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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Molayo

슈카월드요약2026. 06. 15. 09:54

2026년 여름은 역사상 가장 뜨거운 해가 될 것인가

요약

최근 전 지구적인 폭염 현상과 인도의 심각한 열사병 사망 사례를 다룹니다. 특히 슈퍼 엘리뇨 현상의 발생 가능성으로 인해 2026년 혹은 2027년이 역사상 가장 뜨거운 해가 될 수 있다는 기상학적 경고를 전달합니다.

핵심 포인트

  • 5월 중순 이미 역대 최고 기온 경신 사례 발생
  • 인도 내 50도 육박하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 심각
  • 슈퍼 엘리뇨 현상으로 인한 지구 온난화 가속 우려
  • 2026~2027년이 역사상 가장 뜨거운 해가 될 가능성

Video: 2026년 여름은 역사상 가장 뜨거운 해가 될 것인가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26m 47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자, 두 번째 주제. 역사상 가장
뜨거운 해. 2열입니다. 2열. 2가
온다가 이제 두 번째 주제가
되겠습니다. 역사상 가장 뜨거운 애.
아니 뭐 맨날 덥다 그러더니 이번에
또 얘기해요. 맞습니다. 또
얘기하는데 어 이번엔 다르다. 이번엔
다르다. 이번엔 다르다. 그러면 항상
똑같긴 한데 놀랍게도이 오늘 주제가
이번엔 다르다가 되겠습니다. 요즘
날씨 더운 건 뭐 여러분들 다 알고
계시죠? 그래도 비가 와서 지난주에
괜찮았는데 5월 14일 날 서울에
나최고 기원이 31.5도까지
올랐습니다. 5월 달에 이미 30도
넣는게 우리나라에서 이제 어느 정도
당연시 됐어요. 뭐 봄이고 그런 거
잘 없죠. 대충 5월 되면 여름이야.
요즘 좀 비가 좀 왔긴 했지만.
그래서 제 생각에 이번 주말 월요일
날 빨간 날이죠. 31도 예보가
있어요. 이제 구름이 좀 껴서 그래도
괜찮을 것 같기는 한데 31도 예보가
있습니다. 제가 이길 왜 드리냐? 어
나가서 이렇게 돌아다니신 거보다는
집에서 슈카월드를 보는게 조금 더
이제 시원하게 에어컨날에서 훌륭한
선택일 수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죠. 좋습니다. 31° 가능성
있다. 가능성. 물론 그다음에 화수
목이 이제 비소식이 있습니다. 그럼
이제 온도가 좀 내려가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자 돌아와서 지난 5월
14일은 관측일에 역대 가장 더운
5월 14일이었습니다. 1907년일에
5월 14일 기준으로 가장 더웠다.
그럼 5월 15일은요? 아 5월
15일은 관측일에 가장 더웠던가 5월
15일이었습니다. 김천 31.9°
내륙을 중심으로 낮기온이 30도 이상
올라갔다였고요. 물론 모든 지역은
아니고 몇몇 지역이겠죠. 자, 그래서
지난 5월은 뭐 항상 그렇지만 5월
중순 기준으로 최고 기원 신기록을
경시했습니다. 경조 35.9°. 와,
36도네. 김천 36°. 대구 아,
대구 자존심이 좀 상처를 받겠는데요.
김철대 좀 빌렸어요. 대구 34.7°
이렇게 기록을 했죠. 그래서 지금
이미 더위가 많이 왔다는 건데 이런
뻔한 얘기를 하려 그러냐? 자,
아닙니다. 이런 뻔한 얘기가 아니라
단 우리나라기도 했으니까 좀 먼라를
보면 5월 우리나라 말고 인도는 지금
약간 국가 비상 사태 가까워요.
상상을 초월하는 폭염을 겪었다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섭시 4시
모도시를 넘나드는 폭염이었다. 최고
기온 50도. 제가 이제 말씀드렸지만
이대로 가면은 인류 인간이 살지
못하는 지역이 나올 수도 있어요.
지금 전 지구상에 북극 남극 빼면
인간이 사지 못한 지역은 잘
없거든요. 어떻게든 사는데 이제는
진짜 살지 못하는 지역이 나올 수
있다. 최고 기원이 50도면 죽을 수
있죠. 실제로 인도에서는 지금 수천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열사병 같은
걸로 사망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이
뉴스 제목이 이렇게 나옵니다. 인도가
폭염 속에서 죽어가고 있다.
숨막힐듯한 폭염으로 인도에서 최소
2,300명이 사망했다. 5월입니다.
5월 7월 8월이 안 왔어. 근데
이런 내용이 나온다는 거죠. 자,
그러면 왜 그러냐? 오늘의 주제죠.
뭐 덥다 덥다 얘기하지 말고 이번에
뭐가 특별하게 뭐가 있냐? 놀랍게도
특별하게 뭐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일단 미국의 해양 기상청은
올해가 역사적인 해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 그래서 갖고 온 겁니다.
올해가 역사적인 해가 될 수 있어요.
올해는 엘리뇨 현상, 좀 있다 설명해
드릴게요. 엘리뇨 현상이 일어날 거
같은데 그것도 보통 엘리뇨가 아니라
초포 울트라 캡숑 짱 엘리뇨가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 그러면
2026년 또는 2027년이 왜냐면
이게 가을 겨울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지구 역사상 가장 뜨거운
애가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언론에서 그래서이 얘기를 많이 했을
거예요. 자, 그걸 한번 살펴보면
슈퍼 엘리뇨가 올 가능성이 있다.
지금 태평양에서 바다 깊은 곳에서
이미 뜨거운 물들이 모이고 있는데
엘린 현상이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고 지금 관측한 결과로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슈퍼 엘리어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세계 요즘에
전 세계 뉴스 헤드라인에 타전이 되고
있는데 그 확률은 미국 해양 기상청
기준으로는 올해 엘리뇨가 강하거나
매우 강할 확률은 2 정도라고
얘기하는 거 같습니다. 물론 1에
걸리면 돼요. 1에 걸리면 되는데
2는 생각보다 높은 확률입니다.
여러분들이 게임에 보시면 0.01%도
괜찮은 확률이라고 덤비거든요. 근데
저거는 66%잖아. 대단히 높은
확률이라고 할 수 있고. 자, 그러면
이제 슈퍼 엘리어를 말씀드려야 되는데
일단 엘리뇨가 뭔지 기억이 안 나시는
분들 있을 거예요. 요기 동남아시아
쪽. 요쪽을 기점으로 뜨거운 물이
많이 모인다 그래요.이 뜨거운 물이
이렇게 갑니다. 근데 원래는요
무역풍이요 파란색 무역풍 바람이
이쪽으로 부니까 바닥에 있던 저
태평양 깊숙하게 있던 차가운 물을
위로 끌어 올려 갖고 그렇게 바닷물이
뜨거워지지가 않는데 문제는요 위에
있는요 무역풍 반대로 부는 무역풍이
약해지면 약해지면 어떻게 되냐?이 이
뜨거운 물들이 남미대로 부딪히면서이
남미 앞바다 수온이 동태 평평양
수온이 쭉 올라간 현상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주기적으로 발생을 하죠.
이걸 엘리노라고 해요. 여기가
뜨거워졌다. 보통은 0.5도 정도
해수 온도가 상승한다고 하는데
1.5도 이상 높아지면 슈퍼
엘리뇨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요쪽 동태평량의 바다 온도가 이제
중요한 거겠죠. 자 그러면 역대
기록은 얼마였냐? 슈퍼 엘리뇨라는
현상에 1877년
2.7도가 올라간 적이 있었대요.
역대 알려진 가장 강력한 울트라 캡숑
짱 슈퍼 엘리입니다.
제가 놀라운 건 1877년에 이걸
어떻게 기록했는지가 놀랐긴 한데
1877년이면
뭐야 이거? 조선왕조 시대 아닌가?
이거 벌써 기록하고 있었다는 거죠.
어떻게 하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때 엘리뇨는 약 18개월 동안
지속되었고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에서
극심한 감음 기근을 초래했고 수백만
명의 목숨을 아사가는 기후 제앙을
불러일으켰다라고 평가받는 그런
엘리뉴였습니다. 자, 그러면은 이번
엘리뉴는 어떻게 평가받고 있냐?
왼쪽에 있는 차트를 보시면
스트롱이라고 말하는 기준이
1.5도입니다. 1.5도.요 요
하늘색은 미국 예측이고요. 노란색은
호주기 상청 예측이고 녹색은 유럽
예측입니다. 베리 스트롱은
2도예요.요 위에 있는 선. 일단
보시면 알겠지만 미국 같은 경우는
이도에 아마 근접할 거다. 스트롱이
아니라 베리 스트롱이다. 호주나 유럽
같은 경우에는 베리도 아니야.
울트라스트롱 정도 거의 3도의
가능성이 있다라고 지금 나오고
있어요. 2.5도에서 3도 어디
사이이 정도가 되면은 아까뭐
1877년 그때 이후로 역사적으로
가장 강력한 엘리뇨로 기록이 될 수
있지 않냐라고 지금 우려를 한다는
거죠. 자, 아까 얘기했죠. 미국은
2/ 확률 보고 있습니다. 확률은
물론 있죠. 기상 현상이니까 당연히
확률은 있는데 굉장히 엘리뇨가 강할
것 같다라는 데는 어느 정도 의견을
같이 하는 거 같아요. 자, 그러면
이유는 뭐냐? 아니 같은게다 더
죽겠는데 올해는 또 왜 캐리어
선생님의 은총이 또 넘쳐야 되나?
올해 그 이유를 보면 지금 태평양
해저 아래 저기 동남아시아하고 호주
사이에 있는 그 태평양 해저 아래
평균보다 6도 이상 높은 거대한 온수
덩어리가 발생하는데 이걸 캘빈파라고
한다 그럽니다.이 거대한 온수덩어리가
이제 저쪽 동태 평량을 이동을 하는
거예요. 남미 쪽으로. 현재
관측되는이 캘빈 파란는 온수 덩어리가
1997년에
가장 강하다. 한마디로 태평양 해저
아래 거대한 온수 덩어리가 어마어마한
규모로 만들어져 있다는 거죠. 그러면
그 덩어리는 왜 만들어졌냐? 물론
지금 과학자들의 뭐 그 가서
봐야겠지만 뉴스에서 나온 거에 따르면
1번 당연히 지구 온난나리는 바다
수원 상승이 가장 클 거고요. 그리고
2번 저도 이것까지 정확히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써 있더라고요.
최근 6년 동안 다섯 번 라니냐가
발생을 해서 서태평량 상층에 약
300m 깊이 구간 300m에 걸쳐서
기록적인 양의 따뜻한 물이
축적되었다. 인도 아빠 포함해서 자
이게 출발을 한다는 겁니다. 어디로?
요렇게 태평양 동쪽으로. 그러면은 저
거대한 온수대가 9,000km를
이동을 한 다음에 동태평량 앞바다에서
위로 올라오면서 거기 이제 온도를
높이는 그런 일을 하는데요
서태평량에서 발생한 온수대가 태평양을
횡단하는데 보통 한 두 세 달이
걸린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몇 달
후가 되면이 거대한 온수대가 남미
대륙 쪽으로 오면서 대륙의 부직은
사실 위로 올라올 텐데 1997년
이후로 이런 규모를 본 적이 없다.
슈퍼 엘리니어 가능성이 있다. 5월
17일 기준으로 이미 동태평양 쪽의
수원이 크게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이미 어느 정도 그 초반
느낌은 보이는게 아닌가? 왜냐면은
뉴스에서 교수님이 이렇게
얘기셨습니다. 제가 이런 적을 거의
본 적이 없다. 한 달 만에 거의
4도 정도가 해수 온도가 올라갔다.
이거 지금 멕시코죠. 여기 지금
엘리뇨 있는 모습이죠. 여기가 지금
남미니까. 고기 앞에 바다의 온도가
대단히 높게 올라가고 있다는 거죠.
4도 정도. 자, 그러면 엘리뉴
현상이 오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냐?
결론이죠. 자, 우리나라는
덥습니다.
아, 웃으면 안 되는데 죄송합니다.
결론은 그거예요. 저 현상이 오면
더워지는 데까 추워지는 데가 있고
비가 많이 온 데가 있고 건조해지는
데가 있습니다. 뭐 당연히 그렇겠죠.
여기 보면은 미국 동부 이런 데는
더워지고 시원해지는데 우리나라는
더워지는데 들어가 있어. 서태평양
쪽은 드라이해지고 건조해지고 요쪽
동쪽은 스페지고 뭐 그런 것들 있지만
하필 우리나라 쪽은 그리고 미국 서부
쪽은 더워지는 쪽에 있기 때문에
그래서 상당한 확률로 올해 여름이
쉽진 않아 보인다. 확률이지만 자
그리고 그냥 더워지는게 아니라 여기
보면 스페지고 건주지고 이게 있죠.
2027년은 온도 기록뿐만 아니라
지구 대기 습도 기록이 경신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하고
내년에 지구 평균 기온과 대기 습도
기록이 크게 경신될 수 있다. 무슨
말입니까? 더운데 습해진단 말이에요.
아, 더운데 습해진다는 말이야.
더운데 그래도 안 습하면 그래도 버틸
만하거든요. 뭐 직사각항성만 잘
피하면 되니까. 근데 더운데 스페해질
수 있다. 이번엔 다르다가
어떻게 보면 주제라고 할 수 있는데
자 그러면 저거 이제 서구 언론
얘기니까 우리나라 기상청은 뭐라고
얘기하냐? 올 여름이 평년보다 무더울
수도 있습니다. 물론 확률이긴 하지만
올여름 기운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대체로 많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
왜냐면은 우리나라 여름철에 영향을
주는 북 인도양과 아까 인도
얘기했죠. 북대평량의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기상처 기상처일 날 올라온 거 그
확률은 얼마가 됩니까? 2입니까?
우리나라가 평년보다 무었거나 아니면은
평년과 비슷할 확률은 대충
90%입니다.
90%는 뭐야? 평년보다 비슷할
확률이 30% 평년보다 높은 확률이
60% 합치면은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이 90%예요.
시원할 확률은 없습니까? 있어요.
10% 10% 확률의 모든 것을
거는게 물론 우리 주식자이자 이제
야수들의 본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야
그래도 10대 9는 너무 센데 그래서
아마 올 여름이 최소한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아니면 60%의 확률로는
더울 수 있다. 그리고 6월 7월
강수량도 많을 가능성이 있다
그럽니다. 요게 이제 기상청 얘긴데
기상청은 6월과 7월에 평년보다
강수량이 많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까도 얘기드렸죠?
북도양과 북대 평량의 높은 해수면
온도가 남쪽에 다섯 판 공기 위을
강화할 수 있다. 비도 조금 많이
비오면 좀 시원하니까 그래도 차라리
좀 많을 수 있다고 하고 물론 최근에
저는 몰랐는데 SNS에 요런게 많이
퍼졌대요. 한 달 내내 장마 예보가
있다. 이게 얼마나 많이 퍼졌으면
기상층에서 공식적으로 쫓추도
만들어냈습니다.이 정보는 기상증에서
발표한 자료가 아니다. 요거
아닙니다. 요거 누가 만든 거예요?
이거 한 달 내 어떻게 한 달 내피가
와요. 이렇게 많이 오진 않겠죠?
잘해야 뭐 띄엄띄엄 오지. 현재 SS
확상되는 장마 전망은 지상청의 공식
발표가 아닙니다. 기상청은 2009년
이후에 장마에 시작할 종류를 발표하지
않습니다. 끝난 다음에 분석 자료만
내준다고 하고 뭐 이런 포구나 폭염에
대해서는 기사수 미리 예보나 경보
같은 걸 하니까 가서 이제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러면 우리나라만 문제가 아니죠.
우리나라보다 조금 더 더운 나라가
있습니다. 여기는 우리나라보다 조금
더 큰일났다. 자, 일본은 어 아마
여행을 많이 가셔서 아시겠지만 더우면
답이 없어.이 나라는 더우면 답이
없어. 지금 보면은 14일 고원 관련
조기 기상 정보를 발표하고 있는데
이미 일본은 작년에 1898년 관측
이후 가장 더운 여름이었다고 합니다.
2025년 여름이 평년보다 무려 2°
이상이 높았는데 올해는 이걸 넘어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평년보다
2.36도가 높으면 올해를 넘어가면
평년보다 거의 3도가 높은 거잖아요.
아 야씨발 여름에 제 개인적인 생각엔
어 여름에 일본 여행은 조금 안
가시는게 나을 수도 있다. 한
여름에는 야 이거 쪄 죽을 것 같은데
올해도 아마 사상 최고 기록을 다시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일본 지상청은 2020년 여름
전국적으로 평년보다 높은 기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역시 이건
똑같죠. 태평양 고개압이 크게
확장되기 때문에 극심한 폭염 가능성이
있다. 자, 그래서 일본에서는 용어도
새로 나왔습니다. 기온이 40도
이상인 나를 특별하게 부르는 명칭이
생겼어요. 옛날에는 35도 30도에만
있었다고 합니다. 근데 40도 이상을
새로 만들었어. 자주 나오니까. 그건
뭐냐? 고쿠쇼비. 이게 뭔가 했는데요
위에 있는 한자를 보면 알 수
있죠?이 한자 뭐라고 읽습니까? 다
읽을 수 있으시죠? 일본어는 못
읽지만. 자, 요걸 한자를 읽으면
이걸 뭐라고 있냐? 혹서일입니다.
일본은 원래 기존에 보면은 25도
있으면은 뭐 하일 여름날 30도
이상이면은 진하일 그니까 진짜
여름날씨 짓는 것도 진짜 여름날이라고
셨네. 음. 음 35도 이상이면은
맹렬한 여름날 맹서일 와씨 맹렬하다
진짜 40도 이상 요번에 여기 새로
나온 거라고 합니다. 40도 이상이면
혹서일 혹독한 여름날 그니까 여름날
찐여름날 찐 여름날 찐 여름날 아
나왔습니다. 찐منى찐 어 몇 년 더
했으면 찐찐 여름날이 나올 수 있는게
일본이지 않나 생각이 되고 와 40도
이상은 우리나라에서 거의 경험하기
힘들죠. 한 여름에 진짜 한 여름에
하루 이틀 많아. 2, 3일. 근데
그걸 용어까지 이제 만들었다고 하니까
참고로이 혹서일이라는 용어는 대중
투표를 통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혹서일 1등이었대요. 2등이
초모쇼이래. 이거는 제가 한자를 못
차서 뭔지 모르겠는데 아무리 봐도
초모니까 그 초 사이언 이런 거
좋아하잖아. 얘네가 초서일이 아닐까?
초 뭐 뭐 초극단 이런 거
좋아하니까. 여름을 넘은 초여름날
초요름은 시작 초가 아니라 아마 그게
초 여름을 초월했다이 뜻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요 혹서일이 1등을
했다고 합니다. 일본은 제가 여름에가
보진 않았지만가 본 사람들에 따르면
일본의 여름에 가서 도쿄를 걸어다니면
죽을 수도 있다. 진짜 그런 얘기
하던데 이거 걷다가 죽겠다라는
생각이든 거는 처음이다. 이런 말
하기 때문에 어 지금 사상 최약에
여러번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일본은
이미 4월부터 열사병 경보 시스템도
돌입했다고 합니다. 여름에 거기
걸어다니는 여행은 아, 특히 이쪽
도쿄 어디겠죠? 이쪽은 이쪽은
아니야. 거저에 가면 이제 시원한
대로만 그죠. 뭐 건물 안에 이런데만
좀 돌아다니시는게 낫지 않을까? 여긴
열사병 어, 열사병으로 실제로
사망하시는 분들도 나온 나라기 때문에
조심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되고.
자, 그런데 얘기 하나만 더 드리면
최근에 보면 우리나라도 영향이 있는데
석유 가격이 100달러 넘었죠.
고유가와 석유 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당연히 냉방 병은 더욱더
오를 것 같아요. 그리고 심지어
석유가 없어. 갖고 오고 싶어도 갖고
오지 못하고 있어요. 자, 그러면
이런 생각이 들죠. 뭔가 무더위를
극복할 묘수가 없을까? 이게 오늘의
또 다른 주제라고 갈 수 있습니다.
묘수가 없냐? 그까 묘수를 냈어요.
일본은 워낙 더우니까. 그럼 뭐냐?
일본의 도쿄 도청은 에어컨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서 직원들에게 반바지
착용을 권장했다. 아 그거 그거 그거
아 이렇게 극복하자고 입어서 이기자.

더를 이길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시각적 조금 그렇긴 한데 그런데 지금
매일 더워진다 그러고 매년이 가장
뜨거웠고 지금 엘린도 온다 그러는데
언제까지 양복의 그 넥타임매고 여름
철에도 그 정장 있고 이거
되겠습니까? 이제 문화를 바꿔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런 말들이 나온다는
거죠. 근데 도청이면 공무원이잖아요.
공무원들이 반바지와 티셔츠를 입고
출근해도 되냐?
되게 살겠지. 되게 달 텐데. 어,
반바지. 근데 개인적으론 뭐 안 될
것도 없지. 뭐 시원하다면 그렇다고
핫팩츠 입고 오는 건 아닐 테니까.
핫패츠는 좀 그렇고. 아유 이게 뭐
이것까지 설명해 드렸는데 남자가 설마
여기까지 오는 핫펜치를 입으면 아
그건 좀 그건 좀 그런데 적당한
요런요 정도 반바지나 아니면 뭐
7부바지 그래 실부바지 그런 거는 좀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자
그런데이 놀라운게 저도 일본 그때
EBS 촬영 때문에 갔을때 느낄 건데
일본은 제 느낌에 많이 틀지
모르겠어요. 우리보다 더 심각하게
정장 많이 입는 거 같던데. 사무실
갈 때 제가 그때 촬영하느라고서
있었는데 앞에 지나간 사람들이 모두
다 정장이었어. 그때 더웠거든요,
여러분. 근데 다 이런 정장을 입고
지나가는 거야. 야, 그래서 얘네는
우리보다 조금 더 정장에 더
예민하다. 조금 더 챙겨 있는다.
뭔가 엄격 뭐 그런 느낌. 그놈
그렇게 입고 다 여성분도 마찬가지고
옷 입는 자체가 우리는 그래도 좀
자유롭게 있는 경향이 있는데 야,
얘네들은 전화씨에 저렇게 입네.
약간이 느낌이 있었거든요. 실제로
그런 거에서 봤더니 일본은
1970년대에는 반팔 셔츠도 용납을
못 했다고 합니다. 1970년대 일본
총리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 몸소
반팔이셔츠 입고 나오자 그 당시
일본인들은 혐오스럽다며 경악했다.
야 이거 얘네는 우리보다 조금 더
강하구만. 입을 수도 있지. 반팔추.
반팔이 왜 팔에 털 보여서 하여튼
옛날이니까 70년대니까 지금은 좀
바뀌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이게 어렵다는 거죠.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이게 더 어려운가 봐요.
그래서 이번에 보면은 도쿄 도지사가
이분이라고 합니다. 이분이 적극적으로
밀고 있다고 하는데 반바지를
입으십시오. 환경부 장관 출신이래.
쿨비즈 캠페인. 아, 환경부
장관이니까. 이분이 옛날 20년 전에
저 쿨비즈 캠페인을 했을 때 딴 건
그래도 어느 정도 됐는데 반바지는
끝내 1번 사회에서 통과가 안 됐다
그럽니다. 반바지는 넥타이 없애는 거
오케이. 제킷 위에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안 입는 거 오케이. 그냥
와차시만 입구나 아니야. 그것도
되는데 반바지는 안 됐는데 이거 너무
더우니까 다시 해보자라고 정책이
나왔다는 거죠. 자 그래서 일본 원래
나오는 사진을 보면 뭐 일부 남성들이
반바지를 입고 출근하기 시작했다. 어
나쁘지 않은데. 어, 근데 위에서
봐서 그렇고요. 옆에서 보면 나쁘지
않아. 나쁘지 않아. 괜찮아.
괜찮아. 아이 뭐 시원하다는데.
에어컨도 아낄 수 있고 뭐 더운데
나쁘지 않아. 음.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모습도 있는데. 어,
괜찮아, 괜찮아.요 정도. 아,이
친구 뭐 털이 많은 거 같지도 않고
괜찮네.요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어, 물론 가끔 괜찮은데 정말 가끔
제 친구도 그랬는데 그 약간이 계시긴
해요. 약간 좀 어, 원래 학창
시절에 다 있잖아. 그 별명이 저희
때는 그 바야바라 그러거든요.이
바야바 같은 친구들이 있긴 해. 장난
아닌 친구들이 가끔 있어요. 특히
여기 뭐냐? 여기 손가락 여기
하나하나에도이
수북한 손가락 그죠. 그 채모를
자랑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이 열면은
가슴 파괴도 막 장난 아닌 분들
있죠. 가끔 있어. 저때는 바야바라
그랬는데 요즘 친구들은 바야바을
모를테니까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
별명이 다 있는데 요런 친구들이
뭐 그러면 이제 약간 그 재모 같은
거만 좀 하고 하면은 뭐 그래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하지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일본에서는 아직도
반바지 착용이 여론에 반발이 있다
그럽니다.
반발 있어요. 좀 뭐 보기 좀
그렇다. 남자들 이게 털 부승부한 거
좀 보기 그렇다. 아마 이런게 좀
있다는 거죠. 그리고 요런 말도
나온다고 합니다. 반바지 착용을
자유화하려면 재모를 필수적으로 해라.
아, 재모. 음. 일본은 직장에서
수험조차 금지돼 있다. 아, 그래요?
그니까 문화 자체가 좀 꼰대야.
아니, 수험 할 수도 있지. 왜?
수염은 또 왜 일본은 우리보다 문신도
더 싫어한다며? 수염도 더 싫어하는
거 같아. 뭐 그런 거 싫어하고 딱
규격화된 걸 좋아하니까. 그럼 반바지
입으려면 다리털를 밀어라. 다리털를
밀어라. 그래요? 그게 근데 또
개인의 자유인데 그걸 밀려고 할 수가
안 밀고 다니면 좀 그런 거냐라는
요런 얘기들이 나온다고 합니다. 자,
그래서 제가 여기까진데 궁금해서 좀
조사를 해 봤어요. 그럼 일본은
이러니까 미국은 어떠냐? 미국은
자유의 나라니까까지 다리 보이는 거
다리부터 반바지 팍팍 입어도 되지
않겠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2023년 여론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41%가
날씨가 아무리 더워도 남성이
사무실에서 반바지를 입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답했다. 야, 너희는
자유의 나라 아니었나? 야, 너희도
좀 그래. 근데 미국에 제가
캘리포니아 한번가 봤는데 그 구글
캠퍼스 그때 반받이 많던데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건 서부고 실리콘 밸리
테크 기업 이런 데서는 가능하다.
그런 데서 사무실에서 남성이 반바지를
입는 사람들이 많은데 근데 문제는
동부로 갈수록 미국이 싹다 실리콘
밸린 아니니까 동부 북동부 특히
금융가 아 금융이 문제야.
금융가에서는 전부 다 저 증권사 꽤
오래 다녔잖아요. 항상 넥타임고 한
달 봐주고 항상 왜냐 고객을 만나야
돼. 그리고 돈을 다루다 보니까 뭔가
이상해. 돈을 다루면 항상 저렇게
저런 걸 입어야 된다는 그 생각이
있어요. 남들이 보기에 신뢰가
중요해. 딱. 그렇죠. 그래서 딱
그렇게 난는데 북동부 뉴욕 이런데
가면은 직장내 반반이 됩니까?
그러면은 야 뭐야 너? 너
UPS가야? 그니까 베달론이야? 뭐
이렇게 물을 정도로 안 된다는 거죠.
동부를 갈수록 이제 좀 어렵다고
하고요. 특히 미국 어르신들한테는 또
어렵다고 합니다. 50대 이상의
미국인의 절반. 65세 이상의
미국인의 58%가 남성이 사무환경에서
반발집 입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답했다고 하고요. 그럼
유럽은? 유럽은 또 자유로운 국가니까
자유의 나라 프랑스 안 된다고
합니다. 패션에서든 인생에서든
넘어서는 안 될 선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거 뭐야? 이거 누가
인터뷰했어? 아니 반바지는게 무슨
넘어서는 안 될 선이야? 입을 수도
있지. 이거 무슨 뭐 명언을 날리고
가셨네. 패션에서든 인생에서든 어 돈
크로스더 라인 하라고. 어 넘어서는
안 되 아는게 중요하다. 반바나
했다가 별 소리를 다 듣는데 실제로
보면 유럽에서도 회사에서 남자
반바지는 쉽지 않다고 합니다.
모르죠. 나라마다 다를 텐데 쉽지
않다고 이런 인터뷰가 올라왔고 왜냐
나라마 똑같아. 상급자가 너를 어떻게
생각하겠냐? 1번 동료들의 가십거리가
된다. 2번 상관이 너를 주의깊게 볼
것이다. 이걸 우리도 알 수 있어요.
다 긴바지인데 저만 반받으면 상사가
쟤는 관심사벽인가 이러고 뭔가
주의깊게 보게 되죠. 쟤 왜 저렇지?
회사에 불만이 있나? 아니면은 좀 내
구조가 자유로운 분인가? 뭐 이렇게
쳐다보게 된다는 거죠? 아닌데. 그냥
시원하려고 입었을 뿐인데. 자,
그래서 놀랍게도이 반바지의 위력이
어느 정도냐? 그거 하나 입었다고
남자 입장에서는 신뢰도를 잃을 위험에
처하게 된다. 신뢰도를 잃기 그렇게
쉽지 않은데 반바지 하나 입으면
입판만 뻥끝 안 해도 순식간에
실뢰도를 이잃을 수 있다는 거죠.
야,이 정도면은 거의 뭐 문신도
아니고 야, 반바지 이거 하나
입었다고. 문신도 작은 거 말고
큰거나 해야 그런데 어, 반바지
위력이 참 대단하지 않나 생각이
되고요. 물론 제 생각에 앞으로 바뀔
걸. 일단 1번 지금까지 얘기드렸지만
너무 더워. 에너지 문제가 분명히 더
커질 거고 점점더 더워지면서 반바지가
더 많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이제
나이 어린 미국인들 이런 쪽에서는 또
반바지에 대한 반발이 좀 작다고
합니다. 그럴 수도 있지. 뭐가
문제냐? 옛날 일본에서는 뭐 반팔
처도 안 됐다에. 근데 지금은 다
자유롭게 입으니까 아마 시간이 지나고
날씨가 더워지면은 뭐 반바지 뭐
자유롭게 해도 상관이 없지 않겠냐.
게다가 더구나 우리나라는 놀랍게도
반바지에 대해서는 좀 열려 있는 거
같아요. 물론 공식적으로론 열려
있는데 현실적으로 안 열려 있습니다.
왜냐면 공식적으로는 삼성전자가
2016년부터 반바지 출근을 허용하고
SK 하이니스트 쿨비즈룩을 허용하고
우리나라 또 많은 공공 기관에서도 뭐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 반바지
허용한다는 데들이 많아. 공식적으론.
어, 공식적으로라고 얘기를 하는게
저희 축하 친구들도 얼마든지 반바지를
입으라고 하는데 그 어떠한 남성
직원도 현재까지 반바지를 입고 온
사람은 없어요. 심지어 파자마를 입고
온 사람도 있었어. 제가 파자마라
그러니까 화를 내더라고요. 야, 너
왜 잠옷 입고 왔냐? 그랬더니 화를
내던데. 아니 누가 봐도 잠못이었는데
잠못 아니라고 뭐 패션이라고 뭐
사장님은 패션도 모른다고 뭐라고
하던데 하여튼 약간 잠옷 같은 것도
입고 오는 친구가 있었는데 반바지는
아직 없어요. 공식적으로
얘기했습니다. 돼. 괜찮아요.
괜찮아요. 반바지 추천드립니다.
얼마든지 입고 오시면 되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나라 기업들 연려
있는 기업들 많습니다. 삼성제
케스뿐만 아니라 현대차 LG 한화
자유로운 복장을
기업마다 다를 거예요. 기업마다 그룹
입장을 그런데 기업마다 다를 수
있다. 고객 만나는 이런 접점은 좀
아니겠지만 좀 자유로운 거 같고요.
반바지 아마 대한민국이 조금 더 열려
있는 거 같다. 우리나라테 털이
없어. 그런가? 한 미국이나 유럽
사람들은 털이 많잖아요. 다리 털리.
다리 털이. 우리나라 사람들은 비교
털이 없어. 오 반바지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시각적으로도 이렇게 좀
좋은 걸 수도 있고. 아마 열려 있지
않나 생각이 되고. 어 물론 지금
대박 치고 있는 우리 충주맨에 따르면
우리 선택친 이렇게 얘기했죠. 공무원
남자 반바지 가능하냐?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능한데 다음날게 있잖아.
반바지 입고 다니는 놈. 어, 그
사회적 평판과 어, 지칭할 때
반바지가 될 수 있어요. 음. 뭐
요런 이제 그 어떤 대중의 그 시선에
대한 우려가 약간 있지만 다 같이
반바지를 입으면 이걸 이길 수 있죠.
한 명만 입으면 이제 개잖아 반바지
이렇게 되지만 다 같이 입으면
좋습니다. 자, 다 같이 입으면 다
같이 입으면 극복할 수 있다. 다
같이 반바지를 입으면 다 반바지니까
아마 이런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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