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부동산 임장
요약
본 영상은 특정 지역이나 아파트를 추천하는 것이 아니라, '실전 임장(현장 답사)' 자체의 방법에 초점을 맞춘 브이로그입니다. 성공적인 임장을 위해서는 예산에 맞는 여러 지역을 선정하고, 각 지역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최소 10개 이상의 아파트를 돌아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또한, 편안한 복장으로 마치 산책하듯 접근하는 것이 좋으며, 현장에서 느낀 점은 반드시 기록해야 합니다.
핵심 포인트
- 임장은 일하러 가는 느낌보다 마실 나오듯이 가볍게 돌아다니는 것이 좋다.
- 최소 3개 지역에서 10개 이상의 아파트를 비교하며 임장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가장 핵심적으로 봐야 할 요소는 교통 환경과 학군이다.
- 현장에서 느낀 점은 사진이나 기록을 통해 반드시 남겨야 한다.
Video: 현실적인 부동산 임장
Channel: Money Comics
Duration: 9m 53s
Source: subtitle (auto, ko)
Transcript:
근데 한 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 뭐죠? >> 이게 좀 붉은색이 나는 거 같아요. >> 그 수영님 그 긴장이 좋은데 엘리베이터 조명 이런게 중요시 [웃음] >> 아 그런 거 안 중요해요? 왜 내가 살 곳인데? >> 어? >> 아 그리고 저 되게 나 오늘 좀 많이 배워. 아 이런 사람도 있구나. 아니 잠깐만 >> 죄송 오늘 소개팅 가세요? [웃음] 차료 >> 누가 임장을 이렇게 하고 와요? >> 아 임장 이렇게 가는 거 아니에요? >> 아니 백규님 >> 네 >> 저 오늘 임장이라고 했는데 지난 부동산 기은 쌤이 정말 안타깝게도 조회수 100만 원 넘어서 [웃음] 회사에서 임장을 가라고 떠밀어가지고 오늘 콘텐츠는 실전 임장 브이로그를 한번 준비해 왔습니다. >> 장소는 왜 여기로 정했어요? 아, 제가 이제 설명을 드릴게요. 이번 콘텐츠 또한 저번 부동산 기운생과 같이 뭐 외수를 추천한다거나 지역을 추천한다거나 그런게 아닌 임장하는 방법에 대해서 좀 더 쉽게 여러분한테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 지난 주말에 저도 임장을 갔다 왔거든요.
아, 진짜요? >> 갔다 오니까 내가 느꼈어. 와, 이게 진짜 가서 뭘 봐야 될지 >> 모르겠다. 아, 그렇죠. 어렵죠. 어려워요. 임장을 치미라고 생각하셔야 돼요. 뭔가 일하러 간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조선 시대 같은데 보면은 아, 내 땅 한번 보러 갈까 하면서 양반이 뒷지고 돌아다니잖아요. 맛실 나오듯이 그냥 돌아다니는 거예요. 일단 우리 조커피디 같은 경우는 매너가 어 없어도 이렇게 없으면 안 됩니다. 왜 왜 >> 편한 운동복 돼질에다가 이제 마실 물 하나만 딱 들고 다니면 됩니다. >> 제가 완전 정장 >> 차림으로네 >> 예의를 차린 거 아닙니까? >> 아 공인 중계사도 이렇게 있내. >> 아 그래요? 오늘 같이 다니기 조금 부끄러워요. >> 그 혹시 제가 오늘 인사드리면 주민분들이 좀 노화하실까요? >> 어, 약간 그런 느낌 있죠. 사이빈조 돌아다니기에 그리고 살펴보기에 편한 복장이 가장 중요합니다. 첫 번째로 해야 될게 나의 예산에 맞는 후복은 세계 지역을 고릅니다. 그리고 세 개 지역을 고른 다음에 열 개의 아파트를 선정하셔야 돼요.
그래야 내가이 아파트보다 어떤게 좀 더 나은지 비교 우유를 정할 수가 있거든요. 열 개의 아파트를 임장을 통해서 돌아다닌 건데 오늘 온 지역은 7호선에 위치한 부천 시청역입니다. 임장을 통해 보여 줄 수 있는 요건이 부천 시청력이 괜찮은 것들이 되게 많아 가지고 오늘 부천 시청력을 정했고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지역 추천, 아파트 추천이 아닌 임장 브이로그입니다. 저 나라갈까 봐스럽습니다. [웃음] >> 100만 찍고 나니까 권의가 생긴 거 같아요. >> 자, 요즘 회사에서 피디들이 저한테 훈수 두면 제가 요즘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나 부동산의 창이야. [웃음] 부동산에 추천하면 어떤 이미지가 있어요? 솔직하게 >> 유흥. >> 그렇죠. 유흥. 안 좋은 이미지가 조금 있었죠. 근데 또 제가 알아본 바로는 9천이 7호선 중심으로 실거주하기 되게 좋다. >> 그런 평가가 많아요. 이런 거는 그러면 어떻게 알아야 할까요? 임장을 통해서 알아봐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부천 시청 여기서 출발을 해서 부천 시청역 주변 아파트를 한번 저희가 돌아보려고 합니다.
부천 시청역 특징이 현대 백화점 그리고 이마트 롯데 백화점으로 이어지는 상권입니다. 사람들이이 상권 중심으로 실거하기 좋다라는 평가도 되게 많거든요. 항상 임장 기록을 남겨야 돼요. 핸드백화점이 있구나. 왜냐면 내가 걸어다니면서 이렇게 실제로 보더라도 또 금방 까먹거든요. 왜냐면 임장을 많이 다녀야 하잖아요. 내가 어떤 점을 느꼈는지를 사진을 보면서도 또 기억을 해야 되고 또 기록을 해야 합니다. 가장 핵심으로 봐야 될 거는 교통 환경 그리고 학군입니다. 지하철역에서부터 우리가 임장해야 할 아파트까지 어느 정도 거리가 있는지 첫 번째로 갈 아파트는 부천의 포도마을입니다. 지금 일단 전고점을 돌파했고요. 90년대 초반에 지어진 아파트인데 1기 신도시 때 지어진 중동이에요. 일산이랑 마찬가지로 1기 신도시들의 특징이 뭐냐면 이미 상권이 구축이 돼 있어요. 상권이 어느 정도 구축이 돼 있고 지금 재건축 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죠. 부천 같은 경우는 이제 얼마 전에 은하마을 지금 재건축 이제 준비를 지금 하고 있다고 제가 지금 알아봤어요.
아,요 앞에 보이는게 포도마을 >> 네, 여기가 포도마리입니다. 여기가 포도마을고 저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타임 체크를 해 놔야 돼요. 7분 걸렸습니다. >> 아, 7분. >> 예. 그리고 임장을 다닐 때는 평일이랑 주말을 나눠서 와 보시는게 좋아요. 분위기가 다르기 때문에. >> 아, 이런 거 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머리. >> 아, 이런 거 안 봐도 됩니다. >> 머리볼 대표 기사가 누구신지 >>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게 중요했으면 하루 저것만 닦고 있어. >> 여기 몇 세대입니까? >> 여기는 이제 한 1900세대 줘도 됩니다. >> 아, 엄청 많으시네. >> 1800인가 1900세대도 될 거예요. 보면은 지금 조금 주차가 복잡하죠. 이게 약간 구축 아파트들의 특징인데 단지에 주차가 난이 있는지 주차 관리도 안 되고 그냥 태워 두는지 이런 것도 한번 체크해 볼 필요 있어요. 왜냐면 내가 실제로 입주하게 되면 여기에 살 거기 때문에 아파트의 연식을 볼게 아니라이 땅의 가치를 봐야 돼요.이 입지가 주는 가치.
우리가 처음 느낀 건는 뭐죠? 교통. 지하철력 아파트까지 6, 7부분밖에 안 걸렸잖아요. 그러면 교통은 굉장히 >> 괜찮다. >> 그리고 앞에 백화점도 있고. >> 그렇죠? 백화점도 있고 상권도 있고 그러면은 아 여기는 실거주하기는 되게 좋겠다. 제가 말했죠. 운동하라 물 안 챙겨오면 힘들 것 같죠. 오늘은 저희가 콘텐츠 때문에 그냥 한 아파트만 이렇게 돌지만 실제 임장 갔을 때는 아예 나를 잡아 가지고 코스를 짜야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편한 운동화 물 정도는 챙겨야 합니다. 역 근처에서 아파트까지 걸리는 시간을 터보츠를 켜 가지고 지켜보는 거죠. 네이버에서 빠른 기 찾기 하는 거랑 내가 실제로 걸어보는 거랑 차이가 크거든요. 방화 그리고 뭐 강서구 쪽 그쪽 아파트 보면은 실제로 항공기가 많이 싸야 됩니다. >> 아 그런 건 네이버 지도로 모르겠다. >> 모르겠죠. 뭐 근데 표시되는 어플도 있어요. 항공기가 지나간 노선이다 할 수 있는데 얼마나 자주 지나가는지 어느 정도 소음이 되는지 직접가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한 번은 제가 인정난 때 아 여기는 서울이고 지역도 역세권이고 괜찮은데 왜 아파트 가격이 경기도랑 비슷할까 했는데 항공기가 15분에 하나씩 >> 항공기가 30분에 한 개씩 나가는 거 대단지가 왜 중요한지 아십니까? 규모의 경제 관리비나 이런 것도 다 같이 부담하잖아요. >> 아 관리비 문제가 또 있다. >> 그런 것도 있고 언제든지 사업할 수 있는 황금성. 귀여워 귀여워 >> 아기들 >> 근데 얼마나 안전하면 아기들이 여기 안에 들어 있고. >> 아 뭐 근데 그거는 [웃음] 혹시이 아파트 타셨어? >> 잠깐만 포도말 주민 같은데. 그리고 제가 그 >> 얼마 전에 갔다 오면서 느낀 건데 엘리베이터가 >> 진짜 느린데는 깜짝을 했어요. >> 우리 집 느려요. 진짜 >> 근데 한 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 그 수영님 그 임장을 볼 때 엘리베이터 조명 이런게 중요하시 >> 아 그런 거 안 중요해요. 왜 내가 >> 어 >> 아 그리고 저게 나 오늘 좀 많이 배워. 이런 사람도 있구나. 신계념 임장이라는 것도 좀 느꼈어.
제가 걱정되는게 이런 이제 구축 아파트가 오면 사실 다 개방식이잖아요. 비번은 안 치고 들어올 수 있고 살기엔 걱정될 수 있다라는 느낌도 좀 있을 것 같긴 해요. >> 아 그러면 신축가죠. >> 그러니까 >> 그럼 신축가는데 신축이 갈 수 있는 금액인가? 모두를 만족할 수 있는 아파트는 당연히 없습니다. 그니까 내 예산 안에서 최적의 우선순위 조건을 맞출 수 있는 것들을 리스트업해 가지고 비교 우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임장이 중요한 겁니다. 그래도 이렇게 좀 엄청 더운 거보다 가을날씨 임장이가 되게 좋아요. >> 그러네. 저는 또 한 겨울 임장으로 다닐 거든요. >> 아 너무 춥겠다. >> 진짜 추워요. >> 저는 항상 그렇게 생각합니다. 발품을 직접 팔아야 남들 다 가기 싫어하는 그런 날씨에도 가야 좋은 매물을 발견할 수가 있다. 단지 안내도 같은 거 한번 봐야 돼요. 지하 주차장 위치는 저렇게 돼 있고 후문이나 정문이랑 나가는 그런 동성 같은 것도 보면 좋아요. 그럼 대다 사람들은이 산책로 통해 가지고 지하철로 갈 수도 있어요.
아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호말 요즘 뭐 되게 분위기 좋다 해가지고 [웃음] >> 저거 만들 줄 왔네 이거 주차 >> 아 주차 주차 >> 거 한대잖아 11월 달 >> 조심히 가세요 인사했는데 그 tmi도 전달해 주잖아 이거 한다 저거 한다음에 >> 그러게 근데 요거 아니었으면 몰랐다 뭔가 주차장 공사를 하는 거 >> 그렇지 공사하는 거 이런 것들 주민분 아시는 거거든요. 꽃집 제가 그 꽃집론 그 지나가다가 >> 꽃 향기에 이끌려 가지고 도저히 지나칠 수가 없겠습니다 [웃음] >> 진짜로 >> 일 때도 뭐들 안 해주면네 >> 맞아맞 >> 아 그지 그러니까 이제 집 들어갈 때 이렇게 조금씩이라 사고 들어가는 거지 >> 근데 백균님 이거 누구 주려고 그런 거예요네 >> 너 [웃음] >> 여기까지 와가지고 생해가지고 근데 또 이제 또 아이가 있고 학군을 중요시하게 보는 분들은 단순히 붙어 있다고 좋아하는게 아니라 학업 성취도로 확인해 보겠죠. 여기를 통해서 이제 산책하면서 절로 쭉 나가면 부천 시청경입니다.
부천이라는 이미지와 다르게 우리가 실제로 돌아다니면서 상권 마트랑 백화손 두 개 있고 병원도 옆에 붙어 있고 공원도 크게 있고 이런 걸 봤을 때는 여기가 살기 좋은 이유를 이제 알 수 있겠죠. 또 지역을 볼 때 지역별 호재를 정리하셔야 돼요. 직장 호재가 있고요. 그다음에 교통 호재가 있어요. 과천의 지식 정보 타운 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 장 호재 같은 것도 한 번에 또 확인할 수 있는게 호로노 같은 어플인데 보면은 직장인들 평균 연봉도 볼 수 있거든요. 아. 아, 그런 것도 나와요. 나와요. >> 어쩔 수 없이 사람 심리라는게 좋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 가고 싶잖아요. >> 어쨌든 저희가 지금 지역 추천 이런게 아니라 실제로 임장을 돌아보면서 느낌 전들이 되게 다르잖아요. 처음에 우리가 생각했을 때 부천이라는 거는 이미지가 실제 임장을 통해서 보니까 아, 왜 살기 좋고 역세권 중심으로 아파트들이 신고가를 내고 있는지 그게 다 가격이 녹아져 있는 겁니다. 기회가 된다면 매물 임장하는 것도 한번 보여 드릴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아파트 안에 들어가 가지고 어떤 걸 또 체크해야 되는지 그런 것도 다 보여 줄 수 있으면 좋죠. >> 그 아정당이 그런 서비스를 한다고 들었는데. >> 아 그 어 인터넷 TV 정수기 설치한다면 [웃음] 최대 152만 원 놓치. 아무튼 오늘 또 임장 [음악] 이렇게 돌아봤고 다음에 또 여러분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콘텐츠로 한번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수형님 너무 고생 맞았어요. [음악] >> 아닙니다. >> 예. 다음부터는 꼭 편한 옷 입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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