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의 "공적 부조 (public charge)" 규칙, 영주권 심사를 위한 건강 테스트 재설정
요약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자의 영주권 심사 시 Medicaid, CHIP 등 공적 부조 사용 여부를 검토하는 새로운 규칙을 발표했습니다. 이 정책은 심사관의 재량권을 확대하여 정부 지원 의존도를 평가하며, 예산 절감을 목표로 합니다.
핵심 포인트
- Medicaid, SNAP 등 공적 혜택 수혜 여부가 영주권 심사 근거로 활용됨
- DHS 심사관에게 사례별 결정을 위한 더 넓은 재량권 부여
- 공중 보건 단체들은 이민자들의 의료 서비스 이용 저해 및 건강 불평등 심화를 우려
- DHS는 해당 정책을 통해 연간 130억 달러 이상의 예산 절감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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