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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사존요약2026. 06. 08. 14:54

팀그룹은 원격 자폭이 가능한 T-Create Expert P35SG를 발표.

요약

팀그룹이 4G LTE를 통해 원격으로 데이터를 삭제하고 기기를 물리적으로 파괴할 수 있는 외장형 SSD인 T-Create Expert P35SG를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기기 분실이나 도난 시 문자 메시지만으로 데이터를 완전히 삭제한 뒤 고전압을 흘려 SSD를 물리적으로 손상시킵니다.

핵심 포인트

  • 4G LTE 연결을 통한 원격 데이터 삭제 및 자폭 기능 지원
  • 데이터의 논리적 삭제 후 고전압을 이용한 물리적 파괴 수행
  • 기기 분실 및 도난 상황에서의 강력한 보안 관리 솔루션
  • 수동 스위치 방식의 T-Create Expert P35S 모델도 함께 출시

출처 1: https://www.techspot.com/news/112673-teamgroup-built-external-ssd-destroys-itself-when-you.html

팀그룹이 발표한 새로운 T-Create Expert P35SG 는 사용자가 명령하면 데이터를 완전히 삭제할 수 있는 외장형 SSD입니다. 사실 데이터를 파괴하는 기능이 있는 SSD는 기존에도 존재했으나, 이 제품의 특징은 원격으로 작동합니다. 4G LTE 연결을 사용하기 때문에 컴퓨터에 연결되어 있지 않거나 Wi-Fi에 연결되어 있지 않아도 접근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문자 메시지만으로 데이터 완전 삭제와 자폭이 가능합니다.

데이터를 삭제한다는 게 대충 포멧만 하고 땡이 아니라 먼저 드라이브에 저장된 데이터를 논리적으로 완전히 삭제합니다. 그 다음 완전히 못 쓰게 자폭을 하는데, 진짜 뻥 하고 터트린다기보단  흡사 도축장에서 소/돼지를 처리할 때처럼, 기기에 고전압을 한방에 흘러보내 SSD 자체를 물리적으로 손상시킵니다. 

이 개념은 이전에 팀그룹(TeamGroup)에서 출시했던, 유사한 자폭 기능을 작동시키기 위해 수동으로 버튼을 눌러야 했던 제품을 기반으로 합니다. 해당 기능을 기기에서 무선 환경으로 옮김으로써 기술 활용 방식이 달라졌습니다. SSD 자체를 못 쓰게 만드는 게 뭐가 좋은 기술이냐고 물을 수 있으나 특히 기기를 분실, 도난당했거나 도저히 찾을 수 없는 상황에서 원격으로 위험을 관리하는 데 더 적합합니다.

아울러 팀그룹은 T-Create Expert P35S도 출시했습니다. 똑같이 데이터 삭제&자폭을 지원하지만 이 제품은 원격 무선 자폭은 안 되고, 기존처럼 그냥 같이 내장된 수동 스위치를 작동시켜야만 합니다.

AI 자동 생성 콘텐츠

본 콘텐츠는 퀘이사존 하드웨어의 원문을 AI가 자동으로 요약·번역·분석한 것입니다. 원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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