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들이 없다. 브레이크도, 액셀도 없다.
요약
테슬라 사이버트럭의 실물 시연을 통해 운전대와 물리적 조작 장치를 완전히 배제한 완전 자율 주행 차량의 개념을 소개합니다. 이 차는 스마트폰 앱 호출만으로 작동하며, 소유주가 부재할 때는 로보택시 함대에 합류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핵심 포인트
- 운전대 제거는 단순 디자인이 아닌 '이동 서비스'를 판매하겠다는 전략적 선언이다.
- 테슬라는 이미 오스틴에서 사이버트럭을 시험 운행 중이며, 로보택시 앱 연동 계획을 가지고 있다.
- 차량의 완전 자율 주행 설계로 인해 물리적인 조작 장치가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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