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 시장 되돌아보기 (미국)
요약
본 기사는 미국 주식 시장의 최근 동향을 분석하며, 특히 NFP 발표와 주요 기술주들의 움직임을 다루고 있습니다. 고용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상 경계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음을 강조합니다. AI 전반적인 상승보다는 GPU, 제조 장비, 서버 등 특정 분야에 매수세가 집중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핵심 포인트
- 고용 통계는 약했지만, 금리 인상 경계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 AI 관련주 중에서도 GPU 및 제조 장비 섹터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 메모리 및 스토리지 분야에서는 공급 경쟁 우려로 인해 매도 압력이 나타났습니다.
- 다음 주에는 ISM 비제조업지수, FOMC 의사록 등 주요 경제 지표에 주목해야 합니다.
🌙 토요 야의 상장 시장 돌아보기 🇺🇸
금요일 미국 주식은,
🟢 NY다우: +0.49%
🟢 S&P500: +0.73%
🟢 나스닥: +1.19%
약한 고용 통계로 인해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가 후퇴했습니다.
대형 테크, 반도체, 제조 장비주에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 금요일 포인트
NFP: +2.9만 명
예상: +8.8만 명
실업률: 4.2%
평균 시급: 전년 대비 +3.0%
고용과 임금 모두 예상치를 밑돌았으며,
7~8월분도 합쳐서 6.0만 명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다만,
미국 10년물 채권 금리는 발표 직후 하락했다가 반전했습니다.
'금리 인상 경계 후퇴'
'고금리의 역풍 해소'
은 아닙니다.
📊 강했던 분야
NVIDIA +1.3%
Broadcom +3.4%
AMD +3.0%
AMAT +2.0%
Lam Research +2.2%
KLA +3.3%
Dell +3.8%
Lumentum +3.8%
Cisco +3.2%
Tesla +4.7%
반면,
Micron ▲2.1%
SanDisk ▲3.8%
Seagate・Western Digital 약 ▲10%
로, 메모리 및 스토리지에는 매도가 나왔습니다.
'AI 전방위 상승'이라기보다는,
GPU・제조 장비・서버・광통신이 강했고,
스토리지 쪽은 공급 경쟁을 경계하는 흐름이었습니다.
📌 주간으로는
🟥 NY다우: 약 ▲1.3%
🟥 S&P500: 약 ▲0.3%
🟢 나스닥: 약 +0.5%
금요일은 모두 상승했지만,
주간으로는 나스닥이 우위를 점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ISM 비제조업지수
↓
FOMC 의사록
↓
미시간 대지수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초점은,
약한 고용이 '적당한 둔화'로 끝날 수 있는지,
그리고 원유・미국 장기 금리가 안정될 수 있느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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