거 같아요. 아, 그냥 쪼개서 사세요. 맨날 그냥 맨날 맨날 정립식으로 사시고 하시다 보면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ede다. 우리가 주식 종목 공부를 하잖아요. 저는 솔직히 양심 발언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큐큐 하면 돼. 그냥 나스닥에나 넣어. 어, 나스닥은 신이야. 다 살려 주신다고. 주식 공부 왜 하냐? 그냥 큐Q큐Q에 넣어 놓고 현생 살면 되지. 그래서 나는 주식을 잘 모르겠다라고 하면은 네. 시스템에 맡기자라는 것이 정답이 아닐까? 와, 그리고 제가 이제 저는 좀 특이 케이스긴 한데 제가 광고한 건 일단 계좌 다트거든요. 다투고 제가 그거를 써 봐요. 이거 MTS를 써 봐요. 그래서 계좌를 트다 트다 보니까 돈을 안 넣을 수가 없다. 영웅문은 사실 제가 진짜 주식 시작할 때부터 썼던 거고 그리고 한투도 그 제가 아까 배당주 그것 때문에 터 가지고 써 봤고 메리츠도 제가 오랫동안 광고를 했다 보니까 요것도 이제 정립식으로 꾸준히 한게 있고 카카오 배증권도 제가 광고를 하다 보니까 [웃음] 어 요것도 아 근데 되게 좀 편하긴 하더라고요.
MG들이 쓴 이유가 있다. 소스 증권은 제가 어 왠지 모르겠는데 안 쓰고 있고. 나무 증권도 제가 광고를 하다 보니까 이건 옛날에 제가 그 RP 계좌 터 놓은게 있어 가지고 거기에 이제 또 돌아가는 계좌가 참 있고 하나증권은 또 제가 하나증권 V 나왔습니다, 여러분. 하나증권 V 제가 써 보니까 옛날에 하나증권 MTS는 살짝 솔직히 좀 불편했거든요. 근데 이번에 새로 나온 거는 꽤 쓸 만해요. 그래서 하나증권 V 같은 경우는 앞으로도 난 쓸 거 같다. LS 증권은 그때 제가 선물하고 싶어 가지고 그 LS 증권을 탔는데 근데 여기에 지금 메타 자동 매수를 걸어 놔 가지고이 자동 걸어 놓은게 많아 그래가지고 내가 지금 해지를 못 하고 있어. 거의 막 10 개 11 개 있어요. 그럼 이걸 좀 쳐내야 된다. 폐지를 좀 하고 계좌의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그냥 솔직히 이렇게 쫙 정리하면서 느낀 거는 뭔가 약간 빨간약 먹은 느낌. 어차피 코스피 못 따라가. 어차피 큐큐 못 따라가. 네. 그래서 어 제가 최근에 읽기 시작한게 월가의 영웅.
월가의 영웅 읽기 시작했습니다. 아 근데 여러분 이거 진짜 개미들이 읽기 너무 좋은 책이에요 여러분들. 그 제가 다음에 [목을 가다듬음] 독서 감상회 같은 거를 한번 해 볼게요. 너무너무 좋고 여러분들 이제 같이 읽으면서 우리가 이제 이렇게 구루들을 조금 따라가야 되지 않겠어요? 언제까지 4848 하면서 뇌동 매매할 거야. 우리 이제 약간 조금 업그레이드된 투자자로 저희 같이 가면 좋을 거 같고. 어, 그리고 또 제가 사실은 그 목대균 대표님 모신 것도 바이셀 홀드 그 책 보면서 제가 되게 오, 진짜 막 그 존리쌤도 그렇고 투자자에 어느 정도의 대가에 오르신 분들은 살아 팔아라 이런 얘기 절대 안 해요. 뭐냐면 항상 말한다. 그냥 복리. 시장이 우상향하는 것에 배팅해라. 그래서 좀 나도 이제 정신을 차려야 되지 않을까? [웃음] [헉 소리] 그 왜이 생각을 했냐? 돈을 못 벌었기 때문이야. 돈을 많이 벌었어. 그럼 48 그렇게 하시면 돼요. 그걸 잘하시는 분이니까. 근데 이제 그거를 잘하는 사람이면은 여의도에서 조용히 매매하고 계시는 분이시고 예.
저희 같은 이제 개미들은 [웃음] 어차피 못 한다. 예. 정신 차리고 뭐다? 본업을 잘하자. 아 근데 언니 저는 본업을 아무리 해도 회사에서 인정을 안 해 줘요. 그러면은 본업 대충하고 부업을 해. [웃음] 그런 거 하면서 내 몸 가치를 올리란 말이야. 본업으로이 성과급 혹은 어떤 내 부수익을 올리자라는게 네. 저의 결론이고 도파민을 원한다라고 하면은 이제 하단대로 하시고 아 내가 약간 조금 팔아야겠다. 약간 내가 수익을 그래도 좀 내내고 싶다 하면은 차익실 좀 할 수도 있고 시장은 사실 계속 봐야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주식은 지금은 계속 보셔야 되고요. 어 그리고 새로 준비하는 콘텐츠들도 여러분들이 조금 더 어떤 실질적인이 주식 어떤 상황뿐만 아니고 제테크 얘기, 부동산 얘기, 뭐 기업 얘기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좀 다양하게 안 질리도록 들으실 수 있도록 저희가 또 콘텐츠를 준비를 할 예정이고요. 아 미지금 다시 해 줘요. 그러게요. 미지금에 대한 그 굉장히 수요가 조금 있으신데 미장도 사실 요즘에 되게 볼 것도 많아 가지고 미장은 지금도 한번네 생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어 니의 투자 반성회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그러면 안녕. 성투왔어요. 안녕. 안녕. 안녕. 안녕.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