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하이닉스 퇴사한 애널리스트의 하이닉스 전망
Channel: Money Comics
Duration: 56m 9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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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이닉스 출신이라는 소물 들었는데 맞을까요? >> 아 예 맞습니다. >> 왜 왜 나 >> 반도체 남장이시잖아요. SK이니스에 관련해서는 네거티브한 전망을 가지고 계실 것 같은데 [웃음] >> 마음의 고향이기 때문에 요즘 응원을 하고 있습니다. >> 사실 제 추정치가 세사이드 컨디너스의 최단인데 삼성전자가 630조 [음악] 하이닉스 460조 >> 두 개 더하면 얼마예요? 1090조. >>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사실 좀 쉽진 않아 보여요. 제 추정치보다 낮게 나오기는. >> 아 못하기가 쉽지 않다. >> 뭐 요번 업사이클에서는 [음악] 바닥을 뭐로 잡아야 되냐 아직도 좀 더 빠져야 되긴 해. >> 맞. 네. >> 네. 잠깐만. [웃음] >> 선생님 >> 마지막으로 파이닉스 >> 질문이 끝이 없군. 역시 많지 않니까. 이제 >> 유진 투자 증권 [웃음] >> 당연히 유진이시겠죠. 당연히. >> 하이닉스 누가 가냐? 유진 투자주권까지. 좋은 회사를 지금 오셨는데 >> 예 >> 아유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유진 투자 증권의 손인준 연구원님 맞으시죠? >> 아네 맞습니다. >> 사실 또 정의훈 연구원님이 또 이렇게 연락처를 주셔 가지고 이렇게 소개를 해야 됐는데 최근에 사실 이제 증권 방송이나 이런 거 보면서 또 하이닉스 출신이라는 소물 들었는데 맞을까요? 아, 예, 맞습니다. 제가 22년 말까지 2년 정도 있었고요. 딜램 엔지니어 하다가 이제 >> 왜 왜 왜 나보 [웃음] >> 괜찮아요? >> 그게 괜찮으세요? >> 멘탈이 귀찮으세요? >> 그때는 이렇게 될지 몰랐습니다. >> 아, 그럼 주변에 사실 닉스 다니시는 뭐 동료분들이나 뭐 선후배분들 많으시잖아요. 좀 분위기 어때요? >> 네네. 뭐 거기에는 축제죠, 뭐. [헉 소리] 어, 너무 좋죠. 예. 그래서 일을 더 열심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웃음] >> 아, 후회를 혹시 좀 세게 하신 적도 있으신가요? >> 아, 아직 그 성이 안 나왔기 때문에 덜 하고 있는데 그걸 보면 조금 이제 본격적 하지 않을까? >> 그럼 왠지 그 반도체 남장이시잖아요. 에스카인스에 관련해서는 그 네거티브한 전망을 가지고 계실 것 같은데 [웃음] 그럴 수 있어.
내가 나온 데잖아. 내가 나온데 포도티브하기 쉽지 않아요. >> 그렇죠. 그죠? 예. 아무래도 예. 예. 하지만 또 마음의 고향이기 때문에 예. 요즘에 응원을 하고 있습니다. 예. >> 진심을 이렇게 안 느껴지. >> 올해는 응원하고 내년부터는 네. 아, 알겠습니다. 그럼 위원님, 지금 반도체들이 뭐 전 뭐 반토방 이상 빠졌지 않습니까? 해 빠졌는데 뭐 레프트도 아마 쓰고 가셨을 땐 좀 어떻게 보십니까? 어, 사실 오늘도 그렇고 되게 무거운 마음으로 나오긴 했습니다. 그래서 예, 확실히 좀 쉽지는 않은 거 같고 >> 사실 지금 이제 어차피 삼성자이닉스랑 얘기를 해 봤자 거기서 느껴지는 업항의 어떤 둔화 시그널은 없긴 하거든요. 근데 >> 이제 시장에서는 어차피 파이낸싱이 문제다 보니까이 메모리 사간 업체들의 의지와 무관하게 사이클이 끝날 수 있다고 가정을 하는 거 같고 >> 지금 뭐 주문 상황으로만 보면은 사실 뭐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그들을 좀 해결해줄 거라고 생각은 들고 >> 어 뭐 사실 금리가 떨어지는게 제일 베스트 시나리오지만 제가 그걸 예측하기는 어렵다 보니까 어 앞으로 좀 AI 업체들이 돈을 버는 모습을 순차적으로 보여 주는 거를 좀 전진적으로 기다릴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지금 주가는 단기에 너무 많이 떨어졌으니까 이제 삼성자이닉스 입장에서는 할 수 있는게 뭐냐라고 했을 때 뭐 LTA 얘기하고 장기 수요 좋다고 얘기하고 이런 거는 이제는 큰 의미가 없는 거 같아요. 어차피 시장에서 안 믿어 줍니다. 그래서 [웃음] >> 중요한 거는 이제 시간이 지나면서 주주 한원을 계속 강화해 나가는 거라고 생각은 들고 어 어쨌든 지금 어 이번 주부터 좀 그런 모습이 나오긴 할 것 같다. 그래서 여기서 더 빠질 거라고 보기보다는 일단 바닥을 잡고 있다고 생각을 해야 될 거 같고요. 어, 이제 저는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이제 좀 전진적인 반등은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그 조금 급해서 점진적으로 좀 [웃음] 안 될 거 같고 >> 조금 다급한 반등은 조금 기대기 힘들요. >> 어려울 것 같습니다. [웃음] >> 아, 티시죠. >> 하이닉스 출신이시네. 그러니까 하이닉스 출신이저 [웃음] >> 어렵다고 합니다. >> 맞습니다. 예. >> 근데 위원님 말씀 중에 들어보니까 내년도 실적이 오히려 상향되고 있는 중입니까?
예. 최근에 좀 정체가 됐었는데 어쨌든 이제 급격한 가격 상향 조정이 필요한게 지금 내년 1분기거든요. 그리고 >> 특히 이제 뭐 H 같은 경우 연단위로 협상을 하는데 이제 이번 달 다음 달 중에 거의 협상이 마무리되는 분위기고요. >> 근데 어쨌든 저희 셀사이드에서 추정한 평균적인 가격보다는 높게 잘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이번 분계 실적 발표 시즌을 지나면서 리뷰 보고서를 나오긴 할 거잖아요. 그래서 어 이제 반영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러면 이번 주 말 그리고 다음 달부터는 어 특히 이제 올해 4분기도 가격 협상가 되게 괜찮고요. 내년 1분기부터 가격 오르는 거를 좀 반영을 하면 어 27년도 영업이 좀 올라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실 제 추정치가 지금 어 셀사이드 컨디러스의 최단인데 >> 어 하이닉스 얼마 3자 얼마십니까? >> 삼성전자가 630조. 하이닉스 예네 >> 계속하시죠. 네. >> 하이닉스 460조입니다. 예. >> 630조요. >> 뭐 뭐 >> 하이닉스가 460조.
예. >> 두 개 더하면 얼마예요? >> 어지러워. >> 1090조. >> 근데 이것보다 더 나올 잘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 이거보다 잘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요. >> 물론 이제 환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 어 일단은 달러 기준으로 봤을 때는 제 가정치보다 협상이 잘 되고 있는 걸로 보여요. 그래서 어 그렇게 보면은 사실 이제 좀 많이 올라가긴 해야겠죠. 근데 이제 그 거기서 동의가 안 되는 부분이 뭐가 있을까 보면은 27년 하반기부터 가격이 많이 빠질까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그 생각이 많이 다른데 >> 사실 내년까지는 물량이 절대 많이 못 늘어나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뭔가이 예상치 못한 위기, 경제 위기 같은게 오지 않는 이상은 내년도 가격에 빠질 수 없다. 그러면은 하반기에는 그냥 플랫으로 유지만 되어도 제품 믹스 개선 때문에 영업 이익은 오를 거고요. 그러면은 사실 어 제 추정치보다 더 높게 오를 수 있습니다. 근데 지금 컨센서스로 보면은 이제 삼성자 한 550조, 하이닉스가 한 400조 정도 돼요.
그래서 >> 어 10에서 20% 정도 상향 여력이 있는 거고 >> 와우. 사실 좀 어 평균으로 보면 그런데 이제 베리에이션을 보면은 내년도 영업 이익에 대한 추정치가 위래 편차가 꽤나 크거든요. 하단은 어느 정도니까 [웃음] 비님 누구라고는 얘기하실 필요 없고 하단을 얘기하시는 분들은 어느 정도 보시죠. >> 그니까 제가 일주일 [목을 가다듬음] 전에 봤던 기억으로 300조 때가 있고요. >> 음. 삼성년자 300조. SK 하이닉슨 그러면 한 뭐 200 키겠네요. >> 어 아마 그럴 거 같습니다. 뭐 그 하이닉슨 다시 봐야 되는데. 어, 이제 제가 630조원대 300조대가 있는 거니까 되게 큰 거 보는 거예요. >> 그리고 400조대도 있고. 그러니까 사실 이제 그런 분들은 이제 하반기 가격에 대해서 불안감이 있으신 걸 거고. 근데 이제 당연하게도 지금 불편한 것들이 너무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뭐 엔트로피 IPO도 약간 계속 딜레이되고 있고 >> 빅테크들 이제 다 프리캐스플로 음전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어 하반기 가격이 유지될 수 없다라고 좀 우려를 하시는 거 같은데 >> 어 반박 좀 해 주세요.
근데 이제 뭐 아무도 모르는 영역으로 가고 있는 건 맞다고 생각은 해요. 그래서 사실 HB 같은 경우는 내년도 연간 가격 협상을 하는 거고 >> 이제 일반디램 랜드 같은 경우 분기별로 가격 협상을 하잖아요. 그래서 내년도 하반기에 정확히 가격이 어떻게 될지는 사실 아무도 모르는 상황은 맞다. 근데 현재 주문으로 봤을 때는 사실 2028년까지는 뭐 쇼티지가 굉장히 강하다고 봐야 됩니다. 그러면은이 물리적 쇼티지가 강할 때 가격이 과연 빠질 수 있을까 어렵다. 저는 그렇게 좀 보긴 합니다. 고라 어든 사이클이 끝나는 건 절대 아니고 뭐 장기 수요의 눈높이가 살짝 하향종 되는 건데 어쨌든 수요 공급 격차가 너무 크기 때문에 그거를 증명하면서 좀 주가는 회복될 수밖에 없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제 전자가 650조를 번다 그러면은 순익이익은 500조잖아요. 그러면은 >> 지금 PR 2.4배인데 사배인데 사이클링이라는 걸 감안을 해도 한네 배 이상은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제 >> 음이 3년 2.4예요.
그니까 그 이제 제 추정치에 기반하면 그런 거죠. >> 어 12개월 추정치하면 2.4라고요. >> 그죠? 그죠? >> 2.4면은 공기업 [웃음] 아닙니까? >> 그러니까 2.4라는 거는 이제 시장에서 제 추정치를 안 믿는다는 거죠. 예. 어차피 지은 어 이제 EPS에 대한 신뢰가 없기 때문에 낮은 거라고 보면은 그 EPS를 증명을 하면 된다는 거고 >> 뭐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사실 좀 쉽진 않아 보여요. 그 제 추정치보다 낮게 나오기는 못하기가 쉽지 않다. >> 낮게 나올 자신이 없다. >> 낮게 나올 자신이 없어요. >> 그래서 좀네 그래서 시장이 좀 과도한 우려를 하고 있는 건 맞다고 생각은 들고요. 이제 올해 말부터는 그런 부분들이 좀 인지가 될 수밖에 없다고 좀 생각이 듭니다. 음. 어. >> 그럼 반대로 낮게 보시는 분들은 2027년 말 가격을 낮게 본다고 지금 생각하시는 거죠. 뭔가 확 무너질 거다. >> 그렇죠. 맞습니다. 그래서 네. 일단은 뭐 그런 것들이 있긴 해요. 이번 4분기부터 좀 그런게 많이 보였는데 스마트폰 PC 쪽은 이미 좀 수요 파괴가 나오기 시작을 하는 거죠.
아, 가격이 너무 올라서 >> 그죠. 예. 그래서 뭐 최근에 아이폰이 이제 부품 주문량을 좀 줄인다는 뉴스도 있었고 삼성전자도 요번에 좀 MX 사업부가 유의미하게 적자를 기록한 걸로 보이고 여러 가지 이제 그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서버로 이걸 다 메꿀 수가 없다. 그 와중에 서버 수요를 책임지던 이제 프런티어 모델 업체들의 성장이 좀 둔화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그래서 요런 것들이 계속 좀 부담은 주고 있는데 사실 이제는 서버 매출 비중이 이제 메모리 디램이든 랜드든 내년 가면은 70%는 되거든요. 그래서 B2C에서의 좀 부지는 충분히 상세는 할 수 있고요. 그리고 엔트로픽 IPO가 계속 불안감을 주고 있는데 이제 11월 중순에 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제했을 때는 몸감는 높이가 좀 바뀌더라도 불확실성이 좀 해소되기만 해도 IPO 일정이 정해지고 맞아. 일단 >> 네. 네저지테크업체들이 논의하고 있는 구매량은 사실 블룸버 컨센서스에 기록되어 있는 어떤 팩스보다 훨씬 눈높이가 올라갈 만한 상황이고요.
이제 메모리 업체들이 체감하는 수요도 훨씬 강합니다. >> 이제 시간이 지나면서 좀 해결이 되는 방안을 좀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 뿌듯한 조정 좀 잡아 주세요. 이거 썸네일 좀 써 주세요. 합계 1090조 내년도 [웃음] 그 영업이 예상 >> 그 슈카가 원하는 지금 얘기를 다 해 주고 계시 그 PBR은 요즘에 좀 얼마 정도로 좀 보고 계시나요?요 요 정도 가격이 오면 >> 그러니까 사실 뭐 뭐 요번 업사이클에서는 PVR 밴드를 확 뚫었다가 지금 다시 돌아오고 있어서 >> 뭐 사실 지금 뭐 투자자들랑 얘기하면은 어쨌든 내년도 실적에 대한 신뢰가 다 없어진이 상황에서 바닥을 뭐로 잡아야 되냐 하잖아요. 그러면은 이제 과거 사이클처럼 뭐 0.9배 배도 좀 더 쳐줘서 1배 정도에서는 어 버텨준다고 가정을 해보면은 아직도 좀 더 빠져야 되긴네 >> 잠깐만 [웃음] 선생님 >> 깜짝이야 >> 왜 좀 더 빠져야 돼요 1B 1배가 얼마데요 가격으로 [웃음] >> 그니까 사실 올해도 아니고 이거 27년도 BPS 27년도 말치로 해도 한 15% 정도는 더 빠져야 된다.
예 >> 3만 원 그럼 3만 원 빠지는 거잖아. 22만 원, 15%니까 >> 그죠? 한 17만 원 정도 됐던 걸로 기억은 하고요. 예. >> 거기는 5만 원인데요, 선생님. >> 아. >> 아, 17만 원. 아, 괜찮어. 괜찮습니다. 밀장 아닌데. >> 그니까 아직은 조금 더 있긴 해요. 근데 >> 어, [콧방귀] >> 이게 그죠. 예. 어 그러면은 그 어 그러면 지금은 부 [웃음] 약간 충격 >> 그까 결국에는 요번 사이클에서는 PBR 밴드 과거 PBR 밴드를 훨씬 뚫고 올라갔었잖아요. 그리고 이제 이번에 다르다라는게 증명이 틀리면서 다시 돌아오겠고 >> 근데 이번에 다르다는게 정말 틀렸고 과거와 똑같다 >> 그러면은 여기서 더 많이 빠져야 되는게 맞습니다. >> 아 >> 근데 이번에 다르다가 맞다 그러면은이 지금이 너무 싼 거죠. 근데 저는 이번에 다르다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 지금 메모리 투자에 한 뭐 한 30년 사이클 보면 이번에 다르다고 말했던 사람들이 모두 다 망했던 산업이잖아요. 그래서 말씀예. 막 이르나고 망은 거예요.
그래서 이제 주가가 이렇다. 이제 저는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모두가 다르다고 동일 안 해 주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그 의견의 불일지에서 이게 기회냐 아니면 도망가야 될 때냐가 있는 건데 이제 사실 AI도 과거에 없었던 거고 HBM이라는 이제 구조적으로 케파를 잠식하는 효과를 주는 제품도 과거에 없었던 거고 그래서 이제 과거는 확실히 다르다고 생각은 해요. >> 근데 이제 이제 저는 계속 그렇게 얘기를 하지만 어쨌든 시장에서 이걸 안 믿어 주기 때문에 주가가 가는 거여서 >> 어 추가 하락 가능성을 아예 배제할 수는 없는 거죠. 말씀 여기서 속 분위 안 좋아지고 뭐 사실 뭐 여기서 베스트는 전쟁이 빨리 끝난 건데 그거는 제가 알 수가 없으니까 근데 전쟁 여기서 더 심해진다 그러면은 아 이번에도 메모리는 과거와 똑같아 하고 PB 1배 이하로 가자 하면은 >> 아직도 바닥은 남아 있긴 합니다. 예 >> 아 무섭다. 주식 밀당남이시네요. 롱인조라 잠깐만 갑자기 안 좋은 소식을 들어서 좋은 뉴스를 좀 바꿔 보죠.
그 위원님 그 우리 애널리스트 목표가라는 거 주지 않습니까? 우리가 쫙 가기 원하는 대로 가면 목표가는 얼마 정도 딱 내셨습니까? >> 아 그래서 제가 그게 참 할 말이 없는데. >> 예. [웃음] >> 왜죠? >> 그러니까 제가 이제 삼성전자가 56만 원이고요. >> 56만 원이요? >> 너무 좋은 가격이다 선생님. >> 어 너무 좋은 가격이네. >> 그리고 하이닉스 370만 원. >> 370만 [웃음] 원. 우. >> 근데 이게 개이 너무 큰데. 너무 좋다. 선생님. 예. [웃음] 그 >> 근데 그것도 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 이렇게 엄청 연구하시거나 >> 이번에 다르면 그렇게 되는 거잖아.이 시장에서 저한테 동의를 안 해 주고 있는 상황인 건데 예. 저한테 동의를 해 주면은 이제 그 갈 수 있다고 생각. >> 나는 시장보다 옳다. >> 그러니까 그렇게 믿고는 있습니다. 예. 근데 이제 최근에 조금 그 마음이 꺾였지만 [웃음] 흔들려고 계어요. >> 예. 아니. 그렇지만 이제 뭐 어쨌든 뭐 제가 봤을 때 업항이나 어닝 추정치 변화 없고 오히려 최근에 보면 제가 조금씩 올리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그거는 뭐 실제 상황의 기반 그리고 그런 거에 해서 하는 거니까 저는 뭐 시간이 좀 오래 걸릴지 언정 충분히 가능하다. >> 간다. 아 중요한 거 꺾이자는 마음이다. >> 예 맞습니다. >> 근데 아까 위원님 중간에 그 믹싱이 달라지면서 영업 이익이 좀 좋아질 거다. 이런 표현을 하셨는데 믹싱이라는게 딜램 비중 낮추면서 HBM 비중 올리는 그거 얘기하시는 건가요? 아, 그죠. 이제 뭐 범형 디램 랜드 같은 경우에 사실 가격 상승이 내년 상반기도 시장 생각보다 되게 괜찮을 텐데 하반기부터는 굉장히 둔화될 수밖에 없고 이제 그때부터는 HBM 비중과 그 HBM 내에서의 세대 비중의 변화라고. 네. 요번에 이제 협상되고 있는 가격 결과를 보면은 HM4랑 4E가 상당히 가격이 괜찮습니다. 근데 올해는 뭐 절반 훌쩍 넘는게 한 6, 70% 정도 되는 물량이 3이었는데 >> 내년도 이제 한 60% 정도 4로 가고 >> 10% 정도는 4인데 또 계속 이렇게 포위 비중이 올라가면서 ASP 자체는 계속 좀 개선이 되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하반기에 이제 블렌디드 봤을 때 가격이 좀 계속 오를 수 있는 부분은 있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또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게 그 창식 메모리 뭐 중국 메모리가 뭐 들어와서 또 치킨 게임을 하면은 뭐 이런 거 걱정하거든요. >> 그건 좀 어떻게 보십니까? 자료가 >> 네. 보면 좋 >> 일단은 그 28년도까지 예측되는 디램 타포의 케파 비중이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어 23년도부터 CXMT 이제 케팝 시장 점유율이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 단순히 이제 웨이퍼 투입량 기준 점유율입니다. 저기 열은 저기 5 7 10 저기 이제 수치하고 퍼센티지라고 보시면 되네 줄이 잘 안 보일지만 네네요. 실제로 요때가 이제 CXMT 점유율 확대 때문에 메모리 업체들 주가가 폭락을 했던 시기고 >> 이때 그 굉장히 빠른 속도로 이제 점유이 올라오긴 했는데 사실 올해부터 보면 정체된다는 걸 보실 수 있거든요.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 어 과거에는 이제 나머지 탑수 업체들이 좀 보수적으로 투자를 했던 과정에서 점유를 늘려왔고 올해부터는 이제 모두가 다 같이 증서를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시장 점을 자체는 이제 CXNT가 늘어나기 좀 어려운 상황이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결국에 여기가 이유V가 없기 때문에 이제 좀 한개에 도달하고 있다. 그 공정 전환 투자에 있어서. 네. 그래서 실제로 최근에 그나마가 좋은 소식을 전달했던 거는 이제 G5 공정의 양산이라고 했고 그게 이제 곧 웨이퍼가 추화되기 시작하는 걸 알고 있는데 그게 중국은 어쨌든 EUV를 못 쓰잖아요. DUV만으로 할 수 있는 마지막 공정 세대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기존 아키텍처 하에서. 음. >> 그래서 이제 뭐 거기까지는 뭐마이크론도 원비노까지는 뒤으면 했으니까 가능하다고 해도 문제는 이제 그다음 세대부터는 어려움을 겪을 거라는 거고 CXMT도 그 문제라 최근에 4F 스퀘어를 하겠다고 해서 약간네 시장에 이제 우려를 줬는데맞아요. >> 사실 이제 중국 업체들이 하는 좀 행태라고 해야 될까요? >> 아 행태입니까? [웃음] 그게 뭐포4인가 뭐 그거 갖고 뭐 새로운 뭐 아키텍처를 만들어서 한국 시장의 뭐 점유 한국 기업들의 점유를 깎아 먹겠다 뭐 이런게 나왔었거든요. >> 맞습니다. 그러니까 약간 뭐 저의 내피셜이지만 역시 하이닉스 출신 >> 딥크 때도 그렇고 이제 본인들 기술력보다 조금 더 과장된 뉴스 헤드라인을 좀 걸면은 어제는 주시장에 영향을 주고 이게 실제로 플레이어들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걸 감안한 어떤 >> 과장된 광고들이 계속 나오는게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 예를 들어서 삼성 자이닉스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 주가가 이렇게 떨어져서 본인들도 사실 지금 이유를 모르거든요. 내부에서도 주가 왜 이러냐고 막 계속 보고하라고 하고 난리데 >> 뭐 결국에는 아 이거 업항 우리가 본게 틀린 거 아니야? 이렇게 가는 >> 주가가 이렇게 흔들리니까 >> 자기들도 업을 모를 수도 있는 거잖아요. >> 그 사실 확신이 없죠. 아무도 모르는데 주가가 이렇게 떨어진다는 거는 아 우리가 너무 낙간적이었다라는 좀 부정적인 심리 줄 수 있는 거고 그러면은 이제 증서를 덜 하게 되는 거죠. 어, 오히려 예, 증소의 속도를 둔화시키고 >> 그게 이제 CXMT가 원하는 것이다. 이제 본인들의 기술력을 조금 더 포장해서 핵 언론에 내보내는 거 자체가 >>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이제 포프 스퀘어 제품을 올해 말에 이제 제품 출시를 하겠다. >> 네네. 그게 이제 사실 좀 과장인게 기본적으로 반도체 제품은 나오는 과정에 엔지니어링 샘플, 커스터머 샘플, 이제 양산출라 뭐 이런 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 엔지니어링 샘플 제품조차 이제 중국에서 발견된 바가 없습니다.
포이퍼 스케어로 했다고 하면 사실 이미 굉장히 화제가 됐을 텐데. >> 근데 그런 과정이 아예 없는 상황에서 제품 출시라고 표현을 하는 거는 >> 이제 본인 보통 반도체 업체들 입장에서는 양산출화라를 할 때 그런 표현을 쓰는 거니까 >> 굉장히 좀 의도적인 혼돈을 줬다고 볼 수 있겠죠. 이제목표는 올해말샘다 어 생산 정도가 아닐까 좀 싶긴 하고 사실 그 제품이 얼마나 비트어 밀도를 증가시켜 주고 이랬는지조차 아직 전혀 알 수 없다. 그래서 좀 그런 좀 과도한 우려를 할 필요가 없다고 보고 있고 결국에는 보시다시피 이제 케파 점유율이 늘어나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EUV로 인한 한개 부딪히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물량 기준으로 점유를 늘기 매우 어렵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수요공급은 상년도지는 CXMT 때문에 어떤 업항의 변화가 있을 가능성은 저는 없다고 보고 있고요. 수요가 사실 훨씬 문제다. 예. 그렇게 좀 봐야 될 것 >> 그 지금은 그렇지만 중국이 어쨌든 좀 차근차근 치고 올라와서 수년 내에 또 뭔가를 또 >> 시간이 있으면 할 수 있 있는 거 아니에요?
수년은 그래도 괜찮아요. [웃음] 일단 일단 나는 좀 오르고 갈 수 있니까 일단 >> 그니까 치려고 >> 아 ैन다니요 장기 투자인데 수년이면은 뭐 아직 하차 남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 이제 조금 더 우려되는 지점은 29년도부터인 거 같긴 해요. 그래서 >> 아, 그죠. 그 그래 그렇다니까. >> 맞습니다. 그때부터 이제 물량도 확실히 늘어날 거고 >> 중국이 사월을 거는 거는 어차피 EUV가 없기 때문에 3D들 아키텍처로 한 번에 넘어가는 건데 타임라인을 아직 알 순 없지만 29년 30년도쯤에는 그런 제품군이 나올 수 있다고 봤을 때는 사실 좀 패러다임이 바뀔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어 이제 29년 30년도에는 영향력이 확실히 커질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그게 지금 주가에 그렇게 반영하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저는 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업항에 대한 변화가 없다 그러면은 28년도 영업 이익을 좀 보수적으로 가격을 전망을 해도 뭐 예를 들어서 28년도 하반기부터 한 미드 싱글 정도로만 가격이 하락한다.
제가 삼성 자이닉스 모두 다 27년 28년 영업 이익 2년체에 합산이 그냥 지금 시총이거든요. 그래서 29년에 좀 중국의 어떤 공급증가 이런 것 때문에 이제 지금 어 빠지기에는 좀 과도하다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 과도하다. 예. 썸네일 딱 내자로 하시죠. 과도하다. 나쁘지 않네. 나쁘지 않네. 네네. 어 그러면은 지금 어쨌든 아까 말씀 주신 거는 약간 하방에 또 떨어질 수 있는 그런 가능성도 열려 있는데 어제 350만 원 막 이렇게 부르신 거면은 그걸 타이밍을 언제라고 보시는 거예요? >> 어 >> 그거는 모르시는 >> 이제 좀 더 편안하게 반등할 수 있는 타이밍은 이제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이제네 >> 뭐 저는 이번 주도 받아기라고 생각을 하고 >> 조금 더 크게 말씀해 주십시오. 아, 네. [웃음] 이번 주 좋습니다. 아유, 정말 훌륭이시네요. 예. 예. >> 일단은 >> 특히 연말이 될수록 이제 메모리는 업항 증명을 하면서 그리고 추가 주저원 기대감을 계속해서 좀 오를 것이다. 그래서 뭐 그런 것들을 생각을 하면은 내년도 상반기 중에는 >> 어, 이제 점진적인 주가 상세를 계속 보인다면은 >> 음.
어, 한 내년도 한 3분기쯤에는 이제 전고 이상 도달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오 >> 뭐 그 정도면 원님 뭐 그 정도면 제가 좀 양보하도록 하겠습니다. 3분기 정도면 뭐 [웃음] 나쁘지 않아요. 예. 그렇죠. >> 그 정도 저희 기다릴 수 있거든요. >> 그렇습니다. 예. 그러니까 뭐 이제 과거처럼 도파민을 주는 주식이 되긴 조금 어려운 건 맞는 거 같아요. 그거는 맞는데 그래도 이제 업항에 비해 과도한 저평가는 맞다. >> 근데 어쨌든 지금 말씀하신 가격은 27년 뭐 쇼티지 요런 것들을 반영을 해 가지고 사실 그 정도 가격을 부르시는 거 아니에요? >> 그죠. 그렇죠. 예. 28년도도 이슈지가 유지될 거로 보고 있고요. >> 어, 그럼 어쨌든 삼성전자가나 닉스나 공장을 더 증서를 하면서 물량이 더 늘어나는 것도 그거는 언제쯤이에요? 그것도 그것도 아니 아니 >> 어 이제 뭐 여기 케파 추정치에도 있지만 내년도부터 어쨌든 증설이 많이 들어오긴 해요. 그래서 >> 어 이제 뭐 삼성원자는 뭐 평택 4공장 지금 마저 채우고 있고 이제 내년 하반기에 평택 50장도 열리게 되고 >> 하이닉스는 용인 1기가 이제 내년 초에 열리죠.
그리고 마이크론 CXMT 다 이제 신규 증이 되는데 요즘에는 이제 신규에 어 장비가 들어가기 시작을 하면은 >> 거의 1년 가까이 이제 추락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뭐 이제 장비가 들어가고 쿼을 잡는 기간도 필요하고 뭐 수요 잡는 기간도 필요하고 그래서 >> 본격적으로 물량이 많이 나오기 시작하는 시기는 28년 초부터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비트 기준 출량을 봐도 내년도가 뭐 20% 내운년은 뭐 20% 중반을 넘을 정도 좀 가속화되는 구간이 있긴 하거든요. >> 그래서 지금 보통의 시장 조사 기간들도 28년부터는 좀 가격이 어 어느 정도 빠지기 시작할 거라고 좀 예측을 하는 거 같고 사실 제 추정치도 28년도 하반기부터는 어 한 5% 정도씩은 빠질 수 있다. >> 근데 이제 사실 1년 동안 가격이 20% 빠지면은 물량은 20% 중반 넘게 오르는 거잖아요. 그러면이 가격과 물량이 서로 상세면서 메모리 시장규모 자체는 유지됩니다. 그리고 영업익률이 좀 꺾이더라도 어 이제 뭐 영업이익 체력 자체는 뭐 500조 이상 계속 유지를 전자 기준으로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어 이제 거기에 대해서도 지금 주가는 사실 동의를 안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이제 한번 꺾이면은 많이 꺾인다는 건데 뭐 이것도 자료로 한번 보시면은 >> 이제 최근 20년간에 이제 디램 가격 상승 사이클을 봤을 때 >> 네. 어, 한번 가격이 전분기 대비 상승률 기준으로 이렇게 픽아웃을 치 시기를 기준으로 봤을 때는네 >> 개 분기 딱 뒤부터 가격이 아예 하락 전환을 시작을 합니다. >> 이게 이제 B2C 사이클에서의 특징인데 >> 요번에는 B2B 사이클, 데이터 센터 사이클이기 때문에 정 훨씬 길어질 거라고 보고 있지만 어쨌든 여름부터 주가 조정을 받았던게 또 되게 묘하게 받아 들어가는게 올해 1분기가 가격 상승이 유리. Q큐 관점에서는 이제 피크를 쳤죠. 왜냐면 100% 올랐으니까. 네. 만약에 과거를 하다 비슷하다 하면은 내년도 1분기 27년도 1분기 가격 꺾이는 시점이고 >> 보통 다운이클 가격이 아예 꺾이는 다운 사이클 진입 전에 한 6개월 전부터 주가가 꺾입니다. 그럼 딱 이제 올해 6월 뭐 7월쯤이니까 마침 시기가 딱 맞아 떨어지긴 하잖아요.
법에 향을 이것다시피 이번에 다르다가 아니다로 이제 시장에 가고 있는 거죠. 근데 이제 다르다로 가려면은 어 여기서 제가 전망하는 것처럼 개분기 이상 뭐 하락전환까지 좀 시기가 걸려야 되는 거고 >> 하락이 시작되더라도 LTA 효과 그리고 물리적 쇼티지가 이제 계속 남아 있다는 전제하에 굉장히 완만한 조정이 나온다. 근데 과거에는 이제 한번 하락하기 시작하면 5, 60%씩 1년 동안 가격에 빠졌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지금 주가가 좀 반영을 하고 있는데 이제 LTA도 있고 AI가 구조적으로 만들어내는 수요가 이제 뭐 쇼티가 너무 심하다 보니까 좀 탁 강제적으로 H 단수도 하향 조정하고 뭐 최근에 스마트폰 출화량도 좀 어쩔 수 없이 줄어들고 하면서 잠재된 수요가 너무 많다 보니까이 여기서 좀 줄어들면 여기서 상쇄되고 뭐 이런 것들이 있을 텐데 이거에 대해서도 좀 시장 실내가 부족하다 보니까 이제 급격한 다운 사이클을 가정하고 주가가 많이 빠지고 어, 지금은 이제 과거가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인식이 되면은 이제 또 >> 결국에는 뭐 밸류에이션 눈높이나 좀 상형 조정될 수 있겠죠.
그래서 그것도 사실 결국 또 시간이 해결해 줄 수밖에 없는 문제다. >> 그럼 이번에 다르다는게 데이터 센터가 어쨌든 이렇게 계속 잘 지어진다는게 전주 조건 아니에요? >> 맞습니다. 예. 여기도 보시면은 CSP 업체들의 케펙스 추위 전망을 보면은 뭐 >> CSP가 뭐예요? 아,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이죠. 그래서 국미 그리고 중국 주요 업체들의 케펙스를 보면 사실 이것보다 수치가 조금 더 높게 가고 있긴 한데 실제로는 뭐 이대로만 가면은 사실 메모리가 가격이 중간중간 약간의 변동이 있더라도 어 급격은 다운 사이클이 나올 수가 없는데이 결국에는이 보시다시피 올해 특히 2분기 일부 업체 3분기부터 대부분의 업체가 프리캐시플러가 적자전을 하니까 이거 유지될 수 없다라고 지금 시장에 생각을 하는 어 지금 이제 업체들의 뭐클라우드 업체들의 의지는 굉장히 강한데 결국 파이낸싱이 뒷받침이 될 수 있냐의 문제로 가고 있는 겁니다. 예. >> 그러면 위원님 그 외에 이런 반도체 기업들이 항상 자랑하는게 뭐 장기 계약 맺었다.
요즘은 또 LTA라고도 안 하고 뭐 딴 표현 쓰더라고요. 그럼 장기 계약 맺었다 그러면 그러면 드는 의문이 장기 계약을 맺었지만 중간에 만약에 진짜 뭐 드레 가격이나 매물게 확 빠지면 얘들이 그걸 깰 수 있냐? 1번 뭐 옛날에 깼다며요. 왜 깼다 뭐 이런 말이 있으니까 그 위약금이 전체 뭐 예를 들면 10%밖에 안 되면 가격이 20% 빠지면 깨면 되는 거 아닙니까? 이거의 좀 구속력이 좀 얼마나 좀 옛날에 비해서 많이 강해졌는지 뭐 위약금을 뭐 한 50% 늘릴 수도 있잖아요. 어떻게 되겠습니까? >> 그죠? 일단은 과거와 다른 건 선승을 받는다는 거고 선수 규모는 일반적으로 10에서 20% 정도로 알려져 있고 사실 고객사마다 다 조건이 다르고 굉장히 이제 내부 기밀로 붙여져서 >> 아 기밀입니까? >> 예. 그래서이 가격 구조를 정확히 아는 사람이 굉장히 극소수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 결과 다 비밀로 하네요. >> 네. 사실 왜냐면은 이제 고객사마다 다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되게 민감해요. 그래서 이제 그런데 일반적으로는 이제 5년 단위 선수금을 10에서 20% 받고 매년 지나갈 때마다 뭐 1년 연장을 하냐 마냐 그래서 최근에는 2031년 계약도 또 자치 맺고 있어요.
왜냐면 또 1년 연장을 해야 될 정도로 쇼티지가 심하니까 일부 어체는 35년까지도 얘기하고 있고 근데 이제 예상치 못한 뭐 수요 파괴가 나타나서 모두가 다 메모리를 필요를 하는 순간이 오게 됐을 때는 이게지지 지켜질 수 있냐 당연히 지켜지기는 어렵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깨집니까? 왜냐면은 어 반도체 사이클에서 그 어떤 경우에도 LTA가 지켜진 경우 없고요. >> 상식적으로 봐도 이제 고객사가 갑자기 계약을 깼을 때 이걸 소송을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은 쉽진 않은 거죠. 예. >> 그럼 뭐 하려면 줘요? 근데 이제 >> 올라갈 땐 못 받고 내려가면 깨고 >> 이제 세 가지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일단은 선수금 >> 고객사가 선수금을 포기할 정도의 급격한 다운 사이클이라면은 뭐 이제 포기하고 안 가져갈 테갔다 >> 그러면 이제 뭐 그건 현금을 받은 거니까 쓰면 돼서 예 이제 과거보다 조금 더 나아졌다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그러니까 5년이라는 기간 자체도 전례가 없고 그리고 매년 추가 현장 여부를 협상을 하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고객사들의 어떤 의지나이 메모리 업항을 보는 그런 뷰 >> 얘네가 정말 이게 오래 갈 거라 생각을 하냐? 아 이제는 좀 계약을 더 연장 안 해도 되겠구나라고 생각을 하냐? 이런 거에 대해서 가시성이 굉장히 넓어졌다. 예를 들어서 갑자기 몇몇 업체들이 연장을 안 하기 시작하면은 어 증서 속도를 둔화시킬 수 있겠죠. 그렇게 좀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여력이 생겼다는 거고 세 번째는 만약에 이게 정말 급격한 다운 사이클이어서 모두가 깨는게 긍정적인 상황이 아니고 마일드한 다운 사이클이다. >> 그럴 때는 함부로 LTA를 깨는 업체는 다음 업사이클 때 메모리를 못 받을 가능성이 있어요. >> 아 찍히지 >> 맞아요. 그래서 급격한 이제 마켓 크러시에 크래시에 의한 뭔가 다운 사이클이 아닌 이상은 지켜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래서 상황에 따라 다르다. 급격하면 깨질 가능성이 높고 완만하면 지켜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 >> 위원님 그 대부분 뭐 내년도 뭐 거의 뭐 완판 뭐 70% 이상 뭐 이미 LTA로 끝났고 이런 얘기가 나오고 28년 29 30년 31년 얘기하잖아요.
그럼 시장은 지금 주가가 이렇다는 거는 그 LTA 같은 지켜진다는 거에 대한 신뢰가 좀 약한 거 아닙니까? 지켜지면은이 가격은 좀 괜찮은 가격 아니에요. 만약에 지켜진다면 >> 맞죠. 맞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어 지금 시장은 LT 일단 안 지켜지고 >> 27년 하반기 내지는 뭐 28년부터 이제 뭐 과거와 같은 다운 사이클이 들어간다를 반영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대충 제 모델에 계산을 해 보면은 예를 들어 28년도 1분기부터 2018년도 다운 사이클 진입 때 그게 이제 2018년 4분기였죠. 네. 일한 가격 하적용을한 그러면은 대략적으로 삼성자들과 하이닉스 올해 영업 이익과 비슷하게 나오거든요. >> 28년도에 영업 이익이 이게 올랐다 내려오는 거죠. 그래서 뭐 그러면은 삼성자는 370조, 하이닉스는 270조인데많네요. >> 예. 그래도 많이 버는 거죠. >> 네. 네. 근데 그렇게 보면은 이제 뭐 과거에는 사이클이 좀 하락하기 시작했을 때 PR을 한 다섯 배 정도 줬다고 이제 가정을 해 보면은 지금 시총 정도가 나오긴 해요.
순위 계산해 봐서 해 보면 예.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아까 말씀드렸던 거에서 시장이 어디까지 반영할지는 이게 어쨌든 움직이는 거니까 심리 자체는 모르겠습니다만은 PBR 밴드 기준으로 1배다 그러면 바닥이 좀 더 있지만 >> 2028년도가 과거와 같은 사이클이다 그러면 이제 거의 바닥에 도달했다. 이렇게 관점에다가 좀 달려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그 얼마 전에 위원님 그 마이크론 CEO가 그런 얘기를 했어요. 어디까지가 사실인지 모르겠는데 그 예전에 사과라는 기업이 마치 반도체 많이 시킬 것처럼 얘기하다가 어 너희들이 나중에 취소해 갖고 우리 어 공장 증설했다가 적다 된통 봐 갖고 회사가 위험했다. 근데 이제 와서 가격 올리니까 너들 지금 비싸다고 뭐 중국 거 달라는게 말이 되냐라고 마이크론 CEO가 그냥 버럭하셨는데 사실입니까? >> 어네 사실 맞다고 봐야죠. 그러니까 사실 뭐 애플도 그렇고 빅테크 업체들이 메모리 업체들을 못 살게 거는 굉장히 유구한 전통이어서 >> 유구한 전통 괴롭혔다 >> 이놈들 >> 그렇죠.
그래서 사실 어떻게 보면 지금 한 20년의 복수를 지금 하고 있는 >> 복수열전이었어. >> 당하는 거 저희 같은데요. 이상하게. 네. 최근에 오 일론머스크가 마이크론이 이제 뭐 우리한테 좀 합리적인 가격을 줬고 나머지 업체들은 기억할 것이다. 이렇게 했잖아요. >> 근데 제가 알기로는 또 마이크론이 애플한테는 되게 비싼 가격 부른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웃음] 도때기 시장도 아니고 회사마다 가격을 다르게 불러 줍니까? >> 시 >> 시가예요. 하나 이렇게 눌러서 >> 그래서 이제 좀 감정이 섞여 있나? 뭐 그런 수도 있고. 근데 아무래도 이게 계약이라는게 히스토리를 볼 수밖에 없긴 하거든요. 그래서 뭐 마이크론 CEO의 말이 뭐 틀린 말은 아니죠. 실제로 뭐 많이 핍박을 받아온게 사실이기 때문에 >> 어 그러면은 >> 머스크한테는 약간 싸게 주고 애플한테 약간 비싸게 주고 뭐 그런식이 가능하고 >> 그이 피어 그룹 내에서 예 그죠. 그렇죠. 예를 들어서 뭐 삼성전자가 뭐 이미 이건 실적에 다 드러나고 있는 거니까 이제 업게 내에서 가격을 굉장히 제일 공격적으로 잘하고 있긴 >> 하거든요.
잘 받는다. 좋은 가격을 높게 >> 네네.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펼치는 >> 근데 이제 모바일 제품구는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왜냐면은 내부에 MX 사업부가 있어서 >> 그래서 애플한테 막 무지막지하게 올리기가 좀 어려울 수 있다. >> 왜냐면 이게 모바일 이제 친구들이 있으니까. 예. 그래서 이제 고객사마다 약간 다를 순 있습니다. >> 그러면은 일론머스크가 그 X에다가 마이크로는 합리적인 가격에 대로 얘기한 걸 보니까 마이크로는 좀 좋은 가격이 좋나 봐요. 그쪽으로. >> 맞습니다. 근데 이제 블렌디드로 보면은 하이닉스가 지금 제일 고객사 친화조로 하고 있긴 해요. >> 오. >> 예. 근데 이제 뭐 테슬라가 뭐 저는 이제 모르니까 >> 뭐 느끼게 어떤 제품에 대해서 마이크론이 이제 합리적으로 좀 해줬던 거 같은데 >> 이게 어차피 업체들마다 고객사마다의 가격 정책이 다르기 때문에 >> 그런 거 다 기밀 비밀 아니에요? >> 비밀이죠. 예. >> 근데 사실은 마이크론도 덤택이 쓰고 있는 걸 수도 있어. 애 애플도 >> 마이크론도 애플도 무슨 말이 얘기해?
아 테슬란가? 아 아튼 서로 가격을 모르니까 자기가 싸게 사는지 비싸게 사는지 모 모를 수도 있는 거지. 그래도 그 정도 되면은 >> 그런 거 있죠. 이제 뭐 테슬라가 다른 자동차 업체가 얼마를 받았는지는 모를 수도 있는데 이제 본인들한테 제시한 견적가들은 어쨌든 있을 거 아니에요. 거기서 이제 마이크로이 제일 합리적으로 해줬다 뭐 그런 거 얘기 거 같아요. 예. 근데 이제 뭐 거기에는 전략적 판단이 있긴 했겠죠. 예를 들어서 테슬라의 어떤 특정 제품군을 받아오는게 되게 중요했다고 판단을 한다면은 뭐 이제 그렇게 할 수도 있는 거여서 뭐 그거 하나 가지고 뭐 그렇게 마이크론이 다른 고객사한테 다 싸게 해 주는구나 그렇게 볼 필요 없습니다. >> 음. 여러 가지 그 고객마다 대응 전략이 다르다. 아 삼성전자가 좀 공격적으로 하는 편입니까? >> 네. 네. 좀 사실 애널리스트들의 그 ASP 추정치가 어쨌든이 테이블로 공개가 되어 있잖아요. 저도 그렇고 타이닉스랑 꽤나 유의미하게 차이가 나요. >> 오 >> 그러니까 이제 그건 보면은 이제 가격 전략의 좀 차이라고 볼 순 있겠죠.
아니 같은 디램인데 가격이 이렇게 될 수도 있는 겁니까? 오 >> 될 수 있고 사실 내년도 HBM 가격도 삼성전자가 업게 내서 좀 유의미하게 높게 받을거나 받을 걸로 좀 알려져 있 >> 그게 어떤 차입니까? 뭐 빨리 주는 겁니까? 하님 뭐 뭐 성능이나 뭐 아니면은 뭐 수명이나 뭐 이런게 좀 다른 겁니까? >> 일단은 뭐 최근에 이제 범용 디행 같은 경우에는 분기 단위로 가격이 굉장히 가파르게 올라왔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분기 단위 협상을 하는 과정에서 >> 어 이제 다른 업체들은이 정도면 되겠지 >> 어 한 업체가 난 이렇게 할 거야 하면은 그 분위기 실적 이제 그렇게 찍혀서 오고 나머지 업체는 좀 뒤따라갈 수밖에 없는 그런 분기별 가격상에서 서로 눈치 싸움. 근데 어차피 이제 메모리 업체들 당연하게도 서로 담해서 가격을 맞추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제 영업이 얼마나 상대를 지었냐 >> 테이블에 숫자를 던졌냐로 이제 조금 갈 수는 있는 거죠. 네. 물론 >> 아 장사의 기술이네. 뭐 선화자가 그랬다는 [웃음] 건 아니고 민감한 부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 HB 같은 경우에도 지금 내년도 보면은 물량 기준으로 그리고 내년도 말 케파 기준으로 봤을 때 삼성전자가 업계 1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좀 높아지고 있어요.
지금까지 하이닉사 1등이었잖아요. 근데 그리고 HM 4부터는 퀄도 뭐 여러 가지 품질적인 측면이나 >> 삼성전자가 좀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또 가격 협상에 분명히 영향을 미쳤을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어 그럼 미원님 [콧방귀] 그 이쯤에서 저 꼭 그 물어보고 싶은게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기업 다 가격이 많이 내려왔거든요. 앞으로 뭐 기술 개발이 누가 더 빠른지 모르겠는데 >> 음 >> 지금 어디가 더 매력적 >> 전회사 버프 빼고네 >> 전 전회사요 전사이 [웃음] 낙감을 잊고 >> 지금 딱이 가격으로 보면 >> 네네 >> 어디가 [콧방귀] 조금 더 매력적으로 보시는지 >> 그냥 시기를 나눠야 된다고 생각하는시기 네 >> 단기적으로는 하이닉스 중장기적은 삼성전자라고 저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네. >> 일단 단기적으로 왜 하이닉스냐? >> 어, 결국 지금 수급이 제일 문제잖아요. 예. 지금이 취약한 거래량의 어떤 수급 상황에서 >> 어, 단기에 좀 더 유의미한 주주항 발표가 기대되는 업체는 하이닉스다.
뭐 사실 이제 구체적 어떻게 할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만은 오늘 같은 경우에 하이닉스는 3분기 실적 발표 때 추가 주전 발표를 하겠다고 실시를 했죠. 예. 네주실 좀 단기적으로 앞서는 모습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 어 이것도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일단 당초에 얘기했던 계획은 당초에 발표했던 30조원의 특별 배당을 그냥 확정하고 내년도 1월 말에 이제 추가 조전을 발표하겠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수급적인 측면에서 일단 하이닉스가 유리하다는게 조금 있을 거 같아요. 그리고 최근에 이제 하이닉스가 상대적으로 훨씬 좀 부진했던 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 번째는 이제 솔리다임 IPO에 대한 불안감이었는데 어쨌든 그게 취소가 되면서 긍정적인 상황이 됐고 >> 뭐 HBM4도 생각보다 좀 이슈가 있는 거 아니냐 여러 가지 우려가 있었는데 제가 이제 알기로는 지금은 이제 추라는 잘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우려도 좀 완화되고 있는 와중에 추가 주주 안원이 좀 나올 수 있는 환경이 됐다는 측면에서는 어 단기 전에 이제 하이닉스가 우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 중장기를 왜 삼성전자냐라고 봤을 때는 일단 뭐 삼성전자도 당연히 내년도 1월 말에 추가 주전 발표는 있을 거고 아쉬운 거는 이제 소각보다는 배당 위주 하겠지만 어쨌든 뭐 배당도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영업 이익이 어 가격 정책에 의해서 좀 업계 내에서는 좀 차별화되게 강한 모습을 보일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제 예를 들어서 케팝비중하은 하이닉스가 삼성전자 영업 이익에 사실 80%가 나와야 되거든요. >> 케파가 딱 80% 생 근데 이제 한 70% 정도 나올 겁니다. 그거는 이제 가격 정책의 좀 차이 때문에. 그게 이제 또 주주원 이어진다고는 뭐 이제 긍정적인 측면이 있고 사실 최근에 여러 가지 측면에서 파운드리가 되게 중요해지고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HBM 단수가 하향 조정되고 있는 것들. 내년도는 이제 8단위 주료 제품으로 이제 넘어가게 되는데 베이스 다이가 굉장히 숫자도 많이 늘어나고 베이스다이에 필요한 공정 난이도도 계속 올라갈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턴키 비즈니스가 가능한 것들이 또 부각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이제 이거는 조금 더 먼 얘기지만 최근에 계속 나오고 있는 3D 스택디램 혹은 뭐 GHBM 이런 >> GPU 위에 바로 이제 HB 올리는 아예 메모리와 로직이 융합되는 방향으로 가는 거에 있어서도 파운드리 이제 기술을 갖고 있는 삼성전자가 여러 가지 좀 >> 차세 기술에서 유리할 수 있다.
유리한 측면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뭐 사실 지금 보면은 이제 선단 파운더리에서 경쟁하는 업체는 삼성전자, 인텔, TSMC가 있고 TSMC가 당연히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여러 가지 기회들이 또 삼성들이 오고 있다는 소식들이 있습니다. >> 잠시만요. 중요한 것은 여기서 중요한 거거든요. 자, 삼성 파운들이 이게 아픈 손가락입니다. 그 >> 아니야. 할 수 있어. 우 >> 이게 할 수 있다 없다가 굉장히 많이 나뉘던데 >> 뭐 TSMC는 뭐 뭐 몇만 명이고 뭐 회사 전체가 이거 하는데 삼성근자는 뭐이 메이해 갖고 그 뭐 되겠냐라는 비관 논자에서부터 뭐 언젠 해 주겠지 기업인데 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은 TSMC의 압도적인 경쟁력은 유지가 될 거 같은데 이제 긍정적인 거는 그들이이 수요를 다 처리하지 못할 정도 수요가 강하다인 거고요. 그래서 이제 빠져나오고 있다. 인텔이랑 삼성전자로. 그리고 삼성이 지금까지의 상황을 보면은 4노까지는 수준급에 올라왔습니다. 그러니까 뭐 이미 풀캡하고 수율 이슈도 없고 이제 고객사 소지한데 있어서 문제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전환 투자도 계속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고 오히려 케파가 굉장히 빡빡해진 상황이 됐습니다. 4호까지는 그리고 이제 거기는 또 H1 베이스타이를 생산하는 공정이라 뭐 그런 부분도 상당히 기어를 하고 있죠.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앞으로 2노 그리고 그 이하의 천단 파운드리에서 잘할 수 있냐는 건데 올해 3분 하반기부터 그 테일러 시험 가동이 시작이 됐죠. 그래서 거기서 이나노로 테슬라의 AI5칩을 이제 생산을 시험 생산을 시작을 했는데 >> 그게 이제 잘 되면은 추가로 들어올 고객사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 예. 네. 뭐 사실 지금까지 이노를 생산한 건 엑시노스가 있긴 한데 >> 엑시노스는 스마트폰 AP기 때문에 약간 좀 그니까 서버 제품을 맡기기에는 아직은 실뢰도 좀 낫다. 그래서 어 이거를 좀 잘 증명하는게 중요할 거 같고 어쨌든 뭐 지금 산노가 잘되고 있는 거 그리고 이난노에서 여러 고객사들과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 되게 여러 가지 비텍체들이 이제 좀 얘기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상황을 봤을 때는 확실히 좀 개선이 잘 되고 있는 거 같고요.
예. 그러면 테슬라 그 테일러 공장에 패 그게 잘 파운더리가 잘 되는지 결과는 언제 나와요? >> 대충 언제 알 수 있어요? >> 어, 지금 시험 생산이라고 생각을 하면은 내년도 중순부터는 이제 본격 양산 램업이 시작은 될 거 같거든요. >> 어, 내년도 하반기가 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 TSMC가 지금 메인으로 내세고 있는 건 몇 나노 기술입니까? 지금은 2나노인데 어 좀 이례적인게 어 뭐 이렇게 선당 공정을 넘어가게 되면 예를 들어 지금 2호를 이제 확 램프업을 하고 있는 단계죠. 이전 세대 예를 들면 요번에 3n노인 거죠. 3난노 같은 경우에는 증서를 이제 멈추고 2호만 늘리는게 일반적인 지금까지의 전략이었거든. 근데 어 이제 TSMC도 컨퍼런스에서 얘기를 한게 이례적으로 AI 가속 기수가 굉장히 강해서 3난노 탭을 여러 군데 짓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만에 한 두 개 뭐 미국 하나, 일본 하나 이렇게 짓고 있는데 >> 어 과거에는 없었던 일이죠. 근데 왜 그러냐? 3n노에 이제 AI 가속기들이 몰려 있어요.
2노는 사실 좀 일부 CPU와 스마트폰 AP들인 거고 가속기에 굉장히 몰려 있다 보니까 가속기들이 3노에 몰려 있다 보니까 3난노 2호가 지금 다 완전히 공격적 증설되고 있다고 보래 TSMC는 놀지 않지. >> TSMC가 공장을네 개를 동시에 늘리고 있습니까? 3호만 봤을 때 그렇고요. >> 사실 다 하면은 엄청 많아요. 열 개 데리 >> 개를 늘리고 있다고요. >> 그니까 이런 도둑 아 도둑이란다. 욕심쟁이들 >> 빨리 따라가야 돼. >> 나눠주지. >> 그러니까 사실 요번에 TSMC의 실적 발표에서 그래서 저는 되게 긍정적이었다고 생각을 하는게이 업체는 과거에 뭐 여러 가지 사이클을 겪어 봤기 때문에 증설이 어떻게 보면 제일 보수적인 업체 중 하나거든요. 근데맞아 >> 그 요번 어닝콜에서 TSMC가 그 얘기를 했죠. 우리는 어이 수요를 확신하기 위해서 미국의 아예 팀을 파견했다. 그래서 데이터 센터 잘 짓고 있는지 확인한다. >> 예. 공급만 문제가 없는지를 아예 팀을 파견해서 보고 있는데 문제 없다.
그리고 이제 돈으로 보여 주는 거죠. 케팩스를 어마무시하게 늘리고 있는 거를 이제 보여줬기 때문에 문제 없는 거 아닌가? 근데 왜 시장 안 믿어 줄까인 거 같긴 해요. 예. 어 그 옛날에 그 무슨 커피 전문점이 진짜 잘 팔리는지 안 팔리는지 알기 위해서 미국 그 연구원들이 중국에 가서 앉아 갖고 매장에서 한 명 두 명이 셋다 [웃음] 말이 있어요. 루이싱 커피였나 막 그랬을 겁니다. 숫자를 못 믿으니까 얘네가 진짜 이렇게 매출 나오는게 맞아. 그래서 중국 뭐 한 50개다 50명 직원 보내갖고 앞에서 이거 카운팅해서 이거 농담이 아니라 데일리로 보냈는데 그거 숫자가 안 맞아서 야 이거 구라 해갖고 쇼쳤다 뭐 이런 말이 있거든요. >> 그래갖고 아 그 레포트로 내가 갖고 막나고 [웃음] 했었어요. >> 아예 TSMC도 미국에 보내 갖고 카운트하고 있다는 거잖아요. >> 그죠. 그러니까 사실 지금 증수를 되게 열심히 하고 있는데 만약 고객들의 수요가 가수요였다 그러면은 TSMC가 큰 피해를 받는 거잖아요. >> 그러니까 TSMC는 왠지 믿을 수 있어.
그래서 이제 검증을 하는 이제 전문 팀까지 파견할 정도인데 거기서 이제 문제가 발견이 안 됐다. >> 그러면은 좀 주식 시장이 좀 과도한 걱정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그런 >> 아, 이렇게 생각하신다. >> 그럼 지금 뭐 우리나라 삼성 원자도 지금 패블 늘리고 있고 증설하고 있지 않습니까? 뭐 하이닉스 증설하고 있고 지금 어디가 더 많이 증설하고 그런게 있습니까? 용량을 공격적으로 좀 늘리는 >> 거의 무차별하게 늘리고 있는 상황이랍니다. 그래서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도 내년부터 >> 뭐 미국, 대만, 일본에 이제 다 늘어나기 시작을 하고 삼성자 하이닉스도 비슷해서 디램 케파점로만 보셨을 때는 >> 비슷하네요. >> 비슷하거나 뭐 이제 >> 뭐 거의 뭐 유지된다고 봐야겠죠. 예. 다같이 하고 있는 상황이고 랜드는 약간 달라서 랜드는 이제 중국의 와인c 빼고는 증서를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 그러면은 올해 말을 100으로 치면 증서리 한다고 얘기를한 2028년 정도에는 얼마나 늘어나는 겁니까?
웨이퍼 기준으로 봤을 때는 2, 30% 정도 늘어나는다고 볼 수 있겠네요. 예. >> 뭐 한 5, 60% 늘어나는 것도 아니네요. >> 근데 이제 비트 기준으로 봤을 때는 뭐 거의 5, 60% 늘어나는 거긴 해요. 왜냐면 전환 투자 효과도 좀 있으니까. 맞습니다. 어쨌든 이게 인프라가 병목이어서 >> 뭐 지금 뭐 내년도에 막 200K씩 투자를 하고 싶다 할 수가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 어 최근에 장비가 왜 유도 그 부진하냐 렘리서치 이런네 >> 오늘도 빠졌어요. 근데 이제 시장에 걱정하는 거는 장비에 들어가는 부품이 없어서 >> 그 추라가 지연되고 있다고 4분기 가이던스에 대해서 레밀서체가 그렇게 코멘트를 했습니다. 근데 >> 이게 업체들마다 약간 다른데 문제는 반도체 펩이라는게 장비가 하나만 빠져도 나머지 장비가 필요 없어지잖아요. 무드가 갖춰져야 이제 라인을 돌리는 건데 일부 라인에서 그런 공급만 변목이 발생하기 시작했다는게 삼성자닉 입장에서는 원하는 대로 증서를 못 한다. 어차피 이제 병목이기 때문에 >> 장비에 들어가는 부품 하나가 빠졌다는 건 어 그런 부품이 보통 뭡니까?
그게 뭐 사실 구체적으로는 뭐 너무나 다양해서 뭐 >> 전공정 후공정 막 하나 마이크로 심택 그죠 뭐 전공정 장비원이 특인데 뭐냐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이제 부품도 국산화 많이 됐고 해서 뭐 그런 이슈가 있다고 하는 업체는 거의 못 봤고요. 일본 쪽 부품 쇼티지가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 일본 소부장 괜찮죠. 쇼티지 지금 많이 났죠. >> 아 그렇죠. 이제 부 그니까 장비 들어가는 부품이 부족해서 일본 장비도 조금 추화가 지연되는 그런 분위기가 있다. 그 >> 안 좋다는 거잖아요. >> 그죠? 예. >> 그러니까 이제 장비 입장에서 원하는만큼 출화를 못 하고 있는 상황이 나오고 있는 거 >> 같습니다. 그래서 왜 최태 최태원회장이 막 일본에 막 공장지어야 되고 막 협력해야 되고 막 그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그 일본 소부장이 막 부품 많이 막 주고 그래서 그런 거예요? 어, 일단은 뭐 도쿄 일렉트론도 없고 하이닉스가 일본 소부장과 굉장히 좀 친밀하고 관계가 좋기 때문에 그런 얘기 나오는 거 같고 뭐 당연히 이제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부품이 지금 부족하다고 해서 장비가 계속 안 좋질 거 이건 아니고 약간의 속도 조절이 있다는 거긴 한데 이제 앞으로 소부장에서도 기회는 많을 거라 좀 보고 있습니다.
소부장의 부품을 제공하는 업체들은 주로 어떤 업체들입니까? 어, 이것도 국내 업체가 아니어 가지고 좀 어렵긴 한데 예를 들어서 뭐 최근에 제가 어쩌다 이제 갔다 온 일본에 호리바라는 업체가 있는데 거기는 무슨 MFC라는 저도 그때 가서 처음 들어본 어떤 장비에서 이제 시장점이 1등인데 >> 아, 들어가는 조그한 부품 >> 예. 뭐 그런 것도 쇼티지라고 해요. 근데 이제 어떻게 보면은 일본에는 상장이 안 되어 있는 다양한 중소 부품 업체들도 있잖아요. 근데 그들은 뭐 사실 글로벌 업체들만큼 돈을 안 벌고 있는데 이제 열심히 증를 안 해 놨다가 이제 달라고 하니까 좀 부족하고 뭐 이런 상황도 좀 있는 거 같아요. >> 음. 아이고. 소부장에 들어가는 부품 업체까지도 형목이 하나씩 나오는 거나. 네. >> 네. 네. 사실 뭐하나 어려운데 >> 예를 들어서 뭐 제가 커버리지하고 있는 TCK 같은 업체 그 SIC 링을 램리서치 뭐 이런 업체들을 납품을 하는데 레리서치랑 어플라이드 머트리얼즈 같은 업체들이 좀 증서를 많이 최근에 요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미리미리 이렇게 공급망 증서를 요청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긴 합니다. 음. >> 그런 것 때문에 결국에 이제 모든 물리적인게 병목이어서 음전 >> 전 그러니까 삼성자이닉스가 뭐 원하는만큼 증서를 애초에 할 수가 없는 >> 그리고 이제 뭐 가장 쇼티지는 >> ASML의 노강 장비 뭐 이런게 되겠죠. >> 아이가 어차피 한 개가 있고 >> 네네. >> 그러면 위원님 시간이 거의 다 됐는데 그건 마지막으로 머스크 형이 >> 테라 테라팩 그러면서 >> 어마어마한 규모로 내가 뭘 해내는 걸 보여 줄게. 심지어 그분은 뭐라 그랬더라? 클린룸 자체가 뭐 없어도 돼. 약간 이런 발언도 했어요. 안에 들어가 담배를 펴도 될 거라고. >> 실제로 그랬습니다. >> 왜저래 진짜. >> 아, 그래 갖고 어마어마한 규모의 뭐 대량 생산 비가 팩토리 이런 거 좋아하시잖아요. 이름도 테라팬 뭐 이래 갖고 뭘 하실 것처럼 하셨는데 그 곧 나온데요. 요거는 어떻게 보실 거? >> 그러니까 약간 그것도 과장이 조금 섞여 있는 거는 >> 일단은 화성이었나요?
그러니까 그 뭐 햄버거 먹고 이런 거는 솔직히 말도 안 된다고 생각 하는데 물론 이제 그러면 뭐 나중에는 할 수 있겠죠. 근데 단기에 기대하는 거는 당연히 그건 아니고요. >> 인텔이 상당 부분에 IP를 제공하는 걸로 좀 추측이 됩니다. 그래서 인텔을 마더팩으로 해서 >> 어 이제 공장이 건설되는 걸로 추측이 되고 그러면 빠른 속도로 진행이 좀 가능하죠. 방식으로 지막 거기 부지를 다불로태고 지금 공장을 올리고 있는 걸 알려서 >> 어 속도 자체 빨리 나올 것 같고 빠르면 28년도부터도 이제 장비 발주가 유의미하게 나올 것 같다. 그러면 이제 사실 그렇게 보면은 디램은 아니죠. 메모리는 아닐 거고 인텔어 IP 기반 어 18A 노드나 14A노드 기반에 비메모리 칩이 될 거고요. >> 그러면은 이제 국내 소부장 입장에서는 인텔에 원래 잘 납품을 하던 업체들이 또 수혜를 받게 되겠죠. >> 그래서 뭐 그런 업체들이 대표적으로는 이제 PSK, HPSP 뭐 파크 시스템제 같은 업체들이 있는데 이제 하나에 또 새로운 고객사 열리는 느낌이 있긴 합니다.
껍데기는 테슬한는데 아는 인텔이었습니까? 그러면은 거기서 메모리는 뭐 별로이 안 우리 저게 아니에요? >> 네. 어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제 물론 >> 먼미의 꿈으로는 그럴 수도 있는데 >> 지금 이제 봐서는 마치 인텔 했던 것처럼 누가 가서 도와줘야 되는 날를 제공하고 그럴 업체가 사실 없잖아요. 그래서 어렵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메모리는 >> 메모리는 어렵다고 보습니다. >> 자 알겠습니다. >> 근데 어쨌든 아까 그 부품 이쪽으로 뭔가 쇼티지 계속 있다 했는데 사실 저는 그거를 MLCC나 기판으로 생각했거든요. >> 아 뭐 장비랑은 다르지만 어쨌든 뭐 그 맞죠. 그것도 당연히 쇼티지가 굉장히 심한 거 같습니다. >> 그니까 제가 말씀드렸던 건 이제 반도체 장비에 대한 이야기였고 사실 뭐 지금 쇼티지가 아닌게 없기 때문에 뭐 장비도 이렇게 보면 쇼티지인 거고 >> MLCC 기판은 뭐 이제 또 엉청 쇼티지도 맞죠. 예. >> 음. 아 이것만 들으면 주가가이 이렇게 갈 리가 없는데 >> 제 동료가 되십시오.
[웃음] >> 이상하네. >> 제가 동료가 되십시오. 자,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다 끝났습니다. 위원님. 시간이 다 됐는데 그 지금 시장이 뭐 많이 하락을 했잖아요. 그래서 걱정도 많이 되고 사실은 우리가 매수하려는 심리 자체가 굉장히 훼손된 것도 투자 심리 훼손도 이제 맞는 거 같고 뭐 수요가 없다, 돈이 없다, 뭐 여러 가지 예가 나오고 >> 좀 시장을 좀 전반적으로 어떻게이 뭐 반도체 쪽은 좀 어떻게이 보고 계시는지 좀 크게만 >> 어, 네. 네. 네. 물론 이제 저도 생각한 것보다 주가방이 굉장히 과해서 좀 고민이 많이 되고 이제 어 제가 못 버는 부분이 있는가라고 고민을 많이 하는데 결국에는 이제 과거에 없었던 좀이 AI 사이클이라는 거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시장이 이제 과거의 문법으로 좀 과민 반응하는게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거 같고요. 그러면은 이걸 해결하려면은 사실 시간이 지나면서 어 이제 증명을 해 줘야 되는데 그런 측면에서 이제 시기는 어쨌든 다가왔다고 생각을 해요. 바은 지다고 생을 하는 거는 이번 주에 뭐 추가 주주하는 발표 있을 거고 >> 말씀드렸던 올해 4분기가 내년 1분기 가격이 시장 추정치보다 높다.
추정치가 올라가는게 이제 앞으로 한두 달 사이에 좀 반영이 될 거고 >> 빅테크업제들이 또 이번 주에 실적이 몰려 있는데 사실 클라우드 실적은 굉장히 좋을 걸로 보여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불확실성을 좀 해소해 줄 수 있을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어쨌든 엔트로픽이 몸감는 높이를 좀 바꾸더라도 IPO를 하기만 하면은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여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더해서 이제 11월 중간 선거니까이 모든 것들의 우려가 좀 해소되는 지점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은 들어요. 그래서 지금 너무 여기서 더 다운이 보기다는 >> 바닥을 지나고 있다고 보면서 반등을 좀 잡는게 좋지 않을까? 음. 반대를 기다리는게 좋습니다. 그 마지막으로 하이닉스 vs >> 질문이 끝이 없군요. 역시 반놓치 >> 아 아직도 회사 왜 나왔냐고? >> 어 왜냐면 나오신 걸 보면은 전망을 좀 당연히 당연히 유진이시겠죠. 당연히 [웃음] >> 미래를 미래를 투자주권까지 훨씬 좋으신 거죠. >> 하이닉스 왜 가요? 유진 투자권 좋은 회사를 지금 오셨는데 >> 예 유진으로 하겠습니다.
그죠? 예. [웃음] 거야지. >> 자, 좋습니다. 고풍격주식 방송 여기 허탈한 웃음을요. [웃음] 예. 괜찮습니다.이 언니 예. 코풍격집 방송 주식은 지금 예. 역시 하이스보다는 유진 취증권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서 오늘 반도체에 관한 뷰 한번 자세하게 우리가 알지 못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어요. >> 근데 진짜 인사이트가 확실히 >> 저 한시간 동안 질문을 몇 개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나오는데. >> 스카님이 이렇게 질문 많이 하는 거 처음 봤어. 관심. 중요해요.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예. 지금은 100만 원, 200만 원 들어간게 원데이 투데이가 아니에요. 지금 아주 급하기 때문에 지금 주가가 많이 누르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은 어두운 골짜기를 지날 때가 새벽이 올 때가 아닌가 한번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고부 경주와 주식은 지금 2분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안녕. H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