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11월 3일 미국 부유세 부과 주민투표 시작
Channel: 슈카월드
Duration: 31m 0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음악] 자, 두 번째는 조금 딱딱한 주제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그건 뭐냐? 미국에서 이제 주민 투표를 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얘기해요. 지금 미국 캘리포니아 주가 11월 초과되면 아주 중요한 주민 투표랍니다. 그건 뭐냐? 부유수에 관련한 주민 투표를 해요. 자, 그 얘기를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그 얘기를 드리기 전에 지난 21일 메타가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IT 기업이죠. 우리는 뭐 반도체 관심 많으니까 메타의 실적이 어땠냐? 3분기 매출 좋았어요. 당연히 좋았어요. 26% 증가했습니다. 주당 순위익 좋았어요. 예상치를 당연히 넘겼어요. 다 좋았어요. 물론 순위익은 조금 안 좋았는데 근데 그거는 지금 메타가 엄청난 소송에 걸려 있습니다. 수십조원짜리 소송에 휴말려 있기 때문에 만약에 소송에 폐소를 해서 법적 비용을 내게 되면 이거 뭐 10조 20조 그래요. 10조 단위 비용을 내야 되기 때문에 그걸 이제 비용 처리하다 보니까 순이익은 내려간 거지 영업 이익은 굉장히 높습니다. 지금 말고 미래는 어떻습니까?
4분기 역시 굉장히 성정세가 좋을 것으로 예상했어요. 우리의 투자는 성과를 내고 있고 핵심 사업은 탄탄하고 모든 분야에 성장을 하고 있다. 그러면 주가가 떡상했어야 되잖아요. 지난주에 메타 주가가 어땠습니까? 발표한 다음에 떡락했죠. 보셨습니까? 야 진짜 큰일날 뻔했어. 야, 왜냐면은 농담이 아니라 저는 이거 AI 뮤지가 아무리 봐도 대박됐을 것 같았거든. 그래서 야, 메타 좀 사 볼까? 이런 생각을 했어요. 진짜로 AI 뮤직이 얼마나 대박까? 이게 아직 우리나라에 안 나왔잖아. 근데 이게 진짜 전 세계적으로이 손에 있는 AI 에이전트 대박이 날 거 같다. 야, 메타 사 볼까? 아, 나는 주식을 하면 안 되나? [웃음] 아니, 그게 어떻게 이게 거꾸로 가지? 박살이 났어요. 박살이 났어. 하루에 뭐 10%씩 빠져. 어 왜 빠졌냐? 보셨습니까? 왜 빠졌는지? 왜 빠졌냐? 실적이 안 아 실적 좋았다니까. 근데 왜 빠졌냐? 내용이래요. 메타가 향후에 자기들이 지출액기로 약정된 계약 금액을 밝혔습니다. 그게 얼마냐? 여기 나와 있죠. 8,250억 달러라고 얘기를 했어요.
천조입니다. 천조. 약 1천조원 규모에 향후 임대 및 취소 불가능한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수입이 생긴다는게 아니라 자기가 앞으로 뭘 빌리기로 했어. AI 대세를 빌리거나 뭘 짓거나 GPU를 사거나 하여튼 내가 돈을 지불하기로 약정한 금액이 1천조입니다. 1천조. 물론 이건 1, 2년 내 다내는 건 아니겠지만 그 한마디로 많은 부분이 AI 데서 센터 관련 비용으로 8,250억 달러. 이게 7월에는 7,억 달러인가 그랬는데 그 몇 달 안 되는 사이에 1,200억 달러를 넘겼어. 더 뭔가 계약을 했다는 거예요. 엄청난 규모에 계약을 했다는 건데. 아니 그럼 1천조원짜리 계약은 도대체 뭡니까? 내용을 나눠보면 이렇습니다. 아직 시작되지 않은 리스 계약. 그러니까 이게 그 아마 저런 거 네오클라우드라 그러죠. 지난번에 코이브 같은 기업들한테 데이터셋 빌리는 거. 그 시작되지 않은 리스 계약이 3,557억 달러입니다. 그니까 코브 CEO가 큰 소리 빵빵 치는게 이유가 있어요. 지금 메타가 앞으로 몇 년일지 모르겠지만 약조에 놓은 리스 계약이 3,550억 달라면은 450조 거의 그 정도인 거예.
취소할 수 없는 임대 계약. 이건 뭘까? 이거 위에권 취소할 수 있는 임대 계약인가? 4,545억 달러 취소할 수 없어. 그리고 클라우드 구매 147억 달러 합계가 대충 1천조입니다. 1천조. 앞으로 내야 될 돈이 메타가 올해 자본 지출 예정액 케펙스 예정액이 1400억 달러요. 한 5년치 되겠네 이건. 그럼 앞으로 한 5, 6년에 걸쳐서 천조원에 자본 지출을 뭐 한다는 거니까 어마어마한 규모라고 할 수 있고 저거 딱 발표하자마자 바로 이렇게 했습니다. [웃음] 야 천절하고 듣자마자 바로 박살났어요. 아니 근데 물론 비용이 많아. 투자가 많아. 그래서 무리한 거 같긴데. 근데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 않나? 긍정적으로. 아니 도대체이 뮤즈가 얼마나 성공을 할 걸로 생각하면 그렇게 짓는 걸까? 아니 장사하는 사람인데 임대로 지금 많이 낸다는 거잖아요. 임차 많이 해서. 왜 그렇게 임차를 많이 했을까? 장사가 잘돼서 아닐까? 아닙니까? 장사가 잘되니까 2호점 3호점내는 거 아니에요? 천조면은 도대체 몇 개를내는 거야? 이 3호점을이 아마 AI 뮤지가 엄청 대박을 낼 걸로 생각하는게 아닌가?
아니 뮤즈가 됐건이 다음게 됐건 메타가 이렇게 겠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상당한 컴퓨팅 파워를 필요로 한다. 아직 컴퓨팅 파워가 약해서 전 세계적으로 출시를 못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럼 만약에 진짜로 이거를 전 세계적으로 뿌리면 엄청난 데이터 세터가 필요할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문 기억이 난게 메타가 짓고 있는 세계의 최대 AI 데이터 센터가 하이페리온입니다. 옛날에 말씀드렸죠. 지금 현재 1위가 테슬라 갖고 있는 거예요. 걔네도 무슨 뭐더라 이름이 콜로서스. 그게 현재 세계 최대인데 콜로서스보다 더 커요. 그게 하이페리온입니다. 이게 예전에 뭐 메나탄하고 비교한 이제 그런 걸 자기가 올렸잖아요. 메나탄에 놓으면은 자기들 대세타 규모가 이만하다. 이거 좀 짓고 있는데 최대 5GW 여기도 세 배 면적 5GW면은 원전네 개에서 다섯 개. 요거 하나가 먹는 전기가 원전네 개에서 다섯 개입니다. 모래들아 이거 하나가 뉴욕주만큼 먹는다 그러던데 전기를 건설 중이에요. 아직 돌아가진 않고 있습니다. 저게 돌아가면은 돌아가면 어떤 모습을 보일지 좀 궁금하긴 하죠.
하지만 뭐 꿈과 희망은 미래고 나가 돈은 지금이고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지난주에 나스닥이 어 목요일 날 좀 안 좋고 금요일 날 조금 조금밖에 안 빠졌어요. 근데 요거 이제 목요일 날 목요일 우리 반영했죠. 이미 선반이 했기 때문에 별로 두렵진 않은데 조금 이렇게 좀 내려가고 있어요. 아마 저런 것 때문에 그런데 꿈과 희망이 있으니까 다시 월요일부터나리아 코스피가 쫙쫙 오르면서 나스닥스 같이 오르지 않을까 지금 그렇게 생각하고 있죠. 자 그런데 오늘의 수는 이게 아닙니다. 메타가 이번에 실적 발표할 때 또 다른 화제가 된 뉴스가 하나 있었어요. 그건 뭐냐? 저 커버가 이사를 한다는 소식입니다. 저 커버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엉만장 세금 때문에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세금 때문에 이사하겠다. 아니, 근데 뭐 아무리 적거보가 유명한 사람이어도 개인인데 개인에 이사하는게 뭐 뉴스가 되냐? 뉴스가 되게 크게 됐어요. 왜냐면은 여러분들이 메타라고 생각해 보세요. 메타에 투자자든지 메타 이사회지. 메타가 캘리포니아에 본사가 있습니다.
근데 CEO가 캘리포니아를 떠서 딴 데로 가겠다는 거야. 게다가 여기는 한 주가 나라만 하잖아요. 그니까 다른 주로 가겠다는 거는 우리나라로 치면은 서울에 본사인데 뭐 북경이나 저기 어디야 뭐 오사가나 이런 데로 CEO가 이사를 간다고 하는 거니까 게다가이 저커버그가 메타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생각해 보면 세금 때문에 대표가 딴데 이사간다는게 메타 입장에서 굉장히 큰 악제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커버가 살고 있는 집은 어떻게 생긴 집이냐? 한 체가 아닙니다. 예를 들면요 가운데 자기가 살았잖아요. 그럼 옆에 이웃이 있잖아. 그게 싫어. 그래갖고 저커버그 했냐?요 주변을 다 샀어요. [웃음] 이게 부자입니다. 하나 산게 아니라 캘리포니아주 팔로터에 가면은 고급 주택가가 있어요. 저도가 봤어요. 차로가 봐서 지나가면서 그 안내하시는 분이 여기가 얼마짜리고요? 여기가 얼마짜리고 지나가면서 봤어요. 이게 그 뭐죠? 구글 캠퍼스 뭐 영상 찍으러 갈 때였는데 여기가 누구 집이고 이게 할 때 옆에서 봤는데 저커버그는 하나 사는게 아니라 주변 11채를 다 샀습니다.
최소한 1,500억 이상을 지출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걸 그래픽으로 보여 드리면 요렇게 돼 있어요. 어이 주변에 있는 집을 다 사서요 다섯 개 정도는 연결했어 자기가. 그래서 자기 집으로 만들었고요 주변에 있는 건 거의 뭐 별장이라고 해. 이거 뭐라 그러더냐? 여러 가지 만들었어요. 심지어 여기 학교도 만들었대. 사립학교 그랬다가 행정 지도받고 없어졌을 겁니다. 아마 여기다가 아무리 부자여도 거기다가 학교 짓고 하는 건 쉽지 않지. 이게 아마 행경적으로 뭐가 문제가 있었을 거예요. 하여튼 그랬다고 합니다. 그 어떻게 이렇게 연결해서 다 살 수 있었냐?이 집은 팔아도이 집은 안 팔 수 있잖아요.이 집은 매물이 아닐 수 있잖아. 그걸 어떻게 했냐? 요렇게 했다 그럽니다. 집주인들에게 시세 두 배 또는 세 배에다는 금액을 제시했다. 아 팔아야지. 그럼 팔아야지. 두 배에서 세 배라 하는데 어 이거 뭐 세 배 주면 팔아야지. 우리 집 10억짜리였는데 저 커버가 오더니 한 30억이면 돼. 어 그럼 내일 내일 아 오늘 밤 드리겠습니다.
집을 지금 빼. 짐을 지금 뺄 수 있어. 걱정하지 마세요. 짐을 취급 뺄 수. 나 지금 호텔에 가서 잠깐 살게. 아니 이거 세 배면 세 배면 뭐 들여야지. 들여야지. 그런데 제가 발로할 때 집을 가격을 몰랐는데 이걸 보면서 느낀 건 두 배에서 세 배를 하는데 생각보다 싼데 팔로터면 미국에서 가장 집값이 비싼 뭐 매나탄 정도 빼면 뉴욕 정도 빼면 가장 비싼 것 중에 하나 될 텐데 아니 우리나라 저기 뭔 아파트 농물 나와도 한 70억 하던데. 여기도 70억이래. 게다가 이게 시세에 두 배 또는 세 배였을 거 아니야. 우리나라 대충 뭐 한강 지나가다 보면은 100억 뭐 그다고 하던데이 요것 팔로할테 요것도 100억이네. 우리나라가 대단한 건지 뭐 얘네가 값이 싼 건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렇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하고 이거 되게 또 재밌는이라 하나가 있는데 요걸 공사를 해야 되잖아요. 연결을 내려면 시끄럽잖아요. 주변이 얼마나 시끄러울 거야. 그래서 주변이 시끄러올까 봐 저 커버가 주변집에 선물이 없다 그럽니다. 직원들을 시켜서 뭐 스파클릭 와인도 주고 초콜릿도 주고 도넛도 주고 시끄러워서 죄송합니다라고 선물을 줬대요.
근데 너무 시끄러우니까 선물을 되게 특이한 걸 줬다 그럽니다. 그걸 뭐냐?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을 줬대요. 이게 또 유명한 해프닝이었습니다. 끼고 스끄러운 소리 들리실 때 이거 끼고 계시라고 귀막 줬어요. 귀막 귀막를 줘서 굉장히 또 이슈가 됐던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하이트 저 커버가 그래서 지금 살고 있는이 집을 이제 떠나겠다고 얘기한 겁니다. 어떤 세금 때문에 그랬더니 메타가 아까 얘기했지만 굉장히 악재기 때문에 메타 이사회가 저커버그 보고 캘리포니아를 떠나면 안 된다 그랬어요. 현재 메타와 기술업게 중요한 전환점에서 AI 지금 얼마 1천조 이렇게 투자하려고 하는데 저 커버가 떠나면 어떡하냐? 저커버의 리업시가 필요하다. 캘리포니아 본사 상주가 반드시 필요하다. 저커버그는 당연히 안 돼. 왜냐면은 세금 때문에 이사가겠어. 그리고 단지 돈의 문제가 아니야. 나는이 세금을 낼 현금이 없어. 그럼 주식을 팔아야 돼. 저커은 참고로 10배짜리 차등 의결권을 갖고 있습니다. 비종 보통주를 갖고 있어요. 근데 이걸 내가 팔면은 의결권 지분율이 50% 이하로 떨어져.
나는 근데 메타에 대해서 50% 이하 떨어진 걸 원하지 않아. 그니까 조식급 할 수 없어. 그럼 돈이 없어. 그기 때문에 이사를 갈 거야.라고 얘기한 거예요. 자, 그러면 메타 입장에선 이걸 어떻게 해야 됩니까? 어떻게 해야 돼요? 그렇다고 메타가이 세금을 대신 내주면 배임이야. 그걸 해주면이 사회들은 깜방이죠. 배당으로 이게 10열배짜리여서 53%지. 실제 지분율로 치면 그렇게 높지 않기 때문에 배당으로 힘들어요. 지금 내야 되는 세금이 얼마더라?대 대충 조단위야. 대충 조단위. 그니까 이게 쉽지 않아요. 그래서 메타이사이가 어떤 결정을 했냐? 신주 발행을 결정해 줬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저 커버가 갖고 있는 비종은 10열배짜리예요. 그니까 이걸 팔 수 없어요. 그러니까이 메타의 주식을 분할했어. 기존 주식을 2대 1로 분할해서 신주 C라는 C형 주식을 만들었어요. 시형 주식은 뭐냐? 의결걸 없는 주식입니다. 그니까 주주들은 갑자기 주식을 2대 2 분할을 했는데 의결권 없는 신주를 받게 된 거예요. 왜 받게 됐냐? 당연히 저커버그를 위해서 시주 파시라고 여러분들을 위한게 아니고 저커버그는 갖고 있는 거 팔면 지분율 내려가잖아요.
그니까 팔긴 팔고 싶은데 지분율은 내려가기 싫어. 그러니까 의결권 없는 주식을 만들어서 그걸 배정한 다음에 저 커버그가이 신주 매각을 통해서 세금을 내면 50% 이상의 일격권은 떨어지지 않고 본인 주식은 팔 수 있는 놀라운 아이디어 낸거죠. 지분을 팔았는데 지분율이 줄지 않는 그런 마법 같은 일이 이번에 벌어진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야 이런 걸 미국도 하는구나. 대신에 약속을 했어요. 앞으로 8년 동안은 캘리포니아 있겠다. 중대한 일이 없는 8년 동안은 회사 본사에 취한 거주지 있겠다라고 약속을 하면서 이번에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시주라는 걸 저커버그가 받게 됐다. 자, 그런데 저커버그는 무슨 세금 때문에 이런 엉만 장자 조만장가 세금 때문에 인사를 하려고 그러냐? 뭐 세금 대충 내면 되지. 근데 그 세금이 오늘의 주제입니다. 일반적인 세금이 아니에요. 그래서 그래요. 이번에 뜬금없이 세금 이해가 나온 이유는 11월 3일 날 캘리포니아주가 부유세에 관한 주민 투표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게 통과되면 이제 부유세를 내야 돼요.
부유세는 얼마냐? 그럼 내고 말지. 아, 그 정도가 아닙니다. 자산의 5%입니다. 소득의 5%가 아니라 자산의 5%. 내 주식 평가에게 5%라는 말입니다. 내가 갖고 있는 모든 자산을 합친 거의 5%를 1회성으로 세금을내는 거예요. 물론 모두 대상이 아니라이 아까 이제 부유세잖아. 빌리언에어 택스예요. 순자산이 10억 달러 이상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세금입니다. 순자산이 10억 달러면 1조 4,억이야. 우리나라 치면 조만장자들만 대상으로 하는 자산 5% 1회성 세금이에요. 자다 제가 지금 말씀드렸지만 어 저는 스타트업이어서 아 그런 거 상관없어요. 스타트업 평가를 합니다. 상장 주식 비상장 주식 과리잖아요. 벤척 캐피터이 갖고 있는 보유자산도 포함합니다. 저는 사도네 8촌의 마누라의 자식에 돌고 돌아갖고 소유 구조가 복잡한 아 됐고 그것도 다 포함시켜요. 저는 비유동 자산 그것도 포함시켜요. 다 포함시켜. 다 포함시켜. 과세 범위가 장난 아니야. 그 한마디로 제 거라고 예상되는 거의 모든 거를 다 포함한 다음에 다 평가해서 1조가 넘으면 10억 달러가 넘으면 거기에다 5% 세금을 먹기는 겁니다.
자, 그럼 저 커복의 순자산은 얼마를 평가되냐? 대충 2,500억 달러를 평가돼요. 물론 이거 중에 얼마나 대상이 될지 모르겠지만 2,500억 달러야. 그러면 여기에 5%면 얼마니까? 세금이 100억 달러가 넘을 수도 있어. 100억 달러 얼마야? 10조. 14조? 어, 물론 뭐 해외 있는 것까지 대상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10조가 넘진 않겠지. 얼핏이 하여튼 몇 조일 거야. 몇 조단위의 세금을 지금 내야 되는게 저 커버그의 입장인 거예요. 캘리포니아에서 저 법안이 11월 3일 날 통과가 되면 마크 저커버그는 수십억 달러, 수조원 이상의 세금을 내야 됩니다. 이제 그러니까 돈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처럼 무슨 뭐 시종 주식이라는 동 이런 거 만들어서 캘리포나를 떠나지 말라고 지금 설득하고 있는 거죠. 이거에 통과될 가능성이 있냐? 11월 3일 날 현재까지는 박빙입니다. 여론 조사를 해 봤더니 찬성이 52%고 반대가 46%예요. 실제 통과될 수 있어요. 11월 3일이면 이제 일주일 남았습니다. 이거 통과되면 실제로 내야 됩니다.
현실이 되는 거예. 빌리언에어 택스 찬성 52대 46. 아, 간당간당한데 실제로 될 수 있어요. 현재 캘리포니아에 저 대상이 되는 1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가진 빌리언에어의 숫자는 약 200명 정도로 얘기되고 있습니다. 200에서 250명. 이들이 내야 되는 총 부유세만 1억 달러 이상이 예상되고 있어요. 130조원 이상의 세금이 한 방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V세를 거두면 통과되면 누가 있길래 조만 장자가 200명이나 돼요? 가장 대표적으로 레리 페이지 세르게이 부리는 요번에 도망갔습니다. [웃음] 내바다로 이사했어요. 저거 통과되기 전에 내바다 줄 이사해서 일단 도망갔는데 저커버그 있죠. 스티븐 스필버그 있어요. 조지 루카스 있어요. 오프라 윈플이 있습니다. 킴카다시안 있어요. 아놀드 슈알젠다고도 있네. 비온세도 있어요. 자 이런 유명인들이 워낙에 많이 살다 보니까 이들이 대상으로 자산의 젠슨왕도 있네. 젠슨왕 여기 있네. 됐어 자산의 5%를 지금 세금으로 내야 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저 발휘안이 통과가 되면 미국 최초의 부유세가 될 예정입니다.
11월 3일. 그럼이 엄청난 돈 1천억 달러 돈을 걷어서 어디에 쓰냐? 목표는 주정부가 지원하는 의료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의료 보원 같은데 쓰겠다는 거예요. 트럼프 대통령이 오빠 법안으로 의료비를 삭감했잖아요. 그니까 거기에 대응해서 울트라 슈퍼리치들한테 조만장대 돈을 걷어서 의료 보원 같은데 사용하자 또는 교육 서비스에 사용하자. 이런 이제 계획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이걸 누가 발휘했냐? 저 브유스의 얘기는 뭐 워낙에 오래된 얘기입니다. 수십년 전부터 뭐 한 3 40 50년 전부터 나오는 얘기죠. 옛날에 월런 배표시 일으키겠습니다. 내가 낸 세금은 과세 소득의 17.4% 불과하다. 사무실에 다른 20명이 나보다 더 높은 세율을 낸다라고 2011년에 기고한 적이 있어요. 근데이 이유는 워론 버핏은 급와 배당을 거의 받지 않았죠. 버크는 배당도 안 하잖아. 그까 급여 적게 받아. 그러니까 소득세가 없어. 자산이 엄청나지만 자산은 수십조 무자지만 소득세가 없어. 그러니까 이제 과세 소이 이렇게 된게 문제가 있다.
옛날에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건 옛날 얘기고 이번에 저 빌리언어 택스 부유세를 주장해서 그거를 지금 밀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사람들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여섯 명입니다. 물론 이거를 발휘한 국회의원은 따로 있어요. 근데 저걸 지지하겠다고 저 경제학자 여선명들이 의견을 했습니다. 여기 있죠. 뭐 폴크루구먼 여러분들이 아는 분들은 데런 에스모글루 조지푸 스티글리치 다 유명한 엄청 유명한 분들이에요. 뒤 있는 분 잘 모르겠네. 하여튼 엄청 유명한 분들인데 경제학자 수상자 여섯 명도 저거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엉만장들의 권력을 견제하기 시작할 수 있는 첫 번째 기회다라고 주장하고 있고요. 이건 근데 학문적 뒷받침이라고 보면 되고 실제 정치인들 중에서는 가장 대표적으로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버니 샌더스. 버니 샌더스는 캘리포니아 엉만장들에게 부과할 예정인 이번 세금이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투표한 것 중 하나다라고 말하면서 밀고 있고요. 다만 생각을 해 보면 저 부유세가 캘리포니아에 주에서 적용이 된다.
그럼 당연히 부작용이 크겠죠. 그래서 반대한 사람들 많습니다. 예를 들면 반대론자들은 이렇게 얘기해요.이 법안이 통과되면 캘리포니아의 혁신 경제 되게 위태롭게 될 수 있다. 여기가 말 그대로 실리콘 밸리잖아. 반도체 실리콘 밸리에서 엄청난 IT 기업들이 탄생을 했는데 얘네들이 캘리퍼 떠나는 거 아니냐? 뭐 이렇게 걱정을 많이 하죠. 왜냐면 아까 스타트업 창업자들도 거기 지분대 내야 된다며. 어 그럼 이들은 세금을 내일 어려울 수도 있는데 또 세금이 굉장히 높다 보니까 이들이 떠나는 거 아니냐라는 걱정이 있죠. 그래서이 법안이 현재 민주당 내부에서도 의견이 갈립니다. 예를 들면 현재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스 있죠? 빈 뉴스 유섬은이 법안에서 반대예요. 부유층의 주 이탈을 초래할 것이다. 소득세 수입이 감소될 것이다. 이들이 떠나면서 빈섬의 걱정은 일리가 있습니다. 왜냐면 유럽도 예전에 부유세가 있었어요. 근데 다 도망가니까 부유세를 많이 폐지했습니다. 프랑스,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 독일 이런 데들이 먹기다가 도망을 가.
프랑스에서 얼마 전에 프랑스 랭킹 1위 부자가 딴데 간다 그랬다가 여론의 문매를 맞고 죄송합니다. 한 일 있었는데 하여튼 자꾸 도망을 가니까 여론을 문매를 맞을 수 있 정도에 규모의 사람들은 이제 못 도망갈 수도 있는데 그 정도의 주목대로 못 판 사람들은 해외로 많이 이전을 했죠. 저 부유세 다음에 그렇기 때문에 반대한 사람들 많고 실제로 보면 캘리포니아에서 이미 거주지를 부자들이 많이 이전했습니다. 이미 아까 나온 구글 공동창업자 레리 페이지 피터틸 이런 인물들은 이미 마감 시한이 있었어. 1월 1일 거주지를 옮겼고요. 그리고 여러분한테도 유명한 우버 창업자 트레비스. 트래비스 칼라닉도 얼마 전에 텍사스 주 오스틴으로 이사했습니다. 세금 내기 싫다고. 지금 현재 조만장 중에서 캘리포니아를 떠난 사람들이 일곱명. 일곱명 떠난게 뭐가 그렇게 큽니까?이 일곱 명이 떠나서 5,400억 달러 규모의 과세 대상이 없어졌습니다. 저 일곱명의 재산이 5,400억 달러인 건가? 씨 어마어마하네. 일곱 명이 70조 한 명이 10조 정도 들고 있는 사람들이죠.
평균적으로 일곱 명이 벌써 떠났다고 하고요. 그래서 캘리포니아주 개 빈 뉴스의 후임으로 유력한 인물이 제비어라는 인물인데이 상원위원도 지금 반대하는 입장이에요. 미국 민주당 내에서도 부작용 때문에 반대한 사람들 꽤 있다. 세수가 줄어들 수 있다 걱정한 사람들도 있고. 그리고 저 IT 기업을 다니는 캘리포니아주 주민들이 반대합니다. 왜냐면 어 이렇게 생각하면는데 여러들이 여러분들이 서울에 있는 회사에 들어갔는데 뭐 북경으로 이사겠다는 거잖아. 지금 캘리포니아에서 텍사 쓰면은 서울에서 북경보다 멀 거 같은데 하여튼 저기 어디로 회사가 이전을 하겠다는 거잖아. 그러면은 나도 이전을 해야 되나? 음. 지방 이전 비슷하게 해도 내일자리가 이전을 할 수도 있어요. 내 일자리가 사라질 수도 있죠. 여기는 나가 그러면 내일 나가야 되는 나라기 때문에 거주지나 사업을 한다 그러면은 굉장히 위태할 수 있기 때문에 또 이것 때문에 반대하는 노동자들도 이제 많다 그러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저 법에 대해서 반대하는 반대파의 수장으로 떠오른 인물이 구글 차업장인 세리게이 부인입니다.
재산이 2,630억 달러요. 350조.이 이 세금에 대해서 가장 강력한 반대 의견을 표명한 사람인데 저 사람은 의견뿐만 아니라 저 부유세 법안을 막기 위해서 무려 8,200만 달러를 지원했습니다. 1천억 가까이를 부유세 폐지를 위한 어떤 그런 기구에 지금 지원을 로비를 이제 하고 있는 분이죠. 근데 저 세르게 불인 벌세 내기 싫어서 그런 거냐? 이분은 이미 아까 얘기했지만 내 바다주로 이사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에 저기 통과돼도 자기는 안 내 이사했어요. 근데 왜 반대하는 거냐? 세리게이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소륜 출신인 나는 1979년 가족과 함께 사회주를 피해 탈출했는데 소륜에서 사회주의가 만들어낸 파괴적이고 억압적인 사회를 잘 알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가 같은 상황에 처하는 걸 원하지 않아요. 그래서 1천억을 냈습니다라고 반대를하고 있죠. 그런데 무슨 생각이 듭니까, 여러분들? 지금까지 제가 얘기를 대충 드렸는데 아니 브이세를 내면 이렇게 캘리포니아 주에서 매겨 그럼 이렇게 떠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캘리포니아주가 이게 무서워서 V셀 통과를 못 시킬 것 같아. 자 그럼 어떻게 하면 됩니까? 그래서 사람들이 세리게 불인이 걱정하는게 이게 아니냐라는 얘기도 많이 해요. 그건 뭐냐? 이번 국민 투표 결과가 만약에 통과가 되면 이걸 파급 효과로 삼아서 미국 연방세로 도입을 하면 도망칠 곳이 없어질 것이다. 미국 밖으로 가든가 유럽이야 도망갈 수 있죠. 왜냐면은 뭐 프랑스에 산 사람들이 독일 갈 수도 있고 옆에 네덜란 갈 수도 있고 갈 수 있는데 미국 국적을 가진 사람이 유럽이나 이렇게 다른 데로 갈 수 있을까? 자기은 미국 기업인데 이거 어렵잖아. 그럼 연방세로 만들면 도망가지 못할 거 아니냐? 그러면 캘리포니아가 걱정이 없을 거 아니냐? 자, 실제로 아까 전에 개빈 유썸이 반대한다 그랬죠? 개빈섬의 부유세를 반대해요. 근데 그거만 보시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반대하는 건 이유가 있어요. 캘리포니아에만 도입하는 걸 반대하는 겁니다. 무슨 소리니까? 전국에 도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전국에 아니 야, 캘리포니아에만 도입하면 도망가잖아.
이거 남은 일이지. 텍사스는 웃고 있어요. 농담이 아니라 진짜 웃고 있습니다. 옆에 내받아줘도 웃고 있어. 그러면 캘리포니아에만 도입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지. 전국적인 억만장세를 도입해야 된다. 이게 저의 주장이에요. 아니 미국 저녁을 빌리언어 택스로 만들자. 아니면 나가든가. 근데 그 사람들이 미국을 포기하지 못할 거다. 아 못하겠지. 못하겠지. 스타트업 부자들, 구글 메타 뭐 이런 기업들이 과연 미국을 포기하고 거기 창업자들이 유럽에 갈 거냐, 뭐 유럽이냐 뭐 남미나 캐나다나 갈 거냐 그건 어려울 거기 때문에 도망갈 곳을 막으면 되지 않냐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전국적인 억만 양사세를 만들자. 게다가 요즘에 좀 통할 거 같은 분위기라고 합니다. 왜냐면은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미국민들의 불만도 높고 요즘에 기술 기업들 엉만당자들이 굉장히 이렇게 올라가잖아요. 머스크 재산을 보세요. 뭐 말도 안 되게 올라가고 있잖아. 몇백 옛날에 수십조에 다녔는데 지금 몇백조 다니기 때문에 이런 억만 장자들에 대한 초당적인 반발이 생기고 있다.
K자가 여기도 엄청 세요. 여기도 엄청 세기 때문에 위로 올라가는게 반발이 굉장히 세진다는 거죠. 그래 실제로 이번에 캘리포니아 주에서 통과하고 나면은 미국 저녁을 어떻게 해 보자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게 아니냐라는 의견이 있고 그리고 아까 얘기했지만 캘리포니아만 도입하면 텍사스 존이라는 거 아니냐? 뉴섬이 이제 주하는게 그런 겁니다. 미국에서 가장 부여한 사람들이 더 많은 세금을 내도록 하는데 그게 주대 주가 싸워야 될 일이냐? 실제로 게빈 뉴스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여러분은 소득세를 피하기 위해 텍사스나 플로리다를 이사할 수 없지만 엉만장들은 그렇게 할 수 있고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도망가고 있다는 거죠. 자, 그래서 이렇게 지금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는 거죠. 실제로 내용을 보면은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기업들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는 내용이 나오고 있습니다.이 유출되는 곳인데 맨 왼쪽에는 캘리포니아예요. 그다음에 뉴욕입니다. 가장 많이 들어온게 텍사스예요. 텍사스는 뭐 여러분들 다 아시겠지만 미국 공화당의 뭐 심장 같은 곳이죠.
캘리포니아가 뭐 민주당의 심장 같은 곳이라면 캘리포니아가 미국에서 뭐 경제력으로 따지면 뭐 1을 다투고 텍사스도 마찬가지입니다. 텍사스 당연히 세금이 굉장히 낫죠. 주세가 거의 없잖아요, 여기는. 그래서 여기 스포츠 선수들이 텍사세가 그렇게 좋아하잖아. 여긴 소득세가 없죠. 아마. 내 기억해. 세금이 거의 캘리포니아에서 예를 들면은 1억 달러를 받는 스포츠 선수와 텍사스에서 1억 달러를 받는 스포츠 선수는 실제 수력액이 엄청난 차이가 있기 때문에 텍사스에 가는 기업들도 마찬가지고 세금이 가장 낮은 주기 때문에 굉장히 이제 각광을 많이 받고 있고 현재 미국 저역에서 텍사스로 기업 번사들이 몰려오고 있다고 합니다. 테슬라도 얼마 전에 이원을 했죠. 참고로 우리나라 삼성전자 미국 법인도 텍사스 댈러스 군들이 이전했어요. 물론 뭐 우린 여기 오스틴 근처에서 이제 공장이 있으니까 당연히 일로 간다고 할 수 있고 텍사스는 현재 포춘 500대 기업 본사수에서 미국 저녁에서 1위입니다. 캘리포니아가 56개로 2위가 됐어요.
이거는 거의 IT 혁명 이후로는 캘리포니아가 1등이었던 거 같은데 역전했어요. 더 많이 몰리고 있어. 500대 기업이. 게다가 뉴욕은 금융, 캘리포니아는 IT. 이게 양쪽이었죠. 그리고 텍사스는 뭐 원자재, 커머더티 뭐 이런 쪽이었는데 요즘은 아닙니다. IT 기업도 이동을 했죠. 뉴욕에 있는 금융 기업들도 텍사스를 이전을 많이 하고 있는데 가장 대표적으로 예전에 한번 보여 드렸는데 골드마삭스가 텍사스 이전을 사실상 하는 거 같고 7월에는 텍사스 증권 거래소가 출범했습니다. 우리는 NSE를 하죠. 뉴욕 증권 거래소. 이제는 텍사스 증권 거래소가 뉴욕 증권 거래소의 경쟁사가 될 수 있어요. 이제 막 출범했습니다. 7월에 이제 뉴욕 월스트리트가 아니라 앞으로론 울 스트리트가 뜰 수도 있어요. 자기들은 그렇게 불러요. 유이 텍사스 식으로 래. 그래 롤 스트리트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댈러스 포토스라고 한다는데 그럼 월스트리트 vs 텍사스에 요일 스트리트가 될 수도 있다. 한참 걸릴 것 같긴 해. 근데 저기는 왜냐면 월스트리트는 저 유럽하고의 관계도 봐야 되기 때문에 장 걸릴 것 같긴 한데 하여튼 뭐 텍사스가 이렇게 떠오르고 있다는 거고 그래서 텍사스 증공을 열리자마자 한 CEO가 어 너무 좋은데 기대되는데라고 올렸는데음 우리 머스크 형은 캘리포니아주가 부유세 논쟁을 할 때 이미 옛날에 한번 경고했습니다.
이들은 지금은 뭐 10억 달러 이상의 자산가, 1조 달러 이상의 자산가에 대해서만 세금을 내리라고 하지만 결국에는 모든 사람들에게 부위세를 적용할 것이다. 왜냐하면 예전 봐라. 예전에는 소득세라는게 없었어. 근데 1차 세계대전 비용을 만들기 위해서 상위 1%만 부과하던게 소득세라는 거야. 머스크의 말입니다. 그러면 부유세도 똑같이 지금은 상위 0.1%이긴 1%이긴 하지만 나중에는 모든 사람들한테 적용하려고 하지 않겠냐라는게 머스크의 주장이고요. 그래서 이미 머스크 같은 경우는 과거에 캘리포니아에 있었는데 여기도 테슬라도 IT 기업이니까 지금은 2024년에 이미 텍사스로 본사가 이전이 돼 있죠. 저는 근데이 얘기를 들으면서 약간 그 생각이 떠올랐어요. 아니 우리 머스크 형은 돈이 필요 없는 시대가 올 거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파키스 할 때 앞으로 돈도 필요 없고 을대갈 필요도 없고 뭐 많은 사람들은 너무나 풍족하고 너무 넘치기 때문에 뭐 할 필요 없다라고 얘기하는데 굉장히 돈에 진심이신 거 같아. 돈에 너무 진심이신 거 아닌가?
그 머스크 그 테슬라 집은 거기도 그렇고 스페이스약스하고 거기 이렇게 모시게 모시게 합병하려는 것도 그렇고 그렇게 부자면은 조금 덜 진심이셔도 될 거 같은데 돈에는 굉장히 끌조 달라 포상한도 그렇고 예민하신 거 같고 아닙니다. 아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요. 돈이 필요 없다고 하셨는데 돈이 필요 없는 시대가 머스크 형이 하는 걸 보니까 금방 올 거 같진 않아요. 좀 시간이 걸리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머스크형의 의견과 정 반대 사람이 한 명 그건 누구냐? 오늘의 주인공인데요. 젠슨왕 선생님? 젠슨도 캘리포니아에 있어요. 오퍼트 내야 돼. 수십조 부자입니다. 인터뷰를 1월에 일으켰어요. 어 캘리포니아 부유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혀 문제 없다. 퍼펙트ly 파인하다. 부유세요. 그거 당연히 내야죠. 세금내는 건 괜찮아요. 소득이 많을수록 세금도 많아야 된다고 합니다. 저는 그게 당연하다 생각해요. 저는 아메리칸 드림의 궁극적인 실현자입니다. 나는 내 자체가 아메리카 드립니다. 본인이 내야 될 세금이 한 80억 달러 되는 모양이에요.
10조원. 5년 동안 80억 달러의 세금을 낼 여유가 있다는 것이 특권이다. 개쩐다. 5년 동안 10조원의 세금을 낼 수 있는 거는 나만의 특권입니다. 너 낼 수 있어? 못 내잖아. 나는 5년간 10조원의 세금을 낼 수 있다. 1년에 2조씩. 세금내는 것이 두렵지 않다. 다만 가난해지는 것이 두렵다. 아, 근데 선생님, 선생님 가난해지려면 오래 걸릴 것 같아요. 야, 그거 최소 선생님 살아 생전 동안 진짜 이상한 짓만 안 하면 가난해질 순 없어. 어떻게 가? 재단이 뭐 185억 달러면 얼마야? 얼마지? 계산도 안 되는데. 이거 뭐 씨 가난해지긴 힘들 것 같습니다, 선생님. 음. 음. 하여튼 뭐 그렇다고 하고요. 그러면서 오히려 자기들 동료인 빌리언 애들한테 캘리포니아를 떠나지 말라라고 호소했다고 합니다. 저는 모든 사람들에게 캘리포니아를 이사 오세요. 떠나지 마세요라고 말합니다. 다만 뒤에 붙인 말이 세계에서 가장 세금이 높은 곳이지만 하지만 괜찮습니다. 어 그렇다고 합니다. 뭐 이대로 가면 이제 젠슨장 선생님이 캘리포니아에 거의 유일하게 남아 있는 최고 부자가 될 수도 있다.
이대로 가면은 자 그럼 11월 3일 날 과연 캘리포니아는 어떤 선택을 내릴 것인가? 부유세. 미국 최초의 부유세가 통과가 될 것인가? 자산의 5%입니다. 세금 1일성 세금인데 어 자산의 5% 11월 3일 날 결론을 보는 것도 한번 재밌을 것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