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식 장마감 시황 (6월 25일 마감)
요약
마이크론의 호실적 영향으로 코스피가 5% 이상 급등하며 반도체 중심의 강세를 보였습니다.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의 시총 격차를 벌리며 반도체 및 장비 섹터가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마이크론 실적 호조로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감 확산
- 기관의 대규모 순매수로 코스피 급등 및 반도체 쏠림 현상
- SK하이닉스의 급등으로 삼성전자와의 시총 격차 확대
- 반도체 장비주 및 SK그룹주 동반 강세
한국주식 장마감 시황 (6월 25일 마감)
마이크론 훈풍에 코스피 5% 급등, SK하이닉스가 삼성과 시총 1위 격차를 벌렸다
▍주요 지수
· 코스피 8,930.30 (+5.42%)
· 코스닥 887.81 (-2.36%)
· 대형 반도체로 자금이 쏠리며 코스닥은 거꾸로 빠진 양극화 장
▍수급
· 기관이 코스피에서 3조3244억 순매수로 지수를 끌어올림
· 외국인 -8755억, 개인 -2조4155억 순매도
· 어제와 정반대로 기관 홀로 떠받친 반등
▍특징주
· SK하이닉스 2,917,000 (+13.06%)
· 삼성전자 358,500 (+5.29%)
· 삼성물산 519,000 (+7.79%), 지주·그룹주 동반 강세
▍주요 이슈
· 마이크론 사상 최대 실적에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 재점화
·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 보통주 시총을 사반세기 만에 넘어선 흐름 지속
▍핫섹터
· 반도체와 장비 +8.7%
세미티에스 +29.9%, 저스템 +16.6%, SK하이닉스 +13.1%
→ 마이크론 호실적에 HBM 증설과 장비 발주 기대가 장비주까지 번짐
· SK그룹주 +11.4%
SK +20.5%, SK디스커버리 +12.6%
→ SK하이닉스 시총 1위에 호남 반도체·신재생 풀스택 투자 기대가 겹쳐 지주 재평가
· 항공·저가항공 +4.5%
티웨이홀딩스 +9.0%, 대한항공 +6.4%
→ 국제유가가 중동 분쟁 전 수준으로 내리며 연료비 부담 완화 기대
기관이 홀로 떠받친 반도체 쏠림 장, 같은 날 코스닥이 빠졌다는 게 이 랠리의 온도를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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